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mera (J.P.Morgan) Our First Take; Home Run Scenario for STAT6 Atopic Derm Data
🔬 KT-621 아토피 피부염(AD) 임상 1b상 데이터: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공
• Kymera의 STAT6 저해제 (KT-621)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1b상 데이터는 승리 시나리오에 대한 J.P.Morgan의 기대를 정확히 충족하였음.
• 당초 기대치는 1) TARC 감소율 , 2) EASI 감소율 , 3) NRS 소양증 감소율이 중간 30%대에서 중간 40%대였음.
✨ 효능 및 바이오마커 결과
• 효능은 EASI 및 NRS 소양증 전반에 걸쳐 명확한 승리로 나타남.
• 전체 환자에서 평균 EASI 감소율은 $63%$로, 기대치인 $\ge50%$를 상회하였음.
• 평균 NRS 소양증 감소율은 $40%$로, 기대했던 중간 30%대~중간 40%대 범위에 들었음.
• 바이오마커 효과는 기대치와 일치하는 것으로 보였음.
• 중앙값 TARC 감소율은 피부에서 , 혈액에서 $98%$로, 건강한 지원자(HV) 임상에서 기대했던 것과 동일한 수준이었음.
• 이전 두피젠트(dupixent) 임상에서 TARC 감소율이 범위에 있었던 것을 감안할 때, 해당 환자군에서의 TARC 감소는 예상대로였음.
• 임상 1b상에서 선택된 용량은 100mg과 200mg이었으며, 100mg은 예상 범위 내였으나 200mg은 예상했던 6.25~25mg 범위보다 훨씬 높았음.
• 평균 기준치(BL) EASI 점수 약 25점은 예상대로였음.
───── ✦ ─────
🛡 안전성 프로파일 및 천식 PoC
• 안전성 프로파일은 매우 깨끗하며 결막염이 없었음.
• 심각한 부작용(AEs), 중증 부작용, 치료 중 발생한 부작용(TEAEs), 또는 TEAES로 인한 중단이 없어 유리하게 보임.
• 과거 아토피 피부염에서 두피젠트 투여 시 결막염이 관찰된 점(예: SOLO 1, SOLO 2, AD-1021 통합 데이터에서 두피젠트 단독 요법의 결막염 발생률 )을 고려할 때, KT-621에서 결막염 부작용이 없었던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공임.
• 동반 천식 환자 4명 중 FeNO 감소율은 100mg/200mg 그룹에서 각각 $56%$와 /$33%$를 보였음.
• 비교를 위해, 두피젠트의 LIBERTY QUEST 임상에서 4주차 FeNO 감소율은 약 $30%$였음.
───── ✦ ─────
🚀 향후 임상 계획 및 변경된 전망
• Kymera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2b상인 BROADEN2 AD 연구는 이미 진행 중이며, 첫 환자 투여는 11월 말에 이루어졌음.
• 경영진은 데이터 공개 시점을 2027년 중반으로 재차 확인함.
• 천식 임상 2b상인 BREADTH 임상은 2026년 1분기 시작 목표대로 진행 중임.
• J.P.Morgan은 Kymera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고 있음.
• 보고서 작성일인 2025년 12월 8일 기준 Kymera의 주가는 $66.62(\text{2025년 12월 5일})였음.
• J.P.Morgan은 Kymera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유지하고 있으며, 목표주가에 대한 수치적 변화는 보고서 본문 내에서 명시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다만, KT-621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데이터가 기대를 정확히 충족하여 '홈런 시나리오'로 평가하며, 이는 긍정적인 전망을 지지하는 주요 근거임을 밝히고 있음.
========
헠헠 바이오테크 화이팅 헠헠
🔬 KT-621 아토피 피부염(AD) 임상 1b상 데이터: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공
• Kymera의 STAT6 저해제 (KT-621)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1b상 데이터는 승리 시나리오에 대한 J.P.Morgan의 기대를 정확히 충족하였음.
• 당초 기대치는 1) TARC 감소율 , 2) EASI 감소율 , 3) NRS 소양증 감소율이 중간 30%대에서 중간 40%대였음.
✨ 효능 및 바이오마커 결과
• 효능은 EASI 및 NRS 소양증 전반에 걸쳐 명확한 승리로 나타남.
• 전체 환자에서 평균 EASI 감소율은 $63%$로, 기대치인 $\ge50%$를 상회하였음.
• 평균 NRS 소양증 감소율은 $40%$로, 기대했던 중간 30%대~중간 40%대 범위에 들었음.
• 바이오마커 효과는 기대치와 일치하는 것으로 보였음.
• 중앙값 TARC 감소율은 피부에서 , 혈액에서 $98%$로, 건강한 지원자(HV) 임상에서 기대했던 것과 동일한 수준이었음.
• 이전 두피젠트(dupixent) 임상에서 TARC 감소율이 범위에 있었던 것을 감안할 때, 해당 환자군에서의 TARC 감소는 예상대로였음.
• 임상 1b상에서 선택된 용량은 100mg과 200mg이었으며, 100mg은 예상 범위 내였으나 200mg은 예상했던 6.25~25mg 범위보다 훨씬 높았음.
• 평균 기준치(BL) EASI 점수 약 25점은 예상대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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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성 프로파일 및 천식 PoC
• 안전성 프로파일은 매우 깨끗하며 결막염이 없었음.
• 심각한 부작용(AEs), 중증 부작용, 치료 중 발생한 부작용(TEAEs), 또는 TEAES로 인한 중단이 없어 유리하게 보임.
• 과거 아토피 피부염에서 두피젠트 투여 시 결막염이 관찰된 점(예: SOLO 1, SOLO 2, AD-1021 통합 데이터에서 두피젠트 단독 요법의 결막염 발생률 )을 고려할 때, KT-621에서 결막염 부작용이 없었던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공임.
• 동반 천식 환자 4명 중 FeNO 감소율은 100mg/200mg 그룹에서 각각 $56%$와 /$33%$를 보였음.
• 비교를 위해, 두피젠트의 LIBERTY QUEST 임상에서 4주차 FeNO 감소율은 약 $30%$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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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임상 계획 및 변경된 전망
• Kymera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2b상인 BROADEN2 AD 연구는 이미 진행 중이며, 첫 환자 투여는 11월 말에 이루어졌음.
• 경영진은 데이터 공개 시점을 2027년 중반으로 재차 확인함.
• 천식 임상 2b상인 BREADTH 임상은 2026년 1분기 시작 목표대로 진행 중임.
• J.P.Morgan은 Kymera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고 있음.
• 보고서 작성일인 2025년 12월 8일 기준 Kymera의 주가는 $66.62(\text{2025년 12월 5일})였음.
• J.P.Morgan은 Kymera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유지하고 있으며, 목표주가에 대한 수치적 변화는 보고서 본문 내에서 명시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다만, KT-621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데이터가 기대를 정확히 충족하여 '홈런 시나리오'로 평가하며, 이는 긍정적인 전망을 지지하는 주요 근거임을 밝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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헠헠 바이오테크 화이팅 헠헠
Citi Research US Industrials and Engineering & Construction: AI Still Driving Growth In '26; Selective Oppties Beyond AI As Well
• 포함 기업: PWR, VRT, ETN, TT, EMR, ROK, HON, RAL, MTZ, FTV, IR, IEX, CSW, DOV, FLS, GTES, MIR, NVT, PH, PNR, VNT, XYL, CARR, MMM, AOS, APG, CGNX, ITW, MEC, VLTO, ZBRA
💡 주요 투자 의견 요약
• AI 인프라 구축의 지속과 산업 환경 내 디지털/AI 기반 관행 채택 증가로 AI 관련 긍정적 영향이 여전히 유효하며 잠재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금리 인하 가능성과 OBBBA(Onshoring, Buy America, Bipartisan Infrastructure Law, Inflation Reduction Act) 관련 정책 효과가 경제 활동을 촉진할 잠재력이 있음을 고려할 때, 긍택적인 단기 순환주 및/또는 가치주에 선별적으로 노출되는 것이 좋은 위험/보상으로 판단됨.
• 최선호주(Top Pick) 📈:
o 전반적 최선호주: PWR (Quanta Services)이 전반적인 최선호주로 선정됨.
o 강력한 포지셔닝: MTZ (MasTec) 역시 최고 및 최종 수익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좋다고 평가됨.
o 멀티(Multis) 부문 최선호주: ETN (Eaton), ROK (Rockwell Automation), VRT (Vertiv Holdings), EMR (Emerson), TT (Trane Technologies)이 포함됨.
