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n Technology Inc (UBS)
Flowing Through Further Pricing Upside
💡 요약 생각 (Summary Thoughts)
• 최근 산업 점검 결과, 기존 예상보다 핵심 DRAM 및 NAND 분야의 가격 환경이 더욱 강력해졌음을 확인하였음.
• 캘린더 4분기 2025년(C4Q25) 업계 계약 가격 전망을 DDR은 종전 21% Q/Q 상승에서 35% Q/Q 상승으로, NAND는 종전 15% Q/Q 상승에서 20% Q/Q 상승으로 상향 조정함.
• C1Q26 업계 계약 가격 전망 또한 DDR은 종전 15% Q/Q 상승에서 30% Q/Q 상승으로, NAND는 종전 10% Q/Q 상승에서 20% Q/Q 상승으로 상향 조정함.
• DRAM은 C1Q27까지, NAND는 C4Q26까지 의미 있는 공급 부족이 지속되어 고객들은 C2026년 내내 두 자릿수 순차적 평균 판매 가격(ASP) 상승을 수용해야 할 가능성이 있음.
───── ✦ ─────
📈 가격 호조 전망과 예상 실적 상향 (Pricing Goodness and EPS Revisions)
• FQ1:26 (11월) 매출/EPS 예상치는 $13.2B / $4.27로 변동 없으나, 이는 전적으로 더 나은 가격 덕분임.
• 2월 분기에는 강력해진 가격 역학이 실적에 반영되어, 매출/EPS 전망을 $17.18B / $6.97 (종전 $15.8B / $6.00)로 상향함.
• 특히, Core DRAM (HBM 제외) 매출은 $11.2B (ASP +34% Q/Q), NAND 매출은 $3.33B (ASP +20% Q/Q) 으로 예상함.
• 매출 상향을 반영하여 C2027E EPS는 $38 수준으로 전망하고, 목표주가를 **$295 (종전 $275)**로 상향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C2026/2027년 순 자본적 지출(capex)은 $20.8B / $22.8B로 유지하나, 정부 인센티브 -$2B를 포함한 총 capex는 $22.8B / $24.8B로 모델링함.
• 총 마진율은 C4Q26E/C1Q27E에 70%대로 정점에 달하며, C2026E/2027E 전체 마진율은 **68.5% / 68.7%**가 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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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2028년 주요 재무 추정치 (Key Financial Estimates FY26-FY28)
• UBS는 FY26E 매출/EPS를 $71.8B / $29.83 (종전 $65.9B / $25.51)로, FY27E 매출/EPS를 $90.3B / $40.81 (종전 $81.5B / $33.33)로, FY28E 매출/EPS를 $90.2B / $38.38 (종전 $85.2B / $32.57)로 상향함.
• FY2026E
o 매출: $71,751M (YoY 성장률 92.0%)
o 영업이익 (UBS): $39,970M (YoY 성장률 305.9%)
o 순이익 (UBS): $34,624M (YoY 성장률 265.6%)
o EPS (UBS, 희석): $29.83 (YoY 성장률 259.8%)
o P/E (UBS, 희석): 8.5x
• FY2027E
o 매출: $90,301M (YoY 성장률 25.9%)
o 영업이익 (UBS): $56,223M (YoY 성장률 40.7%)
o 순이익 (UBS): $48,268M (YoY 성장률 39.4%)
o EPS (UBS, 희석): $40.81 (YoY 성장률 36.8%)
o P/E (UBS, 희석): 6.2x
• FY2028E
o 매출: $90,184M (YoY 성장률 -0.1%)
o 영업이익 (UBS): $53,162M (YoY 성장률 -5.4%)
o 순이익 (UBS): $45,945M (YoY 성장률 -4.8%)
o EPS (UBS, 희석): $38.38 (YoY 성장률 -5.9%)
o P/E (UBS, 희석): 6.6x
• C2026E/C2027E의 **DRAM ASP (Y/Y)**는 **73% / -3%**로 (종전 52% / -4%), **NAND ASP (Y/Y)**는 **38% / 7%**로 (종전 27% / -10%) 상향 조정됨.
• HBM은 C2027년까지 주당 $7.36의 조정 EPS 기여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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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발표 관련 정보 요약
제공된 UBS 보고서(2025년 12월 10일자)에는 Micron Technology Inc.의 다가오는 실적 발표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다음 실적 보고 예정일: UBS는 FQ1:26 (11월 분기) 실적 발표가 12월 17일에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o 이는 보고서 작성일(2025년 12월 10일) 기준으로 다음 주에 해당함.
💰 FQ1:26 (11월 분기) 실적 예상치
• UBS는 FQ1:26 (11월) 매출/EPS 예상치를 $13.2B / $4.27로 유지하였음.
o 이 예상치는 회사의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Q1E: $3.80)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며, 이는 주로 가격 호조에 기인한다고 밝힘.
📝 전망 관련 시각
• UBS의 최신 업계 점검 결과, 핵심 DRAM 및 NAND의 가격 환경이 기존 예상보다 더욱 강력해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 이러한 강력한 가격 역학이 다음 분기인 **2월 분기(FQ2:26)**부터 본격적으로 Micron의 손익계산서(P&L)에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이에 따라 FQ2:26 (2월) 매출/EPS 전망을 $17.18B / $6.97 (종전 $15.8B / $6.00)로 상향 조정하였음.
o FQ2:26 Core DRAM (HBM 제외) ASP는 +34% Q/Q, NAND ASP는 +20% Q/Q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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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주가 산정 (Price Target Derivation)
• 목표주가 $295는 기존과 동일한 SOTP (Sum-of-the-Parts) 밸류에이션 방식을 적용함.
• Core DRAM+NAND (HBM 제외) 사업에 대해 C27E 매출 $66.9B에 3x P/S 멀티플을 적용하여 $189의 가치를 도출함 (종전 $59.2B에 3x P/S 멀티플 적용하여 $167 가치).
• HBM 사업에 대해 C27E 매출 $20.8B에 6x P/S 멀티플을 적용하여 $106의 가치를 도출함 (종전 $21.2B에 6x P/S 멀티플 적용하여 $108 가치).
