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Fund Easy
서화백의 그림놀이 🚀
훌륭한 정책이네요 적극 지지합니다. 동원훈련도 20박정도로 연장하는것이 국력증강에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20박은 너무 짧은데 한달
😁1
Goldman Sachs
Nuclear Nuggets: Global reactor tracker - December edition; 2026 Key Themes in Focus
커버리지 기업: Cameco (CCJ), Uranium Energy Corp (UEC), Oklo (OKLO), NuScale Power (SMR)
───── ✦ ─────
☢️ 2026년 원자력 테마 핵심 전망
• 2025년은 미국 내 원자력 분야의 중요한 진전이 있었던 한 해였으며, 10월 말 미국 정부는 Cameco(CCJ), Westinghouse, Brookfield와 80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원전 프로젝트 파트너십을 발표함.
• 이 자금은 공급망 활성화와 초기 진입자의 비용 리스크 완화를 목표로 하며, 이는 유틸리티 기업들이 새로운 원전 건설에 나서는 데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임.
• 미국 정부의 지원이 대형 원전(AP1000)에 집중됨에 따라,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유틸리티들은 SMR보다는 데이터가 검증된 대형 프로젝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음.
•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의 대형 원전 최종투자결정(FID)이 2026년 상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함.
───── ✦ ─────
📈 우라늄 가격 및 수급 업데이트
• 우라늄 장기 계약(Term) 가격은 8월 80달러/lb에서 12월 86달러/lb로 상승했으며, 이는 국가들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확대에 기인함.
• 현물(Spot) 시장은 단기 충격에 민감하지만, 장기 계약 시장은 3~10년 후의 인도를 다루므로 장기 수급을 더 잘 반영함.
• CCJ와 UEC 모델을 바탕으로 2026년 말 현물 가격은 약 91달러/lb(현재 약 76달러/lb)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2025~2045년 누적 우라늄 공급 부족분 전망치를 기존 17억 파운드에서 19.14억 파운드로 확대함.
• 이는 중국의 원전 건설 지속, 러시아의 원전 2배 확대 계획, 미국의 2030년까지 10기 건설 행정명령 등을 반영하여 수요 전망을 상향했기 때문임.
• 2045년까지 전 세계 원자로 예상 가동 수를 기존 679기에서 747기로 상향 조정함 (+1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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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Cameco (CCJ): 대규모 생산 능력과 장기 계약 덕분에 방어적인 성격을 띠며, 우라늄 가격 상승 시 실현 가격 상승 혜택을 누릴 수 있음. Westinghouse 지분을 통한 2026년 신규 원전 FID가 주가 촉매제가 될 것임.
• Uranium Energy Corp (UEC): 현물 가격 변동에 대한 베타가 가장 크며, 현물 가격 상승 시 아웃퍼폼할 것으로 예상됨.
• SMR & Oklo: 실행 능력, 확장성, 현금 흐름 창출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여 관망세(Wait-and-see)를 유지함.
• SMR (NuScale): 목표 주가를 기존 27달러에서 23달러로 하향 조정함. 이는 비교 기업(Comps) 감소로 인한 EV/Sales 멀티플 축소(9.0배 -> 6.5배)를 반영한 것임.
• 선호도: 2026년에는 신기술보다는 업스트림(채굴) 및 수직 계열화된 기업(CCJ, UEC)을 선호함.
───── ✦ ─────
📊 실적 추정 및 변경 사항 (CCJ 중심)
• Cameco (CCJ): 현물 우라늄 가격 변화를 반영하여 조정 EBITDA 추정치를 업데이트함.
• 2025년 예상 EBITDA: 19.6억 달러 (기존 19.3억 달러).
• 2026년 예상 EBITDA: 21.5억 달러 (기존 22.0억 달러).
• 2027년 예상 EBITDA: 25.4억 달러 (기존 25.3억 달러).
• 목표 주가는 115달러를 유지하며, 이는 우라늄 부문(21배), 연료 서비스(25배), Westinghouse(40배)의 EV/EBITDA 멀티플을 합산한 SOTP 방식임.
Nuclear Nuggets: Global reactor tracker - December edition; 2026 Key Themes in Focus
커버리지 기업: Cameco (CCJ), Uranium Energy Corp (UEC), Oklo (OKLO), NuScale Power (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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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원자력 테마 핵심 전망
• 2025년은 미국 내 원자력 분야의 중요한 진전이 있었던 한 해였으며, 10월 말 미국 정부는 Cameco(CCJ), Westinghouse, Brookfield와 80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원전 프로젝트 파트너십을 발표함.
