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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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Space Industry Enablers

국내기업은 한화에어로 보이고,,, 또 있나?
나이드니 눈이 침침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고려아연 역시 애미애비없는;
섹터 퍼포는 강하게 뒤집힘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사명을 잘 지어야...
로킷헬스케어 쓰리빌리언 오름테라퓨틱스...
😁2
Americas Technology (Goldman Sachs)
IT Spending Survey: Downtick in spending intentions though indices remain in expansion territory
주요 언급 기업: Microsoft, Amazon, Cisco, Google, Salesforce, Oracle, Palo Alto Networks, Cloudflare, Dell, HPE, CrowdStrike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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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지출 의향 다소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확장 국면
• 2025년 11월 설문 조사 결과, 전반적인 IT 지출 지수가 68.0으로 5월 조사(74.0) 대비 하락함.
• IT 자본 지출(Capital Spending) 지수 또한 67.0에서 65.5로 소폭 하락했음.
• 글로벌 거시경제의 불확실성과 무역/관세 환경의 변동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 다만 두 지수 모두 여전히 기준점인 50을 상회하며 확장 영역에 머물러 있음.

🔮 2026년 상반기 전망 및 주요 변화
• 2026년 상반기 지출 의향은 2025년 상반기 대비 다소 약화된 모습임.
• 응답자의 56%가 지출 증가를 예상했으나, 이는 5월 조사의 58%보다 낮은 수치임.
• 지출 감소를 예상한 비율은 23%에서 26%로 증가하여 기업들의 신중한 태도를 반영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Gen-AI(생성형 AI)는 아직 실험 단계로, 향후 12개월 내 예산의 10% 미만을 할당하겠다는 응답이 93%에 달함.
• 그러나 3년 후 전망에서는 99%의 CIO가 Gen-AI에 지출할 것으로 예상하며 장기적 확대를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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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Azure의 독주
• 퍼블릭 클라우드 채택 모멘텀은 견고하며, Gen-AI가 클라우드 전환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임.
• Microsoft Azure가 IaaS(48%) 및 PaaS(43%) 워크로드에서 AWS(33%/21%)를 크게 앞서며 리더십 유지 중임.
• Microsoft 365 Copilot 도입이 증가세이며, 향후 12개월 내 설치 기반의 10%가 사용할 것으로 예상됨(이전 조사 8%).
• 향후 3년 내 Azure를 주요 클라우드 공급자로 꼽은 응답자가 압도적으로 많음.

💻 하드웨어 및 서비스 부문별 동향
• 서버: 지출 예상치가 개선됨. 지출 증가를 예상한 응답 비중이 34%에서 37%로 상승함.
• PC: 지출 전망이 악화됨. 지출 감소를 예상한 비율이 5월 대비 10%p 증가한 28%를 기록함.
• 네트워킹: 지출 의향이 악화되었으나, Cisco는 지갑 점유율(wallet share)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됨.
• IT 서비스: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AI 등 경쟁 우선순위로 인해 외부 벤더 지출을 줄이는 추세임.
• 고객들은 AI를 통한 비용 절감분을 벤더에게 재투자하기보다 내부적으로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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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Security): 견고한 펀더멘털
• 보안 지출은 전체 IT 예산 증가율을 상회하며 견고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
• 응답자의 67%가 Gen-AI로 인해 보안 예산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방화벽(Firewall) 교체 수요는 덜 주기적(less cyclical)인 패턴을 보이며 향후 수년에 걸쳐 고르게 분포될 전망임.
• 향후 3년 내 예산이 가장 많이 증가할 벤더로 Microsoft, Cloudflare, Palo Alto Networks가 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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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주요 변경 사항
• IT 지출 지수 하향: 5월 조사 당시 74.0이던 종합 지출 지수가 68.0으로 하락하며 모멘텀 둔화 확인.
• PC 시장 뷰 악화: 5월 대비 PC 지출 감소 응답이 급증(18% → 28%)하며 기존의 낙관적 뷰보다 신중해짐.
• 네트워킹 악화: 지출 증가 예상 비율이 5월 47%에서 38%로 크게 하락함.
• 클라우드 재가속: 관세 우려로 주춤했던 5월과 달리,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활동이 다시 완만하게 개선되는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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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Survey Report 특이사항)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자료가 아닌, CIO 대상 설문조사(Survey) 결과를 집계한 산업 리포트임.
• 따라서 특정 기업(Microsoft, Amazon 등)의 2025~2027년 구체적인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나 PER/PBR 밸류에이션 테이블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
• 대신 벤더별 지출 의향 순위와 시장 점유율 변화 예상을 통해 간접적인 실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음.
Pony.ai (Macquarie Equity Research)
Initiation: Turning robotaxi dreams into reality

