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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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
Weekly Warm-up: The Broadening Is Underway
Covered Companies: AbbVie (ABBV), American Tower (AMT), CenterPoint Energy (CNP), Delta Airlines (DAL), EQT Corp (EQT), Knight-Swift (KNX), Northrop Grumman (NOC), Atlassian (TEAM), Target (TGT), Walmart (WMT) 등 (Fresh Money Buy Li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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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전략: 확장 국면(Broadening)의 본격화
• 지난 11월 이후 시장의 상승세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 및 경기민감주로 확산되는 'Broadening'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 특히 소형주(Small Caps)와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가 11월 중순 이후 각각 +11%, +15%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함
• 이러한 역학 관계는 운영 레버리지 효과, 가격 결정력, AI 도입, 규제 완화, 금리 및 유가 하락 등의 시너지 효과를 시장이 반영하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분석됨
• 경기소비재,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소형주에 대한 '매수(Long)' 포지션을 유지할 것을 권고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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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주(Small Cap) 이익 모멘텀 회복
• 소형주 이익이 전년 대비 +8% 성장하며, 1년 전의 -8% 역성장에서 뚜렷한 반등세(Inflecting)를 보임
• 이는 마진 확대와 매출 안정화가 결합된 결과로, S&P 600 소형주 지수 기준으로 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이익 성장세임
• 대형주 대비 상대적인 이익 수정 비율(Earnings Revisions Breadth)이 상승 반전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S&P 500 대비 7배(7-turn) 할인 거래되고 있어 매력적인 진입 구간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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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효과와 주택 시장
• 트럼프 행정부는 연초부터 주택 구입 능력 개선과 국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음
• 특히 GSE(정부후원기업)를 통한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매입 프로그램 발표는 모기지 금리를 약 15bps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됨
• 주택 건설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검토 소식 등은 주택 공급 확대와 관련 소매 유통업체들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요소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러한 주택 관련 정책 순풍은 당사가 추천하는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에 강력한 강세 요인(Bullish Driver)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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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시장 전망 및 실적 추정 (S&P 500)
•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12개월 목표 주가 7,800pt 제시
• 2024년(E): EPS $271
• 2025년(E): EPS $311 (YoY +15% 성장 예상)
• 2026년(E): EPS $358 (YoY +15% 성장 예상)
• 밸류에이션: 현재 P/E 22.2배 수준이며, 목표 P/E는 22.0배로 설정
• 현재 채권 시장이 연내 2회 금리 인하만을 반영하고 있으나, 높은 십대 후반(high-teens)의 EPS 성장률을 고려할 때 이는 주식 시장에 충분히 부양적인 수준으로 평가됨
😁3
Small Cap Forward EPS Is Picking Up Materially
😁3
NVIDIA,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KLA (UBS)
US Semiconductors and Semi Equipment
SemiBytes: More on NVDA-Groq; WFE Super-Cycle in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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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VDA의 Groq 인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 방점 🖥️
• NVDA의 Groq 인수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특히 컴파일러 기술 확보가 핵심 이유인 것으로 분석됨
• Groq의 접근 방식은 구글 TPU 개발팀이 사용했던 것과 유사하며, 기존 GPU의 동적 런타임 스케줄링과 대조되는 방식을 제공함
• Groq 기술은 소프트웨어 계층에서 라우팅을 수행하고 정적-동적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명령어를 미리 계획함으로써 캐시 및 하드웨어 스케줄러의 복잡성을 제거함
• Groq 창립자인 Jonathan Ross가 NVDA의 Chief Software Architect 직함을 맡게 된 점도 이번 딜이 소프트웨어 중심임을 뒷받침함
• 이러한 소프트웨어 역량은 NVDA 로드맵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으나, 이론적으로 하드웨어 솔루션을 가속화하여 TPU의 이점을 상쇄하고 경쟁 우위를 확대할 수 있음
