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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4만 전자’ 된 삼성, “임원 성과급과 주가 연동 폐지”
받) 여의도에서도 시장이 좋았던거지 매니져 너가 잘한거냐며 성과급 못주겠다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54🤬17🤔6
Ai 가수가 기존 가수들을 디스
https://youtu.be/9rbgewN3_EI?si=vCoV44QUfFgPNS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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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곡 낸 AI 가수 Xania Monet 🤖 | R&B 아티스트들의 반발 (Feat. SZA, 켈라니, 빅토리아 모네 등)
와잇티 오리지널 | 미국의 흑인 음악 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설명하는 채널 (외힙, R&B)
#와잇티 #와잇티오리지널
Xania Monet, 알앤비, R&B, SZA, Kehlani, 켈라니, Victoria Monet, 빅토리아 모네, 머니 롱, Muni Long, AI 가수, 빌보드, 밀리 바닐리, Milli Vanilli 사건, 디스곡, 베이비 테이트, baby tate, 랩퍼, Wale, 왈레, 인터뷰, 클로이 앤 할리, 클로이 베일리, 미국…
#와잇티 #와잇티오리지널
Xania Monet, 알앤비, R&B, SZA, Kehlani, 켈라니, Victoria Monet, 빅토리아 모네, 머니 롱, Muni Long, AI 가수, 빌보드, 밀리 바닐리, Milli Vanilli 사건, 디스곡, 베이비 테이트, baby tate, 랩퍼, Wale, 왈레, 인터뷰, 클로이 앤 할리, 클로이 베일리,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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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
Weekly Warm-up: The Broadening Is Underway
Covered Companies: AbbVie (ABBV), American Tower (AMT), CenterPoint Energy (CNP), Delta Airlines (DAL), EQT Corp (EQT), Knight-Swift (KNX), Northrop Grumman (NOC), Atlassian (TEAM), Target (TGT), Walmart (WMT) 등 (Fresh Money Buy List 기준)
───── ✦ ─────
📈 시장 전략: 확장 국면(Broadening)의 본격화
• 지난 11월 이후 시장의 상승세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 및 경기민감주로 확산되는 'Broadening'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 특히 소형주(Small Caps)와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가 11월 중순 이후 각각 +11%, +15%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함
• 이러한 역학 관계는 운영 레버리지 효과, 가격 결정력, AI 도입, 규제 완화, 금리 및 유가 하락 등의 시너지 효과를 시장이 반영하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분석됨
• 경기소비재,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소형주에 대한 '매수(Long)' 포지션을 유지할 것을 권고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소형주(Small Cap) 이익 모멘텀 회복
• 소형주 이익이 전년 대비 +8% 성장하며, 1년 전의 -8% 역성장에서 뚜렷한 반등세(Inflecting)를 보임
• 이는 마진 확대와 매출 안정화가 결합된 결과로, S&P 600 소형주 지수 기준으로 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이익 성장세임
• 대형주 대비 상대적인 이익 수정 비율(Earnings Revisions Breadth)이 상승 반전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S&P 500 대비 7배(7-turn) 할인 거래되고 있어 매력적인 진입 구간으로 판단됨
───── ✦ ─────
🏛️ 정책 효과와 주택 시장
• 트럼프 행정부는 연초부터 주택 구입 능력 개선과 국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음
• 특히 GSE(정부후원기업)를 통한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매입 프로그램 발표는 모기지 금리를 약 15bps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됨
• 주택 건설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검토 소식 등은 주택 공급 확대와 관련 소매 유통업체들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요소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러한 주택 관련 정책 순풍은 당사가 추천하는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에 강력한 강세 요인(Bullish Driver)으로 작용할 전망
───── ✦ ─────
📊 2026년 시장 전망 및 실적 추정 (S&P 500)
•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12개월 목표 주가 7,800pt 제시
• 2024년(E): EPS $271
• 2025년(E): EPS $311 (YoY +15% 성장 예상)
• 2026년(E): EPS $358 (YoY +15% 성장 예상)
• 밸류에이션: 현재 P/E 22.2배 수준이며, 목표 P/E는 22.0배로 설정
• 현재 채권 시장이 연내 2회 금리 인하만을 반영하고 있으나, 높은 십대 후반(high-teens)의 EPS 성장률을 고려할 때 이는 주식 시장에 충분히 부양적인 수준으로 평가됨
