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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삼성화재 상투 잡은 삼성운용 ETF…하루 만에 150억 증발 *연합인포*
삼성화재 상투 잡은 삼성운용 ETF…하루 만에 150억 증발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최근 삼성화재 주가가 장 마감 직전 28% 폭등했다가 하루 만에 제자리로 돌아온 '주가 널뛰기' 사태로 삼성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가 하루 만에 150억 원이 넘는 평가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지수 추종을 위한 기계적 매수 주문이 유동성이 마른 선물 만기일 호가 공백과 맞물리며 운용사가 스스로 상한가 부근 상투를 잡고손실을 자초했다는 지적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삼성화재는 장 마감 동시호가에 13만 9천여 주가 체결되며 전일 대비 28.31% 폭등한 63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이튿날인 12일 주가는 22.3% 급락한 48만9천500원에 마감하며 전일의 상승분을 고스란히 반납했다. 문제가 된 상품은 KODEX 금융고배당TOP10과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다. 기초지수 정기 변경(리밸런싱)에 따라 한국금융지주를 편출하고 삼성화재를 신규 편입해야 했던 두 ETF는, 11일 종가 동시호가에 약 680억 원어치의 삼성화재 주식을 매수한 것으로 파악된다. 문제는 매수 시점이었다. 이날은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로, 매도차익거래 청산 물량이 유입되며 매도 호가가 얇아진 상태였다. 여기에 ETF 의 680억 원 규모 매수세가 쏟아지자 주가는 단숨에 상한가 부근인 63만 원까지 치솟았고, ETF는 이 가격에 물량을 체결시켰다. 결과적으로 해당 ETF들은 시장 적정가(48만 원대)보다 30% 가까이 비싼 가격에 주식을 사들인 셈이 됐다. 다음날 주가가 48만9천500원으로 정상화되면서 이들은 매수 하루 만에 약 22%의 평가손실을 입었다. 매입 규모를 고려하면 하룻밤 사이 약 156억 원의 자산이 사라진 것이다. 이 같은 운용 결과는 펀드 기준가에 반영됐다. 12일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고 금융주 전반이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에도, KODEX 금융고배당TOP10은 전일 대비 2.28%(250원) 하락한 1만700원에 마감하며 시장 수익률을 크게 하회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ETF와 기초지수 간의 추적오차를 최소화하려면 지수가 변경되는 날의 종가 기준으로 주식을 매입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장중에 분할 매수할 경우 평균 단가가 달라져 오차가 커질 수 있는 리스크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종가 주문을 넣었으나, 하필 선물옵션 만기일의 변동성이 겹치고 매도 물량이 예상보다 적어 가격이 튀어버린 것"이라며 "수급 불균형이 초래한 불가항력적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시장 상황을 살피지 않은 운용 부주의라는 지적도 나온다. 한 시장 관계자는 "원칙은 종가 매매가 맞지만, 운용역들은 거래량을 면밀히 체크해 시장 충격을 줄이기 위한 장중 분할 매매(TWAP·VWAP 등)를 병행한다"며 "삼성화재 같은 초대형주가 설마 유동성이 부족하겠느냐고 방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꼬집었다. 손실을 떠안게 된 투자자들은 격앙된 반응이다. 종목 토론방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어떻게 상한가에 가까운 가격에 물량을 다 받아줄 수 있느냐", "단순 리밸런싱이라기엔 시스템이 너무 허술하다", "누군가 우리가 손해 볼 때 털고 나가서 초대박이 났을 것"이라는 성토가 줄을 잇고 있다. 한 투자자는 "유동성이 적은 종목을 만기일 종가에 몰빵 매수하는 건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 의무(선관주의 의무) 위반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림2*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삼성화재 상투 잡은 삼성운용 ETF…하루 만에 150억 증발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이규선 기자 = 최근 삼성화재 주가가 장 마감 직전 28% 폭등했다가 하루 만에 제자리로 돌아온 '주가 널뛰기' 사태로 삼성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가 하루 만에 150억 원이 넘는 평가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지수 추종을 위한 기계적 매수 주문이 유동성이 마른 선물 만기일 호가 공백과 맞물리며 운용사가 스스로 상한가 부근 상투를 잡고손실을 자초했다는 지적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11일 삼성화재는 장 마감 동시호가에 13만 9천여 주가 체결되며 전일 대비 28.31% 폭등한 63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그러나 이튿날인 12일 주가는 22.3% 급락한 48만9천500원에 마감하며 전일의 상승분을 고스란히 반납했다. 