• 이 자금은 공급망 활성화와 초기 진입자의 비용 리스크 완화를 목표로 하며, 이는 유틸리티 기업들이 새로운 원전 건설에 나서는 데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임.
• 미국 정부의 지원이 대형 원전(AP1000)에 집중됨에 따라,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유틸리티들은 SMR보다는 데이터가 검증된 대형 프로젝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음.
•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의 대형 원전 최종투자결정(FID)이 2026년 상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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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늄 가격 및 수급 업데이트
• 우라늄 장기 계약(Term) 가격은 8월 80달러/lb에서 12월 86달러/lb로 상승했으며, 이는 국가들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확대에 기인함.
• 현물(Spot) 시장은 단기 충격에 민감하지만, 장기 계약 시장은 3~10년 후의 인도를 다루므로 장기 수급을 더 잘 반영함.
• CCJ와 UEC 모델을 바탕으로 2026년 말 현물 가격은 약 91달러/lb(현재 약 76달러/lb)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2025~2045년 누적 우라늄 공급 부족분 전망치를 기존 17억 파운드에서 19.14억 파운드로 확대함.
• 이는 중국의 원전 건설 지속, 러시아의 원전 2배 확대 계획, 미국의 2030년까지 10기 건설 행정명령 등을 반영하여 수요 전망을 상향했기 때문임.
• 2045년까지 전 세계 원자로 예상 가동 수를 기존 679기에서 747기로 상향 조정함 (+1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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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Cameco (CCJ): 대규모 생산 능력과 장기 계약 덕분에 방어적인 성격을 띠며, 우라늄 가격 상승 시 실현 가격 상승 혜택을 누릴 수 있음. Westinghouse 지분을 통한 2026년 신규 원전 FID가 주가 촉매제가 될 것임.
• Uranium Energy Corp (UEC): 현물 가격 변동에 대한 베타가 가장 크며, 현물 가격 상승 시 아웃퍼폼할 것으로 예상됨.
• SMR & Oklo: 실행 능력, 확장성, 현금 흐름 창출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여 관망세(Wait-and-see)를 유지함.
• SMR (NuScale): 목표 주가를 기존 27달러에서 23달러로 하향 조정함. 이는 비교 기업(Comps) 감소로 인한 EV/Sales 멀티플 축소(9.0배 -> 6.5배)를 반영한 것임.
• 선호도: 2026년에는 신기술보다는 업스트림(채굴) 및 수직 계열화된 기업(CCJ, UEC)을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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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및 변경 사항 (CCJ 중심)
• Cameco (CCJ): 현물 우라늄 가격 변화를 반영하여 조정 EBITDA 추정치를 업데이트함.
• 2025년 예상 EBITDA: 19.6억 달러 (기존 19.3억 달러).
• 2026년 예상 EBITDA: 21.5억 달러 (기존 22.0억 달러).
• 2027년 예상 EBITDA: 25.4억 달러 (기존 25.3억 달러).
• 목표 주가는 115달러를 유지하며, 이는 우라늄 부문(21배), 연료 서비스(25배), Westinghouse(40배)의 EV/EBITDA 멀티플을 합산한 SOTP 방식임.
