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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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마이너스 종목들 중에서 2026년에 대반전을 이끌 종목이 서너개는 나올 수 있지 않을까
😁3
고민은 그거죠
몇년전까지만해도 reverse to mean이나 contrarian 전략이 워킹을 했었는데
작년, 올해는 주도주를 잘 붙들고 있던게 승리 전략이었어서
주식시장의 rule of the game이 바뀐건지 뭔지,,,
🤔10😁1🤬1
Goldman Sachs December FOMC Preview: Raising the Bar for Further Cu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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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FOMC 전망: 3회 연속 인하 유력
• FOMC는 다음 주 12월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3.5-3.75%로 25bp 인하할 것으로 널리 예상됨.
• 금리 인하의 근거는 견고함; 고용 증가세(추세 약 4만 명)가 노동 공급 증가(약 7만 명)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
• 실업률이 3개월 연속 상승해 4.4%를 기록했으며, 최근 해고 관련 대체 데이터들이 상승하며 새로운 하방 리스크를 시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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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파적 신호와 향후 정책 경로
• 이번 회의는 매파적(hawkish) 요소를 포함할 가능성이 높으며, 성명서 문구에 변화가 예상됨.
• '추가 조정의 정도와 시기'라는 문구를 차용해 향후 금리 인하의 기준(bar)이 다소 높아졌음을 시사할 것임.
• 파월 의장도 기자회견을 통해 인하 기준이 높아졌음을 전달하고, 인하 반대 위원들의 견해를 설명할 것으로 보임.
• 성명서에 2명의 매파적 반대(dissent)가 담길 가능성이 높으며, 2025년 점도표에서 5명이 약한 반대 의사를 표시할 것으로 예상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다만 노동 시장이 여전히 연화되고 있어, 1월 금리 동결을 강력히 시사하며 스스로를 제약할 현실성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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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전망(SEP) 및 점도표 변화
• GDP 성장률: 2025년 전망은 2.0%(+0.4%p), 2026년은 2.0%(+0.2%p)로 상향 조정될 전망임.
• 인플레이션: 2025년 핵심 PCE 전망은 3.0%(-0.1%p)로 하향, 2026년은 2.5%로 제시될 것으로 보임.
• 점도표: 9월과 마찬가지로 2026년에 1회(3.375%), 2027년에 1회(3.125%) 추가 인하를 시사할 것으로 예상됨.
• 2026년에는 관세로 인한 성장 저해 효과가 줄고 재정 부양책이 효과를 내며 GDP 성장이 다소 회복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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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리스크 및 최종 금리 전망
• 가장 큰 불확실성은 다소 견고한 성장이 헬스케어 외 분야의 고용 부진을 안정시킬 수 있는지 여부임.
• 기업들이 AI를 활용해 노동 비용을 절감하려는 움직임이 내년 고용 회복을 제약하거나 해고를 늘릴 리스크가 있음.
• 노동 시장 안정과 인플레이션 둔화가 지속된다면 내년에 리스크 관리 모드에서 정상화 모드로 전환될 것임.
• 골드만삭스는 2026년에 25bp씩 두 번 더 인하해 최종 금리가 3-3.25%에 도달할 것으로 보며, 이는 시장가보다 비둘기파적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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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거시경제 전망 (GS House View)
• GDP 성장률: 2024년 2.8% ➔ 2025년 2.1% ➔ 2026년 2.5%.
• 핵심 PCE 물가: 2024년 2.8% ➔ 2025년 2.4% ➔ 2026년 2.1%.
• 실업률: 2024년 3.9% ➔ 2025년 4.5% ➔ 2026년 4.3%.
• 기준금리 상단: 2024년 4.5% ➔ 2025년 3.25% ➔ 2026년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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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삭은 계속 FED의 톤을 경계하자는 톤
🤔2
Ionis Pharmaceuticals (Morgan Stanley)
ASH 2025: Ph2a Sapablursen Data Show Potential in P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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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PV 치료제 임상 2a상 성공적
• Ionis는 ASH 2025(미국 혈액학회)에서 진성적혈구증가증(PV) 치료제인 Sapablursen의 긍정적인 임상 2a상 데이터를 발표함.
• 이번 데이터에서 사혈(phlebotomy) 빈도의 유의미하고 용량 의존적인 감소가 확인됨.
• 주요 바이오마커인 헤마토크릿(HCT)과 헵시딘(hepcidin) 수치에서도 개선이 나타남.
