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산 섹터 (J.P.Morgan)
Hanwha Aerospace: 4Q25 earnings to beat street estimates; remains our top pick in the space
LIG Nex1: 4Q25 earnings to be in line, M-SAM II sales momentum is key; maintain OW
Hyundai Rotem: 4Q25 earnings to be in-line; key to watch are Poland EC2 margin trend and order guidance; Maintain OW
Korea Aerospace Industries: Stay excited on 2026 guidance rather than 4Q25 potential miss; Raise PT to W180K and maintain 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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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 전반 및 기업별 핵심 요약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Top Pick)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9.2조 원, 영업이익 1.4조 원(OPM 15%)으로 컨센서스를 13%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
• 성장 동력: 폴란드 향 K9 자주포 및 천무 인도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임.
• 주가 상승 요인: 트럼프 당선인의 국방비 증액 요구, 지정학적 긴장 고조(베네수엘라, 중동), 스페인 K9 수주 뉴스, 한화그룹의 우주 사업 확장 의지 등.
• 목표주가 상향: 견조한 투자 심리를 반영하여 타겟 P/E를 기존 24배에서 26배로 상향, 목표주가를 150만 원에서 16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2. LIG넥스원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1.2조 원, 영업이익 810억 원(OPM 6.5%)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투자 포인트: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관련 손실 반영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연간 가이던스(OPM 8%) 달성은 무난할 듯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주 모멘텀: 사우디/UAE M-SAM II 매출 인식과 2026년 리야드 방산 전시회(WDS)가 주요 촉매제. 미국 향 비궁(Poniard) 수출 가능성도 긍정적.
• 목표주가 상향: 타겟 P/E를 30배에서 34배로 높여 목표주가를 60만 원에서 65만 원으로 상향함.
3. 현대로템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1.9조 원, 영업이익 3,480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됨.
• 주요 이슈: 폴란드 K2 1차 실행계약(EC1) 인도가 11월 완료됨에 따라 2026년 1분기부터 2차 실행계약(EC2) 물량이 인도될 예정.
• 리스크 요인: EC2 초기 단계의 마진 램프업 속도를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함.
• 목표주가 유지: 이라크, 루마니아 등 수주 기대감을 반영하여 타겟 P/E를 25배로 상향했으나 이익 추정치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29만 원 유지.
4. 한국항공우주 (KAI)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1.3조 원, 영업이익 760억 원으로 컨센서스(1,170억 원)를 하회할 것으로 보임. 폴란드 FA-50 매출 인식 지연 및 파이터 젯 인도 지연 영향.
• 투자 전략: 4분기 실적 미스보다는 2026년 가이던스와 수주 파이프라인(이집트, 말레이시아, 페루 등)에 주목해야 함.
•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실적 개선과 지정학적 수요 증가를 반영해 타겟 P/E를 34배로 상향, 목표주가를 13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대폭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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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지표 및 밸류에이션 (단위: 십억 원, 배)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4A: 매출 11,240 / 영업이익 1,732 / 순이익 2,280 / PER 24.1
• 25E: 매출 27,500 / 영업이익 3,669 / 순이익 995 / PER 62.6 (EPS 조정 영향)
• 26E: 매출 32,145 / 영업이익 5,392 / 순이익 3,117 / PER 20.0
2. LIG넥스원
• 24A: 매출 3,276 / 영업이익 230 / 순이익 222 / PER 54.2
• 25E: 매출 4,150 / 영업이익 361 / 순이익 317 / PER 37.8
• 26E: 매출 4,920 / 영업이익 497 / 순이익 410 / PER 29.3
3. 현대로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4A: 매출 4,377 / 영업이익 457 / 순이익 407 / PER 58.5
• 25E: 매출 6,069 / 영업이익 1,087 / 순이익 815 / PER 29.2
• 26E: 매출 7,272 / 영업이익 1,586 / 순이익 1,251 / PER 19.0
4. 한국항공우주 (KAI)
• 24A: 매출 3,634 / 영업이익 241 / 순이익 172 / PER 85.0
• 25E: 매출 3,483 / 영업이익 269 / 순이익 180 / PER 81.1
• 26E: 매출 5,567 / 영업이익 627 / 순이익 483 / PER 30.3
Hanwha Aerospace: 4Q25 earnings to beat street estimates; remains our top pick in the space
LIG Nex1: 4Q25 earnings to be in line, M-SAM II sales momentum is key; maintain OW
Hyundai Rotem: 4Q25 earnings to be in-line; key to watch are Poland EC2 margin trend and order guidance; Maintain OW
Korea Aerospace Industries: Stay excited on 2026 guidance rather than 4Q25 potential miss; Raise PT to W180K and maintain 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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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 전반 및 기업별 핵심 요약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Top Pick)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9.2조 원, 영업이익 1.4조 원(OPM 15%)으로 컨센서스를 13%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
• 성장 동력: 폴란드 향 K9 자주포 및 천무 인도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임.
