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126010014081
26일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다음 달 중순쯤 현대건설과 한국전력기술, HD현대중공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기로 하고, 턴키 방식의 수의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사업비용 조율 등 막판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4조원 규모의 완도금일해상풍력 사업은 남동발전과 영림산업이 각각 개발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특수목적법인(SPC) 형태의 사업 구조상 수의계약 진행에 법적 문제가 없다는 것이 남동발전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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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가
26일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다음 달 중순쯤 현대건설과 한국전력기술, HD현대중공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기로 하고, 턴키 방식의 수의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사업비용 조율 등 막판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4조원 규모의 완도금일해상풍력 사업은 남동발전과 영림산업이 각각 개발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특수목적법인(SPC) 형태의 사업 구조상 수의계약 진행에 법적 문제가 없다는 것이 남동발전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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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가
아시아투데이
[단독] 완도금일 해상풍력 급물살…현대건설 컨소시엄과 EPC 우선협상
설비용량 600메가와트(㎿)급 완도금일해상풍력 사업이 새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를 타고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연내에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설계·시공·조달(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 중 프로젝트파이낸싱(PF) 계약을 마무리 지을 예..
선민의식때문이든, 다른 꿍꿍이가 있든,,,
주가가 오른다고 경고 딱지를 붙이거나
내린다고 주가누르기방지법 같은거 들고 나오지말고,,,
그냥 다 좀 빠져주고 시장참여자들에게 맡겨두면 알아서 제 가치 찾아갈거구만,,,
주가가 오른다고 경고 딱지를 붙이거나
내린다고 주가누르기방지법 같은거 들고 나오지말고,,,
그냥 다 좀 빠져주고 시장참여자들에게 맡겨두면 알아서 제 가치 찾아갈거구만,,,
🤬13😁2
Insmed Inc. (INSM) (Goldman Sachs)
Previewing BiRCh: Positive into Ph2b BiRCh data in CRSSNP amidst an attractive risk/reward setup
🎯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 Goldman Sachs는 Insmed Inc. (INSM)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 12개월 목표 주가를 $258.00로 상향 조정함 (이전: $225)
• 현재 주가($197.01) 대비 31.0%의 상승 여력(Upside)이 있다고 분석함.
• 목표 주가는 DCF 가치 ($252, 이전 $221)와 M&A 이론적 가치 ($295, 이전 $249)를 85%:15%로 혼합하여 산출함.
• M&A 가치 산정 시 CRSSNP의 잠재적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2029/2030년 예상 매출액에 11배의 M&A 배수를 적용함.
• 긍정적인 데이터가 나올 경우 주가는 35%+ 상승할 잠재력이 있으며, 이는 24주차 sTSS에서 위약 조정 개선 0.7점을 기준으로 함.
• 임상 실패 시 하락폭은 약 **15%**일 수 있으나, Brinsupri의 기관지확장증(bronchiectasis) 출시 및 투자자들의 열기로 하방이 방어될 것으로 예상함.
───── ✦ ─────
💡 BiRCh 임상 2b상 전망 및 기대 근거
• 비염증성 부비동염(CRSSNP)에 대한 brensocatib의 임상 2b상 BiRCh 시험의 주요 데이터는 1월 초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 Goldman Sachs는 brensocatib이 CRSSNP에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점을 입증할 것으로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이를 통해 78억 달러 (2035년 예상) 규모의 블록버스터급 상업적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 긍정적 전망의 주요 근거는 다음과 같음.
o 작용 기전적 합리성: CRSSNP는 호중구가 질병 매개에 지배적인 역할을 하며, brensocatib의 작용 기전(DPP1 억제)이 이에 적합함.
o 시험 설계: 스테로이드 비반응 환자를 선별하는 런인(run-in) 기간을 포함하여 호중구 매개 질환 환자를 풍부하게 하고 위약 반응을 통제함.
o 비공개 데이터 분석: 당사의 독자적인 통계 분석에 따르면, 보수적인 위약 반응 가정을 하더라도 최소 1.5점의 위약 조정 sTSS 개선이 예상되며, 이는 "명확한 승리(clear win, 0.7점 개선)" 및 "홈런(home run, 0.97점 개선)" 시나리오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임.