• 민감도 분석 (Base Case 대비)
o Upside ($395, +56%): Core DRAM+NAND에 4.0x P/S, HBM에 6.2x P/S를 적용하며, C26/C27E HBM ASP 및 Bit 성장률을 더 높게 가정함.
o Downside ($185, -27%): Core DRAM+NAND에 2.0x P/S, HBM에 5.8x P/S를 적용하며, C26/C27E HBM ASP 및 Bit 성장률을 더 낮게 가정함.
Flowing Through Further Pricing Upside
💡 요약 생각 (Summary Thoughts)
• 최근 산업 점검 결과, 기존 예상보다 핵심 DRAM 및 NAND 분야의 가격 환경이 더욱 강력해졌음을 확인하였음.
• 캘린더 4분기 2025년(C4Q25) 업계 계약 가격 전망을 DDR은 종전 21% Q/Q 상승에서 35% Q/Q 상승으로, NAND는 종전 15% Q/Q 상승에서 20% Q/Q 상승으로 상향 조정함.
• C1Q26 업계 계약 가격 전망 또한 DDR은 종전 15% Q/Q 상승에서 30% Q/Q 상승으로, NAND는 종전 10% Q/Q 상승에서 20% Q/Q 상승으로 상향 조정함.
• DRAM은 C1Q27까지, NAND는 C4Q26까지 의미 있는 공급 부족이 지속되어 고객들은 C2026년 내내 두 자릿수 순차적 평균 판매 가격(ASP) 상승을 수용해야 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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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호조 전망과 예상 실적 상향 (Pricing Goodness and EPS Revisions)
• FQ1:26 (11월) 매출/EPS 예상치는 $13.2B / $4.27로 변동 없으나, 이는 전적으로 더 나은 가격 덕분임.
• 2월 분기에는 강력해진 가격 역학이 실적에 반영되어, 매출/EPS 전망을 $17.18B / $6.97 (종전 $15.8B / $6.00)로 상향함.
• 특히, Core DRAM (HBM 제외) 매출은 $11.2B (ASP +34% Q/Q), NAND 매출은 $3.33B (ASP +20% Q/Q) 으로 예상함.
• 매출 상향을 반영하여 C2027E EPS는 $38 수준으로 전망하고, 목표주가를 **$295 (종전 $275)**로 상향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C2026/2027년 순 자본적 지출(capex)은 $20.8B / $22.8B로 유지하나, 정부 인센티브 -$2B를 포함한 총 capex는 $22.8B / $24.8B로 모델링함.
• 총 마진율은 C4Q26E/C1Q27E에 70%대로 정점에 달하며, C2026E/2027E 전체 마진율은 **68.5% / 68.7%**가 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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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2028년 주요 재무 추정치 (Key Financial Estimates FY26-FY28)
• UBS는 FY26E 매출/EPS를 $71.8B / $29.83 (종전 $65.9B / $25.51)로, FY27E 매출/EPS를 $90.3B / $40.81 (종전 $81.5B / $33.33)로, FY28E 매출/EPS를 $90.2B / $38.38 (종전 $85.2B / $32.57)로 상향함.
• FY2026E
o 매출: $71,751M (YoY 성장률 92.0%)
o 영업이익 (UBS): $39,970M (YoY 성장률 305.9%)
o 순이익 (UBS): $34,624M (YoY 성장률 265.6%)
o EPS (UBS, 희석): $29.83 (YoY 성장률 259.8%)
o P/E (UBS, 희석): 8.5x
• FY2027E
o 매출: $90,301M (YoY 성장률 25.9%)
o 영업이익 (UBS): $56,223M (YoY 성장률 40.7%)
o 순이익 (UBS): $48,268M (YoY 성장률 39.4%)
o EPS (UBS, 희석): $40.81 (YoY 성장률 36.8%)
o P/E (UBS, 희석): 6.2x
• FY2028E
o 매출: $90,184M (YoY 성장률 -0.1%)
o 영업이익 (UBS): $53,162M (YoY 성장률 -5.4%)
o 순이익 (UBS): $45,945M (YoY 성장률 -4.8%)
o EPS (UBS, 희석): $38.38 (YoY 성장률 -5.9%)
o P/E (UBS, 희석): 6.6x
• C2026E/C2027E의 **DRAM ASP (Y/Y)**는 **73% / -3%**로 (종전 52% / -4%), **NAND ASP (Y/Y)**는 **38% / 7%**로 (종전 27% / -10%) 상향 조정됨.
• HBM은 C2027년까지 주당 $7.36의 조정 EPS 기여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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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발표 관련 정보 요약
제공된 UBS 보고서(2025년 12월 10일자)에는 Micron Technology Inc.의 다가오는 실적 발표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다음 실적 보고 예정일: UBS는 FQ1:26 (11월 분기) 실적 발표가 12월 17일에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o 이는 보고서 작성일(2025년 12월 10일) 기준으로 다음 주에 해당함.
💰 FQ1:26 (11월 분기) 실적 예상치
• UBS는 FQ1:26 (11월) 매출/EPS 예상치를 $13.2B / $4.27로 유지하였음.
o 이 예상치는 회사의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Q1E: $3.80)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며, 이는 주로 가격 호조에 기인한다고 밝힘.
📝 전망 관련 시각
• UBS의 최신 업계 점검 결과, 핵심 DRAM 및 NAND의 가격 환경이 기존 예상보다 더욱 강력해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 이러한 강력한 가격 역학이 다음 분기인 **2월 분기(FQ2:26)**부터 본격적으로 Micron의 손익계산서(P&L)에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이에 따라 FQ2:26 (2월) 매출/EPS 전망을 $17.18B / $6.97 (종전 $15.8B / $6.00)로 상향 조정하였음.
o FQ2:26 Core DRAM (HBM 제외) ASP는 +34% Q/Q, NAND ASP는 +20% Q/Q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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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주가 산정 (Price Target Derivation)
• 목표주가 $295는 기존과 동일한 SOTP (Sum-of-the-Parts) 밸류에이션 방식을 적용함.
