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es for a hawkish shocker
───── ✦ ─────
📉 매크로 전망 및 핵심 논리
• 현재 시장은 다음 주 연준(Fed)의 금리 인하를 거의 확실시하고 있으며, 12월 인하 확률이 최근 30% 미만에서 90% 수준으로 급등했음.
• 그러나 GS는 시장의 확신이 과도하다고 보며, '매파적 충격(Hawkish Shocker)' 가능성에 대비한 비대칭적 헤지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 리스크 시나리오: 1) 12월 금리 동결(No cut), 2) 인하하더라도 향후 추가 인하 허들을 높이는 '매파적 인하(Hawkish cut)'.
• 올해 이미 75bp 인하가 단행되었고 정부 셧다운 이슈가 겹쳐 있어, 데이터가 뚜렷하게 둔화되지 않는 한 추가 완화의 정당성이 부족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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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트레이딩 전략 (Top 10 Picks)
💵 Rates & FX (금리 및 통화)
• (1) DM Rates: 12월 FOMC 금리 동결에 베팅(Pay Dec FOMC)하거나, 매파적 인하에 대비해 커브 스티프너(Steepener) 포지션 구축. 현재 동결 헤지 비용(-22bp)이 저렴함.
• (2) EM Rates: Fed 정책에 민감한 신흥국(특히 멕시코 등) 금리 Pay 포지션 제안.
• (3) G10 FX: 유로화 약세/달러 강세에 대비해 EURUSD 풋 옵션(Put Spread) 매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 Asia FX: 아시아 저금리 통화 및 주식 자금 유출에 민감한 통화(USDTWD, USDSGD) 및 USDZAR의 상승(달러 강세) 배팅.
🛡️ Credit & Equities (크레딧 및 주식)
• (5) DM Credit: 현재 크레딧 스프레드가 역사적 저점 수준임. 금리 상승 시나리오에 대비해 IG(투자적격) CDX Payer 매수 및 HYG(하이일드) 풋 스프레드 매수 추천.
• (6) AI Bond Basket: 부채 조달 기반의 AI Capex가 기업 현금 흐름을 압박하고 있음. AI 관련 채권 바스켓에 대한 숏(Short) 포지션 제안.
• (9) DM EQ Options: S&P 500 룩백(Lookback) 풋 옵션 매수 등을 통해 하방 리스크 헤지.
• (10) US Low Quality Basket: 수익성이 낮고 레버리지가 높은 소형주 중심의 '미국 저품질 테마 바스켓(GSXULOWQ)' 매도. 고금리 환경 지속 시 가장 취약한 섹터임.
⛏️ Commodities & Volatility (원자재 및 변동성)
• (7) Silver: 금리 인하 기대가 무산될 경우 귀금속 섹터의 단기 조정 가능성 있음. 은(Silver) 리스크 리버설 매도 전략 추천.
• (8) Systematic: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여 나스닥(NDX) 롱 감마 및 금리 롱 베가(Long Vega) 전략 혼합.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전망 변화 및 참고 사항
• 뷰의 변화: 시장은 월러(Waller) 이사의 발언 이후 12월 인하를 기정사실화했으나, GS는 이러한 쏠림 현상이 오히려 '서프라이즈' 리스크를 키웠다고 분석함.
• 실적 및 밸류에이션: 본 보고서는 매크로/파생상품 전략 보고서로 개별 기업의 매출/영업이익 추정치는 포함되지 않았음.
• 대신 파생상품 시장에서의 가격 매력도(내재 변동성 등)를 근거로, 현재 시점이 저렴한 비용으로 하방 리스크를 헤지할 적기임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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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전망 및 핵심 논리
• 현재 시장은 다음 주 연준(Fed)의 금리 인하를 거의 확실시하고 있으며, 12월 인하 확률이 최근 30% 미만에서 90% 수준으로 급등했음.