문제가 된 상품은 KODEX 금융고배당TOP10과 KODEX 금융고배당TOP1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다. 기초지수 정기 변경(리밸런싱)에 따라 한국금융지주를 편출하고 삼성화재를 신규 편입해야 했던 두 ETF는, 11일 종가 동시호가에 약 680억 원어치의 삼성화재 주식을 매수한 것으로 파악된다. 문제는 매수 시점이었다. 이날은 선물옵션 동시만기일로, 매도차익거래 청산 물량이 유입되며 매도 호가가 얇아진 상태였다. 여기에 ETF 의 680억 원 규모 매수세가 쏟아지자 주가는 단숨에 상한가 부근인 63만 원까지 치솟았고, ETF는 이 가격에 물량을 체결시켰다. 결과적으로 해당 ETF들은 시장 적정가(48만 원대)보다 30% 가까이 비싼 가격에 주식을 사들인 셈이 됐다. 다음날 주가가 48만9천500원으로 정상화되면서 이들은 매수 하루 만에 약 22%의 평가손실을 입었다. 매입 규모를 고려하면 하룻밤 사이 약 156억 원의 자산이 사라진 것이다. 이 같은 운용 결과는 펀드 기준가에 반영됐다. 12일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고 금융주 전반이 양호한 흐름을 보였음에도, KODEX 금융고배당TOP10은 전일 대비 2.28%(250원) 하락한 1만700원에 마감하며 시장 수익률을 크게 하회했다.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ETF와 기초지수 간의 추적오차를 최소화하려면 지수가 변경되는 날의 종가 기준으로 주식을 매입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장중에 분할 매수할 경우 평균 단가가 달라져 오차가 커질 수 있는 리스크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종가 주문을 넣었으나, 하필 선물옵션 만기일의 변동성이 겹치고 매도 물량이 예상보다 적어 가격이 튀어버린 것"이라며 "수급 불균형이 초래한 불가항력적인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시장 상황을 살피지 않은 운용 부주의라는 지적도 나온다. 한 시장 관계자는 "원칙은 종가 매매가 맞지만, 운용역들은 거래량을 면밀히 체크해 시장 충격을 줄이기 위한 장중 분할 매매(TWAP·VWAP 등)를 병행한다"며 "삼성화재 같은 초대형주가 설마 유동성이 부족하겠느냐고 방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꼬집었다. 손실을 떠안게 된 투자자들은 격앙된 반응이다. 종목 토론방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어떻게 상한가에 가까운 가격에 물량을 다 받아줄 수 있느냐", "단순 리밸런싱이라기엔 시스템이 너무 허술하다", "누군가 우리가 손해 볼 때 털고 나가서 초대박이 났을 것"이라는 성토가 줄을 잇고 있다. 한 투자자는 "유동성이 적은 종목을 만기일 종가에 몰빵 매수하는 건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 의무(선관주의 의무) 위반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림2* kslee2@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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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생성한 이미지와 실제 사진을 구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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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126010014081
26일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다음 달 중순쯤 현대건설과 한국전력기술, HD현대중공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기로 하고, 턴키 방식의 수의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사업비용 조율 등 막판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4조원 규모의 완도금일해상풍력 사업은 남동발전과 영림산업이 각각 개발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특수목적법인(SPC) 형태의 사업 구조상 수의계약 진행에 법적 문제가 없다는 것이 남동발전의 입장이다.
