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패시브영업부 (Yang)
[12월 선물옵션만기일]
※ KOSPI 200 / 585.52pt
☞ (Big)선물 12월물 92,549계약(13.55조원)
☞ (Big)선물 1월물 167,627계약(24.54조원)
☞ (Mini)선물 12월물 36,411계약(1.07조원)
☞ (Mini)선물 1월물 34,772계약(1.02조원)
※ KOSDAQ 150 / 1,612.85pt
☞ 선물 12월물 94,124계약(1.52조원)
☞ 선물 1월물 215,137계약(3.47조원)
※ 개별주식선물(270개 종목)
☞ 선물 12월물 미결제약정 5,528,731계약(6.88조원)
☞ 선물 1월물 미결제약정 7,243,380계약(10.81조원)
※ 삼성전자 주식선물
☞ 선물 12월물 미결제약정 1,342,709계약(1.45조원)
☞ 선물 1월물 미결제약정 2,594,361계약(2.80조원)
※ SK하이닉스 주식선물
☞ 선물 12월물 미결제약정 279,594계약(1.64조원)
☞ 선물 1월물 미결제약정 604,474계약(3.55조원)
※ KOSPI 200 / 585.52pt
☞ (Big)선물 12월물 92,549계약(13.55조원)
☞ (Big)선물 1월물 167,627계약(24.54조원)
☞ (Mini)선물 12월물 36,411계약(1.07조원)
☞ (Mini)선물 1월물 34,772계약(1.02조원)
※ KOSDAQ 150 / 1,612.85pt
☞ 선물 12월물 94,124계약(1.52조원)
☞ 선물 1월물 215,137계약(3.47조원)
※ 개별주식선물(270개 종목)
☞ 선물 12월물 미결제약정 5,528,731계약(6.88조원)
☞ 선물 1월물 미결제약정 7,243,380계약(10.81조원)
※ 삼성전자 주식선물
☞ 선물 12월물 미결제약정 1,342,709계약(1.45조원)
☞ 선물 1월물 미결제약정 2,594,361계약(2.80조원)
※ SK하이닉스 주식선물
☞ 선물 12월물 미결제약정 279,594계약(1.64조원)
☞ 선물 1월물 미결제약정 604,474계약(3.55조원)
ISC, Leeno Industrial (HSBC Global Investment Research)
Korean Test Socket Producers: Initiate with Buys - Riding the AI wave
💡 주요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 한국 테스트 소켓 시장의 두 선두 기업인 ISC와 리노공업(Leeno Industrial)에 대해 매수(Buy) 투자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 ISC의 목표주가는 145,000원, 리노공업의 목표주가는 90,000원으로 제시함.
• ISC는 AI 노출도가 높아 선호함.
───── ✦ ─────
📈 테스트 소켓 시장의 구조적 성장
• 테스트 소켓은 첨단 칩의 성능을 평가하는 데 필수적이며, 테스트 복잡성 증가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음.
• AI용 최신 칩은 더 복잡하고 작아져 더 정밀하고 정교한 테스트가 필요하며, 이는 가격 상승을 유발함.
• 글로벌 시장은 2024~2027년 연평균 6% 성장이 예상되나, 한국 업체들은 AI 노출도 확대로 25%의 더 빠른 성장이 예상됨.
• 성장 동력은 다음과 같음:
o 최신 데이터센터 소켓은 스마트폰 대비 핀 개수가 10~15배 증가하는 등 칩이 더 복잡해짐.
o ASIC 프로젝트 증가로 인해 짧은 개발 주기의 고도로 맞춤화된 소켓이 필요함.
o 보다 정교한 시스템 레벨 테스트(SLT)로의 전환이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소켓 수요를 증가시킴.
───── ✦ ─────
📊 ISC (095340 KS) 요약
• ISC는 고속/고전류 반도체 테스트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실리콘 기반 러버(rubber) 소켓 기술의 리더임.
• 최근 몇 년간 메모리 중심에서 고부가가치 로직 소켓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였으며, 2025년 예상 테스트 소켓 매출에서 로직 비중이 82%로 확대됨 (2018년 38%).
• AI 관련 매출은 2023년 9%에서 2026년까지 **8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됨.
• ISC의 2025~2027년 영업이익(OP)은 연평균 35% 성장이 예상되며 , 이는 컨센서스 대비 2026년 17%, 2027년 15% 상회하는 수치임.
• 2026년 예상 PER은 28.8배, PBR은 3.6배 수준임.
• ISC는 2025년 예상 매출 2,190억 원, 영업이익 570억 원, 순이익 520억 원이 예상됨.
• ISC는 2026년 예상 매출 3,040억 원, 영업이익 880억 원, 순이익 780억 원이 예상됨.
• ISC는 2027년 예상 매출 3,520억 원, 영업이익 1,040억 원, 순이익 870억 원이 예상됨.
• ISC의 목표주가 145,000원은 2026~2027년 평균 EPS 4,025원에 36배의 목표 PER을 적용하여 산출됨. 이는 로직 비중이 70%를 초과했던 2023년 12개월 선행 PER 평균에 기반함.
───── ✦ ─────
🧑⚕️ 리노공업 (058470 KS) 요약
• 리노공업은 정밀 가공 및 도금 전문성 기반의 포고 핀(pogo pin) 소켓 기술 리더로, 스마트폰 AP 및 PC CPU 등 첨단 로직 칩 테스트에 특화됨.
• 모바일 AP의 온디바이스 AI 채택 확대는 AP의 복잡성을 증가시키고, I/O 카운트 증가와 미세 피치화로 이어져 리노공업의 프리미엄 소켓 수요를 늘림.
• 2026년부터 예상되는 2nm 노드 기반의 AP(Apple A20, Qualcomm Snapdragon 8 Elite gen 6 등) 도입은 소켓의 핀 콘텐츠를 15~20% 증가시켜 ASP 및 마진 확대를 이끌 것으로 전망됨.
• 리노공업의 2025~2027년 영업이익(OP)은 연평균 26% 성장이 예상되며 , 이는 컨센서스 대비 2026년 5%, 2027년 15% 상회하는 수치임.
• 2026년 예상 PER은 29.1배, PBR은 6.2배 수준임.
• 리노공업은 2025년 예상 매출 3,677억 원, 영업이익 1,719억 원, 순이익 1,410억 원이 예상됨.
• 리노공업은 2026년 예상 매출 4,413억 원, 영업이익 2,097억 원, 순이익 1,710억 원이 예상됨.
• 리노공업은 2027년 예상 매출 5,618억 원, 영업이익 2,737억 원, 순이익 2,200억 원이 예상됨.
• 리노공업의 목표주가 90,000원은 2026년 예상 EPS 2,247원에 40배의 목표 PER을 적용하여 산출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이는 리노공업이 사상 최대 영업이익률 45%를 기록했던 2024년 역사적 최고 밸류에이션에 기반함.
───── ✦ ─────
🚨 위험 요인
• ISC: 주요 위험은 원화 강세 (대부분의 매출이 USD로 발생), 미국 관세 규제 변화 (대미국 매출 비중 27%), 메모리나 로직 파운드리 산업의 급격한 변화 등임.
• 리노공업: 주요 위험은 모바일 생태계의 수요 변화, 고객사 집중으로 인한 분기별 변동성, 러버 소켓의 채택 속도 변화 등임.
ISC 또는 리노공업의 세부 재무 정보나 다른 경쟁사와의 비교 정보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Korean Test Socket Producers: Initiate with Buys - Riding the AI wave
💡 주요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 한국 테스트 소켓 시장의 두 선두 기업인 ISC와 리노공업(Leeno Industrial)에 대해 매수(Buy) 투자의견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 ISC의 목표주가는 145,000원, 리노공업의 목표주가는 90,000원으로 제시함.
• ISC는 AI 노출도가 높아 선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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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 소켓 시장의 구조적 성장
• 테스트 소켓은 첨단 칩의 성능을 평가하는 데 필수적이며, 테스트 복잡성 증가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음.
• AI용 최신 칩은 더 복잡하고 작아져 더 정밀하고 정교한 테스트가 필요하며, 이는 가격 상승을 유발함.
• 글로벌 시장은 2024~2027년 연평균 6% 성장이 예상되나, 한국 업체들은 AI 노출도 확대로 25%의 더 빠른 성장이 예상됨.
• 성장 동력은 다음과 같음:
o 최신 데이터센터 소켓은 스마트폰 대비 핀 개수가 10~15배 증가하는 등 칩이 더 복잡해짐.
o ASIC 프로젝트 증가로 인해 짧은 개발 주기의 고도로 맞춤화된 소켓이 필요함.
o 보다 정교한 시스템 레벨 테스트(SLT)로의 전환이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소켓 수요를 증가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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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C (095340 KS) 요약
• ISC는 고속/고전류 반도체 테스트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실리콘 기반 러버(rubber) 소켓 기술의 리더임.
