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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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와요 ?!
🤬3🤔2
Global Battery Supply Chain (UBS)
First Read: Global Battery Supply Chain
(관련 기업: Samsung SDI, Toyota, Sumitomo Metal Mining, Idemit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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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고체 배터리(ASSB) 모멘텀과 시장 반응
• 최근 전고체 배터리 기술 혁신 소식에 힘입어 한국 배터리 공급망 관련 주가가 5~15% 상승함
• 스탠퍼드 대학의 은(Silver) 코팅 고체 전해질 연구가 배터리 수명 연장에 기여한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했음
• 덴드라이트(Dendrite) 형성과 기계적 결함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의 핵심 장벽으로 지목됨
🔋 기술 방식과 삼성SDI의 현황
• 삼성SDI의 전고체 배터리에 은(Silver)이 사용된다는 점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며, 이번 스탠퍼드 연구는 이러한 접근 방식을 일부 입증함
• 다만, 삼성SDI는 '황화물계(Sulfide)'를 채택한 반면 스탠퍼드 연구는 '세라믹(Ceramic)' 관련이라 완벽한 벤치마크 대상은 아님
• 전고체 전해질 기술 경로는 크게 황화물, 세라믹, 폴리머 세 가지가 있으며, 주요 기업들은 황화물계로 수렴하는 추세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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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용화 일정 및 공급망 과제
• 전고체 배터리의 대량 생산 시점은 2027~2029년으로 다가오고 있으나, 소재 선정과 업스트림(Upstream) 확장 불확실성은 여전함
• 리튬이온 배터리와 마찬가지로, 비용 절감을 위한 업스트림 소재 확장이 이루어지려면 소재 표준화(Convergence)가 필수적임
• 스미토모금속광산-도요타(양극재), 이데미츠-도요타(황화물 고체 전해질) 등 일부 공급 계약이 확인되었으나, 빠른 확장을 뒷받침하기에는 전반적인 투자가 아직 부족함
🤖 장기 수요 전망 (휴머노이드 로봇)
• 2030년 휴머노이드 로봇용 배터리 수요는 300 MWh, 2050년에는 254 GWh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 관련 매출 기회는 2030년 1억 달러에서 2050년 3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전망임
• 전고체 배터리가 매출 기여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으나, 아직 실질적인 이익 가시성은 낮은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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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본 보고서인 'First Read' 메모에는 개별 기업의 2025~2027년 구체적인 재무 추정치(매출/영업이익/EPS 등) 표가 포함되어 있지 않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HSBC)
Buy: Further growth catalyst amid memory price r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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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및 목표가 상향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50달러에서 500달러로 43% 대폭 상향 조정함.
• 2026~2028 회계연도 영업이익 전망치를 17~35% 상향 조정한 것에 기인함.
• 목표주가는 2013~2015년 메모리 상승 사이클 당시의 고점 P/B 배수인 3.0배를 적용하여 산출했음.
• 최근 3개월간 주가가 92% 상승했으나, 강력한 DRAM 가격 상승과 새로운 NAND 수요처 등장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인퍼런스(추론) 시장 개화와 NAND의 재발견
• 기존에는 AI 학습(Training) 단계에서 HBM 수요가 주목받았다면, 이제는 추론(Inference) 단계에서 저장장치(Storage) 수요가 폭발할 것으로 전망함.
• 거대언어모델(LLM)의 응답 속도 향상과 비용 절감을 위해 서버와 클러스터 스토리지 사이에 대용량 NAND 스토리지(ICMS)를 배치하는 계층 최적화가 진행 중임.
• 엔비디아의 새로운 DPU(Bluefield-4) 도입 등으로 2027년까지 NAND 수요가 2~5% 추가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마이크론은 eSSD 시장 점유율 14%로 주요 수혜가 예상됨.
📈 실적 전망 상향 및 슈퍼사이클 진입
• AI 인퍼런스 활동이 서버 DRAM 공급을 흡수하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음.
