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bal Semiconductors (Citi)
Global Semiconductors: NAND Supply Shortage Expected to Deepen Further as Nvidia Adopts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Covered Companies: Nvidia,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Micron, Kioxia, SanD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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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Vera Rubin에 ICMS 도입 발표
• 엔비디아는 대규모 추론 연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Vera Rubin 플랫폼에 ICMS(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를 도입한다고 발표함.
• 새로운 아키텍처는 16TB TLC SSD를 채택하고, Key-Value(KV) Cache를 더욱 확장성 있는 스토리지로 오프로딩하여 Rubin의 AI 역량을 대폭 강화할 예정임.
• KV Cache 오프로딩을 통해 초당 토큰 처리 속도 최대 5배 향상, 전력 효율 5배 개선, 그리고 레이턴시 감소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음.
• ICMS는 로컬 SSD와 공유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사이에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하여, 콜드(Cold) 데이터를 웜(Warm) 데이터로 전환해 속도를 높이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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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NAND 공급 부족 심화 전망
• ICMS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Vera Rubin 서버 시스템 당 약 1,152TB의 추가적인 SSD NAND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과 2027년 Vera Rubin 서버 출하량을 각각 3만 대, 10만 대로 가정할 경우, ICMS로 인한 NAND 수요는 각각 3,460만 TB, 1억 1,520만 T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이는 2026년 및 2027년 예상 글로벌 NAND 수요의 각각 2.8%, 9.3%에 해당하는 규모로, 의미 있는 수요 상승 여력을 창출할 것으로 보임.
• 결과적으로 이러한 구조적 수요 증가가 더해지며 글로벌 NAND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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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시사점 및 주요 수혜주
• 엔비디아의 ICMS 도입 발표는 글로벌 NAND 수요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을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로, NAND 공급사 주가에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대용량 SSD 수요 증가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anDisk, Kioxia, Micron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기존 HBM 중심의 메모리 수요 논의가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eSSD)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변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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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연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나 PER/PBR 밸류에이션 구체적 수치를 제공하는 대신, 기술 변화에 따른 산업 전체의 수요 물량 예측에 집중하고 있음.
• Vera Rubin 서버 1대당 1,152TB(16TB SSD x 72 GPU)의 NAND가 탑재될 것으로 가정하여, 향후 2년간 전체 시장 수요의 약 3~9% 수준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는 시나리오 분석을 제시함.
Global Semiconductors: NAND Supply Shortage Expected to Deepen Further as Nvidia Adopts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Covered Companies: Nvidia,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Micron, Kioxia, SanD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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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Vera Rubin에 ICMS 도입 발표
• 엔비디아는 대규모 추론 연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Vera Rubin 플랫폼에 ICMS(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를 도입한다고 발표함.
• 새로운 아키텍처는 16TB TLC SSD를 채택하고, Key-Value(KV) Cache를 더욱 확장성 있는 스토리지로 오프로딩하여 Rubin의 AI 역량을 대폭 강화할 예정임.
• KV Cache 오프로딩을 통해 초당 토큰 처리 속도 최대 5배 향상, 전력 효율 5배 개선, 그리고 레이턴시 감소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음.
• ICMS는 로컬 SSD와 공유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사이에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하여, 콜드(Cold) 데이터를 웜(Warm) 데이터로 전환해 속도를 높이는 구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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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NAND 공급 부족 심화 전망
• ICMS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Vera Rubin 서버 시스템 당 약 1,152TB의 추가적인 SSD NAND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과 2027년 Vera Rubin 서버 출하량을 각각 3만 대, 10만 대로 가정할 경우, ICMS로 인한 NAND 수요는 각각 3,460만 TB, 1억 1,520만 T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이는 2026년 및 2027년 예상 글로벌 NAND 수요의 각각 2.8%, 9.3%에 해당하는 규모로, 의미 있는 수요 상승 여력을 창출할 것으로 보임.
