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CLSA)
More room to 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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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대폭 상향 및 4분기 실적
• 목표주가를 기존 16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37.5%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함.
•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64%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는 부합함.
• 반도체 부문은 DRAM과 NAND의 혼합 평균판매단가(ASP)가 각각 30%, 20% 상승하며 16조 원의 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됨.
• 디스플레이는 Apple향 OLED 패널 출하 증가로 2조 원의 이익을 기록하며 호조를 보임.
• 반면 MX(스마트폰) 사업부는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41% 감소한 2조 원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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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및 핵심 투자 포인트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 9월 이후 190% 급등했으며, 지난 한 달 동안에만 40% 상향됨.
• 클라우드 고객의 강력한 수요와 HBM 생산 능력 전환에 따른 일반 DRAM 공급 부족이 주요 원인임.
• 업계 공급이 수요의 60% 수준에 불과해, 1분기 서버 DRAM 가격이 60~70% 급등할 것으로 예상됨.
• 이러한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5% 상향 조정함.
• 구체적으로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6%에서 84%로, NAND는 41%에서 71%로 높여 잡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vidia향 HBM4 공급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하반기 다수 고객사 승인 효과로 2026년 HBM 매출이 전년 대비 140% 성장할 전망.
• 지난 3년간 경쟁사(SK하이닉스) 대비 부진했던 성과를 만회하는 '따라잡기(Catch-up)'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함.
─────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예상): 매출 332.8조 원, 영업이익 43.5조 원, 순이익 42.4조 원, PER 22.6배, PBR 2.3배.
• 2026년(예상): 매출 464.2조 원, 영업이익 148.7조 원, 순이익 126.1조 원, PER 7.6배, PBR 1.8배.
• 2027년(예상): 매출 498.1조 원, 영업이익 178.2조 원, 순이익 151.4조 원, PER 6.3배, PBR 1.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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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주가 대폭 상향 및 4분기 실적
• 목표주가를 기존 160,000원에서 220,000원으로 37.5%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함.
• 4분기 영업이익은 20조 원으로 전분기 대비 64%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달성했으나 시장 컨센서스에는 부합함.
• 반도체 부문은 DRAM과 NAND의 혼합 평균판매단가(ASP)가 각각 30%, 20% 상승하며 16조 원의 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됨.
• 디스플레이는 Apple향 OLED 패널 출하 증가로 2조 원의 이익을 기록하며 호조를 보임.
• 반면 MX(스마트폰) 사업부는 메모리 원가 상승 부담으로 영업이익이 41% 감소한 2조 원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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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및 핵심 투자 포인트
• 2026년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지난 9월 이후 190% 급등했으며, 지난 한 달 동안에만 40% 상향됨.
• 클라우드 고객의 강력한 수요와 HBM 생산 능력 전환에 따른 일반 DRAM 공급 부족이 주요 원인임.
• 업계 공급이 수요의 60% 수준에 불과해, 1분기 서버 DRAM 가격이 60~70% 급등할 것으로 예상됨.
• 이러한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동사는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35% 상향 조정함.
• 구체적으로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56%에서 84%로, NAND는 41%에서 71%로 높여 잡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vidia향 HBM4 공급이 2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며, 하반기 다수 고객사 승인 효과로 2026년 HBM 매출이 전년 대비 140% 성장할 전망.
• 지난 3년간 경쟁사(SK하이닉스) 대비 부진했던 성과를 만회하는 '따라잡기(Catch-up)'의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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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2025년(예상): 매출 332.8조 원, 영업이익 43.5조 원, 순이익 42.4조 원, PER 22.6배, PBR 2.3배.
• 2026년(예상): 매출 464.2조 원, 영업이익 148.7조 원, 순이익 126.1조 원, PER 7.6배, PBR 1.8배.
• 2027년(예상): 매출 498.1조 원, 영업이익 178.2조 원, 순이익 151.4조 원, PER 6.3배, PBR 1.4배.
😁15🤬2
SK하이닉스 (CLSA)
Supersize pro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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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High Conviction Outperform (유지)
• 목표주가: 1,060,000원 (기존 845,000원에서 상향)
• 삼성전자 실적 상향 조정에 이어, SK하이닉스에 대해서도 DRAM 및 NAND 평균판매단가(ASP) 가정을 유사하게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를 대폭 상향함.
•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를 기존 대비 47%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는 2027년 상반기 예상 BPS에 목표 P/B 2.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메모리 슈퍼사이클과 공급 부족
• 심각한 메모리 공급 부족: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사들의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SK하이닉스 DRAM 2주, NAND 6주)을 기록 중임.