Weekly Warm-up: The Broadening Is Underway
Covered Companies: AbbVie (ABBV), American Tower (AMT), CenterPoint Energy (CNP), Delta Airlines (DAL), EQT Corp (EQT), Knight-Swift (KNX), Northrop Grumman (NOC), Atlassian (TEAM), Target (TGT), Walmart (WMT) 등 (Fresh Money Buy Li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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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전략: 확장 국면(Broadening)의 본격화
• 지난 11월 이후 시장의 상승세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 및 경기민감주로 확산되는 'Broadening'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 특히 소형주(Small Caps)와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가 11월 중순 이후 각각 +11%, +15%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함
• 이러한 역학 관계는 운영 레버리지 효과, 가격 결정력, AI 도입, 규제 완화, 금리 및 유가 하락 등의 시너지 효과를 시장이 반영하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분석됨
• 경기소비재,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소형주에 대한 '매수(Long)' 포지션을 유지할 것을 권고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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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주(Small Cap) 이익 모멘텀 회복
• 소형주 이익이 전년 대비 +8% 성장하며, 1년 전의 -8% 역성장에서 뚜렷한 반등세(Inflecting)를 보임
• 이는 마진 확대와 매출 안정화가 결합된 결과로, S&P 600 소형주 지수 기준으로 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이익 성장세임
• 대형주 대비 상대적인 이익 수정 비율(Earnings Revisions Breadth)이 상승 반전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S&P 500 대비 7배(7-turn) 할인 거래되고 있어 매력적인 진입 구간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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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효과와 주택 시장
• 트럼프 행정부는 연초부터 주택 구입 능력 개선과 국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음
• 특히 GSE(정부후원기업)를 통한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매입 프로그램 발표는 모기지 금리를 약 15bps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됨
• 주택 건설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검토 소식 등은 주택 공급 확대와 관련 소매 유통업체들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요소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러한 주택 관련 정책 순풍은 당사가 추천하는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에 강력한 강세 요인(Bullish Driver)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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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시장 전망 및 실적 추정 (S&P 500)
•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12개월 목표 주가 7,800pt 제시
• 2024년(E): EPS $271
• 2025년(E): EPS $311 (YoY +15% 성장 예상)
• 2026년(E): EPS $358 (YoY +15% 성장 예상)
• 밸류에이션: 현재 P/E 22.2배 수준이며, 목표 P/E는 22.0배로 설정
• 현재 채권 시장이 연내 2회 금리 인하만을 반영하고 있으나, 높은 십대 후반(high-teens)의 EPS 성장률을 고려할 때 이는 주식 시장에 충분히 부양적인 수준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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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KLA (UBS)
US Semiconductors and Semi Equipment
SemiBytes: More on NVDA-Groq; WFE Super-Cycle in '26/'27
───── ✦ ─────
1. NVDA의 Groq 인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 방점 🖥️
• NVDA의 Groq 인수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특히 컴파일러 기술 확보가 핵심 이유인 것으로 분석됨
• Groq의 접근 방식은 구글 TPU 개발팀이 사용했던 것과 유사하며, 기존 GPU의 동적 런타임 스케줄링과 대조되는 방식을 제공함
• Groq 기술은 소프트웨어 계층에서 라우팅을 수행하고 정적-동적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명령어를 미리 계획함으로써 캐시 및 하드웨어 스케줄러의 복잡성을 제거함