• 결과적으로 이러한 구조적 수요 증가가 더해지며 글로벌 NAND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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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시사점 및 주요 수혜주
• 엔비디아의 ICMS 도입 발표는 글로벌 NAND 수요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을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로, NAND 공급사 주가에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대용량 SSD 수요 증가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anDisk, Kioxia, Micron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기존 HBM 중심의 메모리 수요 논의가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eSSD)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변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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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연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나 PER/PBR 밸류에이션 구체적 수치를 제공하는 대신, 기술 변화에 따른 산업 전체의 수요 물량 예측에 집중하고 있음.
• Vera Rubin 서버 1대당 1,152TB(16TB SSD x 72 GPU)의 NAND가 탑재될 것으로 가정하여, 향후 2년간 전체 시장 수요의 약 3~9% 수준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는 시나리오 분석을 제시함.
😁4
LG Chem, Samsung SDI 외 (Goldman Sachs)
US data centers drive demand for Korean batteries, but pure play valuations are rich; Buy LG Chem/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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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데이터센터 및 AI 전력 수요 급증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수요 성장 기대감이 확대됨 📈
• 중국이 현재 미국 ESS 시장(주로 LFP)을 장악하고 있으나, 관세 인상 및 현지화 요건 강화로 한국 업체들의 수주 기회가 증가함
• 미국의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및 ITC(투자세액공제) 혜택 고려 시, 한국 업체들의 미국 내 현지 생산이 중국산 수입보다 가격 경쟁력이 우위인 것으로 분석됨
• 이에 따라 ESS 기회와 유럽 전기차 시장 변화를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TP)를 조정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미국 ESS 수요 전망은 시장 예측(160~190GW) 대비 보수적인 하단(약 100GW)으로 추정하며, 이는 가스 발전소 증설 및 석탄 발전소 폐쇄 지연 등을 고려한 결과임
• 미국 내 전기차(EV) 수요 둔화로 인해 2027년까지는 EV용 배터리 잉여 생산능력이 ESS 수요를 상회할 것으로 보임
• 글로벌 배터리 가격은 하락세이나, 미국 내 가격은 노동비 및 관세 등으로 인해 글로벌 평균 대비 15% 이상 높게 유지될 전망임 💸
• 미국 전기차의 내연기관차 대비 총소유비용(TCO) 등가 시점은 기존 2026년에서 2028년으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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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시장은 전기차 수요가 회복 중이나, 중국산 배터리 수입 지속으로 가격 하락 압력이 여전함
• 중국 내수 ESS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배터리 공급 과잉은 지속되어 저가 수출 공세가 이어질 것임
•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 공장 LFP 전환(2025년 말 16GWh) 등 자산 효율화를 통해 가동률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됨 🏭
• 양극재 업체들은 니켈 라인의 LFP 전환이 어려워(신규 투자 필요), ESS 수혜가 제한적일 수 있으나 L&F 등 선발 주자는 단기적 수혜가 가능함
• 한국 양극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낙관적인 시나리오(2030년 미국 점유율 100% 가정 등)를 반영하고 있어 부담스러운 수준임
• 반면 LG화학(P/B 역사적 저점)과 삼성SDI(ESS 및 소형 전지 호조)는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어 '매수' 의견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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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화 및 근거
• 한국 셀 및 양극재 업체의 2026/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평균 5%/3% 하향 조정함 (유럽 전기차 침투율 하향 반영)
• 반면 목표주가(TP)는 셀 업체 평균 35%, 양극재 업체 평균 51% 상향 조정함 (평가 기준 연도를 2027년으로 변경 및 밸류에이션 방식 변경)