• 이에 따라 공급사들은 공격적으로 가격을 인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역학 관계는 향후 수 분기 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메모리 시장은 2027년, 어쩌면 그 이후까지도 철저한 **'공급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이 될 것으로 보임.
• 주요 고객사들이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으나 공급사들은 이를 꺼리고 있어, 당분간은 분기별 가격 협상이 표준으로 자리 잡을 듯함.
───── ✦ ─────
💡 HBM 시장 리더십 지속
• SK하이닉스는 2026년에도 HBM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HBM 매출은 전년 대비 5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2025년 4분기부터 엔비디아의 Rubin GPU용 HBM4를 소량 출하하기 시작했으며, 2026년 2분기부터는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엔비디아 내 HBM4 점유율은 6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블렌디드 ASP 상승을 위해 2026년에는 SOCAMM2, GDDR7, QLC 기반 e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확대할 계획임.
📊 4분기 실적 프리뷰 및 전망 수정
• 2025년 4분기 예상 영업이익: 16.3조 원으로 컨센서스(16.6조 원)에 부합할 전망.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43% 증가는 DRAM/NAND ASP의 각각 22%, 16% 상승과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 기인함.
• DRAM 영업이익률(OPM)은 60%를 상회하고, 전사 OPM은 51.8%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3분기는 46.6%).
• 강력한 수요와 가격 강세로 인해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6%에서 75%로, NAND는 35%에서 71%로 대폭 상향 조정함.
───── ✦ ─────
📉 기존 관점과의 차이 (Changes)
• 영업이익 전망 대폭 상향: 지속적인 메모리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2026년,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47% 씩 상향함.
• 목표주가 상향: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845,000원에서 1,060,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함.
• 2026년/2027년 CLSA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7%, 45% 상회하는 수준임.
─────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십억 원)
• 2025년(예상)
o 매출액: 95,770 (YoY +44.7%)
o 영업이익: 44,320 (YoY +88.9%)
o 순이익: 41,073 (YoY +107.5%)
o PER: 13.1배 / PBR: 4.8배
• 2026년(예상)
o 매출액: 191,007 (YoY +99.4%)
o 영업이익: 128,947 (YoY +190.9%)
o 순이익: 109,989 (YoY +167.8%)
o PER: 4.9배 / PBR: 2.5배
• 2027년(예상)
o 매출액: 235,580 (YoY +23.3%)
o 영업이익: 160,012 (YoY +24.1%)
o 순이익: 135,911 (YoY +23.6%)
o PER: 4.0배 / PBR: 1.5배
Supersize prof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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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투자의견: High Conviction Outperform (유지)
• 목표주가: 1,060,000원 (기존 845,000원에서 상향)
• 삼성전자 실적 상향 조정에 이어, SK하이닉스에 대해서도 DRAM 및 NAND 평균판매단가(ASP) 가정을 유사하게 반영하여 실적 전망치를 대폭 상향함.
•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를 기존 대비 47% 상향 조정했으며, 목표주가는 2027년 상반기 예상 BPS에 목표 P/B 2.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메모리 슈퍼사이클과 공급 부족
• 심각한 메모리 공급 부족: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공급사들의 재고가 매우 낮은 수준(SK하이닉스 DRAM 2주, NAND 6주)을 기록 중임.
• 이에 따라 공급사들은 공격적으로 가격을 인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역학 관계는 향후 수 분기 동안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메모리 시장은 2027년, 어쩌면 그 이후까지도 철저한 **'공급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이 될 것으로 보임.
• 주요 고객사들이 장기 계약을 원하고 있으나 공급사들은 이를 꺼리고 있어, 당분간은 분기별 가격 협상이 표준으로 자리 잡을 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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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시장 리더십 지속
• SK하이닉스는 2026년에도 HBM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HBM 매출은 전년 대비 50%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2025년 4분기부터 엔비디아의 Rubin GPU용 HBM4를 소량 출하하기 시작했으며, 2026년 2분기부터는 출하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엔비디아 내 HBM4 점유율은 60%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됨.
• 블렌디드 ASP 상승을 위해 2026년에는 SOCAMM2, GDDR7, QLC 기반 eSSD 등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확대할 계획임.
📊 4분기 실적 프리뷰 및 전망 수정
• 2025년 4분기 예상 영업이익: 16.3조 원으로 컨센서스(16.6조 원)에 부합할 전망.
•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 43% 증가는 DRAM/NAND ASP의 각각 22%, 16% 상승과 우호적인 환율 효과에 기인함.
• DRAM 영업이익률(OPM)은 60%를 상회하고, 전사 OPM은 51.8%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3분기는 46.6%).