• Groq의 LPU 기술(온보드 SRAM 포함)은 2030년까지 3~4조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TAM의 약 10%를 차지하는 초저지연 워크로드를 겨냥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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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2027년 WFE(웨이퍼 제조 장비) 슈퍼사이클 전망 📈
• 최근 반도체 장비주(SPE)의 랠리(LRCX +18%, AMAT +12% 등)는 향후 2~3년 WFE 성장 강세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 확대를 반영함
• UBS는 2026년 WFE 규모를 1,365억 달러, 2027년에는 1,450억 달러로 추정하며 시장 컨센서스보다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2027년 WFE를 약 1,400억 달러 수준으로 내재하고 있어 UBS 전망치 대비 낮게 형성되어 있음
• 투자자들은 주가 상승 여력과 WFE가 1,700억 달러에 도달하는 시나리오에서의 EPS(주당순이익) 추정치에 주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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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업사이드 시나리오 및 밸류에이션 매력 💰
• WFE 지출이 1,700억 달러(2029/30년경 가정)에 도달하는 업사이드 시나리오에서 주요 장비업체의 EPS 잠재력을 산출함
• 해당 시나리오에서 LRCX의 EPS는 약 $9.80, AMAT는 $16.39, KLAC는 $59.29 수준으로 추산됨
• 이는 현재 2027년 컨센서스 대비 35~60% 높은 수준이며,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도 매력적임
• 업사이드 시나리오 적용 시 P/E 멀티플은 AMAT 약 18배, LRCX 약 22배, KLAC 약 23배 수준으로 현재 멀티플 대비 저렴해 보임
• UBS는 반도체 장비 섹터가 향후 몇 년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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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변경 요약 📊
• [기존 뷰 대비 변경점] UBS는 2026/2027년 WFE 전망치를 각각 1,365억 달러, 1,450억 달러로 제시하며, 이는 시장 내재 컨센서스(2027년 기준 약 1,400억 달러)보다 높은 수치임. 장비주들이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도별 실적 추정 (매출액 단위: 백만 달러)]
o AMAT: 2025E 매출 20,486 / 2026E 매출 23,040 / 2027E 매출 24,786
o LRCX: 2025E 매출 13,508 / 2026E 매출 15,066 / 2027E 매출 17,044
o KLAC: 2025E 매출 7,544 / 2026E 매출 10,849 / 2027E 매출 11,789
o ASML: 2025E 매출 28,109 / 2026E 매출 29,885 / 2027E 매출 34,304
o (참고: 위 수치는 보고서 내 Figure 1 테이블 기반이며, 업사이드 시나리오는 별도 산출됨)
😁2
Macquarie (맥쿼리)
Socialism with American Characteristics
대상 기업: 없음 (Global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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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특색의 사회주의 (Socialism with American Characteristics)
• 1980~2000년대는 민간 부문을 우선시하는 신자유주의 시대였으나, 글로벌 금융위기(GFC) 이후 불평등과 외부효과 문제로 인해 대안을 모색하는 흐름이 나타남
• 중국이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국가 자본주의)'를 채택했듯, 최근 12개월간 미국과 중국의 차이가 급격히 좁혀지며 '미국 특색의 사회주의'라는 개념이 부상함
• 좌우를 막론하고 포퓰리스트들은 종교적 광신도처럼 행동하며, 시장을 불신하고 정부의 개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함
• 민간과 공공 부문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민간 기업은 생존하더라도 국가 자산의 관리자로서 정부 어젠다에 복종해야 하는 처지가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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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덕스러운 국가 정책과 시장의 혼란
• 최근 몇 주간 미국 민간 부문은 변덕스러운 국가 정책으로 인해 큰 혼란을 겪었음
• 트럼프는 수요와 공급을 고려하는 대신, 기관 투자자의 가정용 주택 매입을 갑자기 금지하고 주정부 기관에 모기지를 매입해 금리를 낮추라고 지시함
• 또한 방위비 지출을 50% 늘리겠다고 하면서도 방산 업체들에게는 주주 환원을 자제하라고 요구함 🚫
• 여기에 더해 관세 정책은 미로처럼 복잡해져 정량화하거나 준수하기 어려울 정도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음
• 제약사 약가 정책, 계획 없는 포함 외교(gunboat diplomacy), 이민 정책 등에서도 유사한 혼란이 지속되는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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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지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 CPI (소비자물가지수): 다음 주 발표될 CPI는 측정 이슈가 있으나 약 2.7%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이는 관세가 없었을 경우보다 60~70bp(0.6~0.7%p) 높은 수치로, 관세의 누적 효과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
• 고용 시장: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이후 노동 시장은 얼어붙었으며, 순고용 증가는 0에 수렴하고 기회는 줄어들고 있음
• 제조업: 관세 영향을 받는 산업의 하류 부문(downstream)에서 손실이 발생하며 제조업 부활은 나타나지 않고 있음
