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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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비만 치료제 섹터 (Goldman Sachs) Healthcare: Biotechnology: The Obesity Evolution: Taking stock of the obesity landscape post a series of smid-cap updates
Pfizer (PFE), Structure Therapeutics (GPCR), Ascletis, Eli Lilly (LLY), Novo Nordisk (NVO), Wave Life Sciences (WVE), Roche (ROG), AstraZeneca (AZN), Viking Therapeutics (VKTX)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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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시장 전망 변화
• 비만 치료제 전체 시장 규모(TAM) 전망치를 기존 950억 달러에서 약 1,02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 새로운 가격 정책이 판매량 증대와 접근성 확대를 이끌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임.
• 최근 화이자의 Metsera 인수 등 활발한 딜 활동과 2026년 예정된 경구용 GLP-1 출시가 주요 동인임.
• 차세대 비만 치료제 시장은 '경구용(Oral)'과 '장기 지속형(Long-acting)' 제제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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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구용 비만 치료제 업데이트 (Oral GLP-1)
• 2026년 LLY의 Orforglipron 출시에 앞서 경구용 프로그램들이 주목받고 있음.
• 2040년까지 전체 비만 환자의 약 40%가 경구용 치료제를 사용할 것으로 추정함.
• Ascletis: ASC30 임상 2a상(13주) 결과 위약 대비 7.7% 체중 감량을 기록하며 경쟁력 있는 프로파일을 보임.
• Structure Therapeutics (GPCR): 임상 2상(36주)에서 11~15% 감량을 확인, LLY의 Orforglipron과 유사한 효능을 입증함.
• 두 회사 모두 2026년 임상 3상 진입을 목표로 하며, 후기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적극 모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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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 지속형 치료제 및 파이프라인
• 화이자(PFE)의 Metsera 인수로 월 1회 제형 등 장기 지속형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
• Wave Life Sciences (WVE): WVE-007 데이터 발표, 체중 감량 폭은 크지 않으나 제지방(근육) 보존 효과가 확인됨.
• KOL 피드백: 월 1회 투여의 편의성에 대해서는 환자 순응도(기억하기 어려움) 면에서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함.
• 그러나 siRNA와 같은 새로운 기전은 낮은 부작용 가능성으로 인해 긍정적으로 평가받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장기 지속형 주사제 역시 전체 시장의 약 40%를 점유할 것으로 가정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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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siness Development (BD) 및 중국 자산 부상
• 비만 치료제 BD는 희소성, 차별화, 그리고 파이프라인 다각화가 핵심 드라이버임.
• 특히 중국발 자산 거래가 활발하며, 최근 화이자가 중국 YaoPharma와 맺은 라이선스 계약이 대표적임.
• 2023년 하반기 이후 체결된 비만 치료제 딜 중 상당수가 중국 기업이 개발한 자산임(7건 중 6건).
• 대형 제약사(Big Pharma)들은 여전히 볼트온(Bolt-on) 인수나 파트너십에 대해 높은 재무적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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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변경
• TAM 상향: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 전망치를 기존 $95B → ~$102B로 상향 조정함.
• 매출 추정: LLY의 경구용 신약 Orforglipron의 2026년 매출을 $1.5bn으로 추정함 (시장 컨센서스 $1.0bn 상회).
• 이유: 초기 낮은 약가 책정 등을 보수적으로 반영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수요와 DTC 채널 효과를 기대함.
오,,, 오늘도 못돌리는거에요?
🤬5
Oracle (J.P. Morgan)
If You Build It, Will They Pay?

📉 F2Q 실적 및 시장 반응
• Oracle의 F2Q 실적은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확실한 안도감을 주지는 못했음.
• 매출은 160.6억 달러(+13% y/y)를 기록했으며,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33% 증가함.
• 그러나 전반적인 어조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AI Capex 증가 및 수요 질에 대한 우려가 확대됨.
• 이에 따라 주가는 목요일 약 11%, 금요일 추가로 5% 하락하며 마감함.
• 신용 시장에서도 스프레드가 약 30bps 확대되고, 5년물 CDS는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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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ex 급증과 현금흐름 압박
• 수주잔고(RPO)는 523억 달러로 전년 대비 43% 급증하며 강력한 수요를 확인시켜 줌.
• 그러나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Capex가 120억 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하며, 분기 FCF(잉여현금흐름)는 -100억 달러로 급락함.
