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EM & APAC Equity Strategy
다루는 주요 국가: 중국, 한국, 대만,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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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들의 기대와 UBS의 뷰(View) 차이
•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 둔화와 달러 약세가 맞물리며 2025년의 EM 강세가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함.
• 반면 UBS는 2026년 미국 경제가 견고할 것이며, 달러가 소폭 강세로 돌아서고 연말에는 미국 주식의 리더십이 복귀할 것으로 전망함.
• 현재 EM 기술주 밸류에이션은 펀더멘털 고점을 반영하고 있어, 경기 민감주(Cyclical)에 진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시점이라는 판단임.
• EM에 대한 구조적 강세론을 펼치기 어려운 이유는 기업들의 잦은 자본 조달로 인한 주식 가치 희석과 낮은 자본 효율성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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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 저평가의 진짜 원인: 주주환원보다 '자본 효율성'
• 지난 15~20년 동안 EM이 미국 대비 성과가 저조했던 핵심 원인은 지수 차원에서의 심각한 주식 수 희석(Dilution) 때문임.
• 미국 기업은 자사주 매입으로 주식 수를 줄이며 주당순이익(EPS)을 높이지만, EM 기업은 잦은 증자로 주식 수를 늘려옴.
• 최근 유행하는 '밸류업' 프로그램처럼 단순히 주주환원율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기업의 근본적인 수익성(ROIC) 개선이 동반되어야 시장의 보상을 받을 수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비효율적인 자본 배분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EM 투자는 장기 보유보다는 전술적 접근(Tactical)이 유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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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테마에 대한 시각과 선호 섹터
• 시장 일각에서는 AI 수익 모델의 가시성 부족 등을 이유로 AI 랠리에 회의적인 시각이 나타나고 있음.
• 그러나 UBS는 AI 도입이 초기 단계이며, 빅테크 기업들이 내부 현금으로 투자를 감당하고 있어 랠리가 끝나지 않았다고 판단함.
• EM 내 AI 테마 투자처로는 **'중국 인터넷 섹터'**를 가장 선호함.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고, 정부 정책 지원과 소비자 AI 노출도가 높기 때문임.
• 만약 AI 센티먼트가 급격히 꺾일 경우, 북아시아(한국, 대만)보다는 인도, 아세안, 라틴아메리카가 방어적일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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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전략 및 논리
• 중국(비중확대): 거시경제 우려가 크지만, MSCI China 지수 구성 기업들은 경제 전반보다 퀄리티가 높고 성장성을 갖춤. 가계 자산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이동할 잠재력도 여전함.
• 한국(중립): 2026년 이익 전망 상향은 기술주(Tech)에만 집중되어 있고, 비기술주는 오히려 하향세임.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가 실제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보다 너무 앞서 나갔다는 점이 부담 요인임.
• 인도(비중축소): 주요 신흥국 중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장 크며, 2026년을 앞두고 가장 취약한 시장으로 판단함.
• 인도네시아(비중확대): 정책 실행이 뒷받침될 경우 하방 리스크는 낮고 상승 여력은 큰 '다크호스'로 평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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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시장별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중국 (China)
• EPS 성장률: 2025E +19%, 2026E +15%, 2027E +13%
• 12개월 선행 PER: 9.5배 (10년 평균 11.8배 하회)
• ROE: 13.9% (10년 평균 12.0% 상회)
🇰🇷 한국 (Korea)
• EPS 성장률: 2025E +30%, 2026E +18%, 2027E +19%
• 12개월 선행 PER: 8.7배 (10년 평균 10.2배 하회)
• ROE: 9.6% (10년 평균 9.3% 상회)
🇹🇼 대만 (Taiwan)
• EPS 성장률: 2025E +22%, 2026E +16%, 2027E +15%
• 12개월 선행 PER: 16.4배 (10년 평균 14.5배 상회)
• ROE: 20.8% (10년 평균 14.7% 상회)
다루는 주요 국가: 중국, 한국, 대만,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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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들의 기대와 UBS의 뷰(View) 차이
•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 둔화와 달러 약세가 맞물리며 2025년의 EM 강세가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함.
• 반면 UBS는 2026년 미국 경제가 견고할 것이며, 달러가 소폭 강세로 돌아서고 연말에는 미국 주식의 리더십이 복귀할 것으로 전망함.
• 현재 EM 기술주 밸류에이션은 펀더멘털 고점을 반영하고 있어, 경기 민감주(Cyclical)에 진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시점이라는 판단임.
• EM에 대한 구조적 강세론을 펼치기 어려운 이유는 기업들의 잦은 자본 조달로 인한 주식 가치 희석과 낮은 자본 효율성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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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 저평가의 진짜 원인: 주주환원보다 '자본 효율성'
• 지난 15~20년 동안 EM이 미국 대비 성과가 저조했던 핵심 원인은 지수 차원에서의 심각한 주식 수 희석(Dilution) 때문임.
• 미국 기업은 자사주 매입으로 주식 수를 줄이며 주당순이익(EPS)을 높이지만, EM 기업은 잦은 증자로 주식 수를 늘려옴.
• 최근 유행하는 '밸류업' 프로그램처럼 단순히 주주환원율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기업의 근본적인 수익성(ROIC) 개선이 동반되어야 시장의 보상을 받을 수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비효율적인 자본 배분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EM 투자는 장기 보유보다는 전술적 접근(Tactical)이 유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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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테마에 대한 시각과 선호 섹터
• 시장 일각에서는 AI 수익 모델의 가시성 부족 등을 이유로 AI 랠리에 회의적인 시각이 나타나고 있음.
• 그러나 UBS는 AI 도입이 초기 단계이며, 빅테크 기업들이 내부 현금으로 투자를 감당하고 있어 랠리가 끝나지 않았다고 판단함.
• EM 내 AI 테마 투자처로는 **'중국 인터넷 섹터'**를 가장 선호함.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고, 정부 정책 지원과 소비자 AI 노출도가 높기 때문임.
• 만약 AI 센티먼트가 급격히 꺾일 경우, 북아시아(한국, 대만)보다는 인도, 아세안, 라틴아메리카가 방어적일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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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전략 및 논리
• 중국(비중확대): 거시경제 우려가 크지만, MSCI China 지수 구성 기업들은 경제 전반보다 퀄리티가 높고 성장성을 갖춤. 가계 자산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이동할 잠재력도 여전함.
• 한국(중립): 2026년 이익 전망 상향은 기술주(Tech)에만 집중되어 있고, 비기술주는 오히려 하향세임.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가 실제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보다 너무 앞서 나갔다는 점이 부담 요인임.
• 인도(비중축소): 주요 신흥국 중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장 크며, 2026년을 앞두고 가장 취약한 시장으로 판단함.
• 인도네시아(비중확대): 정책 실행이 뒷받침될 경우 하방 리스크는 낮고 상승 여력은 큰 '다크호스'로 평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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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시장별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중국 (China)
• EPS 성장률: 2025E +19%, 2026E +15%, 2027E +13%
• 12개월 선행 PER: 9.5배 (10년 평균 11.8배 하회)
• ROE: 13.9% (10년 평균 12.0% 상회)
🇰🇷 한국 (Korea)
• EPS 성장률: 2025E +30%, 2026E +18%, 2027E +19%
• 12개월 선행 PER: 8.7배 (10년 평균 10.2배 하회)
• ROE: 9.6% (10년 평균 9.3% 상회)
🇹🇼 대만 (Taiwan)
• EPS 성장률: 2025E +22%, 2026E +16%, 2027E +15%
• 12개월 선행 PER: 16.4배 (10년 평균 14.5배 상회)
• ROE: 20.8% (10년 평균 14.7% 상회)
존잘매니저, [Dec 8, 2025 at 1:40:58 PM]:
테크는
위대하다…
=======
참고로 저번 닉스 꼭지에서도 이분 이말하심
테크는
위대하다…
=======
참고로 저번 닉스 꼭지에서도 이분 이말하심
😁7🤬5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13🤬2
Morgan Stanley | RESEARCH Approaching an Autonomous Inflection Point
💡 자율주행 시장의 변곡점 임박 및 주요 전망
• 2026년은 자율주행(AV) 기술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
• 도시 확장, 새로운 기업 등장, 기술적 난제 해결 등이 이 변곡점을 견인할 전망임.
• 현재 미국 내 약 8개 도시(미국 대도시 인구의 약 15% 커버)에서만 소비자에게 자율주행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나, 2026년에는 33개 도시에서 소비자 서비스 출시가 예상됨.
• 향후 12개월간 Waymo의 눈 덮인 지역(미니애폴리스, 덴버, 디트로이트) 배치, 공항 운송, Tesla의 완전 비감독 소비자 주행 마일리지 달성 등 주요 기술적 이정표 통과가 예상됨.
• 보고서에는 8개 AV 기업에 대한 상세 분석, 미국 도시 및 AV 기업 수준의 상향식(bottom-up) 모델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차량 공유(rideshare)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활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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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 주행 거리(AV Miles Driven) 전망
• 당사의 미국 상향식 자율주행 도시 및 AV 기업 모델에 따르면, 미국의 AV 주행 거리는 '25년부터 '32년까지 140배 성장하여 160억 마일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연평균 성장률(CAGR) 103%에 해당하며, '32년 기준 미국 차량 공유 산업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됨.
• 그러나 이는 전체 미국 주행 거리의 0.5%에 불과한 수치로, 여전히 성장 여력이 매우 큰 것으로 판단됨.
• Waymo와 Tesla가 AV 도입을 주도하여 '32년 AV 주행 거리의 약 7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각각 약 38%, 29%), 안전성 대 비용 효율성이 핵심 경쟁 요소가 될 전망임.
───── ✦ ─────
🆚 Waymo 대 Tesla: 핵심 경쟁 요소
• Waymo는 중복 센서, 매핑 및 더 제한적인 지오펜스(geo-fences)를 통해 안전성 측면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음.
• Tesla는 마일당 비용, 생산 능력 및 설치 기반(install base) 측면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음.
• Waymo는 2025년 기준 사고당 주행 거리가 약 360K 마일로, Tesla 로보택시의 약 50K 마일 대비 약 7배 안전한 것으로 추정됨 (Tesla 데이터는 표본 크기가 작고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중인 점을 감안해야 함).
• Waymo는 '25년 현재 마일당 비용이 $1.43로 추정되나, '27년에는 6세대 차량 도입으로 $0.99-$1.08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Tesla는 이미 마일당 비용이 약 $0.81로 추정되며, 이는 Waymo의 5세대 운전자 비용 $1.36-$1.44의 거의 절반 수준임.
• 마일당 비용이 자동차 소유 비용인 약 $0.70에 근접해야 자율주행 시장이 황소장(Bull Case) 시나리오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 ─────
🚕 차량 공유(Rideshare) 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의견 변화
• Uber와 Lyft는 자율주행 기술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나, 자율주행 플랫폼의 확대로 인해 차량 공유 시장 점유율의 상당 부분을 잃을 위험이 있음.