• 등급 상향: RAL (Ralliant Corp)은 유기적 성장 및 EPS 성장의 긍정적 전환에 대한 가시성이 좋고 밸류에이션이 상대적으로 부담스럽지 않아 '중립(Neutral)'에서 '매수(Buy)'로 상향 조정됨.
───── ✦ ─────
🌟 AI 테마와 전술적 단기 순환주 간의 균형
• AI 관련 투자는 여러 산업 최종 시장의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남아있음.
• AI 관련 인프라 구축은 수년간 지속될 성장 동력으로, 데이터 센터 인프라/장비 제공업체(PWR & VRT가 가장 큰 수혜 예상)와 초기 AI 채택 기업(TT, EMR, ROK, HON)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임.
• 산업 최종 시장에서 디지털 도구 및 AI 기반 프로세스의 채택 증가, 즉 "물리적 AI(Physical AI)"가 주목받을 수 있음.
• AI를 광범위한 긍정적 요소로 계속 주목하는 한편, AI 외 산업 시장의 바닥 형성이 향후 몇 분기에 걸쳐 확대될 수 있으므로, 긍정적 성장이 기대되는 전술적 단기 순환/가치 멀티 주식에 대한 투자 잠재력도 높다고 판단됨.
📊 경기 순환 요소 및 밸류에이션
• 미국 ISM 제조업 PMI 지수는 11월 48.2로 9개월 연속 50 미만의 수축 국면에 머물러 있어, 단기적으로 일부 성장 시장 외의 동향은 부진할 수 있음을 시사함.
• 하지만 시장의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충족되고 M2 통화 공급 증가세가 최근 가속화되고 있어, 2026년 진행에 따라 완화적인 통화 정책이 점차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C&I(Commercial and Industrial) 대출 증가율은 현재 마이너스이나, M2 증가세 가속화와 OBBBA 인센티브에 힘입어 향후 몇 달 내 긍정적 성장으로 돌아설 수 있을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낙관론을 유지함.
• 섹터 평균 예상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NTM P/E) 1.05배는 10년 평균인 1.09배보다 낮은 수준임.
• Citi의 독점적인 퀀트 군집도 점수(Crowding Score)에 따르면, VNT, HON, IEX, IR이 가장 덜 붐비는 '매수' 등급 종목으로 나타남.
───── ✦ ─────
🚀 최선호주 및 핵심 기업 분석 (주요 변경 사항 포함)
PWR (Quanta Services) 및 MTZ (MasTec)
• PWR (최선호주): 견고한 백로그와 북미 전력 인프라 구축에 대한 가시성으로 지속적인 두 자릿수(DD) 최고/최종 수익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됨.
• MTZ (매수): 확대되는 인프라 관련 호재와 높은 백로그로 지속적인 최고/수익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됨.
멀티 산업 기업 (Multis)
• ETN & VRT (최선호주): 데이터센터 열 및 전력 관리 수요 증가의 주요 수혜자로 남아있음. 특히 VRT는 가장 잘 포지셔닝된 기업으로 간주됨.
• ROK (최선호주): 물리적 AI 채택 증가에 대한 레버리지를 가진 전술적 단기 순환주로 평가됨.
• EMR (최선호주): FY26 동안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물리적 AI 수혜주임.
• TT (최선호주): 상업용 HVAC 시장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호재가 지속될 것이며, 주거용 HVAC 및 운송 냉동과 같은 최종 시장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단기 순환 성장이 전환될 수 있음.
RAL (Ralliant Corp) - 등급 상향
• 기존 등급/목표주가: 중립(Neutral) / $53.00
• 변경 등급/목표주가: 매수(Buy) / $61.00
• 변동 이유: 테스트 및 측정(T&M) 부문의 수요 안정화/잠재적 전환 조짐과 센서 및 안전 시스템(S&SS) 부문의 견고한 수요 전망이 2026년 이후 긍정적인 성장 전환을 지지하는 강력한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또한, T&M의 영업 마진 성과가 안정화되고 있어 2025년이 수익성의 바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다년간의 EPS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됨.
───── ✦ ─────
💰 밸류에이션 및 예상 실적 요약 (2025E/2026E/2027E)
• MMM (3M Co.)
o 2027년 예상 EPS $9.20를 기준으로 약 20배 P/E 멀티플을 적용한 목표 주가 $181.00 유지됨.
o PFAS 관련 소송 불확실성을 상쇄하는 운영 개선 노력 및 가격 결정력에 기반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OS (A. O. Smith)
o 2027년 예상 조정 EPS $4.30에 17배 P/E 멀티플을 적용한 목표 주가 $72.00 유지됨.
o 중국 수요 불확실성과 미국 주거용/주택 시장 제약으로 인한 단기 최고 수익 가시성 제약이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18배→17배)의 주된 이유임.
• APG (APi Group Corp)
o 2027년 예상 조정 EBITDA 약 $1,261백만 달러에 약 17배 EV/EBITDA 멀티플을 적용하여 목표 주가 $45.00으로 상향(이전 $43.00)됨.
o 성장 및 마진 궤적의 진전과 유기적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 증가를 반영함.
• CARR (Carrier Global)
o 2027년 예상 EPS $3.30에 약 22배 P/E 멀티플을 적용한 목표 주가 $71.00 유지됨.
o 슬러기시한 북미 주거용 수요로 인한 단기적 부담과 장기적 EPS 회복률 불확실성으로 목표 멀티플 하향 조정(24배→22배)됨.
• IR (Ingersoll-Rand Inc)
o 2027년 예상 조정 EPS $3.90에 24배 P/E 멀티플을 적용하여 목표 주가 $94.00으로 상향(이전 $91.00)됨.
o 관세/지연된 가격 실현으로 인한 단기적 부담(2026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을 반영하여 2026년/2027년 예상 조정 EPS를 소폭 하향 조정했으나, 단기 순환주 전환에 대한 근접성과 M&A를 통한 장기 수익 성장 프로파일 강화가 긍정적 요인임.
• 포함 기업: PWR, VRT, ETN, TT, EMR, ROK, HON, RAL, MTZ, FTV, IR, IEX, CSW, DOV, FLS, GTES, MIR, NVT, PH, PNR, VNT, XYL, CARR, MMM, AOS, APG, CGNX, ITW, MEC, VLTO, ZBRA
💡 주요 투자 의견 요약
• AI 인프라 구축의 지속과 산업 환경 내 디지털/AI 기반 관행 채택 증가로 AI 관련 긍정적 영향이 여전히 유효하며 잠재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금리 인하 가능성과 OBBBA(Onshoring, Buy America, Bipartisan Infrastructure Law, Inflation Reduction Act) 관련 정책 효과가 경제 활동을 촉진할 잠재력이 있음을 고려할 때, 긍택적인 단기 순환주 및/또는 가치주에 선별적으로 노출되는 것이 좋은 위험/보상으로 판단됨.
• 최선호주(Top Pick) 📈:
o 전반적 최선호주: PWR (Quanta Services)이 전반적인 최선호주로 선정됨.
o 강력한 포지셔닝: MTZ (MasTec) 역시 최고 및 최종 수익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좋다고 평가됨.
o 멀티(Multis) 부문 최선호주: ETN (Eaton), ROK (Rockwell Automation), VRT (Vertiv Holdings), EMR (Emerson), TT (Trane Technologies)이 포함됨.
• 등급 상향: RAL (Ralliant Corp)은 유기적 성장 및 EPS 성장의 긍정적 전환에 대한 가시성이 좋고 밸류에이션이 상대적으로 부담스럽지 않아 '중립(Neutral)'에서 '매수(Buy)'로 상향 조정됨.
───── ✦ ─────
🌟 AI 테마와 전술적 단기 순환주 간의 균형
• AI 관련 투자는 여러 산업 최종 시장의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남아있음.
• AI 관련 인프라 구축은 수년간 지속될 성장 동력으로, 데이터 센터 인프라/장비 제공업체(PWR & VRT가 가장 큰 수혜 예상)와 초기 AI 채택 기업(TT, EMR, ROK, HON)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임.
• 산업 최종 시장에서 디지털 도구 및 AI 기반 프로세스의 채택 증가, 즉 "물리적 AI(Physical AI)"가 주목받을 수 있음.
