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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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라를 통째로 북한에 넘기는걸 찬성하시는분,,,?
1😁7🤬3
*방산주 중장기 투자 인증시 동원 예비군 훈련 면제 건의합니다.
😁25🤬2🤔1
방산 주력 채널장이 얼마전 입대한것은 어찌보시는지,,,?
😁14🤔3🤬2
Goldman Sachs
Nuclear Nuggets: Global reactor tracker - December edition; 2026 Key Themes in Focus
커버리지 기업: Cameco (CCJ), Uranium Energy Corp (UEC), Oklo (OKLO), NuScale Power (S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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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원자력 테마 핵심 전망
• 2025년은 미국 내 원자력 분야의 중요한 진전이 있었던 한 해였으며, 10월 말 미국 정부는 Cameco(CCJ), Westinghouse, Brookfield와 800억 달러 이상의 대규모 원전 프로젝트 파트너십을 발표함.
• 이 자금은 공급망 활성화와 초기 진입자의 비용 리스크 완화를 목표로 하며, 이는 유틸리티 기업들이 새로운 원전 건설에 나서는 데 긍정적인 요인이 될 것임.
• 미국 정부의 지원이 대형 원전(AP1000)에 집중됨에 따라, 리스크를 회피하려는 유틸리티들은 SMR보다는 데이터가 검증된 대형 프로젝트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음.
•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의 대형 원전 최종투자결정(FID)이 2026년 상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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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라늄 가격 및 수급 업데이트
• 우라늄 장기 계약(Term) 가격은 8월 80달러/lb에서 12월 86달러/lb로 상승했으며, 이는 국가들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확대에 기인함.
• 현물(Spot) 시장은 단기 충격에 민감하지만, 장기 계약 시장은 3~10년 후의 인도를 다루므로 장기 수급을 더 잘 반영함.
• CCJ와 UEC 모델을 바탕으로 2026년 말 현물 가격은 약 91달러/lb(현재 약 76달러/lb)에 이를 것으로 전망함.
• 2025~2045년 누적 우라늄 공급 부족분 전망치를 기존 17억 파운드에서 19.14억 파운드로 확대함.
• 이는 중국의 원전 건설 지속, 러시아의 원전 2배 확대 계획, 미국의 2030년까지 10기 건설 행정명령 등을 반영하여 수요 전망을 상향했기 때문임.
• 2045년까지 전 세계 원자로 예상 가동 수를 기존 679기에서 747기로 상향 조정함 (+10%).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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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Cameco (CCJ): 대규모 생산 능력과 장기 계약 덕분에 방어적인 성격을 띠며, 우라늄 가격 상승 시 실현 가격 상승 혜택을 누릴 수 있음. Westinghouse 지분을 통한 2026년 신규 원전 FID가 주가 촉매제가 될 것임.
• Uranium Energy Corp (UEC): 현물 가격 변동에 대한 베타가 가장 크며, 현물 가격 상승 시 아웃퍼폼할 것으로 예상됨.
• SMR & Oklo: 실행 능력, 확장성, 현금 흐름 창출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하여 관망세(Wait-and-see)를 유지함.
• SMR (NuScale): 목표 주가를 기존 27달러에서 23달러로 하향 조정함. 이는 비교 기업(Comps) 감소로 인한 EV/Sales 멀티플 축소(9.0배 -> 6.5배)를 반영한 것임.
• 선호도: 2026년에는 신기술보다는 업스트림(채굴) 및 수직 계열화된 기업(CCJ, UEC)을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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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및 변경 사항 (CCJ 중심)
• Cameco (CCJ): 현물 우라늄 가격 변화를 반영하여 조정 EBITDA 추정치를 업데이트함.
• 2025년 예상 EBITDA: 19.6억 달러 (기존 19.3억 달러).
• 2026년 예상 EBITDA: 21.5억 달러 (기존 22.0억 달러).
• 2027년 예상 EBITDA: 25.4억 달러 (기존 25.3억 달러).
• 목표 주가는 115달러를 유지하며, 이는 우라늄 부문(21배), 연료 서비스(25배), Westinghouse(40배)의 EV/EBITDA 멀티플을 합산한 SOTP 방식임.