• 투자: 특이한 정책들이 비 AI(Non-AI) 분야의 투자를 감소시켰고, 경제는 전적으로 AI와 부의 효과(wealth effect)에만 의존하며 양극화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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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전략 및 전망
• 투자자들은 민간 부문이 회복력이 있고 결국 정상화될 것이라 믿으며 S&P 500의 위험 프리미엄을 높이지 않고 있음
• 그러나 저자들은 기업들이 트윗 하나로 혼란에 빠질 수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믿음에 확신을 가지지 못함
• 니체(Nietzsche)의 말처럼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당신을 들여다본다"는 경고를 인용하며, 혼돈을 감수하면 혼돈이 역습할 수 있음을 시사함
• 시장이 현재의 정책적 불확실성과 구조적 변화(국가 개입 확대)를 과소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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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해당 사항 없음)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 분석이 아닌 글로벌 거시 경제(Macro) 전략 보고서이므로, 특정 기업의 금년, 내년, 내후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 추정치를 포함하고 있지 않음
• 대신 거시 경제 지표(CPI, 고용 데이터 등)의 변화와 정책적 리스크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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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안잡혀가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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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Morgan Stanley) Riding the second wave of biosimi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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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상향 및 목표주가 대폭 조정
• 투자의견을 기존 Equal-weight(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 또한 기존 202,000원에서 275,000원으로 약 36% 상향함.
• 이번 상향 조정은 바이오시밀러 '제2의 물결(Second Wave)' 진입에 따른 구조적 성장과 마진 개선을 반영한 결과임.
• 현 주가(214,000원) 대비 약 28.5%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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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고마진 신제품 사이클 도래
•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현재 초기 단계의 '제2의 물결'에 진입했으며, 이는 셀트리온과 같은 플레이어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보임.
• SteQeyma(스텔라라), Omlyclo(졸레어) 등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은 기존 구형 제품 대비 훨씬 높은 마진율을 기록할 전망임.
• 신제품들은 아직 다년간의 약가 인하 압력을 겪지 않았기에 높은 판매가격을 유지할 수 있음.
• 실제로 미국 내 Zymfentra(짐펜트라, 램시마SC 미국명) 가격은 비미국 지역 램시마SC 가격 대비 2~3배 높게 형성되어 수익성이 매우 뛰어남.
• 회사는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의 매출총이익률(GP Margin)이 짐펜트라에 육박하는 고마진 구조를 가질 것이라고 언급함.
• 이에 따라 신제품들의 GP 마진은 70~80%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2025년 전사 평균 GP 마진(48%)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 이러한 믹스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률(OPM)은 2025년 28%에서 **2026년 34%**로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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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우려에 대한 반박 및 실적 전망
• 투자자들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침투 속도가 예상보다 느렸던 점을 들어 제2의 물결에 대해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
• 그러나 다수의 신규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 진입 중이며, 아바스틴(Avastin) 사례처럼 양호한 침투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함.
• 2025년 실적은 인플렉트라(Inflectra)의 매출 감소(-38% YoY)와 합병 관련 고가 재고 소진 영향으로 OPM 회복이 제한적일 수 있음.
• 하지만 고가 재고 소진이 완료되고 신제품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6년부터는 이익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함.
• 미국 공장 인수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가 있으나, 이는 전체 매출의 약 3% 수준으로 미미할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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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실적 추정치 조정 내역
• 투자의견: Equal-weight ➔ Overweight (상향)
• 목표주가: 202,000원 ➔ 275,000원
• 변경 사유: 신규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따른 마진 개선 효과를 반영하여 2026년 이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 실적 조정: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2.2%, 순이익 추정치를 23.4% 각각 상향함.