• AI를 광범위한 긍정적 요소로 계속 주목하는 한편, AI 외 산업 시장의 바닥 형성이 향후 몇 분기에 걸쳐 확대될 수 있으므로, 긍정적 성장이 기대되는 전술적 단기 순환/가치 멀티 주식에 대한 투자 잠재력도 높다고 판단됨.
📊 경기 순환 요소 및 밸류에이션
• 미국 ISM 제조업 PMI 지수는 11월 48.2로 9개월 연속 50 미만의 수축 국면에 머물러 있어, 단기적으로 일부 성장 시장 외의 동향은 부진할 수 있음을 시사함.
• 하지만 시장의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충족되고 M2 통화 공급 증가세가 최근 가속화되고 있어, 2026년 진행에 따라 완화적인 통화 정책이 점차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C&I(Commercial and Industrial) 대출 증가율은 현재 마이너스이나, M2 증가세 가속화와 OBBBA 인센티브에 힘입어 향후 몇 달 내 긍정적 성장으로 돌아설 수 있을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낙관론을 유지함.
• 섹터 평균 예상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NTM P/E) 1.05배는 10년 평균인 1.09배보다 낮은 수준임.
• Citi의 독점적인 퀀트 군집도 점수(Crowding Score)에 따르면, VNT, HON, IEX, IR이 가장 덜 붐비는 '매수' 등급 종목으로 나타남.
───── ✦ ─────
🚀 최선호주 및 핵심 기업 분석 (주요 변경 사항 포함)
PWR (Quanta Services) 및 MTZ (MasTec)
• PWR (최선호주): 견고한 백로그와 북미 전력 인프라 구축에 대한 가시성으로 지속적인 두 자릿수(DD) 최고/최종 수익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됨.
• MTZ (매수): 확대되는 인프라 관련 호재와 높은 백로그로 지속적인 최고/수익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됨.
멀티 산업 기업 (Multis)
• ETN & VRT (최선호주): 데이터센터 열 및 전력 관리 수요 증가의 주요 수혜자로 남아있음. 특히 VRT는 가장 잘 포지셔닝된 기업으로 간주됨.
• ROK (최선호주): 물리적 AI 채택 증가에 대한 레버리지를 가진 전술적 단기 순환주로 평가됨.
• EMR (최선호주): FY26 동안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물리적 AI 수혜주임.
• TT (최선호주): 상업용 HVAC 시장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호재가 지속될 것이며, 주거용 HVAC 및 운송 냉동과 같은 최종 시장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단기 순환 성장이 전환될 수 있음.
RAL (Ralliant Corp) - 등급 상향
• 기존 등급/목표주가: 중립(Neutral) / $53.00
• 변경 등급/목표주가: 매수(Buy) / $61.00
• 변동 이유: 테스트 및 측정(T&M) 부문의 수요 안정화/잠재적 전환 조짐과 센서 및 안전 시스템(S&SS) 부문의 견고한 수요 전망이 2026년 이후 긍정적인 성장 전환을 지지하는 강력한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또한, T&M의 영업 마진 성과가 안정화되고 있어 2025년이 수익성의 바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다년간의 EPS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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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예상 실적 요약 (2025E/2026E/2027E)
• MMM (3M Co.)
o 2027년 예상 EPS $9.20를 기준으로 약 20배 P/E 멀티플을 적용한 목표 주가 $181.00 유지됨.
o PFAS 관련 소송 불확실성을 상쇄하는 운영 개선 노력 및 가격 결정력에 기반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OS (A. O. Smith)
o 2027년 예상 조정 EPS $4.30에 17배 P/E 멀티플을 적용한 목표 주가 $72.00 유지됨.
o 중국 수요 불확실성과 미국 주거용/주택 시장 제약으로 인한 단기 최고 수익 가시성 제약이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18배→17배)의 주된 이유임.
• APG (APi Group Corp)
o 2027년 예상 조정 EBITDA 약 $1,261백만 달러에 약 17배 EV/EBITDA 멀티플을 적용하여 목표 주가 $45.00으로 상향(이전 $43.00)됨.
o 성장 및 마진 궤적의 진전과 유기적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 증가를 반영함.
• CARR (Carrier Global)
o 2027년 예상 EPS $3.30에 약 22배 P/E 멀티플을 적용한 목표 주가 $71.00 유지됨.
o 슬러기시한 북미 주거용 수요로 인한 단기적 부담과 장기적 EPS 회복률 불확실성으로 목표 멀티플 하향 조정(24배→22배)됨.
• IR (Ingersoll-Rand Inc)
o 2027년 예상 조정 EPS $3.90에 24배 P/E 멀티플을 적용하여 목표 주가 $94.00으로 상향(이전 $91.00)됨.
o 관세/지연된 가격 실현으로 인한 단기적 부담(2026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을 반영하여 2026년/2027년 예상 조정 EPS를 소폭 하향 조정했으나, 단기 순환주 전환에 대한 근접성과 M&A를 통한 장기 수익 성장 프로파일 강화가 긍정적 요인임.
🤔1
Second K-Beauty wave driven by indie brands; Buy APR (leading indie brand player); Neutral on Cosmax/Amorepacific; Sell LGHH
🌟 주요 투자 의견 및 요약
• K-Beauty가 인디 브랜드 주도로 두 번째 글로벌 물결을 경험하고 있음.
• 탄탄한 제조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디 브랜드들이 '럭셔리 뷰티의 민주화'라는 글로벌 트렌드에 성공적으로 부응하고 있음.
o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의 우수한 품질, 시의적절한 제품 혁신, 디지털 마케팅 능력 등을 주요 선택 기준으로 삼고 있음.
• 당사는 APR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함 (12개월 목표주가 380,000원).
o APR은 선도적인 인디 브랜드 플레이어로서 오프라인 TAM(총유효시장) 진입을 통해 다년간의 추가 성장 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함.
• 코스맥스에 대해서는 중립(Neutral) 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함 (12개월 목표주가 180,000원).
o ODM 1위 기업으로서 인디 브랜드 주도 성장을 포착할 입지에 있지만, 성과가 수익이나 주주 환원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아직 보이지 않아 상승 여력이 제한적임.
• 경쟁 심화에 직면한 기존 다국적 기업 중 아모레퍼시픽은 중립(Neutral)으로 상향 조정함 (12개월 목표주가 138,000원).
o COSRX 불확실성 해소 및 중국 시장에서의 수익성 회복 조짐이 보이며, 비(非)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견조한 성장이 중국 약세를 상쇄하고 있음.
• LG생활건강은 매도(Sell)를 재차 강조함 (12개월 목표주가 230,000원).
o DFS 및 중국 중심 판매 채널의 개편이 이제 막 시작되어 회복까지 험난한 길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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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 (278470.KS) 분석 (매수)
• 투자 근거: APR은 성공적인 브랜드 침투 전략을 통해 장기간의 성장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o APR의 메디큐브는 여러 주력 제품이 2025년 아마존 프라임 데이 베스트셀러 톱 10에 오르는 등 K-Beauty에서 가장 성공적인 인디 브랜드 중 하나임.
o 성장 지속 가능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LF (e.l.f. Beauty)의 성공 전략을 따라 브랜드 평판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채널로의 확장으로 더 넓은 TAM을 공략할 예정임.
o APR은 2025년 8월 미국 Ulta Beauty 입점 후 강력한 판매 성과를 보였으며, 2028년까지 온라인(40%) 대 오프라인(60%) 판매 믹스 달성을 목표로 함.
• 과거 대비 전망 변화: APR의 주가 급등은 2H24 이후 화장품 매출의 돌파구 성공에 따른 급격한 실적 상향 조정에 기인함.
o FY27 OP 추정치 또한 연초 대비 120% 상향 조정되었음.
o 당사는 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에서 컨센서스보다 16% 높게 보고 있음.
• 목표 주가 산정: 2028E EPS에 25배 를 적용하여 산출된 목표주가(W380,000)는 한국 MNC 평균(20x)과 글로벌 MNC 평균(30x)의 중간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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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max (192820.KS) 분석 (중립)
• 투자 근거: K-Beauty의 최대 ODM 플레이어로서 인디 브랜드 성장의 주요 동인이지만, 성장이 수익성 및 주주 환원으로 이어지는 데 제한이 있음.
o 소규모 주문 비중이 높아 영업 레버리지 확대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음.
o 지속적인 CAPEX 압박으로 인해 주주 환원 확대가 어려움.