• 주가 상승 요인: 트럼프 당선인의 국방비 증액 요구, 지정학적 긴장 고조(베네수엘라, 중동), 스페인 K9 수주 뉴스, 한화그룹의 우주 사업 확장 의지 등.
• 목표주가 상향: 견조한 투자 심리를 반영하여 타겟 P/E를 기존 24배에서 26배로 상향, 목표주가를 150만 원에서 16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2. LIG넥스원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1.2조 원, 영업이익 810억 원(OPM 6.5%)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투자 포인트: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관련 손실 반영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연간 가이던스(OPM 8%) 달성은 무난할 듯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주 모멘텀: 사우디/UAE M-SAM II 매출 인식과 2026년 리야드 방산 전시회(WDS)가 주요 촉매제. 미국 향 비궁(Poniard) 수출 가능성도 긍정적.
• 목표주가 상향: 타겟 P/E를 30배에서 34배로 높여 목표주가를 60만 원에서 65만 원으로 상향함.
3. 현대로템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1.9조 원, 영업이익 3,480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됨.
• 주요 이슈: 폴란드 K2 1차 실행계약(EC1) 인도가 11월 완료됨에 따라 2026년 1분기부터 2차 실행계약(EC2) 물량이 인도될 예정.
• 리스크 요인: EC2 초기 단계의 마진 램프업 속도를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함.
• 목표주가 유지: 이라크, 루마니아 등 수주 기대감을 반영하여 타겟 P/E를 25배로 상향했으나 이익 추정치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29만 원 유지.
4. 한국항공우주 (KAI)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1.3조 원, 영업이익 760억 원으로 컨센서스(1,170억 원)를 하회할 것으로 보임. 폴란드 FA-50 매출 인식 지연 및 파이터 젯 인도 지연 영향.
• 투자 전략: 4분기 실적 미스보다는 2026년 가이던스와 수주 파이프라인(이집트, 말레이시아, 페루 등)에 주목해야 함.
•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실적 개선과 지정학적 수요 증가를 반영해 타겟 P/E를 34배로 상향, 목표주가를 13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대폭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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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지표 및 밸류에이션 (단위: 십억 원, 배)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4A: 매출 11,240 / 영업이익 1,732 / 순이익 2,280 / PER 24.1
• 25E: 매출 27,500 / 영업이익 3,669 / 순이익 995 / PER 62.6 (EPS 조정 영향)
• 26E: 매출 32,145 / 영업이익 5,392 / 순이익 3,117 / PER 20.0
2. LIG넥스원
• 24A: 매출 3,276 / 영업이익 230 / 순이익 222 / PER 54.2
• 25E: 매출 4,150 / 영업이익 361 / 순이익 317 / PER 37.8
• 26E: 매출 4,920 / 영업이익 497 / 순이익 410 / PER 29.3
3. 현대로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4A: 매출 4,377 / 영업이익 457 / 순이익 407 / PER 58.5
• 25E: 매출 6,069 / 영업이익 1,087 / 순이익 815 / PER 29.2
• 26E: 매출 7,272 / 영업이익 1,586 / 순이익 1,251 / PER 19.0
4. 한국항공우주 (KAI)
• 24A: 매출 3,634 / 영업이익 241 / 순이익 172 / PER 85.0
• 25E: 매출 3,483 / 영업이익 269 / 순이익 180 / PER 81.1
• 26E: 매출 5,567 / 영업이익 627 / 순이익 483 / PER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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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건설기계 260112
최근 건설기계 업황이 가장 천천히 돌던 지역을 꼽자면 아시아와 북미 지역이었죠.