• 이러한 공급 부족은 PC 및 모바일 DRAM 가격까지 동반 상승시키고 있으며, 제조사 재고는 2~4주 수준으로 매우 타이트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사이클을 1990~1995년 PC 보급 확산기에 비견되는 4~5년 장기 호황(Supercycle)으로 평가함.
• FY2Q 영업이익 전망을 기존 대비 6% 상향했으며, 공급 부족은 연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 과거 전망 대비 변경 사항
• 영업이익(OP) 상향: 강력한 메모리 가격 랠리를 반영하여 2026/27/28 회계연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7%, 35%, 23% 상향 조정함.
• 컨센서스 상회: HSBC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12~38% 상회하는 수준임.
• CAPEX 상향: 2027년 하반기 DRAM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자본지출(Capex) 전망치를 7%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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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USD)
2025A: 매출 37,378 / 영업이익 10,846 / 순이익 8,539 / EPS 7.59달러 / P/E 51.3배 / P/B 8.1배
2026E: 매출 83,793 / 영업이익 50,731 / 순이익 41,977 / EPS 37.31달러 / P/E 10.4배 / P/B 4.7배
2027E: 매출 120,344 / 영업이익 78,473 / 순이익 64,228 / EPS 57.09달러 / P/E 6.8배 / P/B 2.9배
(참고: 마이크론 회계연도는 8월 결산임. 위 수치는 HSBC 리포트 기준 추정치임)
😁7
현대글로비스 (UBS)
Most levered to Boston Dynamics, but pric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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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Neutral(중립)을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175,000원에서 285,000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 상향은 로봇 투자에 대한 기회를 반영하여 목표 P/E 배수를 역사적 평균(8배)에서 상단 수준인 12배(2026E 기준)로 높여 적용했기 때문임.
• 항만 수수료 및 관세 리스크 완화와 로봇 투자 가치 잠재력을 밸류에이션에 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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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스턴 다이내믹스(BD)와 로봇 테마
•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의 상용화 준비가 진행됨에 따라 향후 12개월간 시장의 열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 현대차 그룹 내에서 글로비스는 BD 지분 11%를 보유하고 있어, 시가총액 대비 로봇 테마에 대한 레버리지 효과가 가장 큼.
• 그러나 연초 이후 주가가 45% 급등(코스피 +18% 대비)하며 BD 관련 기대 가치는 이미 주가에 상당히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투자자들은 BD 가치에 대해 폭넓은 기대치를 보이고 있으며, 최근 Figure AI의 밸류에이션이 주요 벤치마크로 작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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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업 전망: 다소 밋밋한 성장
• 2026년 본업의 영업이익 성장은 전년 대비 +3%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어 다소 활력이 떨어질 전망임.
• 자동차 운반선(PCTC) 사업은 가동률이 하향 정상화되면서 성장이 제한적일 것으로 보임.
• 글로벌 자동차 운반선 공급 증가율이 2026~2027년 수요 증가율을 앞설 것으로 보여 운임 약세가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긍정적인 요인은 용선 선대의 합리화 지속 및 CKD(반조립 제품) 사업의 확장 등임.
• 2025년 실적은 중국발 수출 물량 호조 등으로 우려보다는 양호했으나, 향후 성장폭은 제한적일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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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기타 이슈
• 현재 주가는 2026년 예상 P/E 11.4배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어 역사적 밴드 상단에 근접함.
• 시장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투자의 희소성을 감안해 낮은 지주사 할인율(<30%)을 적용 중이나, 향후 BD 상장 시 이러한 센티먼트는 변화할 수 있음.