• 그러나 GS는 시장의 확신이 과도하다고 보며, '매파적 충격(Hawkish Shocker)' 가능성에 대비한 비대칭적 헤지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 리스크 시나리오: 1) 12월 금리 동결(No cut), 2) 인하하더라도 향후 추가 인하 허들을 높이는 '매파적 인하(Hawkish cut)'.
• 올해 이미 75bp 인하가 단행되었고 정부 셧다운 이슈가 겹쳐 있어, 데이터가 뚜렷하게 둔화되지 않는 한 추가 완화의 정당성이 부족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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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트레이딩 전략 (Top 10 Picks)
💵 Rates & FX (금리 및 통화)
• (1) DM Rates: 12월 FOMC 금리 동결에 베팅(Pay Dec FOMC)하거나, 매파적 인하에 대비해 커브 스티프너(Steepener) 포지션 구축. 현재 동결 헤지 비용(-22bp)이 저렴함.
• (2) EM Rates: Fed 정책에 민감한 신흥국(특히 멕시코 등) 금리 Pay 포지션 제안.
• (3) G10 FX: 유로화 약세/달러 강세에 대비해 EURUSD 풋 옵션(Put Spread) 매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 Asia FX: 아시아 저금리 통화 및 주식 자금 유출에 민감한 통화(USDTWD, USDSGD) 및 USDZAR의 상승(달러 강세) 배팅.
🛡️ Credit & Equities (크레딧 및 주식)
• (5) DM Credit: 현재 크레딧 스프레드가 역사적 저점 수준임. 금리 상승 시나리오에 대비해 IG(투자적격) CDX Payer 매수 및 HYG(하이일드) 풋 스프레드 매수 추천.
• (6) AI Bond Basket: 부채 조달 기반의 AI Capex가 기업 현금 흐름을 압박하고 있음. AI 관련 채권 바스켓에 대한 숏(Short) 포지션 제안.
• (9) DM EQ Options: S&P 500 룩백(Lookback) 풋 옵션 매수 등을 통해 하방 리스크 헤지.
• (10) US Low Quality Basket: 수익성이 낮고 레버리지가 높은 소형주 중심의 '미국 저품질 테마 바스켓(GSXULOWQ)' 매도. 고금리 환경 지속 시 가장 취약한 섹터임.
⛏️ Commodities & Volatility (원자재 및 변동성)
• (7) Silver: 금리 인하 기대가 무산될 경우 귀금속 섹터의 단기 조정 가능성 있음. 은(Silver) 리스크 리버설 매도 전략 추천.
• (8) Systematic: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여 나스닥(NDX) 롱 감마 및 금리 롱 베가(Long Vega) 전략 혼합.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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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 변화 및 참고 사항
• 뷰의 변화: 시장은 월러(Waller) 이사의 발언 이후 12월 인하를 기정사실화했으나, GS는 이러한 쏠림 현상이 오히려 '서프라이즈' 리스크를 키웠다고 분석함.
• 실적 및 밸류에이션: 본 보고서는 매크로/파생상품 전략 보고서로 개별 기업의 매출/영업이익 추정치는 포함되지 않았음.
• 대신 파생상품 시장에서의 가격 매력도(내재 변동성 등)를 근거로, 현재 시점이 저렴한 비용으로 하방 리스크를 헤지할 적기임을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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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C Technology (UBS)
2025 UBS Annual Tech Conference: Day 1&2 Takeaways - Al chain defending order momentum into 2026
대상 기업: NVIDIA, TSMC, Anthropic, Celestica, Dell, Amkor, Applied Materials, Infineon, Microsoft, Lightmatter
───── ✦ ─────
💡 핵심 요약: 2026년까지 AI 모멘텀 지속
• 기업들의 톤은 여전히 낙관적이며, AI 및 컴퓨팅 그룹 전반에서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됨.
• ASIC 우려에도 불구하고 GPU와 ASIC 전반에 걸친 강력한 AI 수주 잔고가 재확인됨.
• Google은 Gemini 성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Anthropic은 B2B 중심 전략으로 매출이 급증함.
• NVIDIA는 2026년까지 Blackwell/Rubin 매출 5,000억 달러 전망을 재확인함.