• 약물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내약성을 보였으며, 심각한 부작용 발생률은 용량 간에 일관되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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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 세부 결과 (IMPRSSION Study)
• 사혈 감소 효과: Cohort A(80mg, 4주 간격)와 Cohort B(40mg) 모두 베이스라인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사혈 감소를 보임.
• 17~37주 차 기간 동안 사혈이 전혀 필요 없었던 환자 비율은 Cohort A가 53%, Cohort B가 35%를 기록함.
• 2차 지표 개선: PV 증상 평가, 혈청 헵시딘, HCT 등 여러 2차 평가 지표에서도 개선 효과가 입증됨.
• 안전성: 심각한 치료 후 이상반응(TEAE) 비율은 용량별로 비슷했으며, 혈소판 수치의 완만한 증가 외에 백혈구 수치에는 영향이 없었음.
• 다만, 고용량 투여군의 경우 헤모글로빈 감소로 인해 용량을 120mg에서 80mg으로 조절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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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전망 및 파이프라인 가치
• 임상 3상 계획: 해당 프로그램을 기술이전(L/O) 받은 파트너사 Ono 약품이 2026년에 임상 3상을 시작할 계획임.
• 기전 검증: 이번 데이터는 Sapablursen의 잠재력을 입증할 뿐만 아니라, TMPRSS6 타겟팅이 차세대 PV 치료제로서 유효함을 재확인시켜 줌.
• 경쟁 약물인 Silence Therapeutics(SLN)의 divesiran 역시 긍정적인 데이터를 보인 바 있어 계열 내 효과가 검증되는 추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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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변경
• 투자의견: Overweight (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94.00 유지 (현재 주가 $81.68 대비 상승 여력 보유).
• 밸류에이션 근거: DCF 모델(할인율 10%, 영구 성장률 1%)을 사용하여 목표주가를 산출함.
• 주가 상승 리스크 요인으로는 파이프라인의 긍정적 뉴스 흐름과 Spinraza, eplontersen 등의 판매 호조가 꼽힘.
• 반면, 하락 리스크로는 파이프라인 실패, 안전성 이슈, 경쟁 약물의 데이터 등이 언급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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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본 리포트 기준)
• 본 리포트는 특정 이벤트(ASH 데이터 발표)에 대한 업데이트 리포트로, 2025~2027년의 구체적인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 테이블은 본문에 포함되지 않았음.
• 밸류에이션은 현금흐름할인법(DCF)을 기반으로 산정됨.
Tesla (Morgan Stanley)
Beyond the Wheel - Mapping Tesla's Journey into Physical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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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하향 조정 및 밸류에이션 재편
• 투자의견을 기존 '비중확대(Overweight)'에서 '동일비중(Equal-weight)'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는 410달러에서 425달러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 상향은 휴머노이드(Optimus) 가치 60달러를 신규 반영한 결과이나, 주가가 이미 2030년 예상 EBITDA의 30배(MS 추정치 기준 48배)에 거래되고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라 판단함.
• 향후 12개월간 자동차 부문의 실적 부진이 예상되며, AI 및 로보틱스 관련 기대감이 주가에 선반영되었다고 분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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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o: 2026년은 '전환의 해'이자 역성장 우려
• 2026년 자동차 판매량 전망치를 컨센서스 대비 13% 낮은 159만 대로 제시하며, 전년 대비 역성장(-1.5%)을 예상함.
• 미국 내 전기차 세액 공제 혜택 만료로 북미 판매량이 12% 감소할 것으로 전망하나, 시장 축소로 인해 점유율은 오히려 47%로 상승할 것으로 봄.
• 유럽 시장은 모델 노후화와 경쟁 심화로 판매 부진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중국 시장은 소폭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함.
• 전기차 산업 전망을 보수적으로 조정함에 따라 자동차 사업부의 가치를 기존 주당 75달러에서 55달러로 하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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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 로보틱스: 새로운 기업가치의 핵심
• Optimus (휴머노이드): 제조 규모, 수직 계열화, 방대한 AI 학습 데이터를 토대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평가함. 2035년 미국 시장 점유율 45%를 가정하여 주당 60달러(약 2,100억 달러)의 가치를 신규 부여함 (불확실성을 고려해 50% 할인 적용).