• 2026년 이후 잉여현금흐름(FCF) 개선이 DCF 밸류에이션 상향의 주요 근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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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2027)
• 2025년 예상: 매출 4조 1,750억 원, 영업이익 1조 1,650억 원, 순이익 8,070억 원 (PER 51.4배, P/BR 2.4배)
• 2026년 예상: 매출 5조 3,210억 원, 영업이익 1조 8,080억 원, 순이익 1조 3,220억 원 (PER 38.0배, P/BR 2.7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7년 예상: 매출 6조 1,720억 원, 영업이익 2조 1,100억 원, 순이익 1조 5,450억 원 (PER 33.2배, P/BR 2.5배)
🤔7
삼성전자 (UBS) Back to peak DRAM profitability in earnest
🚀 DRAM 수익성, 전성기 수준으로 본격 회귀
• 강력한 가격 상승세: 삼성전자는 4Q25 서버 DRAM 계약 가격을 전분기 대비 약 65% 인상하는 데 성공함. 이에 따라 4Q25 DRAM 혼합 평균판매단가(ASP)는 기존 예상보다 강력한 +43% QoQ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2026년 전망: 1Q26에도 DDR 계약 가격이 56% 상승하고, 전체 DRAM ASP는 50% 오를 것으로 예상됨. NAND ASP 또한 27% 상승할 전망임. 이는 삼성의 DDR 계약 가격이 3Q18의 고점에 근접함을 의미함.
• 상승 사이클 지속: 이러한 가격 강세는 DDR의 경우 1Q27, NAND는 3Q26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임. 이는 2026년 잉여현금흐름(FCF)을 105조 원으로 끌어올려, 약 45조 원 규모의 특별 배당 가능성을 열어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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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대폭 상향 및 HBM 진행 상황
• 영업이익 전망 상향: DDR 및 NAND 계약 가격 상승폭 확대를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35조 원에서 171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컨센서스(130조 원)를 32% 상회하는 수치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7년 영업이익 역시 144조 원에서 181조 원으로 높임.
• 수익성 극대화: DRAM 영업이익률은 4Q26에 75%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전 사이클 고점인 3Q18의 72%를 넘어서는 수준임.
• HBM4 경쟁력 회복: 삼성전자는 2026년 2월경 HBM4 워킹 샘플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며, 1H26 후반 엔비디아(Nvidia) 퀄리티 테스트 창구가 열릴 것으로 기대됨. (SK하이닉스는 작년 10월부터 공급 중). 2026년 HBM 출하량은 전년 대비 77% 증가한 75억 Gb에 이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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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투자의견
•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를 기존 154,000원에서 172,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Buy) 의견 유지함.
• 산정 근거: 2026-2030년 평균 ROE 추정치를 기존 16.3%에서 18.0%로 상향 조정하고, 이에 따른 NTM(12개월 선행) P/B 2.03배를 적용함.
• 주가 상승 요인: 강력한 이익 전망 상향, 메모리 사이클 기간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 장기적인 경제성 개선 등이 HBM 실행 우려를 상쇄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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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UBS 추정)
• 2026년(E): 매출 480.0조 원 / 영업이익 171.3조 원 / 순이익 110.2조 원 / P/E 7.4x / P/B 1.5x
• 2027년(E): 매출 502.5조 원 / 영업이익 181.0조 원 / 순이익 116.1조 원 / P/E 7.0x / P/B 1.3x
• 2028년(E): 매출 442.2조 원 / 영업이익 110.8조 원 / 순이익 73.0조 원 / P/E 11.1x / P/B 1.2x
😁12🤬1
SK하이닉스 (UBS) Significant profit uplift potential - PT to Won 1m
🚀 목표주가 상향 및 핵심 논거
•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853,000원에서 1,000,000원으로 대폭 상향함.
• 메모리 반도체 산업이 전례 없는 수준의 강력한 상승 사이클(Upcycle)에 진입했다고 판단함.
• 2026년 4분기까지 DRAM 영업이익률(OPM)이 82%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함.