• 최근 몇 년간 메모리 중심에서 고부가가치 로직 소켓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였으며, 2025년 예상 테스트 소켓 매출에서 로직 비중이 82%로 확대됨 (2018년 38%).
• AI 관련 매출은 2023년 9%에서 2026년까지 **8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됨.
• ISC의 2025~2027년 영업이익(OP)은 연평균 35% 성장이 예상되며 , 이는 컨센서스 대비 2026년 17%, 2027년 15% 상회하는 수치임.
• 2026년 예상 PER은 28.8배, PBR은 3.6배 수준임.
• ISC는 2025년 예상 매출 2,190억 원, 영업이익 570억 원, 순이익 520억 원이 예상됨.
• ISC는 2026년 예상 매출 3,040억 원, 영업이익 880억 원, 순이익 780억 원이 예상됨.
• ISC는 2027년 예상 매출 3,520억 원, 영업이익 1,040억 원, 순이익 870억 원이 예상됨.
• ISC의 목표주가 145,000원은 2026~2027년 평균 EPS 4,025원에 36배의 목표 PER을 적용하여 산출됨. 이는 로직 비중이 70%를 초과했던 2023년 12개월 선행 PER 평균에 기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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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노공업 (058470 KS) 요약
• 리노공업은 정밀 가공 및 도금 전문성 기반의 포고 핀(pogo pin) 소켓 기술 리더로, 스마트폰 AP 및 PC CPU 등 첨단 로직 칩 테스트에 특화됨.
• 모바일 AP의 온디바이스 AI 채택 확대는 AP의 복잡성을 증가시키고, I/O 카운트 증가와 미세 피치화로 이어져 리노공업의 프리미엄 소켓 수요를 늘림.
• 2026년부터 예상되는 2nm 노드 기반의 AP(Apple A20, Qualcomm Snapdragon 8 Elite gen 6 등) 도입은 소켓의 핀 콘텐츠를 15~20% 증가시켜 ASP 및 마진 확대를 이끌 것으로 전망됨.
• 리노공업의 2025~2027년 영업이익(OP)은 연평균 26% 성장이 예상되며 , 이는 컨센서스 대비 2026년 5%, 2027년 15% 상회하는 수치임.
• 2026년 예상 PER은 29.1배, PBR은 6.2배 수준임.
• 리노공업은 2025년 예상 매출 3,677억 원, 영업이익 1,719억 원, 순이익 1,410억 원이 예상됨.
• 리노공업은 2026년 예상 매출 4,413억 원, 영업이익 2,097억 원, 순이익 1,710억 원이 예상됨.
• 리노공업은 2027년 예상 매출 5,618억 원, 영업이익 2,737억 원, 순이익 2,200억 원이 예상됨.
• 리노공업의 목표주가 90,000원은 2026년 예상 EPS 2,247원에 40배의 목표 PER을 적용하여 산출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이는 리노공업이 사상 최대 영업이익률 45%를 기록했던 2024년 역사적 최고 밸류에이션에 기반함.
───── ✦ ─────
🚨 위험 요인
• ISC: 주요 위험은 원화 강세 (대부분의 매출이 USD로 발생), 미국 관세 규제 변화 (대미국 매출 비중 27%), 메모리나 로직 파운드리 산업의 급격한 변화 등임.
• 리노공업: 주요 위험은 모바일 생태계의 수요 변화, 고객사 집중으로 인한 분기별 변동성, 러버 소켓의 채택 속도 변화 등임.
ISC 또는 리노공업의 세부 재무 정보나 다른 경쟁사와의 비교 정보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신가요?
SK하이닉스 (UBS)
Key Call: SK Hynix Upside on all fronts
✨ 핵심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UBS는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710,000원에서 853,000원으로 상향함.
• 이는 2026년~2030년 장기 ROE 예상치 33.7%와 자본 비용(CoE) 11.3%(기존 11.0%)를 기반으로 NTM P/B 3.07배(기존 2.99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현재 주가(566,000원)는 2026년 예상 P/B 2.04배로, UBS의 장기 ROE 예상치 33.7%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메모리 가격 강세 외에도, 2026년까지 DRAM 매출 및 HBM 리더십 유지, 최소 2026년 4분기까지 영업이익 확장, 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예상 FCF 수익률 16%로 상승, 2027년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 등이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함.
📈 메모리 가격 및 출하량 예상치 상향
• 4분기 DRAM 및 NAND 계약 가격 협상이 완료됨에 따라 가격 예상치를 상향 조정함.
• DDR 계약 가격은 기존 예상치 +21% QoQ에서 +35% QoQ로, NAND 가격은 기존 +15% QoQ에서 +20% QoQ로 상향 조정함.
• 2026년 1분기 예상치도 DDR은 기존 +15% QoQ에서 +31% QoQ로, NAND는 기존 +10% QoQ에서 +20% QoQ로 상향함.
• DRAM은 2027년 1분기까지, NAND는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DRAM Bit 출하량 예상치를 기존 14% YoY 증가에서 21% YoY 증가로 상향 조정함. 이는 DDR과 HBM 모두의 상승세에서 기인하며, M15X 팹 가동 가속화 및 생산 수율 개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됨.
• 2026년 HBM Bit 출하량은 기존 15.7억 Gb에서 18.8억 Gb로 상향, 이는 전년 대비 48.0% 증가한 수치임. 2026년 HBM Bit 출하량 점유율은 51%에서 **56%**로 상향 조정함.
───── ✦ ─────
💰 실적 예상치 및 컨센서스 대비 차이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15.0조 원에서 16.8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Visible Alpha(VA) 컨센서스인 15.0조 원을 상회함.
• 2026년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86.0조 원에서 124.5조 원으로, 2027년은 99.7조 원에서 132.4조 원으로 대폭 상향함. 이는 VA 컨센서스(2026년 77.0조 원, 2027년 93.4조 원)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
• 2026년 EPS 예상치는 44%, 2027년 EPS 예상치는 32% 각각 상향함.
• 이 같은 상향 조정은 DDR/NAND 계약 가격 상승 예상치와 DRAM Bit 출하량(HBM 포함) 증가 예상치를 반영함. UBS의 2026년 영업이익 예상치는 컨센서스보다 62% 높음.
📅 주요 재무 지표 예상치 (Won bn 기준)
• 2025년 예상치:
o 매출: 96,054 (기존 94,036, +2.1%)
o 영업이익: 44,843 (기존 43,043, +4.2%)
o 순이익: 40,113
o EPS (Diluted): 55,100 (기존 53,283, +3.4%)
o P/E (Diluted): 10.3배, P/B: 3.7배
• 2026년 예상치:
o 매출: 189,626 (기존 148,561, +27.6%)
o 영업이익: 124,534 (기존 86,045, +44.7%)
o 순이익: 91,671
o EPS (Diluted): 125,921 (기존 87,154, +44.5%)
o P/E (Diluted): 4.5배, P/B: 2.0배
• 2027년 예상치:
o 매출: 211,054 (기존 170,954, +23.5%)
o 영업이익: 132,356 (기존 99,658, +32.8%)
o 순이익: 97,251
o EPS (Diluted): 133,587 (기존 101,230, +32.0%)
o P/E (Diluted): 4.2배, P/B: 1.4배
• UBS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5년 대비 2027년까지 SK하이닉스의 장부 가치(BVPS)가 17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지원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함.
───── ✦ ─────
🌐 메모리 산업 전망 및 위험 요소
• 메모리 산업은 강력한 HBM 수요, 서버 교체 사이클, AI 및 HDD 부족에 따른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심각한 공급 부족 시기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이는 DRAM의 2027년 1분기까지, NAND의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함.
• 중국 제조 시설은 EUV 리소그래피 장비를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장기적으로 DRAM 생산 능력을 줄여야 할 수 있으며, NAND의 다롄 팹도 2026~2027년에는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보임. 이는 SK하이닉스가 용인 팹 등 새로운 시설을 통해 손실을 상쇄해야 함을 의미하며, 과도기 동안 점유율을 일부 잃을 수 있으나 이는 ASP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주요 촉매: 2026년 1월 22일(근사치) 스마트폰 월별 판매량, 가격 협상 최종화, GPU 수요에 대한 NT 공급망 정보 등이 예상됨.
Key Call: SK Hynix Upside on all fronts
✨ 핵심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UBS는 SK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710,000원에서 853,000원으로 상향함.
• 이는 2026년~2030년 장기 ROE 예상치 33.7%와 자본 비용(CoE) 11.3%(기존 11.0%)를 기반으로 NTM P/B 3.07배(기존 2.99배)를 적용하여 산출함.
