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 이번 주 일정 포인트 3가지
1) 26일 국민연금 기금위 이례적으로 열리는 만큼 시장에 직접적 모멘텀을 줄 수 있음
2) 수~금 FOMC + 미국 빅테크 실적발표 슈퍼위크 변동성 구간
3)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현대차 깐부 3사 실적발표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개최(1월에 긴급회의를 여는 것은 5년 만, 이번 회의를 통해 국내 주식 비중 등 전체 포트폴리오 점검 및 환헤지 전략등이 다뤄질 것으로 예상)
▫️설 명절 SRT 승차권 예매
▫️샤오미, 포코 M8 5G 국내 출시
▫️주식 변동: 웰바이오텍 상장폐지, 인트로메딕 상장폐지, HD현대인프라코어 상장폐지, HD현대건설기계 상호변경/신주상장(흡수합병), 대한제강 추가상장(무상증자), 젠큐릭스 추가상장(유상증자/CB전환), 서진오토모티브 추가상장(CB전환), MDS테크 추가상장(CB전환), 엠로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도우인시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한선엔지니어링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엘앤에프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센서뷰 추가상장(CB전환), 온코크로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라온테크 추가상장(CB전환)
▫️미국, 2년 만기 국채 입찰
▫️실적발표: S-Oil, LG이노텍, 유니드, 한화투자증권, 삼성에피스홀딩스, 자이에스앤디, 애경산업, $NUE(뉴코, 철강)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법 관련 TF 회의
▫️i-dle(아이들), 디지털 싱글 'Mono' 발매
▫️한국, 1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한국, 1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
▫️주식 변동: 국보 상장폐지, 파멥신 상장폐지, 제이에스링크 추가상장(CB전환), 에스바이오메딕스 추가상장(CB전환), 아이엘 추가상장(CB전환), 차바이오텍 추가상장(주식전환), 아우딘퓨쳐스 추가상장(CB전환), 넥써쓰 추가상장(CB전환), 파인테크닉스 추가상장(유상증자), 라온테크 추가상장(CB전환)
▫️보호예수 해제: 에이엘티, 협진
▫️미국, 11월 주택가격지수
▫️미국, 5년 만기 국채 입찰
▫️실적발표: LG씨엔에스, LS ELECTRIC, $UNH(유나이티드헬스 그룹, 헬스케어), $BA(보잉, 항공우주), $UPS(유나이티드 파셀 서비스), $GM(제너럴모터스, 자동차), $RTX(RTX 코퍼레이션, 방산/항공우주), $NOC(노스롭 그루먼, 방산), $HCA(HCA 헬스케어), $STX(씨게이트 테크놀로지, 스토리지), $TXN(텍사스 인스트루먼츠, 반도체), $LOGI(로지텍)
▫️미국, FOMC 회의 발표
▫️주식 변동: 에이에스텍 추가상장(유상증자), 시노펙스 추가상장(무상증자)
▫️보호예수 해제: 엔알비
▫️일본, BOJ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실적발표: 현대모비스, 기아, LG생활건강, LG디스플레이, SK이노베이션, SK아이이테크놀로지 , 삼성물산, 강원랜드, 다올투자증권, $ASML(ASML 홀딩, 반도체 장비), $GEV(GE 버노바, 전력 인프라), $T(AT&T, 통신), $APH(암페놀, 전자부품), $GD(제너럴 다이내믹스, 방산), $SBUX(스타벅스), $ADP(오토매틱 데이터 프로세싱), $DHR(다나허, 의료/과학장비), $ELV(엘레반스 헬스, 헬스케어), $MSCI(MSCI, 금융데이터), $TEVA(테바 파마슈티컬, 제약/바이오), $MSFT(마이크로소프트, 빅테크/AI), $META(메타 플랫폼스, 빅테크/AI), $TSLA(테슬라, 전기차/자율주행), $LRCX(램 리서치, 반도체 장비), $NOW(서비스나우, 클라우드/AI), $IBM(IBM, AI/클라우드)
▫️미국, 11월 무역수지
▫️금감원,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관련 2차 제재심의위원회
▫️10·15 부동산 대책 무효 소송 판결(서울 강북, 금천, 도봉, 중랑구, 경기 의왕, 성남 중원, 수원 장안, 팔달구 등 8개 지역의 조정대상지역 지정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 판결 내릴 예정)
▫️삼성·LG디스플레이 퇴직금 청구소송 판결(성과급이 평균임금에 포함된다는 판결이 나올 경우 인건비 부담 급증, 산업계 전반에 파장 불가피)
