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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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Healthcare (Goldman Sachs)
Global Healthcare: 2026 Outlook: Healthcare: A First-Line Option
Covered Companies: LLY, JNJ, MRK, AMGN, AZN, TEVA, CYTK, DNLI, IMNM, VRDN, ABT, BSX, EW, CVS, UNH, HCA, THC, OMDA

💊 핵심 요약 및 2026년 전망
• 바이오파마의 지속적인 회복세: 2025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헬스케어 섹터(특히 바이오파마)의 벤치마크 대비 성과 개선이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회복의 동인: 낮은 밸류에이션, 약가 정책 불확실성 해소, 매출 전망 상향, 비만 치료제 외 혁신 분야(종양학, 면역학 등)에 대한 신뢰 회복, M&A 모멘텀 등 내재적 요인이 큼.
• 투자 전략: 대형주는 실적 상향이 예상되는 종목과 낙폭 과대주에 집중하고, 중소형주(SMID)는 확실한 임상 촉매(Catalyst)가 있는 종목에 선별 투자할 것을 권고함.

📈 주요 투자 테마 (Themes)

1. 실적 상향 및 낙폭 과대주 회복 (Earnings & Reversion)
• 실적 상향 기대: JNJ(IBD 치료제 Tremfya 등 신제품 모멘텀), LLY(2026년 경구용 비만약 출시 주목), AMGN(포트폴리오 실행력), REGN(아일리아 고용량 및 항암제), TEVA(브랜드 약물 성장), KNSA(심낭염 치료제) 등을 꼽음.
• 낙폭 과대주 반등: MRK(다수의 파이프라인 진전 및 저평가 매력), CYTK(심근병증 신약 출시 기대), BIIB(알츠하이머 치료제 모멘텀), DNLI, SMMT, NOVOb(비만 경쟁 우려 과도, 경구용 위고비 출시 기대) 등을 2026년 회복 후보로 선정함.

2. 혁신 트렌드 모니터링 (Innovation)
• 비만(Obesity): 경구용 제제(LLY의 orforglipron, NVO의 경구용 Wegovy) 출시와 근육 보존 병용 요법 데이터가 시장의 주요 관심사가 될 것임.
• 심장(Cardiology): Lp(a), Factor XIa 저해제 등 차세대 심혈관 신약 데이터가 쏟아지며 '르네상스'를 맞이할 전망 (관심종목: AMGN, AZN, CYTK 등).
• 항암(Oncology): PD1/VEGF 이중항체(SMMT 등), ADC(항체-약물 접합체), 암 백신 데이터가 2026년 주요 관전 포인트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자가면역(I&I): IBD 및 건선 치료제 경쟁 심화와 희귀 신장 질환(IgAN) 시장의 성장이 예상됨.

3. SMID 바이오텍 및 M&A
• 투자 심리 개선: 금리 안정과 정책 정상화로 임상 결과 발표 전후 주가 변동성이 커지는 등 위험 감수 성향이 회복됨.
• 주요 촉매 보유 기업: AMLX(저혈당 치료제 임상 3상), VRDN(갑상선 안병증 임상 3상), CYTK, IMNM(ADC 데이터), Zealand(비만 신약) 등을 확신 종목으로 제시함.
• M&A 활성화: 대형 제약사들의 약 6,000억 달러 규모 현금 여력을 바탕으로 심장 대사, 면역, 혈액암 분야의 플랫폼 기술 보유 기업에 대한 M&A가 활발할 것으로 예상함.

