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quarie
FOMC Preview: A hawkish cut as divisions 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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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분열 속의 매파적 금리 인하
• 이번 주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를 25bp 인하하여 3.50~3.75% 범위로 설정할 것이 거의 확실시됨.
• 파월 의장이 이전에 의구심을 표명했으나, 주요 인사들의 발언으로 시장은 이미 금리 인하 확률을 90% 이상 반영하고 있음.
• 연준이 시장에 충격을 주기보다는 예상을 충족시키되, 향후 인하 시기와 속도에 대해서는 모호성을 유지하는 '매파적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함.
• 위원회 내부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반대(dissent) 의견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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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도표(Dot Plot) 및 경제 전망(SEP)
• 점도표의 분열: 9월 점도표는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25bp 인하를 시사했으나, 수면 아래에서는 위원 간 의견 차이가 컸음.
• 이번 12월 업데이트에서도 이러한 의견 불일치가 명확히 드러날 것으로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본 시나리오는 유지될 수 있으나, 일부 위원들은 '추가 금리 인하 없음'을 시사하는 전망을 내놓을 가능성이 있어 전망의 양극화가 예상됨.
• 중립 금리: 장기 중립 금리(Long-run dot)의 중간값은 3.0%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 GDP: 9월 회의 이후 발표된 데이터를 반영하여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는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음.
• 실업률: 2025년 4분기 4.5%로 상승한 뒤 향후 몇 년간 점진적으로 하락한다는 기존 전망이 유지될 것으로 보임.
• 물가(Core PCE): 2026년 말 기준 +2.6%라는 9월 전망치가 이번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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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 및 주요 관전 포인트
• 내부 의견 차이: 파월 의장은 위원회 내부의 전망 차이가 확대되는 것에 대해 질문받을 가능성이 높음.
• 이중 책무의 긴장: 실업률 상승과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 사이에서 연준의 이중 책무(Dual mandate)가 긴장 상태에 있음을 강조할 것으로 보임.
• 중립 금리 논쟁: 9월 기준 19명 중 7명이 중립 금리를 3.25% 이상으로 본 반면, 5명은 2.75% 이하로 보았음.
• 높은 중립 금리를 예상하는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추가 인하를 주저할 것이고, 낮은 쪽은 현재 정책이 지나치게 제약적이라 판단할 것임.
•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파월 의장은 이번 금리 인하가 경기 하방 위험을 고려한 '위험 관리' 차원임을 다시 한번 강조할 가능성이 높음.
• 정치적 이슈: 최근 베센트(Bessent) 재무장관 지명자가 연은 총재의 거주 요건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연은 총재 재임명 절차 진행 상황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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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과의 변화 및 실적 전망
• 관점 변화: 9월 점도표 당시에는 2026년 추가 인하에 대한 공감대가 있었으나, 현재는 내부 분열이 심화되며 '추가 인하 없음' 의견이 대두될 정도로 매파적 기류가 감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실적 추정치: 본 리포트는 거시경제(FOMC) 전망 보고서이므로 개별 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및 밸류에이션(PER/PBR) 추정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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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다 반영된거같긴한데,,, 모르겠다
FOMC Preview: A hawkish cut as divisions 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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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분열 속의 매파적 금리 인하
• 이번 주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를 25bp 인하하여 3.50~3.75% 범위로 설정할 것이 거의 확실시됨.
• 파월 의장이 이전에 의구심을 표명했으나, 주요 인사들의 발언으로 시장은 이미 금리 인하 확률을 90% 이상 반영하고 있음.
• 연준이 시장에 충격을 주기보다는 예상을 충족시키되, 향후 인하 시기와 속도에 대해서는 모호성을 유지하는 '매파적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함.
• 위원회 내부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반대(dissent) 의견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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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도표(Dot Plot) 및 경제 전망(SEP)
• 점도표의 분열: 9월 점도표는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25bp 인하를 시사했으나, 수면 아래에서는 위원 간 의견 차이가 컸음.
• 이번 12월 업데이트에서도 이러한 의견 불일치가 명확히 드러날 것으로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본 시나리오는 유지될 수 있으나, 일부 위원들은 '추가 금리 인하 없음'을 시사하는 전망을 내놓을 가능성이 있어 전망의 양극화가 예상됨.
• 중립 금리: 장기 중립 금리(Long-run dot)의 중간값은 3.0%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 GDP: 9월 회의 이후 발표된 데이터를 반영하여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는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음.