• FY26 Capex 전망치가 5월 예상 250억 달러에서 불과 2개 분기 만에 500억 달러로 두 배 상향 조정됨.
• 투자자들은 이를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단계(show me story)"로 인식하며 실행 리스크와 현금흐름 압박에 주목하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영진은 OpenAI에 대한 언급을 최소화하고 Meta와 NVIDIA를 주요 고객으로 강조하며 특정 기업 의존도 우려를 불식시키려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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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버리지 및 리스 부채 우려
• J.P. Morgan은 Oracle에 대해 'Neutral' 의견을 유지하며, AI 투자의 확실한 ROI가 증명되기 전까지 스프레드 축소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 투자자들의 주목을 끈 것은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off-balance) 리스 약정액이 2,480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약 1,500억 달러 폭증했다는 점임.
• 신용평가사들은 이러한 리스 부채를 조정 레버리지 계산에 포함할 가능성이 높음.
• 경영진은 AI 구축에 필요한 자금 조달 규모가 시장 우려(1,000억 달러 이상)보다 적을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자금 조달 계획의 불확실성은 여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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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화 및 전망
• Capex 전망 변화: 지난 5월 FY26 Capex를 250억 달러로 예상했으나, 이번 발표에서 약 500억 달러로 대폭 상향함.
• 리스 약정: 향후 15~19년에 걸쳐 시작될 2,48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추가 리스 약정이 공개됨.
• 재무 가이던스:
o 올해(F3Q): 클라우드 매출 +39%, 전체 매출 +17% 성장 예상.
o 내년(FY26): 매출 목표 670억 달러 유지, Capex 약 500억 달러 예상.
o FY27: 최근 체결된 RPO를 통해 약 40억 달러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함.
• (본 보고서는 크레딧 리서치 자료로, 주당순이익(EPS)이나 PER/PBR 구체적 추정치는 포함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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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꽤나 도발적인 제목
🤬2
JUST IN: Nasdaq prepares filing to extend stock trading hours to 23 hours on weekdays.

Ai 알고리즘 트레이딩하는 모델 개발하고있는것에 더 박차를 !
바, 바붐온은 온다...
#JPM헬스케어컨퍼런스
- T=0 을 JPM헬스케어컨퍼런스 시작일로 두고
- 최근 10개년도 동안 제약바이오와 코스닥 지수의 60일전과 30일후 퍼포먼스에 대해서 보았는데
- 제바 지수는 평균적으로 시작일 전까지 코스닥 대비해서 더 많이 오르다가 시작한 다음부터는 코스닥을 언더퍼폼하는것을 보였습니다
- 30일 전부터가 기대수익률이 제일 높았고 JPMHC컨퍼런스 시작일에는 일단 파는것이 확률이 높다는 !
- 당연히 평균의 함정이 있기 떄문에 투자판단은 알아서
thx to 로제like퀀트
연초까진 제바 잘 끌고가봐야지
😁8
어,,, 차마 못가져오겠는데 호그니엘 형님 채널 보고 깜짞 놀랬어요,,,
🤔5
Goldman Sachs TOP of MIND 2025: 4 THEMES IN CHARTS
Covered Companies: Nvidia, Microsoft, Alphabet, Meta, OpenAI, Tether, Circle, Oracle, Amazon, Apple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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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역 정책: 관세 공포와 현실의 괴리 🚢
• 2025년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관세 논의가 지배한 한 해였음.
• 연초 트럼프 대통령의 보편 관세 및 대중국 고율 관세 위협으로 경제 위축 우려가 컸음.
• 그러나 실제 유효 관세율은 우려했던 20%대보다는 낮은 13.3% 수준에서 관리됨.
• 미국, 멕시코, 캐나다 간의 새로운 무역 협정 및 여러 국가와의 협상이 진행되며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됨.
• 과거 사례(1930년 스무트-홀리법 등)와 달리 이번 관세 조치가 심각한 경기 침체로 이어지지는 않았음.
• 경제 성장률은 둔화되었으나, 우려했던 대규모 불황은 피한 것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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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혁신: AI 버블 논란과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 🤖
• AI 테마는 여전히 시장의 중심이었으나,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인해 '버블' 논란이 지속됨.