───── ✦ ─────
🔍 시나리오 분석 및 위험/보상 (Risk/Reward)
• 기본 시나리오 (Base case, 30% 확률):
o sTSS에서 위약 조정 0.7점 개선(INSM의 "명확한 승리" 시나리오) 및 SNOT-22 개선, 양호한 안전성/내약성을 달성할 경우.
o CRSSNP에서의 성공 확률(PoS)을 45%에서 60%로 상향하며, DCF 가치는 $268/주로 예상됨 (현재 주가 대비 36% 상승).
o CRSSNP에서의 글로벌 최대 매출은 78억 달러로 추정함.
• 강세 시나리오 (Bull case, 55% 확률):
o sTSS에서 위약 조정 0.97점 이상 개선(INSM의 "홈런" 시나리오) 및 SNOT-22 개선, 우호적인 안전성/내약성을 달성할 경우.
o CRSSNP PoS를 60%로 상향하고, 글로벌 시장 침투율을 높여 2035년 최대 매출 105억 달러로 예상함. DCF 가치는 $286/주로 예상됨 (현재 주가 대비 45% 상승).
• 약세 시나리오 (Bear case, 15% 확률):
o sTSS에서 위약 조정 0.7점 미만 개선일 경우.
o CRSSNP를 모델에서 제외하며, DCF 가치는 $221/주로 예상됨 (현재 DCF 대비 14% 하락).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이 경우 안전성 문제가 발생하면 다른 적응증(기관지확장증 포함)에도 영향을 미쳐 주가가 더 하락할 수 있음.
───── ✦ ─────
💰 시장 내재 가격 분석
• 현재 주가($197.01)는 Visible Alpha 컨센서스 기준 CRSSNP 성공 확률 ~20%, Goldman Sachs 예상 최대 매출 기준 **~9%**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Goldman Sachs는 INSM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려하여, 동종업계(상업용 호흡기 자산 보유 회사) 중앙값/평균 EV/최대 매출 배수 2.1배보다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함.
───── ✦ ─────
⚠️ 주요 하방 위험 (Downside Risks)
• 임상/기술적 위험: 임상 결과가 부정적이거나 추가 적응증으로의 확장 실패 시 상업적 기회가 제한될 수 있음.
• 규제 위험: 미국 및 해외 규제 승인 획득 실패 시 매출 추정치에 중대한 하방 위험을 초래함.
• 경쟁 위험: 여러 적응증에서 잠재적인 경쟁 위협이 존재하며, 특허가 도전받을 경우 상업적 성공이 위험할 수 있음.
• 재무 위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INSM은 현재 수익성이 없으므로 운영 자금(R&D, SG&A) 조달을 위해 자본 시장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으며, 추가 자금 조달 실패는 개발 및 상업화 능력에 장애가 될 수 있음.
Previewing BiRCh: Positive into Ph2b BiRCh data in CRSSNP amidst an attractive risk/reward setup
🎯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 Goldman Sachs는 Insmed Inc. (INSM)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 12개월 목표 주가를 $258.00로 상향 조정함 (이전: $225)
• 현재 주가($197.01) 대비 31.0%의 상승 여력(Upside)이 있다고 분석함.
• 목표 주가는 DCF 가치 ($252, 이전 $221)와 M&A 이론적 가치 ($295, 이전 $249)를 85%:15%로 혼합하여 산출함.
• M&A 가치 산정 시 CRSSNP의 잠재적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2029/2030년 예상 매출액에 11배의 M&A 배수를 적용함.
• 긍정적인 데이터가 나올 경우 주가는 35%+ 상승할 잠재력이 있으며, 이는 24주차 sTSS에서 위약 조정 개선 0.7점을 기준으로 함.
• 임상 실패 시 하락폭은 약 **15%**일 수 있으나, Brinsupri의 기관지확장증(bronchiectasis) 출시 및 투자자들의 열기로 하방이 방어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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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Ch 임상 2b상 전망 및 기대 근거
• 비염증성 부비동염(CRSSNP)에 대한 brensocatib의 임상 2b상 BiRCh 시험의 주요 데이터는 1월 초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 Goldman Sachs는 brensocatib이 CRSSNP에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점을 입증할 것으로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이를 통해 78억 달러 (2035년 예상) 규모의 블록버스터급 상업적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 긍정적 전망의 주요 근거는 다음과 같음.
o 작용 기전적 합리성: CRSSNP는 호중구가 질병 매개에 지배적인 역할을 하며, brensocatib의 작용 기전(DPP1 억제)이 이에 적합함.