• 밸류에이션 방식을 기존 DCF(현금흐름할인) 100%에서 'DCF 50% + 2027년 예상 EV/EBITDA 멀티플 50%' 혼합 방식으로 변경하여 장기 성장성과 단기 모멘텀을 동시에 반영함
• L&F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Sell)'에서 '중립(Neutral)'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41,000원에서 83,500원으로 대폭 인상함 (실적 전망 상향 및 주가 하락에 따른 하방 경직성 확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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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027년 주요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치 (단위: 십억원, 배)
• LG에너지솔루션: EBITDA 2026년 6,150 / 2027년 9,116 / 2026년 내재 EV/EBITDA 31.9배
• 삼성SDI: EBITDA 2026년 2,694 / 2027년 4,251 / 2026년 내재 EV/EBITDA 약 13배 수준 (저평가 영역)
• 포스코퓨처엠: EBITDA 2026년 354 / 2027년 534 / 2026년 내재 EV/EBITDA 44.0배
• 에코프로비엠: EBITDA 2026년 210 / 2027년 336 / 2026년 내재 EV/EBITDA 43.1배
• L&F: EBITDA 2026년 125 / 2027년 218 / 2026년 내재 EV/EBITDA 36.0배
• 전반적으로 2026년은 유럽 수요 부진으로 실적이 약세이나, 2027년부터 ESS 수주 확대 및 가동률 회복으로 이익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
───── ✦ ─────
결론: 미국 데이터센터발 ESS 수요 증가는 한국 배터리 업체에 기회이나, 순수 양극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고평가 상태임. 따라서 저평가된 LG화학 및 삼성SDI를 최선호주(Top Picks)로 제시하며, L&F는 단기적 반등 가능성을 열어둠.
US data centers drive demand for Korean batteries, but pure play valuations are rich; Buy LG Chem/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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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데이터센터 및 AI 전력 수요 급증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수요 성장 기대감이 확대됨 📈
• 중국이 현재 미국 ESS 시장(주로 LFP)을 장악하고 있으나, 관세 인상 및 현지화 요건 강화로 한국 업체들의 수주 기회가 증가함
• 미국의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및 ITC(투자세액공제) 혜택 고려 시, 한국 업체들의 미국 내 현지 생산이 중국산 수입보다 가격 경쟁력이 우위인 것으로 분석됨
• 이에 따라 ESS 기회와 유럽 전기차 시장 변화를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TP)를 조정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미국 ESS 수요 전망은 시장 예측(160~190GW) 대비 보수적인 하단(약 100GW)으로 추정하며, 이는 가스 발전소 증설 및 석탄 발전소 폐쇄 지연 등을 고려한 결과임
• 미국 내 전기차(EV) 수요 둔화로 인해 2027년까지는 EV용 배터리 잉여 생산능력이 ESS 수요를 상회할 것으로 보임
• 글로벌 배터리 가격은 하락세이나, 미국 내 가격은 노동비 및 관세 등으로 인해 글로벌 평균 대비 15% 이상 높게 유지될 전망임 💸
• 미국 전기차의 내연기관차 대비 총소유비용(TCO) 등가 시점은 기존 2026년에서 2028년으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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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시장은 전기차 수요가 회복 중이나, 중국산 배터리 수입 지속으로 가격 하락 압력이 여전함
• 중국 내수 ESS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배터리 공급 과잉은 지속되어 저가 수출 공세가 이어질 것임
•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 공장 LFP 전환(2025년 말 16GWh) 등 자산 효율화를 통해 가동률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됨 🏭
• 양극재 업체들은 니켈 라인의 LFP 전환이 어려워(신규 투자 필요), ESS 수혜가 제한적일 수 있으나 L&F 등 선발 주자는 단기적 수혜가 가능함
• 한국 양극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낙관적인 시나리오(2030년 미국 점유율 100% 가정 등)를 반영하고 있어 부담스러운 수준임
• 반면 LG화학(P/B 역사적 저점)과 삼성SDI(ESS 및 소형 전지 호조)는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어 '매수' 의견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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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화 및 근거
• 한국 셀 및 양극재 업체의 2026/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평균 5%/3% 하향 조정함 (유럽 전기차 침투율 하향 반영)
• 반면 목표주가(TP)는 셀 업체 평균 35%, 양극재 업체 평균 51% 상향 조정함 (평가 기준 연도를 2027년으로 변경 및 밸류에이션 방식 변경)