• '매그니피센트 7' 주식들의 성과가 두드러졌으나, 하반기 들어 AI 지출 대비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변동성 확대.
• AI 투자는 인프라(칩) 중심에서 에이전트(Agent) 및 응용 프로그램 단계로 이동하는 모습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을 보임.
•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GENIUS Act' 통과가 핵심 이벤트였음.
• 해당 법안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가 1:1 지급준비금을 보유하도록 의무화하여 제도권 편입을 가속화함.
• 은행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허용되고, 결제 수단으로서의 채택이 늘어날 기반이 마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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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도적 신뢰성 위기: 재정, 데이터, 연준 🏛️
• 미국의 재정 적자와 부채가 위기 시기가 아님에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재정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 심화.
•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이 지속되었으며, 이는 '디베이스먼트(통화 가치 하락) 트레이드'의 배경이 됨.
• 연준(Fed)의 독립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됨;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을 공개적으로 압박하며 금리 인하를 요구함.
• 경제 데이터(고용 등)의 대규모 수정이 빈번해지며 통계의 신뢰성에 대한 논란이 불거짐.
• 이는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고 정책 입안자들의 의사결정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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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정학: 끝나지 않은 전쟁과 기술 패권 경쟁 🌍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4년째 이어지며 교착 상태에 빠짐; 평화 협상 시도가 있었으나 입장 차가 큼.
• 유럽은 NATO 목표치(GDP 2%)를 넘어 국방비를 증액하고 있으나, 여전히 미국 의존도가 높음.
•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은 더욱 격화됨; 미국은 반도체 수출 통제를 강화하고 중국은 희토류 수출 제한으로 맞대응.
• 특히 희토류 공급망에서 중국의 지배력이 여전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미국은 자체 공급망 구축에 사활을 걸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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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과의 변화 및 전망
• 관세: 당초 예상보다 실제 관세 부과 폭이 낮았으며, 전면적인 무역 전쟁보다는 협상 카드로 활용되는 양상.
• AI: 단순 하드웨어 투자 붐에서 실질적인 수익 창출(Application) 단계로의 전환 압력이 거세짐.
• 경제: 연초의 경기 침체 공포에 비해 미국 경제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으나, 데이터 신뢰성 문제로 실제 체감 경기는 논란의 여지가 있음.
서화백의 그림놀이 🚀
Goldman Sachs TOP of MIND 2025: 4 THEMES IN CHARTS Covered Companies: Nvidia, Microsoft, Alphabet, Meta, OpenAI, Tether, Circle, Oracle, Amazon, Apple 등 ───── ✦ ───── 1. 무역 정책: 관세 공포와 현실의 괴리 🚢 • 2025년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관세 논의가 지배한 한 해였음. • 연초 트럼프 대통령의 보편…
갑자기 생각나서 말하는건데
이런 연간전망 자료는 현시점에 시장과 내 포트폴리오에
어떤것이 반영되어있고 어떤것이 반영 안되어있나 이런것을 보기 위함이지
매크로와 기업의 상황이 매일매일 바뀌고 있는데
한참 뒤에 파묘해서 증권사 너넨 왜 작년엔 3000도 못간다고 전망했어
이렇게 조롱하는것은 참 의미없는 짓이라 생각합니다
😁18
Morgan Stanley
2026 Outlook - Up-cycle Continues
커버리지 기업: Zijin Mining, CMOC, China Hongqiao, Chalco, JL Mag, Huayou Cobalt, Huaxin Cement, Zijin Gold International, Zhaojin, Shandong Gold, Ganfeng Lithium, Tianqi Lithium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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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매크로 호재와 ESS 수요 급증
• 우호적인 거시 경제 환경과 공급망 차질이 원자재 가격을 지지하고 있음.
• 글로벌 전략팀은 달러 약세 기조(USD Bear Regime)가 지속되며 2026년 상반기까지 달러 인덱스(DXY)가 5% 추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
• 연준(Fed)의 금리 인하(12월, 1월, 4월 예상) 후 '중립' 수준에서의 유지, 미국과 중국의 풍부한 유동성이 원자재 시장에 긍정적임.
• 특히 에너지 저장 장치(ESS) 관련 수요가 강력한 성장 동력으로 부상함.