• Robotaxi (Mobility): 미국 내 도시별 상향식 분석을 통해 2030년 플릿 규모를 기존 1만 대에서 3만 대로 상향함. 경쟁사(Waymo 등) 대비 저렴한 하드웨어 비용 구조를 강점으로 꼽으며 주당 125달러의 가치를 산정함.
• Network Services: FSD(완전자율주행)를 핵심 자산(Crown Jewel)으로 정의함. 차량 판매 둔화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 채택률 상승과 구독 모델 확대를 통해 주당 145달러의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분석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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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및 기타 리스크 요인
• Energy: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나, 태양광 및 ESS 설치 전망치를 일부 하향 조정하여 주당 40달러로 평가함.
• Elon Musk 보상 패키지: 2035년까지 12개 운영 목표 중 7개를 달성할 것으로 가정하며, 이에 따른 주식 희석 효과(약 7%~12%)가 목표주가에 하방 압력을 가할 수 있음.
• Bull/Bear 시나리오: 최상의 시나리오(Bull Case)에서는 주당 860달러, 최악의 시나리오(Bear Case)에서는 주당 145달러를 제시하여 변동성 폭이 매우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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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2025E ~ 2027E)
• 2025년 예상: 매출액 931억 달러, 영업이익(EBIT) 79.6억 달러, EPS 1.66달러.
• 2026년 예상: 매출액 971억 달러, 영업이익(EBIT) 75.1억 달러, EPS 1.98달러.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영업이익 감소 예상)
• 2027년 예상: 매출액 1,180억 달러, 영업이익(EBIT) 99.7억 달러, EPS 2.69달러.
• Valuation: 2026년 예상 EBITDA 기준 30배, PER 기준으로는 약 230배(주가 $455 가정 시) 수준으로 평가되며, 이는 'Physical AI' 리더로서의 프리미엄이 반영된 수치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4
Tesla Valuation Composition
Global Physical AI Model Development Enablers
😁2
Global Autonomous Vehicle Enablers
😁2
Global Humanoid Enablers (Only Includes Companies That Have Revealed Humanoids To-Date)
😁2
현대차 vs 기아 상대주가
(위로 올라가면 현대차 아웃퍼폼 아래로 내려가면 기아 아웃퍼폼)
코릴레이션이 0.9 이상인 2개 기업인데 단기로도 장기로도 2std 붙었으면
현차숏 기아롱 할 요인이 생기지,,,
UBS EM & APAC Equity Strategy
다루는 주요 국가: 중국, 한국, 대만,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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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들의 기대와 UBS의 뷰(View) 차이
• 투자자들은 미국 경제 둔화와 달러 약세가 맞물리며 2025년의 EM 강세가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함.
• 반면 UBS는 2026년 미국 경제가 견고할 것이며, 달러가 소폭 강세로 돌아서고 연말에는 미국 주식의 리더십이 복귀할 것으로 전망함.
• 현재 EM 기술주 밸류에이션은 펀더멘털 고점을 반영하고 있어, 경기 민감주(Cyclical)에 진입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시점이라는 판단임.
• EM에 대한 구조적 강세론을 펼치기 어려운 이유는 기업들의 잦은 자본 조달로 인한 주식 가치 희석과 낮은 자본 효율성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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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 저평가의 진짜 원인: 주주환원보다 '자본 효율성'
• 지난 15~20년 동안 EM이 미국 대비 성과가 저조했던 핵심 원인은 지수 차원에서의 심각한 주식 수 희석(Dilution) 때문임.
• 미국 기업은 자사주 매입으로 주식 수를 줄이며 주당순이익(EPS)을 높이지만, EM 기업은 잦은 증자로 주식 수를 늘려옴.
• 최근 유행하는 '밸류업' 프로그램처럼 단순히 주주환원율을 높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기업의 근본적인 수익성(ROIC) 개선이 동반되어야 시장의 보상을 받을 수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비효율적인 자본 배분 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EM 투자는 장기 보유보다는 전술적 접근(Tactical)이 유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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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테마에 대한 시각과 선호 섹터
• 시장 일각에서는 AI 수익 모델의 가시성 부족 등을 이유로 AI 랠리에 회의적인 시각이 나타나고 있음.
• 그러나 UBS는 AI 도입이 초기 단계이며, 빅테크 기업들이 내부 현금으로 투자를 감당하고 있어 랠리가 끝나지 않았다고 판단함.
• EM 내 AI 테마 투자처로는 **'중국 인터넷 섹터'**를 가장 선호함. 밸류에이션 부담이 적고, 정부 정책 지원과 소비자 AI 노출도가 높기 때문임.