• 강력한 수요와 가격 강세로 인해 2026년 DRAM AS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36%에서 75%로, NAND는 35%에서 71%로 대폭 상향 조정함.
───── ✦ ─────
📉 기존 관점과의 차이 (Changes)
• 영업이익 전망 대폭 상향: 지속적인 메모리 가격 강세를 반영하여 2026년,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대비 각각 47% 씩 상향함.
• 목표주가 상향: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845,000원에서 1,060,000원으로 25% 상향 조정함.
• 2026년/2027년 CLSA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7%, 45% 상회하는 수준임.
───── ✦ ─────
💰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십억 원)
• 2025년(예상)
o 매출액: 95,770 (YoY +44.7%)
o 영업이익: 44,320 (YoY +88.9%)
o 순이익: 41,073 (YoY +107.5%)
o PER: 13.1배 / PBR: 4.8배
• 2026년(예상)
o 매출액: 191,007 (YoY +99.4%)
o 영업이익: 128,947 (YoY +190.9%)
o 순이익: 109,989 (YoY +167.8%)
o PER: 4.9배 / PBR: 2.5배
• 2027년(예상)
o 매출액: 235,580 (YoY +23.3%)
o 영업이익: 160,012 (YoY +24.1%)
o 순이익: 135,911 (YoY +23.6%)
o PER: 4.0배 / PBR: 1.5배
😁11🤬2
한미반도체 (J.P. Morgan)
Samsung TCB optimism aggressive; Downgrade to UW with PT of W150K
───── ✦ ─────
📉 투자의견 하향 및 밸류에이션 부담
•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에서 **Underweight(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150,000원을 유지했으나, 현재 주가는 펀더멘털을 앞서 나간 것으로 판단됨.
• 지난 1개월/3개월간 주가가 각각 59%/89% 급등하며 피어 그룹 및 메모리 제조사 대비 크게 아웃퍼폼함.
• 시장은 삼성전자 TCB 수주 가능성과 HBM CAPEX 사이클 수혜라는 낙관적 시나리오를 가격에 반영 중임.
• 현재 밸류에이션(FY26/27E P/E 51배/35배)은 글로벌 후공정 피어(37배/26배) 대비 과도한 수준임.
• TCB 공급사 다변화(특히 SK하이닉스), HBM4 퀄 테스트 결과, 삼성 수주 불확실성 등 도전 과제가 산적함.
🔍 삼성전자 TCB 수주 가능성에 대한 보수적 시각
• 시장은 1월 말 HBM4 퀄 테스트 완료 후 삼성전자로부터 다수의 TCB 수주를 기대하고 있음.
• 동사는 삼성전자 TCB TAM(총 유효시장)을 FY26-27E 기준 2,750억~4,400억 원 규모로 추정함.
• 그러나 JPM은 삼성전자가 내부 공급망(SEMES 등)을 활용할 성향이 높다고 판단하여, 삼성 내 점유율을 0%로 가정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낙관적 시나리오(Blue-sky scenario)가 실현될 경우 업사이드가 존재하나, 현재 시장은 이를 과도하게 선반영한 상태임.
📊 실적 추정치 하향 및 전망
• FY25-27E EPS 추정치를 기존 대비 9~20% 하향 조정함.
• HBM TCB 소요량(Unit per 10K) 가정을 기존 20대 이상에서 10대 후반(high-teens) 수준으로 현실화한 영향임.
• SK하이닉스(60%)와 마이크론(95%) 내 시장 점유율 가정은 대체로 유지함.
• 4Q25 실적은 HBM4 퀄 지연에 따른 TCB 주문 이연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OP 기준 42%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
• 본격적인 실적 반등은 HBM4 퀄이 완료되는 1H26 이후 수주가 재개되면서 나타날 것으로 전망함.
───── ✦ ─────
💰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년 예상 (FY25E)
• 매출액: 5,940억 원
• 영업이익: 2,690억 원
• 순이익: 2,250억 원
• P/E: 78.2배
2026년 예상 (FY26E)
• 매출액: 9,120억 원
• 영업이익: 4,350억 원
• 순이익: 3,460억 원
• P/E: 50.8배
2027년 예상 (FY27E)
• 매출액: 1조 2,890억 원
• 영업이익: 6,400억 원
• 순이익: 4,980억 원
• P/E: 35.3배
Samsung TCB optimism aggressive; Downgrade to UW with PT of W150K
───── ✦ ─────
📉 투자의견 하향 및 밸류에이션 부담
•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에서 **Underweight(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150,000원을 유지했으나, 현재 주가는 펀더멘털을 앞서 나간 것으로 판단됨.