• 최근 채널 체크 결과, 2026년 ESS 관련 수요는 약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10% 이상의 매력적인 내부수익률(IRR)이 투자를 유인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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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광물별 전망: 공급 부족과 수요 증가
구리 (Copper)
• 2025년 주요 광산 사고 등 공급 차질 발생, 2026년에도 광산 공급 증가는 제한적일 전망.
• 중국 제련소들의 2026년 생산 10% 감축 가능성이 제기됨.
• 반면 ESS 등 수요는 견조하여 2026년 글로벌 공급 부족 심화 예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Zijin Mining과 CMOC가 2025~28년 연평균 10~11%의 구리 생산량 증가로 수혜 예상.
알루미늄 (Aluminum)
• 모잠비크 Mozal 제련소의 전력 계약 만료(2026년 3월) 및 아이슬란드 제련소 정전 등으로 공급 감소 위험 존재.
• 인도네시아 신규 생산도 전력 부족으로 예상치(700kt)에 그칠 것.
• 2026년 공급 증가분이 수요 증가분을 밑돌며 글로벌 공급 부족 발생 전망.
리튬 (Lithium)
• ESS 100GWh 당 약 6.5만 톤의 탄산리튬이 소요됨.
• 2026년 ESS 생산이 2024년 350GWh에서 약 900GWh로 급증하며 리튬 시장은 기존 공급 과잉 우려에서 수급 균형(Balanced) 상태로 전환될 것.
골드 (Gold)
• 금리 인하 사이클과 중앙은행 및 ETF의 매수세 지속으로 2026년에도 가격 강세 전망.
전통 건자재 (시멘트/철강 등)
• '과당 경쟁 방지(Anti-involution)' 정책이 점진적으로 진행 중.
• 시멘트 업계는 설비 폐쇄 및 통합을 통해 공급 과잉 해소 노력 중이며, 2026년부터 생산 통제가 본격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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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변경 사항 및 가격 전망
• 구리: 2026년 가격 전망치를 기존 파운드당 4.83달러에서 5.34달러로 11% 상향 조정함.
• 알루미늄: 2026년 가격 전망치를 기존 파운드당 1.25달러에서 1.40달러로 12% 상향 조정함.
• 리튬: ESS 수요 강세로 기존 공급 과잉 예상에서 수급 균형으로 전망 변경.
• 우라늄: 현물 가격 상승 및 장기 계약 증가로 긍정적 시각 유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Top Picks: 알루미늄, 구리, 금, 리튬, 코발트 선호. (Zijin Mining, CMOC, Hongqiao, Chalco, JL Mag, Huayou Cobalt, Huaxin Cement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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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실적 추정 (Overweight 종목군)
• 2025년 예상 (2025e):
o 주요 선호 종목(Zijin, CMOC, Chalco 등)의 P/B 멀티플은 대략 1.5배~6.0배 수준에 형성되어 있음.
o 컨센서스 대비 모건스탠리의 EPS 추정치는 종목별로 상이하나, 구리 및 알루미늄 관련주는 대체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예상(예: Zijin +4~8%, CMOC +8%).
• 2026년 예상 (2026e):
o 업사이클 지속에 따라 주요 종목들의 P/B 멀티플은 2025년 대비 소폭 낮아지거나 유지될 것으로 보임(이익 증가 반영).
o 구리 가격 강세 전망을 반영하여 Zijin Mining, CMOC 등의 EPS 성장률이 두드러질 것으로 추정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특히 ESS 수요 폭발로 리튬 및 배터리 소재 기업들의 실적 턴어라운드와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시점임.
• 목표 주가 괴리율:
o 현재 주가 대비 주요 선호주들의 목표 주가 상승 여력(Upside)은 약 30%~50% 수준으로 평가됨(Zijin ~33%, CMOC ~28%, Hongqiao ~35%, JL Mag ~51%).
현시점에서는 1월까지는 모멘텀 주식을 열심히하고 그 이후에는 경기관련 산업재/소비재가 자꾸 눈에 밟힌다
😁1
Global Space Industry Enablers

국내기업은 한화에어로 보이고,,, 또 있나?
나이드니 눈이 침침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고려아연 역시 애미애비없는;
섹터 퍼포는 강하게 뒤집힘
Forwarded from 영리한 동물원
사명을 잘 지어야...
로킷헬스케어 쓰리빌리언 오름테라퓨틱스...