• 실업률: 2025년 4분기 4.5%로 상승한 뒤 향후 몇 년간 점진적으로 하락한다는 기존 전망이 유지될 것으로 보임.
• 물가(Core PCE): 2026년 말 기준 +2.6%라는 9월 전망치가 이번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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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 및 주요 관전 포인트
• 내부 의견 차이: 파월 의장은 위원회 내부의 전망 차이가 확대되는 것에 대해 질문받을 가능성이 높음.
• 이중 책무의 긴장: 실업률 상승과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 사이에서 연준의 이중 책무(Dual mandate)가 긴장 상태에 있음을 강조할 것으로 보임.
• 중립 금리 논쟁: 9월 기준 19명 중 7명이 중립 금리를 3.25% 이상으로 본 반면, 5명은 2.75% 이하로 보았음.
• 높은 중립 금리를 예상하는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추가 인하를 주저할 것이고, 낮은 쪽은 현재 정책이 지나치게 제약적이라 판단할 것임.
•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파월 의장은 이번 금리 인하가 경기 하방 위험을 고려한 '위험 관리' 차원임을 다시 한번 강조할 가능성이 높음.
• 정치적 이슈: 최근 베센트(Bessent) 재무장관 지명자가 연은 총재의 거주 요건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연은 총재 재임명 절차 진행 상황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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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과의 변화 및 실적 전망
• 관점 변화: 9월 점도표 당시에는 2026년 추가 인하에 대한 공감대가 있었으나, 현재는 내부 분열이 심화되며 '추가 인하 없음' 의견이 대두될 정도로 매파적 기류가 감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실적 추정치: 본 리포트는 거시경제(FOMC) 전망 보고서이므로 개별 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및 밸류에이션(PER/PBR) 추정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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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다 반영된거같긴한데,,, 모르겠다
GE Vernova (Company Presentation) 2025 Investo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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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투자 포인트
• 슈퍼사이클 진입: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및 데이터 센터가 이를 견인함.
• 가이던스 대폭 상향: 2028년 매출, 마진, 현금 흐름 목표치를 모두 기존 대비 크게 높여 잡으며 자신감을 표명함.
• 주주 환원 강화: 자사주 매입 한도를 증액하고 배당금을 2배로 인상하는 등 강력한 주주 친화 정책을 발표함.
• 수주 호조: 가스 터빈은 2028년 물량까지 매진되었으며, 전력망(Electrification) 백로그는 3년 내 2배 성장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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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8년 재무 목표 상향 (vs 이전 전망)
• 매출: 기존 $45B에서 $52B로 +$7B 상향 조정하였음.
• EBITDA 마진: 기존 14%에서 **20%**로 +6%p 대폭 상향함.
• 누적 FCF ('25~'28): 기존 $14B+에서 **$22B+**로 +$8B 상향함.
• Power와 Electrification 부문의 마진 목표를 각각 22%로 높여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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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부별 주요 현황
• Power (가스): 2028년까지 신규 장비 생산 슬롯이 완판되었으며, 2029년 잔여 물량도 10GW 미만임.
• 가스 터빈 생산 능력을 2026년 중반 20GW, 2028년 24GW로 확대할 계획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lectrification (전력화): 데이터 센터와 송전망 수요 급증으로 백로그가 현재 $30B 수준에서 2028년 $60B로 2배 성장 전망.
• Wind (풍력): 해상 풍력(Vineyard, Dogger Bank A) 프로젝트가 2025년 내 완료될 예정으로 리스크 감소.
• Prolec GE: 잔여 지분 50% 인수를 2026년 중반까지 완료하여 전력 변압기 역량을 강화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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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 배분 및 주주 환원 정책
• 자사주 매입: 기존 $6B 승인 규모를 $10B로 확대하였음.
• 배당금: 연간 배당금을 주당 $2로 기존 대비 2배 인상함.
• 창출된 현금의 최소 1/3을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원칙을 유지함.
• 2024~2025년 설비 투자(Capex) 및 R&D에 약 $4B를 투입하여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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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가이던스 요약
• 2025년(E): 매출 $36-37B(상단 유력), EBITDA 마진 8-9%, FCF $3.5-4.0B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E): 매출 $41-42B, EBITDA 마진 11-13%, FCF $4.5-5.0B로 수익성 급증 예상.
• 2028년(E): 매출 $52B, EBITDA 마진 20% 달성을 목표로 제시함.
• Wind 부문은 2025년에도 적자가 예상되나, 2026년 이후에는 손실 축소 및 턴어라운드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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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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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투자 포인트
• 슈퍼사이클 진입: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및 데이터 센터가 이를 견인함.