o 시험 설계: 스테로이드 비반응 환자를 선별하는 런인(run-in) 기간을 포함하여 호중구 매개 질환 환자를 풍부하게 하고 위약 반응을 통제함.
o 비공개 데이터 분석: 당사의 독자적인 통계 분석에 따르면, 보수적인 위약 반응 가정을 하더라도 최소 1.5점의 위약 조정 sTSS 개선이 예상되며, 이는 "명확한 승리(clear win, 0.7점 개선)" 및 "홈런(home run, 0.97점 개선)" 시나리오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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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분석 및 위험/보상 (Risk/Reward)
• 기본 시나리오 (Base case, 30% 확률):
o sTSS에서 위약 조정 0.7점 개선(INSM의 "명확한 승리" 시나리오) 및 SNOT-22 개선, 양호한 안전성/내약성을 달성할 경우.
o CRSSNP에서의 성공 확률(PoS)을 45%에서 60%로 상향하며, DCF 가치는 $268/주로 예상됨 (현재 주가 대비 36% 상승).
o CRSSNP에서의 글로벌 최대 매출은 78억 달러로 추정함.
• 강세 시나리오 (Bull case, 55% 확률):
o sTSS에서 위약 조정 0.97점 이상 개선(INSM의 "홈런" 시나리오) 및 SNOT-22 개선, 우호적인 안전성/내약성을 달성할 경우.
o CRSSNP PoS를 60%로 상향하고, 글로벌 시장 침투율을 높여 2035년 최대 매출 105억 달러로 예상함. DCF 가치는 $286/주로 예상됨 (현재 주가 대비 45% 상승).
• 약세 시나리오 (Bear case, 15% 확률):
o sTSS에서 위약 조정 0.7점 미만 개선일 경우.
o CRSSNP를 모델에서 제외하며, DCF 가치는 $221/주로 예상됨 (현재 DCF 대비 14% 하락).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이 경우 안전성 문제가 발생하면 다른 적응증(기관지확장증 포함)에도 영향을 미쳐 주가가 더 하락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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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내재 가격 분석
• 현재 주가($197.01)는 Visible Alpha 컨센서스 기준 CRSSNP 성공 확률 ~20%, Goldman Sachs 예상 최대 매출 기준 **~9%**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Goldman Sachs는 INSM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려하여, 동종업계(상업용 호흡기 자산 보유 회사) 중앙값/평균 EV/최대 매출 배수 2.1배보다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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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하방 위험 (Downside Risks)
• 임상/기술적 위험: 임상 결과가 부정적이거나 추가 적응증으로의 확장 실패 시 상업적 기회가 제한될 수 있음.
• 규제 위험: 미국 및 해외 규제 승인 획득 실패 시 매출 추정치에 중대한 하방 위험을 초래함.
• 경쟁 위험: 여러 적응증에서 잠재적인 경쟁 위협이 존재하며, 특허가 도전받을 경우 상업적 성공이 위험할 수 있음.
• 재무 위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INSM은 현재 수익성이 없으므로 운영 자금(R&D, SG&A) 조달을 위해 자본 시장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으며, 추가 자금 조달 실패는 개발 및 상업화 능력에 장애가 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Sujeong Lee)
저는 올해부터 투자전략을 맡게 되었는데요. 사람이 없어 시황까지 같이 했지만 마감시황은 이제 중단하려고 합니다. 메리츠 시황 애널리스트 포지션에 관심 있으신 분은 (저 말고 센터장님께) 연락해 주세요 🙏🏻
🤔4🤬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메리츠 전략 이수정
저는 올해부터 투자전략을 맡게 되었는데요. 사람이 없어 시황까지 같이 했지만 마감시황은 이제 중단하려고 합니다. 메리츠 시황 애널리스트 포지션에 관심 있으신 분은 (저 말고 센터장님께) 연락해 주세요 🙏🏻
서화백 형님과 돼지바 형님을 추천합니다.
😁5
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중경삼림은 아니지만 똑같은 감독, 똑같은 양조위가 나오는 화양연화에 영감을 받은 한 재즈 플레이리스트가 우연히 내 알고리즘에 등장함
특히 첫번째 곡이 상당히 잘뽑힘.