• 밸류에이션 방식을 기존 DCF(현금흐름할인) 100%에서 'DCF 50% + 2027년 예상 EV/EBITDA 멀티플 50%' 혼합 방식으로 변경하여 장기 성장성과 단기 모멘텀을 동시에 반영함
• L&F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Sell)'에서 '중립(Neutral)'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41,000원에서 83,500원으로 대폭 인상함 (실적 전망 상향 및 주가 하락에 따른 하방 경직성 확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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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027년 주요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치 (단위: 십억원, 배)
• LG에너지솔루션: EBITDA 2026년 6,150 / 2027년 9,116 / 2026년 내재 EV/EBITDA 31.9배
• 삼성SDI: EBITDA 2026년 2,694 / 2027년 4,251 / 2026년 내재 EV/EBITDA 약 13배 수준 (저평가 영역)
• 포스코퓨처엠: EBITDA 2026년 354 / 2027년 534 / 2026년 내재 EV/EBITDA 44.0배
• 에코프로비엠: EBITDA 2026년 210 / 2027년 336 / 2026년 내재 EV/EBITDA 43.1배
• L&F: EBITDA 2026년 125 / 2027년 218 / 2026년 내재 EV/EBITDA 36.0배
• 전반적으로 2026년은 유럽 수요 부진으로 실적이 약세이나, 2027년부터 ESS 수주 확대 및 가동률 회복으로 이익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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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미국 데이터센터발 ESS 수요 증가는 한국 배터리 업체에 기회이나, 순수 양극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고평가 상태임. 따라서 저평가된 LG화학 및 삼성SDI를 최선호주(Top Picks)로 제시하며, L&F는 단기적 반등 가능성을 열어둠.
😁5
한국 방산 섹터 (J.P.Morgan)
Hanwha Aerospace: 4Q25 earnings to beat street estimates; remains our top pick in the space
LIG Nex1: 4Q25 earnings to be in line, M-SAM II sales momentum is key; maintain OW
Hyundai Rotem: 4Q25 earnings to be in-line; key to watch are Poland EC2 margin trend and order guidance; Maintain OW
Korea Aerospace Industries: Stay excited on 2026 guidance rather than 4Q25 potential miss; Raise PT to W180K and maintain 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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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 전반 및 기업별 핵심 요약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Top Pick)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9.2조 원, 영업이익 1.4조 원(OPM 15%)으로 컨센서스를 13%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
• 성장 동력: 폴란드 향 K9 자주포 및 천무 인도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임.
• 주가 상승 요인: 트럼프 당선인의 국방비 증액 요구, 지정학적 긴장 고조(베네수엘라, 중동), 스페인 K9 수주 뉴스, 한화그룹의 우주 사업 확장 의지 등.
• 목표주가 상향: 견조한 투자 심리를 반영하여 타겟 P/E를 기존 24배에서 26배로 상향, 목표주가를 150만 원에서 16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2. LIG넥스원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1.2조 원, 영업이익 810억 원(OPM 6.5%)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투자 포인트: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관련 손실 반영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연간 가이던스(OPM 8%) 달성은 무난할 듯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주 모멘텀: 사우디/UAE M-SAM II 매출 인식과 2026년 리야드 방산 전시회(WDS)가 주요 촉매제. 미국 향 비궁(Poniard) 수출 가능성도 긍정적.
• 목표주가 상향: 타겟 P/E를 30배에서 34배로 높여 목표주가를 60만 원에서 65만 원으로 상향함.
3. 현대로템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1.9조 원, 영업이익 3,480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됨.
• 주요 이슈: 폴란드 K2 1차 실행계약(EC1) 인도가 11월 완료됨에 따라 2026년 1분기부터 2차 실행계약(EC2) 물량이 인도될 예정.
• 리스크 요인: EC2 초기 단계의 마진 램프업 속도를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함.
• 목표주가 유지: 이라크, 루마니아 등 수주 기대감을 반영하여 타겟 P/E를 25배로 상향했으나 이익 추정치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29만 원 유지.