• 지난 1개월/3개월간 주가가 각각 59%/89% 급등하며 피어 그룹 및 메모리 제조사 대비 크게 아웃퍼폼함.
• 시장은 삼성전자 TCB 수주 가능성과 HBM CAPEX 사이클 수혜라는 낙관적 시나리오를 가격에 반영 중임.
• 현재 밸류에이션(FY26/27E P/E 51배/35배)은 글로벌 후공정 피어(37배/26배) 대비 과도한 수준임.
• TCB 공급사 다변화(특히 SK하이닉스), HBM4 퀄 테스트 결과, 삼성 수주 불확실성 등 도전 과제가 산적함.
🔍 삼성전자 TCB 수주 가능성에 대한 보수적 시각
• 시장은 1월 말 HBM4 퀄 테스트 완료 후 삼성전자로부터 다수의 TCB 수주를 기대하고 있음.
• 동사는 삼성전자 TCB TAM(총 유효시장)을 FY26-27E 기준 2,750억~4,400억 원 규모로 추정함.
• 그러나 JPM은 삼성전자가 내부 공급망(SEMES 등)을 활용할 성향이 높다고 판단하여, 삼성 내 점유율을 0%로 가정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낙관적 시나리오(Blue-sky scenario)가 실현될 경우 업사이드가 존재하나, 현재 시장은 이를 과도하게 선반영한 상태임.
📊 실적 추정치 하향 및 전망
• FY25-27E EPS 추정치를 기존 대비 9~20% 하향 조정함.
• HBM TCB 소요량(Unit per 10K) 가정을 기존 20대 이상에서 10대 후반(high-teens) 수준으로 현실화한 영향임.
• SK하이닉스(60%)와 마이크론(95%) 내 시장 점유율 가정은 대체로 유지함.
• 4Q25 실적은 HBM4 퀄 지연에 따른 TCB 주문 이연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OP 기준 42%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
• 본격적인 실적 반등은 HBM4 퀄이 완료되는 1H26 이후 수주가 재개되면서 나타날 것으로 전망함.
───── ✦ ─────
💰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년 예상 (FY25E)
• 매출액: 5,940억 원
• 영업이익: 2,690억 원
• 순이익: 2,250억 원
• P/E: 78.2배
2026년 예상 (FY26E)
• 매출액: 9,120억 원
• 영업이익: 4,350억 원
• 순이익: 3,460억 원
• P/E: 50.8배
2027년 예상 (FY27E)
• 매출액: 1조 2,890억 원
• 영업이익: 6,400억 원
• 순이익: 4,980억 원
• P/E: 35.3배
🤔10😁6🤬2
Forwarded from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Forwarded from 서화백M
안녕하십니까 🤖서화백M 봇입니다
한국 증시 시황 브리핑입니다 ({time_str} 기준)
━━━━━━━━━━
🚀 시장 지수 및 수급 현황
━━━━━━━━━━
💫 지수 성과
- KOSPI: 4552.37 마감, 일일 +0.03% 상승
- KOSDAQ: 944.06 마감, 일일 -0.35% 하락
💫 수급 (십억 원)
- KOSPI (당일)
- 외국인: -77.84 (순매도)
- 기관: -1717.27 (순매도)
- 개인: 1536.98 (순매수)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KOSDAQ (당일)
- 외국인: -98.78 (순매도)
- 기관: 31.14 (순매수)
- 개인: 71.4 (순매수)
💫 주요 지표
- 예탁금: 89,765 십억 원
- KOSPI PER/PBR: 10.3배 / 1.33배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KOSDAQ PER/PBR: 22.8배 / 2.75배
- KOSPI 신용융자잔고율 (1W 변동): -0.9%
- KOSDAQ 신용융자잔고율 (1W 변동): -1.53%
━━━━━━━━━━
🚀 섹터 및 이슈 분석
━━━━━━━━━━
💫 강세/약세 테마
- 금일 시장에서는 조선, 방산 및 바이오 업종 내 개별 종목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 조선/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92%), HD현대중공업 (+4.49%), 한화오션 (+7.01%) 등 관련주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 바이오/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6.68%), 파마리서치 (+6.94%), 디앤디파마텍 (+9.91%) 등도 강세를 보이며 코스닥 지수의 낙폭을 일부 방어했습니다.
- 약세 테마는 전통적인 대형주 및 자동차 업종이었습니다.
