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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산타 랠리...?
Goldman Sachs (골드만삭스)
Global Healthcare: Pharmaceuticals: The Cardiology Renaissance: KOL Perspectives - A High Level Tour Of Key Debates
[포함된 기업 목록 (빈도순)]
Merck (MRK), Novartis (NVS), Amgen (AMGN), Cytokinetics (CYTK), Bristol Myers Squibb (BMY), Alnylam (ALNY), BridgeBio (BBIO), Pfizer (PFE), AstraZeneca (AZN), Johnson & Johnson (JNJ), NewAmsterdam Pharma (NAMS), Bayer
───── ✦ ─────
💊 LDL-C 및 Lp(a) 치료제 시장의 변화
• LDL-C (경구용 PCSK9): Merck의 경구용 PCSK9(enlicitide)에 대해 학계 KOL은 주사제와 대등한 효능 시 사용 확대 예상함.
• 개원가 KOL은 이미 주사제(GLP-1 등)에 익숙해 큰 장벽은 아니나, 1차 진료에서 경구제 수요가 있을 것으로 봄.
• 다만 음식물 섭취 영향(Food effect)에 따른 복용 편의성 우려가 제기됨(AZN 개발품은 이 문제 없음).
• CETP 억제제 (Obicetrapib): NAMS의 약물 위치에 대해 불확실성 존재함. 학계는 리얼월드 데이터를 더 확인하고 싶어함.
• 개원가는 Nexletol을 즉시 대체할 것으로 보며, 장기적으로 당뇨 등 이점을 기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Lp(a) 표적 치료: 의사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으며 이미 스크리닝이 시행 중임.
• Novartis/Ionis의 HORIZON 임상 3상 성공 확률을 60~80%로 예상하며,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RRR) 15~20%를 기대함.
• Amgen의 olpasiran(분기별 투여)이 더 강력한 Lp(a) 감소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어 80% 성공 확률 점쳐짐.
───── ✦ ─────
💓 폐동맥고혈압(PH) 및 심근병증(HCM)
• PH-HFpEF (Winrevair): Merck의 CADENCE 임상에서 PVR(폐혈관저항) 감소 외에도 6분 보행 거리 등 기능적 개선 확인이 중요함.
• 단순 혈관 확장이 아닌 실질적 기능 향상 입증 여부가 관건임.
• HCM (심근병증): 심장 마이오신 억제제(CMI) 계열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임.
• Camzyos vs Aficamten: BMY의 Camzyos REMS 프로그램(엄격한 모니터링) 부담에 대해 학계와 개원가 의견이 갈림.
• CYTK의 Aficamten(2025년 12월 승인 예상)은 약물 상호작용이 적고 반감기가 짧아 1차 치료제로 선호될 가능성 언급됨.
• MAPLE-HCM 연구 결과 베타차단제 대비 우월성이 시사되었으나, 리얼월드 데이터 확인이 필요함.
───── ✦ ─────
🧬 ATTR-CM 및 항응고제 동향
• ATTR-CM: 신규 환자 진단이 증가 추세이며, 주로 초기 단계 환자임.
• Alnylam의 Amvuttra와 BridgeBio의 Attruby 처방 모멘텀이 확인됨.
• Pfizer의 Tafamidis(Vyndaqel)는 여전히 1차 치료제로 쓰이지만, 신규 처방 점유율은 낮아지는 추세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Factor XIa 억제제: BMY/JNJ의 Milvexian이 심방세동(AFib)에서 출혈 위험 감소뿐만 아니라 효능도 기존 약물만큼 강력해야 승산 있음.
• Bayer의 Asundexian 실패 사례로 인해 학계는 다소 신중한 입장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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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항성 고혈압
• 알도스테론 합성 효소 억제제(ASI) 계열은 제네릭 MRA의 저렴한 비용과 입증된 효능 때문에 시장 침투가 빠르지 않을 것임.
• Baxdrostat와 Lorundrostat 간의 데이터 차별화는 아직 제한적임.
• 향후 AstraZeneca의 복합제(BaxDuo) 임상 결과가 차별화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됨.
───── ✦ ─────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참고사항)
본 보고서는 KOL(Key Opinion Leader) 대담을 정리한 산업 분석 보고서로, 특정 기업의 연도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에 대한 구체적인 재무 추정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대신 주요 파이프라인(임상 3상 등)의 성공 확률(PoS)과 시장 내 처방 변화 트렌드에 집중하고 있음.
Global Healthcare: Pharmaceuticals: The Cardiology Renaissance: KOL Perspectives - A High Level Tour Of Key Debates
[포함된 기업 목록 (빈도순)]
Merck (MRK), Novartis (NVS), Amgen (AMGN), Cytokinetics (CYTK), Bristol Myers Squibb (BMY), Alnylam (ALNY), BridgeBio (BBIO), Pfizer (PFE), AstraZeneca (AZN), Johnson & Johnson (JNJ), NewAmsterdam Pharma (NAMS), B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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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DL-C 및 Lp(a) 치료제 시장의 변화
• LDL-C (경구용 PCSK9): Merck의 경구용 PCSK9(enlicitide)에 대해 학계 KOL은 주사제와 대등한 효능 시 사용 확대 예상함.