MBS 매입 / 금리 인하 등으로 미국 주택시장이 활성화된다면 관세 등으로 불확실성이 크던 미국 건설기계 시장 업황도 빠르게 올라올 가능성이 생깁니다.
지켜볼만한 대목입니다.
최근 건설기계 업황이 가장 천천히 돌던 지역을 꼽자면 아시아와 북미 지역이었죠.
MBS 매입 / 금리 인하 등으로 미국 주택시장이 활성화된다면 관세 등으로 불확실성이 크던 미국 건설기계 시장 업황도 빠르게 올라올 가능성이 생깁니다.
지켜볼만한 대목입니다.
😁1
📰 실시간 속보 단독 뉴스
🔍[단독] ‘14만 전자’ 된 삼성, “임원 성과급과 주가 연동 폐지”
받) 여의도에서도 시장이 좋았던거지 매니져 너가 잘한거냐며 성과급 못주겠다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54🤬17🤔6
Ai 가수가 기존 가수들을 디스
https://youtu.be/9rbgewN3_EI?si=vCoV44QUfFgPNShJ
https://youtu.be/9rbgewN3_EI?si=vCoV44QUfFgPNShJ
YouTube
디스곡 낸 AI 가수 Xania Monet 🤖 | R&B 아티스트들의 반발 (Feat. SZA, 켈라니, 빅토리아 모네 등)
와잇티 오리지널 | 미국의 흑인 음악 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설명하는 채널 (외힙, R&B)
#와잇티 #와잇티오리지널
Xania Monet, 알앤비, R&B, SZA, Kehlani, 켈라니, Victoria Monet, 빅토리아 모네, 머니 롱, Muni Long, AI 가수, 빌보드, 밀리 바닐리, Milli Vanilli 사건, 디스곡, 베이비 테이트, baby tate, 랩퍼, Wale, 왈레, 인터뷰, 클로이 앤 할리, 클로이 베일리, 미국…
#와잇티 #와잇티오리지널
Xania Monet, 알앤비, R&B, SZA, Kehlani, 켈라니, Victoria Monet, 빅토리아 모네, 머니 롱, Muni Long, AI 가수, 빌보드, 밀리 바닐리, Milli Vanilli 사건, 디스곡, 베이비 테이트, baby tate, 랩퍼, Wale, 왈레, 인터뷰, 클로이 앤 할리, 클로이 베일리, 미국…
😁4
Morgan Stanley
Weekly Warm-up: The Broadening Is Underway
Covered Companies: AbbVie (ABBV), American Tower (AMT), CenterPoint Energy (CNP), Delta Airlines (DAL), EQT Corp (EQT), Knight-Swift (KNX), Northrop Grumman (NOC), Atlassian (TEAM), Target (TGT), Walmart (WMT) 등 (Fresh Money Buy List 기준)
───── ✦ ─────
📈 시장 전략: 확장 국면(Broadening)의 본격화
• 지난 11월 이후 시장의 상승세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 및 경기민감주로 확산되는 'Broadening'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 특히 소형주(Small Caps)와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가 11월 중순 이후 각각 +11%, +15%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함
• 이러한 역학 관계는 운영 레버리지 효과, 가격 결정력, AI 도입, 규제 완화, 금리 및 유가 하락 등의 시너지 효과를 시장이 반영하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분석됨
• 경기소비재,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소형주에 대한 '매수(Long)' 포지션을 유지할 것을 권고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소형주(Small Cap) 이익 모멘텀 회복
• 소형주 이익이 전년 대비 +8% 성장하며, 1년 전의 -8% 역성장에서 뚜렷한 반등세(Inflecting)를 보임
• 이는 마진 확대와 매출 안정화가 결합된 결과로, S&P 600 소형주 지수 기준으로 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이익 성장세임
• 대형주 대비 상대적인 이익 수정 비율(Earnings Revisions Breadth)이 상승 반전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S&P 500 대비 7배(7-turn) 할인 거래되고 있어 매력적인 진입 구간으로 판단됨
───── ✦ ─────
🏛️ 정책 효과와 주택 시장
• 트럼프 행정부는 연초부터 주택 구입 능력 개선과 국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음
• 특히 GSE(정부후원기업)를 통한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매입 프로그램 발표는 모기지 금리를 약 15bps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됨