트라이폴드 좀만 자리잡으면 넘어가야겠다
😁5
Broadcom Inc. (Morgan Stanley) AI acceleration into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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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변화 및 투자의견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443에서 $462로 상향 조정함
• 4분기 실적 및 가이던스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강력한 AI 모멘텀을 입증함
• AI 매출 추정치가 크게 상향되었으며, 이는 비(非) AI 부문의 부진과 랙(Rack) 판매로 인한 마진 압박을 상쇄하고도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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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투자 포인트: AI 가속화
• 1월 분기 AI 매출 가이던스: 82억 달러로 제시, 당사 추정치를 20% 이상 상회하는 놀라운 수준임
• Anthropic 대규모 수주: 지난 분기 고객사 #4(Anthropic)로부터 100억 달러 수주에 이어, 이번에 110억 달러 추가 수주를 발표함
• 두 건의 주문 모두 2026년 하반기에 선적될 예정이며, 총 210억 달러 규모로 2026년 AI 매출 추정치의 40% 이상을 차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고객사 #5 확보: OpenAI가 아닌 새로운 고객사(#5)로부터 2026년 말 10억 달러 규모의 주문을 확보함
• 경영진은 해당 고객이 OpenAI가 아님을 명확히 했으며, OpenAI의 기여는 2026년에는 미미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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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및 우려사항
• 마진 압박: Anthropic 향 매출은 랙(Rack) 시스템 전체 판매 형태라 총마진(Gross Margin)이 현저히 낮을 것으로 예상됨 (40% 중반대 가정)
• 2027년 불확실성: 2026년 하반기 매출 급증 이후, 2027년에도 해당 주문이 반복될지 여부가 불투명하여 모델링 난이도가 상승함
• 비(非) AI 반도체: 무선 부문 계절성 외에는 회복세가 뚜렷하지 않으며 전반적으로 침체된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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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재무 전망 변경
• FY26 추정치 상향: 매출 1,003억 달러, EPS $10.73로 기존(매출 837억 달러, EPS $8.78) 대비 대폭 상향 조정함
• FY27 추정치 상향: 매출 1,324억 달러, EPS $14.22로 기존(매출 1,226억 달러, EPS $12.09) 대비 상향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밸류에이션: 목표주가는 2027년 예상 EPS $13.19에 PER 35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NVIDIA와 비교 시 시가총액 차이가 크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으나, AI 매출 성장률과 마진 측면에서는 NVIDIA를 여전히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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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ModelWare 기준)
2025 회계연도 (10/25)
• EPS: $5.39
• P/E: 68.6배
• 참고: 2025년은 기말 기준 데이터임
2026 회계연도 (10/26e)
• EPS: $9.00
• P/E: 45.1배
• 매출 전망: AI 매출의 폭발적 성장과 VMware 통합 효과 반영
2027 회계연도 (10/27e)
• EPS: $12.41
• P/E: 26.3배
• 매출 전망: AI 고객 기반 확대 및 주문 지속 여부가 핵심 변수임
두산과 이수페타시스 주가 관계
두 회사의 코릴레이션은 0.9
단기에 이수페타가 아웃퍼폼해서 두산이 유리한 구간,,,?
🤬7😁2
Goldman Sachs (골드만삭스) The cyclical acceleration in 2026 is still not fully priced
언급된 주요 기업(Exhibit 14 등): Steel Dynamics(STLD), Commercial Metals(CMC), Nucor(NUE), Analog Devices(ADI), Armstrong World Industries(AWI), Zurn Elkay Water Solutions(ZWS), Norfolk Southern(NSC), Allegion(ALLE), Microchip Technology(MCHP), CSX Corp(CSX)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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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경기 가속화, 아직 가격에 미반영
• 최근 경기민감주(Cyclicals)가 방어주 대비 14일 연속 아웃퍼폼하며 강력한 랠리를 보였음.
•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시장이 2026년의 경제 가속화 가능성을 여전히 완전히 반영하지 않았다고 판단함.
• 시장 내부 로테이션과 자산 간 가격 결정 패턴은 2026년 실질 GDP 성장률을 컨센서스 수준인 2.0%로 반영하고 있음.
• 반면 골드만삭스는 2026년 GDP 성장률을 컨센서스보다 높은 2.5%로 전망하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기민감주 내에서도 소비재 및 비주거용(Non-residential) 건설 관련주는 경제 성장 전망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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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거용 건설 관련주 주목
• 비주거용 건설 활동 관련주들은 11월 말 이후 S&P 500(동일비중) 대비 6%p 아웃퍼폼했으나, 지난 2년간은 실적 부진으로 소외되었음.
• 민간 비주거용 건설 활동은 2024년 중반 이후 전년 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지속해왔음.
• 하지만 2026년에는 금융 여건 완화와 재정 정책(One Big Beautiful Bill Act의 투자 인센티브 등)에 힘입어 업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함.
• 선행 지표인 Dodge Momentum Index(계획 단계의 비주거용 프로젝트 가치 측정)는 지난 6개월간 20% 이상 급등하며 회복 신호를 보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연준(Fed)의 설문조사에서도 신규 주문 기대감과 대출 수요 증가가 관측됨.
• 골드만삭스 주식 분석가들은 비주거용 건설 노출도가 높은 29개 종목을 선별했으며, 여기에는 철강, 건축 자재, 운송 섹터 등이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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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경기민감주 및 주식 시장 전반의 핵심 리스크는 예상치 못한 경제 지표의 악화임.