• 그룹 지배구조 개편 기대감은 주가 동력이 될 수 있으나, 당장 임박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주주 가치 측면에서는 중립적일 것으로 추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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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29,561 / 영업이익 2,109 / 순이익 1,695 / EPS 22,604원 / P/E 11.6배 / P/B 1.9배
2026E: 매출 31,895 / 영업이익 2,164 / 순이익 1,720 / EPS 22,929원 / P/E 11.4배 / P/B 1.8배
2027E: 매출 32,993 / 영업이익 2,159 / 순이익 1,724 / EPS 22,989원 / P/E 11.4배 / P/B 1.6배
😁1
Boston Dynamics
한솔케미칼 (UBS)
First Read: Hansol Chemical - Assessing the revenue opportunity from Solid State Electrol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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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고체 배터리(ASSB) 기대감과 주가 상승
• 한국 배터리 공급망 기업들의 주가는 최근 5~20% 상승했으며, 한솔케미칼도 6% 상승함
• 이는 전고체 배터리(ASSB) 양산 가시성 확대(UBS 추정 2027~29년) 및 적용처가 전기차(EV)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기인함
• 휴머노이드 로봇 배터리 수요는 2030년 300MWh, 2050년 254GWh에 달해 EV 외의 추가적인 배터리 수요처가 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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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고체 전해질(SSE) 매출 기회 분석
• 동사는 전고체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황화물계 전고체 전해질(SSE)을 개발 중이며 현재 파일럿 생산 단계임
• 2025년 SSE 예상 매출은 약 100억 원 수준
• 원가 절감(Li2S 등)을 위한 상류 공급망 투자 등의 과제가 남아있으나, 2027년 하반기 생산 확대 및 2028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주요 고객사와의 논의는 주로 EV에 집중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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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의 잠재력
• 고밀도 전고체 배터리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
• 로봇 BOM(재료비)에서 배터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낮아 경제적 도입 장벽이 낮고, 무게 및 공간 제약을 고려할 때 유리하기 때문임
• 로봇용 수요가 가세할 경우 2028년 SSE 매출은 기본 시나리오(EV 전용, 1,000억~1,500억 원) 대비 추가 상승 여력이 있음
• 이는 2028년 전체 매출의 약 8~12%를 차지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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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소재 중심의 실적과 촉매제
• 단기적으로는 반도체 소재(과산화수소, 전구체, 특수가스)가 DRAM 웨이퍼 용량 증설 및 시장 점유율 확대로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임
• 반면 EV 소재 사업에 대한 투자자 기대치는 낮은 편이어서, 전고체 관련 구체적 진행 상황(상류 공급 계약, 로드맵 등)이 긍정적 촉매제가 될 수 있음
• 2026년 2분기경 2028년 생산을 위한 SSE 투자 발표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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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310,000원 (기존 276,000원에서 상향된 것으로 추정되나 명시적 언급은 확인 필요, 현재가 276,000원 대비 상승 여력 존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PS에 목표 P/E 17.5배를 적용하여 산출
• 17.5배는 동종 소재 기업들과 유사하며, 과거 평균과 +1표준편차(14.3배~18.5배) 사이의 수준임 (2026~30년 이익 CAGR 13.4%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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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895 / 영업이익 164 / 순이익 155 / EPS 14,134원 / P/E 19.5배 / P/B 2.8배
2026E: 매출 1,047 / 영업이익 228 / 순이익 193 / EPS 17,745원 / P/E 15.6배 / P/B NA
2027E: 매출 1,181 / 영업이익 281 / 순이익 258 / EPS 21,466원 / P/E 12.9배 / P/B NA
삼양식품 (CLSA)
Bracing for take off
📈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 목표주가: 2,100,000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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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2026년 도약을 위한 준비 완료
• 최근 주가는 밀양 2공장 가동에 따른 실적 반영 지연 우려로 고점 대비 27% 조정받음
• 하지만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며 글로벌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임
• 2026년 강력한 매출 성장과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됨
• 목표주가를 기존 200만원에서 21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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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2공장 조기 안정화 및 생산 능력 확대
