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
골드만삭스 아시아-태평양 포트폴리오 전략 요약: 한국
시장 상황 및 전망:
KOSPI 지수 성과: 2024년 초 대비 4% 상승했으나, MXAPJ 대비 저조한 성과.
향후 전망: 2H에는 펀더멘털과 예상되는 촉매 요인들로 인해 매력적인 위험/보상 비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 KOSPI 목표치를 3,000에서 3,100으로 상향 조정 (12% 가격 상승/15% 총 수익 기대).
주요 테마:
알파 테마: 반도체, 은행, 자동차 섹터가 1H에 양호한 성과를 보였음.
지연된 대형주 회복: 대형 지수 구성 요소들이 1H에 저조한 성과를 보였으나, 2H에는 회복 가능성 있음.
Value Up 프로그램 촉매제: 세제 개편 및 추가적인 Value Up 프로그램 발표가 2H에 예상되어 주요 촉매 요인이 될 것.
매크로 리스크와 기회:
글로벌 성장과 정책 변화: 글로벌 경제 성장 및 2H에 정책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KRW 약세: 지속적인 원화 약세가 위험 요소이지만, 1300 이상에서 시장 진입 시 수익률이 양호함.
이익 전망, 밸류에이션, 포지셔닝:
이익 성장 전망: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75%와 22%의 EPS 성장이 기대됨.
밸류에이션: 현재 1.1x P/B로 매력적임.
포지셔닝: 한국 시장에 대한 포지셔닝이 지역 내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으나 여전히 저평가됨.
섹터 및 투자 테마:
강세 섹터: 기술 하드웨어/반도체, Value Up 수혜주 (자동차, 금융).
자본재: EV 관련 종목 회복 및 AI 관련 전기 종목의 잠재적 회복 가능성으로 인해 자본재 섹터를 Overweight로 상향 조정.
중립 섹터: 밸류에이션이 높고 펀더멘털이 약한 헬스케어/통신 섹터는 중립으로 하향 조정.
투자 실행 전략:
대형주 지연 회복: 긍정적인 이익 수정이 있는 대형주.
Value Up 세제 혜택 수혜주: 높은 배당금 및 자사주 소각을 통한 혜택 기대.
KORINDIA 테마: 인도에 노출된 한국 주식.
글로벌 K-문화 소비주: 국제 시장에서의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들.
골드만삭스 아시아-태평양 포트폴리오 전략 요약: 한국
시장 상황 및 전망:
KOSPI 지수 성과: 2024년 초 대비 4% 상승했으나, MXAPJ 대비 저조한 성과.
향후 전망: 2H에는 펀더멘털과 예상되는 촉매 요인들로 인해 매력적인 위험/보상 비율을 보일 것으로 예상. KOSPI 목표치를 3,000에서 3,100으로 상향 조정 (12% 가격 상승/15% 총 수익 기대).
주요 테마:
알파 테마: 반도체, 은행, 자동차 섹터가 1H에 양호한 성과를 보였음.
지연된 대형주 회복: 대형 지수 구성 요소들이 1H에 저조한 성과를 보였으나, 2H에는 회복 가능성 있음.
Value Up 프로그램 촉매제: 세제 개편 및 추가적인 Value Up 프로그램 발표가 2H에 예상되어 주요 촉매 요인이 될 것.
매크로 리스크와 기회:
글로벌 성장과 정책 변화: 글로벌 경제 성장 및 2H에 정책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KRW 약세: 지속적인 원화 약세가 위험 요소이지만, 1300 이상에서 시장 진입 시 수익률이 양호함.
이익 전망, 밸류에이션, 포지셔닝:
이익 성장 전망: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75%와 22%의 EPS 성장이 기대됨.
밸류에이션: 현재 1.1x P/B로 매력적임.
포지셔닝: 한국 시장에 대한 포지셔닝이 지역 내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으나 여전히 저평가됨.
섹터 및 투자 테마:
강세 섹터: 기술 하드웨어/반도체, Value Up 수혜주 (자동차, 금융).
자본재: EV 관련 종목 회복 및 AI 관련 전기 종목의 잠재적 회복 가능성으로 인해 자본재 섹터를 Overweight로 상향 조정.