😁2
Americas Technology (Goldman Sachs)
IT Spending Survey: Downtick in spending intentions though indices remain in expansion territory
주요 언급 기업: Microsoft, Amazon, Cisco, Google, Salesforce, Oracle, Palo Alto Networks, Cloudflare, Dell, HPE, CrowdStrike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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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지출 의향 다소 둔화되었으나 여전히 확장 국면
• 2025년 11월 설문 조사 결과, 전반적인 IT 지출 지수가 68.0으로 5월 조사(74.0) 대비 하락함.
• IT 자본 지출(Capital Spending) 지수 또한 67.0에서 65.5로 소폭 하락했음.
• 글로벌 거시경제의 불확실성과 무역/관세 환경의 변동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함.
• 다만 두 지수 모두 여전히 기준점인 50을 상회하며 확장 영역에 머물러 있음.

🔮 2026년 상반기 전망 및 주요 변화
• 2026년 상반기 지출 의향은 2025년 상반기 대비 다소 약화된 모습임.
• 응답자의 56%가 지출 증가를 예상했으나, 이는 5월 조사의 58%보다 낮은 수치임.
• 지출 감소를 예상한 비율은 23%에서 26%로 증가하여 기업들의 신중한 태도를 반영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Gen-AI(생성형 AI)는 아직 실험 단계로, 향후 12개월 내 예산의 10% 미만을 할당하겠다는 응답이 93%에 달함.
• 그러나 3년 후 전망에서는 99%의 CIO가 Gen-AI에 지출할 것으로 예상하며 장기적 확대를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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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및 소프트웨어: Azure의 독주
• 퍼블릭 클라우드 채택 모멘텀은 견고하며, Gen-AI가 클라우드 전환의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임.
• Microsoft Azure가 IaaS(48%) 및 PaaS(43%) 워크로드에서 AWS(33%/21%)를 크게 앞서며 리더십 유지 중임.
• Microsoft 365 Copilot 도입이 증가세이며, 향후 12개월 내 설치 기반의 10%가 사용할 것으로 예상됨(이전 조사 8%).
• 향후 3년 내 Azure를 주요 클라우드 공급자로 꼽은 응답자가 압도적으로 많음.

💻 하드웨어 및 서비스 부문별 동향
• 서버: 지출 예상치가 개선됨. 지출 증가를 예상한 응답 비중이 34%에서 37%로 상승함.
• PC: 지출 전망이 악화됨. 지출 감소를 예상한 비율이 5월 대비 10%p 증가한 28%를 기록함.
• 네트워킹: 지출 의향이 악화되었으나, Cisco는 지갑 점유율(wallet share)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됨.
• IT 서비스: 거시경제 불확실성과 AI 등 경쟁 우선순위로 인해 외부 벤더 지출을 줄이는 추세임.
• 고객들은 AI를 통한 비용 절감분을 벤더에게 재투자하기보다 내부적으로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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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Security): 견고한 펀더멘털
• 보안 지출은 전체 IT 예산 증가율을 상회하며 견고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음.
• 응답자의 67%가 Gen-AI로 인해 보안 예산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방화벽(Firewall) 교체 수요는 덜 주기적(less cyclical)인 패턴을 보이며 향후 수년에 걸쳐 고르게 분포될 전망임.
• 향후 3년 내 예산이 가장 많이 증가할 벤더로 Microsoft, Cloudflare, Palo Alto Networks가 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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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주요 변경 사항
• IT 지출 지수 하향: 5월 조사 당시 74.0이던 종합 지출 지수가 68.0으로 하락하며 모멘텀 둔화 확인.
• PC 시장 뷰 악화: 5월 대비 PC 지출 감소 응답이 급증(18% → 28%)하며 기존의 낙관적 뷰보다 신중해짐.
• 네트워킹 악화: 지출 증가 예상 비율이 5월 47%에서 38%로 크게 하락함.
• 클라우드 재가속: 관세 우려로 주춤했던 5월과 달리,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활동이 다시 완만하게 개선되는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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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Survey Report 특이사항)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한 자료가 아닌, CIO 대상 설문조사(Survey) 결과를 집계한 산업 리포트임.
• 따라서 특정 기업(Microsoft, Amazon 등)의 2025~2027년 구체적인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나 PER/PBR 밸류에이션 테이블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
• 대신 벤더별 지출 의향 순위와 시장 점유율 변화 예상을 통해 간접적인 실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