Broadcom Inc. (Morgan Stanley) AI acceleration into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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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변화 및 투자의견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443에서 $462로 상향 조정함
• 4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강력한 AI 모멘텀을 입증함
• AI 매출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었으며, 이는 비(非) AI 부문의 부진과 랙(Rack) 판매로 인한 마진 압박을 상쇄하고도 남음
───── ✦ ─────
💡 주요 투자 포인트: AI 가속화
• 1월 분기 AI 매출 가이던스: 82억 달러로 제시, 당사 추정치를 20% 이상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임
• Anthropic 대규모 수주: 지난 분기 고객사 #4(Anthropic)로부터 100억 달러 수주에 이어, 이번에 110억 달러 추가 수주를 발표함
• 두 건의 주문 모두 2026년 하반기에 선적될 예정이며, 총 210억 달러 규모로 2026년 AI 매출 추정치의 40% 이상을 차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고객사 #5 확보: OpenAI가 아닌 새로운 고객사(#5)로부터 2026년 말 10억 달러 규모의 주문을 확보함
• 경영진은 해당 고객이 OpenAI가 아님을 명확히 했으며, OpenAI의 기여는 2026년에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함
───── ✦ ─────
📉 리스크 요인 및 우려사항
• 마진 압박: Anthropic 향 매출은 랙(Rack) 시스템 전체 판매 형태라 총마진(Gross Margin)이 현저히 낮을 것으로 예상됨 (40% 중반대 가정)
• 2027년 불확실성: 2026년 하반기 매출 급증 이후, 2027년에도 해당 주문이 반복될지 여부가 불투명하여 모델링 난이도가 상승함
• 비(非) AI 반도체: 무선 부문 계절성 외에는 회복세가 뚜렷하지 않으며 전반적으로 침체된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 ✦ ─────
📊 실적 및 재무 전망 변경
• FY26 추정치 상향: 매출 1,003억 달러, EPS $10.73로 기존(매출 837억 달러, EPS $8.78) 대비 대폭 상향 조정함
• FY27 추정치 상향: 매출 1,324억 달러, EPS $14.22로 기존(매출 1,226억 달러, EPS $12.09) 대비 상향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밸류에이션: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 $13.19에 PER 3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NVIDIA와 비교 시 시가총액 차이가 크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나, AI 매출 성장률과 마진 측면에서는 NVIDIA를 여전히 선호함
───── ✦ ─────
💰 연간 실적 추정 (ModelWare 기준)
2025 회계연도 (10/25)
• EPS: $5.39
• P/E: 68.6배
• 참고: 2025년은 기말 기준 데이터임
2026 회계연도 (10/26e)
• EPS: $9.00
• P/E: 45.1배
• 매출 전망: AI 매출의 폭발적 성장과 VMware 통합 효과 반영
2027 회계연도 (10/27e)
• EPS: $12.41
• P/E: 26.3배
• 매출 전망: AI 고객 기반 확대 및 주문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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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변화 및 투자의견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443에서 $462로 상향 조정함
• 4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강력한 AI 모멘텀을 입증함
• AI 매출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었으며, 이는 비(非) AI 부문의 부진과 랙(Rack) 판매로 인한 마진 압박을 상쇄하고도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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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투자 포인트: AI 가속화
• 1월 분기 AI 매출 가이던스: 82억 달러로 제시, 당사 추정치를 20% 이상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임
• Anthropic 대규모 수주: 지난 분기 고객사 #4(Anthropic)로부터 100억 달러 수주에 이어, 이번에 110억 달러 추가 수주를 발표함
• 두 건의 주문 모두 2026년 하반기에 선적될 예정이며, 총 210억 달러 규모로 2026년 AI 매출 추정치의 40% 이상을 차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고객사 #5 확보: OpenAI가 아닌 새로운 고객사(#5)로부터 2026년 말 10억 달러 규모의 주문을 확보함
• 경영진은 해당 고객이 OpenAI가 아님을 명확히 했으며, OpenAI의 기여는 2026년에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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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및 우려사항
• 마진 압박: Anthropic 향 매출은 랙(Rack) 시스템 전체 판매 형태라 총마진(Gross Margin)이 현저히 낮을 것으로 예상됨 (40% 중반대 가정)
• 2027년 불확실성: 2026년 하반기 매출 급증 이후, 2027년에도 해당 주문이 반복될지 여부가 불투명하여 모델링 난이도가 상승함
• 비(非) AI 반도체: 무선 부문 계절성 외에는 회복세가 뚜렷하지 않으며 전반적으로 침체된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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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재무 전망 변경
• FY26 추정치 상향: 매출 1,003억 달러, EPS $10.73로 기존(매출 837억 달러, EPS $8.78) 대비 대폭 상향 조정함
• FY27 추정치 상향: 매출 1,324억 달러, EPS $14.22로 기존(매출 1,226억 달러, EPS $12.09) 대비 상향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밸류에이션: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 $13.19에 PER 3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NVIDIA와 비교 시 시가총액 차이가 크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나, AI 매출 성장률과 마진 측면에서는 NVIDIA를 여전히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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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ModelWare 기준)
2025 회계연도 (10/25)
• EPS: $5.39
• P/E: 68.6배
• 참고: 2025년은 기말 기준 데이터임
2026 회계연도 (10/26e)
• EPS: $9.00
• P/E: 45.1배
• 매출 전망: AI 매출의 폭발적 성장과 VMware 통합 효과 반영
2027 회계연도 (10/27e)
• EPS: $12.41
• P/E: 26.3배
• 매출 전망: AI 고객 기반 확대 및 주문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임
Goldman Sachs (골드만삭스) The cyclical acceleration in 2026 is still not fully priced
언급된 주요 기업(Exhibit 14 등): Steel Dynamics(STLD), Commercial Metals(CMC), Nucor(NUE), Analog Devices(ADI), Armstrong World Industries(AWI), Zurn Elkay Water Solutions(ZWS), Norfolk Southern(NSC), Allegion(ALLE), Microchip Technology(MCHP), CSX Corp(CSX) 등
───── ✦ ─────
📌 2026년 경기 가속화, 아직 가격에 미반영
• 최근 경기민감주(Cyclicals)가 방어주 대비 14일 연속 아웃퍼폼하며 강력한 랠리를 보였음.