• 현재의 파트너십 믹스가 지속된다고 가정할 경우, '32년 미국 AV 호출(trips) 중 Uber/Lyft가 확보하는 비율은 각각 22%/7%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현재 시장 점유율 70%/30% 대비 크게 낮은 수치임.
• **자율주행 호출의 증분성(incrementality)**이 Uber/Lyft에게 매우 중요하며, 만약 이들이 기존 호출을 잠식(cannibalistic)할 경우, '30년 조정 EBITDA에 Uber는 -4%, Lyft는 -16%의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반대로 자율주행 호출이 완전히 증분적일 경우, '30년 조정 EBITDA에 Uber는 +1%, Lyft는 +3%의 긍정적 영향이 예상됨.
• 💡 Uber/Lyft 목표 주가 배수 하향: 자율주행 불확실성 증가에 따라 Uber/Lyft의 목표 배수를 약 10% 하향 조정함.
o Uber: 목표주가 $115.00에서 $110.00로 하향 (EV/NTM EBITDA 18x에서 16x로 하향, -11% 변화). 현재 Overweight(OW) 등급 유지.
o Lyft: 목표주가 $20.50에서 $22.50로 상향 (EV/NTM EBITDA 10x에서 9x로 하향, -10% 변화). 목표 배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3Q 실적 업데이트 및 밸류에이션 롤링으로 목표주가는 상승함. 현재 Equal-weight(EW) 등급 유지.
o Lyft는 사업의 약 90%가 미국 차량 공유에 집중되어 있어 자율주행의 잠재적 리스크에 더 크게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Uber보다 낮은 밸류에이션 배수(9x 대 16x)가 적용됨.
───── ✦ ─────
💰 Uber 및 Lyft 실적 전망 (기준 시점: FY Dec 2025e)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Uber (UBER.N) - 2027년 예상치:
o 매출: $70,216백만
o 조정 EBITDA: $13,705백만
o Valuation: 2027년 예상 조정 EBITDA 16X 적용 시, 목표주가 $110.00 도출. 2027년 예상 FCF 수익률 6% 내포함.
• Lyft (LYFT.O) - 2027년 예상치:
o 매출: $8,326백만
o 조정 EBITDA: $900백만
o Valuation: 2027년 예상 조정 EBITDA 9X 적용 시, 목표주가 $22.50 도출.
───── ✦ ─────
🤖 인공지능 에이전트(Agentic Offerings)가 자율주행 도입을 가속화할 가능성
• 개인 디지털 에이전트가 달력, 이메일, 여행 일정 등에 접근하여 사용자 요청 없이도 자율주행 차량 예약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이는 자율주행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음.
• 이는 Google(GOOGL)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데, Google은 검색, G-suite, Google 캘린더, Waymo를 통합하여 이러한 수직 통합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임.
• Waymo의 가치를 가령 $2000억 (Uber의 글로벌 차량 공유 및 음식 배달 사업과 유사)으로 가정하더라도, 이는 GOOGL 전체 기업 가치의 약 5%에 불과하여, GOOGL의 근시일 내 밸류에이션 상승을 주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분석됨.
───── ✦ ─────
🌟 결론 및 시사점
• 2026년은 자율주행 기술의 성장이 가속화되는 중요한 시기로, Waymo와 Tesla가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됨.
• Uber와 Lyft의 경우, 자율주행 차량 호출이 기존 호출을 잠식하지 않고 **증분적(incremental)**이 되는지가 향후 실적과 기업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Uber는 사업 다각화로 인해 Lyft 대비 자율주행 도입 리스크가 적으며, 단기적인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할 것으로 판단됨.
💡 자율주행 시장의 변곡점 임박 및 주요 전망
• 2026년은 자율주행(AV) 기술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
• 도시 확장, 새로운 기업 등장, 기술적 난제 해결 등이 이 변곡점을 견인할 전망임.
• 현재 미국 내 약 8개 도시(미국 대도시 인구의 약 15% 커버)에서만 소비자에게 자율주행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나, 2026년에는 33개 도시에서 소비자 서비스 출시가 예상됨.
• 향후 12개월간 Waymo의 눈 덮인 지역(미니애폴리스, 덴버, 디트로이트) 배치, 공항 운송, Tesla의 완전 비감독 소비자 주행 마일리지 달성 등 주요 기술적 이정표 통과가 예상됨.
• 보고서에는 8개 AV 기업에 대한 상세 분석, 미국 도시 및 AV 기업 수준의 상향식(bottom-up) 모델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차량 공유(rideshare)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활용됨.
───── ✦ ─────
🚀 자율주행 주행 거리(AV Miles Driven) 전망
• 당사의 미국 상향식 자율주행 도시 및 AV 기업 모델에 따르면, 미국의 AV 주행 거리는 '25년부터 '32년까지 140배 성장하여 160억 마일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연평균 성장률(CAGR) 103%에 해당하며, '32년 기준 미국 차량 공유 산업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됨.
• 그러나 이는 전체 미국 주행 거리의 0.5%에 불과한 수치로, 여전히 성장 여력이 매우 큰 것으로 판단됨.
• Waymo와 Tesla가 AV 도입을 주도하여 '32년 AV 주행 거리의 약 7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각각 약 38%, 29%), 안전성 대 비용 효율성이 핵심 경쟁 요소가 될 전망임.
───── ✦ ─────
🆚 Waymo 대 Tesla: 핵심 경쟁 요소
• Waymo는 중복 센서, 매핑 및 더 제한적인 지오펜스(geo-fences)를 통해 안전성 측면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음.
• Tesla는 마일당 비용, 생산 능력 및 설치 기반(install base) 측면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음.
• Waymo는 2025년 기준 사고당 주행 거리가 약 360K 마일로, Tesla 로보택시의 약 50K 마일 대비 약 7배 안전한 것으로 추정됨 (Tesla 데이터는 표본 크기가 작고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중인 점을 감안해야 함).
• Waymo는 '25년 현재 마일당 비용이 $1.43로 추정되나, '27년에는 6세대 차량 도입으로 $0.99-$1.08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Tesla는 이미 마일당 비용이 약 $0.81로 추정되며, 이는 Waymo의 5세대 운전자 비용 $1.36-$1.44의 거의 절반 수준임.
• 마일당 비용이 자동차 소유 비용인 약 $0.70에 근접해야 자율주행 시장이 황소장(Bull Case) 시나리오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 ✦ ─────
🚕 차량 공유(Rideshare) 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의견 변화
• Uber와 Lyft는 자율주행 기술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나, 자율주행 플랫폼의 확대로 인해 차량 공유 시장 점유율의 상당 부분을 잃을 위험이 있음.
• 현재의 파트너십 믹스가 지속된다고 가정할 경우, '32년 미국 AV 호출(trips) 중 Uber/Lyft가 확보하는 비율은 각각 22%/7%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현재 시장 점유율 70%/30% 대비 크게 낮은 수치임.
• **자율주행 호출의 증분성(incrementality)**이 Uber/Lyft에게 매우 중요하며, 만약 이들이 기존 호출을 잠식(cannibalistic)할 경우, '30년 조정 EBITDA에 Uber는 -4%, Lyft는 -16%의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반대로 자율주행 호출이 완전히 증분적일 경우, '30년 조정 EBITDA에 Uber는 +1%, Lyft는 +3%의 긍정적 영향이 예상됨.
• 💡 Uber/Lyft 목표 주가 배수 하향: 자율주행 불확실성 증가에 따라 Uber/Lyft의 목표 배수를 약 10% 하향 조정함.
o Uber: 목표주가 $115.00에서 $110.00로 하향 (EV/NTM EBITDA 18x에서 16x로 하향, -11% 변화). 현재 Overweight(OW) 등급 유지.
o Lyft: 목표주가 $20.50에서 $22.50로 상향 (EV/NTM EBITDA 10x에서 9x로 하향, -10% 변화). 목표 배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3Q 실적 업데이트 및 밸류에이션 롤링으로 목표주가는 상승함. 현재 Equal-weight(EW) 등급 유지.
o Lyft는 사업의 약 90%가 미국 차량 공유에 집중되어 있어 자율주행의 잠재적 리스크에 더 크게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Uber보다 낮은 밸류에이션 배수(9x 대 16x)가 적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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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er 및 Lyft 실적 전망 (기준 시점: FY Dec 2025e)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Uber (UBER.N) - 2027년 예상치:
o 매출: $70,216백만
o 조정 EBITDA: $13,705백만
o Valuation: 2027년 예상 조정 EBITDA 16X 적용 시, 목표주가 $110.00 도출. 2027년 예상 FCF 수익률 6% 내포함.
• Lyft (LYFT.O) - 2027년 예상치:
o 매출: $8,326백만
o 조정 EBITDA: $900백만
o Valuation: 2027년 예상 조정 EBITDA 9X 적용 시, 목표주가 $22.50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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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에이전트(Agentic Offerings)가 자율주행 도입을 가속화할 가능성
• 개인 디지털 에이전트가 달력, 이메일, 여행 일정 등에 접근하여 사용자 요청 없이도 자율주행 차량 예약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이는 자율주행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음.
• 이는 Google(GOOGL)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데, Google은 검색, G-suite, Google 캘린더, Waymo를 통합하여 이러한 수직 통합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임.
• Waymo의 가치를 가령 $2000억 (Uber의 글로벌 차량 공유 및 음식 배달 사업과 유사)으로 가정하더라도, 이는 GOOGL 전체 기업 가치의 약 5%에 불과하여, GOOGL의 근시일 내 밸류에이션 상승을 주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분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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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및 시사점
• 2026년은 자율주행 기술의 성장이 가속화되는 중요한 시기로, Waymo와 Tesla가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됨.
• Uber와 Lyft의 경우, 자율주행 차량 호출이 기존 호출을 잠식하지 않고 **증분적(incremental)**이 되는지가 향후 실적과 기업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Uber는 사업 다각화로 인해 Lyft 대비 자율주행 도입 리스크가 적으며, 단기적인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할 것으로 판단됨.
Cosmo (Cosmo Pharmaceuticals N.V.)
Ad hoc announcement pursuant to Art. 53 LR
🚀 클라스코테론 5% 국소용액 남성형 탈모 3상 결과 및 향후 계획
• 남성형 탈모(AGA) 치료제의 30년 만의 첫 잠재적 혁신: Cosmo는 남성형 탈모를 위한 클라스코테론 5% 국소용액의 두 가지 핵심적인 3상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탑라인 결과를 발표하였음.
• 이는 30년 이상 만에 처음으로 주요 치료적 돌파구가 될 가능성을 시사함.
• 총 1,465명의 환자가 참여한 두 개의 동일하게 설계된 3상 임상(Scalp 1, Scalp 2)이 미국과 유럽에서 진행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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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도적인 모발 수 증가와 안전성 입증
•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 클라스코테론 5% 용액은 위약(Vehicle)과 비교했을 때 강력하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며(p<0.05)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을 보였음.