• 만약 AI 센티먼트가 급격히 꺾일 경우, 북아시아(한국, 대만)보다는 인도, 아세안, 라틴아메리카가 방어적일 것으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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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전략 및 논리
• 중국(비중확대): 거시경제 우려가 크지만, MSCI China 지수 구성 기업들은 경제 전반보다 퀄리티가 높고 성장성을 갖춤. 가계 자산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이동할 잠재력도 여전함.
• 한국(중립): 2026년 이익 전망 상향은 기술주(Tech)에만 집중되어 있고, 비기술주는 오히려 하향세임. 밸류에이션 재평가(Re-rating)가 실제 자기자본이익률(ROE) 개선보다 너무 앞서 나갔다는 점이 부담 요인임.
• 인도(비중축소): 주요 신흥국 중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장 크며, 2026년을 앞두고 가장 취약한 시장으로 판단함.
• 인도네시아(비중확대): 정책 실행이 뒷받침될 경우 하방 리스크는 낮고 상승 여력은 큰 '다크호스'로 평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주요 시장별 2025-2027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중국 (China)
• EPS 성장률: 2025E +19%, 2026E +15%, 2027E +13%
• 12개월 선행 PER: 9.5배 (10년 평균 11.8배 하회)
• ROE: 13.9% (10년 평균 12.0% 상회)
🇰🇷 한국 (Korea)
• EPS 성장률: 2025E +30%, 2026E +18%, 2027E +19%
• 12개월 선행 PER: 8.7배 (10년 평균 10.2배 하회)
• ROE: 9.6% (10년 평균 9.3% 상회)
🇹🇼 대만 (Taiwan)
• EPS 성장률: 2025E +22%, 2026E +16%, 2027E +15%
• 12개월 선행 PER: 16.4배 (10년 평균 14.5배 상회)
• ROE: 20.8% (10년 평균 14.7% 상회)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39
고잉님 연말선물좀 보내드리려고 하는데 주소가,,,?
🤬13😁12🤔1
존잘매니저, [Dec 8, 2025 at 1:40:58 PM]:
테크는
위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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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번 닉스 꼭지에서도 이분 이말하심
😁7🤬5
이 짤 한동안 잘써먹었는데 음음
😁3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당사는 SK하이닉스가 ADR을 발행할 경우 마이크론과의 밸류에이션 갭 (P/B 1.1배 이상)을 단숨에 좁힐 것으로 추정합니다.

ADR 공식화 만으로도 주가는 그 차이의 반절 (26E BPS 24만원 x 0.5 = 12만원) 가량 단숨에 재평가될 수 있습니다. 나머지 반은 ADR 발행 과정에서 서서히 상승재평가 가능합니다.

ADR만이 아닌, '주주가치제고' 계획으로 광범위한 정책이 발표될 경우, 주가는 당사의 적정가치 (92만원)에 더 이른 시점 도달가능합니다.

나머지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십시오.
😁13🤬2
Morgan Stanley | RESEARCH Approaching an Autonomous Inflection Point

💡 자율주행 시장의 변곡점 임박 및 주요 전망
• 2026년은 자율주행(AV) 기술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으로 예상됨.
• 도시 확장, 새로운 기업 등장, 기술적 난제 해결 등이 이 변곡점을 견인할 전망임.
• 현재 미국 내 약 8개 도시(미국 대도시 인구의 약 15% 커버)에서만 소비자에게 자율주행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나, 2026년에는 33개 도시에서 소비자 서비스 출시가 예상됨.
• 향후 12개월간 Waymo의 눈 덮인 지역(미니애폴리스, 덴버, 디트로이트) 배치, 공항 운송, Tesla의 완전 비감독 소비자 주행 마일리지 달성 등 주요 기술적 이정표 통과가 예상됨.
• 보고서에는 8개 AV 기업에 대한 상세 분석, 미국 도시 및 AV 기업 수준의 상향식(bottom-up) 모델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차량 공유(rideshare)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데 활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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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율주행 주행 거리(AV Miles Driven) 전망
• 당사의 미국 상향식 자율주행 도시 및 AV 기업 모델에 따르면, 미국의 AV 주행 거리는 '25년부터 '32년까지 140배 성장하여 160억 마일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연평균 성장률(CAGR) 103%에 해당하며, '32년 기준 미국 차량 공유 산업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됨.