• Core DRAM+NAND (HBM 제외) 사업에 대해 C27E 매출 $66.9B에 3x P/S 멀티플을 적용하여 $189의 가치를 도출함 (종전 $59.2B에 3x P/S 멀티플 적용하여 $167 가치).
• HBM 사업에 대해 C27E 매출 $20.8B에 6x P/S 멀티플을 적용하여 $106의 가치를 도출함 (종전 $21.2B에 6x P/S 멀티플 적용하여 $108 가치).
• 민감도 분석 (Base Case 대비)
o Upside ($395, +56%): Core DRAM+NAND에 4.0x P/S, HBM에 6.2x P/S를 적용하며, C26/C27E HBM ASP 및 Bit 성장률을 더 높게 가정함.
o Downside ($185, -27%): Core DRAM+NAND에 2.0x P/S, HBM에 5.8x P/S를 적용하며, C26/C27E HBM ASP 및 Bit 성장률을 더 낮게 가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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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Vernova (J.P.Morgan)
Investor Event Takeaways: Extending Visibility and Higher Margins Power Up Our Price Target to $1,000
───── ✦ ─────
🚀 핵심 투자 포인트 및 이벤트 요약
• 뉴욕 투자자 행사에서 발표된 '2028년' 재무 목표가 Power 및 Electrification(전력화) 부문에서 예상보다 강력했음.
• 4분기 Power 주문 활동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회사는 각 거래마다 더 높은 가격 책정을 지속적으로 테스트 중임.
• 신규 제조 라인 증설 발표는 없었으나, 기존 시설의 처리량을 이전 계획보다 약 4GW 증가시킬 계획임.
• 가스 파워 서비스 사업에 대한 장기적 가시성이 확보되어, 마진 확장이 2030년대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Electrification 부문 백로그(수주잔고)는 2023년 말 대비 이미 두 배로 증가했으며, 2028년까지 다시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잉여현금흐름(FCF) 목표와 주주 환원 목표가 상당히 상향 조정되었음.
📊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 비교
• FY26 가이던스: Power와 Electrification 부문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Wind(풍력) 부문은 하회함.
• Power 매출은 전년 대비 16-18% 성장(시장 예상 12%), EBITDA 마진 16-18%(시장 예상 16.3%)을 전망함.
• Electrification 매출은 약 20% 성장(시장 예상 27%), EBITDA 마진 17-19%(시장 예상 16.5%)을 전망함.
• Wind 매출은 한 자릿수 후반(LDD) 감소가 예상되며, EBITDA 손실은 FY25와 유사한 4억 달러 수준(시장 예상 BEP)일 것임.
• FCF는 고객 예치금 증가로 인해 컨센서스(3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45억-50억 달러로 예상됨.
───── ✦ ─────
🎯 2028년 중기 목표 상향
• 2028년까지 매출 520억 달러를 목표로 제시함(컨센서스 FY27 474억 달러, FY28 523억 달러).
• 2028년 EBITDA 마진 20%를 목표로 하며, 이는 컨센서스(FY27 15.6%, FY28 18.3%)를 상회하는 수치임.
• FY25-28 누적 FCF 목표를 기존 '최소 140억 달러'에서 '최소 220억 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함.
💡 사업 부문별 세부 사항
• Power: 2028년까지 생산 능력이 매진되었으며, 2029년 용량도 10GW 미만으로 남은 상태로 가격 결정력이 강화됨.
• Electrification: 백로그가 2028년 말까지 약 600억 달러로 두 배 증가할 것을 목표로 함(2023년 말 160억 달러).
• Wind: 여전히 역풍이 존재하지만 밸류에이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 미만으로 미미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투자의견 변경 및 근거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기존 740달러에서 1,000달러로 약 35%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업데이트된 장기 목표를 반영하여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 Power 서비스의 장기 가시성 개선과 Electrification 백로그 강세를 반영하여, SOTP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상향 적용함.
• 구체적으로 Power 부문 멀티플을 18배에서 20배로, Electrification 부문을 14배에서 16배로 각각 상향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주당 순이익 달러)
• 2024년(A): 매출 34,935 / Adj EBITDA 3,378 / Adj EPS 6.96 / P/E 89.8x.
• 2025년(E): 매출 36,737 / Adj EBITDA 5,401 / Adj EPS 12.68 / P/E 49.3x.
• 2026년(E): 매출 42,501 / Adj EBITDA 9,895 / Adj EPS 24.54 / P/E 25.5x.
Investor Event Takeaways: Extending Visibility and Higher Margins Power Up Our Price Target to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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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및 이벤트 요약
• 뉴욕 투자자 행사에서 발표된 '2028년' 재무 목표가 Power 및 Electrification(전력화) 부문에서 예상보다 강력했음.
• 4분기 Power 주문 활동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회사는 각 거래마다 더 높은 가격 책정을 지속적으로 테스트 중임.
• 신규 제조 라인 증설 발표는 없었으나, 기존 시설의 처리량을 이전 계획보다 약 4GW 증가시킬 계획임.
• 가스 파워 서비스 사업에 대한 장기적 가시성이 확보되어, 마진 확장이 2030년대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Electrification 부문 백로그(수주잔고)는 2023년 말 대비 이미 두 배로 증가했으며, 2028년까지 다시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잉여현금흐름(FCF) 목표와 주주 환원 목표가 상당히 상향 조정되었음.
📊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 비교
• FY26 가이던스: Power와 Electrification 부문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Wind(풍력) 부문은 하회함.
• Power 매출은 전년 대비 16-18% 성장(시장 예상 12%), EBITDA 마진 16-18%(시장 예상 16.3%)을 전망함.
• Electrification 매출은 약 20% 성장(시장 예상 27%), EBITDA 마진 17-19%(시장 예상 16.5%)을 전망함.
• Wind 매출은 한 자릿수 후반(LDD) 감소가 예상되며, EBITDA 손실은 FY25와 유사한 4억 달러 수준(시장 예상 BEP)일 것임.
• FCF는 고객 예치금 증가로 인해 컨센서스(3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45억-50억 달러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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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8년 중기 목표 상향
• 2028년까지 매출 520억 달러를 목표로 제시함(컨센서스 FY27 474억 달러, FY28 523억 달러).