• Groq 창립자인 Jonathan Ross가 NVDA의 Chief Software Architect 직함을 맡게 된 점도 이번 딜이 소프트웨어 중심임을 뒷받침함
• 이러한 소프트웨어 역량은 NVDA 로드맵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으나, 이론적으로 하드웨어 솔루션을 가속화하여 TPU의 이점을 상쇄하고 경쟁 우위를 확대할 수 있음
• Groq의 LPU 기술(온보드 SRAM 포함)은 2030년까지 3~4조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TAM의 약 10%를 차지하는 초저지연 워크로드를 겨냥할 것으로 보임
───── ✦ ─────
2. 2026/2027년 WFE(웨이퍼 제조 장비) 슈퍼사이클 전망 📈
• 최근 반도체 장비주(SPE)의 랠리(LRCX +18%, AMAT +12% 등)는 향후 2~3년 WFE 성장 강세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 확대를 반영함
• UBS는 2026년 WFE 규모를 1,365억 달러, 2027년에는 1,450억 달러로 추정하며 시장 컨센서스보다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2027년 WFE를 약 1,400억 달러 수준으로 내재하고 있어 UBS 전망치 대비 낮게 형성되어 있음
• 투자자들은 주가 상승 여력과 WFE가 1,700억 달러에 도달하는 시나리오에서의 EPS(주당순이익) 추정치에 주목하고 있음
───── ✦ ─────
3. 업사이드 시나리오 및 밸류에이션 매력 💰
• WFE 지출이 1,700억 달러(2029/30년경 가정)에 도달하는 업사이드 시나리오에서 주요 장비업체의 EPS 잠재력을 산출함
• 해당 시나리오에서 LRCX의 EPS는 약 $9.80, AMAT는 $16.39, KLAC는 $59.29 수준으로 추산됨
• 이는 현재 2027년 컨센서스 대비 35~60% 높은 수준이며,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도 매력적임
• 업사이드 시나리오 적용 시 P/E 멀티플은 AMAT 약 18배, LRCX 약 22배, KLAC 약 23배 수준으로 현재 멀티플 대비 저렴해 보임
• UBS는 반도체 장비 섹터가 향후 몇 년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판단함
───── ✦ ─────
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변경 요약 📊
• [기존 뷰 대비 변경점] UBS는 2026/2027년 WFE 전망치를 각각 1,365억 달러, 1,450억 달러로 제시하며, 이는 시장 내재 컨센서스(2027년 기준 약 1,400억 달러)보다 높은 수치임. 장비주들이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도별 실적 추정 (매출액 단위: 백만 달러)]
o AMAT: 2025E 매출 20,486 / 2026E 매출 23,040 / 2027E 매출 24,786
o LRCX: 2025E 매출 13,508 / 2026E 매출 15,066 / 2027E 매출 17,044
o KLAC: 2025E 매출 7,544 / 2026E 매출 10,849 / 2027E 매출 11,789
o ASML: 2025E 매출 28,109 / 2026E 매출 29,885 / 2027E 매출 34,304
o (참고: 위 수치는 보고서 내 Figure 1 테이블 기반이며, 업사이드 시나리오는 별도 산출됨)
US Semiconductors and Semi Equipment
SemiBytes: More on NVDA-Groq; WFE Super-Cycle in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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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VDA의 Groq 인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 방점 🖥️
• NVDA의 Groq 인수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특히 컴파일러 기술 확보가 핵심 이유인 것으로 분석됨
• Groq의 접근 방식은 구글 TPU 개발팀이 사용했던 것과 유사하며, 기존 GPU의 동적 런타임 스케줄링과 대조되는 방식을 제공함
• Groq 기술은 소프트웨어 계층에서 라우팅을 수행하고 정적-동적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명령어를 미리 계획함으로써 캐시 및 하드웨어 스케줄러의 복잡성을 제거함
• Groq 창립자인 Jonathan Ross가 NVDA의 Chief Software Architect 직함을 맡게 된 점도 이번 딜이 소프트웨어 중심임을 뒷받침함
• 이러한 소프트웨어 역량은 NVDA 로드맵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으나, 이론적으로 하드웨어 솔루션을 가속화하여 TPU의 이점을 상쇄하고 경쟁 우위를 확대할 수 있음
• Groq의 LPU 기술(온보드 SRAM 포함)은 2030년까지 3~4조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TAM의 약 10%를 차지하는 초저지연 워크로드를 겨냥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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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2027년 WFE(웨이퍼 제조 장비) 슈퍼사이클 전망 📈
• 최근 반도체 장비주(SPE)의 랠리(LRCX +18%, AMAT +12% 등)는 향후 2~3년 WFE 성장 강세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 확대를 반영함
• UBS는 2026년 WFE 규모를 1,365억 달러, 2027년에는 1,450억 달러로 추정하며 시장 컨센서스보다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2027년 WFE를 약 1,400억 달러 수준으로 내재하고 있어 UBS 전망치 대비 낮게 형성되어 있음
• 투자자들은 주가 상승 여력과 WFE가 1,700억 달러에 도달하는 시나리오에서의 EPS(주당순이익) 추정치에 주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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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업사이드 시나리오 및 밸류에이션 매력 💰