• 표적 영역 모발 수(TAHC) 상대적 개선율:
o 한 연구에서는 위약 대비 **5.39배 (539%)**의 TAHC 상대적 개선을 시연함.
o 다른 연구에서는 위약 대비 **1.68배 (168%)**의 TAHC 상대적 개선을 보였음.
•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파일: 치료 중 발생한 이상반응(TEAEs)은 두 연구 모두에서 유사했으며, 위약과도 유사하여 긍정적인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하였음.
o 대부분의 TEAE는 시험 약물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음.
• 환자 보고 결과(PRO)의 지지: 두 연구를 통합 분석한 PRO 평가변수 또한 통계적으로 유의미했으며, 객관적인 TAHC 측정치와 완전히 일치하여 환자들이 의미 있는 개선을 인지하고 경험했음을 확인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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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작용 메커니즘과 시장 잠재력
• 최초의 국소 안드로겐 수용체 억제제: 클라스코테론 5% 국소용액은 전신 흡수 없이 모낭 수용체에서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을 직접 차단하는 새로운 치료 접근법임.
• 이는 남성형 탈모의 생물학적 근본 원인을 표적으로 삼도록 설계된 최초의 국소 안드로겐 수용체 억제제이며, 경구 치료제와 관련된 위험을 회피함.
• 적응증 및 특허: 남성형 탈모를 적응증으로 하며, 특허는 2036년까지 유효함.
• 거대한 시장 잠재력: Cosmo의 시장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200억 달러 이상의 거대한 미충족 수요 시장 기회가 있음을 확인함.
• 클라스코테론은 이미 FDA 및 EMA 승인을 받은 Cosmo의 국소 여드름 치료제 **Winlevi®**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활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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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향후 규제 당국 제출 계획
• 규제 당국 제출 일정: 2026년 봄에 요구되는 12개월 안전성 추적 관찰 완료가 예상됨.
• 전체 데이터 세트 완료 시, Cosmo는 미국과 유럽에서 동시 규제 제출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임.
• 규제 승인을 전제로, 클라스코테론 5% 국소용액은 남성형 탈모 치료를 위해 승인된 최초의 국소 안드로겐 수용체 억제제가 될 위치에 있음.
• Cosmo는 이러한 강력한 데이터가 향후 규제 제출에 대한 확신을 제공하며,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믿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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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맨들 설레든가말든가 풍성충이라 알빠아니긴함
Ad hoc announcement pursuant to Art. 53 LR
🚀 클라스코테론 5% 국소용액 남성형 탈모 3상 결과 및 향후 계획
• 남성형 탈모(AGA) 치료제의 30년 만의 첫 잠재적 혁신: Cosmo는 남성형 탈모를 위한 클라스코테론 5% 국소용액의 두 가지 핵심적인 3상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탑라인 결과를 발표하였음.
• 이는 30년 이상 만에 처음으로 주요 치료적 돌파구가 될 가능성을 시사함.
• 총 1,465명의 환자가 참여한 두 개의 동일하게 설계된 3상 임상(Scalp 1, Scalp 2)이 미국과 유럽에서 진행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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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도적인 모발 수 증가와 안전성 입증
•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 클라스코테론 5% 용액은 위약(Vehicle)과 비교했을 때 강력하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며(p<0.05)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을 보였음.
• 표적 영역 모발 수(TAHC) 상대적 개선율:
o 한 연구에서는 위약 대비 **5.39배 (539%)**의 TAHC 상대적 개선을 시연함.
o 다른 연구에서는 위약 대비 **1.68배 (168%)**의 TAHC 상대적 개선을 보였음.
•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파일: 치료 중 발생한 이상반응(TEAEs)은 두 연구 모두에서 유사했으며, 위약과도 유사하여 긍정적인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하였음.
o 대부분의 TEAE는 시험 약물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음.
• 환자 보고 결과(PRO)의 지지: 두 연구를 통합 분석한 PRO 평가변수 또한 통계적으로 유의미했으며, 객관적인 TAHC 측정치와 완전히 일치하여 환자들이 의미 있는 개선을 인지하고 경험했음을 확인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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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작용 메커니즘과 시장 잠재력
• 최초의 국소 안드로겐 수용체 억제제: 클라스코테론 5% 국소용액은 전신 흡수 없이 모낭 수용체에서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을 직접 차단하는 새로운 치료 접근법임.
• 이는 남성형 탈모의 생물학적 근본 원인을 표적으로 삼도록 설계된 최초의 국소 안드로겐 수용체 억제제이며, 경구 치료제와 관련된 위험을 회피함.
• 적응증 및 특허: 남성형 탈모를 적응증으로 하며, 특허는 2036년까지 유효함.
• 거대한 시장 잠재력: Cosmo의 시장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200억 달러 이상의 거대한 미충족 수요 시장 기회가 있음을 확인함.
• 클라스코테론은 이미 FDA 및 EMA 승인을 받은 Cosmo의 국소 여드름 치료제 **Winlevi®**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활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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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향후 규제 당국 제출 계획
• 규제 당국 제출 일정: 2026년 봄에 요구되는 12개월 안전성 추적 관찰 완료가 예상됨.
• 전체 데이터 세트 완료 시, Cosmo는 미국과 유럽에서 동시 규제 제출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임.
• 규제 승인을 전제로, 클라스코테론 5% 국소용액은 남성형 탈모 치료를 위해 승인된 최초의 국소 안드로겐 수용체 억제제가 될 위치에 있음.
• Cosmo는 이러한 강력한 데이터가 향후 규제 제출에 대한 확신을 제공하며,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믿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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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맨들 설레든가말든가 풍성충이라 알빠아니긴함
😁11🤬4
Goldman Sachs GLOBAL HEALTHCARE: PHARMACEUTICALS The Obesity Evolution: Reflecting Tailwinds To Our AOM Forecasts From Trading Price For Volume, Consumerization Trends
🌟 보고서 개요 및 관점 변화
• 글로벌 항비만 약물(AOM) 시장은 새로운 가격 책정, 미국 내 다양한 채널(정부, 상업, 현금 지불)에서의 잠재적인 판매량/접근성 확대, 미국 외 시장(OUS) 침투 증가, 경구용 GLP-1 알약 출시, 그리고 소비자화 추세 심화 등으로 2026년에 새로운 국면에 진입할 전망임.
• 이러한 변수들을 반영하여 글로벌 AOM 모델을 갱신하고, 채널별 가격/판매량 추정치와 채널 전반의 가중 평균 가격을 도입함.
•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가격 하락을 반영했으나,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판매량 증가 요인으로 상쇄되어 단기 AOM 시장 전망은 크게 변하지 않음.
• 다만, 2030년 총 유효시장(TAM)은 이전 950억 달러에서 약 1,02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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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M 시장 전망 시나리오 (2030년 TAM)
• 기본 시나리오: 약 1,015억 달러 (이전 950억 달러 대비 상향 조정함).
o 갱신된 기본 전망 반영 사항: 트럼프 행정부와의 최근 GLP-1 약가 협상으로 미국 메디케어 채널이 점진적으로 개방됨. 구체적으로, 이전에 50% 확률로 가정했던 메디케어 판매량 확대의 주요 제약 요인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제거됨.
o 경구용 알약을 중심으로 DTC(Direct-to-Consumer)/소매 채널에서 채택 곡선이 더욱 가파르게 상승함.
o OUS 시장 가격 구분을 EU5 + 영국과 기타 국가(ROW)로 세분화함.
• 상향 시나리오: 1,150억 달러 (상업 채널 침투율 증가 및 전반적인 판매량 10% 추가 증가 가정).
• 하향 시나리오: 900억 달러 (더 큰 가격 압박과 낮은 추가 판매량 증가 가정).
───── ✦ ─────
💰 미국 채널별 가격 및 판매량 변화
• 가격 하락 요인: 새로운 채널별 가격 도입에 따라 월별 가중 평균 가격은 2026년 579달러에서 456달러로, 2030년 415달러에서 334달러로 하락함.
• 판매량 증가 요인: 2030년까지 AOM 접근 가능 환자 수는 6,400만 명 (이전 5,000만 명), AOM 복용 환자는 1,500만 명 (이전 1,200만 명)으로 상향 조정함.
o 접근 가능 환자 1,400만 명 증가는 메디케어 채널에서 800만 명 (이전 1,000만 명에서 1,800만 명), DTC 채널에서 200만 명, 상업 채널에서 100만 명, 메디케이드 채널에서 100만 명 증가를 반영함.
• 메디케어 가격: Zepbound와 Wegovy의 비만 치료 메디케어 커버리지가 2026년 (4월/7월)부터 월 245달러로 시작하며, 최대 본인 부담금은 50달러임. Mounjaro와 Ozempic 가격도 월 245달러로 예상함 (이전 추정치 350달러/월 대비 하향).
• DTC/현금 지불 가격 (TrumpRx 포함): Novo의 Wegovy는 스타터 용량을 제외하고 월 349달러 (이전 499달러 대비 하향), LLY의 Zepbound 멀티펜은 스타터 용량 299달러, 추가 용량 최대 449달러임 . orforglipron 스타터 용량은 149달러, 추가 용량 최대 399달러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상업 채널: 직접적인 업데이트는 없으나, LLY 경영진은 다른 채널(DTC, 메디케어, 메디케이드)의 접근성이 향상되면 상업 채널 가격이 DTC 가격에 가까워질 경우 접근성 용이성과 더 넓은 고용주 옵트인(opt-in)이 발생할 것으로 언급함.
───── ✦ ─────
💊 개별 회사 모델 업데이트
• Eli Lilly (LLY):
o 2026년 orforglipron 전망 상향: FDA의 국가 우선심사권을 받아 경구용 비만 치료제 orforglipron 출시 시점을 2Q26 (이전 3Q26)으로 앞당김. 이로 인해 2026년 orforglipron 전망을 15억 달러 (이전 11억 달러)로 4억 달러 상향 조정함.
o OUS Mounjaro 전망 상향: 2026/27년 OUS Mounjaro 전망을 상향하여 2026년 OUS 추정치는 142억 달러 (컨센서스 125억 달러)로 상향함.
o 2030년 orforglipron 매출 추정치 상향: 비만 치료용 orforglipron 2030년 매출 추정치를 190억 달러 (이전 14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o 12개월 목표 주가 상향: 1,145달러 (이전 951달러)로 상향하며, 2026년 orforglipron 및 Mounjaro 전망 상향과 목표 P/E 배수 상향 (26배에서 30.0배)을 반영함.
o EPS 추정치: 2025/2026/2027년 EPS는 24.17/32.87/41.34달러 (이전 23.89/32.07/39.17달러).