• 주가 동인: 코스맥스의 주가는 단기 실적 모멘텀보다는 CAPEX 압박으로 인해 주주 환원이 제한되는 자유현금흐름(FCF) 추세와 더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음.
• 턴어라운드 조건: 마진 확대로 규모의 경제가 강화되거나, 해외 시장 경쟁 완화, 또는 경영진의 강력한 주주 환원 약속이 필요함.
• 목표 주가 산정: NTM EBITDA에 5년 평균 EV/EBITDA 8배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W180,000)를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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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orepacific (090430.KS) 분석 (중립 상향)
• 투자 근거: COSRX의 판매 부진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으며, 중국 사업의 수익성과 성장이 바닥을 다지는 조짐이 보임.
o 경영진은 COSRX 매출 감소 폭이 4Q25에 한 자릿수 수준으로 좁혀질 것으로 예상함.
o 비(非)럭셔리 브랜드(라네즈, 에스트라 등) 포트폴리오의 견조한 성장이 글로벌 시장의 경쟁 심화와 중국 시장의 약세를 상쇄하고 있음.
• 과거 대비 전망 변화: 2024년 10월부터 COSRX 불확실성으로 인해 매도 의견을 유지했으나, 이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중립으로 상향 조정함.
o 2027E OP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4% 하회하는 수준임. 이는 K-Beauty 인디 브랜드 유입으로 인한 경쟁 심화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을 반영함.
• 목표 주가 산정: NTM EPS에 24배 (역사적 평균 28x와 하방 밴드 20x의 중간)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W138,000)를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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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H&H (051900.KS) 분석 (매도 재차 강조)
• 투자 근거: DFS/중국 중심 판매 채널 개편 초기 단계로, 매출 감소에 따른 디레버리징 영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o 3Q25 뷰티 매출은 전년 대비 -27% 감소를 기록함.
o 럭셔리 브랜드 비중이 높고 중국/DFS 채널 의존도가 여전히 높음.
• 리스크-리워드 불균형: 컨센서스는 DFS 매출이 1년 이내에 강하게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나, 당사는 회복까지 아모레퍼시픽의 사례처럼 2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아 리스크-리워드 균형이 불리하다고 판단함.
• 목표 주가 산정: NTM EPS에 20배 (화장품 MNC의 역사적 하방 밴드에 근거)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W230,000)를 산출함.
• 전망 하향 조정: DFS 구조조정으로 인한 더 강한 디레버리징 영향을 반영하여 FY25-26E 연결 매출/OP를 평균 10%/46% 하향 조정함.
🌟 주요 투자 의견 및 요약
• K-Beauty가 인디 브랜드 주도로 두 번째 글로벌 물결을 경험하고 있음.
• 탄탄한 제조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디 브랜드들이 '럭셔리 뷰티의 민주화'라는 글로벌 트렌드에 성공적으로 부응하고 있음.
o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의 우수한 품질, 시의적절한 제품 혁신, 디지털 마케팅 능력 등을 주요 선택 기준으로 삼고 있음.
• 당사는 APR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함 (12개월 목표주가 380,000원).
o APR은 선도적인 인디 브랜드 플레이어로서 오프라인 TAM(총유효시장) 진입을 통해 다년간의 추가 성장 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함.
• 코스맥스에 대해서는 중립(Neutral) 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함 (12개월 목표주가 180,000원).
o ODM 1위 기업으로서 인디 브랜드 주도 성장을 포착할 입지에 있지만, 성과가 수익이나 주주 환원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아직 보이지 않아 상승 여력이 제한적임.
• 경쟁 심화에 직면한 기존 다국적 기업 중 아모레퍼시픽은 중립(Neutral)으로 상향 조정함 (12개월 목표주가 138,000원).
o COSRX 불확실성 해소 및 중국 시장에서의 수익성 회복 조짐이 보이며, 비(非)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견조한 성장이 중국 약세를 상쇄하고 있음.
• LG생활건강은 매도(Sell)를 재차 강조함 (12개월 목표주가 230,000원).
o DFS 및 중국 중심 판매 채널의 개편이 이제 막 시작되어 회복까지 험난한 길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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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 (278470.KS) 분석 (매수)
• 투자 근거: APR은 성공적인 브랜드 침투 전략을 통해 장기간의 성장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o APR의 메디큐브는 여러 주력 제품이 2025년 아마존 프라임 데이 베스트셀러 톱 10에 오르는 등 K-Beauty에서 가장 성공적인 인디 브랜드 중 하나임.
o 성장 지속 가능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LF (e.l.f. Beauty)의 성공 전략을 따라 브랜드 평판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채널로의 확장으로 더 넓은 TAM을 공략할 예정임.
o APR은 2025년 8월 미국 Ulta Beauty 입점 후 강력한 판매 성과를 보였으며, 2028년까지 온라인(40%) 대 오프라인(60%) 판매 믹스 달성을 목표로 함.
• 과거 대비 전망 변화: APR의 주가 급등은 2H24 이후 화장품 매출의 돌파구 성공에 따른 급격한 실적 상향 조정에 기인함.
o FY27 OP 추정치 또한 연초 대비 120% 상향 조정되었음.
o 당사는 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에서 컨센서스보다 16% 높게 보고 있음.
• 목표 주가 산정: 2028E EPS에 25배 를 적용하여 산출된 목표주가(W380,000)는 한국 MNC 평균(20x)과 글로벌 MNC 평균(30x)의 중간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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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max (192820.KS) 분석 (중립)
• 투자 근거: K-Beauty의 최대 ODM 플레이어로서 인디 브랜드 성장의 주요 동인이지만, 성장이 수익성 및 주주 환원으로 이어지는 데 제한이 있음.
o 소규모 주문 비중이 높아 영업 레버리지 확대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음.
o 지속적인 CAPEX 압박으로 인해 주주 환원 확대가 어려움.
• 주가 동인: 코스맥스의 주가는 단기 실적 모멘텀보다는 CAPEX 압박으로 인해 주주 환원이 제한되는 자유현금흐름(FCF) 추세와 더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음.
• 턴어라운드 조건: 마진 확대로 규모의 경제가 강화되거나, 해외 시장 경쟁 완화, 또는 경영진의 강력한 주주 환원 약속이 필요함.
• 목표 주가 산정: NTM EBITDA에 5년 평균 EV/EBITDA 8배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W180,000)를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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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orepacific (090430.KS) 분석 (중립 상향)
• 투자 근거: COSRX의 판매 부진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으며, 중국 사업의 수익성과 성장이 바닥을 다지는 조짐이 보임.
o 경영진은 COSRX 매출 감소 폭이 4Q25에 한 자릿수 수준으로 좁혀질 것으로 예상함.
o 비(非)럭셔리 브랜드(라네즈, 에스트라 등) 포트폴리오의 견조한 성장이 글로벌 시장의 경쟁 심화와 중국 시장의 약세를 상쇄하고 있음.
• 과거 대비 전망 변화: 2024년 10월부터 COSRX 불확실성으로 인해 매도 의견을 유지했으나, 이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중립으로 상향 조정함.
o 2027E OP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4% 하회하는 수준임. 이는 K-Beauty 인디 브랜드 유입으로 인한 경쟁 심화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을 반영함.
• 목표 주가 산정: NTM EPS에 24배 (역사적 평균 28x와 하방 밴드 20x의 중간)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W138,000)를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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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H&H (051900.KS) 분석 (매도 재차 강조)
• 투자 근거: DFS/중국 중심 판매 채널 개편 초기 단계로, 매출 감소에 따른 디레버리징 영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o 3Q25 뷰티 매출은 전년 대비 -27% 감소를 기록함.
o 럭셔리 브랜드 비중이 높고 중국/DFS 채널 의존도가 여전히 높음.
• 리스크-리워드 불균형: 컨센서스는 DFS 매출이 1년 이내에 강하게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나, 당사는 회복까지 아모레퍼시픽의 사례처럼 2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아 리스크-리워드 균형이 불리하다고 판단함.
• 목표 주가 산정: NTM EPS에 20배 (화장품 MNC의 역사적 하방 밴드에 근거)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W230,000)를 산출함.
• 전망 하향 조정: DFS 구조조정으로 인한 더 강한 디레버리징 영향을 반영하여 FY25-26E 연결 매출/OP를 평균 10%/46% 하향 조정함.
😁5🤬1
APR Corp. (Goldman Sachs) Long runway of growth, with a proven brand penetration strategy & upside from wider offline TAM; Initiate on Buy
🚀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 APR Corp.에 대해 매수(Buy)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W380,000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 이는 현재 주가(W269,500) 대비 약 **41.0%**의 상승 여력(Upside)을 의미함.