• 메모리 가격 상승 제약은 가격 인상 전가 및 사양 조정을 통해 관리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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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별 업데이트 (AI/반도체)
🤖 Anthropic (비상장)
• B2B 플랫폼 전략에 집중하며 지난 1년간 매출이 1억 달러에서 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함.
• 현재 매출 런레이트(Run-rate)는 약 80억 달러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됨.
• 컴퓨팅 효율성을 위해 GPU, TPU, Tranium(Amazon) 등 3가지 플랫폼을 모두 활용하는 전략을 취함.
• NVIDIA, Microsoft와 협력하여 1GW 규모의 용량을 확보 중임.
🚀 NVIDIA (NVDA)
• AI 거품 우려를 일축하며, 가속 컴퓨팅으로의 전환은 이제 초기 단계라고 강조함.
• 2026년까지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를 기반으로 Blackwell/Rubin 매출이 견조할 것임.
• 수율 개선 등을 통해 매출총이익률(GM)이 70% 중반대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함.
• 기존 Ampere/Hopper 칩은 추론 및 연구용으로 여전히 활용되고 있음.
🏭 TSMC (2330.TW)
• 클라우드 AI 기회에 대한 확신이 강화됨.
• 2024-2029년 AI 가속기 매출 CAGR을 45% 가까이로 전망하며 기존보다 낙관적임.
• 강력한 수요 대응을 위해 Capex(설비투자) 상향 가능성이 존재함.
• 애리조나 팹의 4나노 수율이 대만 팹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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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웨어 및 장비/패키징 동향
📦 Celestica (CLS)
• 400G/800G 스위치 리더십을 바탕으로 1.6T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음.
• 내년 CCS(Communications & Cloud) 매출 40% 성장을 목표로 함.
• 2027년 램프업 예정인 디지털 네이티브 프로그램 매출이 30억 달러 이상 될 것으로 기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요 고객사 내에서의 점유율 방어에 대해 자신감을 표명함.
💻 Dell (Dell)
• 최근 분기 AI 서버 주문이 123억 달러를 기록하며 강력한 모멘텀을 보여줌.
• 파이프라인이 수주잔고(184억 달러)의 수배에 달하며 5개 분기 연속 증가 추세임.
• AI 서버 영업이익률을 한 자릿수 중반(mid-single-digit) 수준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Amkor (AMKR)
• 2026년 전망에 대해 긍정적이며, 특히 컴퓨팅(2.5D 패키징) 분야 성장이 두드러짐.
• 베트남 공장의 가동률 및 효율성 개선이 SiP 마진 향상에 기여 중.
• 애리조나 팹은 2027년 중반 준비 완료, 2028년 양산 시작을 목표로 함.
⚡ Infineon (IFX)
• AI 전력 관련 매출 목표를 기존 7억 유로에서 15억 유로로 상향 조정함.
• 데이터센터가 800V DC 아키텍처로 전환됨에 따라 수혜가 예상됨.
• 자동차 시장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함 (S&P 전망치 대비 2% 낮게 봄).
🔦 Lightmatter (비상장)
• 포토닉스(광학) 기술을 통해 기존 구리 인터커넥트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함.
• GW당 컴퓨팅 효율을 4배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함.
• 2027년 말부터 2028년에 걸쳐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됨.
───── ✦ ─────
📈 실적 전망 및 변경 사항 (Estimates)
📊 주요 수치 변화 및 밸류에이션 코멘트
• TSMC: 강력한 클라우드 AI 전망을 반영하여 2026년 Capex 추정치를 500억 달러, 2027년은 520억 달러로 상향함 (기존 2025년 420억 달러 대비 증가).
• Dell: 올해 AI 서버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2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 Infineon: 2025 회계연도 AI 관련 매출 목표를 기존 7억 유로에서 15억 유로로 대폭 상향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Celestica: 내년 CCS 부문 매출 성장률을 40%로 제시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예고함.
