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반도체 섹터 (Citi)]
Al Chip Testing - The Hidden Infrastructure Behind the Age of Advanced Packaging; Initiate on MPI at Buy/High Risk
• 🏭 산업 변화: AI 칩의 성능이 트랜지스터 미세화보다는 인터커넥트, 메모리 대역폭, 전력 효율에 의해 결정되면서 첨단 패키징(Advanced Packaging)이 필수 요소로 부상함.
• 🔍 테스트의 중요성: 패키징 복잡도가 높아짐에 따라 칩의 결함 비용이 급증함. 이에 따라 패키징과 테스트는 단순한 후공정이 아니라 AI 칩의 설계, 제조 전반을 재편하는 핵심 아키텍처 결정 요인이 됨.
• 📈 ASE Technology (ASEH): 단순 패키징 조립을 넘어 Nvidia 등을 위한 웨이퍼 테스트까지 수행하며 영역을 확장 중임. 첨단 패키징 매출이 2027년 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 King Yuan Electronics (KYEC): 고성능 AI 패키지의 최종 테스트(Final Test) 및 검증에 직접 노출되어 있음. 테스트 시간 증가와 정밀 제조 요구로 인해 단순 물량 증대 이상의 마진 상승이 기대됨.
• 🧪 MPI Corporation (MPI): 고가의 CoWoS 공정 투입 전 '양품 칩(Known-Good-Die)' 선별이 경제적으로 필수화되면서 프로브 카드(Probe Card) 수요가 급증함. AI ASIC 성장과 MEMS 프로브 카드 확장에 힘입어 2025-27년 매출 CAGR 4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결론: AI 칩의 구조적 성장에 따른 테스트 복잡성 증가 수혜를 반영하여 섹터 뷰를 긍정적으로 제시함.
o ASEH: 목표주가 NT340** 상향 (Buy)
o KYEC: 목표주가 NT330** 상향 (Buy)
o MPI: 투자의견 **Buy (High Risk)**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NT$2,800 제시
───── ✦ ─────
실적 추정치 (단위: NT$ mn, EPS: NT$)
• ASE Technology (3711.TW)
o 25F: 매출 642,022 / 영업이익 47,906 / EPS 8.88
o 26F: 매출 701,929 / 영업이익 74,829 / EPS 15.15
o 27F: 매출 908,869 / 영업이익 106,143 / EPS 21.72
• King Yuan Electronics (2449.TW)
o 25F: 매출 34,808 / 영업이익 8,929 / EPS 8.97
o 26F: 매출 47,214 / 영업이익 14,230 / EPS 9.65
o 27F: 매출 72,195 / 영업이익 22,592 / EPS 15.15
• MPI Corporation (6223.TWO)
o 25F: 매출 13,287 / 영업이익 3,849 / EPS 32.13
o 26F: 매출 19,347 / 영업이익 6,471 / EPS 56.74
o 27F: 매출 28,910 / 영업이익 10,749 / EPS 93.2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Al Chip Testing - The Hidden Infrastructure Behind the Age of Advanced Packaging; Initiate on MPI at Buy/High Risk
• 🏭 산업 변화: AI 칩의 성능이 트랜지스터 미세화보다는 인터커넥트, 메모리 대역폭, 전력 효율에 의해 결정되면서 첨단 패키징(Advanced Packaging)이 필수 요소로 부상함.
• 🔍 테스트의 중요성: 패키징 복잡도가 높아짐에 따라 칩의 결함 비용이 급증함. 이에 따라 패키징과 테스트는 단순한 후공정이 아니라 AI 칩의 설계, 제조 전반을 재편하는 핵심 아키텍처 결정 요인이 됨.
• 📈 ASE Technology (ASEH): 단순 패키징 조립을 넘어 Nvidia 등을 위한 웨이퍼 테스트까지 수행하며 영역을 확장 중임. 첨단 패키징 매출이 2027년 4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
• ⏱️ King Yuan Electronics (KYEC): 고성능 AI 패키지의 최종 테스트(Final Test) 및 검증에 직접 노출되어 있음. 테스트 시간 증가와 정밀 제조 요구로 인해 단순 물량 증대 이상의 마진 상승이 기대됨.