• 현재 주가(566,000원)는 2026년 예상 P/B 2.04배로, UBS의 장기 ROE 예상치 33.7%를 완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메모리 가격 강세 외에도, 2026년까지 DRAM 매출 및 HBM 리더십 유지, 최소 2026년 4분기까지 영업이익 확장, CAPEX 증가에도 불구하고 2026년 예상 FCF 수익률 16%로 상승, 2027년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 등이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함.
📈 메모리 가격 및 출하량 예상치 상향
• 4분기 DRAM 및 NAND 계약 가격 협상이 완료됨에 따라 가격 예상치를 상향 조정함.
• DDR 계약 가격은 기존 예상치 +21% QoQ에서 +35% QoQ로, NAND 가격은 기존 +15% QoQ에서 +20% QoQ로 상향 조정함.
• 2026년 1분기 예상치도 DDR은 기존 +15% QoQ에서 +31% QoQ로, NAND는 기존 +10% QoQ에서 +20% QoQ로 상향함.
• DRAM은 2027년 1분기까지, NAND는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DRAM Bit 출하량 예상치를 기존 14% YoY 증가에서 21% YoY 증가로 상향 조정함. 이는 DDR과 HBM 모두의 상승세에서 기인하며, M15X 팹 가동 가속화 및 생산 수율 개선에 따른 것으로 분석됨.
• 2026년 HBM Bit 출하량은 기존 15.7억 Gb에서 18.8억 Gb로 상향, 이는 전년 대비 48.0% 증가한 수치임. 2026년 HBM Bit 출하량 점유율은 51%에서 **56%**로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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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예상치 및 컨센서스 대비 차이
•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15.0조 원에서 16.8조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Visible Alpha(VA) 컨센서스인 15.0조 원을 상회함.
• 2026년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86.0조 원에서 124.5조 원으로, 2027년은 99.7조 원에서 132.4조 원으로 대폭 상향함. 이는 VA 컨센서스(2026년 77.0조 원, 2027년 93.4조 원)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
• 2026년 EPS 예상치는 44%, 2027년 EPS 예상치는 32% 각각 상향함.
• 이 같은 상향 조정은 DDR/NAND 계약 가격 상승 예상치와 DRAM Bit 출하량(HBM 포함) 증가 예상치를 반영함. UBS의 2026년 영업이익 예상치는 컨센서스보다 62% 높음.
📅 주요 재무 지표 예상치 (Won bn 기준)
• 2025년 예상치:
o 매출: 96,054 (기존 94,036, +2.1%)
o 영업이익: 44,843 (기존 43,043, +4.2%)
o 순이익: 40,113
o EPS (Diluted): 55,100 (기존 53,283, +3.4%)
o P/E (Diluted): 10.3배, P/B: 3.7배
• 2026년 예상치:
o 매출: 189,626 (기존 148,561, +27.6%)
o 영업이익: 124,534 (기존 86,045, +44.7%)
o 순이익: 91,671
o EPS (Diluted): 125,921 (기존 87,154, +44.5%)
o P/E (Diluted): 4.5배, P/B: 2.0배
• 2027년 예상치:
o 매출: 211,054 (기존 170,954, +23.5%)
o 영업이익: 132,356 (기존 99,658, +32.8%)
o 순이익: 97,251
o EPS (Diluted): 133,587 (기존 101,230, +32.0%)
o P/E (Diluted): 4.2배, P/B: 1.4배
• UBS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5년 대비 2027년까지 SK하이닉스의 장부 가치(BVPS)가 17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지원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함.
───── ✦ ─────
🌐 메모리 산업 전망 및 위험 요소
• 메모리 산업은 강력한 HBM 수요, 서버 교체 사이클, AI 및 HDD 부족에 따른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등으로 인해 심각한 공급 부족 시기에 진입하고 있다고 판단함.
• 이는 DRAM의 2027년 1분기까지, NAND의 2026년 3분기까지 공급 부족을 초래할 것으로 예상함.
• 중국 제조 시설은 EUV 리소그래피 장비를 사용할 수 없게 되어 장기적으로 DRAM 생산 능력을 줄여야 할 수 있으며, NAND의 다롄 팹도 2026~2027년에는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보임. 이는 SK하이닉스가 용인 팹 등 새로운 시설을 통해 손실을 상쇄해야 함을 의미하며, 과도기 동안 점유율을 일부 잃을 수 있으나 이는 ASP를 지지하는 요인이 될 수 있음.
• 주요 촉매: 2026년 1월 22일(근사치) 스마트폰 월별 판매량, 가격 협상 최종화, GPU 수요에 대한 NT 공급망 정보 등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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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애프터마켓 현황
Top Gainers📈
Top Losers📉
Top Gainers📈
$GLXG Galaxy Payroll Group: +42.59%
$CV CapsoVision : +42.46%
$JZXN Jiuzi : +35.18%
$GEMI Gemini Space Station : +17.95%
$TLIH Ten-League: +15.85%
Top Losers📉
$BBGI Beasley Broadcast Group : −29.30%
$CMND Clearmind Medicine : −27.47%
$NVVE Nuvve Holding : −25.42%
$OXM Oxford Industries : −22.24%
$PAPL Pineapple Financial : −20.44%
$ORCL Oracle : −11%
삼성전자 (UBS)
Conventional memory pricing expected to turbo-charge earnings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UBS는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12개월 투자 등급을 **'매수(Buy)'**로 유지함.
• 목표 주가를 기존 128,000원에서 154,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 이는 2026-2030년 평균 ROE 추정치를 14.6%에서 16.3%로 상향하고, NTM P/B 밸류에이션 배수를 1.79배에서 1.97배로 높인 것을 반영함.
• 삼성전자 GDR 목표주가도 미화 $2,230에서 $2,610으로 상향 조정함.
• 현재 주가(2025년 12월 9일 기준 108,400원)는 예상되는 업사이클의 강도와 길이를 아직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 ✦ ─────
💰 실적 추정치 대폭 상향
• 4분기 메모리 계약 가격 협상 완료에 따라 실적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함.
• 4Q25 DDR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21% QoQ에서 +35% QoQ로 상향함.
• NAND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은 기존 +15% QoQ에서 +20% QoQ로 상향함.
• 1Q26에도 고객들이 계약 가격 확보에 적극적이어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예상함.
• 1Q26 혼합 DDR 계약 가격은 기존 +15% QoQ에서 +29% QoQ로, NAND는 기존 +10% QoQ에서 **+20%**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 이러한 DDR/NAND 평균판매단가(ASP) 상향 조정과 DRAM 비트 성장률 상향으로 4Q25 영업이익(OP) 전망치를 15.0조 원에서 18.1조 원으로 상향함. (컨센서스: 15.3조 원)
• 2026년/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 또한 기존 101.2조 원/109.5조 원에서 135.3조 원/143.6조 원으로 대폭 상향함. (컨센서스: 86.9조 원/109.6조 원)
• 2026년/2027년 EPS 전망치도 각각 31%/29% 상향함.
───── ✦ ─────
📊 주요 재무 추정치 (단위: 원화 조, EPS/PBR/PER은 단위 표기)
• 2025년 (E):
o 매출액: 331.1조 원
o 영업이익: 41.6조 원
o 순이익: 33.5조 원
o EPS: 5,744원
o PER: 18.9배
o PBR: 1.5배
• 2026년 (E):
o 매출액: 446.2조 원
o 영업이익: 135.3조 원
o 순이익: 88.3조 원
o EPS: 15,118원
o PER: 7.2배
o PBR: 1.2배
• 2027년 (E):
o 매출액: 468.0조 원
o 영업이익: 143.6조 원
o 순이익: 93.3조 원
o EPS: 15,983원
o PER: 6.8배
o PBR: 1.1배
───── ✦ ─────
✨ 메모리 시장 전망 및 HBM 동향
• 메모리 산업은 강력한 HBM 수요, 서버 교체 사이클,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등으로 극심한 공급 부족 시기에 진입 중임.
• DRAM은 1Q27까지, NAND는 3Q26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DRAM 업사이클은 HBM 수요의 추가 상승과 서버 교체 사이클 연장 시 2027년까지 확대될 수 있음.
• 2026년 DRAM 비트 성장률 전망치는 15% YoY로 유지하나, 생산 수율/효율/믹스에 따라 최대 2%p 상향 가능성도 있음.
• HBM 출하량은 2026년에 77% YoY 증가한 75억 Gb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
• 삼성전자는 AMD와 Open AI의 HBM 1차 공급업체(first source)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믿음.
• Google의 TPU 7p에는 2차 공급업체(second source)이며, TPU 7e에는 마이크론(Micron)이 2차 공급업체일 수 있음 (두 경우 모두 1차 공급업체는 SK하이닉스).
• 삼성전자는 2월까지 엔비디아(Nvidia)에 HBM4 샘플을 제공하고, 2026년 내 검증(qualification) 완료를 예상함 (생산은 1Q에 시작될 수 있음).