• 밀양 2공장은 가동 2분기 만에 가동률 54%를 달성하며 1공장 대비 2배 빠른 속도로 램프업 중임
• 2026년 2분기까지 가동률 80%를 초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어 공급 부족 해소 기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생산 라인 효율화와 추가 증설을 통해 2027년까지 생산 능력이 41% 추가 확대될 예정임
• 이는 미주 및 유럽 등 고수익 지역의 폭발적인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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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및 유럽 시장 침투 가속화
• 2025년 4분기 미국 매출은 가격 인상(10%)과 물량 증가(10%) 효과로 분기 사상 최고치 경신 전망
• 2026년부터 타겟(Target), 크로거(Kroger), 코스트코 등 미국 주요 창고형 매장 입점 본격화 예정
• 미국 시장 점유율은 2025년 12%에서 2028년 23%까지 대폭 상승할 것으로 추정됨
• 유럽 또한 네덜란드 판매 법인 설립 등을 통해 점유율이 2025년 3%에서 2028년 7%로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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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5 실적 프리뷰 및 밸류에이션 매력
• 4분기 매출액 6,360억 원(+33% YoY), 영업이익 1,360억 원(+58%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예상
• 중국 광군제 물량 선반영에도 불구하고 미국 가격 인상 효과로 이익률 방어 성공함
•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16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은 구간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글로벌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이 68%에서 22%까지 축소되었으나 이익 성장률(3년 CAGR 33%) 감안 시 저평가 상태임
• 2025~2027년 순이익 추정치를 각각 4%, 7%, 8%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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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2,351 / 영업이익 522 / 순이익 409 / EPS 54,232원 / P/E 22.9배 / P/B 7.9배
2026E: 매출 3,003 / 영업이익 724 / 순이익 573 / EPS 76,044원 / P/E 16.3배 / P/B 5.5배
2027E: 매출 3,798 / 영업이익 941 / 순이익 756 / EPS 100,313원 / P/E 12.4배 / P/B 3.9배
😁2
아모레퍼시픽 (CLSA)
Reclaiming the K-beauty c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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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상향 및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을 기존 Outperform에서 **High-Conviction Outperform (HC O-PF)**으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 역시 기존 195,000원에서 212,000원으로 상향함.
• 최근 주가는 코스피 및 화장품 섹터 대비 부진했으나, 이는 핵심 브랜드 COSRX의 매출 감소 우려 때문이었음.
• 그러나 2026년 1분기부터 COSRX의 강력한 턴어라운드와 비중국 해외 시장의 성장이 기대됨.
•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으며, 새로운 목표가는 2026년 예상 EPS에 타겟 PER 33배를 적용해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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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RX: 2026년 1분기부터 강력한 반등 전망
• 시장은 COSRX의 성장 스토리가 끝났다고 우려하지만, CLSA는 이를 일시적인 요인으로 판단함.
• 매출 감소의 주원인은 주력 제품 가격 정책 변경(할인율 50%→20% 축소), 신제품 출시 공백, 유럽 재고 조정 등이었음.
• 2025년 3분기부터 신제품 출시 주기가 정상화되었고, 유럽 유통사 Silicon2와의 파트너십 재개로 재고 문제가 해소됨.
• 틱톡 해시태그, 구글 검색 트렌드, 미국 선적 데이터 등 선행 지표들이 2025년 9월부터 뚜렷한 반등 신호를 보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향후 4~5년 동안 COSRX는 연간 10% 중반대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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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중국 시장의 고성장 지속 (Beauty beyond borders)
• 북미와 유럽이 성장을 견인하고 있으며, 일본 매출 재성장 및 인도/중동 시장 진출로 모멘텀이 강화됨.
• 비중국 해외 시장 매출은 향후 3년간 연평균 15~2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마케팅 비용 효율화와 매출 성장에 힘입어, 비중국 영업이익률은 2025년 약 10%에서 향후 12~13%로 개선될 전망.
• 라네즈, 이니스프리 등 기존 브랜드 외에도 에스트라, 한율 등 신규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이 진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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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및 중국: 수익성 중심의 구조조정 성과
• 2023년부터 한국과 중국 사업은 외형 성장보다는 수익성 개선에 집중하고 있음.
• 채널 믹스 개선 및 인력 재배치 등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고 있음.