• WFE 지출이 1,700억 달러(2029/30년경 가정)에 도달하는 업사이드 시나리오에서 주요 장비업체의 EPS 잠재력을 산출함
• 해당 시나리오에서 LRCX의 EPS는 약 $9.80, AMAT는 $16.39, KLAC는 $59.29 수준으로 추산됨
• 이는 현재 2027년 컨센서스 대비 35~60% 높은 수준이며,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도 매력적임
• 업사이드 시나리오 적용 시 P/E 멀티플은 AMAT 약 18배, LRCX 약 22배, KLAC 약 23배 수준으로 현재 멀티플 대비 저렴해 보임
• UBS는 반도체 장비 섹터가 향후 몇 년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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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변경 요약 📊
• [기존 뷰 대비 변경점] UBS는 2026/2027년 WFE 전망치를 각각 1,365억 달러, 1,450억 달러로 제시하며, 이는 시장 내재 컨센서스(2027년 기준 약 1,400억 달러)보다 높은 수치임. 장비주들이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도별 실적 추정 (매출액 단위: 백만 달러)]
o AMAT: 2025E 매출 20,486 / 2026E 매출 23,040 / 2027E 매출 24,786
o LRCX: 2025E 매출 13,508 / 2026E 매출 15,066 / 2027E 매출 17,044
o KLAC: 2025E 매출 7,544 / 2026E 매출 10,849 / 2027E 매출 11,789
o ASML: 2025E 매출 28,109 / 2026E 매출 29,885 / 2027E 매출 34,304
o (참고: 위 수치는 보고서 내 Figure 1 테이블 기반이며, 업사이드 시나리오는 별도 산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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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quarie (맥쿼리)
Socialism with American Characteristics
대상 기업: 없음 (Global Strategy)
───── ✦ ─────
🇺🇸 미국 특색의 사회주의 (Socialism with American Characteristics)
• 1980~2000년대는 민간 부문을 우선시하는 신자유주의 시대였으나, 글로벌 금융위기(GFC) 이후 불평등과 외부효과 문제로 인해 대안을 모색하는 흐름이 나타남
• 중국이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국가 자본주의)'를 채택했듯, 최근 12개월간 미국과 중국의 차이가 급격히 좁혀지며 '미국 특색의 사회주의'라는 개념이 부상함
• 좌우를 막론하고 포퓰리스트들은 종교적 광신도처럼 행동하며, 시장을 불신하고 정부의 개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함
• 민간과 공공 부문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민간 기업은 생존하더라도 국가 자산의 관리자로서 정부 어젠다에 복종해야 하는 처지가 됨 🏛️
───── ✦ ─────
📉 변덕스러운 국가 정책과 시장의 혼란
• 최근 몇 주간 미국 민간 부문은 변덕스러운 국가 정책으로 인해 큰 혼란을 겪었음
• 트럼프는 수요와 공급을 고려하는 대신, 기관 투자자의 가정용 주택 매입을 갑자기 금지하고 주정부 기관에 모기지를 매입해 금리를 낮추라고 지시함
• 또한 방위비 지출을 50% 늘리겠다고 하면서도 방산 업체들에게는 주주 환원을 자제하라고 요구함 🚫
• 여기에 더해 관세 정책은 미로처럼 복잡해져 정량화하거나 준수하기 어려울 정도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음
• 제약사 약가 정책, 계획 없는 포함 외교(gunboat diplomacy), 이민 정책 등에서도 유사한 혼란이 지속되는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경제 지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 CPI (소비자물가지수): 다음 주 발표될 CPI는 측정 이슈가 있으나 약 2.7%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이는 관세가 없었을 경우보다 60~70bp(0.6~0.7%p) 높은 수치로, 관세의 누적 효과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
• 고용 시장: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이후 노동 시장은 얼어붙었으며, 순고용 증가는 0에 수렴하고 기회는 줄어들고 있음
• 제조업: 관세 영향을 받는 산업의 하류 부문(downstream)에서 손실이 발생하며 제조업 부활은 나타나지 않고 있음
• 투자: 특이한 정책들이 비 AI(Non-AI) 분야의 투자를 감소시켰고, 경제는 전적으로 AI와 부의 효과(wealth effect)에만 의존하며 양극화되고 있음
───── ✦ ─────
💡 투자 전략 및 전망
• 투자자들은 민간 부문이 회복력이 있고 결국 정상화될 것이라 믿으며 S&P 500의 위험 프리미엄을 높이지 않고 있음
• 그러나 저자들은 기업들이 트윗 하나로 혼란에 빠질 수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믿음에 확신을 가지지 못함
• 니체(Nietzsche)의 말처럼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당신을 들여다본다"는 경고를 인용하며, 혼돈을 감수하면 혼돈이 역습할 수 있음을 시사함
• 시장이 현재의 정책적 불확실성과 구조적 변화(국가 개입 확대)를 과소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함 ⚠️
───── ✦ ─────
📅 연간 실적 추정 (해당 사항 없음)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 분석이 아닌 글로벌 거시 경제(Macro) 전략 보고서이므로, 특정 기업의 금년, 내년, 내후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 추정치를 포함하고 있지 않음