• 가이던스 대폭 상향: 2028년 매출, 마진, 현금 흐름 목표치를 모두 기존 대비 크게 높여 잡으며 자신감을 표명함.
• 주주 환원 강화: 자사주 매입 한도를 증액하고 배당금을 2배로 인상하는 등 강력한 주주 친화 정책을 발표함.
• 수주 호조: 가스 터빈은 2028년 물량까지 매진되었으며, 전력망(Electrification) 백로그는 3년 내 2배 성장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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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8년 재무 목표 상향 (vs 이전 전망)
• 매출: 기존 $45B에서 $52B로 +$7B 상향 조정하였음.
• EBITDA 마진: 기존 14%에서 **20%**로 +6%p 대폭 상향함.
• 누적 FCF ('25~'28): 기존 $14B+에서 **$22B+**로 +$8B 상향함.
• Power와 Electrification 부문의 마진 목표를 각각 22%로 높여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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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부별 주요 현황
• Power (가스): 2028년까지 신규 장비 생산 슬롯이 완판되었으며, 2029년 잔여 물량도 10GW 미만임.
• 가스 터빈 생산 능력을 2026년 중반 20GW, 2028년 24GW로 확대할 계획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lectrification (전력화): 데이터 센터와 송전망 수요 급증으로 백로그가 현재 $30B 수준에서 2028년 $60B로 2배 성장 전망.
• Wind (풍력): 해상 풍력(Vineyard, Dogger Bank A) 프로젝트가 2025년 내 완료될 예정으로 리스크 감소.
• Prolec GE: 잔여 지분 50% 인수를 2026년 중반까지 완료하여 전력 변압기 역량을 강화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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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 배분 및 주주 환원 정책
• 자사주 매입: 기존 $6B 승인 규모를 $10B로 확대하였음.
• 배당금: 연간 배당금을 주당 $2로 기존 대비 2배 인상함.
• 창출된 현금의 최소 1/3을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원칙을 유지함.
• 2024~2025년 설비 투자(Capex) 및 R&D에 약 $4B를 투입하여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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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가이던스 요약
• 2025년(E): 매출 $36-37B(상단 유력), EBITDA 마진 8-9%, FCF $3.5-4.0B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E): 매출 $41-42B, EBITDA 마진 11-13%, FCF $4.5-5.0B로 수익성 급증 예상.
• 2028년(E): 매출 $52B, EBITDA 마진 20% 달성을 목표로 제시함.
• Wind 부문은 2025년에도 적자가 예상되나, 2026년 이후에는 손실 축소 및 턴어라운드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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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좋네요
😁1
, [Dec 10, 2025 at 9:11:54 AM]:
테크는….
위대하다….!!!
채널에 얼른 올려요 이분 말 맞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올리래서 올립니다 ♪(´ε`*)
테크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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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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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래서 올립니다 ♪(´ε`*)
Forwarded from Trillion
https://www.field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4111
젬백스, 임상 실패 부담 계열사 삼성제약에 '판권' 떨이
알츠하이머 2상 실패 직후 계열사에 넘겨
유증 막히자 계열사 현금 115억 긴급 수혈
'법차손' 회피용 의혹…배임 논란 불씨 지적
타이밍이 절묘하다. 젬백스는 최근 248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했으나 금융당국의 거듭된 정정 요구에 막혀 자금 조달이 불투명해진 상황이었다.
주주배정 유증도 그분들 신앙말씀처럼 주주배정은 주주들 이익에 반하니까 기관투자자들이 납입하는 방향으로 간다는것도 맞습니까?
감사인 설득할 수 있나…'부당 지원' 논란 소지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번 거래가 외부감사 과정에서 쟁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수관계자 간의 거래가 정상적인 상업적 실질을 갖추지 못하고, 단순히 모회사의 재무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자금 지원 성격으로 판단될 경우 매출 인식이 부인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 삼성제약은 젬백스로부터 췌장암 치료제 판권을 50억원에 사들였으나 결국 전액 손상차손(손실) 처리한 바 있다. 이어 알츠하이머 판권에 120억원 , 이번 PSP 판권에 115억원을 추가로 투입했다.
한 증권가 관계자는 "실패하거나 불확실한 파이프라인을 계열사에 반복적으로 넘기는 행태를 보여주는 곳"이라며 "이를 허용하는 삼성제약의 경우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배임적 행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지적했다.