=========
이건가
26일 업계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다음 달 중순쯤 현대건설과 한국전력기술, HD현대중공업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기로 하고, 턴키 방식의 수의계약을 체결하기 위해 사업비용 조율 등 막판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4조원 규모의 완도금일해상풍력 사업은 남동발전과 영림산업이 각각 개발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특수목적법인(SPC) 형태의 사업 구조상 수의계약 진행에 법적 문제가 없다는 것이 남동발전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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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가
아시아투데이
[단독] 완도금일 해상풍력 급물살…현대건설 컨소시엄과 EPC 우선협상
설비용량 600메가와트(㎿)급 완도금일해상풍력 사업이 새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를 타고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남동발전은 연내에 현대건설 컨소시엄을 설계·시공·조달(EPC)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 중 프로젝트파이낸싱(PF) 계약을 마무리 지을 예..
선민의식때문이든, 다른 꿍꿍이가 있든,,,
주가가 오른다고 경고 딱지를 붙이거나
내린다고 주가누르기방지법 같은거 들고 나오지말고,,,
그냥 다 좀 빠져주고 시장참여자들에게 맡겨두면 알아서 제 가치 찾아갈거구만,,,
주가가 오른다고 경고 딱지를 붙이거나
내린다고 주가누르기방지법 같은거 들고 나오지말고,,,
그냥 다 좀 빠져주고 시장참여자들에게 맡겨두면 알아서 제 가치 찾아갈거구만,,,
🤬13😁2
Insmed Inc. (INSM) (Goldman Sachs)
Previewing BiRCh: Positive into Ph2b BiRCh data in CRSSNP amidst an attractive risk/reward setup
🎯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 Goldman Sachs는 Insmed Inc. (INSM)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 12개월 목표 주가를 $258.00로 상향 조정함 (이전: $225)
• 현재 주가($197.01) 대비 31.0%의 상승 여력(Upside)이 있다고 분석함.
• 목표 주가는 DCF 가치 ($252, 이전 $221)와 M&A 이론적 가치 ($295, 이전 $249)를 85%:15%로 혼합하여 산출함.
• M&A 가치 산정 시 CRSSNP의 잠재적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2029/2030년 예상 매출액에 11배의 M&A 배수를 적용함.
• 긍정적인 데이터가 나올 경우 주가는 35%+ 상승할 잠재력이 있으며, 이는 24주차 sTSS에서 위약 조정 개선 0.7점을 기준으로 함.
• 임상 실패 시 하락폭은 약 **15%**일 수 있으나, Brinsupri의 기관지확장증(bronchiectasis) 출시 및 투자자들의 열기로 하방이 방어될 것으로 예상함.
───── ✦ ─────
💡 BiRCh 임상 2b상 전망 및 기대 근거
• 비염증성 부비동염(CRSSNP)에 대한 brensocatib의 임상 2b상 BiRCh 시험의 주요 데이터는 1월 초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 Goldman Sachs는 brensocatib이 CRSSNP에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점을 입증할 것으로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이를 통해 78억 달러 (2035년 예상) 규모의 블록버스터급 상업적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 긍정적 전망의 주요 근거는 다음과 같음.
o 작용 기전적 합리성: CRSSNP는 호중구가 질병 매개에 지배적인 역할을 하며, brensocatib의 작용 기전(DPP1 억제)이 이에 적합함.
o 시험 설계: 스테로이드 비반응 환자를 선별하는 런인(run-in) 기간을 포함하여 호중구 매개 질환 환자를 풍부하게 하고 위약 반응을 통제함.
o 비공개 데이터 분석: 당사의 독자적인 통계 분석에 따르면, 보수적인 위약 반응 가정을 하더라도 최소 1.5점의 위약 조정 sTSS 개선이 예상되며, 이는 "명확한 승리(clear win, 0.7점 개선)" 및 "홈런(home run, 0.97점 개선)" 시나리오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임.
───── ✦ ─────
🔍 시나리오 분석 및 위험/보상 (Risk/Reward)
• 기본 시나리오 (Base case, 30% 확률):
o sTSS에서 위약 조정 0.7점 개선(INSM의 "명확한 승리" 시나리오) 및 SNOT-22 개선, 양호한 안전성/내약성을 달성할 경우.
o CRSSNP에서의 성공 확률(PoS)을 45%에서 60%로 상향하며, DCF 가치는 $268/주로 예상됨 (현재 주가 대비 36% 상승).
o CRSSNP에서의 글로벌 최대 매출은 78억 달러로 추정함.