───── ✦ ─────
🌟 기타 사업부 전망 및 리스크
• Foundry/LSI 사업부의 손실은 2026년에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스마트폰 사업부 또한 견고한 실적을 보이고 있음.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 마진은 하향 조정함.
• UBS는 삼성전자가 시장 선두주자로서 DDR 및 NAND 플래시의 공급 제약으로부터 강력하게 수혜를 받을 것으로 믿음.
• 주주 환원 정책은 M&A를 제외한 FCF의 50%를 환원하고 연간 배당금 '최저액' 9.8조 원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단기적으로는 재래식 메모리 가격의 추가 상승과 HBM 검증 진전이 긍정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봄.
Conventional memory pricing expected to turbo-charge earnings
📈 투자 의견 및 목표주가 상향
• UBS는 삼성전자 주식에 대한 12개월 투자 등급을 **'매수(Buy)'**로 유지함.
• 목표 주가를 기존 128,000원에서 154,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 이는 2026-2030년 평균 ROE 추정치를 14.6%에서 16.3%로 상향하고, NTM P/B 밸류에이션 배수를 1.79배에서 1.97배로 높인 것을 반영함.
• 삼성전자 GDR 목표주가도 미화 $2,230에서 $2,610으로 상향 조정함.
• 현재 주가(2025년 12월 9일 기준 108,400원)는 예상되는 업사이클의 강도와 길이를 아직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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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대폭 상향
• 4분기 메모리 계약 가격 협상 완료에 따라 실적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함.
• 4Q25 DDR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을 기존 +21% QoQ에서 +35% QoQ로 상향함.
• NAND 계약 가격 상승률 전망은 기존 +15% QoQ에서 +20% QoQ로 상향함.
• 1Q26에도 고객들이 계약 가격 확보에 적극적이어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고 예상함.
• 1Q26 혼합 DDR 계약 가격은 기존 +15% QoQ에서 +29% QoQ로, NAND는 기존 +10% QoQ에서 **+20%**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함.
• 이러한 DDR/NAND 평균판매단가(ASP) 상향 조정과 DRAM 비트 성장률 상향으로 4Q25 영업이익(OP) 전망치를 15.0조 원에서 18.1조 원으로 상향함. (컨센서스: 15.3조 원)
• 2026년/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 또한 기존 101.2조 원/109.5조 원에서 135.3조 원/143.6조 원으로 대폭 상향함. (컨센서스: 86.9조 원/109.6조 원)
• 2026년/2027년 EPS 전망치도 각각 31%/29%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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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추정치 (단위: 원화 조, EPS/PBR/PER은 단위 표기)
• 2025년 (E):
o 매출액: 331.1조 원
o 영업이익: 41.6조 원
o 순이익: 33.5조 원
o EPS: 5,744원
o PER: 18.9배
o PBR: 1.5배
• 2026년 (E):
o 매출액: 446.2조 원
o 영업이익: 135.3조 원
o 순이익: 88.3조 원
o EPS: 15,118원
o PER: 7.2배
o PBR: 1.2배
• 2027년 (E):
o 매출액: 468.0조 원
o 영업이익: 143.6조 원
o 순이익: 93.3조 원
o EPS: 15,983원
o PER: 6.8배
o PBR: 1.1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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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시장 전망 및 HBM 동향
• 메모리 산업은 강력한 HBM 수요, 서버 교체 사이클,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SSD 수요 증가 등으로 극심한 공급 부족 시기에 진입 중임.
• DRAM은 1Q27까지, NAND는 3Q26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DRAM 업사이클은 HBM 수요의 추가 상승과 서버 교체 사이클 연장 시 2027년까지 확대될 수 있음.
• 2026년 DRAM 비트 성장률 전망치는 15% YoY로 유지하나, 생산 수율/효율/믹스에 따라 최대 2%p 상향 가능성도 있음.
• HBM 출하량은 2026년에 77% YoY 증가한 75억 Gb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
• 삼성전자는 AMD와 Open AI의 HBM 1차 공급업체(first source)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믿음.
• Google의 TPU 7p에는 2차 공급업체(second source)이며, TPU 7e에는 마이크론(Micron)이 2차 공급업체일 수 있음 (두 경우 모두 1차 공급업체는 SK하이닉스).
• 삼성전자는 2월까지 엔비디아(Nvidia)에 HBM4 샘플을 제공하고, 2026년 내 검증(qualification) 완료를 예상함 (생산은 1Q에 시작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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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사업부 전망 및 리스크
• Foundry/LSI 사업부의 손실은 2026년에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스마트폰 사업부 또한 견고한 실적을 보이고 있음. 다만,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스마트폰 마진은 하향 조정함.
• UBS는 삼성전자가 시장 선두주자로서 DDR 및 NAND 플래시의 공급 제약으로부터 강력하게 수혜를 받을 것으로 믿음.
• 주주 환원 정책은 M&A를 제외한 FCF의 50%를 환원하고 연간 배당금 '최저액' 9.8조 원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단기적으로는 재래식 메모리 가격의 추가 상승과 HBM 검증 진전이 긍정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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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n Technology Inc (UBS)
Flowing Through Further Pricing Upside
💡 요약 생각 (Summary Thoughts)
• 최근 산업 점검 결과, 기존 예상보다 핵심 DRAM 및 NAND 분야의 가격 환경이 더욱 강력해졌음을 확인하였음.
• 캘린더 4분기 2025년(C4Q25) 업계 계약 가격 전망을 DDR은 종전 21% Q/Q 상승에서 35% Q/Q 상승으로, NAND는 종전 15% Q/Q 상승에서 20% Q/Q 상승으로 상향 조정함.
• C1Q26 업계 계약 가격 전망 또한 DDR은 종전 15% Q/Q 상승에서 30% Q/Q 상승으로, NAND는 종전 10% Q/Q 상승에서 20% Q/Q 상승으로 상향 조정함.
• DRAM은 C1Q27까지, NAND는 C4Q26까지 의미 있는 공급 부족이 지속되어 고객들은 C2026년 내내 두 자릿수 순차적 평균 판매 가격(ASP) 상승을 수용해야 할 가능성이 있음.
───── ✦ ─────
📈 가격 호조 전망과 예상 실적 상향 (Pricing Goodness and EPS Revisions)
• FQ1:26 (11월) 매출/EPS 예상치는 $13.2B / $4.27로 변동 없으나, 이는 전적으로 더 나은 가격 덕분임.
• 2월 분기에는 강력해진 가격 역학이 실적에 반영되어, 매출/EPS 전망을 $17.18B / $6.97 (종전 $15.8B / $6.00)로 상향함.
• 특히, Core DRAM (HBM 제외) 매출은 $11.2B (ASP +34% Q/Q), NAND 매출은 $3.33B (ASP +20% Q/Q) 으로 예상함.
• 매출 상향을 반영하여 C2027E EPS는 $38 수준으로 전망하고, 목표주가를 **$295 (종전 $275)**로 상향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C2026/2027년 순 자본적 지출(capex)은 $20.8B / $22.8B로 유지하나, 정부 인센티브 -$2B를 포함한 총 capex는 $22.8B / $24.8B로 모델링함.
• 총 마진율은 C4Q26E/C1Q27E에 70%대로 정점에 달하며, C2026E/2027E 전체 마진율은 **68.5% / 68.7%**가 될 것으로 예상함.
───── ✦ ─────
📊 2026년~2028년 주요 재무 추정치 (Key Financial Estimates FY26-FY28)
• UBS는 FY26E 매출/EPS를 $71.8B / $29.83 (종전 $65.9B / $25.51)로, FY27E 매출/EPS를 $90.3B / $40.81 (종전 $81.5B / $33.33)로, FY28E 매출/EPS를 $90.2B / $38.38 (종전 $85.2B / $32.57)로 상향함.
• FY2026E
o 매출: $71,751M (YoY 성장률 92.0%)
o 영업이익 (UBS): $39,970M (YoY 성장률 305.9%)
o 순이익 (UBS): $34,624M (YoY 성장률 265.6%)
o EPS (UBS, 희석): $29.83 (YoY 성장률 259.8%)
o P/E (UBS, 희석): 8.5x
• FY2027E
o 매출: $90,301M (YoY 성장률 25.9%)
o 영업이익 (UBS): $56,223M (YoY 성장률 40.7%)
o 순이익 (UBS): $48,268M (YoY 성장률 39.4%)
o EPS (UBS, 희석): $40.81 (YoY 성장률 36.8%)
o P/E (UBS, 희석): 6.2x
• FY2028E
o 매출: $90,184M (YoY 성장률 -0.1%)
o 영업이익 (UBS): $53,162M (YoY 성장률 -5.4%)
o 순이익 (UBS): $45,945M (YoY 성장률 -4.8%)
o EPS (UBS, 희석): $38.38 (YoY 성장률 -5.9%)
o P/E (UBS, 희석): 6.6x
• C2026E/C2027E의 **DRAM ASP (Y/Y)**는 **73% / -3%**로 (종전 52% / -4%), **NAND ASP (Y/Y)**는 **38% / 7%**로 (종전 27% / -10%) 상향 조정됨.