• 🧪 MPI Corporation (MPI): 고가의 CoWoS 공정 투입 전 '양품 칩(Known-Good-Die)' 선별이 경제적으로 필수화되면서 프로브 카드(Probe Card) 수요가 급증함. AI ASIC 성장과 MEMS 프로브 카드 확장에 힘입어 2025-27년 매출 CAGR 4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결론: AI 칩의 구조적 성장에 따른 테스트 복잡성 증가 수혜를 반영하여 섹터 뷰를 긍정적으로 제시함.
o ASEH: 목표주가 NT340** 상향 (Buy)
o KYEC: 목표주가 NT330** 상향 (Buy)
o MPI: 투자의견 **Buy (High Risk)**로 신규 커버리지 개시, 목표주가 NT$2,800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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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추정치 (단위: NT$ mn, EPS: NT$)
• ASE Technology (3711.TW)
o 25F: 매출 642,022 / 영업이익 47,906 / EPS 8.88
o 26F: 매출 701,929 / 영업이익 74,829 / EPS 15.15
o 27F: 매출 908,869 / 영업이익 106,143 / EPS 21.72
• King Yuan Electronics (2449.TW)
o 25F: 매출 34,808 / 영업이익 8,929 / EPS 8.97
o 26F: 매출 47,214 / 영업이익 14,230 / EPS 9.65
o 27F: 매출 72,195 / 영업이익 22,592 / EPS 15.15
• MPI Corporation (6223.TWO)
o 25F: 매출 13,287 / 영업이익 3,849 / EPS 32.13
o 26F: 매출 19,347 / 영업이익 6,471 / EPS 56.74
o 27F: 매출 28,910 / 영업이익 10,749 / EPS 93.2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4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 이번 주 일정 포인트 3가지
1)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및 생산자물가지수 지표 발표
2)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3) 미국 금융주, TSMC를 시작으로 4분기 실적발표 시즌 오픈
▫️휴장: 일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15일)
▫️주식 변동: 에이전트AI 변경상장(주식분할), 유일에너테크 추가상장(유상증자), 한온시스템 추가상장(유상증자), 차바이오텍 추가상장(주식전환), 티앤알바이오팹 추가상장(CB전환), 티움바이오 추가상장(CB전환), 누리플랜 추가상장(CB전환), 신원 추가상장(CB전환), 서진오토모티브 추가상장(CB전환), 지아이이노베이션 추가상장(CB전환)
▫️보호예수 해제: 쿼드메디슨
▫️미국, 3년, 10년 만기 국채 입찰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
▫️한일 정상회담(일본 나라현에서 개최,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 등 논의 예정)
▫️서울 시내버스 노조, 무기한 총파업 돌입
▫️위메이드, '미르M: 모광쌍용' 中 출시
▫️르노코리아, 신차 '필랑트' 최초 공개
▫️아일릿, 日신곡 '선데이 모닝' 발표
▫️주식 변동: 티웨이항공 추가상장(유상증자), 비트맥스 추가상장(유상증자), 나이벡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다이나믹디자인 추가상장(CB전환), 포커스에이아이 추가상장(CB전환), 엑시온그룹 추가상장(CB전환), 엠젠솔루션 추가상장(CB전환), 위츠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슈어소프트테크 추가상장(CB전환), 서진오토모티브 추가상장(CB전환)
▫️보호예수 해제: 알티캐스트, 이엠코리아
▫️미국, 30년 만기 국채 입찰
▫️중국, 12월 차량 판매(연간)
▫️일본, 11월 경상수지
▫️일본, 12월 은행대출, 경기현황지수
▫️실적발표: $JPM(JP모건 체이스), $DAL(델타항공), $BK(뱅크 오브 뉴욕 멜론)
▫️미국, 10, 11월 생산자물가지수
▫️미국, 12월 기존주택판매
▫️미국, 12월 소매판매
▫️디트로이트 오토쇼(북미국제오토쇼)
▫️한국,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주식 변동: 지에프아이(스팩합병 상장, 소화안전 제품 개발), 엔비알모션(스팩합병 상장, 베어링, 테이퍼 롤러 제조업체), 장원테크(상장폐지), KH 미래물산(상장폐지), KH 건설(상장폐지), DH오토넥스 변경상장(감자), 시큐레터 추가상장(유상증자), 서남 추가상장(유상증자)