놀라운건 이게 ai가 창작한 곡이라는거임
https://youtu.be/v1VGD2CMw0A?si=joKX1EHexVd0EIV7
특히 첫번째 곡이 상당히 잘뽑힘.
https://youtu.be/v1VGD2CMw0A?si=joKX1EHexVd0EIV7
YouTube
[JAZZ Cinema] 1962년 홍콩, 말할 수 없는 갈망과 그 쓸쓸함에 대하여
📌𝐓𝐡𝐢𝐬 𝐩𝐥𝐚𝐲𝐥𝐢𝐬𝐭 𝐢𝐬..
이번 플레이리스트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 ‘화양연화(花樣年華, In the Mood for Love)’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1962년 홍콩의 어느 빛바랜 골목, 그 아름답고도 잔인한 순간, 스치는 시선과 멈춘 시간 속에서 피어난 말할 수 없는 갈망과 쓸쓸함. 사랑은 존재하지만, 그 사랑을 말할 수 없었던 두 사람의 마음처럼 이번 재즈 시네마는 침묵 속의 감정과 잔향과 같은 그리움을 담았습니다.
This playlist…
이번 플레이리스트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 ‘화양연화(花樣年華, In the Mood for Love)’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1962년 홍콩의 어느 빛바랜 골목, 그 아름답고도 잔인한 순간, 스치는 시선과 멈춘 시간 속에서 피어난 말할 수 없는 갈망과 쓸쓸함. 사랑은 존재하지만, 그 사랑을 말할 수 없었던 두 사람의 마음처럼 이번 재즈 시네마는 침묵 속의 감정과 잔향과 같은 그리움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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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Argenx SE (Goldman Sachs) Argenx SE (ARGX.BR): Vyvgart Phase 3 in TED discontinued
───── ✦ ─────
📉 Vyvgart TED 임상 3상 중단 발표
• 아르젠엑스(Argenx)는 IDMC(독립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중등도-중증 갑상선 안병증(TED) 대상 Vyvgart 임상 3상을 중단한다고 발표함.
• 이번 중단 결정은 사전에 계획된 24주차 중간 데이터의 무용성(futility) 분석 결과에 따른 것임.
• 당초 해당 임상은 2026년 하반기 완료 예정이었으며, 2026년의 주요 임상 데이터 발표 중 하나로 기대받던 건이었음.
• 경쟁사인 IMVT의 batoclimab 임상 2상 긍정적 데이터를 근거로 시작된 연구였기에, 이번 결과는 부정적인 서프라이즈로 평가됨.
• 자가항체 기전이 겹치는 그레이브스병(Graves disease)에 대한 Vyvgart의 잠재력에도 우려가 제기될 수 있음.
───── ✦ ─────
💡 밸류에이션 영향 및 투자 의견
• 골드만삭스는 기존 모델에서 TED 적응증의 Vyvgart 피크 매출을 약 6억 6천만 달러(성공확률 50% 가정)로 추정했었음.
• 이번 실패로 성공확률(PoS)을 0%로 조정할 경우, DCF(현금흐름할인법) 가치는 약 4% 하락하는 효과가 있음.
• 과거 임상 실패 시 주가가 실제 가치 하락분보다 과도하게 반응했던 전례를 볼 때, 시장 반응은 DCF 영향보다 클 것으로 예상됨.
• 그러나 2026년에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수의 촉매제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DCF 가치와 M&A 가치를 85:15로 혼합하여 €794 / $921를 제시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GS Forecast)
• 2024년(예상): 매출 $2,252.2mn, 영업이익(EBIT) $(21.5)mn, EPS $13.92 기록 전망. P/E는 33.5배 수준임.
• 2025년(예상): 매출 $4,236.8mn, 영업이익 $1,103.9mn, EPS $18.28로 성장이 예상됨. P/E는 48.4배 전망.
• 2026년(예상): 매출 $5,712.0mn, 영업이익 $1,872.2mn, EPS $27.63로 이익 확대가 지속될 전망. P/E는 32.0배 수준으로 낮아짐.
• 2027년(예상): 매출 $6,814.3mn, 영업이익 $2,475.8mn, EPS $34.97 달성 예상. P/E는 20.2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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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yvgart TED 임상 3상 중단 발표
• 아르젠엑스(Argenx)는 IDMC(독립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중등도-중증 갑상선 안병증(TED) 대상 Vyvgart 임상 3상을 중단한다고 발표함.
• 이번 중단 결정은 사전에 계획된 24주차 중간 데이터의 무용성(futility) 분석 결과에 따른 것임.