• 전반적 톤: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이 있으나, 가격 전가를 통해 마진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AI 관련 주문은 2026년까지 강력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2025 UBS Annual Tech Conference: Day 1&2 Takeaways - Al chain defending order momentum into 2026
대상 기업: NVIDIA, TSMC, Anthropic, Celestica, Dell, Amkor, Applied Materials, Infineon, Microsoft, Light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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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2026년까지 AI 모멘텀 지속
• 기업들의 톤은 여전히 낙관적이며, AI 및 컴퓨팅 그룹 전반에서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됨.
• ASIC 우려에도 불구하고 GPU와 ASIC 전반에 걸친 강력한 AI 수주 잔고가 재확인됨.
• Google은 Gemini 성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Anthropic은 B2B 중심 전략으로 매출이 급증함.
• NVIDIA는 2026년까지 Blackwell/Rubin 매출 5,000억 달러 전망을 재확인함.
• 메모리 가격 상승 제약은 가격 인상 전가 및 사양 조정을 통해 관리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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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별 업데이트 (AI/반도체)
🤖 Anthropic (비상장)
• B2B 플랫폼 전략에 집중하며 지난 1년간 매출이 1억 달러에서 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함.
• 현재 매출 런레이트(Run-rate)는 약 80억 달러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됨.
• 컴퓨팅 효율성을 위해 GPU, TPU, Tranium(Amazon) 등 3가지 플랫폼을 모두 활용하는 전략을 취함.
• NVIDIA, Microsoft와 협력하여 1GW 규모의 용량을 확보 중임.
🚀 NVIDIA (NVDA)
• AI 거품 우려를 일축하며, 가속 컴퓨팅으로의 전환은 이제 초기 단계라고 강조함.
• 2026년까지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를 기반으로 Blackwell/Rubin 매출이 견조할 것임.
• 수율 개선 등을 통해 매출총이익률(GM)이 70% 중반대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함.
• 기존 Ampere/Hopper 칩은 추론 및 연구용으로 여전히 활용되고 있음.
🏭 TSMC (2330.TW)
• 클라우드 AI 기회에 대한 확신이 강화됨.
• 2024-2029년 AI 가속기 매출 CAGR을 45% 가까이로 전망하며 기존보다 낙관적임.
• 강력한 수요 대응을 위해 Capex(설비투자) 상향 가능성이 존재함.
• 애리조나 팹의 4나노 수율이 대만 팹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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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웨어 및 장비/패키징 동향
📦 Celestica (CLS)
• 400G/800G 스위치 리더십을 바탕으로 1.6T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음.
• 내년 CCS(Communications & Cloud) 매출 40% 성장을 목표로 함.
• 2027년 램프업 예정인 디지털 네이티브 프로그램 매출이 30억 달러 이상 될 것으로 기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요 고객사 내에서의 점유율 방어에 대해 자신감을 표명함.
💻 Dell (Dell)
• 최근 분기 AI 서버 주문이 123억 달러를 기록하며 강력한 모멘텀을 보여줌.
• 파이프라인이 수주잔고(184억 달러)의 수배에 달하며 5개 분기 연속 증가 추세임.
• AI 서버 영업이익률을 한 자릿수 중반(mid-single-digit) 수준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Amkor (AMKR)
• 2026년 전망에 대해 긍정적이며, 특히 컴퓨팅(2.5D 패키징) 분야 성장이 두드러짐.
• 베트남 공장의 가동률 및 효율성 개선이 SiP 마진 향상에 기여 중.
• 애리조나 팹은 2027년 중반 준비 완료, 2028년 양산 시작을 목표로 함.
⚡ Infineon (IFX)
• AI 전력 관련 매출 목표를 기존 7억 유로에서 15억 유로로 상향 조정함.
• 데이터센터가 800V DC 아키텍처로 전환됨에 따라 수혜가 예상됨.
• 자동차 시장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함 (S&P 전망치 대비 2% 낮게 봄).
🔦 Lightmatter (비상장)
• 포토닉스(광학) 기술을 통해 기존 구리 인터커넥트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함.
• GW당 컴퓨팅 효율을 4배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함.