• 중국 영업이익률은 2025년 5%에서 2029년 11%로, 한국은 10%에서 12%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중국 사업 비중은 2021년 약 50%에서 현재 20% 초반대까지 축소되어 리스크가 감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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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2025E: 매출 4,224 / 영업이익 333 / 순이익 275 / EPS 4,704원 / P/E 25.5배 / P/B 1.3배
2026E: 매출 4,556 / 영업이익 484 / 순이익 376 / EPS 6,426원 / P/E 18.7배 / P/B 1.2배
2027E: 매출 4,917 / 영업이익 560 / 순이익 434 / EPS 7,414원 / P/E 16.2배 / P/B 1.2배
1🤔5
Tesla (Morgan Stanley)
Driver Out / When Life Gives You Lemon(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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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stin "Driver Out" 이정표 달성
•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안전 요원(Safety Driver) 없는 무인 로보택시 운행을 시작했음.
• 이는 테슬라의 '비전 전용(Vision-only)' 자율주행 접근 방식을 증명하는 결정적인 순간으로 평가됨.
• 당초 2026년 초로 예상했던 마일스톤을 달성한 것으로, 회사가 안전성에 대해 시장에 확신을 주는 신호임.
• 현재 소수의 차량으로 시작했으나, 점차 무인 주행 비율을 높여갈 계획.
📈 로보택시 및 FSD 확장 전망
• 2026년 말까지 1,000대의 로보택시 운행, 2030년 3만 대, 2040년 500만 대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함.
• 오스틴을 시작으로 샌프란시스코 상업 출시 후 라스베이거스, 피닉스, 댈러스, 마이애미 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주요 도시로 확장 예상.
• 2026년 4월 기가 텍사스에서 '사이버캡(Cybercab)'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며, 이는 확장을 가속화할 촉매제.
• FSD(Full Self-Driving)가 2월 14일부터 구독 전용 모델로 전환되면서, 이번 성과가 FSD 채택률(현재 약 12%)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
🍋 레모네이드(Lemonade)와의 보험 파트너십
• 보험사 레모네이드가 테슬라 FSD 주행 거리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해주는 상품을 출시함.
• 이는 보험 업계가 자율주행의 안전성을 외부에서 검증해주는 중요한 사례로, 기술의 제도권 편입을 시사함.
• FSD 사용 시 사고 위험이 낮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소유 비용 절감을 통해 테슬라의 가치 제안을 강화할 것.
💰 밸류에이션 및 목표주가
• 목표주가 $425 유지 (현재 주가 $431.44, 투자의견 Equal-weight).
• 목표주가 구성: 핵심 자동차($55) + 네트워크 서비스($145) + 모빌리티/로보택시($125) + 에너지($40) + 휴머노이드($60).
• 로보택시 사업 가치($125/주)를 정당화하는 데 있어 이번 'Driver Out'은 가장 중요한 데이터 포인트 중 하나임.
• 강세 시나리오(Bull Case)에서는 2030년 5만 대, 2040년 850만 대 운행을 가정하여 목표주가 $720까지 가능하다고 분석.
⚠️ 리스크 요인
• 로보택시/FSD/휴머노이드 실행 리스크, 규제 장벽, 중국 시장 리스크, 밸류에이션 부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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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USD, 주당 순이익)
본 리포트 원문에 매출/영업이익 테이블이 누락되어 있어, 제공된 EPS 데이터만 기재함.
2025E: EPS $1.67 (컨센서스 방법론 기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6E: EPS $1.95 (컨센서스 방법론 기준)
2027E: EPS $2.65 (컨센서스 방법론 기준)
😁1
BWX Technologies, Cameco, Oklo (CLSA)
Trump's Arctic re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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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시장 전망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다보스 2026 발언을 분석함.
• 미국과 중국의 원자력 에너지 건설 확대가 핵심 주제임.
• 특히 그린란드 거래가 4세대 원전 기술 및 산업 기반에 미칠 영향을 다룸.