• Novo Nordisk (Novo):
o FY25-28 비만 추정치: 대부분 유지하나, DTC 채널에서 경구용 Wegovy의 빠른 증가를 반영하여 FY27에서 상향 조정함.
o FY28 이후 추정치: 미국 Wegovy High Dose 전망과 메디케어 판매량 확대의 긍정적 영향을 포함하여 3-4% 증가함.
o 12개월 목표 주가 유지: DKK 352 (이전 DKK 353), ADR PT는 54달러 (유지).
o EPS/VALUATION: DCF 분석에 기반한 가치 DKK 369, 2027년 EPS 추정치에 14.0배 P/E 적용 시 DKK 334를 반영함.
• Pfizer (PFE):
o 모델 업데이트: Metsera 인수를 통합하여 2028년부터 매출을 반영하며, 핵심 자산인 MET-097i(주사제 GLP-1 작용제)의 2028년 출시를 가정함.
o 2035년 글로벌 최대 매출: 조정되지 않은 기준 40억 달러, 조정된 기준(성공 확률 50% 적용) 20억 달러로 예상함.
o 12개월 목표 주가 및 등급: 중립(Neutral) 등급에 12개월 목표 주가는 26달러 (Q5-Q8 조정 EPS에 9.0배 멀티플 적용).
o EPS 추정치: 2025/2026/2027년 EPS는 3.14/3.01/2.89달러 (이전 3.15/3.01/2.89달러).
───── ✦ ─────
🌍 OUS 시장 세분화 및 소비자화 추세
• OUS 가격 세분화: OUS 가격은 EU5 + 영국과 기타 국가(ROW)로 세분화하며, OUS 가중 가격은 2026년 300달러로 미국 DTC 가격과 비슷하지만, OUS 시장의 가격 탄력성으로 인해 연간 2%의 가격 하락을 예상함 (미국은 비교적 보합).
• 소비자화 촉진 요인: 가격 인하, 경구용 항비만 알약 출시 (LLY/Novo), OUS 침투 증가, 새로운 전달 생태계(DTC/소매/원격 의료)의 출현이 AOM 시장의 소비자화 추세를 가속화할 전망임.
• DTC 채널 성장: LLY의 Zepbound DTC 바이알은 3Q25 기준 Zepbound 총 처방전(TRx)의 약 28%를 차지하며, 최근 주간 TRx는 160K-180K로 총 처방전의 30%대 초반 비중을 차지함. Novo의 Wegovy 현금 지불 채널은 주간 약 26K 처방전을 차지하며, 이는 TRx의 약 10%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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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모,,,예,,, 화이팅하십셔,,,
🌟 보고서 개요 및 관점 변화
• 글로벌 항비만 약물(AOM) 시장은 새로운 가격 책정, 미국 내 다양한 채널(정부, 상업, 현금 지불)에서의 잠재적인 판매량/접근성 확대, 미국 외 시장(OUS) 침투 증가, 경구용 GLP-1 알약 출시, 그리고 소비자화 추세 심화 등으로 2026년에 새로운 국면에 진입할 전망임.
• 이러한 변수들을 반영하여 글로벌 AOM 모델을 갱신하고, 채널별 가격/판매량 추정치와 채널 전반의 가중 평균 가격을 도입함.
•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가격 하락을 반영했으나,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판매량 증가 요인으로 상쇄되어 단기 AOM 시장 전망은 크게 변하지 않음.
• 다만, 2030년 총 유효시장(TAM)은 이전 950억 달러에서 약 1,02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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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M 시장 전망 시나리오 (2030년 TAM)
• 기본 시나리오: 약 1,015억 달러 (이전 950억 달러 대비 상향 조정함).
o 갱신된 기본 전망 반영 사항: 트럼프 행정부와의 최근 GLP-1 약가 협상으로 미국 메디케어 채널이 점진적으로 개방됨. 구체적으로, 이전에 50% 확률로 가정했던 메디케어 판매량 확대의 주요 제약 요인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제거됨.
o 경구용 알약을 중심으로 DTC(Direct-to-Consumer)/소매 채널에서 채택 곡선이 더욱 가파르게 상승함.
o OUS 시장 가격 구분을 EU5 + 영국과 기타 국가(ROW)로 세분화함.
• 상향 시나리오: 1,150억 달러 (상업 채널 침투율 증가 및 전반적인 판매량 10% 추가 증가 가정).
• 하향 시나리오: 900억 달러 (더 큰 가격 압박과 낮은 추가 판매량 증가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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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채널별 가격 및 판매량 변화
• 가격 하락 요인: 새로운 채널별 가격 도입에 따라 월별 가중 평균 가격은 2026년 579달러에서 456달러로, 2030년 415달러에서 334달러로 하락함.
• 판매량 증가 요인: 2030년까지 AOM 접근 가능 환자 수는 6,400만 명 (이전 5,000만 명), AOM 복용 환자는 1,500만 명 (이전 1,200만 명)으로 상향 조정함.
o 접근 가능 환자 1,400만 명 증가는 메디케어 채널에서 800만 명 (이전 1,000만 명에서 1,800만 명), DTC 채널에서 200만 명, 상업 채널에서 100만 명, 메디케이드 채널에서 100만 명 증가를 반영함.
• 메디케어 가격: Zepbound와 Wegovy의 비만 치료 메디케어 커버리지가 2026년 (4월/7월)부터 월 245달러로 시작하며, 최대 본인 부담금은 50달러임. Mounjaro와 Ozempic 가격도 월 245달러로 예상함 (이전 추정치 350달러/월 대비 하향).
• DTC/현금 지불 가격 (TrumpRx 포함): Novo의 Wegovy는 스타터 용량을 제외하고 월 349달러 (이전 499달러 대비 하향), LLY의 Zepbound 멀티펜은 스타터 용량 299달러, 추가 용량 최대 449달러임 . orforglipron 스타터 용량은 149달러, 추가 용량 최대 399달러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상업 채널: 직접적인 업데이트는 없으나, LLY 경영진은 다른 채널(DTC, 메디케어, 메디케이드)의 접근성이 향상되면 상업 채널 가격이 DTC 가격에 가까워질 경우 접근성 용이성과 더 넓은 고용주 옵트인(opt-in)이 발생할 것으로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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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 회사 모델 업데이트
• Eli Lilly (LLY):
o 2026년 orforglipron 전망 상향: FDA의 국가 우선심사권을 받아 경구용 비만 치료제 orforglipron 출시 시점을 2Q26 (이전 3Q26)으로 앞당김. 이로 인해 2026년 orforglipron 전망을 15억 달러 (이전 11억 달러)로 4억 달러 상향 조정함.
o OUS Mounjaro 전망 상향: 2026/27년 OUS Mounjaro 전망을 상향하여 2026년 OUS 추정치는 142억 달러 (컨센서스 125억 달러)로 상향함.
o 2030년 orforglipron 매출 추정치 상향: 비만 치료용 orforglipron 2030년 매출 추정치를 190억 달러 (이전 14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o 12개월 목표 주가 상향: 1,145달러 (이전 951달러)로 상향하며, 2026년 orforglipron 및 Mounjaro 전망 상향과 목표 P/E 배수 상향 (26배에서 30.0배)을 반영함.
o EPS 추정치: 2025/2026/2027년 EPS는 24.17/32.87/41.34달러 (이전 23.89/32.07/39.17달러).
• Novo Nordisk (Novo):
o FY25-28 비만 추정치: 대부분 유지하나, DTC 채널에서 경구용 Wegovy의 빠른 증가를 반영하여 FY27에서 상향 조정함.
o FY28 이후 추정치: 미국 Wegovy High Dose 전망과 메디케어 판매량 확대의 긍정적 영향을 포함하여 3-4% 증가함.
o 12개월 목표 주가 유지: DKK 352 (이전 DKK 353), ADR PT는 54달러 (유지).
o EPS/VALUATION: DCF 분석에 기반한 가치 DKK 369, 2027년 EPS 추정치에 14.0배 P/E 적용 시 DKK 334를 반영함.
• Pfizer (PFE):
o 모델 업데이트: Metsera 인수를 통합하여 2028년부터 매출을 반영하며, 핵심 자산인 MET-097i(주사제 GLP-1 작용제)의 2028년 출시를 가정함.
o 2035년 글로벌 최대 매출: 조정되지 않은 기준 40억 달러, 조정된 기준(성공 확률 50% 적용) 20억 달러로 예상함.
o 12개월 목표 주가 및 등급: 중립(Neutral) 등급에 12개월 목표 주가는 26달러 (Q5-Q8 조정 EPS에 9.0배 멀티플 적용).
o EPS 추정치: 2025/2026/2027년 EPS는 3.14/3.01/2.89달러 (이전 3.15/3.01/2.8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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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US 시장 세분화 및 소비자화 추세
• OUS 가격 세분화: OUS 가격은 EU5 + 영국과 기타 국가(ROW)로 세분화하며, OUS 가중 가격은 2026년 300달러로 미국 DTC 가격과 비슷하지만, OUS 시장의 가격 탄력성으로 인해 연간 2%의 가격 하락을 예상함 (미국은 비교적 보합).
• 소비자화 촉진 요인: 가격 인하, 경구용 항비만 알약 출시 (LLY/Novo), OUS 침투 증가, 새로운 전달 생태계(DTC/소매/원격 의료)의 출현이 AOM 시장의 소비자화 추세를 가속화할 전망임.
• DTC 채널 성장: LLY의 Zepbound DTC 바이알은 3Q25 기준 Zepbound 총 처방전(TRx)의 약 28%를 차지하며, 최근 주간 TRx는 160K-180K로 총 처방전의 30%대 초반 비중을 차지함. Novo의 Wegovy 현금 지불 채널은 주간 약 26K 처방전을 차지하며, 이는 TRx의 약 10%에 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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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mera (J.P.Morgan) Our First Take; Home Run Scenario for STAT6 Atopic Derm Data
🔬 KT-621 아토피 피부염(AD) 임상 1b상 데이터: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공
• Kymera의 STAT6 저해제 (KT-621)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1b상 데이터는 승리 시나리오에 대한 J.P.Morgan의 기대를 정확히 충족하였음.
• 당초 기대치는 1) TARC 감소율 , 2) EASI 감소율 , 3) NRS 소양증 감소율이 중간 30%대에서 중간 40%대였음.
✨ 효능 및 바이오마커 결과
• 효능은 EASI 및 NRS 소양증 전반에 걸쳐 명확한 승리로 나타남.
• 전체 환자에서 평균 EASI 감소율은 $63%$로, 기대치인 $\ge50%$를 상회하였음.
• 평균 NRS 소양증 감소율은 $40%$로, 기대했던 중간 30%대~중간 40%대 범위에 들었음.
• 바이오마커 효과는 기대치와 일치하는 것으로 보였음.
• 중앙값 TARC 감소율은 피부에서 , 혈액에서 $98%$로, 건강한 지원자(HV) 임상에서 기대했던 것과 동일한 수준이었음.