▫️타이베이 게임쇼
▫️위메이드맥스, ‘미드나잇 워커스'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주식 변동: 유일에너테크 추가상장(무상증자), 하이드로리튬 추가상장(유상증자)
▫️보호예수 해제: 세미파이브
▫️미국, 7년 만기 국채 입찰
▫️유로존, 12월 총통화(M3) 공급
▫️유로존, 1월 소비자신뢰지수
▫️일본, 12월 건설수주
▫️일본, 12월 신규주택착공건수
▫️일본, 1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적발표: SK하이닉스, 현대차, 삼성전자, POSCO홀딩스, 포스코DX, 포스코퓨처엠, 포스코인터내셔널,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현대글로비스, 대덕전자, 금호석유화학, 에스원, $MA(마스터카드, 결제), $CAT(캐터필러, 건설장비), $RCL(로열 캐리비안 크루즈), $LMT(록히드 마틴, 방산), $CMCSA(컴캐스트, 통신/미디어), $HON(하니웰, 산업/자동화/AI), $SNY(사노피, 제약/바이오), $TMO(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생명과학/바이오), $AAPL(애플, 빅테크), $V(비자, 결제), $WDC(웨스턴 디지털, 스토리지), $RMD(레스메드, 의료기기), $KLAC(KLA 코퍼레이션, 반도체 장비), $SYK(스트라이커, 의료기기), $HOLX(홀로직, 의료진단)
▫️신규 상장: 덕양에너젠(전문 수소 정제 업체. 주로 클로르-알칼리 공정 및 석유화학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수소를 원료로 이를 고순도 산업용 수소로 전환, 생산)
▫️미국, 12월 생산자물가지수
▫️한국, 12월 및 연간 산업활동동향
▫️한국, 12월 관광통계
▫️주식 변동: 신시웨이 거래정지(주식분할), 뷰티스킨 추가상장(무상증자), 센서뷰 추가상장(유상증자), 애드바이오텍 추가상장(유상증자), 에이비엘바이오 추가상장(유상증자)
보호예수 해제: 오브젠, (31일)-디와이디, 레몬, 에이스테크, 아주스틸
▫️일본, 1월 도쿄지역 소비자물가지수
▫️일본, 12월 실업률
▫️실적발표: LG전자, LX인터내셔널, 삼성중공업, 현대로템, 현대제철, 현대위아, 현대오토에버, 하나금융지주, $SOFI(소파이, 핀테크), $AXP(아메리칸 익스프레스), $VZ(버라이즌, 통신), $CHTR(차터 커뮤니케이션즈, 통신), $CVX(셰브론, 에너지), $XOM(엑슨모빌, 에너지), $REGN(리제네론, 바이오제약)
부족하지만 저의 작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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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gee Therapeutics Inc (UBS) Recent Weakness Is an Opportunity; No Change to Our Thesis on Recent Headlines; Reiterate Buy
• 최근 사노피(Sanofi)발 뉴스에 따른 주가 급락은 과도하며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판단함
• 사노피의 OX40L 임상 3상에서 카포시 육종(Kaposi's sarcoma) 1건이 보고되며 APGE 주가가 10% 이상 하락했음
• 시장은 이를 APGE의 3분기 예정된 IL-13+OX40L 병용 데이터에 대한 부정적 신호로 해석했으나, UBS는 연관성이 낮다고 봄
• 사노피 임상 환자 수천 명 중 고위험군 단 1명에서 발생했을 뿐이며, 암젠(Amgen)의 경우 유사 임상에서 보고된 사례가 없음 📉
• 따라서 OX40 계열 약물 전체에 대한 구조적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으로 분석됨
───── ✦ ─────
• 동사의 핵심 가치 동인(Key Value Driver)은 장기 지속형(3~6개월) IL-13 프로그램(APG777)임
• 2026년 1분기에 52주 유지 요법 데이터, 2분기에 고용량 도입(induction) 데이터 등 주요 모멘텀이 대기 중임
• 경쟁사 리제네론(Regeneron)도 장기 지속형 IL-13 개발 계획을 밝혔으나, APGE가 임상 단계에서 이미 앞서 있음
• 최근 200만 주 규모의 내부자 매도는 주가 100%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으로, 펀더멘털 악재가 아님
• 해당 내부자는 매도 후에도 여전히 600만 주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신뢰 훼손으로 보기 어려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현재 시가총액 약 50억 달러는 거대한 아토피 피부염(AD) 시장 규모를 고려할 때 저평가 상태임