• HBM은 C2027년까지 주당 $7.36의 조정 EPS 기여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 ✦ ─────
📅 실적 발표 관련 정보 요약
제공된 UBS 보고서(2025년 12월 10일자)에는 Micron Technology Inc.의 다가오는 실적 발표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다음 실적 보고 예정일: UBS는 FQ1:26 (11월 분기) 실적 발표가 12월 17일에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o 이는 보고서 작성일(2025년 12월 10일) 기준으로 다음 주에 해당함.
💰 FQ1:26 (11월 분기) 실적 예상치
• UBS는 FQ1:26 (11월) 매출/EPS 예상치를 $13.2B / $4.27로 유지하였음.
o 이 예상치는 회사의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Q1E: $3.80)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며, 이는 주로 가격 호조에 기인한다고 밝힘.
📝 전망 관련 시각
• UBS의 최신 업계 점검 결과, 핵심 DRAM 및 NAND의 가격 환경이 기존 예상보다 더욱 강력해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 이러한 강력한 가격 역학이 다음 분기인 **2월 분기(FQ2:26)**부터 본격적으로 Micron의 손익계산서(P&L)에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이에 따라 FQ2:26 (2월) 매출/EPS 전망을 $17.18B / $6.97 (종전 $15.8B / $6.00)로 상향 조정하였음.
o FQ2:26 Core DRAM (HBM 제외) ASP는 +34% Q/Q, NAND ASP는 +20% Q/Q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 ─────
🎯 목표 주가 산정 (Price Target Derivation)
• 목표주가 $295는 기존과 동일한 SOTP (Sum-of-the-Parts) 밸류에이션 방식을 적용함.
• Core DRAM+NAND (HBM 제외) 사업에 대해 C27E 매출 $66.9B에 3x P/S 멀티플을 적용하여 $189의 가치를 도출함 (종전 $59.2B에 3x P/S 멀티플 적용하여 $167 가치).
• HBM 사업에 대해 C27E 매출 $20.8B에 6x P/S 멀티플을 적용하여 $106의 가치를 도출함 (종전 $21.2B에 6x P/S 멀티플 적용하여 $108 가치).
• 민감도 분석 (Base Case 대비)
o Upside ($395, +56%): Core DRAM+NAND에 4.0x P/S, HBM에 6.2x P/S를 적용하며, C26/C27E HBM ASP 및 Bit 성장률을 더 높게 가정함.
o Downside ($185, -27%): Core DRAM+NAND에 2.0x P/S, HBM에 5.8x P/S를 적용하며, C26/C27E HBM ASP 및 Bit 성장률을 더 낮게 가정함.
Flowing Through Further Pricing Upside
💡 요약 생각 (Summary Thoughts)
• 최근 산업 점검 결과, 기존 예상보다 핵심 DRAM 및 NAND 분야의 가격 환경이 더욱 강력해졌음을 확인하였음.
• 캘린더 4분기 2025년(C4Q25) 업계 계약 가격 전망을 DDR은 종전 21% Q/Q 상승에서 35% Q/Q 상승으로, NAND는 종전 15% Q/Q 상승에서 20% Q/Q 상승으로 상향 조정함.
• C1Q26 업계 계약 가격 전망 또한 DDR은 종전 15% Q/Q 상승에서 30% Q/Q 상승으로, NAND는 종전 10% Q/Q 상승에서 20% Q/Q 상승으로 상향 조정함.
• DRAM은 C1Q27까지, NAND는 C4Q26까지 의미 있는 공급 부족이 지속되어 고객들은 C2026년 내내 두 자릿수 순차적 평균 판매 가격(ASP) 상승을 수용해야 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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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 호조 전망과 예상 실적 상향 (Pricing Goodness and EPS Revisions)
• FQ1:26 (11월) 매출/EPS 예상치는 $13.2B / $4.27로 변동 없으나, 이는 전적으로 더 나은 가격 덕분임.
• 2월 분기에는 강력해진 가격 역학이 실적에 반영되어, 매출/EPS 전망을 $17.18B / $6.97 (종전 $15.8B / $6.00)로 상향함.
• 특히, Core DRAM (HBM 제외) 매출은 $11.2B (ASP +34% Q/Q), NAND 매출은 $3.33B (ASP +20% Q/Q) 으로 예상함.
• 매출 상향을 반영하여 C2027E EPS는 $38 수준으로 전망하고, 목표주가를 **$295 (종전 $275)**로 상향하며 '매수(Buy)' 의견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C2026/2027년 순 자본적 지출(capex)은 $20.8B / $22.8B로 유지하나, 정부 인센티브 -$2B를 포함한 총 capex는 $22.8B / $24.8B로 모델링함.
• 총 마진율은 C4Q26E/C1Q27E에 70%대로 정점에 달하며, C2026E/2027E 전체 마진율은 **68.5% / 68.7%**가 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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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2028년 주요 재무 추정치 (Key Financial Estimates FY26-FY28)
• UBS는 FY26E 매출/EPS를 $71.8B / $29.83 (종전 $65.9B / $25.51)로, FY27E 매출/EPS를 $90.3B / $40.81 (종전 $81.5B / $33.33)로, FY28E 매출/EPS를 $90.2B / $38.38 (종전 $85.2B / $32.57)로 상향함.
• FY2026E
o 매출: $71,751M (YoY 성장률 92.0%)
o 영업이익 (UBS): $39,970M (YoY 성장률 305.9%)
o 순이익 (UBS): $34,624M (YoY 성장률 265.6%)
o EPS (UBS, 희석): $29.83 (YoY 성장률 259.8%)
o P/E (UBS, 희석): 8.5x
• FY2027E
o 매출: $90,301M (YoY 성장률 25.9%)
o 영업이익 (UBS): $56,223M (YoY 성장률 40.7%)
o 순이익 (UBS): $48,268M (YoY 성장률 39.4%)
o EPS (UBS, 희석): $40.81 (YoY 성장률 36.8%)
o P/E (UBS, 희석): 6.2x
• FY2028E
o 매출: $90,184M (YoY 성장률 -0.1%)
o 영업이익 (UBS): $53,162M (YoY 성장률 -5.4%)
o 순이익 (UBS): $45,945M (YoY 성장률 -4.8%)
o EPS (UBS, 희석): $38.38 (YoY 성장률 -5.9%)
o P/E (UBS, 희석): 6.6x
• C2026E/C2027E의 **DRAM ASP (Y/Y)**는 **73% / -3%**로 (종전 52% / -4%), **NAND ASP (Y/Y)**는 **38% / 7%**로 (종전 27% / -10%) 상향 조정됨.
• HBM은 C2027년까지 주당 $7.36의 조정 EPS 기여도를 보일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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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발표 관련 정보 요약
제공된 UBS 보고서(2025년 12월 10일자)에는 Micron Technology Inc.의 다가오는 실적 발표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다음 실적 보고 예정일: UBS는 FQ1:26 (11월 분기) 실적 발표가 12월 17일에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음.
o 이는 보고서 작성일(2025년 12월 10일) 기준으로 다음 주에 해당함.
💰 FQ1:26 (11월 분기) 실적 예상치
• UBS는 FQ1:26 (11월) 매출/EPS 예상치를 $13.2B / $4.27로 유지하였음.
o 이 예상치는 회사의 가이던스와 컨센서스 (Q1E: $3.80)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며, 이는 주로 가격 호조에 기인한다고 밝힘.
📝 전망 관련 시각
• UBS의 최신 업계 점검 결과, 핵심 DRAM 및 NAND의 가격 환경이 기존 예상보다 더욱 강력해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
• 이러한 강력한 가격 역학이 다음 분기인 **2월 분기(FQ2:26)**부터 본격적으로 Micron의 손익계산서(P&L)에 반영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이에 따라 FQ2:26 (2월) 매출/EPS 전망을 $17.18B / $6.97 (종전 $15.8B / $6.00)로 상향 조정하였음.
o FQ2:26 Core DRAM (HBM 제외) ASP는 +34% Q/Q, NAND ASP는 +20% Q/Q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 ✦ ─────
🎯 목표 주가 산정 (Price Target Derivation)
• 목표주가 $295는 기존과 동일한 SOTP (Sum-of-the-Parts) 밸류에이션 방식을 적용함.