• 2028년 EBITDA 마진 20%를 목표로 하며, 이는 컨센서스(FY27 15.6%, FY28 18.3%)를 상회하는 수치임.
• FY25-28 누적 FCF 목표를 기존 '최소 140억 달러'에서 '최소 220억 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함.
💡 사업 부문별 세부 사항
• Power: 2028년까지 생산 능력이 매진되었으며, 2029년 용량도 10GW 미만으로 남은 상태로 가격 결정력이 강화됨.
• Electrification: 백로그가 2028년 말까지 약 600억 달러로 두 배 증가할 것을 목표로 함(2023년 말 160억 달러).
• Wind: 여전히 역풍이 존재하지만 밸류에이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 미만으로 미미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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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근거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기존 740달러에서 1,000달러로 약 35%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업데이트된 장기 목표를 반영하여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 Power 서비스의 장기 가시성 개선과 Electrification 백로그 강세를 반영하여, SOTP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상향 적용함.
• 구체적으로 Power 부문 멀티플을 18배에서 20배로, Electrification 부문을 14배에서 16배로 각각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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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주당 순이익 달러)
• 2024년(A): 매출 34,935 / Adj EBITDA 3,378 / Adj EPS 6.96 / P/E 89.8x.
• 2025년(E): 매출 36,737 / Adj EBITDA 5,401 / Adj EPS 12.68 / P/E 49.3x.
• 2026년(E): 매출 42,501 / Adj EBITDA 9,895 / Adj EPS 24.54 / P/E 25.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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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Technology (CLSA)
AI outlook 2026: Why so serious?
관련 기업: TSMC, Nvidia, Apple, Broadcom, AMD, Marvell
───── ✦ ─────
💡 2026년 AI 전망: 기술적 복잡성과 분화
• 2026년 AI 시장은 기술적 뉘앙스가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가 될 것임.
• "나의 토큰은 너의 토큰과 다르다"는 개념이 대두되며, 모든 토큰이 동일한 가치를 지니지 않게 됨.
• 정밀도(Precision), 비용, 지연 시간(Latency)에 따라 AI 사용 사례가 세분화될 전망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vidia의 NVFP4(FP4 정밀도)와 Google TPU(FP8) 간의 기술적 효율성 논쟁이 심화될 것임.
• Nvidia는 NVFP4가 FP8 대비 정확도 손실은 1% 미만이면서 속도는 4배 빠르다고 주장함.
───── ✦ ─────
📈 이익 과잉(Over-earning) 논란과 AI 사이클
• Nvidia와 TSMC 등의 높은 영업이익률(60%+)에 대한 '이익 과잉' 우려가 존재함.
• 그러나 AI는 구조적 성장이 아닌 '사이클 산업'이며, 현재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강력한 상승 사이클(Upcycle) 구간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2027년까지는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이러한 '초과 이익' 구간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함.
• AI Capex는 향후 10년간 10조 달러 규모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2026년 Hyperscaler들의 Capex는 전년 대비 25% 추가 상승할 전망.
───── ✦ ─────
🛡️ 경제적 해자(Moat)와 스케일링 법칙
• 중국의 DeepSeek 등 효율적인 모델들이 등장하며 미국의 '거대할수록 좋다(Bigger is better)'는 스케일링 법칙에 도전 중.
• DeepSeek V3.2는 적은 토큰으로도 최신 모델급 정확도를 보여주며 효율성 경쟁을 촉발함.
• 2026년에는 "누가 진정한 해자를 가졌는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이 제기될 것임.
• ASIC 파트너십(Broadcom, Marvell 등)에서도 구글/아마존의 자체 설계 비중 확대 및 다변화로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 존재.
───── ✦ ─────
🚀 토큰 성장과 기업 도입(Enterprise Adoption)
• 토큰 소비량은 기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 중(현재 3개월마다 2배 성장 추세).
• 2026년 말 월간 추론 토큰은 최소 6경(qn)에서 최대 135경(qn)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기업 도입은 초기 단계이나 JPM(연 20억 달러 가치 창출), Walmart 등에서 구체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단순 AI 사용을 넘어, AI가 생성한 '코드(Code)'가 기업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
• 이는 장기적으로 단순 반복 작업용 토큰 소모를 줄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요인이 됨.
───── ✦ ─────
📊 밸류에이션 및 실적 전망
(리포트 내 개별 기업의 상세 매출/영업이익 추정표는 부재하며, 목표가 산정 근거 위주로 요약함)
TSMC (High-Conviction Outperform)
• 목표가: NT$2,000 (2027년 예상 EPS의 20배 적용)
• AI 구축의 핵심 기둥으로, 지정학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가격 결정력과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Nvidia (High-Conviction Outperform)
• 목표가: US$300 (FY2028 예상 EPS의 32배 적용)
• ASIC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AI 가속기 시장 가치의 80% 이상을 점유할 전망.
• 2026년 말 Rubin 출시로 성장세 지속 예상.
Apple (Outperform)
• 목표가: US$330 (FY2027 예상 EPS의 35배 적용)
• 16억 대의 아이폰 설치 기반 중 2/3가 AI 구동 불가 기기라 교체 주기 도래 기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다운턴 시 방어적 성격(자사주 매입 등) 보유.
Broadcom (Outperform)
• 목표가: US$415 (FY2027 Non-GAAP EPS의 35배 적용)
• ASIC 고객 확대(4번째 고객 확보) 및 VMWare 시너지 기대.
AMD (Hold)
• 목표가: US$230 (FY2027 Non-GAAP EPS의 24.5배 적용)
• OpenAI와의 파트너십이 매출 상승 요인이나, Nvidia GPU와 Google TPU 사이에서 포지셔닝 애매함.
AI outlook 2026: Why so serious?
관련 기업: TSMC, Nvidia, Apple, Broadcom, AMD, Marvell
───── ✦ ─────
💡 2026년 AI 전망: 기술적 복잡성과 분화
• 2026년 AI 시장은 기술적 뉘앙스가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가 될 것임.