🏥 의료기기 및 서비스 (MedTech & Services)
• MedTech: 거시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신제품 주기가 성장을 주도할 것이며, 심혈관(ABT, BSX, EW) 및 수술 로봇(ISRG) 분야가 유망함.
• Life Science Tools: 바이오파마 지출 회복에 따라 완만한 업황 반등이 예상되며 DHR, A, TMO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봄.
• 서비스/Managed Care: 의료 이용량 증가와 마진 압박 요인이 공존하나, CVS, HCA, THC, UNH 등은 구조적 성장과 개별 기업 호재로 긍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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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추정치 변경
• JNJ: 목표주가를 기존 $213에서 $240으로 상향 조정함. 긍정적인 임상 데이터와 제약 섹터 전반의 리레이팅을 반영하여 목표 PER을 17배에서 19배로 높였으며, 2026년 EPS 추정치도 소폭 상향($11.56)함.
• LLY: 2026년 경구용 비만약 매출을 컨센서스($10억)보다 높은 $15억으로 추정하며, 2030년까지 $190억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 섹터 밸류에이션: 헬스케어(특히 바이오파마) 섹터의 밸류에이션은 S&P 500 및 역사적 평균 대비 여전히 낮아,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Re-rating)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함.
• AMRX/TEVA: 장기 성장 전망 명확화를 근거로 목표 EV/EBITDA 배수를 상향 조정하여 목표주가를 각각 $14, $35로 제시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요 리스크: 비만 치료제 가격 하락, 약가 정책(IRA 등) 불확실성, 주요 임상 실패, 관세 정책 변화 등이 밸류에이션 및 실적의 하방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음.
😁4
2026 Key Stock Ideas
Nearly all major equity markets have outperformed the US in 2025 in local and in USD terms
😁1
Edwards Lifesciences (J.P.Morgan)
Upgrading to Overweight on TAVR Visibility and TMTT Streng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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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Neutral → Overweight (상향)
• 목표주가: $90.00 → $100.00 (상향)
• 2026년 실적 초과 달성(Outperformance)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됨
• 견고한 혁신 파이프라인이 장기적인 프리미엄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함
• 이에 따라 투자의견을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조정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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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 2026년 가이던스와 성장 잠재력
• 경영진은 2026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로 +8~10%(cc)를 제시했음
• 이는 보수적인 수치로 판단되며 충분히 초과 달성 가능함
• TAVR(경피적 대동맥판막 치환술) 부문의 성장이 가속화될 전망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Partner 3 임상의 7년 데이터와 무증상 환자에 대한 급여(NCD) 변경 가능성이 긍정적임
• TMTT(경피적 승모판/삼천판 치료)의 확장
• 2026년에도 TMTT 부문의 강력한 성장이 예상됨
• 미국 내 Evoque 도입 센터 확대와 Pascal의 점유율 상승이 주요 동인임
• TMTT 매출 가이던스는 7.4억~7.8억 달러(+35~45% cc)로 시장 예상에 부합함
• 2030년까지 TMTT 매출 20억 달러 달성 목표를 재확인함
• 장기적인 펀더멘털 매력
• 동사는 고품질의 의료기기 복합기업(Compounder)으로서의 요소를 갖춤
• 지속 가능한 장기 성장 스토리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음
• 대형 경쟁사 그룹 내에서 가장 높은 ROIC(투하자본수익률) 프로필을 유지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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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미국 및 국제 시장에서의 TAVR 경쟁 심화
• TAVR 시장 전체의 성장 둔화 가능성
•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임상 시험 결과 발생 시
• 승모판 및 삼천판 프로그램 개발 과정에서의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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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백만 달러, 달러, 배 / 2025년 12월 보고서 기준)
• 2025년 예상 (올해)
• 매출액: 6,052 / 영업이익(Adj. EBIT): 1,676 / 순이익(Adj. Net Income): 1,526
• 수정 EPS: 2.60
• P/E: 32.7배 / EV/EBITDA: 25.9배
• 2026년 예상 (내년)
• 매출액: 6,626 / 영업이익(Adj. EBIT): 1,875 / 순이익(Adj. Net Income): 1,678
• 수정 EPS: 2.89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P/E: 29.3배 / EV/EBITDA: 23.1배
• 2027년 예상 (내후년)
• 매출액: 7,242 / 영업이익(Adj. EBIT): 2,093 / 순이익(Adj. Net Income): 1,874
• 수정 EPS: 3.27
• P/E: 25.9배 / EV/EBITDA: 20.4배
TikTok's CEO told employees that its parent company, ByteDance signed binding agreements to create a US joint venture majority-owned by American investors including Oracle $ORCL, Silver Lake, ad MGX - Bloomberg
Celestica, Arista Networks, Cisco, F5, HPE (Goldman Sachs)
2026 networking equipment outlook: Robust data center demand, ongoing campus r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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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시장 전망
• 2025년 IT 하드웨어 및 네트워킹 커버리지 종목들은 S&P 500 대비 강력한 성과를 보였으며, 이러한 흐름은 2026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AI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되면서 AI 이더넷 스위치 시장 규모(TAM)는 2025년 약 80억 달러에서 2029년 590억 달러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2026년 설비투자(Capex)는 전년 대비 약 32% 증가하여 5,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이는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장비 수요를 강력하게 지지함.
• 2026년의 주요 투자 논점은 AI 인프라 지출의 지속 가능성, XPU(GPU 대안 및 맞춤형 칩)의 다변화, 네트워크 경쟁 심화, 그리고 Wi-Fi 7 업그레이드에 따른 캠퍼스 장비 교체 주기 등임.