• 대신 거시 경제 지표(CPI, 고용 데이터 등)의 변화와 정책적 리스크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Socialism with American Characteristics
대상 기업: 없음 (Global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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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특색의 사회주의 (Socialism with American Characteristics)
• 1980~2000년대는 민간 부문을 우선시하는 신자유주의 시대였으나, 글로벌 금융위기(GFC) 이후 불평등과 외부효과 문제로 인해 대안을 모색하는 흐름이 나타남
• 중국이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국가 자본주의)'를 채택했듯, 최근 12개월간 미국과 중국의 차이가 급격히 좁혀지며 '미국 특색의 사회주의'라는 개념이 부상함
• 좌우를 막론하고 포퓰리스트들은 종교적 광신도처럼 행동하며, 시장을 불신하고 정부의 개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 함
• 민간과 공공 부문의 경계가 모호해지며, 민간 기업은 생존하더라도 국가 자산의 관리자로서 정부 어젠다에 복종해야 하는 처지가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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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덕스러운 국가 정책과 시장의 혼란
• 최근 몇 주간 미국 민간 부문은 변덕스러운 국가 정책으로 인해 큰 혼란을 겪었음
• 트럼프는 수요와 공급을 고려하는 대신, 기관 투자자의 가정용 주택 매입을 갑자기 금지하고 주정부 기관에 모기지를 매입해 금리를 낮추라고 지시함
• 또한 방위비 지출을 50% 늘리겠다고 하면서도 방산 업체들에게는 주주 환원을 자제하라고 요구함 🚫
• 여기에 더해 관세 정책은 미로처럼 복잡해져 정량화하거나 준수하기 어려울 정도로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음
• 제약사 약가 정책, 계획 없는 포함 외교(gunboat diplomacy), 이민 정책 등에서도 유사한 혼란이 지속되는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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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지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 CPI (소비자물가지수): 다음 주 발표될 CPI는 측정 이슈가 있으나 약 2.7%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이는 관세가 없었을 경우보다 60~70bp(0.6~0.7%p) 높은 수치로, 관세의 누적 효과가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음 📈
• 고용 시장: '해방의 날(Liberation Day)' 이후 노동 시장은 얼어붙었으며, 순고용 증가는 0에 수렴하고 기회는 줄어들고 있음
• 제조업: 관세 영향을 받는 산업의 하류 부문(downstream)에서 손실이 발생하며 제조업 부활은 나타나지 않고 있음
• 투자: 특이한 정책들이 비 AI(Non-AI) 분야의 투자를 감소시켰고, 경제는 전적으로 AI와 부의 효과(wealth effect)에만 의존하며 양극화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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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전략 및 전망
• 투자자들은 민간 부문이 회복력이 있고 결국 정상화될 것이라 믿으며 S&P 500의 위험 프리미엄을 높이지 않고 있음
• 그러나 저자들은 기업들이 트윗 하나로 혼란에 빠질 수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믿음에 확신을 가지지 못함
• 니체(Nietzsche)의 말처럼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당신을 들여다본다"는 경고를 인용하며, 혼돈을 감수하면 혼돈이 역습할 수 있음을 시사함
• 시장이 현재의 정책적 불확실성과 구조적 변화(국가 개입 확대)를 과소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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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해당 사항 없음)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 분석이 아닌 글로벌 거시 경제(Macro) 전략 보고서이므로, 특정 기업의 금년, 내년, 내후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 추정치를 포함하고 있지 않음
• 대신 거시 경제 지표(CPI, 고용 데이터 등)의 변화와 정책적 리스크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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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Morgan Stanley) Riding the second wave of biosimil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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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상향 및 목표주가 대폭 조정
• 투자의견을 기존 Equal-weight(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 또한 기존 202,000원에서 275,000원으로 약 36% 상향함.