• "나의 토큰은 너의 토큰과 다르다"는 개념이 대두되며, 모든 토큰이 동일한 가치를 지니지 않게 됨.
• 정밀도(Precision), 비용, 지연 시간(Latency)에 따라 AI 사용 사례가 세분화될 전망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vidia의 NVFP4(FP4 정밀도)와 Google TPU(FP8) 간의 기술적 효율성 논쟁이 심화될 것임.
• Nvidia는 NVFP4가 FP8 대비 정확도 손실은 1% 미만이면서 속도는 4배 빠르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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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 과잉(Over-earning) 논란과 AI 사이클
• Nvidia와 TSMC 등의 높은 영업이익률(60%+)에 대한 '이익 과잉' 우려가 존재함.
• 그러나 AI는 구조적 성장이 아닌 '사이클 산업'이며, 현재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강력한 상승 사이클(Upcycle) 구간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2027년까지는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이러한 '초과 이익' 구간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함.
• AI Capex는 향후 10년간 10조 달러 규모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2026년 Hyperscaler들의 Capex는 전년 대비 25% 추가 상승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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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 해자(Moat)와 스케일링 법칙
• 중국의 DeepSeek 등 효율적인 모델들이 등장하며 미국의 '거대할수록 좋다(Bigger is better)'는 스케일링 법칙에 도전 중.
• DeepSeek V3.2는 적은 토큰으로도 최신 모델급 정확도를 보여주며 효율성 경쟁을 촉발함.
• 2026년에는 "누가 진정한 해자를 가졌는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이 제기될 것임.
• ASIC 파트너십(Broadcom, Marvell 등)에서도 구글/아마존의 자체 설계 비중 확대 및 다변화로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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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큰 성장과 기업 도입(Enterprise Adoption)
• 토큰 소비량은 기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 중(현재 3개월마다 2배 성장 추세).
• 2026년 말 월간 추론 토큰은 최소 6경(qn)에서 최대 135경(qn)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기업 도입은 초기 단계이나 JPM(연 20억 달러 가치 창출), Walmart 등에서 구체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단순 AI 사용을 넘어, AI가 생성한 '코드(Code)'가 기업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
• 이는 장기적으로 단순 반복 작업용 토큰 소모를 줄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요인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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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실적 전망
(리포트 내 개별 기업의 상세 매출/영업이익 추정표는 부재하며, 목표가 산정 근거 위주로 요약함)
TSMC (High-Conviction Outperform)
• 목표가: NT$2,000 (2027년 예상 EPS의 20배 적용)
• AI 구축의 핵심 기둥으로, 지정학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가격 결정력과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Nvidia (High-Conviction Outperform)
• 목표가: US$300 (FY2028 예상 EPS의 32배 적용)
• ASIC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AI 가속기 시장 가치의 80% 이상을 점유할 전망.
• 2026년 말 Rubin 출시로 성장세 지속 예상.
Apple (Outperform)
• 목표가: US$330 (FY2027 예상 EPS의 35배 적용)
• 16억 대의 아이폰 설치 기반 중 2/3가 AI 구동 불가 기기라 교체 주기 도래 기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다운턴 시 방어적 성격(자사주 매입 등) 보유.
Broadcom (Outperform)
• 목표가: US$415 (FY2027 Non-GAAP EPS의 35배 적용)
• ASIC 고객 확대(4번째 고객 확보) 및 VMWare 시너지 기대.
AMD (Hold)
• 목표가: US$230 (FY2027 Non-GAAP EPS의 24.5배 적용)
• OpenAI와의 파트너십이 매출 상승 요인이나, Nvidia GPU와 Google TPU 사이에서 포지셔닝 애매함.
HSBC (에이치에스비씨)
2026 in Pharma catalysts
AbbVie, AstraZeneca, Roche, Johnson & Johnson, Merck & Co, Sanofi, Pfizer, Bayer, Regeneron, Eli Lilly, Novo Nordisk, Novartis, GSK, Biogen, Bristol-Myers Squibb, Amgen, Gilead Sciences, Zoetis
2026년 제약/바이오 산업 전망: "공포의 벽을 넘어서" 🧗
• 2025년은 최혜국 대우(MFN) 약가 정책, 관세, FDA 규제 변화 등 구조적 리스크로 인해 헬스케어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자본 배분이 기록적으로 낮았던 해였음.
• 2026년은 이러한 정책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투자자들이 섹터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하며, '우려의 벽(Wall of Worry)'을 타고 오르는 장세가 예상됨.
• 금리 인하 환경은 전통적으로 헬스케어 섹터에 우호적이었으나, 이번 사이클에서는 방어적 성격의 제약주보다 생명과학 도구(Tools), CDMO, 바이오텍이 먼저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있음.
• 그러나 AI 버블 붕괴나 거시경제 약세가 나타날 경우, 제약 섹터와 같은 방어주가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는 "Bull Case" 시나리오도 존재함.
───── ✦ ─────
시장 컨센서스와 다른 5가지 핵심 예측 (The Different View) 🔮
• 멀티플 확장은 끝나지 않음: 투자자들의 섹터 복귀로 인해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이 가능하며, 특히 합리적인 가격의 성장주(GARP)가 초기 수혜를 입을 것임.
• 비만 시장(Obesity)에 대한 과도한 낙관 경계: 시장은 비만 치료제 TAM(총 유효 시장)을 1,500억 달러 이상으로 보고 있으나, HSBC는 미국 내 보험 급여(Reimbursement) 병목 현상과 가격 경쟁 심화로 인해 시장 규모와 점유율 가정이 지나치게 장밋빛이라고 판단함.
• M&A(인수합병) 증가: 약가 및 관세 정책의 명확성 확보, 금리 인하, 그리고 주요 제약사들의 특허 만료(Patent Cliff)가 맞물려 2026년에는 딜(Deal) 흐름이 빨라질 것임.
• 섹터 마진 압박 우려: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약가 인하, Part D 개편 영향, 공급망 현지화에 따른 자본 지출(Capex) 증가 등으로 인해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마진 압박이 심할 수 있음.