•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할인된 주가수익비율(P/E) 밸류에이션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음.
• 이는 2026년 예상 EPS 대비 36배의 P/E를 의미하며 , 이는 성공적인 가성비 뷰티 브랜드인 E.L.F Beauty의 과거 고성장 단계 주가와 일치함.
• APR은 K-Beauty에서 가장 성공적인 '인디' 브랜드 플레이어 중 하나이며 , 여러 아마존 베스트셀링 제품 출시 후 지난 한 해 동안 상당한 실적을 기록함.
• 연초 이후 주가가 400% 이상 급등하여(KOSPI는 73% 상승) , 향후 성장의 지속 가능성이 주요 논쟁이 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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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논리 및 성장 전략
• 🎯 성장의 핵심 기반: 지속적인 견고한 온라인 성장과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의 시의적절한 침투를 주요 투자 논리로 제시함.
• 온라인 성장 지속 가능성:
o APR의 온라인 화장품 매출 성장이 3년차(2025년)에 COSRX 사례와 유사하게 최고치(100%+)를 기록하고 있음.
o 4년차에 COSRX 사례와 유사하게 성장세가 정상화된 후, 2028년까지 연평균 **20%**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함 (베이스 케이스).
o 이는 견고한 브랜드 라이프 사이클 관리를 의미하며 , 핵심은 APR만의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는 것임.
• 오프라인 채널 확장:
o APR은 온라인 채널에 대한 의존도(FY24 기준 76% 온라인 믹스)가 높은 상황이며 , 글로벌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시장은 여전히 오프라인 중심임 (75% 오프라인 믹스).
o 2025년에 일본의 돈키호테(1분기)와 미국의 Ulta Beauty(3분기)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침투를 시작함.
o 오프라인 채널은 온라인 시장 대비 3배 규모의 광범위한 총유효시장(TAM)을 열어줄 것으로 판단함.
o 2028년까지 APR의 매출 채널 믹스가 온라인 40% 대 오프라인 60%에 도달하여 글로벌 뷰티 소매 판매 채널 믹스와의 격차를 좁힐 것으로 예상함.
o 오프라인 채널은 2028년까지 연평균 **65%**의 높은 성장을 보이며, 온라인 20% CAGR과 함께 전체 화장품 매출의 3년 연평균 성장을 **40%**로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 브랜드 평판 강화:
o APR은 E.L.F. Beauty의 성공 전략을 따라 브랜드 평판을 강화하는 견고한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판단함.
o E.L.F. Beauty와 APR (메디큐브)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주요 공통 강점은 가성비 전략, 빠른 시장 출시 속도를 가진 지속적인 혁신, 디지털 마케팅 능력임.
o APR의 전략적 초점은 메디큐브 브랜드 강화(마케팅 캠페인, 팝업 이벤트, SKU 확장 등), 오프라인 채널 침투, 비미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성장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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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W 십억)
• 2025년/2026년 예상 영업이익(OP)은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유사한 수준이나 , 2027년 예상 OP는 컨센서스(605W bn)보다 +14% 높은 700W bn을 예상함. (2027E OP에 대한 컨센서스 대비 당사의 전망은 +16%였으나, 업데이트된 테이블에서는 +14%임) .
• 2027년 예상 매출은 2,729W bn (컨센서스 대비 +11%)이며, 순이익은 546W bn (컨센서스 대비 +12%)임.
• 2025년 예상 매출은 1,440W bn, 영업이익 344W bn, 순이익 278W bn이며, 2026년 예상 매출 2,052W bn, 영업이익 494W bn, 순이익 390W bn임.
• 2025년 예상 P/E는 35.9배, P/B는 19.3배이며, 2026년 예상 P/E는 25.4배, P/B는 12.5배임.
• 2027년 예상 P/E는 18.0배, P/B는 8.4배임.
• 비용 전망: 오프라인 믹스 증가에 따라 블렌디드 매출총이익률(GPM)은 구조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온라인 채널의 판매 수수료(Sales commission) 감소가 이를 상쇄하여 영업이익률(OPM)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일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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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리스크 요인
• 운영 리스크: APR의 전략적 목표(브랜드 인지도 강화, 오프라인 채널 확장) 달성 실패 또는 상당한 지연은 수익 추정치에 하방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 자본 배분 리스크: APR은 미용 기기 제조는 내재화하지만 화장품 제조는 ODM에 아웃소싱하여 Capex 압력이 제한적임. 그러나 화장품 제조의 내재화 또는 디바이스 시설의 공격적 확장 등 경영 전략의 잠재적 변화는 예상치 못한 Capex 투자로 이어져 주주 수익률에 압박을 줄 수 있음.
• 기타 하방 리스크:
o 예상보다 약한 브랜드 모멘텀 또는 K-문화 트렌드의 약화로 인한 화장품 매출의 부정적 영향.
o 예상보다 높은 마케팅 예산 압박과 그에 상응하는 매출 증가가 없을 경우 마진 압축.
o 미국 시장에서 한국 인디 브랜드 간 경쟁 심화로 인한 메디큐브의 가시성 저하 및 가격 결정력 약화.
o 핵심 SKU에 대한 의존 및 제한된 카테고리 다각화로 인한 수요 변동성 위험.
🚀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 APR Corp.에 대해 매수(Buy)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W380,000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 이는 현재 주가(W269,500) 대비 약 **41.0%**의 상승 여력(Upside)을 의미함.
•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할인된 주가수익비율(P/E) 밸류에이션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음.
• 이는 2026년 예상 EPS 대비 36배의 P/E를 의미하며 , 이는 성공적인 가성비 뷰티 브랜드인 E.L.F Beauty의 과거 고성장 단계 주가와 일치함.
• APR은 K-Beauty에서 가장 성공적인 '인디' 브랜드 플레이어 중 하나이며 , 여러 아마존 베스트셀링 제품 출시 후 지난 한 해 동안 상당한 실적을 기록함.
• 연초 이후 주가가 400% 이상 급등하여(KOSPI는 73% 상승) , 향후 성장의 지속 가능성이 주요 논쟁이 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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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논리 및 성장 전략
• 🎯 성장의 핵심 기반: 지속적인 견고한 온라인 성장과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의 시의적절한 침투를 주요 투자 논리로 제시함.
• 온라인 성장 지속 가능성:
o APR의 온라인 화장품 매출 성장이 3년차(2025년)에 COSRX 사례와 유사하게 최고치(100%+)를 기록하고 있음.
o 4년차에 COSRX 사례와 유사하게 성장세가 정상화된 후, 2028년까지 연평균 **20%**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함 (베이스 케이스).
o 이는 견고한 브랜드 라이프 사이클 관리를 의미하며 , 핵심은 APR만의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는 것임.
• 오프라인 채널 확장:
o APR은 온라인 채널에 대한 의존도(FY24 기준 76% 온라인 믹스)가 높은 상황이며 , 글로벌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시장은 여전히 오프라인 중심임 (75% 오프라인 믹스).
o 2025년에 일본의 돈키호테(1분기)와 미국의 Ulta Beauty(3분기)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침투를 시작함.
o 오프라인 채널은 온라인 시장 대비 3배 규모의 광범위한 총유효시장(TAM)을 열어줄 것으로 판단함.
o 2028년까지 APR의 매출 채널 믹스가 온라인 40% 대 오프라인 60%에 도달하여 글로벌 뷰티 소매 판매 채널 믹스와의 격차를 좁힐 것으로 예상함.
o 오프라인 채널은 2028년까지 연평균 **65%**의 높은 성장을 보이며, 온라인 20% CAGR과 함께 전체 화장품 매출의 3년 연평균 성장을 **40%**로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 브랜드 평판 강화:
o APR은 E.L.F. Beauty의 성공 전략을 따라 브랜드 평판을 강화하는 견고한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판단함.
o E.L.F. Beauty와 APR (메디큐브)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주요 공통 강점은 가성비 전략, 빠른 시장 출시 속도를 가진 지속적인 혁신, 디지털 마케팅 능력임.
o APR의 전략적 초점은 메디큐브 브랜드 강화(마케팅 캠페인, 팝업 이벤트, SKU 확장 등), 오프라인 채널 침투, 비미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성장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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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W 십억)
• 2025년/2026년 예상 영업이익(OP)은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유사한 수준이나 , 2027년 예상 OP는 컨센서스(605W bn)보다 +14% 높은 700W bn을 예상함. (2027E OP에 대한 컨센서스 대비 당사의 전망은 +16%였으나, 업데이트된 테이블에서는 +14%임) .