• 그러나 이는 전체 미국 주행 거리의 0.5%에 불과한 수치로, 여전히 성장 여력이 매우 큰 것으로 판단됨.
• Waymo와 Tesla가 AV 도입을 주도하여 '32년 AV 주행 거리의 약 7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각각 약 38%, 29%), 안전성 대 비용 효율성이 핵심 경쟁 요소가 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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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ymo 대 Tesla: 핵심 경쟁 요소
• Waymo는 중복 센서, 매핑 및 더 제한적인 지오펜스(geo-fences)를 통해 안전성 측면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음.
• Tesla는 마일당 비용, 생산 능력 및 설치 기반(install base) 측면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음.
• Waymo는 2025년 기준 사고당 주행 거리가 약 360K 마일로, Tesla 로보택시의 약 50K 마일 대비 약 7배 안전한 것으로 추정됨 (Tesla 데이터는 표본 크기가 작고 지속적으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중인 점을 감안해야 함).
• Waymo는 '25년 현재 마일당 비용이 $1.43로 추정되나, '27년에는 6세대 차량 도입으로 $0.99-$1.08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Tesla는 이미 마일당 비용이 약 $0.81로 추정되며, 이는 Waymo의 5세대 운전자 비용 $1.36-$1.44의 거의 절반 수준임.
• 마일당 비용이 자동차 소유 비용인 약 $0.70에 근접해야 자율주행 시장이 황소장(Bull Case) 시나리오로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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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공유(Rideshare) 산업에 미치는 영향 및 의견 변화
• Uber와 Lyft는 자율주행 기술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나, 자율주행 플랫폼의 확대로 인해 차량 공유 시장 점유율의 상당 부분을 잃을 위험이 있음.
• 현재의 파트너십 믹스가 지속된다고 가정할 경우, '32년 미국 AV 호출(trips) 중 Uber/Lyft가 확보하는 비율은 각각 22%/7%에 불과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현재 시장 점유율 70%/30% 대비 크게 낮은 수치임.
• **자율주행 호출의 증분성(incrementality)**이 Uber/Lyft에게 매우 중요하며, 만약 이들이 기존 호출을 잠식(cannibalistic)할 경우, '30년 조정 EBITDA에 Uber는 -4%, Lyft는 -16%의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반대로 자율주행 호출이 완전히 증분적일 경우, '30년 조정 EBITDA에 Uber는 +1%, Lyft는 +3%의 긍정적 영향이 예상됨.
💡 Uber/Lyft 목표 주가 배수 하향: 자율주행 불확실성 증가에 따라 Uber/Lyft의 목표 배수를 약 10% 하향 조정함.
o Uber: 목표주가 $115.00에서 $110.00로 하향 (EV/NTM EBITDA 18x에서 16x로 하향, -11% 변화). 현재 Overweight(OW) 등급 유지.
o Lyft: 목표주가 $20.50에서 $22.50로 상향 (EV/NTM EBITDA 10x에서 9x로 하향, -10% 변화). 목표 배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3Q 실적 업데이트 및 밸류에이션 롤링으로 목표주가는 상승함. 현재 Equal-weight(EW) 등급 유지.
o Lyft는 사업의 약 90%가 미국 차량 공유에 집중되어 있어 자율주행의 잠재적 리스크에 더 크게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Uber보다 낮은 밸류에이션 배수(9x 대 16x)가 적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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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ber 및 Lyft 실적 전망 (기준 시점: FY Dec 2025e)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Uber (UBER.N) - 2027년 예상치:
o 매출: $70,216백만
o 조정 EBITDA: $13,705백만
o Valuation: 2027년 예상 조정 EBITDA 16X 적용 시, 목표주가 $110.00 도출. 2027년 예상 FCF 수익률 6% 내포함.
• Lyft (LYFT.O) - 2027년 예상치:
o 매출: $8,326백만
o 조정 EBITDA: $900백만
o Valuation: 2027년 예상 조정 EBITDA 9X 적용 시, 목표주가 $22.50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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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 에이전트(Agentic Offerings)가 자율주행 도입을 가속화할 가능성
• 개인 디지털 에이전트가 달력, 이메일, 여행 일정 등에 접근하여 사용자 요청 없이도 자율주행 차량 예약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이는 자율주행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음.
• 이는 Google(GOOGL)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데, Google은 검색, G-suite, Google 캘린더, Waymo를 통합하여 이러한 수직 통합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임.