•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시장이 2026년의 경제 가속화 가능성을 여전히 완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판단함.
• 시장 내부 로테이션과 자산 간 가격 결정 패턴은 2026년 실질 GDP 성장률을 컨센서스 수준인 2.0%로 반영하고 있음.
• 반면 골드만삭스는 2026년 GDP 성장률을 컨센서스보다 높은 2.5%로 전망하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기민감주 내에서도 소비재 및 비주거용(Non-residential) 건설 관련주는 경제 성장 전망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기록함.
───── ✦ ─────
🏗 비주거용 건설 관련주 주목
• 비주거용 건설 활동 관련주들은 11월 말 이후 S&P 500(동일비중) 대비 6%p 아웃퍼폼했으나, 지난 2년간은 실적 부진으로 소외되었음.
• 민간 비주거용 건설 활동은 2024년 중반 이후 전년 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지속해왔음.
• 하지만 2026년에는 금융 여건 완화와 재정 정책(One Big Beautiful Bill Act의 투자 인센티브 등)에 힘입어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 선행 지표인 Dodge Momentum Index(계획 단계의 비주거용 프로젝트 가치 측정)는 지난 6개월간 20% 이상 급등하며 회복 신호를 보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준(Fed)의 설문조사에서도 신규 주문 기대감과 대출 수요 증가가 관측됨.
• 골드만삭스 주식 분석가들은 비주거용 건설 노출도가 높은 29개 종목을 선별했으며, 여기에는 철강, 건축 자재, 운송 섹터 등이 포함됨.
───── ✦ ─────
⚠️ 리스크 요인
• 경기민감주 및 주식 시장 전반의 핵심 리스크는 예상치 못한 경제 지표의 악화임.
• 또한 경제 전망 개선에 따른 금리 급등도 주식 시장의 장애물이 될 수 있음.
• 역사적으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한 달 내에 2표준편차(현재 기준 약 50bp) 이상 상승할 경우 주식 시장은 어려움을 겪었음.
• 명목 10년물 금리가 단기간 내 4.5%를 상회할 경우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함.
───── ✦ ─────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S&P 500 기준)
• 2024년(올해): EPS $246 (전년 대비 +10% 성장)
• 2025년(내년): EPS $272 (전년 대비 +11% 성장) / 컨센서스 $271
• 2026년(내후년): EPS $305 (전년 대비 +12% 성장) / 컨센서스 $309
• Valuation: 현재 12개월 선행 PER은 약 23배 수준임.
• 목표 지수: 2026년 말 S&P 500 목표가는 7,600포인트로 제시함(현재가 대비 약 10% 상승 여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비주거용 건설 관련 관심 종목 리스트의 중간값 PER은 19배로 S&P 500 중간값과 유사한 수준임.
언급된 주요 기업(Exhibit 14 등): Steel Dynamics(STLD), Commercial Metals(CMC), Nucor(NUE), Analog Devices(ADI), Armstrong World Industries(AWI), Zurn Elkay Water Solutions(ZWS), Norfolk Southern(NSC), Allegion(ALLE), Microchip Technology(MCHP), CSX Corp(CSX)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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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경기 가속화, 아직 가격에 미반영
• 최근 경기민감주(Cyclicals)가 방어주 대비 14일 연속 아웃퍼폼하며 강력한 랠리를 보였음.
•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시장이 2026년의 경제 가속화 가능성을 여전히 완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판단함.
• 시장 내부 로테이션과 자산 간 가격 결정 패턴은 2026년 실질 GDP 성장률을 컨센서스 수준인 2.0%로 반영하고 있음.