🚀 커버리지 개시: 로보택시의 꿈을 현실로
• 맥쿼리는 Pony.ai에 대해 투자의견 'Outperform'과 목표주가 US$29/HK$227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함.
• 중국 모빌리티 시장의 세대교체 가능성을 증명하려는 선두 주자로 평가함.
• 2026년을 기점으로 차량 비용 20% 절감과 운영 규모 3배 확대를 통해 수익성 확보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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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압도적 기술력과 규제 우위
• 규제 장벽과 선점 효과: 로보택시의 핵심 진입 장벽은 기술보다 규제이며, Pony.ai는 이 분야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하고 있음.
• 운영 표준화: 대규모 확장의 병목은 자본이 아닌 주차, 충전 등 운영 절차의 표준화 여부에 달려있음.
• 단위 경제성 달성: 광저우의 7세대 로보택시 서비스는 이미 수십 대 규모에서 단위 경제성 손익분기점을 달성했음.
• 8세대 로보택시 출시 후 3년 내 연간 운영 마진이 65%를 상회할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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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 전략: Tier-1 도시 집중 및 자산 경량화
•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중국 Tier-1 도시에 집중하여 높은 요금과 가동률을 확보하는 전략이 유효함.
• 파트너사들이 차량 투자비(Capex)를 분담하도록 유도하며 고수익 자산 경량화(Asset-light) 모델로 전환할 계획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35년까지 중국 내 로보택시가 전체 모빌리티 수요의 45%를 차지할 것으로 가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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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시나리오 분석
• 기본 시나리오: 2035년까지 중국 시장 점유율 20~25%를 확보하여 US$126억의 기업 가치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함.
• 강세 시나리오: 로보택시가 저가형 승용차 소유를 대체할 경우 주가 US$38까지 상승 여력이 있음.
• 약세 시나리오: 네트워크 효과 확보 실패 시 시장 점유율 5~10%에 머물며 주가 US$12 수준에 그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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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규제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 미성숙한 자율주행 법규 및 급격한 정책 변화 가능성.
• 경쟁 심화: 자금력과 R&D 능력을 갖춘 경쟁사들과의 치열한 경쟁.
• 기술 및 안전: 사고 발생 시 평판 하락 및 규제 강화 위험.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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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단위: 백만 USD)
• 2025년 예상: 매출 89.0, 영업이익 -282.3, 조정 순이익 -233.1.
• 2026년 예상: 매출 151.7, 영업이익 -288.5, 조정 순이익 -288.5.
• 2027년 예상: 매출 367.7, 영업이익 -339.0, 조정 순이익 -337.5.
• 밸류에이션: 2030년 예상 실적 기준 PER 40배, PSR 5.7배 수준이며 2029년 비회계기준(Non-GAAP) 흑자 전환을 예상함.
Gen 8 robotaxi could achieve >65%
operating margins
>275k robotaxis in China by 2030E
오늘 주소 팔 사람 많네
🤬1
Goldman Sachs (골드만삭스)
Global Healthcare: Pharmaceuticals: The Cardiology Renaissance: KOL Perspectives - A High Level Tour Of Key Debates
[포함된 기업 목록 (빈도순)]
Merck (MRK), Novartis (NVS), Amgen (AMGN), Cytokinetics (CYTK), Bristol Myers Squibb (BMY), Alnylam (ALNY), BridgeBio (BBIO), Pfizer (PFE), AstraZeneca (AZN), Johnson & Johnson (JNJ), NewAmsterdam Pharma (NAMS), B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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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DL-C 및 Lp(a) 치료제 시장의 변화