• Waymo의 가치를 가령 $2000억 (Uber의 글로벌 차량 공유 및 음식 배달 사업과 유사)으로 가정하더라도, 이는 GOOGL 전체 기업 가치의 약 5%에 불과하여, GOOGL의 근시일 내 밸류에이션 상승을 주도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분석됨.

───── ✦ ─────
🌟 결론 및 시사점
• 2026년은 자율주행 기술의 성장이 가속화되는 중요한 시기로, Waymo와 Tesla가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전망됨.
• Uber와 Lyft의 경우, 자율주행 차량 호출이 기존 호출을 잠식하지 않고 **증분적(incremental)**이 되는지가 향후 실적과 기업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임.
• Uber는 사업 다각화로 인해 Lyft 대비 자율주행 도입 리스크가 적으며, 단기적인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할 것으로 판단됨.
Cosmo (Cosmo Pharmaceuticals N.V.)
Ad hoc announcement pursuant to Art. 53 LR

🚀 클라스코테론 5% 국소용액 남성형 탈모 3상 결과 및 향후 계획
• 남성형 탈모(AGA) 치료제의 30년 만의 첫 잠재적 혁신: Cosmo는 남성형 탈모를 위한 클라스코테론 5% 국소용액의 두 가지 핵심적인 3상 임상시험에서 긍정적인 탑라인 결과를 발표하였음.
• 이는 30년 이상 만에 처음으로 주요 치료적 돌파구가 될 가능성을 시사함.
• 총 1,465명의 환자가 참여한 두 개의 동일하게 설계된 3상 임상(Scalp 1, Scalp 2)이 미국과 유럽에서 진행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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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도적인 모발 수 증가와 안전성 입증
•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 클라스코테론 5% 용액은 위약(Vehicle)과 비교했을 때 강력하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하며(p<0.05)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개선을 보였음.
• 표적 영역 모발 수(TAHC) 상대적 개선율:
o 한 연구에서는 위약 대비 **5.39배 (539%)**의 TAHC 상대적 개선을 시연함.
o 다른 연구에서는 위약 대비 **1.68배 (168%)**의 TAHC 상대적 개선을 보였음.
• 안전성 및 내약성 프로파일: 치료 중 발생한 이상반응(TEAEs)은 두 연구 모두에서 유사했으며, 위약과도 유사하여 긍정적인 안전성 프로파일을 입증하였음.
o 대부분의 TEAE는 시험 약물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음.
• 환자 보고 결과(PRO)의 지지: 두 연구를 통합 분석한 PRO 평가변수 또한 통계적으로 유의미했으며, 객관적인 TAHC 측정치와 완전히 일치하여 환자들이 의미 있는 개선을 인지하고 경험했음을 확인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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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작용 메커니즘과 시장 잠재력
• 최초의 국소 안드로겐 수용체 억제제: 클라스코테론 5% 국소용액은 전신 흡수 없이 모낭 수용체에서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을 직접 차단하는 새로운 치료 접근법임.
• 이는 남성형 탈모의 생물학적 근본 원인을 표적으로 삼도록 설계된 최초의 국소 안드로겐 수용체 억제제이며, 경구 치료제와 관련된 위험을 회피함.
• 적응증 및 특허: 남성형 탈모를 적응증으로 하며, 특허는 2036년까지 유효함.
• 거대한 시장 잠재력: Cosmo의 시장 조사에 따르면, 미국 내에서 200억 달러 이상의 거대한 미충족 수요 시장 기회가 있음을 확인함.
• 클라스코테론은 이미 FDA 및 EMA 승인을 받은 Cosmo의 국소 여드름 치료제 **Winlevi®**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활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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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향후 규제 당국 제출 계획
• 규제 당국 제출 일정: 2026년 봄에 요구되는 12개월 안전성 추적 관찰 완료가 예상됨.
• 전체 데이터 세트 완료 시, Cosmo는 미국과 유럽에서 동시 규제 제출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임.
• 규제 승인을 전제로, 클라스코테론 5% 국소용액은 남성형 탈모 치료를 위해 승인된 최초의 국소 안드로겐 수용체 억제제가 될 위치에 있음.
• Cosmo는 이러한 강력한 데이터가 향후 규제 제출에 대한 확신을 제공하며,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믿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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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맨들 설레든가말든가 풍성충이라 알빠아니긴함
😁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