• 이번 상향 조정은 바이오시밀러 '제2의 물결(Second Wave)' 진입에 따른 구조적 성장과 마진 개선을 반영한 결과임.
• 현 주가(214,000원) 대비 약 28.5%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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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고마진 신제품 사이클 도래
•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현재 초기 단계의 '제2의 물결'에 진입했으며, 이는 셀트리온과 같은 플레이어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보임.
• SteQeyma(스텔라라), Omlyclo(졸레어) 등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은 기존 구형 제품 대비 훨씬 높은 마진율을 기록할 전망임.
• 신제품들은 아직 다년간의 약가 인하 압력을 겪지 않았기에 높은 판매가격을 유지할 수 있음.
• 실제로 미국 내 Zymfentra(짐펜트라, 램시마SC 미국명) 가격은 비미국 지역 램시마SC 가격 대비 2~3배 높게 형성되어 수익성이 매우 뛰어남.
• 회사는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의 매출총이익률(GP Margin)이 짐펜트라에 육박하는 고마진 구조를 가질 것이라고 언급함.
• 이에 따라 신제품들의 GP 마진은 70~80%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2025년 전사 평균 GP 마진(48%)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 이러한 믹스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률(OPM)은 2025년 28%에서 **2026년 34%**로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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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우려에 대한 반박 및 실적 전망
• 투자자들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침투 속도가 예상보다 느렸던 점을 들어 제2의 물결에 대해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
• 그러나 다수의 신규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 진입 중이며, 아바스틴(Avastin) 사례처럼 양호한 침투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함.
• 2025년 실적은 인플렉트라(Inflectra)의 매출 감소(-38% YoY)와 합병 관련 고가 재고 소진 영향으로 OPM 회복이 제한적일 수 있음.
• 하지만 고가 재고 소진이 완료되고 신제품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6년부터는 이익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함.
• 미국 공장 인수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가 있으나, 이는 전체 매출의 약 3% 수준으로 미미할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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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실적 추정치 조정 내역
• 투자의견: Equal-weight ➔ Overweight (상향)
• 목표주가: 202,000원 ➔ 275,000원
• 변경 사유: 신규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따른 마진 개선 효과를 반영하여 2026년 이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 실적 조정: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2.2%, 순이익 추정치를 23.4% 각각 상향함.
• 2026년 이후 잉여현금흐름(FCF) 개선이 DCF 밸류에이션 상향의 주요 근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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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2027)
• 2025년 예상: 매출 4조 1,750억 원, 영업이익 1조 1,650억 원, 순이익 8,070억 원 (PER 51.4배, P/BR 2.4배)
• 2026년 예상: 매출 5조 3,210억 원, 영업이익 1조 8,080억 원, 순이익 1조 3,220억 원 (PER 38.0배, P/BR 2.7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7년 예상: 매출 6조 1,720억 원, 영업이익 2조 1,100억 원, 순이익 1조 5,450억 원 (PER 33.2배, P/BR 2.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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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상향 및 목표주가 대폭 조정
• 투자의견을 기존 Equal-weight(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 또한 기존 202,000원에서 275,000원으로 약 36% 상향함.
• 이번 상향 조정은 바이오시밀러 '제2의 물결(Second Wave)' 진입에 따른 구조적 성장과 마진 개선을 반영한 결과임.
• 현 주가(214,000원) 대비 약 28.5%의 상승 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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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고마진 신제품 사이클 도래
•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현재 초기 단계의 '제2의 물결'에 진입했으며, 이는 셀트리온과 같은 플레이어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크게 개선할 것으로 보임.
