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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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는 트럼프에 한표요,,,,,
😁11🤬4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Sujeong Lee)
저는 올해부터 투자전략을 맡게 되었는데요. 사람이 없어 시황까지 같이 했지만 마감시황은 이제 중단하려고 합니다. 메리츠 시황 애널리스트 포지션에 관심 있으신 분은 (저 말고 센터장님께) 연락해 주세요 🙏🏻
🤔4🤬1
제 업무 스위치는 국장 마감과 함께
미장 개장전까지 꺼져있습니다
😁12
크리스마스 노보.
😁4
작성자 타뇽인가 다시 봄
😁3
Argenx SE (Goldman Sachs) Argenx SE (ARGX.BR): Vyvgart Phase 3 in TED dis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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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yvgart TED 임상 3상 중단 발표
• 아르젠엑스(Argenx)는 IDMC(독립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중등도-중증 갑상선 안병증(TED) 대상 Vyvgart 임상 3상을 중단한다고 발표함.
• 이번 중단 결정은 사전에 계획된 24주차 중간 데이터의 무용성(futility) 분석 결과에 따른 것임.
• 당초 해당 임상은 2026년 하반기 완료 예정이었으며, 2026년의 주요 임상 데이터 발표 중 하나로 기대받던 건이었음.
• 경쟁사인 IMVT의 batoclimab 임상 2상 긍정적 데이터를 근거로 시작된 연구였기에, 이번 결과는 부정적인 서프라이즈로 평가됨.
• 자가항체 기전이 겹치는 그레이브스병(Graves disease)에 대한 Vyvgart의 잠재력에도 우려가 제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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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영향 및 투자 의견
• 골드만삭스는 기존 모델에서 TED 적응증의 Vyvgart 피크 매출을 약 6억 6천만 달러(성공확률 50% 가정)로 추정했었음.
• 이번 실패로 성공확률(PoS)을 0%로 조정할 경우, DCF(현금흐름할인법) 가치는 약 4% 하락하는 효과가 있음.
• 과거 임상 실패 시 주가가 실제 가치 하락분보다 과도하게 반응했던 전례를 볼 때, 시장 반응은 DCF 영향보다 클 것으로 예상됨.
• 그러나 2026년에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수의 촉매제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DCF 가치와 M&A 가치를 85:15로 혼합하여 €794 / $921를 제시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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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GS Forecast)
• 2024년(예상): 매출 $2,252.2mn, 영업이익(EBIT) $(21.5)mn, EPS $13.92 기록 전망. P/E는 33.5배 수준임.
• 2025년(예상): 매출 $4,236.8mn, 영업이익 $1,103.9mn, EPS $18.28로 성장이 예상됨. P/E는 48.4배 전망.
• 2026년(예상): 매출 $5,712.0mn, 영업이익 $1,872.2mn, EPS $27.63로 이익 확대가 지속될 전망. P/E는 32.0배 수준으로 낮아짐.
• 2027년(예상): 매출 $6,814.3mn, 영업이익 $2,475.8mn, EPS $34.97 달성 예상. P/E는 20.2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짐.
반도체 섹터 (Goldman Sachs)
2026 Outlook: The next phase of the AI trade; continued momentum in WFE and cyclical improvement in Analog; Ratings re-stack
(커버리지 기업: Nvidia, Broadcom, AMD, ARM, Texas Instruments, Teradyne, Entegris,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Microchip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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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테마: AI 투자의 다음 단계와 차별화
• AI 인프라 투자 지속 및 수익화 중요성 증대
o 2026년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인프라 지출은 강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디지털,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장비(SPE) 주식에 순풍으로 작용할 것임.
o 다만 투자자들은 AI 지출에 따른 수익화와 가치 창출에 대해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 것으로 보임.