🏢 기업별 주요 포인트

Celestica (CLS) - 매수 (Top Pick)
• 엔지니어링 중심의 ODM/EMS 제공업체로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맞춤형 장비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주로 꼽힘.
• 구글의 TPUv7 Ironwood 플랫폼 생산 확대와 맞춤형 랙 솔루션 수요 증가로 인해 2026년에도 강력한 성장이 기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컴퓨팅과 네트워킹 모두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버 내부의 Scale-up 네트워크 기회에서도 경쟁 우위를 점하고 있음.

Arista Networks (ANET) - 매수 (Top Pick)
• 메타(Meta)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파트너로서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의 확실한 AI 수혜주임.
• Scale-out 및 Scale-across 네트워크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며, 복잡해지는 AI 클러스터 구축 환경에서 기술적 리더십을 유지함.
• 백엔드(Back-end) AI 이더넷 네트워킹 시장에서 Celestica와 함께 시장 점유율을 주도하고 있음.

Cisco Systems (CSCO) - 중립
• Silicon One 플랫폼을 통해 AI 인프라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으며,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스위칭, 광학, DCI 라우터)를 보유함.
• 2026년 엔터프라이즈 캠퍼스 스위칭 및 WLAN 시장(Wi-Fi 7 도입) 회복의 주요 수혜자가 될 것으로 예상됨.
• 강력한 채널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캠퍼스 네트워킹 시장에서의 지배력을 유지할 전망임.

F5 (FFIV) & HPE - 중립
• F5는 노후화된 장비 교체 주기와 AI 관련 트래픽 증가로 인한 ADC(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 수요 증가가 예상됨.
• HPE는 서버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부문의 경쟁 심화와 실행 리스크 등으로 인해 중립 의견을 유지함.

📉 투자의견 및 추정치 변경 사항
• Arista Networks (ANET): 목표주가를 기존 170달러에서 165달러로 하향함. 2025~2027년 EPS 추정치는 고객사 Capex 증가를 반영해 약 2% 상향했으나, 하이퍼스케일 시장 내 경쟁 심화를 고려하여 적용 멀티플을 40배에서 38배로 낮춤.
• Celestica (CLS): 목표주가를 기존 440달러에서 410달러로 하향함. 저마진 서버 비중 증가를 반영해 2025년 EPS를 1% 하향했으나, 2026/2027년 EPS는 통신 및 엔터프라이즈 부문 성장을 반영해 5%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 하향은 경쟁 심화에 따른 멀티플 축소(40배→36배)를 반영한 것임.
• HPE: 우선주 배당 영향을 반영하여 2026~2028년 Non-GAAP EPS 추정치를 평균 3% 상향 조정함.