• 이전 두피젠트(dupixent) 임상에서 TARC 감소율이 범위에 있었던 것을 감안할 때, 해당 환자군에서의 TARC 감소는 예상대로였음.
• 임상 1b상에서 선택된 용량은 100mg과 200mg이었으며, 100mg은 예상 범위 내였으나 200mg은 예상했던 6.25~25mg 범위보다 훨씬 높았음.
• 평균 기준치(BL) EASI 점수 약 25점은 예상대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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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성 프로파일 및 천식 PoC
• 안전성 프로파일은 매우 깨끗하며 결막염이 없었음.
• 심각한 부작용(AEs), 중증 부작용, 치료 중 발생한 부작용(TEAEs), 또는 TEAES로 인한 중단이 없어 유리하게 보임.
• 과거 아토피 피부염에서 두피젠트 투여 시 결막염이 관찰된 점(예: SOLO 1, SOLO 2, AD-1021 통합 데이터에서 두피젠트 단독 요법의 결막염 발생률 )을 고려할 때, KT-621에서 결막염 부작용이 없었던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공임.
• 동반 천식 환자 4명 중 FeNO 감소율은 100mg/200mg 그룹에서 각각 $56%$와 /$33%$를 보였음.
• 비교를 위해, 두피젠트의 LIBERTY QUEST 임상에서 4주차 FeNO 감소율은 약 $30%$였음.
───── ✦ ─────
🚀 향후 임상 계획 및 변경된 전망
• Kymera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2b상인 BROADEN2 AD 연구는 이미 진행 중이며, 첫 환자 투여는 11월 말에 이루어졌음.
• 경영진은 데이터 공개 시점을 2027년 중반으로 재차 확인함.
• 천식 임상 2b상인 BREADTH 임상은 2026년 1분기 시작 목표대로 진행 중임.
• J.P.Morgan은 Kymera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고 있음.
• 보고서 작성일인 2025년 12월 8일 기준 Kymera의 주가는 $66.62(\text{2025년 12월 5일})였음.
• J.P.Morgan은 Kymera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유지하고 있으며, 목표주가에 대한 수치적 변화는 보고서 본문 내에서 명시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다만, KT-621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데이터가 기대를 정확히 충족하여 '홈런 시나리오'로 평가하며, 이는 긍정적인 전망을 지지하는 주요 근거임을 밝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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헠헠 바이오테크 화이팅 헠헠
🔬 KT-621 아토피 피부염(AD) 임상 1b상 데이터: 기대치를 상회하는 성공
• Kymera의 STAT6 저해제 (KT-621)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1b상 데이터는 승리 시나리오에 대한 J.P.Morgan의 기대를 정확히 충족하였음.
• 당초 기대치는 1) TARC 감소율 , 2) EASI 감소율 , 3) NRS 소양증 감소율이 중간 30%대에서 중간 40%대였음.
✨ 효능 및 바이오마커 결과
• 효능은 EASI 및 NRS 소양증 전반에 걸쳐 명확한 승리로 나타남.
• 전체 환자에서 평균 EASI 감소율은 $63%$로, 기대치인 $\ge50%$를 상회하였음.
• 평균 NRS 소양증 감소율은 $40%$로, 기대했던 중간 30%대~중간 40%대 범위에 들었음.
• 바이오마커 효과는 기대치와 일치하는 것으로 보였음.
• 중앙값 TARC 감소율은 피부에서 , 혈액에서 $98%$로, 건강한 지원자(HV) 임상에서 기대했던 것과 동일한 수준이었음.
• 이전 두피젠트(dupixent) 임상에서 TARC 감소율이 범위에 있었던 것을 감안할 때, 해당 환자군에서의 TARC 감소는 예상대로였음.
• 임상 1b상에서 선택된 용량은 100mg과 200mg이었으며, 100mg은 예상 범위 내였으나 200mg은 예상했던 6.25~25mg 범위보다 훨씬 높았음.
• 평균 기준치(BL) EASI 점수 약 25점은 예상대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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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성 프로파일 및 천식 PoC
• 안전성 프로파일은 매우 깨끗하며 결막염이 없었음.
• 심각한 부작용(AEs), 중증 부작용, 치료 중 발생한 부작용(TEAEs), 또는 TEAES로 인한 중단이 없어 유리하게 보임.
• 과거 아토피 피부염에서 두피젠트 투여 시 결막염이 관찰된 점(예: SOLO 1, SOLO 2, AD-1021 통합 데이터에서 두피젠트 단독 요법의 결막염 발생률 )을 고려할 때, KT-621에서 결막염 부작용이 없었던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공임.
• 동반 천식 환자 4명 중 FeNO 감소율은 100mg/200mg 그룹에서 각각 $56%$와 /$33%$를 보였음.
• 비교를 위해, 두피젠트의 LIBERTY QUEST 임상에서 4주차 FeNO 감소율은 약 $30%$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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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임상 계획 및 변경된 전망
• Kymera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2b상인 BROADEN2 AD 연구는 이미 진행 중이며, 첫 환자 투여는 11월 말에 이루어졌음.
• 경영진은 데이터 공개 시점을 2027년 중반으로 재차 확인함.
• 천식 임상 2b상인 BREADTH 임상은 2026년 1분기 시작 목표대로 진행 중임.
• J.P.Morgan은 Kymera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의견을 제시하고 있음.
• 보고서 작성일인 2025년 12월 8일 기준 Kymera의 주가는 $66.62(\text{2025년 12월 5일})였음.
• J.P.Morgan은 Kymera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유지하고 있으며, 목표주가에 대한 수치적 변화는 보고서 본문 내에서 명시적으로 언급되지 않았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다만, KT-621의 아토피 피부염 임상 데이터가 기대를 정확히 충족하여 '홈런 시나리오'로 평가하며, 이는 긍정적인 전망을 지지하는 주요 근거임을 밝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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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i Research US Industrials and Engineering & Construction: AI Still Driving Growth In '26; Selective Oppties Beyond AI As Well
• 포함 기업: PWR, VRT, ETN, TT, EMR, ROK, HON, RAL, MTZ, FTV, IR, IEX, CSW, DOV, FLS, GTES, MIR, NVT, PH, PNR, VNT, XYL, CARR, MMM, AOS, APG, CGNX, ITW, MEC, VLTO, ZBRA
💡 주요 투자 의견 요약
• AI 인프라 구축의 지속과 산업 환경 내 디지털/AI 기반 관행 채택 증가로 AI 관련 긍정적 영향이 여전히 유효하며 잠재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금리 인하 가능성과 OBBBA(Onshoring, Buy America, Bipartisan Infrastructure Law, Inflation Reduction Act) 관련 정책 효과가 경제 활동을 촉진할 잠재력이 있음을 고려할 때, 긍택적인 단기 순환주 및/또는 가치주에 선별적으로 노출되는 것이 좋은 위험/보상으로 판단됨.
• 최선호주(Top Pick) 📈:
o 전반적 최선호주: PWR (Quanta Services)이 전반적인 최선호주로 선정됨.
o 강력한 포지셔닝: MTZ (MasTec) 역시 최고 및 최종 수익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좋다고 평가됨.
o 멀티(Multis) 부문 최선호주: ETN (Eaton), ROK (Rockwell Automation), VRT (Vertiv Holdings), EMR (Emerson), TT (Trane Technologies)이 포함됨.
• 등급 상향: RAL (Ralliant Corp)은 유기적 성장 및 EPS 성장의 긍정적 전환에 대한 가시성이 좋고 밸류에이션이 상대적으로 부담스럽지 않아 '중립(Neutral)'에서 '매수(Buy)'로 상향 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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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테마와 전술적 단기 순환주 간의 균형
• AI 관련 투자는 여러 산업 최종 시장의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남아있음.
• AI 관련 인프라 구축은 수년간 지속될 성장 동력으로, 데이터 센터 인프라/장비 제공업체(PWR & VRT가 가장 큰 수혜 예상)와 초기 AI 채택 기업(TT, EMR, ROK, HON)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임.
• 산업 최종 시장에서 디지털 도구 및 AI 기반 프로세스의 채택 증가, 즉 "물리적 AI(Physical AI)"가 주목받을 수 있음.
• AI를 광범위한 긍정적 요소로 계속 주목하는 한편, AI 외 산업 시장의 바닥 형성이 향후 몇 분기에 걸쳐 확대될 수 있으므로, 긍정적 성장이 기대되는 전술적 단기 순환/가치 멀티 주식에 대한 투자 잠재력도 높다고 판단됨.
📊 경기 순환 요소 및 밸류에이션
• 미국 ISM 제조업 PMI 지수는 11월 48.2로 9개월 연속 50 미만의 수축 국면에 머물러 있어, 단기적으로 일부 성장 시장 외의 동향은 부진할 수 있음을 시사함.
• 하지만 시장의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충족되고 M2 통화 공급 증가세가 최근 가속화되고 있어, 2026년 진행에 따라 완화적인 통화 정책이 점차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C&I(Commercial and Industrial) 대출 증가율은 현재 마이너스이나, M2 증가세 가속화와 OBBBA 인센티브에 힘입어 향후 몇 달 내 긍정적 성장으로 돌아설 수 있을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낙관론을 유지함.
• 섹터 평균 예상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NTM P/E) 1.05배는 10년 평균인 1.09배보다 낮은 수준임.
• Citi의 독점적인 퀀트 군집도 점수(Crowding Score)에 따르면, VNT, HON, IEX, IR이 가장 덜 붐비는 '매수' 등급 종목으로 나타남.
───── ✦ ─────
🚀 최선호주 및 핵심 기업 분석 (주요 변경 사항 포함)
PWR (Quanta Services) 및 MTZ (MasTec)
• PWR (최선호주): 견고한 백로그와 북미 전력 인프라 구축에 대한 가시성으로 지속적인 두 자릿수(DD) 최고/최종 수익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됨.
• MTZ (매수): 확대되는 인프라 관련 호재와 높은 백로그로 지속적인 최고/수익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됨.
멀티 산업 기업 (Multis)
• ETN & VRT (최선호주): 데이터센터 열 및 전력 관리 수요 증가의 주요 수혜자로 남아있음. 특히 VRT는 가장 잘 포지셔닝된 기업으로 간주됨.
• ROK (최선호주): 물리적 AI 채택 증가에 대한 레버리지를 가진 전술적 단기 순환주로 평가됨.
• EMR (최선호주): FY26 동안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물리적 AI 수혜주임.
• TT (최선호주): 상업용 HVAC 시장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호재가 지속될 것이며, 주거용 HVAC 및 운송 냉동과 같은 최종 시장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단기 순환 성장이 전환될 수 있음.
RAL (Ralliant Corp) - 등급 상향
• 기존 등급/목표주가: 중립(Neutral) / $53.00
• 변경 등급/목표주가: 매수(Buy) / $61.00
• 변동 이유: 테스트 및 측정(T&M) 부문의 수요 안정화/잠재적 전환 조짐과 센서 및 안전 시스템(S&SS) 부문의 견고한 수요 전망이 2026년 이후 긍정적인 성장 전환을 지지하는 강력한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또한, T&M의 영업 마진 성과가 안정화되고 있어 2025년이 수익성의 바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다년간의 EPS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됨.