• Core DRAM+NAND (HBM 제외) 사업에 대해 C27E 매출 $66.9B에 3x P/S 멀티플을 적용하여 $189의 가치를 도출함 (종전 $59.2B에 3x P/S 멀티플 적용하여 $167 가치).
• HBM 사업에 대해 C27E 매출 $20.8B에 6x P/S 멀티플을 적용하여 $106의 가치를 도출함 (종전 $21.2B에 6x P/S 멀티플 적용하여 $108 가치).
• 민감도 분석 (Base Case 대비)
o Upside ($395, +56%): Core DRAM+NAND에 4.0x P/S, HBM에 6.2x P/S를 적용하며, C26/C27E HBM ASP 및 Bit 성장률을 더 높게 가정함.
o Downside ($185, -27%): Core DRAM+NAND에 2.0x P/S, HBM에 5.8x P/S를 적용하며, C26/C27E HBM ASP 및 Bit 성장률을 더 낮게 가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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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Vernova (J.P.Morgan)
Investor Event Takeaways: Extending Visibility and Higher Margins Power Up Our Price Target to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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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및 이벤트 요약
• 뉴욕 투자자 행사에서 발표된 '2028년' 재무 목표가 Power 및 Electrification(전력화) 부문에서 예상보다 강력했음.
• 4분기 Power 주문 활동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회사는 각 거래마다 더 높은 가격 책정을 지속적으로 테스트 중임.
• 신규 제조 라인 증설 발표는 없었으나, 기존 시설의 처리량을 이전 계획보다 약 4GW 증가시킬 계획임.
• 가스 파워 서비스 사업에 대한 장기적 가시성이 확보되어, 마진 확장이 2030년대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Electrification 부문 백로그(수주잔고)는 2023년 말 대비 이미 두 배로 증가했으며, 2028년까지 다시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잉여현금흐름(FCF) 목표와 주주 환원 목표가 상당히 상향 조정되었음.
📊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 비교
• FY26 가이던스: Power와 Electrification 부문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Wind(풍력) 부문은 하회함.
• Power 매출은 전년 대비 16-18% 성장(시장 예상 12%), EBITDA 마진 16-18%(시장 예상 16.3%)을 전망함.
• Electrification 매출은 약 20% 성장(시장 예상 27%), EBITDA 마진 17-19%(시장 예상 16.5%)을 전망함.
• Wind 매출은 한 자릿수 후반(LDD) 감소가 예상되며, EBITDA 손실은 FY25와 유사한 4억 달러 수준(시장 예상 BEP)일 것임.
• FCF는 고객 예치금 증가로 인해 컨센서스(3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45억-50억 달러로 예상됨.
───── ✦ ─────
🎯 2028년 중기 목표 상향
• 2028년까지 매출 520억 달러를 목표로 제시함(컨센서스 FY27 474억 달러, FY28 523억 달러).
• 2028년 EBITDA 마진 20%를 목표로 하며, 이는 컨센서스(FY27 15.6%, FY28 18.3%)를 상회하는 수치임.
• FY25-28 누적 FCF 목표를 기존 '최소 140억 달러'에서 '최소 220억 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함.
💡 사업 부문별 세부 사항
• Power: 2028년까지 생산 능력이 매진되었으며, 2029년 용량도 10GW 미만으로 남은 상태로 가격 결정력이 강화됨.
• Electrification: 백로그가 2028년 말까지 약 600억 달러로 두 배 증가할 것을 목표로 함(2023년 말 160억 달러).
• Wind: 여전히 역풍이 존재하지만 밸류에이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 미만으로 미미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투자의견 변경 및 근거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기존 740달러에서 1,000달러로 약 35%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업데이트된 장기 목표를 반영하여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 Power 서비스의 장기 가시성 개선과 Electrification 백로그 강세를 반영하여, SOTP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상향 적용함.
• 구체적으로 Power 부문 멀티플을 18배에서 20배로, Electrification 부문을 14배에서 16배로 각각 상향함.
───── ✦ ─────
💰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주당 순이익 달러)
• 2024년(A): 매출 34,935 / Adj EBITDA 3,378 / Adj EPS 6.96 / P/E 89.8x.
• 2025년(E): 매출 36,737 / Adj EBITDA 5,401 / Adj EPS 12.68 / P/E 49.3x.
• 2026년(E): 매출 42,501 / Adj EBITDA 9,895 / Adj EPS 24.54 / P/E 25.5x.
Investor Event Takeaways: Extending Visibility and Higher Margins Power Up Our Price Target to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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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및 이벤트 요약
• 뉴욕 투자자 행사에서 발표된 '2028년' 재무 목표가 Power 및 Electrification(전력화) 부문에서 예상보다 강력했음.
• 4분기 Power 주문 활동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회사는 각 거래마다 더 높은 가격 책정을 지속적으로 테스트 중임.
• 신규 제조 라인 증설 발표는 없었으나, 기존 시설의 처리량을 이전 계획보다 약 4GW 증가시킬 계획임.
• 가스 파워 서비스 사업에 대한 장기적 가시성이 확보되어, 마진 확장이 2030년대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
• Electrification 부문 백로그(수주잔고)는 2023년 말 대비 이미 두 배로 증가했으며, 2028년까지 다시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잉여현금흐름(FCF) 목표와 주주 환원 목표가 상당히 상향 조정되었음.
📊 가이던스 및 컨센서스 비교
• FY26 가이던스: Power와 Electrification 부문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Wind(풍력) 부문은 하회함.
• Power 매출은 전년 대비 16-18% 성장(시장 예상 12%), EBITDA 마진 16-18%(시장 예상 16.3%)을 전망함.
• Electrification 매출은 약 20% 성장(시장 예상 27%), EBITDA 마진 17-19%(시장 예상 16.5%)을 전망함.
• Wind 매출은 한 자릿수 후반(LDD) 감소가 예상되며, EBITDA 손실은 FY25와 유사한 4억 달러 수준(시장 예상 BEP)일 것임.
• FCF는 고객 예치금 증가로 인해 컨센서스(3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45억-50억 달러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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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8년 중기 목표 상향
• 2028년까지 매출 520억 달러를 목표로 제시함(컨센서스 FY27 474억 달러, FY28 523억 달러).
• 2028년 EBITDA 마진 20%를 목표로 하며, 이는 컨센서스(FY27 15.6%, FY28 18.3%)를 상회하는 수치임.
• FY25-28 누적 FCF 목표를 기존 '최소 140억 달러'에서 '최소 220억 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함.
💡 사업 부문별 세부 사항
• Power: 2028년까지 생산 능력이 매진되었으며, 2029년 용량도 10GW 미만으로 남은 상태로 가격 결정력이 강화됨.
• Electrification: 백로그가 2028년 말까지 약 600억 달러로 두 배 증가할 것을 목표로 함(2023년 말 160억 달러).
• Wind: 여전히 역풍이 존재하지만 밸류에이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 미만으로 미미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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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및 근거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기존 740달러에서 1,000달러로 약 35%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업데이트된 장기 목표를 반영하여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
• Power 서비스의 장기 가시성 개선과 Electrification 백로그 강세를 반영하여, SOTP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상향 적용함.
• 구체적으로 Power 부문 멀티플을 18배에서 20배로, Electrification 부문을 14배에서 16배로 각각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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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추정 (단위: 백만 달러, 주당 순이익 달러)
• 2024년(A): 매출 34,935 / Adj EBITDA 3,378 / Adj EPS 6.96 / P/E 89.8x.
• 2025년(E): 매출 36,737 / Adj EBITDA 5,401 / Adj EPS 12.68 / P/E 49.3x.
• 2026년(E): 매출 42,501 / Adj EBITDA 9,895 / Adj EPS 24.54 / P/E 25.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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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Technology (CLSA)
AI outlook 2026: Why so serious?
관련 기업: TSMC, Nvidia, Apple, Broadcom, AMD, Marvell
───── ✦ ─────
💡 2026년 AI 전망: 기술적 복잡성과 분화
• 2026년 AI 시장은 기술적 뉘앙스가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가 될 것임.
• "나의 토큰은 너의 토큰과 다르다"는 개념이 대두되며, 모든 토큰이 동일한 가치를 지니지 않게 됨.
• 정밀도(Precision), 비용, 지연 시간(Latency)에 따라 AI 사용 사례가 세분화될 전망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vidia의 NVFP4(FP4 정밀도)와 Google TPU(FP8) 간의 기술적 효율성 논쟁이 심화될 것임.
• Nvidia는 NVFP4가 FP8 대비 정확도 손실은 1% 미만이면서 속도는 4배 빠르다고 주장함.
───── ✦ ─────
📈 이익 과잉(Over-earning) 논란과 AI 사이클
• Nvidia와 TSMC 등의 높은 영업이익률(60%+)에 대한 '이익 과잉' 우려가 존재함.