• SteQeyma(스텔라라), Omlyclo(졸레어) 등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은 기존 구형 제품 대비 훨씬 높은 마진율을 기록할 전망임.
• 신제품들은 아직 다년간의 약가 인하 압력을 겪지 않았기에 높은 판매가격을 유지할 수 있음.
• 실제로 미국 내 Zymfentra(짐펜트라, 램시마SC 미국명) 가격은 비미국 지역 램시마SC 가격 대비 2~3배 높게 형성되어 수익성이 매우 뛰어남.
• 회사는 신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의 매출총이익률(GP Margin)이 짐펜트라에 육박하는 고마진 구조를 가질 것이라고 언급함.
• 이에 따라 신제품들의 GP 마진은 70~80% 수준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2025년 전사 평균 GP 마진(48%)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임.
• 이러한 믹스 개선 효과로 영업이익률(OPM)은 2025년 28%에서 **2026년 34%**로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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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우려에 대한 반박 및 실적 전망
• 투자자들은 휴미라 바이오시밀러의 침투 속도가 예상보다 느렸던 점을 들어 제2의 물결에 대해 보수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음.
• 그러나 다수의 신규 바이오시밀러가 시장에 진입 중이며, 아바스틴(Avastin) 사례처럼 양호한 침투율을 보일 것으로 전망함.
• 2025년 실적은 인플렉트라(Inflectra)의 매출 감소(-38% YoY)와 합병 관련 고가 재고 소진 영향으로 OPM 회복이 제한적일 수 있음.
• 하지만 고가 재고 소진이 완료되고 신제품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6년부터는 이익 개선세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판단함.
• 미국 공장 인수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가 있으나, 이는 전체 매출의 약 3% 수준으로 미미할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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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실적 추정치 조정 내역
• 투자의견: Equal-weight ➔ Overweight (상향)
• 목표주가: 202,000원 ➔ 275,000원
• 변경 사유: 신규 바이오시밀러 출시에 따른 마진 개선 효과를 반영하여 2026년 이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 실적 조정: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22.2%, 순이익 추정치를 23.4% 각각 상향함.
• 2026년 이후 잉여현금흐름(FCF) 개선이 DCF 밸류에이션 상향의 주요 근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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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2027)
• 2025년 예상: 매출 4조 1,750억 원, 영업이익 1조 1,650억 원, 순이익 8,070억 원 (PER 51.4배, P/BR 2.4배)
• 2026년 예상: 매출 5조 3,210억 원, 영업이익 1조 8,080억 원, 순이익 1조 3,220억 원 (PER 38.0배, P/BR 2.7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7년 예상: 매출 6조 1,720억 원, 영업이익 2조 1,100억 원, 순이익 1조 5,450억 원 (PER 33.2배, P/BR 2.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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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UBS) Back to peak DRAM profitability in earnest
🚀 DRAM 수익성, 전성기 수준으로 본격 회귀
• 강력한 가격 상승세: 삼성전자는 4Q25 서버 DRAM 계약 가격을 전분기 대비 약 65% 인상하는 데 성공함. 이에 따라 4Q25 DRAM 혼합 평균판매단가(ASP)는 기존 예상보다 강력한 +43% QoQ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2026년 전망: 1Q26에도 DDR 계약 가격이 56% 상승하고, 전체 DRAM ASP는 50% 오를 것으로 예상됨. NAND ASP 또한 27% 상승할 전망임. 이는 삼성의 DDR 계약 가격이 3Q18의 고점에 근접함을 의미함.
• 상승 사이클 지속: 이러한 가격 강세는 DDR의 경우 1Q27, NAND는 3Q26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임. 이는 2026년 잉여현금흐름(FCF)을 105조 원으로 끌어올려, 약 45조 원 규모의 특별 배당 가능성을 열어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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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대폭 상향 및 HBM 진행 상황
• 영업이익 전망 상향: DDR 및 NAND 계약 가격 상승폭 확대를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35조 원에서 171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컨센서스(130조 원)를 32% 상회하는 수치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7년 영업이익 역시 144조 원에서 181조 원으로 높임.
• 수익성 극대화: DRAM 영업이익률은 4Q26에 75%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전 사이클 고점인 3Q18의 72%를 넘어서는 수준임.