• 개원가 KOL은 이미 주사제(GLP-1 등)에 익숙해 큰 장벽은 아니나, 1차 진료에서 경구제 수요가 있을 것으로 봄.
• 다만 음식물 섭취 영향(Food effect)에 따른 복용 편의성 우려가 제기됨(AZN 개발품은 이 문제 없음).
• CETP 억제제 (Obicetrapib): NAMS의 약물 위치에 대해 불확실성 존재함. 학계는 리얼월드 데이터를 더 확인하고 싶어함.
• 개원가는 Nexletol을 즉시 대체할 것으로 보며, 장기적으로 당뇨 등 이점을 기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Lp(a) 표적 치료: 의사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으며 이미 스크리닝이 시행 중임.
• Novartis/Ionis의 HORIZON 임상 3상 성공 확률을 60~80%로 예상하며,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RRR) 15~20%를 기대함.
• Amgen의 olpasiran(분기별 투여)이 더 강력한 Lp(a) 감소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어 80% 성공 확률 점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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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동맥고혈압(PH) 및 심근병증(HCM)
• PH-HFpEF (Winrevair): Merck의 CADENCE 임상에서 PVR(폐혈관저항) 감소 외에도 6분 보행 거리 등 기능적 개선 확인이 중요함.
• 단순 혈관 확장이 아닌 실질적 기능 향상 입증 여부가 관건임.
• HCM (심근병증): 심장 마이오신 억제제(CMI) 계열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임.
• Camzyos vs Aficamten: BMY의 Camzyos REMS 프로그램(엄격한 모니터링) 부담에 대해 학계와 개원가 의견이 갈림.
• CYTK의 Aficamten(2025년 12월 승인 예상)은 약물 상호작용이 적고 반감기가 짧아 1차 치료제로 선호될 가능성 언급됨.
• MAPLE-HCM 연구 결과 베타차단제 대비 우월성이 시사되었으나, 리얼월드 데이터 확인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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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TR-CM 및 항응고제 동향
• ATTR-CM: 신규 환자 진단이 증가 추세이며, 주로 초기 단계 환자임.
• Alnylam의 Amvuttra와 BridgeBio의 Attruby 처방 모멘텀이 확인됨.
• Pfizer의 Tafamidis(Vyndaqel)는 여전히 1차 치료제로 쓰이지만, 신규 처방 점유율은 낮아지는 추세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Factor XIa 억제제: BMY/JNJ의 Milvexian이 심방세동(AFib)에서 출혈 위험 감소뿐만 아니라 효능도 기존 약물만큼 강력해야 승산 있음.
• Bayer의 Asundexian 실패 사례로 인해 학계는 다소 신중한 입장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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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항성 고혈압
• 알도스테론 합성 효소 억제제(ASI) 계열은 제네릭 MRA의 저렴한 비용과 입증된 효능 때문에 시장 침투가 빠르지 않을 것임.
• Baxdrostat와 Lorundrostat 간의 데이터 차별화는 아직 제한적임.
• 향후 AstraZeneca의 복합제(BaxDuo) 임상 결과가 차별화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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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참고사항)
본 보고서는 KOL(Key Opinion Leader) 대담을 정리한 산업 분석 보고서로, 특정 기업의 연도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에 대한 구체적인 재무 추정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대신 주요 파이프라인(임상 3상 등)의 성공 확률(PoS)과 시장 내 처방 변화 트렌드에 집중하고 있음.
수능 수학·논술 AI에게 풀라고 했더니…제미나이는 '합격점' 국내 모델들은 '낙제'
https://www.mt.co.kr/society/2025/12/16/2025121605241674206
테스트 결과 해외 모델의 점수는 76~92점으로 고르게 높았지만, 한국 모델은 솔라 프로-2가 58점으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는 20점대에 머물렀다. 경량모델인 라마 바르코 8B 인스트럭트는 2점을 기록했다.
===========
2점 받는것도 재준데
https://www.mt.co.kr/society/2025/12/16/2025121605241674206
테스트 결과 해외 모델의 점수는 76~92점으로 고르게 높았지만, 한국 모델은 솔라 프로-2가 58점으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는 20점대에 머물렀다. 경량모델인 라마 바르코 8B 인스트럭트는 2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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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점 받는것도 재준데
머니투데이
수능 수학·논술 AI에게 풀라고 했더니…제미나이는 '합격점' 국내 모델들은 '낙제' - 머니투데이
국가대표 인공지능(AI)에 도전하는 한국 팀들의 기존 LLM 모델 성능이 수학 수능 및 논술 문제 풀이에서 챗GPT와 제미나이 등 글로벌 모델 성능에 못 미쳤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김종락 서강대 수학과 교수 연구팀은 국내 대표 AI 도전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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