• 고객 구성에 따른 주가 차별화 (Discrimination)
o AI 모델 리더십에 따라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갈릴 것으로 예상됨.
o 구글(Google)의 제미나이(Gemini) 생태계와 긴밀한 브로드컴(Broadcom)이, 오픈AI(OpenAI) 생태계 노출도가 높은 AMD보다 우수한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함.
o 최근 구글의 모멘텀이 브로드컴의 커스텀 실리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음.
• 아날로그 반도체의 순환적 회복
o 산업 및 자동차 시장의 점진적 회복과 채널 재고 정상화로 아날로그 산업이 회복 초기 국면에 진입함.
o 마이크로칩(Microchip), ADI, NXP 등 펀더멘털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 선호.
• WFE(웨이퍼 팹 장비) 전망 상향
o 2026년 WFE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9%에서 11%로 상향 조정함.
o AI 지출이 선단 공정 로직과 메모리(특히 HBM 및 DRAM) 투자를 견인할 것.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Applied Materials(AMAT)와 Lam Research(LRCX)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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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하향 조정 (Downgrades)
• ARM Holdings (Neutral ➝ Sell, TP $120)
o AI 사이클에 대한 레버리지가 제한적이며, 스마트폰 비중(로열티의 약 60%)이 높아 펀더멘털 상승 여력이 적음.
o 커스텀 칩 제조 진출을 위한 R&D 비용 증가로 마진 개선이 제한될 전망.
o 밸류에이션이 AI 동종 업체 대비 지나치게 높음.
• Texas Instruments (Buy ➝ Sell, TP $156)
o 사이클 전반에 걸친 실행력 부진과 경쟁사 대비 낮은 업사이클 레버리지 우려.
o 과도한 설비 투자와 재고 축적 전략으로 인해 감가상각비 부담이 커져 마진 회복이 더딜 것으로 예상됨.
o 잉여현금흐름(FCF) 목표 달성 실패 가능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
• Entegris (Neutral ➝ Sell, TP $75)
o 마진 개선이 제한적이며 현재 시장 상황에서 상승 여력을 포착하기에 불리한 포지션임.
o 높은 부채 비율이 중기적인 이익 성장을 제약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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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상향 조정 (Upgrade)
• Teradyne (Sell ➝ Buy, TP $230)
o GPU 테스트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와 전통적인 고객사들의 회복으로 2026년 이익 상승이 기대됨.
o 머천트(Merchant) GPU 업체와의 듀얼 소싱 가능성이 열리면서 2026년 하반기부터 매출 기여가 예상됨.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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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GS 추정치)
• Nvidia: 2025년/2026년 예상 EPS는 각각 $4.49 / $8.75이며, 컨센서스 대비 2026년 이익을 16.7% 높게 추정함. 목표주가 $250.
• Broadcom: 2025년/2026년 예상 EPS는 $7.47 / $12.23이며, AI 네트워킹 및 커스텀 실리콘 지배력을 바탕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목표주가 $450.
• ARM: 2026년(FY26) EPS는 $1.73 유지하나, 2027년/2028년 EPS 추정치를 각각 $2.15 / $2.70로 하향 조정함 (컨센서스 대비 약 6% 하회). P/E 60배 적용.
• Texas Instruments: 2026년/2027년 매출 추정치를 컨센서스 대비 각각 4%, 2% 하회하는 수준으로 낮췄으며, EPS 역시 5%, 4% 낮게 전망함. 목표주가는 $156로 하향.
• Teradyne: 2026년/2027년 EPS 추정치를 SoC 테스트 매출 증가 및 마진 개선을 반영하여 $6.00 / $7.30으로 각각 9%, 11%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 $230로 상향.
Forwarded from sh
😁3
바이오/비만 치료제 섹터 (Goldman Sachs) Healthcare: Biotechnology: The Obesity Evolution: Taking stock of the obesity landscape post a series of smid-cap updates
Pfizer (PFE), Structure Therapeutics (GPCR), Ascletis, Eli Lilly (LLY), Novo Nordisk (NVO), Wave Life Sciences (WVE), Roche (ROG), AstraZeneca (AZN), Viking Therapeutics (VKTX)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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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시장 전망 변화
• 비만 치료제 전체 시장 규모(TAM) 전망치를 기존 950억 달러에서 약 1,02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 새로운 가격 정책이 판매량 증대와 접근성 확대를 이끌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임.