• 현재 주가는 2027년 3월 기준 P/B 2.23배 수준으로, 장기적인 펀더멘털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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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의 핵심: DDR과 HBM의 동반 성장
• 이번 사이클은 HBM뿐만 아니라 레거시 제품인 DDR이 핵심 이익 동력이 될 것임.
• 2026년 4분기 DDR 판매가격(ASP)은 2018년 호황기 정점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됨.
• DDR 부문은 2026년 전체 영업이익의 67%를 차지하며 이익 성장을 주도할 전망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HBM 리더십도 견고하여 2026년 시장 점유율(Bit 기준) 56%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 구글 TPU 및 엔비디아 루빈(Rubin) 칩셋 향 공급에서 높은 점유율 확보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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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전망 및 수급 불균형
• 2026년 1분기 계약 가격(Contract Pricing) 전망치를 대폭 상향 조정함.
• 1분기 DDR 계약 가격은 전분기 대비 60% 급등할 것으로 예상함 (기존 전망 +30%).
• 특히 서버용 DDR은 65%, 모바일용은 60% 상승을 예상함.
• 낸드(NAND) 가격 역시 1분기에 전분기 대비 27% 상승할 것으로 보임.
• HBM 생산을 위한 웨이퍼 할당 증가가 일반 DRAM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을 견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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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변경 (View Change)
•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무려 211% 상향한 150.2조 원으로 제시함.
• 이는 시장 컨센서스(99조 원)를 52%나 상회하는 공격적인 수치임.
• 2026년 및 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 또한 각각 21% 상향 조정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강력한 업황을 반영하여 2026년 설비투자(Capex) 전망치도 35조 원에서 38조 원으로 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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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매출액 97.5조 원, 영업이익 46.2조 원, 순이익 41.1조 원 예상함. (P/E 13.3배, P/B 4.8배)
• 2026년: 매출액 215.4조 원, 영업이익 150.2조 원, 순이익 110.9조 원으로 대폭 성장을 예상함. (P/E 4.9배, P/B 2.4배)
• 2027년: 매출액 236.7조 원, 영업이익 157.8조 원, 순이익 117.2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P/E 4.7배, P/B 1.6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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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uril Industries (Morgan Stanley)
Defense Tech | North America Anduril: a NeoPrime(r)
핵심 투자 포인트 및 기업 개요
• 방산 산업은 진입 장벽이 매우 높으나, AI와 자율성이 전장에서 가치를 입증하며 앤두릴(Anduril)에게 기회가 열림. 🚀
• 록히드마틴, 노스롭그루먼 등 기존 대형 방산기업(Primes)과 경쟁하는 'NeoPrime'으로 부상 중임.
• 앤두릴은 국방부의 '속도'와 '능력'에 대한 요구 변화에 맞춰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기존의 고객 자금 기반 R&D(Cost-plus)가 아닌, 자체 자금으로 선행 투자하여 제품을 개발하는 방식을 채택함.
• 소프트웨어 중심의 접근(Software-first)을 통해 하드웨어의 성능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전략을 구사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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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술 및 제품 포트폴리오
• Lattice OS: 앤두릴의 핵심 운영체제로, 센서 융합 및 지휘 통제(C2)를 담당하며 다양한 무인 체계를 통합 운용함. 🧠
• Fury (CCA): 미 공군의 협동전투기(CCA) 프로그램에서 보잉 등을 제치고 선정된 고성능 자율 무인기임.
• Roadrunner: 제트 추진 수직이착륙(VTOL) 요격체로, 재사용이 가능하며 비용 효율성이 높음. 🛸
• ALTIUS: 공중, 지상, 해상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발사 가능한 다목적 배회 탄약(Loitering Munition).
• Dive-LD / Ghost Shark: 자율 무인 잠수정(AUV)으로, 호주 해군 등과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해상 역량 입증.
• 고체 로켓 모터: 공급망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자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생산량을 확대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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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능력 및 파트너십
• Arsenal-1: 오하이오주에 건설 중인 500만 평방피트 규모의 초대형 생산 시설(Hyperscale)로 대량 생산 체계 구축. 🏭
• 소비자 가전 생산 방식을 도입하여 무기 체계의 생산 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추고 생산 속도를 높임.