───── ✦ ─────
💰 밸류에이션 및 예상 실적 요약 (2025E/2026E/2027E)
• MMM (3M Co.)
o 2027년 예상 EPS $9.20를 기준으로 약 20배 P/E 멀티플을 적용한 목표 주가 $181.00 유지됨.
o PFAS 관련 소송 불확실성을 상쇄하는 운영 개선 노력 및 가격 결정력에 기반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OS (A. O. Smith)
o 2027년 예상 조정 EPS $4.30에 17배 P/E 멀티플을 적용한 목표 주가 $72.00 유지됨.
o 중국 수요 불확실성과 미국 주거용/주택 시장 제약으로 인한 단기 최고 수익 가시성 제약이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18배→17배)의 주된 이유임.
• APG (APi Group Corp)
o 2027년 예상 조정 EBITDA 약 $1,261백만 달러에 약 17배 EV/EBITDA 멀티플을 적용하여 목표 주가 $45.00으로 상향(이전 $43.00)됨.
o 성장 및 마진 궤적의 진전과 유기적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 증가를 반영함.
• CARR (Carrier Global)
o 2027년 예상 EPS $3.30에 약 22배 P/E 멀티플을 적용한 목표 주가 $71.00 유지됨.
o 슬러기시한 북미 주거용 수요로 인한 단기적 부담과 장기적 EPS 회복률 불확실성으로 목표 멀티플 하향 조정(24배→22배)됨.
• IR (Ingersoll-Rand Inc)
o 2027년 예상 조정 EPS $3.90에 24배 P/E 멀티플을 적용하여 목표 주가 $94.00으로 상향(이전 $91.00)됨.
o 관세/지연된 가격 실현으로 인한 단기적 부담(2026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을 반영하여 2026년/2027년 예상 조정 EPS를 소폭 하향 조정했으나, 단기 순환주 전환에 대한 근접성과 M&A를 통한 장기 수익 성장 프로파일 강화가 긍정적 요인임.
• 포함 기업: PWR, VRT, ETN, TT, EMR, ROK, HON, RAL, MTZ, FTV, IR, IEX, CSW, DOV, FLS, GTES, MIR, NVT, PH, PNR, VNT, XYL, CARR, MMM, AOS, APG, CGNX, ITW, MEC, VLTO, ZBRA
💡 주요 투자 의견 요약
• AI 인프라 구축의 지속과 산업 환경 내 디지털/AI 기반 관행 채택 증가로 AI 관련 긍정적 영향이 여전히 유효하며 잠재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 금리 인하 가능성과 OBBBA(Onshoring, Buy America, Bipartisan Infrastructure Law, Inflation Reduction Act) 관련 정책 효과가 경제 활동을 촉진할 잠재력이 있음을 고려할 때, 긍택적인 단기 순환주 및/또는 가치주에 선별적으로 노출되는 것이 좋은 위험/보상으로 판단됨.
• 최선호주(Top Pick) 📈:
o 전반적 최선호주: PWR (Quanta Services)이 전반적인 최선호주로 선정됨.
o 강력한 포지셔닝: MTZ (MasTec) 역시 최고 및 최종 수익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좋다고 평가됨.
o 멀티(Multis) 부문 최선호주: ETN (Eaton), ROK (Rockwell Automation), VRT (Vertiv Holdings), EMR (Emerson), TT (Trane Technologies)이 포함됨.
• 등급 상향: RAL (Ralliant Corp)은 유기적 성장 및 EPS 성장의 긍정적 전환에 대한 가시성이 좋고 밸류에이션이 상대적으로 부담스럽지 않아 '중립(Neutral)'에서 '매수(Buy)'로 상향 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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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테마와 전술적 단기 순환주 간의 균형
• AI 관련 투자는 여러 산업 최종 시장의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장기적인 성장 동력으로 남아있음.
• AI 관련 인프라 구축은 수년간 지속될 성장 동력으로, 데이터 센터 인프라/장비 제공업체(PWR & VRT가 가장 큰 수혜 예상)와 초기 AI 채택 기업(TT, EMR, ROK, HON)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전망임.
• 산업 최종 시장에서 디지털 도구 및 AI 기반 프로세스의 채택 증가, 즉 "물리적 AI(Physical AI)"가 주목받을 수 있음.
• AI를 광범위한 긍정적 요소로 계속 주목하는 한편, AI 외 산업 시장의 바닥 형성이 향후 몇 분기에 걸쳐 확대될 수 있으므로, 긍정적 성장이 기대되는 전술적 단기 순환/가치 멀티 주식에 대한 투자 잠재력도 높다고 판단됨.
📊 경기 순환 요소 및 밸류에이션
• 미국 ISM 제조업 PMI 지수는 11월 48.2로 9개월 연속 50 미만의 수축 국면에 머물러 있어, 단기적으로 일부 성장 시장 외의 동향은 부진할 수 있음을 시사함.
• 하지만 시장의 연준 금리 인하 기대가 충족되고 M2 통화 공급 증가세가 최근 가속화되고 있어, 2026년 진행에 따라 완화적인 통화 정책이 점차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음.
• C&I(Commercial and Industrial) 대출 증가율은 현재 마이너스이나, M2 증가세 가속화와 OBBBA 인센티브에 힘입어 향후 몇 달 내 긍정적 성장으로 돌아설 수 있을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낙관론을 유지함.
• 섹터 평균 예상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NTM P/E) 1.05배는 10년 평균인 1.09배보다 낮은 수준임.
• Citi의 독점적인 퀀트 군집도 점수(Crowding Score)에 따르면, VNT, HON, IEX, IR이 가장 덜 붐비는 '매수' 등급 종목으로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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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호주 및 핵심 기업 분석 (주요 변경 사항 포함)
PWR (Quanta Services) 및 MTZ (MasTec)
• PWR (최선호주): 견고한 백로그와 북미 전력 인프라 구축에 대한 가시성으로 지속적인 두 자릿수(DD) 최고/최종 수익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예상됨.
• MTZ (매수): 확대되는 인프라 관련 호재와 높은 백로그로 지속적인 최고/수익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됨.
멀티 산업 기업 (Multis)
• ETN & VRT (최선호주): 데이터센터 열 및 전력 관리 수요 증가의 주요 수혜자로 남아있음. 특히 VRT는 가장 잘 포지셔닝된 기업으로 간주됨.
• ROK (최선호주): 물리적 AI 채택 증가에 대한 레버리지를 가진 전술적 단기 순환주로 평가됨.
• EMR (최선호주): FY26 동안 성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물리적 AI 수혜주임.
• TT (최선호주): 상업용 HVAC 시장에서 데이터센터 관련 호재가 지속될 것이며, 주거용 HVAC 및 운송 냉동과 같은 최종 시장에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단기 순환 성장이 전환될 수 있음.
RAL (Ralliant Corp) - 등급 상향
• 기존 등급/목표주가: 중립(Neutral) / $53.00
• 변경 등급/목표주가: 매수(Buy) / $61.00
• 변동 이유: 테스트 및 측정(T&M) 부문의 수요 안정화/잠재적 전환 조짐과 센서 및 안전 시스템(S&SS) 부문의 견고한 수요 전망이 2026년 이후 긍정적인 성장 전환을 지지하는 강력한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또한, T&M의 영업 마진 성과가 안정화되고 있어 2025년이 수익성의 바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다년간의 EPS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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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예상 실적 요약 (2025E/2026E/2027E)
• MMM (3M Co.)
o 2027년 예상 EPS $9.20를 기준으로 약 20배 P/E 멀티플을 적용한 목표 주가 $181.00 유지됨.
o PFAS 관련 소송 불확실성을 상쇄하는 운영 개선 노력 및 가격 결정력에 기반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AOS (A. O. Smith)
o 2027년 예상 조정 EPS $4.30에 17배 P/E 멀티플을 적용한 목표 주가 $72.00 유지됨.
o 중국 수요 불확실성과 미국 주거용/주택 시장 제약으로 인한 단기 최고 수익 가시성 제약이 밸류에이션 하향 조정(18배→17배)의 주된 이유임.
• APG (APi Group Corp)
o 2027년 예상 조정 EBITDA 약 $1,261백만 달러에 약 17배 EV/EBITDA 멀티플을 적용하여 목표 주가 $45.00으로 상향(이전 $43.00)됨.
o 성장 및 마진 궤적의 진전과 유기적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확신 증가를 반영함.
• CARR (Carrier Global)
o 2027년 예상 EPS $3.30에 약 22배 P/E 멀티플을 적용한 목표 주가 $71.00 유지됨.
o 슬러기시한 북미 주거용 수요로 인한 단기적 부담과 장기적 EPS 회복률 불확실성으로 목표 멀티플 하향 조정(24배→22배)됨.
• IR (Ingersoll-Rand Inc)
o 2027년 예상 조정 EPS $3.90에 24배 P/E 멀티플을 적용하여 목표 주가 $94.00으로 상향(이전 $91.00)됨.
o 관세/지연된 가격 실현으로 인한 단기적 부담(2026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을 반영하여 2026년/2027년 예상 조정 EPS를 소폭 하향 조정했으나, 단기 순환주 전환에 대한 근접성과 M&A를 통한 장기 수익 성장 프로파일 강화가 긍정적 요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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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ond K-Beauty wave driven by indie brands; Buy APR (leading indie brand player); Neutral on Cosmax/Amorepacific; Sell LGHH
🌟 주요 투자 의견 및 요약
• K-Beauty가 인디 브랜드 주도로 두 번째 글로벌 물결을 경험하고 있음.
• 탄탄한 제조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디 브랜드들이 '럭셔리 뷰티의 민주화'라는 글로벌 트렌드에 성공적으로 부응하고 있음.
o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의 우수한 품질, 시의적절한 제품 혁신, 디지털 마케팅 능력 등을 주요 선택 기준으로 삼고 있음.
• 당사는 APR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함 (12개월 목표주가 380,000원).
o APR은 선도적인 인디 브랜드 플레이어로서 오프라인 TAM(총유효시장) 진입을 통해 다년간의 추가 성장 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함.
• 코스맥스에 대해서는 중립(Neutral) 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함 (12개월 목표주가 180,000원).
o ODM 1위 기업으로서 인디 브랜드 주도 성장을 포착할 입지에 있지만, 성과가 수익이나 주주 환원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아직 보이지 않아 상승 여력이 제한적임.
• 경쟁 심화에 직면한 기존 다국적 기업 중 아모레퍼시픽은 중립(Neutral)으로 상향 조정함 (12개월 목표주가 138,000원).
o COSRX 불확실성 해소 및 중국 시장에서의 수익성 회복 조짐이 보이며, 비(非)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견조한 성장이 중국 약세를 상쇄하고 있음.