- 자동차: 현대차 (-2.85%), 기아 (-3.40%) 등 완성차 관련 종목들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코스피, 코스닥 시총 상위 주식 퍼포먼스
- KOSPI 시총 1위 삼성전자 (-1.56%)가 하락했으나, SK하이닉스 (+1.89%)는 상승하며 반도체 업종 내에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 KOSPI는 기관 투자자들이 1.7조 원 이상 순매도하며 지수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 KOSDAQ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HLB (-6.08%), 레인보우로보틱스 (-4.08%) 등 주요 종목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0.34%)과 에코프로 (-0.97%)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 특징: KOSPI는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조선/방산 및 일부 초대형 바이오주의 선전으로 보합권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KOSDAQ은 외국인 매도세 속에 시가총액 상위 성장주의 약세가 두드러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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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시장 총평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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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총평: 금일 한국 증시는 KOSPI가 강보합, KOSDAQ이 약보합으로 마감하며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KOSPI는 기관의 현물 대량 매도에도 불구하고 방산, 조선, 중공업 등 개별 모멘텀을 가진 업종의 강세와 SK하이닉스 등의 상승세가 지수를 지지했습니다. 반면 KOSDAQ은 대형 이차전지주와 바이오주 중 일부 종목의 약세가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시장 전반적으로는 유동성이 풍부한 가운데 종목별, 테마별 순환매가 활발하게 나타나는 장세가 지속되었습니다.
한국 증시 시황 브리핑입니다 ({time_str}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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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지수 및 수급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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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 성과
- KOSPI: 4552.37 마감, 일일 +0.03% 상승
- KOSDAQ: 944.06 마감, 일일 -0.35% 하락
💫 수급 (십억 원)
- KOSPI (당일)
- 외국인: -77.84 (순매도)
- 기관: -1717.27 (순매도)
- 개인: 1536.98 (순매수)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KOSDAQ (당일)
- 외국인: -98.78 (순매도)
- 기관: 31.14 (순매수)
- 개인: 71.4 (순매수)
💫 주요 지표
- 예탁금: 89,765 십억 원
- KOSPI PER/PBR: 10.3배 / 1.33배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KOSDAQ PER/PBR: 22.8배 / 2.75배
- KOSPI 신용융자잔고율 (1W 변동): -0.9%
- KOSDAQ 신용융자잔고율 (1W 변동):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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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 및 이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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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세/약세 테마
- 금일 시장에서는 조선, 방산 및 바이오 업종 내 개별 종목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 조선/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92%), HD현대중공업 (+4.49%), 한화오션 (+7.01%) 등 관련주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 바이오/헬스케어: 삼성바이오로직스 (+6.68%), 파마리서치 (+6.94%), 디앤디파마텍 (+9.91%) 등도 강세를 보이며 코스닥 지수의 낙폭을 일부 방어했습니다.
- 약세 테마는 전통적인 대형주 및 자동차 업종이었습니다.
- 자동차: 현대차 (-2.85%), 기아 (-3.40%) 등 완성차 관련 종목들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 코스피, 코스닥 시총 상위 주식 퍼포먼스
- KOSPI 시총 1위 삼성전자 (-1.56%)가 하락했으나, SK하이닉스 (+1.89%)는 상승하며 반도체 업종 내에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 KOSPI는 기관 투자자들이 1.7조 원 이상 순매도하며 지수에 부담을 주었습니다.
- KOSDAQ 시총 상위 종목 중에서는 HLB (-6.08%), 레인보우로보틱스 (-4.08%) 등 주요 종목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에코프로비엠 (-0.34%)과 에코프로 (-0.97%)도 소폭 하락했습니다.
💡 특징: KOSPI는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에도 불구하고 조선/방산 및 일부 초대형 바이오주의 선전으로 보합권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반면 KOSDAQ은 외국인 매도세 속에 시가총액 상위 성장주의 약세가 두드러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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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시장 총평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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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총평: 금일 한국 증시는 KOSPI가 강보합, KOSDAQ이 약보합으로 마감하며 차별화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KOSPI는 기관의 현물 대량 매도에도 불구하고 방산, 조선, 중공업 등 개별 모멘텀을 가진 업종의 강세와 SK하이닉스 등의 상승세가 지수를 지지했습니다. 반면 KOSDAQ은 대형 이차전지주와 바이오주 중 일부 종목의 약세가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시장 전반적으로는 유동성이 풍부한 가운데 종목별, 테마별 순환매가 활발하게 나타나는 장세가 지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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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김치 먹어라”…‘진짜 음식’으로 식단 뒤집었다
미국 정부가 5년 만에 개정한 자국민 식단 지침에서 김치를 건강식품으로 공식 권장하며, 기존의 영양 상식을 뒤집는 파격적인 식생활 방향을 제시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로버트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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