• 2027년 예상 매출은 2,729W bn (컨센서스 대비 +11%)이며, 순이익은 546W bn (컨센서스 대비 +12%)임.
• 2025년 예상 매출은 1,440W bn, 영업이익 344W bn, 순이익 278W bn이며, 2026년 예상 매출 2,052W bn, 영업이익 494W bn, 순이익 390W bn임.
• 2025년 예상 P/E는 35.9배, P/B는 19.3배이며, 2026년 예상 P/E는 25.4배, P/B는 12.5배임.
• 2027년 예상 P/E는 18.0배, P/B는 8.4배임.
• 비용 전망: 오프라인 믹스 증가에 따라 블렌디드 매출총이익률(GPM)은 구조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온라인 채널의 판매 수수료(Sales commission) 감소가 이를 상쇄하여 영업이익률(OPM)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일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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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리스크 요인
• 운영 리스크: APR의 전략적 목표(브랜드 인지도 강화, 오프라인 채널 확장) 달성 실패 또는 상당한 지연은 수익 추정치에 하방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 자본 배분 리스크: APR은 미용 기기 제조는 내재화하지만 화장품 제조는 ODM에 아웃소싱하여 Capex 압력이 제한적임. 그러나 화장품 제조의 내재화 또는 디바이스 시설의 공격적 확장 등 경영 전략의 잠재적 변화는 예상치 못한 Capex 투자로 이어져 주주 수익률에 압박을 줄 수 있음.
• 기타 하방 리스크:
o 예상보다 약한 브랜드 모멘텀 또는 K-문화 트렌드의 약화로 인한 화장품 매출의 부정적 영향.
o 예상보다 높은 마케팅 예산 압박과 그에 상응하는 매출 증가가 없을 경우 마진 압축.
o 미국 시장에서 한국 인디 브랜드 간 경쟁 심화로 인한 메디큐브의 가시성 저하 및 가격 결정력 약화.
o 핵심 SKU에 대한 의존 및 제한된 카테고리 다각화로 인한 수요 변동성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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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0 08:05:19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20조 9,77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페루 K2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합의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페루 육군 및 페루 육군 조병창(Fabrica de Armas y Municiones del Ejercito, FAME S.A.C.)과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에 대한 총괄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 전차 및 장갑차 공급사업의 사업규모 등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추후 이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기업명: 현대로템(시가총액: 20조 9,771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페루 K2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 총괄합의 체결
* 주요내용
- 당사는 페루 육군 및 페루 육군 조병창(Fabrica de Armas y Municiones del Ejercito, FAME S.A.C.)과 전차 및 차륜형장갑차 공급에 대한 총괄합의서(Framework Agreement)를 체결하였습니다.
- 전차 및 장갑차 공급사업의 사업규모 등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추후 이행계약 체결 시 확정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080000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350
LVMH (Morgan Stanley)
Luxury Shin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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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 세계 최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 루이비통이 최근 서울에 세계 최대 규모의 럭셔리 매장인 'LV The Place Seoul'을 신세계 더 리저브에 오픈함
• 이는 상하이의 'Louis' 매장 성공에 이은 것으로, 2027년 샹젤리제, 2029년 비벌리힐스 매장 오픈으로 이어지는 전략의 일환임
• 단순한 소매 공간을 넘어 전시, 다이닝(미슐랭 셰프 협업),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리테일테인먼트(Retailtainment)'를 강화함
• 아시아 지역의 럭셔리 수요 재점화를 위해 체험 중심의 공간 구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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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럭셔리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
• 한국인은 1인당 럭셔리 소비 지출 세계 1위 국가로 부상함
• 인구 5,100만 명임에도 불구하고 일본(1.25억 명)과 비슷한 수준의 중요도를 가짐
• 한국과 일본은 전 세계 개인 럭셔리 지출의 각각 약 5%와 7%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한국 소비자는 트렌드 수용이 빠르고 아시아 전역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서 브랜드들의 테스트 베드 역할을 수행함
• 2025년 한국은 주식 및 부동산 시장 호조로 가계 자산이 크게 확대된 선진국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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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내 럭셔리 판매 동향 및 전망
• 소프트 럭셔리(패션/잡화): 2025년 상반기 전년 대비 -3% 역성장했으나, 3분기 +4%, 4분기 현재 +8% 수준으로 회복세 전환됨
• 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가 가장 강력한 성과를 보이고 있음
• 하드 럭셔리(주얼리/시계): 상반기 +20% 수준에서 4분기 현재 +40% 가까이 급증하며 매우 강력한 성장세를 기록 중임
• 리치몬드 그룹(Cartier 등)의 매출 비중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26 회계연도 기준 5.8%에 달할 전망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중국인 관광객 유입 효과: 중-일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해 일본 대신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가능성이 큼
• 일본으로 향하던 중국인 트래픽의 5~10%만 한국으로 전환되어도 2026년 중국인 유입은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할 수 있음
───── ✦ ─────
📊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2025년(예상): 매출 €80,231mn, 영업이익(EBIT) €16,928mn, EPS €20.83, P/E 30.0배
• 2026년(예상): 매출 €82,756mn, 영업이익(EBIT) €18,242mn, EPS €24.04, P/E 26.0배
• 2027년(예상): 매출 €89,263mn, 영업이익(EBIT) €20,726mn, EPS €27.58, P/E 22.7배
• 모건스탠리는 DCF 방식을 사용하여 목표주가 €635.00를 제시하며,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함
• 현재 주가(€625.20) 대비 상승 여력이 존재하지만, 중국 소비 둔화가 가장 큰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 ─────
🔍 투자의견 변경 사항
• 목표주가: €635.00 (직전인 10월 6일 보고서와 동일하게 유지됨)
• 2025년 중반 목표주가가 €510~560 수준까지 하락했으나, 10월 이후 €635로 상향 조정된 상태를 유지 중임
• 한국 시장의 견고한 성장세와 중국 관광객의 잠재적 유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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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돈 많냐?
Luxury Shin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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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 세계 최대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 루이비통이 최근 서울에 세계 최대 규모의 럭셔리 매장인 'LV The Place Seoul'을 신세계 더 리저브에 오픈함
• 이는 상하이의 'Louis' 매장 성공에 이은 것으로, 2027년 샹젤리제, 2029년 비벌리힐스 매장 오픈으로 이어지는 전략의 일환임
• 단순한 소매 공간을 넘어 전시, 다이닝(미슐랭 셰프 협업),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리테일테인먼트(Retailtainment)'를 강화함
• 아시아 지역의 럭셔리 수요 재점화를 위해 체험 중심의 공간 구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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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럭셔리 시장의 전략적 중요성
• 한국인은 1인당 럭셔리 소비 지출 세계 1위 국가로 부상함
• 인구 5,100만 명임에도 불구하고 일본(1.25억 명)과 비슷한 수준의 중요도를 가짐
• 한국과 일본은 전 세계 개인 럭셔리 지출의 각각 약 5%와 7%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정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한국 소비자는 트렌드 수용이 빠르고 아시아 전역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서 브랜드들의 테스트 베드 역할을 수행함
• 2025년 한국은 주식 및 부동산 시장 호조로 가계 자산이 크게 확대된 선진국 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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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내 럭셔리 판매 동향 및 전망
• 소프트 럭셔리(패션/잡화): 2025년 상반기 전년 대비 -3% 역성장했으나, 3분기 +4%, 4분기 현재 +8% 수준으로 회복세 전환됨
• 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가 가장 강력한 성과를 보이고 있음
• 하드 럭셔리(주얼리/시계): 상반기 +20% 수준에서 4분기 현재 +40% 가까이 급증하며 매우 강력한 성장세를 기록 중임
• 리치몬드 그룹(Cartier 등)의 매출 비중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율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2026 회계연도 기준 5.8%에 달할 전망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중국인 관광객 유입 효과: 중-일 지정학적 긴장으로 인해 일본 대신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증가할 가능성이 큼
• 일본으로 향하던 중국인 트래픽의 5~10%만 한국으로 전환되어도 2026년 중국인 유입은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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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 2025년(예상): 매출 €80,231mn, 영업이익(EBIT) €16,928mn, EPS €20.83, P/E 30.0배
• 2026년(예상): 매출 €82,756mn, 영업이익(EBIT) €18,242mn, EPS €24.04, P/E 26.0배
• 2027년(예상): 매출 €89,263mn, 영업이익(EBIT) €20,726mn, EPS €27.58, P/E 22.7배
• 모건스탠리는 DCF 방식을 사용하여 목표주가 €635.00를 제시하며,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함
• 현재 주가(€625.20) 대비 상승 여력이 존재하지만, 중국 소비 둔화가 가장 큰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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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경 사항
• 목표주가: €635.00 (직전인 10월 6일 보고서와 동일하게 유지됨)
• 2025년 중반 목표주가가 €510~560 수준까지 하락했으나, 10월 이후 €635로 상향 조정된 상태를 유지 중임
• 한국 시장의 견고한 성장세와 중국 관광객의 잠재적 유입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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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돈 많냐?