• 최근 화이자의 Metsera 인수 등 활발한 딜 활동과 2026년 예정된 경구용 GLP-1 출시가 주요 동인임.
• 차세대 비만 치료제 시장은 '경구용(Oral)'과 '장기 지속형(Long-acting)' 제제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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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구용 비만 치료제 업데이트 (Oral GLP-1)
• 2026년 LLY의 Orforglipron 출시에 앞서 경구용 프로그램들이 주목받고 있음.
• 2040년까지 전체 비만 환자의 약 40%가 경구용 치료제를 사용할 것으로 추정함.
• Ascletis: ASC30 임상 2a상(13주) 결과 위약 대비 7.7% 체중 감량을 기록하며 경쟁력 있는 프로파일을 보임.
• Structure Therapeutics (GPCR): 임상 2상(36주)에서 11~15% 감량을 확인, LLY의 Orforglipron과 유사한 효능을 입증함.
• 두 회사 모두 2026년 임상 3상 진입을 목표로 하며, 후기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적극 모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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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 지속형 치료제 및 파이프라인
• 화이자(PFE)의 Metsera 인수로 월 1회 제형 등 장기 지속형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
• Wave Life Sciences (WVE): WVE-007 데이터 발표, 체중 감량 폭은 크지 않으나 제지방(근육) 보존 효과가 확인됨.
• KOL 피드백: 월 1회 투여의 편의성에 대해서는 환자 순응도(기억하기 어려움) 면에서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함.
• 그러나 siRNA와 같은 새로운 기전은 낮은 부작용 가능성으로 인해 긍정적으로 평가받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장기 지속형 주사제 역시 전체 시장의 약 40%를 점유할 것으로 가정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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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siness Development (BD) 및 중국 자산 부상
• 비만 치료제 BD는 희소성, 차별화, 그리고 파이프라인 다각화가 핵심 드라이버임.
• 특히 중국발 자산 거래가 활발하며, 최근 화이자가 중국 YaoPharma와 맺은 라이선스 계약이 대표적임.
• 2023년 하반기 이후 체결된 비만 치료제 딜 중 상당수가 중국 기업이 개발한 자산임(7건 중 6건).
• 대형 제약사(Big Pharma)들은 여전히 볼트온(Bolt-on) 인수나 파트너십에 대해 높은 재무적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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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변경
• TAM 상향: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 전망치를 기존 $95B → ~$102B로 상향 조정함.
• 매출 추정: LLY의 경구용 신약 Orforglipron의 2026년 매출을 $1.5bn으로 추정함 (시장 컨센서스 $1.0bn 상회).
• 이유: 초기 낮은 약가 책정 등을 보수적으로 반영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수요와 DTC 채널 효과를 기대함.
오,,, 오늘도 못돌리는거에요?
🤬5
Oracle (J.P. Morgan)
If You Build It, Will They Pay?

📉 F2Q 실적 및 시장 반응
• Oracle의 F2Q 실적은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투자자들이 기대했던 확실한 안도감을 주지는 못했음.
• 매출은 160.6억 달러(+13% y/y)를 기록했으며, 클라우드 매출은 전년 대비 33% 증가함.
• 그러나 전반적인 어조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AI Capex 증가 및 수요 질에 대한 우려가 확대됨.
• 이에 따라 주가는 목요일 약 11%, 금요일 추가로 5% 하락하며 마감함.
• 신용 시장에서도 스프레드가 약 30bps 확대되고, 5년물 CDS는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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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pex 급증과 현금흐름 압박
• 수주잔고(RPO)는 523억 달러로 전년 대비 43% 급증하며 강력한 수요를 확인시켜 줌.