• 당초 해당 임상은 2026년 하반기 완료 예정이었으며, 2026년의 주요 임상 데이터 발표 중 하나로 기대받던 건이었음.
• 경쟁사인 IMVT의 batoclimab 임상 2상 긍정적 데이터를 근거로 시작된 연구였기에, 이번 결과는 부정적인 서프라이즈로 평가됨.
• 자가항체 기전이 겹치는 그레이브스병(Graves disease)에 대한 Vyvgart의 잠재력에도 우려가 제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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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영향 및 투자 의견
• 골드만삭스는 기존 모델에서 TED 적응증의 Vyvgart 피크 매출을 약 6억 6천만 달러(성공확률 50% 가정)로 추정했었음.
• 이번 실패로 성공확률(PoS)을 0%로 조정할 경우, DCF(현금흐름할인법) 가치는 약 4% 하락하는 효과가 있음.
• 과거 임상 실패 시 주가가 실제 가치 하락분보다 과도하게 반응했던 전례를 볼 때, 시장 반응은 DCF 영향보다 클 것으로 예상됨.
• 그러나 2026년에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수의 촉매제가 여전히 존재한다고 판단하여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DCF 가치와 M&A 가치를 85:15로 혼합하여 €794 / $921를 제시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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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GS Forecast)
• 2024년(예상): 매출 $2,252.2mn, 영업이익(EBIT) $(21.5)mn, EPS $13.92 기록 전망. P/E는 33.5배 수준임.
• 2025년(예상): 매출 $4,236.8mn, 영업이익 $1,103.9mn, EPS $18.28로 성장이 예상됨. P/E는 48.4배 전망.
• 2026년(예상): 매출 $5,712.0mn, 영업이익 $1,872.2mn, EPS $27.63로 이익 확대가 지속될 전망. P/E는 32.0배 수준으로 낮아짐.
• 2027년(예상): 매출 $6,814.3mn, 영업이익 $2,475.8mn, EPS $34.97 달성 예상. P/E는 20.2배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아짐.
반도체 섹터 (Goldman Sachs)
2026 Outlook: The next phase of the AI trade; continued momentum in WFE and cyclical improvement in Analog; Ratings re-stack
(커버리지 기업: Nvidia, Broadcom, AMD, ARM, Texas Instruments, Teradyne, Entegris,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Microchip 등)
───── ✦ ─────
💡 핵심 테마: AI 투자의 다음 단계와 차별화
• AI 인프라 투자 지속 및 수익화 중요성 증대
o 2026년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인프라 지출은 강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디지털,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장비(SPE) 주식에 순풍으로 작용할 것임.
o 다만 투자자들은 AI 지출에 따른 수익화와 가치 창출에 대해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 것으로 보임.
• 고객 구성에 따른 주가 차별화 (Discrimination)
o AI 모델 리더십에 따라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갈릴 것으로 예상됨.
o 구글(Google)의 제미나이(Gemini) 생태계와 긴밀한 브로드컴(Broadcom)이, 오픈AI(OpenAI) 생태계 노출도가 높은 AMD보다 우수한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함.
o 최근 구글의 모멘텀이 브로드컴의 커스텀 실리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음.
• 아날로그 반도체의 순환적 회복
o 산업 및 자동차 시장의 점진적 회복과 채널 재고 정상화로 아날로그 산업이 회복 초기 국면에 진입함.
o 마이크로칩(Microchip), ADI, NXP 등 펀더멘털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 선호.
• WFE(웨이퍼 팹 장비) 전망 상향
o 2026년 WFE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9%에서 11%로 상향 조정함.
o AI 지출이 선단 공정 로직과 메모리(특히 HBM 및 DRAM) 투자를 견인할 것.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Applied Materials(AMAT)와 Lam Research(LRCX)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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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하향 조정 (Downgrades)
• ARM Holdings (Neutral ➝ Sell, TP $120)
o AI 사이클에 대한 레버리지가 제한적이며, 스마트폰 비중(로열티의 약 60%)이 높아 펀더멘털 상승 여력이 적음.
o 커스텀 칩 제조 진출을 위한 R&D 비용 증가로 마진 개선이 제한될 전망.
o 밸류에이션이 AI 동종 업체 대비 지나치게 높음.