4. 한국항공우주 (KAI)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1.3조 원, 영업이익 760억 원으로 컨센서스(1,170억 원)를 하회할 것으로 보임. 폴란드 FA-50 매출 인식 지연 및 파이터 젯 인도 지연 영향.
• 투자 전략: 4분기 실적 미스보다는 2026년 가이던스와 수주 파이프라인(이집트, 말레이시아, 페루 등)에 주목해야 함.
•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실적 개선과 지정학적 수요 증가를 반영해 타겟 P/E를 34배로 상향, 목표주가를 13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대폭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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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지표 및 밸류에이션 (단위: 십억 원, 배)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4A: 매출 11,240 / 영업이익 1,732 / 순이익 2,280 / PER 24.1
• 25E: 매출 27,500 / 영업이익 3,669 / 순이익 995 / PER 62.6 (EPS 조정 영향)
• 26E: 매출 32,145 / 영업이익 5,392 / 순이익 3,117 / PER 20.0
2. LIG넥스원
• 24A: 매출 3,276 / 영업이익 230 / 순이익 222 / PER 54.2
• 25E: 매출 4,150 / 영업이익 361 / 순이익 317 / PER 37.8
• 26E: 매출 4,920 / 영업이익 497 / 순이익 410 / PER 29.3
3. 현대로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4A: 매출 4,377 / 영업이익 457 / 순이익 407 / PER 58.5
• 25E: 매출 6,069 / 영업이익 1,087 / 순이익 815 / PER 29.2
• 26E: 매출 7,272 / 영업이익 1,586 / 순이익 1,251 / PER 19.0
4. 한국항공우주 (KAI)
• 24A: 매출 3,634 / 영업이익 241 / 순이익 172 / PER 85.0
• 25E: 매출 3,483 / 영업이익 269 / 순이익 180 / PER 81.1
• 26E: 매출 5,567 / 영업이익 627 / 순이익 483 / PER 30.3
Hanwha Aerospace: 4Q25 earnings to beat street estimates; remains our top pick in the space
LIG Nex1: 4Q25 earnings to be in line, M-SAM II sales momentum is key; maintain OW
Hyundai Rotem: 4Q25 earnings to be in-line; key to watch are Poland EC2 margin trend and order guidance; Maintain OW
Korea Aerospace Industries: Stay excited on 2026 guidance rather than 4Q25 potential miss; Raise PT to W180K and maintain 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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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 전반 및 기업별 핵심 요약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Top Pick)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9.2조 원, 영업이익 1.4조 원(OPM 15%)으로 컨센서스를 13%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
• 성장 동력: 폴란드 향 K9 자주포 및 천무 인도가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임.
• 주가 상승 요인: 트럼프 당선인의 국방비 증액 요구, 지정학적 긴장 고조(베네수엘라, 중동), 스페인 K9 수주 뉴스, 한화그룹의 우주 사업 확장 의지 등.
• 목표주가 상향: 견조한 투자 심리를 반영하여 타겟 P/E를 기존 24배에서 26배로 상향, 목표주가를 150만 원에서 16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2. LIG넥스원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1.2조 원, 영업이익 810억 원(OPM 6.5%)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 투자 포인트: 고스트로보틱스 인수 관련 손실 반영에도 불구하고 보수적인 연간 가이던스(OPM 8%) 달성은 무난할 듯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주 모멘텀: 사우디/UAE M-SAM II 매출 인식과 2026년 리야드 방산 전시회(WDS)가 주요 촉매제. 미국 향 비궁(Poniard) 수출 가능성도 긍정적.
• 목표주가 상향: 타겟 P/E를 30배에서 34배로 높여 목표주가를 60만 원에서 65만 원으로 상향함.
3. 현대로템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1.9조 원, 영업이익 3,480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됨.
• 주요 이슈: 폴란드 K2 1차 실행계약(EC1) 인도가 11월 완료됨에 따라 2026년 1분기부터 2차 실행계약(EC2) 물량이 인도될 예정.
• 리스크 요인: EC2 초기 단계의 마진 램프업 속도를 보수적으로 가정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함.