• 듀피젠트(Dupixent)가 연간 100억 달러 매출을 기록 중이며 시장 침투율은 여전히 낮음
• 향후 20~30억 달러의 매출만 확보하더라도 멀티플 3~5배 적용 시 80~100억 달러의 기업가치 산정이 가능함 💰
•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00달러를 유지하며, 2026년 최선호주(Top Pick) 의견을 고수함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미화 백만 달러) 2025E: 매출 0 / 영업이익 (339) / 순이익 (282) / EPS (4.07)달러 / P/E N/A / P/B 5.7배 2026E: 매출 0 / 영업이익 (372) / 순이익 (298) / EPS (4.21)달러 / P/E N/A / P/B N/A 2027E: 매출 0 / 영업이익 (411) / 순이익 (322) / EPS (4.84)달러 / P/E N/A / P/B N/A
• 최근 사노피(Sanofi)발 뉴스에 따른 주가 급락은 과도하며 오히려 매수 기회라고 판단함
• 사노피의 OX40L 임상 3상에서 카포시 육종(Kaposi's sarcoma) 1건이 보고되며 APGE 주가가 10% 이상 하락했음
• 시장은 이를 APGE의 3분기 예정된 IL-13+OX40L 병용 데이터에 대한 부정적 신호로 해석했으나, UBS는 연관성이 낮다고 봄
• 사노피 임상 환자 수천 명 중 고위험군 단 1명에서 발생했을 뿐이며, 암젠(Amgen)의 경우 유사 임상에서 보고된 사례가 없음 📉
• 따라서 OX40 계열 약물 전체에 대한 구조적 리스크는 제한적인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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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사의 핵심 가치 동인(Key Value Driver)은 장기 지속형(3~6개월) IL-13 프로그램(APG777)임
• 2026년 1분기에 52주 유지 요법 데이터, 2분기에 고용량 도입(induction) 데이터 등 주요 모멘텀이 대기 중임
• 경쟁사 리제네론(Regeneron)도 장기 지속형 IL-13 개발 계획을 밝혔으나, APGE가 임상 단계에서 이미 앞서 있음
• 최근 200만 주 규모의 내부자 매도는 주가 100%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으로, 펀더멘털 악재가 아님
• 해당 내부자는 매도 후에도 여전히 600만 주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신뢰 훼손으로 보기 어려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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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시가총액 약 50억 달러는 거대한 아토피 피부염(AD) 시장 규모를 고려할 때 저평가 상태임
• 듀피젠트(Dupixent)가 연간 100억 달러 매출을 기록 중이며 시장 침투율은 여전히 낮음
• 향후 20~30억 달러의 매출만 확보하더라도 멀티플 3~5배 적용 시 80~100억 달러의 기업가치 산정이 가능함 💰
•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100달러를 유지하며, 2026년 최선호주(Top Pick) 의견을 고수함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미화 백만 달러) 2025E: 매출 0 / 영업이익 (339) / 순이익 (282) / EPS (4.07)달러 / P/E N/A / P/B 5.7배 2026E: 매출 0 / 영업이익 (372) / 순이익 (298) / EPS (4.21)달러 / P/E N/A / P/B N/A 2027E: 매출 0 / 영업이익 (411) / 순이익 (322) / EPS (4.84)달러 / P/E N/A / P/B N/A
OpenAI (J.P. Morgan) No Free Lunch - Testing Ads on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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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GPT 광고 도입 시작: 수익화 전략의 전환
• OpenAI는 1월 16일, ChatGPT의 무료 및 Go 티어(월 8달러)에서 광고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함.