• 주택 건설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검토 소식 등은 주택 공급 확대와 관련 소매 유통업체들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요소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러한 주택 관련 정책 순풍은 당사가 추천하는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에 강력한 강세 요인(Bullish Driver)으로 작용할 전망
───── ✦ ─────
📊 2026년 시장 전망 및 실적 추정 (S&P 500)
•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12개월 목표 주가 7,800pt 제시
• 2024년(E): EPS $271
• 2025년(E): EPS $311 (YoY +15% 성장 예상)
• 2026년(E): EPS $358 (YoY +15% 성장 예상)
• 밸류에이션: 현재 P/E 22.2배 수준이며, 목표 P/E는 22.0배로 설정
• 현재 채권 시장이 연내 2회 금리 인하만을 반영하고 있으나, 높은 십대 후반(high-teens)의 EPS 성장률을 고려할 때 이는 주식 시장에 충분히 부양적인 수준으로 평가됨
Weekly Warm-up: The Broadening Is Underway
Covered Companies: AbbVie (ABBV), American Tower (AMT), CenterPoint Energy (CNP), Delta Airlines (DAL), EQT Corp (EQT), Knight-Swift (KNX), Northrop Grumman (NOC), Atlassian (TEAM), Target (TGT), Walmart (WMT) 등 (Fresh Money Buy List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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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전략: 확장 국면(Broadening)의 본격화
• 지난 11월 이후 시장의 상승세가 대형주에서 중소형주 및 경기민감주로 확산되는 'Broadening'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 특히 소형주(Small Caps)와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가 11월 중순 이후 각각 +11%, +15% 상승하며 시장을 주도함
• 이러한 역학 관계는 운영 레버리지 효과, 가격 결정력, AI 도입, 규제 완화, 금리 및 유가 하락 등의 시너지 효과를 시장이 반영하기 시작했기 때문으로 분석됨
• 경기소비재,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소형주에 대한 '매수(Long)' 포지션을 유지할 것을 권고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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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주(Small Cap) 이익 모멘텀 회복
• 소형주 이익이 전년 대비 +8% 성장하며, 1년 전의 -8% 역성장에서 뚜렷한 반등세(Inflecting)를 보임
• 이는 마진 확대와 매출 안정화가 결합된 결과로, S&P 600 소형주 지수 기준으로 2022년 이후 가장 강력한 이익 성장세임
• 대형주 대비 상대적인 이익 수정 비율(Earnings Revisions Breadth)이 상승 반전하고 있으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S&P 500 대비 7배(7-turn) 할인 거래되고 있어 매력적인 진입 구간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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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효과와 주택 시장
• 트럼프 행정부는 연초부터 주택 구입 능력 개선과 국가 안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정책을 쏟아내고 있음
• 특히 GSE(정부후원기업)를 통한 2,000억 달러 규모의 모기지 매입 프로그램 발표는 모기지 금리를 약 15bps 낮추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추정됨
• 주택 건설업체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검토 소식 등은 주택 공급 확대와 관련 소매 유통업체들의 주가 상승을 견인할 요소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러한 주택 관련 정책 순풍은 당사가 추천하는 경기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 Goods) 섹터에 강력한 강세 요인(Bullish Driver)으로 작용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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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시장 전망 및 실적 추정 (S&P 500)