• 한국의 HD현대중공업과 파트너십을 맺고 자율 수상정(ASV) 공동 개발 및 생산을 추진 중임.
• 오픈AI, 팔란티어, 마이크로소프트 등과 협력하여 AI 및 클라우드 역량을 강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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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요인
• 미 국방부의 실제 실패에 대한 위험 감수 성향(Risk Tolerance)이 불확실함.
• 빠르고 저렴한 시스템이 실제 전장에서 '충분한 성능'을 발휘할지 입증되어야 함.
• 대규모 양산(Scaling)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조상의 난관과 규제 문제. ⚠️
• 기존 방산 카르텔 및 관료주의적 조달 프로세스와의 마찰 가능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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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 (비상장 기업)
• 비상장 기업(Private Company) 특성상 구체적인 연도별 재무 추정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보고서에 언급된 주요 수치는 다음과 같음.
• 2024년 매출: 약 10억 달러(약 1.4조 원)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2배 성장한 것으로 보도됨(CNBC 인용). 💰
• 수주 잔고: 연간 계약 가치(Annual Contract Value)는 약 15억 달러 수준으로 추정됨.
• 밸류에이션: 2025년 6월 Series G 펀딩 기준 약 305억 달러(약 42조 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음.
• 투자 유치: 현재까지 누적 약 68억 달러를 조달했으며, Founders Fund, Andreessen Horowitz 등 주요 VC가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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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쥬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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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은 에이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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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현중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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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bara Minerals, IGO Limited, Mineral Resources, Elevra Lithium, Liontown Resources (Macquarie Equity Research)
Critical minerals preview: Lithium prices surging
주요 커버리지 기업: Pilbara Minerals (PLS), IGO Limited (IGO), Mineral Resources (MIN), Elevra Lithium (ELV), Liontown Resources (LTR)

📈 리튬 가격 급등과 시장 동인
• FY26 시작 이후 스포듀민 가격은 약 190%, 수산화리튬은 150%, 탄산리튬은 130% 상승하며 급등세를 보임
• 이러한 상승세는 주로 중국 정부의 '10대 고체 폐기물 조치'로 인한 레피돌라이트(운모) 공급 차질과 VAT 환급 축소 발표에 따른 단기 배터리 수요 급증에 기인함
• 현재의 높은 리튬 가격이 지속될 경우, 이전에 중단되었던 프로젝트들의 재가동 논의가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됨
• 구체적으로 PLS의 Ngungaju, MIN의 Bald Hill, Wodgina 등의 재가동 및 가동률 상향 가능성이 존재함
• 또한 나트륨 이온 배터리로의 대체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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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FY26 실적 프리뷰 및 생산 현황
• Pilbara Minerals (PLS): 스포듀민 선적량은 컨센서스를 3% 상회하고, 실현 가격은 6% 높을 것으로 예상됨
• IGO Limited (IGO): Greenbushes 스포듀민 생산량이 컨센서스를 3% 상회하며 양호할 전망임
• 다만 IGO의 Nova 및 Copper 생산은 컨센서스를 각각 12%, 19% 하회할 것으로 보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Liontown Resources (LTR): 생산량이 컨센서스를 3% 하회하며 예상치에 다소 미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됨
• Elevra Lithium (ELV): 강력했던 1분기 이후 공장 가동이 정상화되면서 스포듀민 생산이 전분기 대비 8%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Mineral Resources (MIN): 스포듀민 선적량이 컨센서스를 4% 하회하나, 철광석 부문은 부합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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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변경 및 투자의견 조정
• 최근의 강력한 스포듀민 현물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리튬 채굴 기업들의 단기 밸류에이션 멀티플(EV/EBITDA)을 기존 8.0x 수준에서 20.0x로 상향 조정함
• 이에 따라 목표 주가를 전반적으로 상향함: PLS +18%(A$4.50), MIN +10%(A$56.00), IGO +20%(A$9.00), ELV +1%(A$8.50)