• 그러나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Capex가 120억 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하며, 분기 FCF(잉여현금흐름)는 -100억 달러로 급락함.
• FY26 Capex 전망치가 5월 예상 250억 달러에서 불과 2개 분기 만에 500억 달러로 두 배 상향 조정됨.
• 투자자들은 이를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단계(show me story)"로 인식하며 실행 리스크와 현금흐름 압박에 주목하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영진은 OpenAI에 대한 언급을 최소화하고 Meta와 NVIDIA를 주요 고객으로 강조하며 특정 기업 의존도 우려를 불식시키려 노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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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버리지 및 리스 부채 우려
• J.P. Morgan은 Oracle에 대해 'Neutral' 의견을 유지하며, AI 투자의 확실한 ROI가 증명되기 전까지 스프레드 축소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함.
• 투자자들의 주목을 끈 것은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off-balance) 리스 약정액이 2,480억 달러로 전 분기 대비 약 1,500억 달러 폭증했다는 점임.
• 신용평가사들은 이러한 리스 부채를 조정 레버리지 계산에 포함할 가능성이 높음.
• 경영진은 AI 구축에 필요한 자금 조달 규모가 시장 우려(1,000억 달러 이상)보다 적을 것이라고 주장했으나, 구체적인 자금 조달 계획의 불확실성은 여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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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화 및 전망
• Capex 전망 변화: 지난 5월 FY26 Capex를 250억 달러로 예상했으나, 이번 발표에서 약 500억 달러로 대폭 상향함.
• 리스 약정: 향후 15~19년에 걸쳐 시작될 2,48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추가 리스 약정이 공개됨.
• 재무 가이던스:
o 올해(F3Q): 클라우드 매출 +39%, 전체 매출 +17% 성장 예상.
o 내년(FY26): 매출 목표 670억 달러 유지, Capex 약 500억 달러 예상.
o FY27: 최근 체결된 RPO를 통해 약 40억 달러의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함.
• (본 보고서는 크레딧 리서치 자료로, 주당순이익(EPS)이나 PER/PBR 구체적 추정치는 포함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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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꽤나 도발적인 제목
🤬2
JUST IN: Nasdaq prepares filing to extend stock trading hours to 23 hours on weekdays.

Ai 알고리즘 트레이딩하는 모델 개발하고있는것에 더 박차를 !
바, 바붐온은 온다...
#JPM헬스케어컨퍼런스
- T=0 을 JPM헬스케어컨퍼런스 시작일로 두고
- 최근 10개년도 동안 제약바이오와 코스닥 지수의 60일전과 30일후 퍼포먼스에 대해서 보았는데
- 제바 지수는 평균적으로 시작일 전까지 코스닥 대비해서 더 많이 오르다가 시작한 다음부터는 코스닥을 언더퍼폼하는것을 보였습니다
- 30일 전부터가 기대수익률이 제일 높았고 JPMHC컨퍼런스 시작일에는 일단 파는것이 확률이 높다는 !
- 당연히 평균의 함정이 있기 떄문에 투자판단은 알아서
thx to 로제like퀀트
연초까진 제바 잘 끌고가봐야지
😁8
어,,, 차마 못가져오겠는데 호그니엘 형님 채널 보고 깜짞 놀랬어요,,,
🤔5
Goldman Sachs TOP of MIND 2025: 4 THEMES IN CHARTS
Covered Companies: Nvidia, Microsoft, Alphabet, Meta, OpenAI, Tether, Circle, Oracle, Amazon, Apple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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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역 정책: 관세 공포와 현실의 괴리 🚢
• 2025년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관세 논의가 지배한 한 해였음.
• 연초 트럼프 대통령의 보편 관세 및 대중국 고율 관세 위협으로 경제 위축 우려가 컸음.
• 그러나 실제 유효 관세율은 우려했던 20%대보다는 낮은 13.3% 수준에서 관리됨.