🤬6😁3
Macquarie
FOMC Preview: A hawkish cut as divisions 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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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분열 속의 매파적 금리 인하
• 이번 주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를 25bp 인하하여 3.50~3.75% 범위로 설정할 것이 거의 확실시됨.
• 파월 의장이 이전에 의구심을 표명했으나, 주요 인사들의 발언으로 시장은 이미 금리 인하 확률을 90% 이상 반영하고 있음.
• 연준이 시장에 충격을 주기보다는 예상을 충족시키되, 향후 인하 시기와 속도에 대해서는 모호성을 유지하는 '매파적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함.
• 위원회 내부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반대(dissent) 의견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 ✦ ─────
📊 점도표(Dot Plot) 및 경제 전망(SEP)
• 점도표의 분열: 9월 점도표는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25bp 인하를 시사했으나, 수면 아래에서는 위원 간 의견 차이가 컸음.
• 이번 12월 업데이트에서도 이러한 의견 불일치가 명확히 드러날 것으로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본 시나리오는 유지될 수 있으나, 일부 위원들은 '추가 금리 인하 없음'을 시사하는 전망을 내놓을 가능성이 있어 전망의 양극화가 예상됨.
• 중립 금리: 장기 중립 금리(Long-run dot)의 중간값은 3.0%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 GDP: 9월 회의 이후 발표된 데이터를 반영하여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는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음.
• 실업률: 2025년 4분기 4.5%로 상승한 뒤 향후 몇 년간 점진적으로 하락한다는 기존 전망이 유지될 것으로 보임.
• 물가(Core PCE): 2026년 말 기준 +2.6%라는 9월 전망치가 이번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 ─────
🗣️ 기자회견 및 주요 관전 포인트
• 내부 의견 차이: 파월 의장은 위원회 내부의 전망 차이가 확대되는 것에 대해 질문받을 가능성이 높음.
• 이중 책무의 긴장: 실업률 상승과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 사이에서 연준의 이중 책무(Dual mandate)가 긴장 상태에 있음을 강조할 것으로 보임.
• 중립 금리 논쟁: 9월 기준 19명 중 7명이 중립 금리를 3.25% 이상으로 본 반면, 5명은 2.75% 이하로 보았음.
• 높은 중립 금리를 예상하는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추가 인하를 주저할 것이고, 낮은 쪽은 현재 정책이 지나치게 제약적이라 판단할 것임.
•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파월 의장은 이번 금리 인하가 경기 하방 위험을 고려한 '위험 관리' 차원임을 다시 한번 강조할 가능성이 높음.
• 정치적 이슈: 최근 베센트(Bessent) 재무장관 지명자가 연은 총재의 거주 요건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연은 총재 재임명 절차 진행 상황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음.
───── ✦ ─────
📉 기존 관점과의 변화 및 실적 전망
• 관점 변화: 9월 점도표 당시에는 2026년 추가 인하에 대한 공감대가 있었으나, 현재는 내부 분열이 심화되며 '추가 인하 없음' 의견이 대두될 정도로 매파적 기류가 감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실적 추정치: 본 리포트는 거시경제(FOMC) 전망 보고서이므로 개별 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및 밸류에이션(PER/PBR) 추정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
이것도 다 반영된거같긴한데,,, 모르겠다
FOMC Preview: A hawkish cut as divisions m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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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분열 속의 매파적 금리 인하
• 이번 주 FOMC에서 연방기금금리를 25bp 인하하여 3.50~3.75% 범위로 설정할 것이 거의 확실시됨.
• 파월 의장이 이전에 의구심을 표명했으나, 주요 인사들의 발언으로 시장은 이미 금리 인하 확률을 90% 이상 반영하고 있음.
• 연준이 시장에 충격을 주기보다는 예상을 충족시키되, 향후 인하 시기와 속도에 대해서는 모호성을 유지하는 '매파적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함.
• 위원회 내부에서 금리 인하에 대한 반대(dissent) 의견이 나올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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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도표(Dot Plot) 및 경제 전망(SEP)
• 점도표의 분열: 9월 점도표는 2026년과 2027년에 각각 25bp 인하를 시사했으나, 수면 아래에서는 위원 간 의견 차이가 컸음.
• 이번 12월 업데이트에서도 이러한 의견 불일치가 명확히 드러날 것으로 예상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본 시나리오는 유지될 수 있으나, 일부 위원들은 '추가 금리 인하 없음'을 시사하는 전망을 내놓을 가능성이 있어 전망의 양극화가 예상됨.
• 중립 금리: 장기 중립 금리(Long-run dot)의 중간값은 3.0%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
• GDP: 9월 회의 이후 발표된 데이터를 반영하여 실질 GDP 성장률 전망치는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음.
• 실업률: 2025년 4분기 4.5%로 상승한 뒤 향후 몇 년간 점진적으로 하락한다는 기존 전망이 유지될 것으로 보임.
• 물가(Core PCE): 2026년 말 기준 +2.6%라는 9월 전망치가 이번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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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회견 및 주요 관전 포인트
• 내부 의견 차이: 파월 의장은 위원회 내부의 전망 차이가 확대되는 것에 대해 질문받을 가능성이 높음.
• 이중 책무의 긴장: 실업률 상승과 여전히 높은 인플레이션 사이에서 연준의 이중 책무(Dual mandate)가 긴장 상태에 있음을 강조할 것으로 보임.
• 중립 금리 논쟁: 9월 기준 19명 중 7명이 중립 금리를 3.25% 이상으로 본 반면, 5명은 2.75% 이하로 보았음.
• 높은 중립 금리를 예상하는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을 우려해 추가 인하를 주저할 것이고, 낮은 쪽은 현재 정책이 지나치게 제약적이라 판단할 것임.
• 위험 관리(Risk Management): 파월 의장은 이번 금리 인하가 경기 하방 위험을 고려한 '위험 관리' 차원임을 다시 한번 강조할 가능성이 높음.
• 정치적 이슈: 최근 베센트(Bessent) 재무장관 지명자가 연은 총재의 거주 요건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연은 총재 재임명 절차 진행 상황에 대한 질문이 나올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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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과의 변화 및 실적 전망
• 관점 변화: 9월 점도표 당시에는 2026년 추가 인하에 대한 공감대가 있었으나, 현재는 내부 분열이 심화되며 '추가 인하 없음' 의견이 대두될 정도로 매파적 기류가 감지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실적 추정치: 본 리포트는 거시경제(FOMC) 전망 보고서이므로 개별 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및 밸류에이션(PER/PBR) 추정치는 포함되어 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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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다 반영된거같긴한데,,, 모르겠다
GE Vernova (Company Presentation) 2025 Investor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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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투자 포인트
• 슈퍼사이클 진입: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및 데이터 센터가 이를 견인함.
• 가이던스 대폭 상향: 2028년 매출, 마진, 현금 흐름 목표치를 모두 기존 대비 크게 높여 잡으며 자신감을 표명함.
• 주주 환원 강화: 자사주 매입 한도를 증액하고 배당금을 2배로 인상하는 등 강력한 주주 친화 정책을 발표함.
• 수주 호조: 가스 터빈은 2028년 물량까지 매진되었으며, 전력망(Electrification) 백로그는 3년 내 2배 성장이 예상됨.
───── ✦ ─────
📊 2028년 재무 목표 상향 (vs 이전 전망)
• 매출: 기존 $45B에서 $52B로 +$7B 상향 조정하였음.
• EBITDA 마진: 기존 14%에서 **20%**로 +6%p 대폭 상향함.