• 이는 2025년 7월 커버리지 개시 당시 언급했던 "프리미엄 모델 부재 시 사용자 확대 비용 부담" 우려가 현실화된 것으로, 수익화 전략의 중대한 변화를 의미함.
• Plus, Pro, Business, Enterprise 등 상위 유료 티어는 여전히 광고 없이 유지될 예정임.
• 경영진은 초기에는 신뢰를 우선시하며 광고 도입에 신중했으나, 이제는 본격적인 테스트 단계로 진입함.
───── ✦ ─────
💰 광고 도입의 3가지 핵심 배경
• 사용자 규모: 주간 활성 사용자(WAU)가 약 10억 명에 육박하며, 이 중 95%가 무료 사용자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상업적 의도: ChatGPT 검색 쿼리의 약 12%가 상업적 의도를 포함하고 있어, 검색 광고 시장으로서의 잠재력이 확인됨.
• 투자 비용: 향후 8년 동안 약 1.4조 달러(약 1,900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인프라 투자 약정이 예정되어 있어, 구독 외의 추가 수익원이 필수적임.
───── ✦ ─────
🛡 경쟁 상황 및 리스크 점검
• 경쟁사 동향: 주요 경쟁자인 구글 Gemini는 아직 광고를 도입하지 않았으며, 이는 단기적으로 OpenAI의 사용자 이탈 리스크요인이 될 수 있음.
• 방어 논리: 그러나 OpenAI의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60% vs Claude 7%)와 높은 사용자 참여도(일평균 18분)를 고려할 때 대규모 이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 차별화: 체류 시간(Time spent)을 늘리는 소셜 미디어와 달리, 사용자의 '의도(Intent)'와 '구매 결정'을 돕는 방향으로 광고를 설계하여 차별화를 꾀할 예정임.
───── ✦ ─────
📊 향후 전망 및 과제
• 초기에는 실험적인 광고 예산을 유치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커머스, 여행, 금융 등 고단가 영역으로 확장을 목표로 함.
• 광고 인프라(타겟팅, 측정 등) 구축은 구글이나 메타 대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자체 구축과 파트너십 사이의 전략적 선택이 필요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은 광고 테스트를 통해 무료 사용자를 저가 유료 모델(Go 티어)로 전환 유도하고, 광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달러) 본 리포트는 비상장 기업 분석으로, The Information 등을 인용한 매출 전망치만 제시됨.
2026E: 매출 30.0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비유료 유저 매출 비중 약 20억 달러 예상 2027E: 매출 60.0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비유료 유저 매출(광고 등) 약 110억 달러로 급증 예상 EPS 및 Valuation(P/E, P/B) 데이터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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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tGPT 광고 도입 시작: 수익화 전략의 전환
• OpenAI는 1월 16일, ChatGPT의 무료 및 Go 티어(월 8달러)에서 광고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함.
• 이는 2025년 7월 커버리지 개시 당시 언급했던 "프리미엄 모델 부재 시 사용자 확대 비용 부담" 우려가 현실화된 것으로, 수익화 전략의 중대한 변화를 의미함.
• Plus, Pro, Business, Enterprise 등 상위 유료 티어는 여전히 광고 없이 유지될 예정임.
• 경영진은 초기에는 신뢰를 우선시하며 광고 도입에 신중했으나, 이제는 본격적인 테스트 단계로 진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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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 도입의 3가지 핵심 배경
• 사용자 규모: 주간 활성 사용자(WAU)가 약 10억 명에 육박하며, 이 중 95%가 무료 사용자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상업적 의도: ChatGPT 검색 쿼리의 약 12%가 상업적 의도를 포함하고 있어, 검색 광고 시장으로서의 잠재력이 확인됨.