• Texas Instruments (Buy ➝ Sell, TP $156)
o 사이클 전반에 걸친 실행력 부진과 경쟁사 대비 낮은 업사이클 레버리지 우려.
o 과도한 설비 투자와 재고 축적 전략으로 인해 감가상각비 부담이 커져 마진 회복이 더딜 것으로 예상됨.
o 잉여현금흐름(FCF) 목표 달성 실패 가능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
• Entegris (Neutral ➝ Sell, TP $75)
o 마진 개선이 제한적이며 현재 시장 상황에서 상승 여력을 포착하기에 불리한 포지션임.
o 높은 부채 비율이 중기적인 이익 성장을 제약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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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상향 조정 (Upgrade)
• Teradyne (Sell ➝ Buy, TP $230)
o GPU 테스트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와 전통적인 고객사들의 회복으로 2026년 이익 상승이 기대됨.
o 머천트(Merchant) GPU 업체와의 듀얼 소싱 가능성이 열리면서 2026년 하반기부터 매출 기여가 예상됨.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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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GS 추정치)
• Nvidia: 2025년/2026년 예상 EPS는 각각 $4.49 / $8.75이며, 컨센서스 대비 2026년 이익을 16.7% 높게 추정함. 목표주가 $250.
• Broadcom: 2025년/2026년 예상 EPS는 $7.47 / $12.23이며, AI 네트워킹 및 커스텀 실리콘 지배력을 바탕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목표주가 $450.
• ARM: 2026년(FY26) EPS는 $1.73 유지하나, 2027년/2028년 EPS 추정치를 각각 $2.15 / $2.70로 하향 조정함 (컨센서스 대비 약 6% 하회). P/E 60배 적용.
• Texas Instruments: 2026년/2027년 매출 추정치를 컨센서스 대비 각각 4%, 2% 하회하는 수준으로 낮췄으며, EPS 역시 5%, 4% 낮게 전망함. 목표주가는 $156로 하향.
• Teradyne: 2026년/2027년 EPS 추정치를 SoC 테스트 매출 증가 및 마진 개선을 반영하여 $6.00 / $7.30으로 각각 9%, 11%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 $230로 상향.
2026 Outlook: The next phase of the AI trade; continued momentum in WFE and cyclical improvement in Analog; Ratings re-stack
(커버리지 기업: Nvidia, Broadcom, AMD, ARM, Texas Instruments, Teradyne, Entegris, Applied Materials, Lam Research, Microchip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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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테마: AI 투자의 다음 단계와 차별화
• AI 인프라 투자 지속 및 수익화 중요성 증대
o 2026년에도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인프라 지출은 강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디지털,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장비(SPE) 주식에 순풍으로 작용할 것임.
o 다만 투자자들은 AI 지출에 따른 수익화와 가치 창출에 대해 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 것으로 보임.
• 고객 구성에 따른 주가 차별화 (Discrimination)
o AI 모델 리더십에 따라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갈릴 것으로 예상됨.
o 구글(Google)의 제미나이(Gemini) 생태계와 긴밀한 브로드컴(Broadcom)이, 오픈AI(OpenAI) 생태계 노출도가 높은 AMD보다 우수한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함.
o 최근 구글의 모멘텀이 브로드컴의 커스텀 실리콘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음.
• 아날로그 반도체의 순환적 회복
o 산업 및 자동차 시장의 점진적 회복과 채널 재고 정상화로 아날로그 산업이 회복 초기 국면에 진입함.
o 마이크로칩(Microchip), ADI, NXP 등 펀더멘털 개선이 기대되는 종목 선호.
• WFE(웨이퍼 팹 장비) 전망 상향
o 2026년 WFE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9%에서 11%로 상향 조정함.
o AI 지출이 선단 공정 로직과 메모리(특히 HBM 및 DRAM) 투자를 견인할 것.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 Applied Materials(AMAT)와 Lam Research(LRCX)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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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하향 조정 (Downgrades)
• ARM Holdings (Neutral ➝ Sell, TP $120)
o AI 사이클에 대한 레버리지가 제한적이며, 스마트폰 비중(로열티의 약 60%)이 높아 펀더멘털 상승 여력이 적음.
o 커스텀 칩 제조 진출을 위한 R&D 비용 증가로 마진 개선이 제한될 전망.
o 밸류에이션이 AI 동종 업체 대비 지나치게 높음.