• LG생활건강은 매도(Sell)를 재차 강조함 (12개월 목표주가 230,000원).
o DFS 및 중국 중심 판매 채널의 개편이 이제 막 시작되어 회복까지 험난한 길이 예상됨.
───── ✦ ─────
✨ APR (278470.KS) 분석 (매수)
• 투자 근거: APR은 성공적인 브랜드 침투 전략을 통해 장기간의 성장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o APR의 메디큐브는 여러 주력 제품이 2025년 아마존 프라임 데이 베스트셀러 톱 10에 오르는 등 K-Beauty에서 가장 성공적인 인디 브랜드 중 하나임.
o 성장 지속 가능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LF (e.l.f. Beauty)의 성공 전략을 따라 브랜드 평판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채널로의 확장으로 더 넓은 TAM을 공략할 예정임.
o APR은 2025년 8월 미국 Ulta Beauty 입점 후 강력한 판매 성과를 보였으며, 2028년까지 온라인(40%) 대 오프라인(60%) 판매 믹스 달성을 목표로 함.
• 과거 대비 전망 변화: APR의 주가 급등은 2H24 이후 화장품 매출의 돌파구 성공에 따른 급격한 실적 상향 조정에 기인함.
o FY27 OP 추정치 또한 연초 대비 120% 상향 조정되었음.
o 당사는 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에서 컨센서스보다 16% 높게 보고 있음.
• 목표 주가 산정: 2028E EPS에 25배 를 적용하여 산출된 목표주가(W380,000)는 한국 MNC 평균(20x)과 글로벌 MNC 평균(30x)의 중간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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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max (192820.KS) 분석 (중립)
• 투자 근거: K-Beauty의 최대 ODM 플레이어로서 인디 브랜드 성장의 주요 동인이지만, 성장이 수익성 및 주주 환원으로 이어지는 데 제한이 있음.
o 소규모 주문 비중이 높아 영업 레버리지 확대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음.
o 지속적인 CAPEX 압박으로 인해 주주 환원 확대가 어려움.
• 주가 동인: 코스맥스의 주가는 단기 실적 모멘텀보다는 CAPEX 압박으로 인해 주주 환원이 제한되는 자유현금흐름(FCF) 추세와 더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음.
• 턴어라운드 조건: 마진 확대로 규모의 경제가 강화되거나, 해외 시장 경쟁 완화, 또는 경영진의 강력한 주주 환원 약속이 필요함.
• 목표 주가 산정: NTM EBITDA에 5년 평균 EV/EBITDA 8배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W180,000)를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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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orepacific (090430.KS) 분석 (중립 상향)
• 투자 근거: COSRX의 판매 부진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으며, 중국 사업의 수익성과 성장이 바닥을 다지는 조짐이 보임.
o 경영진은 COSRX 매출 감소 폭이 4Q25에 한 자릿수 수준으로 좁혀질 것으로 예상함.
o 비(非)럭셔리 브랜드(라네즈, 에스트라 등) 포트폴리오의 견조한 성장이 글로벌 시장의 경쟁 심화와 중국 시장의 약세를 상쇄하고 있음.
• 과거 대비 전망 변화: 2024년 10월부터 COSRX 불확실성으로 인해 매도 의견을 유지했으나, 이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중립으로 상향 조정함.
o 2027E OP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4% 하회하는 수준임. 이는 K-Beauty 인디 브랜드 유입으로 인한 경쟁 심화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을 반영함.
• 목표 주가 산정: NTM EPS에 24배 (역사적 평균 28x와 하방 밴드 20x의 중간)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W138,000)를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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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H&H (051900.KS) 분석 (매도 재차 강조)
• 투자 근거: DFS/중국 중심 판매 채널 개편 초기 단계로, 매출 감소에 따른 디레버리징 영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o 3Q25 뷰티 매출은 전년 대비 -27% 감소를 기록함.
o 럭셔리 브랜드 비중이 높고 중국/DFS 채널 의존도가 여전히 높음.
• 리스크-리워드 불균형: 컨센서스는 DFS 매출이 1년 이내에 강하게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나, 당사는 회복까지 아모레퍼시픽의 사례처럼 2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아 리스크-리워드 균형이 불리하다고 판단함.
• 목표 주가 산정: NTM EPS에 20배 (화장품 MNC의 역사적 하방 밴드에 근거)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W230,000)를 산출함.
• 전망 하향 조정: DFS 구조조정으로 인한 더 강한 디레버리징 영향을 반영하여 FY25-26E 연결 매출/OP를 평균 10%/46% 하향 조정함.
🌟 주요 투자 의견 및 요약
• K-Beauty가 인디 브랜드 주도로 두 번째 글로벌 물결을 경험하고 있음.
• 탄탄한 제조 인프라를 바탕으로 인디 브랜드들이 '럭셔리 뷰티의 민주화'라는 글로벌 트렌드에 성공적으로 부응하고 있음.
o 소비자들은 합리적인 가격의 우수한 품질, 시의적절한 제품 혁신, 디지털 마케팅 능력 등을 주요 선택 기준으로 삼고 있음.
• 당사는 APR에 대해 매수(Buy) 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함 (12개월 목표주가 380,000원).
o APR은 선도적인 인디 브랜드 플레이어로서 오프라인 TAM(총유효시장) 진입을 통해 다년간의 추가 성장 궤도에 오를 것으로 전망함.
• 코스맥스에 대해서는 중립(Neutral) 의견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함 (12개월 목표주가 180,000원).
o ODM 1위 기업으로서 인디 브랜드 주도 성장을 포착할 입지에 있지만, 성과가 수익이나 주주 환원으로 이어지는 모습이 아직 보이지 않아 상승 여력이 제한적임.
• 경쟁 심화에 직면한 기존 다국적 기업 중 아모레퍼시픽은 중립(Neutral)으로 상향 조정함 (12개월 목표주가 138,000원).
o COSRX 불확실성 해소 및 중국 시장에서의 수익성 회복 조짐이 보이며, 비(非)럭셔리 브랜드 포트폴리오의 견조한 성장이 중국 약세를 상쇄하고 있음.
• LG생활건강은 매도(Sell)를 재차 강조함 (12개월 목표주가 230,000원).
o DFS 및 중국 중심 판매 채널의 개편이 이제 막 시작되어 회복까지 험난한 길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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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R (278470.KS) 분석 (매수)
• 투자 근거: APR은 성공적인 브랜드 침투 전략을 통해 장기간의 성장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o APR의 메디큐브는 여러 주력 제품이 2025년 아마존 프라임 데이 베스트셀러 톱 10에 오르는 등 K-Beauty에서 가장 성공적인 인디 브랜드 중 하나임.
o 성장 지속 가능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LF (e.l.f. Beauty)의 성공 전략을 따라 브랜드 평판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채널로의 확장으로 더 넓은 TAM을 공략할 예정임.
o APR은 2025년 8월 미국 Ulta Beauty 입점 후 강력한 판매 성과를 보였으며, 2028년까지 온라인(40%) 대 오프라인(60%) 판매 믹스 달성을 목표로 함.
• 과거 대비 전망 변화: APR의 주가 급등은 2H24 이후 화장품 매출의 돌파구 성공에 따른 급격한 실적 상향 조정에 기인함.
o FY27 OP 추정치 또한 연초 대비 120% 상향 조정되었음.
o 당사는 2027년 영업이익(OP) 전망치에서 컨센서스보다 16% 높게 보고 있음.
• 목표 주가 산정: 2028E EPS에 25배 를 적용하여 산출된 목표주가(W380,000)는 한국 MNC 평균(20x)과 글로벌 MNC 평균(30x)의 중간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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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smax (192820.KS) 분석 (중립)
• 투자 근거: K-Beauty의 최대 ODM 플레이어로서 인디 브랜드 성장의 주요 동인이지만, 성장이 수익성 및 주주 환원으로 이어지는 데 제한이 있음.
o 소규모 주문 비중이 높아 영업 레버리지 확대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음.
o 지속적인 CAPEX 압박으로 인해 주주 환원 확대가 어려움.
• 주가 동인: 코스맥스의 주가는 단기 실적 모멘텀보다는 CAPEX 압박으로 인해 주주 환원이 제한되는 자유현금흐름(FCF) 추세와 더 강한 상관관계를 보이고 있음.
• 턴어라운드 조건: 마진 확대로 규모의 경제가 강화되거나, 해외 시장 경쟁 완화, 또는 경영진의 강력한 주주 환원 약속이 필요함.
• 목표 주가 산정: NTM EBITDA에 5년 평균 EV/EBITDA 8배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W180,000)를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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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orepacific (090430.KS) 분석 (중립 상향)
• 투자 근거: COSRX의 판매 부진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있으며, 중국 사업의 수익성과 성장이 바닥을 다지는 조짐이 보임.
o 경영진은 COSRX 매출 감소 폭이 4Q25에 한 자릿수 수준으로 좁혀질 것으로 예상함.
o 비(非)럭셔리 브랜드(라네즈, 에스트라 등) 포트폴리오의 견조한 성장이 글로벌 시장의 경쟁 심화와 중국 시장의 약세를 상쇄하고 있음.
• 과거 대비 전망 변화: 2024년 10월부터 COSRX 불확실성으로 인해 매도 의견을 유지했으나, 이제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중립으로 상향 조정함.
o 2027E OP 추정치는 컨센서스 대비 4% 하회하는 수준임. 이는 K-Beauty 인디 브랜드 유입으로 인한 경쟁 심화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을 반영함.
• 목표 주가 산정: NTM EPS에 24배 (역사적 평균 28x와 하방 밴드 20x의 중간)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W138,000)를 산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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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H&H (051900.KS) 분석 (매도 재차 강조)
• 투자 근거: DFS/중국 중심 판매 채널 개편 초기 단계로, 매출 감소에 따른 디레버리징 영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o 3Q25 뷰티 매출은 전년 대비 -27% 감소를 기록함.
o 럭셔리 브랜드 비중이 높고 중국/DFS 채널 의존도가 여전히 높음.
• 리스크-리워드 불균형: 컨센서스는 DFS 매출이 1년 이내에 강하게 반등할 것으로 예상하나, 당사는 회복까지 아모레퍼시픽의 사례처럼 2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아 리스크-리워드 균형이 불리하다고 판단함.
• 목표 주가 산정: NTM EPS에 20배 (화장품 MNC의 역사적 하방 밴드에 근거)를 적용하여 목표 주가(W230,000)를 산출함.
• 전망 하향 조정: DFS 구조조정으로 인한 더 강한 디레버리징 영향을 반영하여 FY25-26E 연결 매출/OP를 평균 10%/46% 하향 조정함.
😁5🤬1
APR Corp. (Goldman Sachs) Long runway of growth, with a proven brand penetration strategy & upside from wider offline TAM; Initiate on Buy
🚀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 APR Corp.에 대해 매수(Buy)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W380,000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 이는 현재 주가(W269,500) 대비 약 **41.0%**의 상승 여력(Upside)을 의미함.