• 투자 비용: 향후 8년 동안 약 1.4조 달러(약 1,900조 원)에 달하는 막대한 인프라 투자 약정이 예정되어 있어, 구독 외의 추가 수익원이 필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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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 상황 및 리스크 점검
• 경쟁사 동향: 주요 경쟁자인 구글 Gemini는 아직 광고를 도입하지 않았으며, 이는 단기적으로 OpenAI의 사용자 이탈 리스크요인이 될 수 있음.
• 방어 논리: 그러나 OpenAI의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60% vs Claude 7%)와 높은 사용자 참여도(일평균 18분)를 고려할 때 대규모 이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 차별화: 체류 시간(Time spent)을 늘리는 소셜 미디어와 달리, 사용자의 '의도(Intent)'와 '구매 결정'을 돕는 방향으로 광고를 설계하여 차별화를 꾀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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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전망 및 과제
• 초기에는 실험적인 광고 예산을 유치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이커머스, 여행, 금융 등 고단가 영역으로 확장을 목표로 함.
• 광고 인프라(타겟팅, 측정 등) 구축은 구글이나 메타 대비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자체 구축과 파트너십 사이의 전략적 선택이 필요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은 광고 테스트를 통해 무료 사용자를 저가 유료 모델(Go 티어)로 전환 유도하고, 광고 인프라를 구축하는 해가 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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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달러) 본 리포트는 비상장 기업 분석으로, The Information 등을 인용한 매출 전망치만 제시됨.
2026E: 매출 30.0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비유료 유저 매출 비중 약 20억 달러 예상 2027E: 매출 60.0 / 영업이익 N/A / 순이익 N/A / 비유료 유저 매출(광고 등) 약 110억 달러로 급증 예상 EPS 및 Valuation(P/E, P/B) 데이터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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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Goldman Sachs) Asian Equity Perspectives: Beyond KOSPI 5,000: Further upside driven by earnings upgrades 대상: KOSPI 시장 전략 (반도체, 방산, 조선, 산업재 등)
📌 핵심 요약 및 목표가 상향
• KOSPI 12개월 목표치를 5,700으로 상향 조정함 (현 수준 대비 약 15% 상승 여력).
• 2026년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3%에서 **75%**로 대폭 상향함.
• 이는 반도체 부문의 펀더멘털 개선과 정부의 지속적인 밸류업 정책 지원을 반영한 것임.
• 한국 증시는 연초 이후(YTD) 18% 상승하며 코스피 5,000 포인트를 돌파, 아시아 지역 내 수익률 1위를 기록함.
───── ✦ ─────
📈 시장 동인: 멀티플이 아닌 '실적'
• 최근의 강력한 랠리는 P/E 멀티플 확장이 아닌, 이익 전망치 상향(Earnings Upgrade)이 주도하고 있음.
• 시장 컨센서스 이익은 연초 이후 21% 상향 조정되었음.
• 이로 인해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역사적 평균 수준(약 10.2배)에 머물러 있어 부담이 없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이익 개선과 자사주 매입 확대로 인해 16%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P/B 기준으로도 대만이나 인도 등 역내 타 시장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저평가 구간임.
───── ✦ ─────
🏭 섹터별 전망 및 주요 테마
• 반도체/AI: DRAM 가격 강세 지속과 공급 부족(Undersupply) 구조가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임.
• 공급 업체들의 제한적인 증설과 고수익 제품(HBM 등) 집중 전략이 마진 개선을 뒷받침함.
• 산업재 (방산/조선): 미국의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수혜가 지속됨.
• 특히 방산은 글로벌 재고 부족과 수주 증가로 실적 눈높이가 계속 높아지는 중임.
• 기업 거버넌스: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상속세 개편,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이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고 추가 상승 동력이 됨.