• Texas Instruments (Buy ➝ Sell, TP $156)
o 사이클 전반에 걸친 실행력 부진과 경쟁사 대비 낮은 업사이클 레버리지 우려.
o 과도한 설비 투자와 재고 축적 전략으로 인해 감가상각비 부담이 커져 마진 회복이 더딜 것으로 예상됨.
o 잉여현금흐름(FCF) 목표 달성 실패 가능성이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
• Entegris (Neutral ➝ Sell, TP $75)
o 마진 개선이 제한적이며 현재 시장 상황에서 상승 여력을 포착하기에 불리한 포지션임.
o 높은 부채 비율이 중기적인 이익 성장을 제약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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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상향 조정 (Upgrade)
• Teradyne (Sell ➝ Buy, TP $230)
o GPU 테스트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와 전통적인 고객사들의 회복으로 2026년 이익 상승이 기대됨.
o 머천트(Merchant) GPU 업체와의 듀얼 소싱 가능성이 열리면서 2026년 하반기부터 매출 기여가 예상됨.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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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GS 추정치)
• Nvidia: 2025년/2026년 예상 EPS는 각각 $4.49 / $8.75이며, 컨센서스 대비 2026년 이익을 16.7% 높게 추정함. 목표주가 $250.
• Broadcom: 2025년/2026년 예상 EPS는 $7.47 / $12.23이며, AI 네트워킹 및 커스텀 실리콘 지배력을 바탕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목표주가 $450.
• ARM: 2026년(FY26) EPS는 $1.73 유지하나, 2027년/2028년 EPS 추정치를 각각 $2.15 / $2.70로 하향 조정함 (컨센서스 대비 약 6% 하회). P/E 60배 적용.
• Texas Instruments: 2026년/2027년 매출 추정치를 컨센서스 대비 각각 4%, 2% 하회하는 수준으로 낮췄으며, EPS 역시 5%, 4% 낮게 전망함. 목표주가는 $156로 하향.
• Teradyne: 2026년/2027년 EPS 추정치를 SoC 테스트 매출 증가 및 마진 개선을 반영하여 $6.00 / $7.30으로 각각 9%, 11% 상향 조정함. 목표주가 $230로 상향.
바이오/비만 치료제 섹터 (Goldman Sachs) Healthcare: Biotechnology: The Obesity Evolution: Taking stock of the obesity landscape post a series of smid-cap updates
Pfizer (PFE), Structure Therapeutics (GPCR), Ascletis, Eli Lilly (LLY), Novo Nordisk (NVO), Wave Life Sciences (WVE), Roche (ROG), AstraZeneca (AZN), Viking Therapeutics (VKTX)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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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시장 전망 변화
• 비만 치료제 전체 시장 규모(TAM) 전망치를 기존 950억 달러에서 약 1,02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 새로운 가격 정책이 판매량 증대와 접근성 확대를 이끌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임.
• 최근 화이자의 Metsera 인수 등 활발한 딜 활동과 2026년 예정된 경구용 GLP-1 출시가 주요 동인임.
• 차세대 비만 치료제 시장은 '경구용(Oral)'과 '장기 지속형(Long-acting)' 제제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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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구용 비만 치료제 업데이트 (Oral GLP-1)
• 2026년 LLY의 Orforglipron 출시에 앞서 경구용 프로그램들이 주목받고 있음.
• 2040년까지 전체 비만 환자의 약 40%가 경구용 치료제를 사용할 것으로 추정함.
• Ascletis: ASC30 임상 2a상(13주) 결과 위약 대비 7.7% 체중 감량을 기록하며 경쟁력 있는 프로파일을 보임.
• Structure Therapeutics (GPCR): 임상 2상(36주)에서 11~15% 감량을 확인, LLY의 Orforglipron과 유사한 효능을 입증함.
• 두 회사 모두 2026년 임상 3상 진입을 목표로 하며, 후기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적극 모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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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 지속형 치료제 및 파이프라인
• 화이자(PFE)의 Metsera 인수로 월 1회 제형 등 장기 지속형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
• Wave Life Sciences (WVE): WVE-007 데이터 발표, 체중 감량 폭은 크지 않으나 제지방(근육) 보존 효과가 확인됨.
• KOL 피드백: 월 1회 투여의 편의성에 대해서는 환자 순응도(기억하기 어려움) 면에서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함.