•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할인된 주가수익비율(P/E) 밸류에이션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음.
• 이는 2026년 예상 EPS 대비 36배의 P/E를 의미하며 , 이는 성공적인 가성비 뷰티 브랜드인 E.L.F Beauty의 과거 고성장 단계 주가와 일치함.
• APR은 K-Beauty에서 가장 성공적인 '인디' 브랜드 플레이어 중 하나이며 , 여러 아마존 베스트셀링 제품 출시 후 지난 한 해 동안 상당한 실적을 기록함.
• 연초 이후 주가가 400% 이상 급등하여(KOSPI는 73% 상승) , 향후 성장의 지속 가능성이 주요 논쟁이 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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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논리 및 성장 전략
• 🎯 성장의 핵심 기반: 지속적인 견고한 온라인 성장과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의 시의적절한 침투를 주요 투자 논리로 제시함.
• 온라인 성장 지속 가능성:
o APR의 온라인 화장품 매출 성장이 3년차(2025년)에 COSRX 사례와 유사하게 최고치(100%+)를 기록하고 있음.
o 4년차에 COSRX 사례와 유사하게 성장세가 정상화된 후, 2028년까지 연평균 **20%**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함 (베이스 케이스).
o 이는 견고한 브랜드 라이프 사이클 관리를 의미하며 , 핵심은 APR만의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는 것임.
• 오프라인 채널 확장:
o APR은 온라인 채널에 대한 의존도(FY24 기준 76% 온라인 믹스)가 높은 상황이며 , 글로벌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시장은 여전히 오프라인 중심임 (75% 오프라인 믹스).
o 2025년에 일본의 돈키호테(1분기)와 미국의 Ulta Beauty(3분기)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침투를 시작함.
o 오프라인 채널은 온라인 시장 대비 3배 규모의 광범위한 총유효시장(TAM)을 열어줄 것으로 판단함.
o 2028년까지 APR의 매출 채널 믹스가 온라인 40% 대 오프라인 60%에 도달하여 글로벌 뷰티 소매 판매 채널 믹스와의 격차를 좁힐 것으로 예상함.
o 오프라인 채널은 2028년까지 연평균 **65%**의 높은 성장을 보이며, 온라인 20% CAGR과 함께 전체 화장품 매출의 3년 연평균 성장을 **40%**로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 브랜드 평판 강화:
o APR은 E.L.F. Beauty의 성공 전략을 따라 브랜드 평판을 강화하는 견고한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판단함.
o E.L.F. Beauty와 APR (메디큐브)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주요 공통 강점은 가성비 전략, 빠른 시장 출시 속도를 가진 지속적인 혁신, 디지털 마케팅 능력임.
o APR의 전략적 초점은 메디큐브 브랜드 강화(마케팅 캠페인, 팝업 이벤트, SKU 확장 등), 오프라인 채널 침투, 비미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성장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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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재무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W 십억)
• 2025년/2026년 예상 영업이익(OP)은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유사한 수준이나 , 2027년 예상 OP는 컨센서스(605W bn)보다 +14% 높은 700W bn을 예상함. (2027E OP에 대한 컨센서스 대비 당사의 전망은 +16%였으나, 업데이트된 테이블에서는 +14%임) .
• 2027년 예상 매출은 2,729W bn (컨센서스 대비 +11%)이며, 순이익은 546W bn (컨센서스 대비 +12%)임.
• 2025년 예상 매출은 1,440W bn, 영업이익 344W bn, 순이익 278W bn이며, 2026년 예상 매출 2,052W bn, 영업이익 494W bn, 순이익 390W bn임.
• 2025년 예상 P/E는 35.9배, P/B는 19.3배이며, 2026년 예상 P/E는 25.4배, P/B는 12.5배임.
• 2027년 예상 P/E는 18.0배, P/B는 8.4배임.
• 비용 전망: 오프라인 믹스 증가에 따라 블렌디드 매출총이익률(GPM)은 구조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온라인 채널의 판매 수수료(Sales commission) 감소가 이를 상쇄하여 영업이익률(OPM)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일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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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리스크 요인
• 운영 리스크: APR의 전략적 목표(브랜드 인지도 강화, 오프라인 채널 확장) 달성 실패 또는 상당한 지연은 수익 추정치에 하방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 자본 배분 리스크: APR은 미용 기기 제조는 내재화하지만 화장품 제조는 ODM에 아웃소싱하여 Capex 압력이 제한적임. 그러나 화장품 제조의 내재화 또는 디바이스 시설의 공격적 확장 등 경영 전략의 잠재적 변화는 예상치 못한 Capex 투자로 이어져 주주 수익률에 압박을 줄 수 있음.
• 기타 하방 리스크:
o 예상보다 약한 브랜드 모멘텀 또는 K-문화 트렌드의 약화로 인한 화장품 매출의 부정적 영향.
o 예상보다 높은 마케팅 예산 압박과 그에 상응하는 매출 증가가 없을 경우 마진 압축.
o 미국 시장에서 한국 인디 브랜드 간 경쟁 심화로 인한 메디큐브의 가시성 저하 및 가격 결정력 약화.
o 핵심 SKU에 대한 의존 및 제한된 카테고리 다각화로 인한 수요 변동성 위험.
🚀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 APR Corp.에 대해 매수(Buy) 투자의견과 12개월 목표주가 W380,000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 이는 현재 주가(W269,500) 대비 약 **41.0%**의 상승 여력(Upside)을 의미함.
• 목표주가는 2028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할인된 주가수익비율(P/E) 밸류에이션을 적용하여 산출되었음.
• 이는 2026년 예상 EPS 대비 36배의 P/E를 의미하며 , 이는 성공적인 가성비 뷰티 브랜드인 E.L.F Beauty의 과거 고성장 단계 주가와 일치함.
• APR은 K-Beauty에서 가장 성공적인 '인디' 브랜드 플레이어 중 하나이며 , 여러 아마존 베스트셀링 제품 출시 후 지난 한 해 동안 상당한 실적을 기록함.
• 연초 이후 주가가 400% 이상 급등하여(KOSPI는 73% 상승) , 향후 성장의 지속 가능성이 주요 논쟁이 될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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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논리 및 성장 전략
• 🎯 성장의 핵심 기반: 지속적인 견고한 온라인 성장과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로의 시의적절한 침투를 주요 투자 논리로 제시함.
• 온라인 성장 지속 가능성:
o APR의 온라인 화장품 매출 성장이 3년차(2025년)에 COSRX 사례와 유사하게 최고치(100%+)를 기록하고 있음.
o 4년차에 COSRX 사례와 유사하게 성장세가 정상화된 후, 2028년까지 연평균 **20%**의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함 (베이스 케이스).
o 이는 견고한 브랜드 라이프 사이클 관리를 의미하며 , 핵심은 APR만의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는 것임.
• 오프라인 채널 확장:
o APR은 온라인 채널에 대한 의존도(FY24 기준 76% 온라인 믹스)가 높은 상황이며 , 글로벌 뷰티 및 퍼스널 케어 시장은 여전히 오프라인 중심임 (75% 오프라인 믹스).
o 2025년에 일본의 돈키호테(1분기)와 미국의 Ulta Beauty(3분기)에 입점하며 오프라인 침투를 시작함.
o 오프라인 채널은 온라인 시장 대비 3배 규모의 광범위한 총유효시장(TAM)을 열어줄 것으로 판단함.
o 2028년까지 APR의 매출 채널 믹스가 온라인 40% 대 오프라인 60%에 도달하여 글로벌 뷰티 소매 판매 채널 믹스와의 격차를 좁힐 것으로 예상함.
o 오프라인 채널은 2028년까지 연평균 **65%**의 높은 성장을 보이며, 온라인 20% CAGR과 함께 전체 화장품 매출의 3년 연평균 성장을 **40%**로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 브랜드 평판 강화:
o APR은 E.L.F. Beauty의 성공 전략을 따라 브랜드 평판을 강화하는 견고한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판단함.
o E.L.F. Beauty와 APR (메디큐브)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주요 공통 강점은 가성비 전략, 빠른 시장 출시 속도를 가진 지속적인 혁신, 디지털 마케팅 능력임.
o APR의 전략적 초점은 메디큐브 브랜드 강화(마케팅 캠페인, 팝업 이벤트, SKU 확장 등), 오프라인 채널 침투, 비미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성장에 있음.
───── ✦ ─────
📊 주요 재무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W 십억)
• 2025년/2026년 예상 영업이익(OP)은 블룸버그 컨센서스와 유사한 수준이나 , 2027년 예상 OP는 컨센서스(605W bn)보다 +14% 높은 700W bn을 예상함. (2027E OP에 대한 컨센서스 대비 당사의 전망은 +16%였으나, 업데이트된 테이블에서는 +14%임) .
• 2027년 예상 매출은 2,729W bn (컨센서스 대비 +11%)이며, 순이익은 546W bn (컨센서스 대비 +12%)임.
• 2025년 예상 매출은 1,440W bn, 영업이익 344W bn, 순이익 278W bn이며, 2026년 예상 매출 2,052W bn, 영업이익 494W bn, 순이익 390W bn임.
• 2025년 예상 P/E는 35.9배, P/B는 19.3배이며, 2026년 예상 P/E는 25.4배, P/B는 12.5배임.
• 2027년 예상 P/E는 18.0배, P/B는 8.4배임.
• 비용 전망: 오프라인 믹스 증가에 따라 블렌디드 매출총이익률(GPM)은 구조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나, 온라인 채널의 판매 수수료(Sales commission) 감소가 이를 상쇄하여 영업이익률(OPM)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일 것으로 전망함.
───── ✦ ─────
🛑 주요 리스크 요인
• 운영 리스크: APR의 전략적 목표(브랜드 인지도 강화, 오프라인 채널 확장) 달성 실패 또는 상당한 지연은 수익 추정치에 하방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 자본 배분 리스크: APR은 미용 기기 제조는 내재화하지만 화장품 제조는 ODM에 아웃소싱하여 Capex 압력이 제한적임. 그러나 화장품 제조의 내재화 또는 디바이스 시설의 공격적 확장 등 경영 전략의 잠재적 변화는 예상치 못한 Capex 투자로 이어져 주주 수익률에 압박을 줄 수 있음.
• 기타 하방 리스크:
o 예상보다 약한 브랜드 모멘텀 또는 K-문화 트렌드의 약화로 인한 화장품 매출의 부정적 영향.
o 예상보다 높은 마케팅 예산 압박과 그에 상응하는 매출 증가가 없을 경우 마진 압축.
o 미국 시장에서 한국 인디 브랜드 간 경쟁 심화로 인한 메디큐브의 가시성 저하 및 가격 결정력 약화.
o 핵심 SKU에 대한 의존 및 제한된 카테고리 다각화로 인한 수요 변동성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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