• K-컬처: 소비재 섹터 내에서 음식료 등 내수주는 부진하나, 글로벌 확장이 가능한 K-컬처 관련주는 아웃퍼폼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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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경된 관점 및 리스크
• KOSPI 타겟: 5,700으로 상향 (목표 P/E 10.2배 적용, 과거 20년 평균 수준).
• 이익 전망: 2026년 EPS 성장률 전망을 기존 53%에서 75%로 대폭 높임.
• 2024년 9월 이익 다운사이클 종료 시그널 이후, 이익 수정 선행지표(ERLI)가 지속적으로 상향을 가리키고 있음.
• 리스크는 양방향이나, 정책 모멘텀과 이익 사이클을 고려할 때 상방(Upside)으로 치우쳐 있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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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KOSPI 시장 전체 기준) 본 리포트는 지수 전략 보고서로, 시장 전체의 성장률 및 밸류에이션 지표를 제시함.
2025E: EPS 성장률 +34% (YoY) / P/E 10.8x 내외 2026E: EPS 성장률 +75% (YoY) / 목표 P/E 10.2x 2027E: EPS 성장률 +12% (YoY) / ROE >16% 전망
📌 핵심 요약 및 목표가 상향
• KOSPI 12개월 목표치를 5,700으로 상향 조정함 (현 수준 대비 약 15% 상승 여력).
• 2026년 주당순이익(EPS)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3%에서 **75%**로 대폭 상향함.
• 이는 반도체 부문의 펀더멘털 개선과 정부의 지속적인 밸류업 정책 지원을 반영한 것임.
• 한국 증시는 연초 이후(YTD) 18% 상승하며 코스피 5,000 포인트를 돌파, 아시아 지역 내 수익률 1위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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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동인: 멀티플이 아닌 '실적'
• 최근의 강력한 랠리는 P/E 멀티플 확장이 아닌, 이익 전망치 상향(Earnings Upgrade)이 주도하고 있음.
• 시장 컨센서스 이익은 연초 이후 21% 상향 조정되었음.
• 이로 인해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역사적 평균 수준(약 10.2배)에 머물러 있어 부담이 없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자기자본이익률(ROE)은 이익 개선과 자사주 매입 확대로 인해 16%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됨.
• P/B 기준으로도 대만이나 인도 등 역내 타 시장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저평가 구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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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별 전망 및 주요 테마
• 반도체/AI: DRAM 가격 강세 지속과 공급 부족(Undersupply) 구조가 이익 성장을 견인할 것임.
• 공급 업체들의 제한적인 증설과 고수익 제품(HBM 등) 집중 전략이 마진 개선을 뒷받침함.
• 산업재 (방산/조선): 미국의 재산업화(Re-industrialization)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수혜가 지속됨.
• 특히 방산은 글로벌 재고 부족과 수주 증가로 실적 눈높이가 계속 높아지는 중임.
• 기업 거버넌스: 정부의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정책(상속세 개편,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이 주가의 하방을 지지하고 추가 상승 동력이 됨.
• K-컬처: 소비재 섹터 내에서 음식료 등 내수주는 부진하나, 글로벌 확장이 가능한 K-컬처 관련주는 아웃퍼폼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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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경된 관점 및 리스크
• KOSPI 타겟: 5,700으로 상향 (목표 P/E 10.2배 적용, 과거 20년 평균 수준).
• 이익 전망: 2026년 EPS 성장률 전망을 기존 53%에서 75%로 대폭 높임.
• 2024년 9월 이익 다운사이클 종료 시그널 이후, 이익 수정 선행지표(ERLI)가 지속적으로 상향을 가리키고 있음.
• 리스크는 양방향이나, 정책 모멘텀과 이익 사이클을 고려할 때 상방(Upside)으로 치우쳐 있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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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KOSPI 시장 전체 기준) 본 리포트는 지수 전략 보고서로, 시장 전체의 성장률 및 밸류에이션 지표를 제시함.
2025E: EPS 성장률 +34% (YoY) / P/E 10.8x 내외 2026E: EPS 성장률 +75% (YoY) / 목표 P/E 10.2x 2027E: EPS 성장률 +12% (YoY) / ROE >16%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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