• 임상 촉매제(Catalyst) 민감도 상승: 금리 인하 환경과 특허 만료 임박으로 인해, 파이프라인의 성공 여부가 기업의 중장기 성장 가치(DCF)에 미치는 영향이 2025년보다 2026년에 더 클 것임.
───── ✦ ─────
2025년의 교훈과 2026년 투자 테마 💡
• 쏠림 매매(Crowded Trade) 주의: 모두가 동의하는 인기 테마(예: 비만 치료제 무한 성장, 특정 기업의 독주 등)는 거품일 가능성이 높으며, 반대로 소외된 테마에서 기회가 발생할 수 있음.
• 시장 믿음의 끈질김: 시장은 새로운 사실(데이터)이 나와도 기존의 내러티브(믿음)를 쉽게 바꾸지 않는 경향이 있으므로, 데이터와 주가 반영 사이의 시차를 활용해야 함.
• 기저율(Base Rates) 무시 금지: 특정 약물의 성공 스토리에 매몰되어 해당 치료 영역(예: 알츠하이머 등 CNS)의 역사적으로 낮은 임상 성공률을 간과해서는 안 됨.
• 턴어라운드 타이밍: 구조조정이나 턴어라운드 스토리는 너무 일찍 진입하기보다, 확실한 신호(Execution)를 확인한 후 늦게 진입하는 것이 나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치료 영역별(Therapeutic Area) 주요 트렌드 🧬
• 항암제(Oncology): 2026년은 유방암(경구용 SERD, CDK4), 차세대 면역항암제(이중항체, ADC) 등의 임상 결과가 쏟아지며, 특허 만료 이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인하는 해가 될 것임.
• 면역학(Immunology): 휴미라, 스텔라라 등 기존 블록버스터의 특허 만료 이후, 차세대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로 프랜차이즈 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핵심 과제임.
• 심혈관(Cardiovascular): 한동안 투자자들의 관심 밖이었으나, Lp(a), Factor XIa 등 새로운 기전의 약물들이 등장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음.
• 비만(Obesity): 경구용 치료제와 유지 요법(Maintenance)이 차기 경쟁처이나, 현재 주가에는 이미 최상의 시나리오가 반영되어 있어 임상 실패 시 리스크가 큼.
───── ✦ ─────
기업 실적 및 밸류에이션 (Sector Aggregate) 📉
• 2025년: 섹터 전반적으로 정책 리스크가 정점을 찍고 자본 배분이 최저 수준이었으나, 하반기부터 투자 심리가 회복세로 전환됨.
• 2026년: 특허 만료(LOE) 절벽이 다가옴에 따라 R&D 파이프라인의 중요성이 극대화되며, 이익 성장보다는 멀티플 확장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 2027년 이후: IRA 약가 인하 영향이 본격화되고 주요 바이오의약품의 특허 만료가 집중되므로, 2026년 내에 파이프라인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De-risking)가 필수적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6 in Pharma catalysts
AbbVie, AstraZeneca, Roche, Johnson & Johnson, Merck & Co, Sanofi, Pfizer, Bayer, Regeneron, Eli Lilly, Novo Nordisk, Novartis, GSK, Biogen, Bristol-Myers Squibb, Amgen, Gilead Sciences, Zoetis
2026년 제약/바이오 산업 전망: "공포의 벽을 넘어서" 🧗
• 2025년은 최혜국 대우(MFN) 약가 정책, 관세, FDA 규제 변화 등 구조적 리스크로 인해 헬스케어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자본 배분이 기록적으로 낮았던 해였음.
• 2026년은 이러한 정책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투자자들이 섹터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하며, '우려의 벽(Wall of Worry)'을 타고 오르는 장세가 예상됨.
• 금리 인하 환경은 전통적으로 헬스케어 섹터에 우호적이었으나, 이번 사이클에서는 방어적 성격의 제약주보다 생명과학 도구(Tools), CDMO, 바이오텍이 먼저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있음.
• 그러나 AI 버블 붕괴나 거시경제 약세가 나타날 경우, 제약 섹터와 같은 방어주가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는 "Bull Case" 시나리오도 존재함.
───── ✦ ─────
시장 컨센서스와 다른 5가지 핵심 예측 (The Different View) 🔮
• 멀티플 확장은 끝나지 않음: 투자자들의 섹터 복귀로 인해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이 가능하며, 특히 합리적인 가격의 성장주(GARP)가 초기 수혜를 입을 것임.
• 비만 시장(Obesity)에 대한 과도한 낙관 경계: 시장은 비만 치료제 TAM(총 유효 시장)을 1,500억 달러 이상으로 보고 있으나, HSBC는 미국 내 보험 급여(Reimbursement) 병목 현상과 가격 경쟁 심화로 인해 시장 규모와 점유율 가정이 지나치게 장밋빛이라고 판단함.
• M&A(인수합병) 증가: 약가 및 관세 정책의 명확성 확보, 금리 인하, 그리고 주요 제약사들의 특허 만료(Patent Cliff)가 맞물려 2026년에는 딜(Deal) 흐름이 빨라질 것임.
• 섹터 마진 압박 우려: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약가 인하, Part D 개편 영향, 공급망 현지화에 따른 자본 지출(Capex) 증가 등으로 인해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마진 압박이 심할 수 있음.
• 임상 촉매제(Catalyst) 민감도 상승: 금리 인하 환경과 특허 만료 임박으로 인해, 파이프라인의 성공 여부가 기업의 중장기 성장 가치(DCF)에 미치는 영향이 2025년보다 2026년에 더 클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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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교훈과 2026년 투자 테마 💡
• 쏠림 매매(Crowded Trade) 주의: 모두가 동의하는 인기 테마(예: 비만 치료제 무한 성장, 특정 기업의 독주 등)는 거품일 가능성이 높으며, 반대로 소외된 테마에서 기회가 발생할 수 있음.
• 시장 믿음의 끈질김: 시장은 새로운 사실(데이터)이 나와도 기존의 내러티브(믿음)를 쉽게 바꾸지 않는 경향이 있으므로, 데이터와 주가 반영 사이의 시차를 활용해야 함.