• 그러나 최근 주가 급등(IGO는 3개월간 66% 상승)으로 인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짐에 따라 IGO와 ELV의 투자의견을 기존 'Outperform'에서 'Neutral'로 하향 조정함
• PLS와 MIN은 'Neutral', LTR은 'Underperform' 의견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밸류에이션 방법론 자체는 유지하되, 단기 이익 모멘텀을 반영하여 적용 멀티플을 높인 것이 특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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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변경 요약 (EPS 및 재무 전망)
• 상품 가격 상승과 생산 및 비용 가정 변경을 반영하여 FY26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조정함
• IGO: FY26 EPS 추정치를 6% 상향 조정하였으며, 이는 견조한 스포듀민 생산 전망을 반영한 것임
• LTR: FY26 EPS를 12% 상향 조정하였으나, FY27과 FY28은 각각 12%, 1% 하향 조정함
• ELV: 얇은 이익 구조로 인해 FY26 EPS를 26% 대폭 하향 조정하였음
• MIN: 감가상각비 및 이자 비용 가정 변경을 반영하여 EPS 변동폭은 제한적임
• PLS: FY27 이후 EPS를 2% 미만으로 소폭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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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떼리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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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HSBC)
Buy: 2026 shipment volume likely to stan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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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나, 목표주가는 기존 180,000원에서 165,000원으로 하향 조정함.
• 목표주가 하향은 신주인수권 행사로 인한 주식 수 증가를 반영한 결과임.
• 2027년 예상 EPS인 3,744원에 기존과 동일한 목표 PER 44배를 적용하여 산출했음.
• 현재 주가(107,700원) 대비 약 53%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하여 매수 의견을 지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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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Q25 실적 프리뷰: 컨센서스 상회 예상
• 4분기 매출액은 6,490억 원(+78% YoY, QoQ 보합), 영업이익은 260억 원(+17% QoQ)으로 전망함.
• 이는 블룸버그 컨센서스 영업이익 전망치인 140억 원을 상회하는 실적임.
• 실적 호조의 주된 원인은 리튬 관련 재고 평가손실 환입 효과에 기인함.
• 4분기 평균 탄산리튬 가격이 전 분기 대비 약 22% 상승(현물 가격은 +48%)한 영향이 큼.
• 미국 전기차 판매 둔화와 보조금 단계적 폐지 영향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미국 노출도가 제한적이어서 출하량이 견조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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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차별화된 물량 성장
• 2026년에도 차별화된 양극재 출하량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주요 고객사의 전동화 계획에 지연이 없으며, 미국 시장 리스크 노출이 적은 점이 긍정적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히 2026년 하반기부터는 ESS(에너지저장장치)용 LFP 양극재 생산이 시작되며 성장에 기여할 전망임.
• 테슬라와의 공급 계약 규모가 하향 조정되었으나, 이는 이미 지난 실적 발표에서 공유된 내용으로 향후 출하량에는 영향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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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조정 내역
•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ASP) 강세를 반영하여 2026년과 2027년 매출 추정치를 각각 4.1%, 0.6% 상향함.
• 가동률 전망 업데이트를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8.1% 하향, 2027년은 7.9% 상향 조정했음.
• 조정된 영업이익 전망치는 블룸버그 컨센서스 대비 2026년은 6% 낮으나, 2027년은 11% 높은 수준임.
• 2027년 EPS 추정치는 잔여 신주인수권부사채(약 200만 주)가 2027년 말까지 모두 전환된다고 가정하여 낮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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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 예상: 매출액 2조 1,860억 원, 영업이익 -2,130억 원(적자지속), 순이익 -3,690억 원.
• 2026년 예상: 매출액 3조 770억 원, 영업이익 920억 원(흑자전환), 순이익 330억 원, PER 132.0배, PBR 6.4배.
• 2027년 예상: 매출액 4조 560억 원, 영업이익 2,470억 원, 순이익 1,580억 원, PER 28.8배, PBR 5.4배.
빠떼리 사욧???!!
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네

코.수.닥 = 바붐온 + 빳붐온 ㅖㅏ
😁2
Forwarded from 묻따방 🐕
└ 흠.... 냄새가 나요?
빠른분들은 벌써 가있나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