• 미국은 그린란드 확보를 통해 광물 권리와 군사 기지를 얻고자 함.
• 이는 국가 안보 및 국제 안보를 위한 필수 전략으로 간주됨.
• 희토류 분야에서 중국의 지배력과 북극 내 러시아-중국 협력에 대응하는 차원임.
• 'Sapporo 5(미국 동맹국 공급망)'와 중국 공급망이 수혜를 입을 전망.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미국의 마이크로 원자로(Microreactors)가 2030년경 그린란드에 최초로 이중 용도(군사/민간)로 배치될 가능성 제기.
• BWXT, Cameco(CCJ), Oklo가 이러한 지정학적 움직임의 초기 수혜자가 될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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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별 투자 포인트
1. BWX Technologies (BWXT)
• 미국 해군 핵 함대 서비스의 독점적 지위를 보유함.
• 이를 바탕으로 수십 년간 이어질 원자력 기술 확장의 토대를 마련함.
• 글로벌 전력 경쟁, 탈탄소화, 신규 원전 기술 부상이라는 세 가지 트렌드의 수혜 예상.
• 핵심 사업인 글로벌 안보 분야의 안정적 성장과 비핵심 분야의 고성장 기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목표주가 US$272 제시 (2027년 예상 EPS $5.78에 PER 47배 적용).
2. Cameco (CCJ)
• 광산부터 원자로까지 아우르는 원자력 밸류체인의 가장 포괄적인 수혜주.
• 우라늄 공급 부족과 지정학적 문제로 장기 계약 활동이 증가 중임.
• Westinghouse(WEC) 인수를 통해 이익 마진 개선 및 밸류에이션 상승 정당화.
• 목표주가 US$150 제시 (2027년 예상 EPS에 PER 45배 적용).
• EPS 전망치는 컨센서스를 약 93% 상회하는 수준임.
3. Oklo (OKLO)
• 첨단 원자로 개발 및 핵연료 재활용 프로세스 전문 기업.
• 규제 기관과의 긴밀한 관계 및 입증된 기술 사용이 강점.
• 트럼프의 행정명령 및 미국의 AI 액션 플랜 등 정책적 수혜에 직접 노출됨.
• 2025년 3분기 파트너십 발표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
• 목표주가 US$168 제시 (2035년 예상 매출을 현재 가치로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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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원전 사고: 원자력 부흥 테마 전체를 훼손할 수 있는 가장 큰 리스크임.
• 기술 지연: 엔지니어링 챌린지로 인한 개발 속도 저하 가능성.
• 대체 에너지: 전력 수요가 원전 대신 LNG 등으로 이동할 가능성.
• 지정학적 리스크: Cameco의 경우 카자흐스탄(Inkai 광산) 관련 이슈가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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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변경
• BWXT: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US$272 유지 (이전 보고서 대비 변동 없음, 장기 성장성 재확인).
• Cameco: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US$150 유지 (강력한 우라늄 시장 펀더멘털 반영).
• Oklo: 투자의견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US$168 유지 (정책적 모멘텀 지속).
• 전반적으로 트럼프의 행정명령과 빅테크(Hyperscalers)의 원전 투자(Amazon, Google, Meta, Alibaba 등)가 섹터 밸류에이션 확장을 지지한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히 Cameco의 멀티플이 BWXT나 Centrus 수준으로 재평가된 것을 '뉴 노멀'로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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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 USD 기준 보고서이므로 주요 지표만 기재)
본 보고서는 구체적인 연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표 전체를 제공하지 않고, 목표주가 산정을 위한 2027년 기준 EPS 및 타겟 멀티플 위주로 서술되어 있음.