• 그러나 siRNA와 같은 새로운 기전은 낮은 부작용 가능성으로 인해 긍정적으로 평가받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장기 지속형 주사제 역시 전체 시장의 약 40%를 점유할 것으로 가정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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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siness Development (BD) 및 중국 자산 부상
• 비만 치료제 BD는 희소성, 차별화, 그리고 파이프라인 다각화가 핵심 드라이버임.
• 특히 중국발 자산 거래가 활발하며, 최근 화이자가 중국 YaoPharma와 맺은 라이선스 계약이 대표적임.
• 2023년 하반기 이후 체결된 비만 치료제 딜 중 상당수가 중국 기업이 개발한 자산임(7건 중 6건).
• 대형 제약사(Big Pharma)들은 여전히 볼트온(Bolt-on) 인수나 파트너십에 대해 높은 재무적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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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변경
• TAM 상향: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 전망치를 기존 $95B → ~$102B로 상향 조정함.
• 매출 추정: LLY의 경구용 신약 Orforglipron의 2026년 매출을 $1.5bn으로 추정함 (시장 컨센서스 $1.0bn 상회).
• 이유: 초기 낮은 약가 책정 등을 보수적으로 반영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수요와 DTC 채널 효과를 기대함.
Pfizer (PFE), Structure Therapeutics (GPCR), Ascletis, Eli Lilly (LLY), Novo Nordisk (NVO), Wave Life Sciences (WVE), Roche (ROG), AstraZeneca (AZN), Viking Therapeutics (VKTX)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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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시장 전망 변화
• 비만 치료제 전체 시장 규모(TAM) 전망치를 기존 950억 달러에서 약 1,02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 새로운 가격 정책이 판매량 증대와 접근성 확대를 이끌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임.
• 최근 화이자의 Metsera 인수 등 활발한 딜 활동과 2026년 예정된 경구용 GLP-1 출시가 주요 동인임.
• 차세대 비만 치료제 시장은 '경구용(Oral)'과 '장기 지속형(Long-acting)' 제제가 주도할 것으로 전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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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구용 비만 치료제 업데이트 (Oral GLP-1)
• 2026년 LLY의 Orforglipron 출시에 앞서 경구용 프로그램들이 주목받고 있음.
• 2040년까지 전체 비만 환자의 약 40%가 경구용 치료제를 사용할 것으로 추정함.
• Ascletis: ASC30 임상 2a상(13주) 결과 위약 대비 7.7% 체중 감량을 기록하며 경쟁력 있는 프로파일을 보임.
• Structure Therapeutics (GPCR): 임상 2상(36주)에서 11~15% 감량을 확인, LLY의 Orforglipron과 유사한 효능을 입증함.
• 두 회사 모두 2026년 임상 3상 진입을 목표로 하며, 후기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적극 모색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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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 지속형 치료제 및 파이프라인
• 화이자(PFE)의 Metsera 인수로 월 1회 제형 등 장기 지속형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
• Wave Life Sciences (WVE): WVE-007 데이터 발표, 체중 감량 폭은 크지 않으나 제지방(근육) 보존 효과가 확인됨.
• KOL 피드백: 월 1회 투여의 편의성에 대해서는 환자 순응도(기억하기 어려움) 면에서 회의적인 시각도 존재함.
• 그러나 siRNA와 같은 새로운 기전은 낮은 부작용 가능성으로 인해 긍정적으로 평가받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장기 지속형 주사제 역시 전체 시장의 약 40%를 점유할 것으로 가정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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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siness Development (BD) 및 중국 자산 부상
• 비만 치료제 BD는 희소성, 차별화, 그리고 파이프라인 다각화가 핵심 드라이버임.
• 특히 중국발 자산 거래가 활발하며, 최근 화이자가 중국 YaoPharma와 맺은 라이선스 계약이 대표적임.
• 2023년 하반기 이후 체결된 비만 치료제 딜 중 상당수가 중국 기업이 개발한 자산임(7건 중 6건).
• 대형 제약사(Big Pharma)들은 여전히 볼트온(Bolt-on) 인수나 파트너십에 대해 높은 재무적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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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변경
• TAM 상향: 비만 치료제 시장 규모 전망치를 기존 $95B → ~$102B로 상향 조정함.
• 매출 추정: LLY의 경구용 신약 Orforglipron의 2026년 매출을 $1.5bn으로 추정함 (시장 컨센서스 $1.0bn 상회).
• 이유: 초기 낮은 약가 책정 등을 보수적으로 반영했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수요와 DTC 채널 효과를 기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