• LDL-C (경구용 PCSK9): Merck의 경구용 PCSK9(enlicitide)에 대해 학계 KOL은 주사제와 대등한 효능 시 사용 확대 예상함.
• 개원가 KOL은 이미 주사제(GLP-1 등)에 익숙해 큰 장벽은 아니나, 1차 진료에서 경구제 수요가 있을 것으로 봄.
• 다만 음식물 섭취 영향(Food effect)에 따른 복용 편의성 우려가 제기됨(AZN 개발품은 이 문제 없음).
• CETP 억제제 (Obicetrapib): NAMS의 약물 위치에 대해 불확실성 존재함. 학계는 리얼월드 데이터를 더 확인하고 싶어함.
• 개원가는 Nexletol을 즉시 대체할 것으로 보며, 장기적으로 당뇨 등 이점을 기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Lp(a) 표적 치료: 의사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으며 이미 스크리닝이 시행 중임.
• Novartis/Ionis의 HORIZON 임상 3상 성공 확률을 60~80%로 예상하며, 심혈관 사건 위험 감소(RRR) 15~20%를 기대함.
• Amgen의 olpasiran(분기별 투여)이 더 강력한 Lp(a) 감소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어 80% 성공 확률 점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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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동맥고혈압(PH) 및 심근병증(HCM)
• PH-HFpEF (Winrevair): Merck의 CADENCE 임상에서 PVR(폐혈관저항) 감소 외에도 6분 보행 거리 등 기능적 개선 확인이 중요함.
• 단순 혈관 확장이 아닌 실질적 기능 향상 입증 여부가 관건임.
• HCM (심근병증): 심장 마이오신 억제제(CMI) 계열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임.
• Camzyos vs Aficamten: BMY의 Camzyos REMS 프로그램(엄격한 모니터링) 부담에 대해 학계와 개원가 의견이 갈림.
• CYTK의 Aficamten(2025년 12월 승인 예상)은 약물 상호작용이 적고 반감기가 짧아 1차 치료제로 선호될 가능성 언급됨.
• MAPLE-HCM 연구 결과 베타차단제 대비 우월성이 시사되었으나, 리얼월드 데이터 확인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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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TR-CM 및 항응고제 동향
• ATTR-CM: 신규 환자 진단이 증가 추세이며, 주로 초기 단계 환자임.
• Alnylam의 Amvuttra와 BridgeBio의 Attruby 처방 모멘텀이 확인됨.
• Pfizer의 Tafamidis(Vyndaqel)는 여전히 1차 치료제로 쓰이지만, 신규 처방 점유율은 낮아지는 추세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Factor XIa 억제제: BMY/JNJ의 Milvexian이 심방세동(AFib)에서 출혈 위험 감소뿐만 아니라 효능도 기존 약물만큼 강력해야 승산 있음.
• Bayer의 Asundexian 실패 사례로 인해 학계는 다소 신중한 입장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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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항성 고혈압
• 알도스테론 합성 효소 억제제(ASI) 계열은 제네릭 MRA의 저렴한 비용과 입증된 효능 때문에 시장 침투가 빠르지 않을 것임.
• Baxdrostat와 Lorundrostat 간의 데이터 차별화는 아직 제한적임.
• 향후 AstraZeneca의 복합제(BaxDuo) 임상 결과가 차별화 포인트가 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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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참고사항)
본 보고서는 KOL(Key Opinion Leader) 대담을 정리한 산업 분석 보고서로, 특정 기업의 연도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에 대한 구체적인 재무 추정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대신 주요 파이프라인(임상 3상 등)의 성공 확률(PoS)과 시장 내 처방 변화 트렌드에 집중하고 있음.
에스토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천무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
이 분은 왜이럴까요 ?
😁2🤬1
섹터 퍼포먼스가 이런식이면
섹터 베팅은 지양하여 뿌려놓고 종목으로 하는 수밖에
😁5
와씨 이거 뭐에요 나도 시켜줘요

https://youtu.be/8-6tr_4UUIY?si=Xrqj3uRyAtmRhKgX
😁1
소가 뒤지기 전엔 절대 안고침
🤔8😁3
이런 산타랠리를 바란게 아니었어..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