• 반면 골드만삭스는 2026년 GDP 성장률을 컨센서스보다 높은 2.5%로 전망하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기민감주 내에서도 소비재 및 비주거용(Non-residential) 건설 관련주는 경제 성장 전망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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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거용 건설 관련주 주목
• 비주거용 건설 활동 관련주들은 11월 말 이후 S&P 500(동일비중) 대비 6%p 아웃퍼폼했으나, 지난 2년간은 실적 부진으로 소외되었음.
• 민간 비주거용 건설 활동은 2024년 중반 이후 전년 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지속해왔음.
• 하지만 2026년에는 금융 여건 완화와 재정 정책(One Big Beautiful Bill Act의 투자 인센티브 등)에 힘입어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 선행 지표인 Dodge Momentum Index(계획 단계의 비주거용 프로젝트 가치 측정)는 지난 6개월간 20% 이상 급등하며 회복 신호를 보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준(Fed)의 설문조사에서도 신규 주문 기대감과 대출 수요 증가가 관측됨.
• 골드만삭스 주식 분석가들은 비주거용 건설 노출도가 높은 29개 종목을 선별했으며, 여기에는 철강, 건축 자재, 운송 섹터 등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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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경기민감주 및 주식 시장 전반의 핵심 리스크는 예상치 못한 경제 지표의 악화임.
• 또한 경제 전망 개선에 따른 금리 급등도 주식 시장의 장애물이 될 수 있음.
• 역사적으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한 달 내에 2표준편차(현재 기준 약 50bp) 이상 상승할 경우 주식 시장은 어려움을 겪었음.
• 명목 10년물 금리가 단기간 내 4.5%를 상회할 경우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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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S&P 500 기준)
• 2024년(올해): EPS $246 (전년 대비 +10% 성장)
• 2025년(내년): EPS $272 (전년 대비 +11% 성장) / 컨센서스 $271
• 2026년(내후년): EPS $305 (전년 대비 +12% 성장) / 컨센서스 $309
• Valuation: 현재 12개월 선행 PER은 약 23배 수준임.
• 목표 지수: 2026년 말 S&P 500 목표가는 7,600포인트로 제시함(현재가 대비 약 10% 상승 여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비주거용 건설 관련 관심 종목 리스트의 중간값 PER은 19배로 S&P 500 중간값과 유사한 수준임.
골드만삭스 (Goldman Sachs)
Korea Weekly Kickstart: KOSPI continued to gain, rising 1.6%, amid the Fed cut and continued foreign inflows
커버리지: 철강, 건설, 조선, 유틸리티, 보험, 은행, 테크
───── ✦ ─────
📈 주간 시장 동향 및 섹터 성과
• KOSPI는 연준(Fed)의 금리 인하와 지속적인 외국인 자금 유입에 힘입어 전주 대비 1.6%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감.
• 섹터별로는 철강(+6.3%), 건설(+3.9%), 조선(+3.8%) 업종이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하며 상승세를 주도함.
• 반면 유틸리티(-5.6%), 보험(-4.3%), 은행(-4.2%) 등 방어주 및 금융 섹터는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임.
• 외국인 투자자는 KOSPI 시장에서 매수세를 지속했으며, 특히 테크(Tech) 및 조선 섹터로 자금이 집중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환율 측면에서 원화(KRW)는 달러 대비 0.3% 약세를 보였고 유로화 대비로는 1.1% 약세를 기록했으나 엔화 대비로는 소폭 강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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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시장 리뷰: 기록적인 한 해
• 2025년 KOSPI는 1986년 이후 4번째로 우수한 연간 성과를 기록하며 강력한 랠리를 시현함.
• 2024년에는 이익 전망 상향에도 밸류에이션 위축으로 역내 최하위 성과를 보였으나, 2025년에는 이익 개선과 멀티플 확장이 동반되며 최고의 성과를 달성함.
• 연초 대비(YTD) 수익률의 약 81%는 반도체를 포함한 테크 하드웨어와 자본재(산업재 테마 포함)가 견인함.
• 수급 측면에서 국내 기관 투자자가 가장 강력한 순매수 주체였으며 개인은 순매도를 기록함. 외국인은 연초 대비 다소 유출이 있었으나 보유 비중은 역사적 평균 수준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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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 전망 및 리스크 지표
• KOSPI의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은 전주 대비 1.0% 상향 조정됨.