중립 섹터: 밸류에이션이 높고 펀더멘털이 약한 헬스케어/통신 섹터는 중립으로 하향 조정.
투자 실행 전략:
대형주 지연 회복: 긍정적인 이익 수정이 있는 대형주.
Value Up 세제 혜택 수혜주: 높은 배당금 및 자사주 소각을 통한 혜택 기대.
KORINDIA 테마: 인도에 노출된 한국 주식.
글로벌 K-문화 소비주: 국제 시장에서의 성장이 기대되는 종목들.
👏1
Forwarded from Granit34의 투자스토리
상승기여도 상위 10등 안에 HLB / 신성델타테크 / 한중엔시에스 / 워트 / 코오롱티슈진. 꿈도 희망도 없어보이는 라인업.
코스닥의 퀄리티는 언제 올라올 것인가? 언제 바닥을 잡아볼까? 라는 생각과 별개로 지금 먼저 손댈 필요성이 별로 없다고 생각. 시장이 좋지 않은데 전선을 넓힐 이유도 많지 않을 뿐더러 뻘밭으로 기어들어가야 할 이유도 없음.
코스닥의 퀄리티는 언제 올라올 것인가? 언제 바닥을 잡아볼까? 라는 생각과 별개로 지금 먼저 손댈 필요성이 별로 없다고 생각. 시장이 좋지 않은데 전선을 넓힐 이유도 많지 않을 뿐더러 뻘밭으로 기어들어가야 할 이유도 없음.
- MNC 기업 (Shiseido, Estee Lauder, L’Oreal)
- Douyin 채널과 소규모 브랜드 성장으로 보수적 가이던스 충족 예상
- 한국 기업 (LGHH, 아모레)
- Douyin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높은 성장률 기록
- Giant와 Proya
- 지속적인 성과로 우수한 성적 기록
- Proya
- 대표 브랜드 Proya의 GMV 성장 (Tmall: 70%+, Douyin: 110%+, JD: 80%)
- 화장품 카테고리 1위 (Tmall, Douyin, JD)
- TIMAGE 브랜드 (Tmall: 80%+ 성장, Douyin: 비슷한 수준 유지)
- Hapsode 브랜드 (Tmall: 20%+, JD: 50%+ 성장)
- Off&Relax 브랜드 (Tmall: 70%+, Tik Tok: 10%+, JD: 60% 성장)
- Giant
- Comfy/Collgene 브랜드 (모든 플랫폼에서 60%+, 100%+ GMV 성장)
- Comfy 브랜드 (Tmall: 50%+, Tik Tok: 65%+, JD: 100% 성장)
- 주요 제품: 재조합 콜라겐 드레싱 (Tmall 의료 드레싱 부문 1위)
- 단일 사용 에센스 (Tmall, Douyin 에센스 카테고리 1위)
- Collgene 브랜드 (Tmall: 70%+, Tik Tok: 300%+, JD: 200% 성장)
- 주요 제품: Human-like energy tightening mask (100%+ GMV 성장)
- Human-like liftactiv 단일 사용 에센스 (60%+ GMV 성장)
- Botanee
- Winona 브랜드: Tmall에서 10위로 한 계단 하락
- Winona Baby Tmall 플래그십 스토어: 아기용 선크림 판매 2위
- Bloomage
- Biomeso와 QuadHA 브랜드 성장
- Biohyalux와 MedRepair 브랜드 약세
- 스킨케어 사업 개혁 중, 618 프로모션 기간 동안 큰 투자 없음
- 상하이 자화 (Shanghai Jahwa)
- Herborist 브랜드: 618 기간 동안 온라인 판매 성장
- 오프라인 판매: 여전히 압박 (브랜드 전체 판매의 절반 차지)
- Dr Yu 브랜드: 미미한 성과, 더모코스메틱 시장에서 경쟁 심화
- Douyin 채널과 소규모 브랜드 성장으로 보수적 가이던스 충족 예상
- 한국 기업 (LGHH, 아모레)
- Douyin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높은 성장률 기록
- Giant와 Proya
- 지속적인 성과로 우수한 성적 기록
- Proya
- 대표 브랜드 Proya의 GMV 성장 (Tmall: 70%+, Douyin: 110%+, JD: 80%)
- 화장품 카테고리 1위 (Tmall, Douyin, JD)
- TIMAGE 브랜드 (Tmall: 80%+ 성장, Douyin: 비슷한 수준 유지)
- Hapsode 브랜드 (Tmall: 20%+, JD: 50%+ 성장)