• 누적 FCF ('25~'28): 기존 $14B+에서 **$22B+**로 +$8B 상향함.
• Power와 Electrification 부문의 마진 목표를 각각 22%로 높여 잡음.
───── ✦ ─────
🏭 사업부별 주요 현황
• Power (가스): 2028년까지 신규 장비 생산 슬롯이 완판되었으며, 2029년 잔여 물량도 10GW 미만임.
• 가스 터빈 생산 능력을 2026년 중반 20GW, 2028년 24GW로 확대할 계획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lectrification (전력화): 데이터 센터와 송전망 수요 급증으로 백로그가 현재 $30B 수준에서 2028년 $60B로 2배 성장 전망.
• Wind (풍력): 해상 풍력(Vineyard, Dogger Bank A) 프로젝트가 2025년 내 완료될 예정으로 리스크 감소.
• Prolec GE: 잔여 지분 50% 인수를 2026년 중반까지 완료하여 전력 변압기 역량을 강화할 예정임.
───── ✦ ─────
💰 자본 배분 및 주주 환원 정책
• 자사주 매입: 기존 $6B 승인 규모를 $10B로 확대하였음.
• 배당금: 연간 배당금을 주당 $2로 기존 대비 2배 인상함.
• 창출된 현금의 최소 1/3을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원칙을 유지함.
• 2024~2025년 설비 투자(Capex) 및 R&D에 약 $4B를 투입하여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임.
───── ✦ ─────
📉 연도별 실적 가이던스 요약
• 2025년(E): 매출 $36-37B(상단 유력), EBITDA 마진 8-9%, FCF $3.5-4.0B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E): 매출 $41-42B, EBITDA 마진 11-13%, FCF $4.5-5.0B로 수익성 급증 예상.
• 2028년(E): 매출 $52B, EBITDA 마진 20% 달성을 목표로 제시함.
• Wind 부문은 2025년에도 적자가 예상되나, 2026년 이후에는 손실 축소 및 턴어라운드를 기대함.
=======
내용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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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투자 포인트
• 슈퍼사이클 진입: 2050년까지 전력 수요가 2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및 데이터 센터가 이를 견인함.
• 가이던스 대폭 상향: 2028년 매출, 마진, 현금 흐름 목표치를 모두 기존 대비 크게 높여 잡으며 자신감을 표명함.
• 주주 환원 강화: 자사주 매입 한도를 증액하고 배당금을 2배로 인상하는 등 강력한 주주 친화 정책을 발표함.
• 수주 호조: 가스 터빈은 2028년 물량까지 매진되었으며, 전력망(Electrification) 백로그는 3년 내 2배 성장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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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8년 재무 목표 상향 (vs 이전 전망)
• 매출: 기존 $45B에서 $52B로 +$7B 상향 조정하였음.
• EBITDA 마진: 기존 14%에서 **20%**로 +6%p 대폭 상향함.
• 누적 FCF ('25~'28): 기존 $14B+에서 **$22B+**로 +$8B 상향함.
• Power와 Electrification 부문의 마진 목표를 각각 22%로 높여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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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부별 주요 현황
• Power (가스): 2028년까지 신규 장비 생산 슬롯이 완판되었으며, 2029년 잔여 물량도 10GW 미만임.
• 가스 터빈 생산 능력을 2026년 중반 20GW, 2028년 24GW로 확대할 계획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lectrification (전력화): 데이터 센터와 송전망 수요 급증으로 백로그가 현재 $30B 수준에서 2028년 $60B로 2배 성장 전망.
• Wind (풍력): 해상 풍력(Vineyard, Dogger Bank A) 프로젝트가 2025년 내 완료될 예정으로 리스크 감소.
• Prolec GE: 잔여 지분 50% 인수를 2026년 중반까지 완료하여 전력 변압기 역량을 강화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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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본 배분 및 주주 환원 정책
• 자사주 매입: 기존 $6B 승인 규모를 $10B로 확대하였음.
• 배당금: 연간 배당금을 주당 $2로 기존 대비 2배 인상함.
• 창출된 현금의 최소 1/3을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원칙을 유지함.
• 2024~2025년 설비 투자(Capex) 및 R&D에 약 $4B를 투입하여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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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가이던스 요약
• 2025년(E): 매출 $36-37B(상단 유력), EBITDA 마진 8-9%, FCF $3.5-4.0B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E): 매출 $41-42B, EBITDA 마진 11-13%, FCF $4.5-5.0B로 수익성 급증 예상.
• 2028년(E): 매출 $52B, EBITDA 마진 20% 달성을 목표로 제시함.
• Wind 부문은 2025년에도 적자가 예상되나, 2026년 이후에는 손실 축소 및 턴어라운드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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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좋네요
😁1
, [Dec 10, 2025 at 9:11:54 AM]:
테크는….
위대하다….!!!
채널에 얼른 올려요 이분 말 맞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올리래서 올립니다 ♪(´ε`*)
테크는….
위대하다….!!!
채널에 얼른 올려요 이분 말 맞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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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래서 올립니다 ♪(´ε`*)
Forwarded from Trillion
https://www.field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4111
젬백스, 임상 실패 부담 계열사 삼성제약에 '판권' 떨이
알츠하이머 2상 실패 직후 계열사에 넘겨
유증 막히자 계열사 현금 115억 긴급 수혈
'법차손' 회피용 의혹…배임 논란 불씨 지적
타이밍이 절묘하다. 젬백스는 최근 248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했으나 금융당국의 거듭된 정정 요구에 막혀 자금 조달이 불투명해진 상황이었다.
주주배정 유증도 그분들 신앙말씀처럼 주주배정은 주주들 이익에 반하니까 기관투자자들이 납입하는 방향으로 간다는것도 맞습니까?
감사인 설득할 수 있나…'부당 지원' 논란 소지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번 거래가 외부감사 과정에서 쟁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수관계자 간의 거래가 정상적인 상업적 실질을 갖추지 못하고, 단순히 모회사의 재무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자금 지원 성격으로 판단될 경우 매출 인식이 부인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 삼성제약은 젬백스로부터 췌장암 치료제 판권을 50억원에 사들였으나 결국 전액 손상차손(손실) 처리한 바 있다. 이어 알츠하이머 판권에 120억원 , 이번 PSP 판권에 115억원을 추가로 투입했다.
한 증권가 관계자는 "실패하거나 불확실한 파이프라인을 계열사에 반복적으로 넘기는 행태를 보여주는 곳"이라며 "이를 허용하는 삼성제약의 경우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배임적 행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지적했다.
젬백스, 임상 실패 부담 계열사 삼성제약에 '판권' 떨이
알츠하이머 2상 실패 직후 계열사에 넘겨
유증 막히자 계열사 현금 115억 긴급 수혈
'법차손' 회피용 의혹…배임 논란 불씨 지적
타이밍이 절묘하다. 젬백스는 최근 2486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했으나 금융당국의 거듭된 정정 요구에 막혀 자금 조달이 불투명해진 상황이었다.
주주배정 유증도 그분들 신앙말씀처럼 주주배정은 주주들 이익에 반하니까 기관투자자들이 납입하는 방향으로 간다는것도 맞습니까?
감사인 설득할 수 있나…'부당 지원' 논란 소지
금융투자업계에서는 이번 거래가 외부감사 과정에서 쟁점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특수관계자 간의 거래가 정상적인 상업적 실질을 갖추지 못하고, 단순히 모회사의 재무 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자금 지원 성격으로 판단될 경우 매출 인식이 부인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 삼성제약은 젬백스로부터 췌장암 치료제 판권을 50억원에 사들였으나 결국 전액 손상차손(손실) 처리한 바 있다. 이어 알츠하이머 판권에 120억원 , 이번 PSP 판권에 115억원을 추가로 투입했다.
한 증권가 관계자는 "실패하거나 불확실한 파이프라인을 계열사에 반복적으로 넘기는 행태를 보여주는 곳"이라며 "이를 허용하는 삼성제약의 경우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배임적 행위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지적했다.
필드뉴스
젬백스, 임상 실패 부담 계열사 삼성제약에 '판권' 떨이
유상증자 철회와 알츠하이머 임상 2상 실패라는 이중 악재를 맞은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이 계열사인 삼성제약에 또다시 손을 벌렸다.같은 약물인 'GV1001'의 다른 적응증 판권을 넘기는 대가로 115억원의 현금을 챙기기로 한 것이다. 시장에서는 자금줄이 마른 젬백스가 연말 결산을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