• 그러나 AI는 구조적 성장이 아닌 '사이클 산업'이며, 현재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강력한 상승 사이클(Upcycle) 구간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2027년까지는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이러한 '초과 이익' 구간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함.
• AI Capex는 향후 10년간 10조 달러 규모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2026년 Hyperscaler들의 Capex는 전년 대비 25% 추가 상승할 전망.
───── ✦ ─────
🛡️ 경제적 해자(Moat)와 스케일링 법칙
• 중국의 DeepSeek 등 효율적인 모델들이 등장하며 미국의 '거대할수록 좋다(Bigger is better)'는 스케일링 법칙에 도전 중.
• DeepSeek V3.2는 적은 토큰으로도 최신 모델급 정확도를 보여주며 효율성 경쟁을 촉발함.
• 2026년에는 "누가 진정한 해자를 가졌는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이 제기될 것임.
• ASIC 파트너십(Broadcom, Marvell 등)에서도 구글/아마존의 자체 설계 비중 확대 및 다변화로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 존재.
───── ✦ ─────
🚀 토큰 성장과 기업 도입(Enterprise Adoption)
• 토큰 소비량은 기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 중(현재 3개월마다 2배 성장 추세).
• 2026년 말 월간 추론 토큰은 최소 6경(qn)에서 최대 135경(qn)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기업 도입은 초기 단계이나 JPM(연 20억 달러 가치 창출), Walmart 등에서 구체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단순 AI 사용을 넘어, AI가 생성한 '코드(Code)'가 기업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
• 이는 장기적으로 단순 반복 작업용 토큰 소모를 줄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요인이 됨.
───── ✦ ─────
📊 밸류에이션 및 실적 전망
(리포트 내 개별 기업의 상세 매출/영업이익 추정표는 부재하며, 목표가 산정 근거 위주로 요약함)
TSMC (High-Conviction Outperform)
• 목표가: NT$2,000 (2027년 예상 EPS의 20배 적용)
• AI 구축의 핵심 기둥으로, 지정학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가격 결정력과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Nvidia (High-Conviction Outperform)
• 목표가: US$300 (FY2028 예상 EPS의 32배 적용)
• ASIC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AI 가속기 시장 가치의 80% 이상을 점유할 전망.
• 2026년 말 Rubin 출시로 성장세 지속 예상.
Apple (Outperform)
• 목표가: US$330 (FY2027 예상 EPS의 35배 적용)
• 16억 대의 아이폰 설치 기반 중 2/3가 AI 구동 불가 기기라 교체 주기 도래 기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다운턴 시 방어적 성격(자사주 매입 등) 보유.
Broadcom (Outperform)
• 목표가: US$415 (FY2027 Non-GAAP EPS의 35배 적용)
• ASIC 고객 확대(4번째 고객 확보) 및 VMWare 시너지 기대.
AMD (Hold)
• 목표가: US$230 (FY2027 Non-GAAP EPS의 24.5배 적용)
• OpenAI와의 파트너십이 매출 상승 요인이나, Nvidia GPU와 Google TPU 사이에서 포지셔닝 애매함.
AI outlook 2026: Why so serious?
관련 기업: TSMC, Nvidia, Apple, Broadcom, AMD, Marv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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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AI 전망: 기술적 복잡성과 분화
• 2026년 AI 시장은 기술적 뉘앙스가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가 될 것임.
• "나의 토큰은 너의 토큰과 다르다"는 개념이 대두되며, 모든 토큰이 동일한 가치를 지니지 않게 됨.
• 정밀도(Precision), 비용, 지연 시간(Latency)에 따라 AI 사용 사례가 세분화될 전망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Nvidia의 NVFP4(FP4 정밀도)와 Google TPU(FP8) 간의 기술적 효율성 논쟁이 심화될 것임.
• Nvidia는 NVFP4가 FP8 대비 정확도 손실은 1% 미만이면서 속도는 4배 빠르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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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익 과잉(Over-earning) 논란과 AI 사이클
• Nvidia와 TSMC 등의 높은 영업이익률(60%+)에 대한 '이익 과잉' 우려가 존재함.
• 그러나 AI는 구조적 성장이 아닌 '사이클 산업'이며, 현재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강력한 상승 사이클(Upcycle) 구간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2027년까지는 공급 부족이 지속되며 이러한 '초과 이익' 구간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함.
• AI Capex는 향후 10년간 10조 달러 규모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2026년 Hyperscaler들의 Capex는 전년 대비 25% 추가 상승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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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적 해자(Moat)와 스케일링 법칙
• 중국의 DeepSeek 등 효율적인 모델들이 등장하며 미국의 '거대할수록 좋다(Bigger is better)'는 스케일링 법칙에 도전 중.
• DeepSeek V3.2는 적은 토큰으로도 최신 모델급 정확도를 보여주며 효율성 경쟁을 촉발함.
• 2026년에는 "누가 진정한 해자를 가졌는가"에 대한 근본적 질문이 제기될 것임.
• ASIC 파트너십(Broadcom, Marvell 등)에서도 구글/아마존의 자체 설계 비중 확대 및 다변화로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 존재.
───── ✦ ─────
🚀 토큰 성장과 기업 도입(Enterprise Adoption)
• 토큰 소비량은 기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 중(현재 3개월마다 2배 성장 추세).
• 2026년 말 월간 추론 토큰은 최소 6경(qn)에서 최대 135경(qn)에 달할 것으로 추정됨.
• 기업 도입은 초기 단계이나 JPM(연 20억 달러 가치 창출), Walmart 등에서 구체적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단순 AI 사용을 넘어, AI가 생성한 '코드(Code)'가 기업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할 것.
• 이는 장기적으로 단순 반복 작업용 토큰 소모를 줄이고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요인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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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실적 전망
(리포트 내 개별 기업의 상세 매출/영업이익 추정표는 부재하며, 목표가 산정 근거 위주로 요약함)
TSMC (High-Conviction Outperform)
• 목표가: NT$2,000 (2027년 예상 EPS의 20배 적용)
• AI 구축의 핵심 기둥으로, 지정학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가격 결정력과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Nvidia (High-Conviction Outperform)
• 목표가: US$300 (FY2028 예상 EPS의 32배 적용)
• ASIC의 도전에도 불구하고 AI 가속기 시장 가치의 80% 이상을 점유할 전망.
• 2026년 말 Rubin 출시로 성장세 지속 예상.
Apple (Outperform)
• 목표가: US$330 (FY2027 예상 EPS의 35배 적용)
• 16억 대의 아이폰 설치 기반 중 2/3가 AI 구동 불가 기기라 교체 주기 도래 기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I 다운턴 시 방어적 성격(자사주 매입 등) 보유.
Broadcom (Outperform)
• 목표가: US$415 (FY2027 Non-GAAP EPS의 35배 적용)
• ASIC 고객 확대(4번째 고객 확보) 및 VMWare 시너지 기대.
AMD (Hold)
• 목표가: US$230 (FY2027 Non-GAAP EPS의 24.5배 적용)
• OpenAI와의 파트너십이 매출 상승 요인이나, Nvidia GPU와 Google TPU 사이에서 포지셔닝 애매함.
HSBC (에이치에스비씨)
2026 in Pharma catalysts
AbbVie, AstraZeneca, Roche, Johnson & Johnson, Merck & Co, Sanofi, Pfizer, Bayer, Regeneron, Eli Lilly, Novo Nordisk, Novartis, GSK, Biogen, Bristol-Myers Squibb, Amgen, Gilead Sciences, Zoetis
2026년 제약/바이오 산업 전망: "공포의 벽을 넘어서" 🧗
• 2025년은 최혜국 대우(MFN) 약가 정책, 관세, FDA 규제 변화 등 구조적 리스크로 인해 헬스케어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자본 배분이 기록적으로 낮았던 해였음.
• 2026년은 이러한 정책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투자자들이 섹터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하며, '우려의 벽(Wall of Worry)'을 타고 오르는 장세가 예상됨.
• 금리 인하 환경은 전통적으로 헬스케어 섹터에 우호적이었으나, 이번 사이클에서는 방어적 성격의 제약주보다 생명과학 도구(Tools), CDMO, 바이오텍이 먼저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있음.
• 그러나 AI 버블 붕괴나 거시경제 약세가 나타날 경우, 제약 섹터와 같은 방어주가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는 "Bull Case" 시나리오도 존재함.
───── ✦ ─────
시장 컨센서스와 다른 5가지 핵심 예측 (The Different View) 🔮
• 멀티플 확장은 끝나지 않음: 투자자들의 섹터 복귀로 인해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이 가능하며, 특히 합리적인 가격의 성장주(GARP)가 초기 수혜를 입을 것임.