- Off&Relax 브랜드 (Tmall: 70%+, Tik Tok: 10%+, JD: 60% 성장)
- Giant
- Comfy/Collgene 브랜드 (모든 플랫폼에서 60%+, 100%+ GMV 성장)
- Comfy 브랜드 (Tmall: 50%+, Tik Tok: 65%+, JD: 100% 성장)
- 주요 제품: 재조합 콜라겐 드레싱 (Tmall 의료 드레싱 부문 1위)
- 단일 사용 에센스 (Tmall, Douyin 에센스 카테고리 1위)
- Collgene 브랜드 (Tmall: 70%+, Tik Tok: 300%+, JD: 200% 성장)
- 주요 제품: Human-like energy tightening mask (100%+ GMV 성장)
- Human-like liftactiv 단일 사용 에센스 (60%+ GMV 성장)
- Botanee
- Winona 브랜드: Tmall에서 10위로 한 계단 하락
- Winona Baby Tmall 플래그십 스토어: 아기용 선크림 판매 2위
- Bloomage
- Biomeso와 QuadHA 브랜드 성장
- Biohyalux와 MedRepair 브랜드 약세
- 스킨케어 사업 개혁 중, 618 프로모션 기간 동안 큰 투자 없음
- 상하이 자화 (Shanghai Jahwa)
- Herborist 브랜드: 618 기간 동안 온라인 판매 성장
- 오프라인 판매: 여전히 압박 (브랜드 전체 판매의 절반 차지)
- Dr Yu 브랜드: 미미한 성과, 더모코스메틱 시장에서 경쟁 심화
#AI
생성 AI는 이전 기술 변화와 유사하게 세 가지 주요 계층으로 개발 및 구현되고 있습니다:
1. 인프라 계층
• 이 기술과 관련된 클라우드 컴퓨팅 요구를 충족.
2. AI 모델/플랫폼 계층
• 대형 언어 모델(LLM)의 개발 및 소유권 동향.
• 효과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자본 규모와 기술 자원을 가진 소수 기업 (예: GOOGL, META, MSFT)이 내부적으로 개발하거나 제3자 AI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어 투자.
3. 응용 계층
• 행동 변화와 새로운 모바일 및 데스크톱 제품과의 상호작용 도입으로 인한 시장 점유율, 단위 경제 및 수익화 기회의 잠재적 변화.
생성 AI는 이전 기술 변화와 유사하게 세 가지 주요 계층으로 개발 및 구현되고 있습니다:
1. 인프라 계층
• 이 기술과 관련된 클라우드 컴퓨팅 요구를 충족.
2. AI 모델/플랫폼 계층
• 대형 언어 모델(LLM)의 개발 및 소유권 동향.
• 효과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자본 규모와 기술 자원을 가진 소수 기업 (예: GOOGL, META, MSFT)이 내부적으로 개발하거나 제3자 AI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어 투자.
3. 응용 계층
• 행동 변화와 새로운 모바일 및 데스크톱 제품과의 상호작용 도입으로 인한 시장 점유율, 단위 경제 및 수익화 기회의 잠재적 변화.
1. 투자 및 비용
• 기업들과 공공 서비스 기관들은 데이터 센터, 칩, AI 인프라 및 전력망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음.
• 이 투자는 지금까지 개발자들의 효율성 향상 외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지 못함.
• NVIDIA를 포함한 주요 수혜 기업들의 주식도 급락.
2. 전문가 의견
• Daron Acemoglu (MIT 교수):
• AI 기술에 회의적.
• 향후 10년 동안 AI가 전체 작업의 5% 미만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
• AI가 향후 10년 동안 미국의 생산성을 0.5% 증가시키고, GDP 성장률을 0.9%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Jim Covello (GS 글로벌 주식 연구 책임자):
• AI 기술의 수익성이 낮다고 봄.