• 미국, 멕시코, 캐나다 간의 새로운 무역 협정 및 여러 국가와의 협상이 진행되며 불확실성이 일부 해소됨.
• 과거 사례(1930년 스무트-홀리법 등)와 달리 이번 관세 조치가 심각한 경기 침체로 이어지지는 않았음.
• 경제 성장률은 둔화되었으나, 우려했던 대규모 불황은 피한 것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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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혁신: AI 버블 논란과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 🤖
• AI 테마는 여전히 시장의 중심이었으나, 높은 밸류에이션으로 인해 '버블' 논란이 지속됨.
• '매그니피센트 7' 주식들의 성과가 두드러졌으나, 하반기 들어 AI 지출 대비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변동성 확대.
• AI 투자는 인프라(칩) 중심에서 에이전트(Agent) 및 응용 프로그램 단계로 이동하는 모습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을 보임.
•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GENIUS Act' 통과가 핵심 이벤트였음.
• 해당 법안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자가 1:1 지급준비금을 보유하도록 의무화하여 제도권 편입을 가속화함.
• 은행의 스테이블코인 발행이 허용되고, 결제 수단으로서의 채택이 늘어날 기반이 마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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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도적 신뢰성 위기: 재정, 데이터, 연준 🏛️
• 미국의 재정 적자와 부채가 위기 시기가 아님에도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재정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 심화.
•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이 지속되었으며, 이는 '디베이스먼트(통화 가치 하락) 트레이드'의 배경이 됨.
• 연준(Fed)의 독립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됨;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의장을 공개적으로 압박하며 금리 인하를 요구함.
• 경제 데이터(고용 등)의 대규모 수정이 빈번해지며 통계의 신뢰성에 대한 논란이 불거짐.
• 이는 시장의 변동성을 키우고 정책 입안자들의 의사결정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함.

───── ✦ ─────
4. 지정학: 끝나지 않은 전쟁과 기술 패권 경쟁 🌍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4년째 이어지며 교착 상태에 빠짐; 평화 협상 시도가 있었으나 입장 차가 큼.
• 유럽은 NATO 목표치(GDP 2%)를 넘어 국방비를 증액하고 있으나, 여전히 미국 의존도가 높음.
• 미중 기술 패권 경쟁은 더욱 격화됨; 미국은 반도체 수출 통제를 강화하고 중국은 희토류 수출 제한으로 맞대응.
• 특히 희토류 공급망에서 중국의 지배력이 여전해,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미국은 자체 공급망 구축에 사활을 걸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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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과의 변화 및 전망
• 관세: 당초 예상보다 실제 관세 부과 폭이 낮았으며, 전면적인 무역 전쟁보다는 협상 카드로 활용되는 양상.
• AI: 단순 하드웨어 투자 붐에서 실질적인 수익 창출(Application) 단계로의 전환 압력이 거세짐.
• 경제: 연초의 경기 침체 공포에 비해 미국 경제는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였으나, 데이터 신뢰성 문제로 실제 체감 경기는 논란의 여지가 있음.
서화백의 그림놀이 🚀
Goldman Sachs TOP of MIND 2025: 4 THEMES IN CHARTS Covered Companies: Nvidia, Microsoft, Alphabet, Meta, OpenAI, Tether, Circle, Oracle, Amazon, Apple 등 ───── ✦ ───── 1. 무역 정책: 관세 공포와 현실의 괴리 🚢 • 2025년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관세 논의가 지배한 한 해였음. • 연초 트럼프 대통령의 보편…
갑자기 생각나서 말하는건데
이런 연간전망 자료는 현시점에 시장과 내 포트폴리오에
어떤것이 반영되어있고 어떤것이 반영 안되어있나 이런것을 보기 위함이지
매크로와 기업의 상황이 매일매일 바뀌고 있는데
한참 뒤에 파묘해서 증권사 너넨 왜 작년엔 3000도 못간다고 전망했어
이렇게 조롱하는것은 참 의미없는 짓이라 생각합니다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