• 비만 시장(Obesity)에 대한 과도한 낙관 경계: 시장은 비만 치료제 TAM(총 유효 시장)을 1,500억 달러 이상으로 보고 있으나, HSBC는 미국 내 보험 급여(Reimbursement) 병목 현상과 가격 경쟁 심화로 인해 시장 규모와 점유율 가정이 지나치게 장밋빛이라고 판단함.
• M&A(인수합병) 증가: 약가 및 관세 정책의 명확성 확보, 금리 인하, 그리고 주요 제약사들의 특허 만료(Patent Cliff)가 맞물려 2026년에는 딜(Deal) 흐름이 빨라질 것임.
• 섹터 마진 압박 우려: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약가 인하, Part D 개편 영향, 공급망 현지화에 따른 자본 지출(Capex) 증가 등으로 인해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마진 압박이 심할 수 있음.
• 임상 촉매제(Catalyst) 민감도 상승: 금리 인하 환경과 특허 만료 임박으로 인해, 파이프라인의 성공 여부가 기업의 중장기 성장 가치(DCF)에 미치는 영향이 2025년보다 2026년에 더 클 것임.
───── ✦ ─────
2025년의 교훈과 2026년 투자 테마 💡
• 쏠림 매매(Crowded Trade) 주의: 모두가 동의하는 인기 테마(예: 비만 치료제 무한 성장, 특정 기업의 독주 등)는 거품일 가능성이 높으며, 반대로 소외된 테마에서 기회가 발생할 수 있음.
• 시장 믿음의 끈질김: 시장은 새로운 사실(데이터)이 나와도 기존의 내러티브(믿음)를 쉽게 바꾸지 않는 경향이 있으므로, 데이터와 주가 반영 사이의 시차를 활용해야 함.
• 기저율(Base Rates) 무시 금지: 특정 약물의 성공 스토리에 매몰되어 해당 치료 영역(예: 알츠하이머 등 CNS)의 역사적으로 낮은 임상 성공률을 간과해서는 안 됨.
• 턴어라운드 타이밍: 구조조정이나 턴어라운드 스토리는 너무 일찍 진입하기보다, 확실한 신호(Execution)를 확인한 후 늦게 진입하는 것이 나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치료 영역별(Therapeutic Area) 주요 트렌드 🧬
• 항암제(Oncology): 2026년은 유방암(경구용 SERD, CDK4), 차세대 면역항암제(이중항체, ADC) 등의 임상 결과가 쏟아지며, 특허 만료 이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인하는 해가 될 것임.
• 면역학(Immunology): 휴미라, 스텔라라 등 기존 블록버스터의 특허 만료 이후, 차세대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로 프랜차이즈 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핵심 과제임.
• 심혈관(Cardiovascular): 한동안 투자자들의 관심 밖이었으나, Lp(a), Factor XIa 등 새로운 기전의 약물들이 등장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음.
• 비만(Obesity): 경구용 치료제와 유지 요법(Maintenance)이 차기 경쟁처이나, 현재 주가에는 이미 최상의 시나리오가 반영되어 있어 임상 실패 시 리스크가 큼.
───── ✦ ─────
기업 실적 및 밸류에이션 (Sector Aggregate) 📉
• 2025년: 섹터 전반적으로 정책 리스크가 정점을 찍고 자본 배분이 최저 수준이었으나, 하반기부터 투자 심리가 회복세로 전환됨.
• 2026년: 특허 만료(LOE) 절벽이 다가옴에 따라 R&D 파이프라인의 중요성이 극대화되며, 이익 성장보다는 멀티플 확장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 2027년 이후: IRA 약가 인하 영향이 본격화되고 주요 바이오의약품의 특허 만료가 집중되므로, 2026년 내에 파이프라인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De-risking)가 필수적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6 in Pharma catalysts
AbbVie, AstraZeneca, Roche, Johnson & Johnson, Merck & Co, Sanofi, Pfizer, Bayer, Regeneron, Eli Lilly, Novo Nordisk, Novartis, GSK, Biogen, Bristol-Myers Squibb, Amgen, Gilead Sciences, Zoetis
2026년 제약/바이오 산업 전망: "공포의 벽을 넘어서" 🧗
• 2025년은 최혜국 대우(MFN) 약가 정책, 관세, FDA 규제 변화 등 구조적 리스크로 인해 헬스케어 섹터에 대한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자본 배분이 기록적으로 낮았던 해였음.
• 2026년은 이러한 정책적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투자자들이 섹터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하며, '우려의 벽(Wall of Worry)'을 타고 오르는 장세가 예상됨.
• 금리 인하 환경은 전통적으로 헬스케어 섹터에 우호적이었으나, 이번 사이클에서는 방어적 성격의 제약주보다 생명과학 도구(Tools), CDMO, 바이오텍이 먼저 아웃퍼폼할 가능성이 있음.
• 그러나 AI 버블 붕괴나 거시경제 약세가 나타날 경우, 제약 섹터와 같은 방어주가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는 "Bull Case" 시나리오도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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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컨센서스와 다른 5가지 핵심 예측 (The Different View) 🔮
• 멀티플 확장은 끝나지 않음: 투자자들의 섹터 복귀로 인해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이 가능하며, 특히 합리적인 가격의 성장주(GARP)가 초기 수혜를 입을 것임.
• 비만 시장(Obesity)에 대한 과도한 낙관 경계: 시장은 비만 치료제 TAM(총 유효 시장)을 1,500억 달러 이상으로 보고 있으나, HSBC는 미국 내 보험 급여(Reimbursement) 병목 현상과 가격 경쟁 심화로 인해 시장 규모와 점유율 가정이 지나치게 장밋빛이라고 판단함.
• M&A(인수합병) 증가: 약가 및 관세 정책의 명확성 확보, 금리 인하, 그리고 주요 제약사들의 특허 만료(Patent Cliff)가 맞물려 2026년에는 딜(Deal) 흐름이 빨라질 것임.
• 섹터 마진 압박 우려: IRA(인플레이션 감축법) 약가 인하, Part D 개편 영향, 공급망 현지화에 따른 자본 지출(Capex) 증가 등으로 인해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마진 압박이 심할 수 있음.
• 임상 촉매제(Catalyst) 민감도 상승: 금리 인하 환경과 특허 만료 임박으로 인해, 파이프라인의 성공 여부가 기업의 중장기 성장 가치(DCF)에 미치는 영향이 2025년보다 2026년에 더 클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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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교훈과 2026년 투자 테마 💡
• 쏠림 매매(Crowded Trade) 주의: 모두가 동의하는 인기 테마(예: 비만 치료제 무한 성장, 특정 기업의 독주 등)는 거품일 가능성이 높으며, 반대로 소외된 테마에서 기회가 발생할 수 있음.
• 시장 믿음의 끈질김: 시장은 새로운 사실(데이터)이 나와도 기존의 내러티브(믿음)를 쉽게 바꾸지 않는 경향이 있으므로, 데이터와 주가 반영 사이의 시차를 활용해야 함.
• 기저율(Base Rates) 무시 금지: 특정 약물의 성공 스토리에 매몰되어 해당 치료 영역(예: 알츠하이머 등 CNS)의 역사적으로 낮은 임상 성공률을 간과해서는 안 됨.
• 턴어라운드 타이밍: 구조조정이나 턴어라운드 스토리는 너무 일찍 진입하기보다, 확실한 신호(Execution)를 확인한 후 늦게 진입하는 것이 나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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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영역별(Therapeutic Area) 주요 트렌드 🧬
• 항암제(Oncology): 2026년은 유방암(경구용 SERD, CDK4), 차세대 면역항암제(이중항체, ADC) 등의 임상 결과가 쏟아지며, 특허 만료 이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인하는 해가 될 것임.
• 면역학(Immunology): 휴미라, 스텔라라 등 기존 블록버스터의 특허 만료 이후, 차세대 자가면역 질환 치료제로 프랜차이즈 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핵심 과제임.
• 심혈관(Cardiovascular): 한동안 투자자들의 관심 밖이었으나, Lp(a), Factor XIa 등 새로운 기전의 약물들이 등장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음.
• 비만(Obesity): 경구용 치료제와 유지 요법(Maintenance)이 차기 경쟁처이나, 현재 주가에는 이미 최상의 시나리오가 반영되어 있어 임상 실패 시 리스크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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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실적 및 밸류에이션 (Sector Aggregate) 📉
• 2025년: 섹터 전반적으로 정책 리스크가 정점을 찍고 자본 배분이 최저 수준이었으나, 하반기부터 투자 심리가 회복세로 전환됨.
• 2026년: 특허 만료(LOE) 절벽이 다가옴에 따라 R&D 파이프라인의 중요성이 극대화되며, 이익 성장보다는 멀티플 확장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됨.
• 2027년 이후: IRA 약가 인하 영향이 본격화되고 주요 바이오의약품의 특허 만료가 집중되므로, 2026년 내에 파이프라인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De-risking)가 필수적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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