• 기저율(Base Rates) 무시 금지: 특정 약물의 성공 스토리에 매몰되어 해당 치료 영역(예: 알츠하이머 등 CNS)의 역사적으로 낮은 임상 성공률을 간과해서는 안 됨.
• 턴어라운드 타이밍: 구조조정이나 턴어라운드 스토리는 너무 일찍 진입하기보다, 확실한 신호(Execution)를 확인한 후 늦게 진입하는 것이 나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치료 영역별(Therapeutic Area) 주요 트렌드 🧬
• 항암제(Oncology): 2026년은 유방암(경구용 SERD, CDK4), 차세대 면역항암제(이중항체, ADC) 등의 임상 결과가 쏟아지며, 특허 만료 이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인하는 해가 될 것임.
• 면역학(Immunology): 휴미라, 스텔라라 등 기존 블록버스터의 특허 만료 이후, 차세대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로 프랜차이즈 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핵심 과제임.
• 심혈관(Cardiovascular): 한동안 투자자들의 관심 밖이었으나, Lp(a), Factor XIa 등 새로운 기전의 약물들이 등장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음.
• 비만(Obesity): 경구용 치료제와 유지 요법(Maintenance)이 차기 경쟁처이나, 현재 주가에는 이미 최상의 시나리오가 반영되어 있어 임상 실패 시 리스크가 큼.
───── ✦ ─────
기업 실적 및 밸류에이션 (Sector Aggregate) 📉
• 2025년: 섹터 전반적으로 정책 리스크가 정점을 찍고 자본 배분이 최저 수준이었으나, 하반기부터 투자 심리가 회복세로 전환됨.
• 2026년: 특허 만료(LOE) 절벽이 다가옴에 따라 R&D 파이프라인의 중요성이 극대화되며, 이익 성장보다는 멀티플 확장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 2027년 이후: IRA 약가 인하 영향이 본격화되고 주요 바이오의약품의 특허 만료가 집중되므로, 2026년 내에 파이프라인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De-risking)가 필수적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3😁1
Goldman Sachs 10 Industry Themes for 2026
포함 기업: AMZN, GOOGL, META, UBER, DASH, CART, LYFT, RBLX, PINS, SPOT, NFLX, TTWO, APP, U, DKNG, PTON, GDRX
───── ✦ ─────
🎯 2026년 10대 산업 테마 요약
1. 소비자 AI 환경의 진화 (Generative AI & Search)
• AI는 2026년에도 핵심 테마이며, 단순 챗봇을 넘어 '에이전트(Agentic)' 경험으로 확장될 전망임.
• GOOGL의 Gemini는 검색 사용자 기반과 1P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플레이어로 자리 잡음.
• 검색과 LLM 앱 간의 시장 점유율 경쟁과 소비자 검색 습관의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임.
2. 광고와 커머스의 경계 모호화 (Social Commerce)
• 이커머스와 디지털 광고 기업들이 직접 경쟁하기보다 파트너십 모델을 채택하는 추세임.
• 틱톡샵 등 소셜 커머스 성장에 대응해 GOOGL, META, PINS 등이 쇼핑 기능을 강화 중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미국 소셜 커머스 매출은 2024년 910억 달러에서 2029년 1,51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3. AI가 광고 시장에 미치는 영향
• 디지털 광고는 클라우드 다음으로 AI 도입이 가장 활발한 분야임.
• GOOGL의 Performance Max, META의 Advantage+ 등 AI 자동화 툴이 성과를 내고 있음.
• 생성형 AI는 광고 소재 제작(Creative) 비용을 낮추고 효율성을 극대화함.
4. AI 투자 사이클 (Capex & Cloud)
•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인프라 투자는 2026년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임.
• 하이퍼스케일러(AMZN, GOOGL, META)들의 AI 투자는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며 견고한 ROIC를 보이고 있음.
• 클라우드 부문은 AI 워크로드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전망임.
5. 로컬 커머스 경쟁 심화
• 음식 배달 플랫폼들이 식료품(Grocery) 및 소매(Retail)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 중임.
• 온라인 식료품 시장은 침투율이 낮아 성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됨.
• UBER, DASH, CART 등은 식료품 파트너십을 통해 사용자 빈도와 유지율을 높이고 있음.
6. 모빌리티 네트워크의 미래 (AVs)
• 자율주행차(AV) 도입은 향후 5~7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며,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방식이 유력함.
• Waymo가 미국 내 선두 주자이며, UBER와 LYFT는 파트너십을 통해 이 테마에 노출됨.
• 단기적으로 AV는 전체 승차 공유 시장의 한 자릿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임.
7.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진화
• 게임, 음악, 비디오 스트리밍 기업들이 핵심 영역을 넘어 콘텐츠를 다각화하고 있음.
• NFLX는 게임과 라이브 이벤트(WWE)로, SPOT은 오디오북으로 영역을 확장 중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RBLX는 AI 도구를 통해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음.
8. 공간 컴퓨팅 (Spatial Computing) 전환
• 데스크탑/모바일에서 공간 컴퓨팅으로의 장기적 전환이 진행 중임.
• META는 스마트 안경과 헤드셋 하드웨어 투자를 지속하며 장기적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음.
• 2026년에는 더 가볍고 편한 폼팩터와 AI 어시스턴트의 결합이 소비자 채택을 이끌 것임.
9.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
• 웨어러블 하드웨어와 구독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가 성장하고 있음.
• GOOGL(Fitbit), META, PTON 등이 주요 플레이어로 꼽힘.
10. 성장과 투자의 균형
• 기업들은 단기 마진 최적화보다 장기적 성장 동력(AI, 인프라 등) 확보를 위한 투자를 우선시함.
• 투자자들은 이러한 지출이 향후 영업이익 성장으로 이어질지에 주목하고 있음.
───── ✦ ─────
📊 기존 관점 대비 변화 및 밸류에이션
📈 전망 변화 및 리스크 요인
• 2025년 말에는 AI 투자 강도와 소비자 지출 둔화 우려로 변동성이 있었으나, 2026년 전망은 긍정적임.
• 규제 환경은 지난 6~9개월간의 전개 상황을 고려할 때 이전보다 덜 변동적일 것으로 예상됨.