• AI 기술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비용도 많이 든다고 지적.
• AI가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가능성도 낮다고 봄.
• Joseph Briggs (GS 글로벌 경제학자):
• 더 낙관적인 시각.
• AI가 결국 모든 작업의 25%를 자동화하고, 미국의 생산성을 9%, GDP 성장률을 6.1%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Kash Rangan (GS 미국 소프트웨어 애널리스트)와 Eric Sheridan (GS 인터넷 애널리스트):
• 장기적으로 AI의 잠재력에 대해 낙관적.
• 현재의 AI 인프라 투자가 과도하지 않다고 봄.
3. 성장 제약 요소
• 반도체: 반도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여 AI 성장에 제약을 가할 것으로 예상.
• 전력 공급: AI 기술과 데이터 센터의 확산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전력망이 이러한 수요 증가를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
• 규제된 산업 특성과 공급망 제약으로 인해 전력 인프라 투자도 쉽지 않음.
4. 시장에 미치는 영향
• AI 기술의 기본적인 이야기는 유지되기 어려울 수 있지만, AI 인프라 제공 업체는 계속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음.
• AI 테마가 지속되면서 NVIDIA 외에도 AI 수혜 기업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유틸리티가 다음 큰 수혜자가 될 수 있음.
• AI가 기대되는 잠재력을 실현하지 못한다면, 장기적인 S&P 500 수익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빠른시일내에 대규모로 투자해놓은 AI 인프라의 모네타이제이션 비지니스모델을 찾아내지못한다면 버블로 끝나버릴것이라 생각이 점점 들고있음. 고작 챗지피티 하자고 $3t 회사를 만든건 아닐텐데.
• 기업들과 공공 서비스 기관들은 데이터 센터, 칩, AI 인프라 및 전력망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음.
• 이 투자는 지금까지 개발자들의 효율성 향상 외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주지 못함.
• NVIDIA를 포함한 주요 수혜 기업들의 주식도 급락.
2. 전문가 의견
• Daron Acemoglu (MIT 교수):
• AI 기술에 회의적.
• 향후 10년 동안 AI가 전체 작업의 5% 미만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
• AI가 향후 10년 동안 미국의 생산성을 0.5% 증가시키고, GDP 성장률을 0.9%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Jim Covello (GS 글로벌 주식 연구 책임자):
• AI 기술의 수익성이 낮다고 봄.
• AI 기술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비용도 많이 든다고 지적.
• AI가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가능성도 낮다고 봄.
• Joseph Briggs (GS 글로벌 경제학자):
• 더 낙관적인 시각.
• AI가 결국 모든 작업의 25%를 자동화하고, 미국의 생산성을 9%, GDP 성장률을 6.1%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 Kash Rangan (GS 미국 소프트웨어 애널리스트)와 Eric Sheridan (GS 인터넷 애널리스트):
• 장기적으로 AI의 잠재력에 대해 낙관적.
• 현재의 AI 인프라 투자가 과도하지 않다고 봄.
3. 성장 제약 요소
• 반도체: 반도체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여 AI 성장에 제약을 가할 것으로 예상.
• 전력 공급: AI 기술과 데이터 센터의 확산으로 인해 전력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전력망이 이러한 수요 증가를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음.
• 규제된 산업 특성과 공급망 제약으로 인해 전력 인프라 투자도 쉽지 않음.
4. 시장에 미치는 영향
• AI 기술의 기본적인 이야기는 유지되기 어려울 수 있지만, AI 인프라 제공 업체는 계속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음.
• AI 테마가 지속되면서 NVIDIA 외에도 AI 수혜 기업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유틸리티가 다음 큰 수혜자가 될 수 있음.
• AI가 기대되는 잠재력을 실현하지 못한다면, 장기적인 S&P 500 수익률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빠른시일내에 대규모로 투자해놓은 AI 인프라의 모네타이제이션 비지니스모델을 찾아내지못한다면 버블로 끝나버릴것이라 생각이 점점 들고있음. 고작 챗지피티 하자고 $3t 회사를 만든건 아닐텐데.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