📊 주요 재무제표 추정 (2025E - 2027E)
• Arista Networks (ANET): 매출액은 2025년 90.1억 달러, 2026년 118.4억 달러, 2027년 140.8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임. Non-GAAP EPS는 2025년 $2.94, 2026년 $3.78, 2027년 $4.53로 꾸준한 우상향이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Celestica (CLS): 매출액은 2025년 123.4억 달러에서 2026년 171.3억 달러, 2027년 237.4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보임. Non-GAAP EPS 역시 2025년 $6.01, 2026년 $9.03, 2027년 $12.47로 강력한 이익 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됨.
• HPE: 매출액은 2026년 408.4억 달러, 2027년 429.0억 달러로 완만한 성장이 예상되며, Non-GAAP EPS는 2026년 $2.41, 2027년 $2.87로 추정됨.
Exhibit 4: Estimates for 2026 and 2027 capital
expenditures amongst the top 6 US cloud players have
grown by 20%+ on average since August 2025.
Top 6 US Cloud Capex estimates over time ($, mn)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IMF겪어보신 58년생 시니어 썰
S증권 프랍에서 그때 차익거래 짤짤이쳐서 5천만원 벌었는데 국회끌려가서 그거벌자고 나라를 팔아먹는 공매도를 했냐고 개털리고 왔다하던
시장 꺾이면 롱숏쟁이들부터 조사 들어갈거래니깐
Arista and Celestica lead the backend AI Ethernet data center networking market with 22% and
29% share respectivel
Celestica leads the 800G with 39% share, with Arista following with 22% share
Goldman Sachs (Index Strategy)
INDEX STRATEGY FTSE Global Equity Index Series Rebalancing Review and Flow Implications (December 2025) - Final Update
대상 기업: SK Innovation, Dalba Global, Shinhan Financial, Kiwoom Securities, KT&G, HMM, CATL, Mitsubishi Corp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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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SE 글로벌 지수 리밸런싱 개요
• FTSE Russell은 GEIS(Global Equity Index Series) 및 중국/대만 지수 시리즈에 대한 분기 리뷰 최종 수정안을 발표함
• 모든 변경 사항은 12월 19일(금) 장 마감 후 적용될 예정임
• 이번 12월 분기 변경은 IPO, 분사, 유동주식 수 변경 등 기업 활동을 반영하는 소규모 조정 성격이 강함
• FTSE All-World 지수(Large+Mid Cap) 기준 선진국/신흥국 각각 0/7개 종목 편입, 1/2개 종목 편출이 확정됨
• 초기 발표 대비 All-World 지수 내 종목 추가/삭제 변경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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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수급 영향 (Passive Flows)
• 이번 리밸런싱으로 APAC 및 EM 시장 전반에 걸쳐 약 125억 달러 규모의 양방향 총 자금 흐름(Gross flows)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순 자금 흐름(Net flows) 측면에서는 인도, 중국, 호주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전망임
• 자금 유입 예상 국가:
o 🇮🇳 인도: +3.6억 달러 (가장 큰 순유입)
o 🇨🇳 중국: +1.97억 달러
o 🇦🇺 호주: +1.46억 달러
• 자금 유출 예상 국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 일본: -7.84억 달러 (가장 큰 매도 압력)
o 🇬🇧 영국: -6.13억 달러
o 🇫🇷 프랑스: -2.67억 달러
o 🇹🇼 대만: -1.13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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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장 세부 내역
• 한국 시장은 이번 리밸런싱을 통해 약 3,500만 달러(약 500억 원) 수준의 순유입이 예상됨
• 주요 편입/비중 확대 예상 종목 (예상 유입액 상위):
o SK이노베이션 (SK Innovation): +2,200만 달러 (거래대금 대비 0.7일분)
o 달바글로벌 (Dalba Global): +2,100만 달러 (거래대금 대비 1.4일분, All Cap 신규 편입)
o 신한지주 (Shinhan Financial): +1,700만 달러
o 키움증권 (Kiwoom Securities): +1,200만 달러
o KT&G: +700만 달러
o 현대엘리베이터: +500만 달러
o 클래시스 (CLASSYS): +500만 달러
o 펄어비스 (PearlAbyss): +400만 달러
• 주요 비중 축소 예상 종목 (예상 유출액 상위):
o HMM: -1,200만 달러
o 휠라홀딩스 (FILA Korea): -300만 달러
o JB금융지주 (JB Financial): -3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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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별 수급 전망 (APAC 기준)
• 자금 유입: 자본재(Capital Goods), 헬스케어, 원자재 섹터가 각각 1.8억~2.5억 달러 규모의 패시브 자금 유입이 예상됨
• 자금 유출: 은행(Banks) 섹터는 약 5억 달러 규모의 가장 큰 자금 유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일본 시장에서는 기술 하드웨어 및 반도체 섹터가 소폭 순유입(+1,600만 달러)을 보일 것이나, 자본재 및 자동차 섹터에서 대규모 유출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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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실적 전망이 아닌, FTSE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기계적 수급 효과(Passive Flow)를 분석한 인덱스 전략 보고서임
• 따라서 특정 기업의 올해, 내년, 내후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및 PER/PBR 밸류에이션 추정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 투자자들은 리밸런싱 당일(12월 19일) 종가 부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급 변동성과 이에 따른 단기 주가 흐름에 유의할 필요가 있음
FTSE Korea All Cap
오늘 이거 있음
🔠🔠🔠🔠 🔠🔠🔠 🔠🔠🔠🔠🔠🔠🔠🔠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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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ily Eddie 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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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따형 화이팅 하십쇼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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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8
Korea Strategy (CLSA)
Can Korea be the next Japan? Clearing a path
Covered Companies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Naver, POSCO Holdings, Samsung F&M, KT&G, KT, KRAFTON, Yuhan, DB Insurance,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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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과 한국의 구조적 차이점 분석
• 최근 도쿄에서 열린 거버넌스 관련 행사에 참석하여 일본 행동주의 투자자들과 논의한 결과, 한국과 일본 시장 사이에는 명확한 구조적 차이가 존재함을 확인함.
• 일본 시장은 소유구조가 분산되어 있고 산업 구조가 파편화된 특징을 보임.
• 반면 한국은 소유와 산업 구조 모두 집중화되어 있다는 점에서 일본과 근본적으로 다름.
• 일본은 과거 재벌 해체와 이후 상호출자 해소를 거치며 소유가 분산되었고, 이는 주주들이 경영진의 자본 배분에 개입할 여지를 넓혀줌.
• 한국은 여전히 재벌 그룹이 가족 소유 형태를 유지하며 강력한 지배력을 행사하고 있음.
• 따라서 일본식의 대차대조표 최적화 요구(자산 매각 등)는 한국에서 경영권에 대한 직접적인 도전으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음.