▫️미국, 3분기 경상수지
▫️미국, 10월 기업재고
▫️중국, 12월 무역수지
▫️실적발표: $WFC(웰스파고), $C(씨티그룹), $BAC(뱅크오브아메리카)
▫️한국, 금융통화위원회(금리 동결 예상)
▫️국회 본회의
▫️코레일, 설 승차권 예매 기간
▫️롯데, 사장단회의 개최
▫️LS, LS전선 美 1조원 희토류 자석 공장 투자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 관련 재공시 기한
▫️주식 변동: 웰바이오텍 정리매매(~1월23일), IHQ 상장폐지, KH 필룩스 상장폐지, 하이딥 변경상장(감자), 아이씨티케이 추가상장(유상증자), 엘앤씨바이오 추가상장(유상증자)
▫️보호예수 해제: 테라사이언스, 에이비온, 케이피엠테크
▫️미국, 10, 11월 수출입물가지수
▫️유로존, 11월 산업생산, 무역수지
▫️실적발표: $TSM(TSMC 대만반도체), $MS(모건스탠리), $GS(골드만삭스), $BLK(블랙록)
▫️미국, 12월 산업생산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TF 회의
▫️주식 변동: HLB 신주상장(HLB사이언스 흡수합병), 협진 추가상장(유상증자), 캐리소프트 추가상장(유상증자), 파인테크닉스 추가상장(유상증자), 대동 추가상장(유상증자), 뉴온 추가상장(유상증자)
▫️보호예수 해제: 스피어, 엑시큐어하이트론, 아크릴, 한울소재과학, 17일-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뉴온, 디에이치엑스컴퍼니, 롤링스톤, 삼보산업, 알트, 엑스플러스, 엑시큐어하이트론
▫️실적발표: $RF(리전스 파이낸셜), $PNC(PNC 파이낸셜 서비스 그룹), $STT(스테이트 스트리트), $MTB(M&T 뱅크), $BOKF(BOK 파이낸셜)
부족하지만 저의 작은 생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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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엘의 플레이그라운드
😁11
Global Semiconductors (Citi)
Global Semiconductors: NAND Supply Shortage Expected to Deepen Further as Nvidia Adopts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Covered Companies: Nvidia,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Micron, Kioxia, SanDisk
───── ✦ ─────
📌 엔비디아, Vera Rubin에 ICMS 도입 발표
• 엔비디아는 대규모 추론 연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Vera Rubin 플랫폼에 ICMS(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를 도입한다고 발표함.
• 새로운 아키텍처는 16TB TLC SSD를 채택하고, Key-Value(KV) Cache를 더욱 확장성 있는 스토리지로 오프로딩하여 Rubin의 AI 역량을 대폭 강화할 예정임.
• KV Cache 오프로딩을 통해 초당 토큰 처리 속도 최대 5배 향상, 전력 효율 5배 개선, 그리고 레이턴시 감소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음.
• ICMS는 로컬 SSD와 공유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사이에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하여, 콜드(Cold) 데이터를 웜(Warm) 데이터로 전환해 속도를 높이는 구조임.
───── ✦ ─────
📉 글로벌 NAND 공급 부족 심화 전망
• ICMS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Vera Rubin 서버 시스템 당 약 1,152TB의 추가적인 SSD NAND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과 2027년 Vera Rubin 서버 출하량을 각각 3만 대, 10만 대로 가정할 경우, ICMS로 인한 NAND 수요는 각각 3,460만 TB, 1억 1,520만 T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이는 2026년 및 2027년 예상 글로벌 NAND 수요의 각각 2.8%, 9.3%에 해당하는 규모로, 의미 있는 수요 상승 여력을 창출할 것으로 보임.