• 강세 시나리오 (Bull case, 55% 확률):
o sTSS에서 위약 조정 0.97점 이상 개선(INSM의 "홈런" 시나리오) 및 SNOT-22 개선, 우호적인 안전성/내약성을 달성할 경우.
o CRSSNP PoS를 60%로 상향하고, 글로벌 시장 침투율을 높여 2035년 최대 매출 105억 달러로 예상함. DCF 가치는 $286/주로 예상됨 (현재 주가 대비 45% 상승).
• 약세 시나리오 (Bear case, 15% 확률):
o sTSS에서 위약 조정 0.7점 미만 개선일 경우.
o CRSSNP를 모델에서 제외하며, DCF 가치는 $221/주로 예상됨 (현재 DCF 대비 14% 하락).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이 경우 안전성 문제가 발생하면 다른 적응증(기관지확장증 포함)에도 영향을 미쳐 주가가 더 하락할 수 있음.
───── ✦ ─────
💰 시장 내재 가격 분석
• 현재 주가($197.01)는 Visible Alpha 컨센서스 기준 CRSSNP 성공 확률 ~20%, Goldman Sachs 예상 최대 매출 기준 **~9%**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Goldman Sachs는 INSM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려하여, 동종업계(상업용 호흡기 자산 보유 회사) 중앙값/평균 EV/최대 매출 배수 2.1배보다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함.
───── ✦ ─────
⚠️ 주요 하방 위험 (Downside Risks)
• 임상/기술적 위험: 임상 결과가 부정적이거나 추가 적응증으로의 확장 실패 시 상업적 기회가 제한될 수 있음.
• 규제 위험: 미국 및 해외 규제 승인 획득 실패 시 매출 추정치에 중대한 하방 위험을 초래함.
• 경쟁 위험: 여러 적응증에서 잠재적인 경쟁 위협이 존재하며, 특허가 도전받을 경우 상업적 성공이 위험할 수 있음.
• 재무 위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INSM은 현재 수익성이 없으므로 운영 자금(R&D, SG&A) 조달을 위해 자본 시장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으며, 추가 자금 조달 실패는 개발 및 상업화 능력에 장애가 될 수 있음.
Previewing BiRCh: Positive into Ph2b BiRCh data in CRSSNP amidst an attractive risk/reward setup
🎯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 Goldman Sachs는 Insmed Inc. (INSM)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 12개월 목표 주가를 $258.00로 상향 조정함 (이전: $225)
• 현재 주가($197.01) 대비 31.0%의 상승 여력(Upside)이 있다고 분석함.
• 목표 주가는 DCF 가치 ($252, 이전 $221)와 M&A 이론적 가치 ($295, 이전 $249)를 85%:15%로 혼합하여 산출함.
• M&A 가치 산정 시 CRSSNP의 잠재적 가치를 반영하기 위해 2029/2030년 예상 매출액에 11배의 M&A 배수를 적용함.
• 긍정적인 데이터가 나올 경우 주가는 35%+ 상승할 잠재력이 있으며, 이는 24주차 sTSS에서 위약 조정 개선 0.7점을 기준으로 함.
• 임상 실패 시 하락폭은 약 **15%**일 수 있으나, Brinsupri의 기관지확장증(bronchiectasis) 출시 및 투자자들의 열기로 하방이 방어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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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RCh 임상 2b상 전망 및 기대 근거
• 비염증성 부비동염(CRSSNP)에 대한 brensocatib의 임상 2b상 BiRCh 시험의 주요 데이터는 1월 초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 Goldman Sachs는 brensocatib이 CRSSNP에서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이점을 입증할 것으로 긍정적으로 전망하며, 이를 통해 78억 달러 (2035년 예상) 규모의 블록버스터급 상업적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
• 긍정적 전망의 주요 근거는 다음과 같음.
o 작용 기전적 합리성: CRSSNP는 호중구가 질병 매개에 지배적인 역할을 하며, brensocatib의 작용 기전(DPP1 억제)이 이에 적합함.