BWX Technologies (BWXT US)
2027E: EPS US$5.78 / 타겟 P/E 47x (그 외 세부 재무제표 수치 미기재)
Cameco (CCJ US)
2027E: 타겟 P/E 45x (EPS 전망치는 컨센서스 대비 93% 상회 예상)
Oklo (OKLO US)
2035E: 에너지 매출 US$4.5bn + 연료 비즈니스 매출 US$2.9bn 예상 (2027년으로 할인하여 밸류에이션 산정)
😁6
Unimicron, Kinsus, Nanya PCB (HSBC)
ABF substrate: further pricing upside ahead as upcycle continu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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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F 기판 섹터: 상승 사이클 지속과 가격 결정력 강화 전망
• HSBC는 대만 주요 기판 업체(Unimicron, Kinsus, Nanya PCB)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 조정함.
• Unimicron은 271→405 TWD, Kinsus는 198→250 TWD, Nanya PCB는 338→480 TWD로 목표주가를 높임.
• 시장(Street)의 긍정적 시각이 확대되고 있으나, 당사는 여전히 컨센서스보다 높은 가격 상승과 이익 성장을 전망함.
📈 강력한 12월 실적과 마진 개선
• Unimicron과 Nanya PCB는 12월 잠정 실적에서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는 이익을 기록함.
• 이는 우호적인 제품 믹스와 기판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효과에 기인하며, 예상보다 높은 총이익률(GM) 개선으로 이어짐.
• 이에 따라 당사는 3개사의 2025년 4분기 GM 추정치를 15.7~22.6% 수준인 컨센서스 대비 더 높은 14.0~23.7%로 상향함.
💡 공급 부족 심화와 AI 수요가 이끄는 가격 상승
• T-glass(T-유리) 소재 공급 부족과 강력한 AI 및 메모리 수요가 맞물려 2026년까지 지속적인 가격 상승이 예상됨.
• 당사는 2026년 대만 3대 기판 업체의 ABF/BT 기판 ASP가 전년 대비 평균 23%/30% 상승할 것으로 추정함 (컨센서스는 15%/18%).
• 최근 일본 Resonac의 가격 인상 발표는 기판 공급망 전반의 비용 상승 전가와 가격 인상 가능성을 뒷받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서버 CPU 수요 회복: 새로운 성장 동력
• 에이전트 AI(Agentic AI) 확산으로 일반 연산(General-purpose compute) 수요가 가속화되며 서버 시장 회복이 기대됨.
• 2026년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1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지난 5년 평균 성장률(2%)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 서버 CPU용 기판은 고수익 제품으로, 전체 ABF 수요의 약 30%를 차지하여 기판 업체들의 가동률과 가격 협상력을 높일 것임.
🏢 종목별 핵심 포인트
• Unimicron (3037 TT): 다양한 AI 프로젝트를 보유한 최대 AI 수혜주로 평가됨. HDI 수율 개선과 서버 CPU 수요 회복이 촉매제.
• Kinsus (3189 TT): 엔비디아 게이밍 및 레거시 AI GPU 공급사로서 믹스 개선이 지속될 전망.