• 결과적으로 이러한 구조적 수요 증가가 더해지며 글로벌 NAND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
───── ✦ ─────
💡 투자 시사점 및 주요 수혜주
• 엔비디아의 ICMS 도입 발표는 글로벌 NAND 수요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을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로, NAND 공급사 주가에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대용량 SSD 수요 증가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anDisk, Kioxia, Micron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기존 HBM 중심의 메모리 수요 논의가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eSSD)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변화임.
───── ✦ ─────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연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나 PER/PBR 밸류에이션 구체적 수치를 제공하는 대신, 기술 변화에 따른 산업 전체의 수요 물량 예측에 집중하고 있음.
• Vera Rubin 서버 1대당 1,152TB(16TB SSD x 72 GPU)의 NAND가 탑재될 것으로 가정하여, 향후 2년간 전체 시장 수요의 약 3~9% 수준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는 시나리오 분석을 제시함.
Global Semiconductors: NAND Supply Shortage Expected to Deepen Further as Nvidia Adopts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Covered Companies: Nvidia,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Micron, Kioxia, SanD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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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비디아, Vera Rubin에 ICMS 도입 발표
• 엔비디아는 대규모 추론 연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병목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Vera Rubin 플랫폼에 ICMS(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를 도입한다고 발표함.
• 새로운 아키텍처는 16TB TLC SSD를 채택하고, Key-Value(KV) Cache를 더욱 확장성 있는 스토리지로 오프로딩하여 Rubin의 AI 역량을 대폭 강화할 예정임.
• KV Cache 오프로딩을 통해 초당 토큰 처리 속도 최대 5배 향상, 전력 효율 5배 개선, 그리고 레이턴시 감소 효과를 목표로 하고 있음.
• ICMS는 로컬 SSD와 공유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사이에 새로운 레이어를 추가하여, 콜드(Cold) 데이터를 웜(Warm) 데이터로 전환해 속도를 높이는 구조임.
───── ✦ ─────
📉 글로벌 NAND 공급 부족 심화 전망
• ICMS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Vera Rubin 서버 시스템 당 약 1,152TB의 추가적인 SSD NAND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과 2027년 Vera Rubin 서버 출하량을 각각 3만 대, 10만 대로 가정할 경우, ICMS로 인한 NAND 수요는 각각 3,460만 TB, 1억 1,520만 TB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이는 2026년 및 2027년 예상 글로벌 NAND 수요의 각각 2.8%, 9.3%에 해당하는 규모로, 의미 있는 수요 상승 여력을 창출할 것으로 보임.
• 결과적으로 이러한 구조적 수요 증가가 더해지며 글로벌 NAND 공급 부족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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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시사점 및 주요 수혜주
• 엔비디아의 ICMS 도입 발표는 글로벌 NAND 수요의 추가적인 상승 여력을 명확히 보여주는 사례로, NAND 공급사 주가에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대용량 SSD 수요 증가에 따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anDisk, Kioxia, Micron 등 주요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기존 HBM 중심의 메모리 수요 논의가 고용량 엔터프라이즈 SSD(eSSD)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중요한 변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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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연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나 PER/PBR 밸류에이션 구체적 수치를 제공하는 대신, 기술 변화에 따른 산업 전체의 수요 물량 예측에 집중하고 있음.