• 또한 경제 전망 개선에 따른 금리 급등도 주식 시장의 장애물이 될 수 있음.
• 역사적으로 10년물 국채 금리가 한 달 내에 2표준편차(현재 기준 약 50bp) 이상 상승할 경우 주식 시장은 어려움을 겪었음.
• 명목 10년물 금리가 단기간 내 4.5%를 상회할 경우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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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S&P 500 기준)
• 2024년(올해): EPS $246 (전년 대비 +10% 성장)
• 2025년(내년): EPS $272 (전년 대비 +11% 성장) / 컨센서스 $271
• 2026년(내후년): EPS $305 (전년 대비 +12% 성장) / 컨센서스 $309
• Valuation: 현재 12개월 선행 PER은 약 23배 수준임.
• 목표 지수: 2026년 말 S&P 500 목표가는 7,600포인트로 제시함(현재가 대비 약 10% 상승 여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비주거용 건설 관련 관심 종목 리스트의 중간값 PER은 19배로 S&P 500 중간값과 유사한 수준임.
Equal-weight sector sensitivities to changes in US economic growth outlook and interest rates
골드만삭스 (Goldman Sachs)
Korea Weekly Kickstart: KOSPI continued to gain, rising 1.6%, amid the Fed cut and continued foreign inflows
커버리지: 철강, 건설, 조선, 유틸리티, 보험, 은행, 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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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간 시장 동향 및 섹터 성과
• KOSPI는 연준(Fed)의 금리 인하와 지속적인 외국인 자금 유입에 힘입어 전주 대비 1.6% 상승하며 강세를 이어감.
• 섹터별로는 철강(+6.3%), 건설(+3.9%), 조선(+3.8%) 업종이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하며 상승세를 주도함.
• 반면 유틸리티(-5.6%), 보험(-4.3%), 은행(-4.2%) 등 방어주 및 금융 섹터는 가장 부진한 흐름을 보임.
• 외국인 투자자는 KOSPI 시장에서 매수세를 지속했으며, 특히 테크(Tech) 및 조선 섹터로 자금이 집중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환율 측면에서 원화(KRW)는 달러 대비 0.3% 약세를 보였고 유로화 대비로는 1.1% 약세를 기록했으나 엔화 대비로는 소폭 강세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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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시장 리뷰: 기록적인 한 해
• 2025년 KOSPI는 1986년 이후 4번째로 우수한 연간 성과를 기록하며 강력한 랠리를 시현함.
• 2024년에는 이익 전망 상향에도 밸류에이션 위축으로 역내 최하위 성과를 보였으나, 2025년에는 이익 개선과 멀티플 확장이 동반되며 최고의 성과를 달성함.
• 연초 대비(YTD) 수익률의 약 81%는 반도체를 포함한 테크 하드웨어와 자본재(산업재 테마 포함)가 견인함.
• 수급 측면에서 국내 기관 투자자가 가장 강력한 순매수 주체였으며 개인은 순매도를 기록함. 외국인은 연초 대비 다소 유출이 있었으나 보유 비중은 역사적 평균 수준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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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 전망 및 리스크 지표
• KOSPI의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은 전주 대비 1.0% 상향 조정됨.
• 테크 섹터가 가장 강력한 이익 상향 조정을 기록한 반면, 소프트웨어 섹터는 하향 조정 폭이 가장 컸음.
• 한국 주식 리스크 바로미터(Korea Equity Risk Barometer)는 -1.2를 기록하며 극단적인 위험 회피 구간에서 회복되는 모습을 보임.
• 강력한 시장 수익률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이익 상향 조정 덕분에 KOSPI의 P/E 밸류에이션은 역사적 평균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신용융자 잔고는 시가총액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수급상 유의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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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지표 및 밸류에이션 전망
블룸버그 및 골드만삭스 리서치 추정치(MSCI Korea 기준)에 따르면, 향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은 다음과 같음.
• PER (주가수익비율): 2026년 예상 9.0배, 2027년 예상 10.2배로 추정됨. 현재 12개월 선행 P/E는 약 10.2배 수준으로 역사적 평균 범위 내에 위치함.
• EPS 성장률: 2026년에는 42.2%의 높은 성장이 예상되며, 2027년에는 13.3%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 P/B (주가순자산비율): 2026년 예상 1.4배, 2027년 예상 1.2배 수준임.
• ROE (자기자본이익률): 2026년 10.9%, 2027년 14.3%로 수익성 지표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
KOSPI made 4th best performance since 1986
😁5
Korea performed the best in 2025 YTD in the region driven by earnings upgrades and multiple expansion after being the worst performing in 2024
유틸, 아이티, 산업재
KOSPI earnings revisions by se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