• HBM4 경쟁력 회복: 삼성전자는 2026년 2월경 HBM4 워킹 샘플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며, 1H26 후반 엔비디아(Nvidia) 퀄리티 테스트 창구가 열릴 것으로 기대됨. (SK하이닉스는 작년 10월부터 공급 중). 2026년 HBM 출하량은 전년 대비 77% 증가한 75억 Gb에 이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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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투자의견
•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를 기존 154,000원에서 172,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Buy) 의견 유지함.
• 산정 근거: 2026-2030년 평균 ROE 추정치를 기존 16.3%에서 18.0%로 상향 조정하고, 이에 따른 NTM(12개월 선행) P/B 2.03배를 적용함.
• 주가 상승 요인: 강력한 이익 전망 상향, 메모리 사이클 기간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 장기적인 경제성 개선 등이 HBM 실행 우려를 상쇄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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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UBS 추정)
• 2026년(E): 매출 480.0조 원 / 영업이익 171.3조 원 / 순이익 110.2조 원 / P/E 7.4x / P/B 1.5x
• 2027년(E): 매출 502.5조 원 / 영업이익 181.0조 원 / 순이익 116.1조 원 / P/E 7.0x / P/B 1.3x
• 2028년(E): 매출 442.2조 원 / 영업이익 110.8조 원 / 순이익 73.0조 원 / P/E 11.1x / P/B 1.2x
🚀 DRAM 수익성, 전성기 수준으로 본격 회귀
• 강력한 가격 상승세: 삼성전자는 4Q25 서버 DRAM 계약 가격을 전분기 대비 약 65% 인상하는 데 성공함. 이에 따라 4Q25 DRAM 혼합 평균판매단가(ASP)는 기존 예상보다 강력한 +43% QoQ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됨.
• 2026년 전망: 1Q26에도 DDR 계약 가격이 56% 상승하고, 전체 DRAM ASP는 50% 오를 것으로 예상됨. NAND ASP 또한 27% 상승할 전망임. 이는 삼성의 DDR 계약 가격이 3Q18의 고점에 근접함을 의미함.
• 상승 사이클 지속: 이러한 가격 강세는 DDR의 경우 1Q27, NAND는 3Q26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임. 이는 2026년 잉여현금흐름(FCF)을 105조 원으로 끌어올려, 약 45조 원 규모의 특별 배당 가능성을 열어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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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대폭 상향 및 HBM 진행 상황
• 영업이익 전망 상향: DDR 및 NAND 계약 가격 상승폭 확대를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35조 원에서 171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컨센서스(130조 원)를 32% 상회하는 수치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7년 영업이익 역시 144조 원에서 181조 원으로 높임.
• 수익성 극대화: DRAM 영업이익률은 4Q26에 75%로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이전 사이클 고점인 3Q18의 72%를 넘어서는 수준임.
• HBM4 경쟁력 회복: 삼성전자는 2026년 2월경 HBM4 워킹 샘플을 내놓을 것으로 보이며, 1H26 후반 엔비디아(Nvidia) 퀄리티 테스트 창구가 열릴 것으로 기대됨. (SK하이닉스는 작년 10월부터 공급 중). 2026년 HBM 출하량은 전년 대비 77% 증가한 75억 Gb에 이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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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투자의견
• 목표주가 상향: 목표주가를 기존 154,000원에서 172,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Buy) 의견 유지함.
• 산정 근거: 2026-2030년 평균 ROE 추정치를 기존 16.3%에서 18.0%로 상향 조정하고, 이에 따른 NTM(12개월 선행) P/B 2.03배를 적용함.
• 주가 상승 요인: 강력한 이익 전망 상향, 메모리 사이클 기간에 대한 시장의 재평가, 장기적인 경제성 개선 등이 HBM 실행 우려를 상쇄하며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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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UBS 추정)
• 2026년(E): 매출 480.0조 원 / 영업이익 171.3조 원 / 순이익 110.2조 원 / P/E 7.4x / P/B 1.5x
• 2027년(E): 매출 502.5조 원 / 영업이익 181.0조 원 / 순이익 116.1조 원 / P/E 7.0x / P/B 1.3x
• 2028년(E): 매출 442.2조 원 / 영업이익 110.8조 원 / 순이익 73.0조 원 / P/E 11.1x / P/B 1.2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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