• Vera Rubin 서버 1대당 1,152TB(16TB SSD x 72 GPU)의 NAND가 탑재될 것으로 가정하여, 향후 2년간 전체 시장 수요의 약 3~9% 수준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는 시나리오 분석을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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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hem, Samsung SDI 외 (Goldman Sachs)
US data centers drive demand for Korean batteries, but pure play valuations are rich; Buy LG Chem/SDI
───── ✦ ─────
• 미국 데이터센터 및 AI 전력 수요 급증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수요 성장 기대감이 확대됨 📈
• 중국이 현재 미국 ESS 시장(주로 LFP)을 장악하고 있으나, 관세 인상 및 현지화 요건 강화로 한국 업체들의 수주 기회가 증가함
• 미국의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및 ITC(투자세액공제) 혜택 고려 시, 한국 업체들의 미국 내 현지 생산이 중국산 수입보다 가격 경쟁력이 우위인 것으로 분석됨
• 이에 따라 ESS 기회와 유럽 전기차 시장 변화를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TP)를 조정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미국 ESS 수요 전망은 시장 예측(160~190GW) 대비 보수적인 하단(약 100GW)으로 추정하며, 이는 가스 발전소 증설 및 석탄 발전소 폐쇄 지연 등을 고려한 결과임
• 미국 내 전기차(EV) 수요 둔화로 인해 2027년까지는 EV용 배터리 잉여 생산능력이 ESS 수요를 상회할 것으로 보임
• 글로벌 배터리 가격은 하락세이나, 미국 내 가격은 노동비 및 관세 등으로 인해 글로벌 평균 대비 15% 이상 높게 유지될 전망임 💸
• 미국 전기차의 내연기관차 대비 총소유비용(TCO) 등가 시점은 기존 2026년에서 2028년으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됨
───── ✦ ─────
• 유럽 시장은 전기차 수요가 회복 중이나, 중국산 배터리 수입 지속으로 가격 하락 압력이 여전함
• 중국 내수 ESS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배터리 공급 과잉은 지속되어 저가 수출 공세가 이어질 것임
•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 공장 LFP 전환(2025년 말 16GWh) 등 자산 효율화를 통해 가동률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됨 🏭
• 양극재 업체들은 니켈 라인의 LFP 전환이 어려워(신규 투자 필요), ESS 수혜가 제한적일 수 있으나 L&F 등 선발 주자는 단기적 수혜가 가능함
• 한국 양극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낙관적인 시나리오(2030년 미국 점유율 100% 가정 등)를 반영하고 있어 부담스러운 수준임
• 반면 LG화학(P/B 역사적 저점)과 삼성SDI(ESS 및 소형 전지 호조)는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어 '매수' 의견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기존 관점 대비 변화 및 근거
• 한국 셀 및 양극재 업체의 2026/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평균 5%/3% 하향 조정함 (유럽 전기차 침투율 하향 반영)
• 반면 목표주가(TP)는 셀 업체 평균 35%, 양극재 업체 평균 51% 상향 조정함 (평가 기준 연도를 2027년으로 변경 및 밸류에이션 방식 변경)
• 밸류에이션 방식을 기존 DCF(현금흐름할인) 100%에서 'DCF 50% + 2027년 예상 EV/EBITDA 멀티플 50%' 혼합 방식으로 변경하여 장기 성장성과 단기 모멘텀을 동시에 반영함
• L&F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Sell)'에서 '중립(Neutral)'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41,000원에서 83,500원으로 대폭 인상함 (실적 전망 상향 및 주가 하락에 따른 하방 경직성 확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2026년, 2027년 주요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치 (단위: 십억원, 배)
• LG에너지솔루션: EBITDA 2026년 6,150 / 2027년 9,116 / 2026년 내재 EV/EBITDA 31.9배
• 삼성SDI: EBITDA 2026년 2,694 / 2027년 4,251 / 2026년 내재 EV/EBITDA 약 13배 수준 (저평가 영역)
• 포스코퓨처엠: EBITDA 2026년 354 / 2027년 534 / 2026년 내재 EV/EBITDA 44.0배
• 에코프로비엠: EBITDA 2026년 210 / 2027년 336 / 2026년 내재 EV/EBITDA 43.1배
• L&F: EBITDA 2026년 125 / 2027년 218 / 2026년 내재 EV/EBITDA 36.0배
• 전반적으로 2026년은 유럽 수요 부진으로 실적이 약세이나, 2027년부터 ESS 수주 확대 및 가동률 회복으로 이익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
───── ✦ ─────
결론: 미국 데이터센터발 ESS 수요 증가는 한국 배터리 업체에 기회이나, 순수 양극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고평가 상태임. 따라서 저평가된 LG화학 및 삼성SDI를 최선호주(Top Picks)로 제시하며, L&F는 단기적 반등 가능성을 열어둠.