• AMZN: AWS와 이커머스 전반에 걸친 AI 레버리지 효과와 영업이익 상승 여력이 긍정적임.
• META: AI 투자 비용 우려는 과도하며, 성장 투자와 운영 효율성 간의 균형이 기대됨.
• UBER/DASH: 로컬 커머스 확장성과 투자에 대한 우려는 과장된 것으로 보며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이 큼.
💰 주요 기업 Capex 추정치 (단위: 10억 달러)
• META: 2025E $51~56bn → 2026E $56~110bn (상당한 증가 예상).
• GOOGL: 2025E $59~69bn → 2026E $64~118bn.
• AMZN: 2025E $85~92bn → 2026E $91~146bn.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 지출(Capex)이 2026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포함 기업: AMZN, GOOGL, META, UBER, DASH, CART, LYFT, RBLX, PINS, SPOT, NFLX, TTWO, APP, U, DKNG, PTON, GDRX
───── ✦ ─────
🎯 2026년 10대 산업 테마 요약
1. 소비자 AI 환경의 진화 (Generative AI & Search)
• AI는 2026년에도 핵심 테마이며, 단순 챗봇을 넘어 '에이전트(Agentic)' 경험으로 확장될 전망임.
• GOOGL의 Gemini는 검색 사용자 기반과 1P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플레이어로 자리 잡음.
• 검색과 LLM 앱 간의 시장 점유율 경쟁과 소비자 검색 습관의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임.
2. 광고와 커머스의 경계 모호화 (Social Commerce)
• 이커머스와 디지털 광고 기업들이 직접 경쟁하기보다 파트너십 모델을 채택하는 추세임.
• 틱톡샵 등 소셜 커머스 성장에 대응해 GOOGL, META, PINS 등이 쇼핑 기능을 강화 중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미국 소셜 커머스 매출은 2024년 910억 달러에서 2029년 1,510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
3. AI가 광고 시장에 미치는 영향
• 디지털 광고는 클라우드 다음으로 AI 도입이 가장 활발한 분야임.
• GOOGL의 Performance Max, META의 Advantage+ 등 AI 자동화 툴이 성과를 내고 있음.
• 생성형 AI는 광고 소재 제작(Creative) 비용을 낮추고 효율성을 극대화함.
4. AI 투자 사이클 (Capex & Cloud)
•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인프라 투자는 2026년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임.
• 하이퍼스케일러(AMZN, GOOGL, META)들의 AI 투자는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며 견고한 ROIC를 보이고 있음.
• 클라우드 부문은 AI 워크로드 증가의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전망임.
5. 로컬 커머스 경쟁 심화
• 음식 배달 플랫폼들이 식료품(Grocery) 및 소매(Retail) 영역으로 빠르게 확장 중임.
• 온라인 식료품 시장은 침투율이 낮아 성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됨.
• UBER, DASH, CART 등은 식료품 파트너십을 통해 사용자 빈도와 유지율을 높이고 있음.
6. 모빌리티 네트워크의 미래 (AVs)
• 자율주행차(AV) 도입은 향후 5~7년에 걸쳐 진행될 것이며,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방식이 유력함.
• Waymo가 미국 내 선두 주자이며, UBER와 LYFT는 파트너십을 통해 이 테마에 노출됨.
• 단기적으로 AV는 전체 승차 공유 시장의 한 자릿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보임.
7.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진화
• 게임, 음악, 비디오 스트리밍 기업들이 핵심 영역을 넘어 콘텐츠를 다각화하고 있음.
• NFLX는 게임과 라이브 이벤트(WWE)로, SPOT은 오디오북으로 영역을 확장 중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RBLX는 AI 도구를 통해 사용자 생성 콘텐츠(UGC)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음.
8. 공간 컴퓨팅 (Spatial Computing) 전환
• 데스크탑/모바일에서 공간 컴퓨팅으로의 장기적 전환이 진행 중임.
• META는 스마트 안경과 헤드셋 하드웨어 투자를 지속하며 장기적 승자가 될 가능성이 높음.
• 2026년에는 더 가볍고 편한 폼팩터와 AI 어시스턴트의 결합이 소비자 채택을 이끌 것임.
9.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
• 웨어러블 하드웨어와 구독 서비스가 결합된 형태가 성장하고 있음.
• GOOGL(Fitbit), META, PTON 등이 주요 플레이어로 꼽힘.
10. 성장과 투자의 균형
• 기업들은 단기 마진 최적화보다 장기적 성장 동력(AI, 인프라 등) 확보를 위한 투자를 우선시함.
• 투자자들은 이러한 지출이 향후 영업이익 성장으로 이어질지에 주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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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화 및 밸류에이션
📈 전망 변화 및 리스크 요인
• 2025년 말에는 AI 투자 강도와 소비자 지출 둔화 우려로 변동성이 있었으나, 2026년 전망은 긍정적임.
• 규제 환경은 지난 6~9개월간의 전개 상황을 고려할 때 이전보다 덜 변동적일 것으로 예상됨.
• AMZN: AWS와 이커머스 전반에 걸친 AI 레버리지 효과와 영업이익 상승 여력이 긍정적임.
• META: AI 투자 비용 우려는 과도하며, 성장 투자와 운영 효율성 간의 균형이 기대됨.
• UBER/DASH: 로컬 커머스 확장성과 투자에 대한 우려는 과장된 것으로 보며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이 큼.
💰 주요 기업 Capex 추정치 (단위: 10억 달러)
• META: 2025E $51~56bn → 2026E $56~110bn (상당한 증가 예상).
• GOOGL: 2025E $59~69bn → 2026E $64~118bn.
• AMZN: 2025E $85~92bn → 2026E $91~146bn.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자본 지출(Capex)이 2026년에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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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옹꾸 생각정리 일기장
사적인 이야기입니다만...
오늘 아내가 7년간의 학위과정을 갈무리짓고 박사학위 심사를 통과하여 드디어 박사님이 되었습니다~~~🤩
오늘 아내가 7년간의 학위과정을 갈무리짓고 박사학위 심사를 통과하여 드디어 박사님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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