• 목표주가 유지: 이라크, 루마니아 등 수주 기대감을 반영하여 타겟 P/E를 25배로 상향했으나 이익 추정치 조정으로 목표주가는 29만 원 유지.
4. 한국항공우주 (KAI)
• 실적 전망: 4분기 매출 1.3조 원, 영업이익 760억 원으로 컨센서스(1,170억 원)를 하회할 것으로 보임. 폴란드 FA-50 매출 인식 지연 및 파이터 젯 인도 지연 영향.
• 투자 전략: 4분기 실적 미스보다는 2026년 가이던스와 수주 파이프라인(이집트, 말레이시아, 페루 등)에 주목해야 함.
•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실적 개선과 지정학적 수요 증가를 반영해 타겟 P/E를 34배로 상향, 목표주가를 13만 원에서 18만 원으로 대폭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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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지표 및 밸류에이션 (단위: 십억 원, 배)
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24A: 매출 11,240 / 영업이익 1,732 / 순이익 2,280 / PER 24.1
• 25E: 매출 27,500 / 영업이익 3,669 / 순이익 995 / PER 62.6 (EPS 조정 영향)
• 26E: 매출 32,145 / 영업이익 5,392 / 순이익 3,117 / PER 20.0
2. LIG넥스원
• 24A: 매출 3,276 / 영업이익 230 / 순이익 222 / PER 54.2
• 25E: 매출 4,150 / 영업이익 361 / 순이익 317 / PER 37.8
• 26E: 매출 4,920 / 영업이익 497 / 순이익 410 / PER 29.3
3. 현대로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4A: 매출 4,377 / 영업이익 457 / 순이익 407 / PER 58.5
• 25E: 매출 6,069 / 영업이익 1,087 / 순이익 815 / PER 29.2
• 26E: 매출 7,272 / 영업이익 1,586 / 순이익 1,251 / PER 19.0
4. 한국항공우주 (KAI)
• 24A: 매출 3,634 / 영업이익 241 / 순이익 172 / PER 85.0
• 25E: 매출 3,483 / 영업이익 269 / 순이익 180 / PER 81.1
• 26E: 매출 5,567 / 영업이익 627 / 순이익 483 / PER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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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건설기계 260112
최근 건설기계 업황이 가장 천천히 돌던 지역을 꼽자면 아시아와 북미 지역이었죠.
MBS 매입 / 금리 인하 등으로 미국 주택시장이 활성화된다면 관세 등으로 불확실성이 크던 미국 건설기계 시장 업황도 빠르게 올라올 가능성이 생깁니다.
지켜볼만한 대목입니다.
최근 건설기계 업황이 가장 천천히 돌던 지역을 꼽자면 아시아와 북미 지역이었죠.
MBS 매입 / 금리 인하 등으로 미국 주택시장이 활성화된다면 관세 등으로 불확실성이 크던 미국 건설기계 시장 업황도 빠르게 올라올 가능성이 생깁니다.
지켜볼만한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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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14만 전자’ 된 삼성, “임원 성과급과 주가 연동 폐지”
받) 여의도에서도 시장이 좋았던거지 매니져 너가 잘한거냐며 성과급 못주겠다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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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가수가 기존 가수들을 디스
https://youtu.be/9rbgewN3_EI?si=vCoV44QUfFgPNS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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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곡 낸 AI 가수 Xania Monet 🤖 | R&B 아티스트들의 반발 (Feat. SZA, 켈라니, 빅토리아 모네 등)
와잇티 오리지널 | 미국의 흑인 음악 씬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설명하는 채널 (외힙, 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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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ia Monet, 알앤비, R&B, SZA, Kehlani, 켈라니, Victoria Monet, 빅토리아 모네, 머니 롱, Muni Long, AI 가수, 빌보드, 밀리 바닐리, Milli Vanilli 사건, 디스곡, 베이비 테이트, baby tate, 랩퍼, Wale, 왈레, 인터뷰, 클로이 앤 할리, 클로이 베일리,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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