젬백스, 임상 실패 부담 계열사 삼성제약에 '판권' 떨이
알츠하이머 2상 실패 직후 계열사에 넘겨
유증 막히자 계열사 현금 115억 긴급 수혈
'법차손' 회피용 의혹…배임 논란 불씨 지적
타이밍이 절묘하다. 젬백스는 최근 248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했으나 금융당국의 거듭된 정정 요구에 막혀 자금 조달이 불투명해진 상황이었다.
주주배정 유증도 그분들 신앙말씀처럼 주주배정은 주주들 이익에 반하니까 기관투자자들이 납입하는 방향으로 간다는것도 맞습니까?
감사인 설득할 수 있나…'부당 지원' 논란 소지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번 거래가 외부감사 과정에서 쟁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수관계자 간의 거래가 정상적인 상업적 실질을 갖추지 못하고, 단순히 모회사의 재무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자금 지원 성격으로 판단될 경우 매출 인식이 부인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 삼성제약은 젬백스로부터 췌장암 치료제 판권을 50억원에 사들였으나 결국 전액 손상차손(손실) 처리한 바 있다. 이어 알츠하이머 판권에 120억원 , 이번 PSP 판권에 115억원을 추가로 투입했다.
한 증권가 관계자는 "실패하거나 불확실한 파이프라인을 계열사에 반복적으로 넘기는 행태를 보여주는 곳"이라며 "이를 허용하는 삼성제약의 경우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배임적 행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지적했다.
필드뉴스
젬백스, 임상 실패 부담 계열사 삼성제약에 '판권' 떨이
유상증자 철회와 알츠하이머 임상 2상 실패라는 이중 악재를 맞은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이 계열사인 삼성제약에 또다시 손을 벌렸다.같은 약물인 'GV1001'의 다른 적응증 판권을 넘기는 대가로 115억원의 현금을 챙기기로 한 것이다. 시장에서는 자금줄이 마른 젬백스가 연말 결산을
😁6
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 아젠다
공식 행사에서 발표하는 국내 기업
: 삼바, 셀트 (이상 13일, 메인 트랙), 디앤디, 알테오젠, 휴젤 (이상 15일, APAC 트랙)
국내 관련 기업
: 로이반트 (12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사), 오릭 (13일, 보로노이 파트너사), 컴파스 테라퓨틱스 (14일,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헝루이(15일, HLB 파트너사), 헨리우스(15일, 앱클론 파트너사) 등
출처 : 따로 있음
공식 행사에서 발표하는 국내 기업
: 삼바, 셀트 (이상 13일, 메인 트랙), 디앤디, 알테오젠, 휴젤 (이상 15일, APAC 트랙)
국내 관련 기업
: 로이반트 (12일, 한올바이오파마 파트너사), 오릭 (13일, 보로노이 파트너사), 컴파스 테라퓨틱스 (14일, 에이비엘바이오 파트너사), 헝루이(15일, HLB 파트너사), 헨리우스(15일, 앱클론 파트너사) 등
출처 : 따로 있음
😁8
US Biotechnology (J.P.Morgan) 2026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Playbook
주요 커버리지 기업: BridgeBio Pharma (BBIO), PTC Therapeutics (PTCT), Cytokinetics (CYTK), Ultragenyx (RARE), Sarepta Therapeutics (SRPT), Neurocrine Biosciences (NBIX), Ascendis Pharma (ASND), Beam Therapeutics (BEAM), BioMarin (BMRN), Alnylam (ALNY) 등 다수.
───── ✦ ─────
📅 2026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플레이북 개요
• J.P. Morgan은 2026년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바이오텍 섹터 전반에 대한 가이드를 담은 플레이북을 발간함.
• 이번 보고서는 컨퍼런스 주간 동안의 역사적인 바이오텍 성과, 놓쳐선 안 될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주요 신약 런칭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음.
• 또한 컨퍼런스 전후(2026년 1분기 초)에 임상 데이터 발표가 예상되는 기업들과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은(Under the Radar) 기업들을 선별하여 정리함.
───── ✦ ─────
🚨 놓쳐선 안 될 주요 발표 (Can't Miss)
• 월요일(주요 일정): 오전 7:30 BBIO/SRRK 발표를 시작으로, 9:00에는 PTCT/XENE, 9:45에는 CYTK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 오전 10:30에는 RARE/RVMD, 오후에는 FOLD(1:30), UPB(2:15), TVTX(4:30) 등의 발표가 이어짐.
• 화요일: EYPT(7:30), PTGX/EWTX(8:15), ORIC(9:45), VERA(2:15), BEAM(5:15)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임.