🇰🇷 한국형 행동주의의 해법: 주주환원(Payout)
• 한국의 집중된 소유 구조 하에서는 지배주주의 통제권을 직접 위협하는 방식의 행동주의는 성공하기 어려움.
• 대신 배당, 자사주 매입 및 소각과 같은 '주주환원 중심'의 요구가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음.
• 이러한 요구는 지배주주의 소유권 구조를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실행 가능하기 때문임.
• 특히 대주주의 부(Wealth)가 보유 지분에 묶여 있고, 주식 담보 대출 등이 많은 상황에서 주주환원 확대는 대주주와 소액주주의 이해관계가 일치하는 지점이 될 수 있음.
• 최근 국회를 통과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세제 혜택도 이러한 움직임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유망 종목 스크리닝 기준
• CLSA는 다음 세 가지 기준을 통해 한국 시장 내 유망 종목을 선별함.
• 1) 소유가 분산된 기업: 주요 주주 지분율 25% 미만 (상법상 의결권 요건 고려) 및 낮은 HHI 지수.
• 2) 규제 제약 제외: 금산분리 원칙 등을 고려하여 은행 중심의 금융지주사는 제외.
• 3) 재무 여력 및 수익성: 순손실 기업 제외 및 충분한 배당 가능 이익 보유.

💡 주요 스크리닝 결과 및 투자 아이디어
• 주요 대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네이버, 포스코홀딩스, 기아, 삼성화재, 삼성전기, KT&G, KT 등.
• 이들 기업은 소유 구조가 상대적으로 분산되어 있으면서도 현금 여력이 충분하여 주주환원 확대 요구가 거세질 수 있음.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막대한 배당 가능 이익을 보유하고 있어,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이 재무적으로 충분히 가능함.
• 다만, 포스코홀딩스나 현대해상 등 일부 기업은 높은 배당을 기대하기 어렵거나 시장의 기대치가 낮을 수 있다는 정성적 판단도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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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25년 예상 배당성향 및 현금 여력
• 삼성전자: 시가총액 638.7조원, 25E 예상 배당성향 23.7%, 순현금 약 91.7조원.
• SK하이닉스: 시가총액 401.1조원, 25E 예상 배당성향 3.4%, 순현금 약 1.2조원.
• 네이버: 시가총액 36.2조원, 25E 예상 배당성향 9.2%, 순현금 약 4.7조원.
• 포스코홀딩스: 시가총액 25.4조원, 25E 예상 배당성향 75.5%, 순현금 -(마이너스) 12.9조원.
• KT&G: 시가총액 17.1조원, 25E 예상 배당성향 68.1%.
• 삼성화재: 시가총액 22.6조원, 25E 예상 배당성향 45.6%.
• 이외 카카오(5.5%), 삼성전기(21.3%), 유한양행(30.4%) 등이 리스트에 포함됨.
😁4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스닥이 불반등 이유~

받)

(금융위 공지, 12.18일) 금융위원회 업무보고 관련 자료 배포 안내

1. 업무보고 보도자료 및 서면업무보고 자료를 지금 배포해드립니다.

★ 엠바고 : 12.19.(금) 업무보고 종료 시

- 업무보고 종료 시점(15시경)에 별도 공지를 드릴 예정이오니 엠바고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발표자료(PPT)는 업무보고 종료 시점(15시경)에 배포해 드리겠습니다.

* 배포 시부터 보도 가능


3. "코스닥 신뢰+혁신 제고방안" 백브리핑 및 자료 배포

ㅇ 일시/장소 : 12.19.(금) 17:40 / 정부서울청사 308호 금융위원회 기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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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여의도의 현인께서 한마디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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