•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12개월 목표 주가 7,800pt 제시
• 2024년(E): EPS $271
• 2025년(E): EPS $311 (YoY +15% 성장 예상)
• 2026년(E): EPS $358 (YoY +15% 성장 예상)
• 밸류에이션: 현재 P/E 22.2배 수준이며, 목표 P/E는 22.0배로 설정
• 현재 채권 시장이 연내 2회 금리 인하만을 반영하고 있으나, 높은 십대 후반(high-teens)의 EPS 성장률을 고려할 때 이는 주식 시장에 충분히 부양적인 수준으로 평가됨
😁3
NVIDIA,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KLA (UBS)
US Semiconductors and Semi Equipment
SemiBytes: More on NVDA-Groq; WFE Super-Cycle in '26/'27
───── ✦ ─────
1. NVDA의 Groq 인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 방점 🖥️
• NVDA의 Groq 인수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특히 컴파일러 기술 확보가 핵심 이유인 것으로 분석됨
• Groq의 접근 방식은 구글 TPU 개발팀이 사용했던 것과 유사하며, 기존 GPU의 동적 런타임 스케줄링과 대조되는 방식을 제공함
• Groq 기술은 소프트웨어 계층에서 라우팅을 수행하고 정적-동적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명령어를 미리 계획함으로써 캐시 및 하드웨어 스케줄러의 복잡성을 제거함
• Groq 창립자인 Jonathan Ross가 NVDA의 Chief Software Architect 직함을 맡게 된 점도 이번 딜이 소프트웨어 중심임을 뒷받침함
• 이러한 소프트웨어 역량은 NVDA 로드맵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으나, 이론적으로 하드웨어 솔루션을 가속화하여 TPU의 이점을 상쇄하고 경쟁 우위를 확대할 수 있음
• Groq의 LPU 기술(온보드 SRAM 포함)은 2030년까지 3~4조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TAM의 약 10%를 차지하는 초저지연 워크로드를 겨냥할 것으로 보임
───── ✦ ─────
2. 2026/2027년 WFE(웨이퍼 제조 장비) 슈퍼사이클 전망 📈
• 최근 반도체 장비주(SPE)의 랠리(LRCX +18%, AMAT +12% 등)는 향후 2~3년 WFE 성장 강세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 확대를 반영함
• UBS는 2026년 WFE 규모를 1,365억 달러, 2027년에는 1,450억 달러로 추정하며 시장 컨센서스보다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2027년 WFE를 약 1,400억 달러 수준으로 내재하고 있어 UBS 전망치 대비 낮게 형성되어 있음
• 투자자들은 주가 상승 여력과 WFE가 1,700억 달러에 도달하는 시나리오에서의 EPS(주당순이익) 추정치에 주목하고 있음
───── ✦ ─────
3. 업사이드 시나리오 및 밸류에이션 매력 💰
• WFE 지출이 1,700억 달러(2029/30년경 가정)에 도달하는 업사이드 시나리오에서 주요 장비업체의 EPS 잠재력을 산출함
• 해당 시나리오에서 LRCX의 EPS는 약 $9.80, AMAT는 $16.39, KLAC는 $59.29 수준으로 추산됨
• 이는 현재 2027년 컨센서스 대비 35~60% 높은 수준이며,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도 매력적임
• 업사이드 시나리오 적용 시 P/E 멀티플은 AMAT 약 18배, LRCX 약 22배, KLAC 약 23배 수준으로 현재 멀티플 대비 저렴해 보임
• UBS는 반도체 장비 섹터가 향후 몇 년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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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변경 요약 📊
• [기존 뷰 대비 변경점] UBS는 2026/2027년 WFE 전망치를 각각 1,365억 달러, 1,450억 달러로 제시하며, 이는 시장 내재 컨센서스(2027년 기준 약 1,400억 달러)보다 높은 수치임. 장비주들이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도별 실적 추정 (매출액 단위: 백만 달러)]
o AMAT: 2025E 매출 20,486 / 2026E 매출 23,040 / 2027E 매출 24,786
o LRCX: 2025E 매출 13,508 / 2026E 매출 15,066 / 2027E 매출 17,044
o KLAC: 2025E 매출 7,544 / 2026E 매출 10,849 / 2027E 매출 11,789
o ASML: 2025E 매출 28,109 / 2026E 매출 29,885 / 2027E 매출 34,304
o (참고: 위 수치는 보고서 내 Figure 1 테이블 기반이며, 업사이드 시나리오는 별도 산출됨)
US Semiconductors and Semi Equipment