• Nanya PCB (8046 TT): 중저가 제품 비중이 높아 이번 가격 상승 사이클에서 가장 큰 폭의 ASP 상승(2026년 ABF +27% 예상)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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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Unimicron 기준, 단위: 백만 TWD)
2025E: 매출 131,241 / 영업이익 7,134 / 순이익 5,199 / EPS 3.34 TWD / P/E 97.9x / P/B 4.9x
2026E: 매출 174,499 / 영업이익 22,273 / 순이익 17,406 / EPS 11.18 TWD / P/E 29.2x / P/B 4.2x
2027E: 매출 207,344 / 영업이익 31,049 / 순이익 24,411 / EPS 15.68 TWD / P/E 20.8x / P/B 3.5x
💰 연간 실적 추정 (Kinsus 기준, 단위: 백만 TWD)
2025E: 매출 39,351 / 영업이익 2,851 / 순이익 1,637 / EPS 3.60 TWD / P/E 57.1x / P/B 2.3x
2026E: 매출 47,532 / 영업이익 5,981 / 순이익 3,871 / EPS 8.51 TWD / P/E 24.1x / P/B 2.1x
2027E: 매출 53,236 / 영업이익 7,521 / 순이익 5,015 / EPS 11.03 TWD / P/E 18.6x / P/B 1.9x
💰 연간 실적 추정 (Nanya PCB 기준, 단위: 백만 TWD)
2025E: 매출 40,173 / 영업이익 2,089 / 순이익 1,813 / EPS 2.81 TWD / P/E 132.1x / P/B 5.5x
2026E: 매출 56,291 / 영업이익 7,999 / 순이익 7,309 / EPS 11.31 TWD / P/E 32.8x / P/B 5.4x
2027E: 매출 67,887 / 영업이익 11,138 / 순이익 9,865 / EPS 15.27 TWD / P/E 24.3x / P/B 5.0x
😁2
나는 로봇을 하느니 배터리를 하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같은걸 하고 있었구나
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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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이틀전 보고서 👍
휴머노이드 (Morgan Stanley)
Humanoids
관련 기업: Tesla, Hyundai Motor, UBTECH, Unitree, XPeng, Mobileye, Samsung Electronics, LG Electronics, Sanhua, Ino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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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휴머노이드 판매 전망 상향
• 2026년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판매량 전망치를 기존 1.4만 대에서 2.8만 대로 두 배 상향 조정함
• 배터리, 항공, 반도체, 물류 등 다양한 산업에서 새로운 사용 사례가 빠르게 검증되고 있기 때문임
• 2026년은 비즈니스용 판매(B2B)가 정부, R&D, 엔터테인먼트용 판매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됨
• 대량 생산 준비 단계에 진입하며 하드웨어의 지속적인 반복 개발과 비용 절감이 진행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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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촉매제 및 시장 동향
• 테슬라 옵티머스 Gen 3: 2026년 2월~3월 공개 예정이며, 이는 휴머노이드 섹터 전반의 핵심 촉매제가 될 전망임
• 중국 공급망은 테슬라 관련 업데이트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며 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음
• 비용 절감: 중국 내 부품 비용(BoM)은 성능 향상에도 불구하고 규모의 경제와 공정 최적화로 전년 대비 평균 16% 하락할 것으로 추정됨
• 글로벌 기업 진입 가속화:
o 현대차 자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 올 일렉트릭 '아틀라스' 공개 및 현대차 공장 시범 도입 예정
o Mobileye: Mentee Robotics 인수로 휴머노이드 진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LG전자: 가사 도우미 로봇 'CLOiD' 공개
o Arm: 물리적 AI(Physical AI) 부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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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규모 및 장기 전망
• 글로벌 부품 시장: 2040년까지 7,800억 달러(약 1,000조 원) 규모의 매출 기회 창출 예상
• 전체 시장 규모: 2050년까지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연간 매출 7.5조 달러 전망, 누적 도입량 10억 대 예상
• 초기 생산 물량이 판매량보다 클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훈련 및 검증을 위한 내부 생산 수요가 크기 때문임
• 부품 공급업체들이 완제품 제조사보다 먼저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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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공급망 및 정책 지원
• 중국 통합업체(Integrator)들은 다양한 산업에서 사용 사례를 검증하며 글로벌 확장을 준비 중임
• CATL(배터리 공장), Airbus(항공 제조), Texas Instruments(칩 제조) 등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생산 라인에 도입 중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중국 정부는 휴머노이드 로봇 및 체화된 AI(Embodied AI)에 대한 표준화 가이드라인 발표 및 자금 지원을 통해 생태계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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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매출 추정 (단위: 십억 달러)
본 리포트는 산업 리포트로 개별 기업 실적 대신 글로벌 시장 매출 전망을 제시함
2025E: 매출 3.0 / 판매량 3천 대 (시장 초기 단계)
2026E: 매출 4.6 / 판매량 5천 대 (검증 및 시범 도입 확대)
2027E: 매출 7.1 / 판매량 7천 대 (본격적인 성장 가속화)
The Humanoid 100 – Morgan Stanley's List of Global Humanoid Enab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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