o 시험 설계: 스테로이드 비반응 환자를 선별하는 런인(run-in) 기간을 포함하여 호중구 매개 질환 환자를 풍부하게 하고 위약 반응을 통제함.
o 비공개 데이터 분석: 당사의 독자적인 통계 분석에 따르면, 보수적인 위약 반응 가정을 하더라도 최소 1.5점의 위약 조정 sTSS 개선이 예상되며, 이는 "명확한 승리(clear win, 0.7점 개선)" 및 "홈런(home run, 0.97점 개선)" 시나리오를 훨씬 상회하는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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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 분석 및 위험/보상 (Risk/Reward)
• 기본 시나리오 (Base case, 30% 확률):
o sTSS에서 위약 조정 0.7점 개선(INSM의 "명확한 승리" 시나리오) 및 SNOT-22 개선, 양호한 안전성/내약성을 달성할 경우.
o CRSSNP에서의 성공 확률(PoS)을 45%에서 60%로 상향하며, DCF 가치는 $268/주로 예상됨 (현재 주가 대비 36% 상승).
o CRSSNP에서의 글로벌 최대 매출은 78억 달러로 추정함.
• 강세 시나리오 (Bull case, 55% 확률):
o sTSS에서 위약 조정 0.97점 이상 개선(INSM의 "홈런" 시나리오) 및 SNOT-22 개선, 우호적인 안전성/내약성을 달성할 경우.
o CRSSNP PoS를 60%로 상향하고, 글로벌 시장 침투율을 높여 2035년 최대 매출 105억 달러로 예상함. DCF 가치는 $286/주로 예상됨 (현재 주가 대비 45% 상승).
• 약세 시나리오 (Bear case, 15% 확률):
o sTSS에서 위약 조정 0.7점 미만 개선일 경우.
o CRSSNP를 모델에서 제외하며, DCF 가치는 $221/주로 예상됨 (현재 DCF 대비 14% 하락).
o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이 경우 안전성 문제가 발생하면 다른 적응증(기관지확장증 포함)에도 영향을 미쳐 주가가 더 하락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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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내재 가격 분석
• 현재 주가($197.01)는 Visible Alpha 컨센서스 기준 CRSSNP 성공 확률 ~20%, Goldman Sachs 예상 최대 매출 기준 **~9%**를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됨.
• Goldman Sachs는 INSM의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려하여, 동종업계(상업용 호흡기 자산 보유 회사) 중앙값/평균 EV/최대 매출 배수 2.1배보다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함.
───── ✦ ─────
⚠️ 주요 하방 위험 (Downside Risks)
• 임상/기술적 위험: 임상 결과가 부정적이거나 추가 적응증으로의 확장 실패 시 상업적 기회가 제한될 수 있음.
• 규제 위험: 미국 및 해외 규제 승인 획득 실패 시 매출 추정치에 중대한 하방 위험을 초래함.
• 경쟁 위험: 여러 적응증에서 잠재적인 경쟁 위협이 존재하며, 특허가 도전받을 경우 상업적 성공이 위험할 수 있음.
• 재무 위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INSM은 현재 수익성이 없으므로 운영 자금(R&D, SG&A) 조달을 위해 자본 시장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으며, 추가 자금 조달 실패는 개발 및 상업화 능력에 장애가 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메리츠 전략 이수정 (Sujeong Lee)
저는 올해부터 투자전략을 맡게 되었는데요. 사람이 없어 시황까지 같이 했지만 마감시황은 이제 중단하려고 합니다. 메리츠 시황 애널리스트 포지션에 관심 있으신 분은 (저 말고 센터장님께) 연락해 주세요 🙏🏻
🤔4🤬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메리츠 전략 이수정
저는 올해부터 투자전략을 맡게 되었는데요. 사람이 없어 시황까지 같이 했지만 마감시황은 이제 중단하려고 합니다. 메리츠 시황 애널리스트 포지션에 관심 있으신 분은 (저 말고 센터장님께) 연락해 주세요 🙏🏻
서화백 형님과 돼지바 형님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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