SemiBytes: More on NVDA-Groq; WFE Super-Cycle in '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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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NVDA의 Groq 인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에 방점 🖥️
• NVDA의 Groq 인수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 특히 컴파일러 기술 확보가 핵심 이유인 것으로 분석됨
• Groq의 접근 방식은 구글 TPU 개발팀이 사용했던 것과 유사하며, 기존 GPU의 동적 런타임 스케줄링과 대조되는 방식을 제공함
• Groq 기술은 소프트웨어 계층에서 라우팅을 수행하고 정적-동적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명령어를 미리 계획함으로써 캐시 및 하드웨어 스케줄러의 복잡성을 제거함
• Groq 창립자인 Jonathan Ross가 NVDA의 Chief Software Architect 직함을 맡게 된 점도 이번 딜이 소프트웨어 중심임을 뒷받침함
• 이러한 소프트웨어 역량은 NVDA 로드맵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걸리겠으나, 이론적으로 하드웨어 솔루션을 가속화하여 TPU의 이점을 상쇄하고 경쟁 우위를 확대할 수 있음
• Groq의 LPU 기술(온보드 SRAM 포함)은 2030년까지 3~4조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TAM의 약 10%를 차지하는 초저지연 워크로드를 겨냥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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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2027년 WFE(웨이퍼 제조 장비) 슈퍼사이클 전망 📈
• 최근 반도체 장비주(SPE)의 랠리(LRCX +18%, AMAT +12% 등)는 향후 2~3년 WFE 성장 강세에 대한 투자자들의 인식 확대를 반영함
• UBS는 2026년 WFE 규모를 1,365억 달러, 2027년에는 1,450억 달러로 추정하며 시장 컨센서스보다 낙관적인 입장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2027년 WFE를 약 1,400억 달러 수준으로 내재하고 있어 UBS 전망치 대비 낮게 형성되어 있음
• 투자자들은 주가 상승 여력과 WFE가 1,700억 달러에 도달하는 시나리오에서의 EPS(주당순이익) 추정치에 주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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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업사이드 시나리오 및 밸류에이션 매력 💰
• WFE 지출이 1,700억 달러(2029/30년경 가정)에 도달하는 업사이드 시나리오에서 주요 장비업체의 EPS 잠재력을 산출함
• 해당 시나리오에서 LRCX의 EPS는 약 $9.80, AMAT는 $16.39, KLAC는 $59.29 수준으로 추산됨
• 이는 현재 2027년 컨센서스 대비 35~60% 높은 수준이며, 밸류에이션 관점에서도 매력적임
• 업사이드 시나리오 적용 시 P/E 멀티플은 AMAT 약 18배, LRCX 약 22배, KLAC 약 23배 수준으로 현재 멀티플 대비 저렴해 보임
• UBS는 반도체 장비 섹터가 향후 몇 년간 가장 매력적인 투자 기회 중 하나가 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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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변경 요약 📊
• [기존 뷰 대비 변경점] UBS는 2026/2027년 WFE 전망치를 각각 1,365억 달러, 1,450억 달러로 제시하며, 이는 시장 내재 컨센서스(2027년 기준 약 1,400억 달러)보다 높은 수치임. 장비주들이 여전히 상승 여력이 있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도별 실적 추정 (매출액 단위: 백만 달러)]
o AMAT: 2025E 매출 20,486 / 2026E 매출 23,040 / 2027E 매출 24,786
o LRCX: 2025E 매출 13,508 / 2026E 매출 15,066 / 2027E 매출 17,044
o KLAC: 2025E 매출 7,544 / 2026E 매출 10,849 / 2027E 매출 11,789
o ASML: 2025E 매출 28,109 / 2026E 매출 29,885 / 2027E 매출 34,304
o (참고: 위 수치는 보고서 내 Figure 1 테이블 기반이며, 업사이드 시나리오는 별도 산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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