US data centers drive demand for Korean batteries, but pure play valuations are rich; Buy LG Chem/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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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데이터센터 및 AI 전력 수요 급증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수요 성장 기대감이 확대됨 📈
• 중국이 현재 미국 ESS 시장(주로 LFP)을 장악하고 있으나, 관세 인상 및 현지화 요건 강화로 한국 업체들의 수주 기회가 증가함
• 미국의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및 ITC(투자세액공제) 혜택 고려 시, 한국 업체들의 미국 내 현지 생산이 중국산 수입보다 가격 경쟁력이 우위인 것으로 분석됨
• 이에 따라 ESS 기회와 유럽 전기차 시장 변화를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TP)를 조정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미국 ESS 수요 전망은 시장 예측(160~190GW) 대비 보수적인 하단(약 100GW)으로 추정하며, 이는 가스 발전소 증설 및 석탄 발전소 폐쇄 지연 등을 고려한 결과임
• 미국 내 전기차(EV) 수요 둔화로 인해 2027년까지는 EV용 배터리 잉여 생산능력이 ESS 수요를 상회할 것으로 보임
• 글로벌 배터리 가격은 하락세이나, 미국 내 가격은 노동비 및 관세 등으로 인해 글로벌 평균 대비 15% 이상 높게 유지될 전망임 💸
• 미국 전기차의 내연기관차 대비 총소유비용(TCO) 등가 시점은 기존 2026년에서 2028년으로 지연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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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시장은 전기차 수요가 회복 중이나, 중국산 배터리 수입 지속으로 가격 하락 압력이 여전함
• 중국 내수 ESS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배터리 공급 과잉은 지속되어 저가 수출 공세가 이어질 것임
•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 공장 LFP 전환(2025년 말 16GWh) 등 자산 효율화를 통해 가동률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됨 🏭
• 양극재 업체들은 니켈 라인의 LFP 전환이 어려워(신규 투자 필요), ESS 수혜가 제한적일 수 있으나 L&F 등 선발 주자는 단기적 수혜가 가능함
• 한국 양극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낙관적인 시나리오(2030년 미국 점유율 100% 가정 등)를 반영하고 있어 부담스러운 수준임
• 반면 LG화학(P/B 역사적 저점)과 삼성SDI(ESS 및 소형 전지 호조)는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어 '매수' 의견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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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화 및 근거
• 한국 셀 및 양극재 업체의 2026/2027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평균 5%/3% 하향 조정함 (유럽 전기차 침투율 하향 반영)
• 반면 목표주가(TP)는 셀 업체 평균 35%, 양극재 업체 평균 51% 상향 조정함 (평가 기준 연도를 2027년으로 변경 및 밸류에이션 방식 변경)
• 밸류에이션 방식을 기존 DCF(현금흐름할인) 100%에서 'DCF 50% + 2027년 예상 EV/EBITDA 멀티플 50%' 혼합 방식으로 변경하여 장기 성장성과 단기 모멘텀을 동시에 반영함
• L&F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도(Sell)'에서 '중립(Neutral)'으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41,000원에서 83,500원으로 대폭 인상함 (실적 전망 상향 및 주가 하락에 따른 하방 경직성 확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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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2027년 주요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치 (단위: 십억원, 배)
• LG에너지솔루션: EBITDA 2026년 6,150 / 2027년 9,116 / 2026년 내재 EV/EBITDA 31.9배
• 삼성SDI: EBITDA 2026년 2,694 / 2027년 4,251 / 2026년 내재 EV/EBITDA 약 13배 수준 (저평가 영역)
• 포스코퓨처엠: EBITDA 2026년 354 / 2027년 534 / 2026년 내재 EV/EBITDA 44.0배
• 에코프로비엠: EBITDA 2026년 210 / 2027년 336 / 2026년 내재 EV/EBITDA 43.1배
• L&F: EBITDA 2026년 125 / 2027년 218 / 2026년 내재 EV/EBITDA 36.0배
• 전반적으로 2026년은 유럽 수요 부진으로 실적이 약세이나, 2027년부터 ESS 수주 확대 및 가동률 회복으로 이익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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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미국 데이터센터발 ESS 수요 증가는 한국 배터리 업체에 기회이나, 순수 양극재 업체들의 밸류에이션은 이미 고평가 상태임. 따라서 저평가된 LG화학 및 삼성SDI를 최선호주(Top Picks)로 제시하며, L&F는 단기적 반등 가능성을 열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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