• 수요일: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IMNM(10:30), ANNX(11:15), REPL(1:30) 등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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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실적 발표 및 런칭 업데이트
• 역사적 사전 발표 기업: 과거 사례를 볼 때 ALNY, APLS, ASND, BBIO, BMRN, MRNA, NVCR, SRPT, VRTX 등이 컨퍼런스 기간 즈음에 사전 실적이나 뉴스를 발표해왔음.
• 특이 사항: NBIX의 경우 최근 몇 년간 사전 발표를 진행하지 않았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음.
• 주요 런칭 스토리: 월요일에는 BBIO, PTCT/SRPT, NBIX/CYTK, APLS, SNDX 등의 신약 런칭 관련 업데이트가 주목됨.
• 화요일에는 TGTX, 목요일에는 PGEN의 런칭 관련 내용이 흥미로울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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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가이던스 및 숨겨진 종목
• 데이터 발표 가이던스: 컨퍼런스 전후로 임상 데이터 공개를 예고한 기업으로는 AGIO, ASND, BBIO, BEAM, IDYA, INSM, PTCT, RARE, WVE 등이 있음.
• Under the Radar(숨겨진 종목): 월요일 MAZE(8:15), ROIV(3:00) 발표가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으나 중요할 수 있음.
• 화요일에는 KYMR, ACAD, VOR, ERAS, ZLAB 등이, 수요일에는 PROK, RAPT, 목요일에는 CGON 등이 눈여겨볼 만한 발표로 꼽힘.
주요 커버리지 기업: BridgeBio Pharma (BBIO), PTC Therapeutics (PTCT), Cytokinetics (CYTK), Ultragenyx (RARE), Sarepta Therapeutics (SRPT), Neurocrine Biosciences (NBIX), Ascendis Pharma (ASND), Beam Therapeutics (BEAM), BioMarin (BMRN), Alnylam (ALNY)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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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플레이북 개요
• J.P. Morgan은 2026년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바이오텍 섹터 전반에 대한 가이드를 담은 플레이북을 발간함.
• 이번 보고서는 컨퍼런스 주간 동안의 역사적인 바이오텍 성과, 놓쳐선 안 될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주요 신약 런칭 스토리를 포함하고 있음.
• 또한 컨퍼런스 전후(2026년 1분기 초)에 임상 데이터 발표가 예상되는 기업들과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은(Under the Radar) 기업들을 선별하여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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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놓쳐선 안 될 주요 발표 (Can't Miss)
• 월요일(주요 일정): 오전 7:30 BBIO/SRRK 발표를 시작으로, 9:00에는 PTCT/XENE, 9:45에는 CYTK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 오전 10:30에는 RARE/RVMD, 오후에는 FOLD(1:30), UPB(2:15), TVTX(4:30) 등의 발표가 이어짐.
• 화요일: EYPT(7:30), PTGX/EWTX(8:15), ORIC(9:45), VERA(2:15), BEAM(5:15) 등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임.
• 수요일: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IMNM(10:30), ANNX(11:15), REPL(1:30) 등의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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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실적 발표 및 런칭 업데이트
• 역사적 사전 발표 기업: 과거 사례를 볼 때 ALNY, APLS, ASND, BBIO, BMRN, MRNA, NVCR, SRPT, VRTX 등이 컨퍼런스 기간 즈음에 사전 실적이나 뉴스를 발표해왔음.
• 특이 사항: NBIX의 경우 최근 몇 년간 사전 발표를 진행하지 않았다는 점을 참고할 필요가 있음.
• 주요 런칭 스토리: 월요일에는 BBIO, PTCT/SRPT, NBIX/CYTK, APLS, SNDX 등의 신약 런칭 관련 업데이트가 주목됨.
• 화요일에는 TGTX, 목요일에는 PGEN의 런칭 관련 내용이 흥미로울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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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가이던스 및 숨겨진 종목
• 데이터 발표 가이던스: 컨퍼런스 전후로 임상 데이터 공개를 예고한 기업으로는 AGIO, ASND, BBIO, BEAM, IDYA, INSM, PTCT, RARE, WVE 등이 있음.
• Under the Radar(숨겨진 종목): 월요일 MAZE(8:15), ROIV(3:00) 발표가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았으나 중요할 수 있음.
• 화요일에는 KYMR, ACAD, VOR, ERAS, ZLAB 등이, 수요일에는 PROK, RAPT, 목요일에는 CGON 등이 눈여겨볼 만한 발표로 꼽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