• 테크 섹터가 가장 강력한 이익 상향 조정을 기록한 반면, 소프트웨어 섹터는 하향 조정 폭이 가장 컸음.
• 한국 주식 리스크 바로미터(Korea Equity Risk Barometer)는 -1.2를 기록하며 극단적인 위험 회피 구간에서 회복되는 모습을 보임.
• 강력한 시장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이익 상향 조정 덕분에 KOSPI의 P/E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신용융자 잔고는 시가총액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수급상 유의가 필요함.
───── ✦ ─────
📊 주요 재무 지표 및 밸류에이션 전망
블룸버그 및 골드만삭스 리서치 추정치(MSCI Korea 기준)에 따르면,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은 다음과 같음.
• PER (주가수익비율): 2026년 예상 9.0배, 2027년 예상 10.2배로 추정됨. 현재 12개월 선행 P/E는 약 10.2배 수준으로 역사적 평균 범위 내에 위치함.
• EPS 성장률: 2026년에는 42.2%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며, 2027년에는 13.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P/B (주가순자산비율): 2026년 예상 1.4배, 2027년 예상 1.2배 수준임.
• ROE (자기자본이익률): 2026년 10.9%, 2027년 14.3%로 수익성 지표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Korea Weekly Kickstart: KOSPI continued to gain, rising 1.6%, amid the Fed cut and continued foreign inflows
커버리지: 철강, 건설, 조선, 유틸리티, 보험, 은행,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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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시장 동향 및 섹터 성과
• KOSPI는 연준(Fed)의 금리 인하와 지속적인 외국인 자금 유입에 힘입어 전주 대비 1.6%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감.
• 섹터별로는 철강(+6.3%), 건설(+3.9%), 조선(+3.8%) 업종이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하며 상승세를 주도함.
• 반면 유틸리티(-5.6%), 보험(-4.3%), 은행(-4.2%) 등 방어주 및 금융 섹터는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임.
• 외국인 투자자는 KOSPI 시장에서 매수세를 지속했으며, 특히 테크(Tech) 및 조선 섹터로 자금이 집중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환율 측면에서 원화(KRW)는 달러 대비 0.3% 약세를 보였고 유로화 대비로는 1.1% 약세를 기록했으나 엔화 대비로는 소폭 강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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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시장 리뷰: 기록적인 한 해
• 2025년 KOSPI는 1986년 이후 4번째로 우수한 연간 성과를 기록하며 강력한 랠리를 시현함.
• 2024년에는 이익 전망 상향에도 밸류에이션 위축으로 역내 최하위 성과를 보였으나, 2025년에는 이익 개선과 멀티플 확장이 동반되며 최고의 성과를 달성함.
• 연초 대비(YTD) 수익률의 약 81%는 반도체를 포함한 테크 하드웨어와 자본재(산업재 테마 포함)가 견인함.
• 수급 측면에서 국내 기관 투자자가 가장 강력한 순매수 주체였으며 개인은 순매도를 기록함. 외국인은 연초 대비 다소 유출이 있었으나 보유 비중은 역사적 평균 수준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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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 전망 및 리스크 지표
• KOSPI의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은 전주 대비 1.0% 상향 조정됨.
• 테크 섹터가 가장 강력한 이익 상향 조정을 기록한 반면, 소프트웨어 섹터는 하향 조정 폭이 가장 컸음.
• 한국 주식 리스크 바로미터(Korea Equity Risk Barometer)는 -1.2를 기록하며 극단적인 위험 회피 구간에서 회복되는 모습을 보임.
• 강력한 시장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이익 상향 조정 덕분에 KOSPI의 P/E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신용융자 잔고는 시가총액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수급상 유의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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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지표 및 밸류에이션 전망
블룸버그 및 골드만삭스 리서치 추정치(MSCI Korea 기준)에 따르면,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은 다음과 같음.
• PER (주가수익비율): 2026년 예상 9.0배, 2027년 예상 10.2배로 추정됨. 현재 12개월 선행 P/E는 약 10.2배 수준으로 역사적 평균 범위 내에 위치함.
• EPS 성장률: 2026년에는 42.2%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며, 2027년에는 13.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P/B (주가순자산비율): 2026년 예상 1.4배, 2027년 예상 1.2배 수준임.
• ROE (자기자본이익률): 2026년 10.9%, 2027년 14.3%로 수익성 지표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