• 2027년 말부터 2028년에 걸쳐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됨.
───── ✦ ─────
📈 실적 전망 및 변경 사항 (Estimates)
📊 주요 수치 변화 및 밸류에이션 코멘트
• TSMC: 강력한 클라우드 AI 전망을 반영하여 2026년 Capex 추정치를 500억 달러, 2027년은 520억 달러로 상향함 (기존 2025년 420억 달러 대비 증가).
• Dell: 올해 AI 서버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2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 Infineon: 2025 회계연도 AI 관련 매출 목표를 기존 7억 유로에서 15억 유로로 대폭 상향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Celestica: 내년 CCS 부문 매출 성장률을 40%로 제시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예고함.
• 전반적 톤: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이 있으나, 가격 전가를 통해 마진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AI 관련 주문은 2026년까지 강력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APAC Technology (UBS)
2025 UBS Global Tech and AI Conference: Day 3 Takeaways - Strong outlook, but sentiment containing the stock bubble
Covered Companies: AMD, CoreWeave, Nebius, TSMC, Intel, Coherent, ASPEED, HP Inc, SanDisk, Silicon Motion
───── ✦ ─────
💡 핵심 테마: 강력한 AI 수요와 버블 논란 일축
💎 NeoCloud 및 인프라의 가파른 확장
• CoreWeave와 Nebius 등 NeoCloud 업체들은 모델 스케일링과 추론 수요 증가로 가파른 성장세 지속 중임.
• Crusoe와 Lancium은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확장을 확인했으며, 전력 및 노동력 부족 이슈를 모듈러 방식 등으로 해결 중.
💎 전통적 컴퓨팅의 엇갈린 전망
• 서버: Intel, AMD, ASPEED 모두 전력 효율적인 신규 서버 교체 수요와 AI 에이전트 작업 부하로 인해 서버 수요 가속화를 확인.
• PC: HP는 2025년 Win 10 지원 종료에 따른 기저 효과와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인해 판매량이 보합 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함.
💎 주식 시장 전망
• 대만 기술주(TSMC, ASE, MediaTek 등)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Constructive)인 입장을 유지함.
• 강력한 수요를 반영하여 주식 시장이 버블보다는 2021년과 유사하게 점진적으로 상승(grind higher)할 것으로 전망.
───── ✦ ─────
🏢 주요 기업별 핵심 코멘트
📌 AMD (Lisa Su, CEO)
• 성장 CAGR 목표를 기존 50% 이상에서 6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함(올해 매출 160억 달러 추적).
• 2030년까지 TAM(총유효시장)을 1조 달러로 상향했으며, 시장 점유율 10% 이상을 목표로 함.
• 현 상황을 버블로 보지 않으며, 10년 컴퓨팅 슈퍼사이클의 2년 차에 불과하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OpenA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로드맵을 강화하고 있음.
📌 CoreWeave (Nick Robbins, VP)
• 수요를 "만족할 줄 모르는(insatiable)" 수준으로 묘사하며, 백로그가 전년 대비 134% 증가한 550억 달러를 기록.
• 고객들이 5년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있어 과잉 투자(Overbuild) 우려는 없다고 일축함.
• NVIDIA와의 63억 달러 파트너십은 벤더 파이낸싱이 아닌 스타트업의 컴퓨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임.
📌 TSMC
• 클라우드 AI 기회에 대한 확신이 강화되면서 AI 가속기 매출 CAGR(2024-2029) 전망이 45%에 육박할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2026년 Capex 추정치를 500억 달러, 2027년은 52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올해 420억 달러).
• 애리조나 팹의 4나노 수율이 대만 공장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함.
📌 Coherent (CEO 등)
• 수주 잔고가 기록적이며, 가시성이 기존 1분기에서 1~3년으로 대폭 확장됨.
• 데이터센터 수요와 800G-1.6T 마이그레이션으로 인해 Indium Phosphide(InP) 용량 제약이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ASPEED
• 2026년 1분기 및 2분기 주문 가시성이 매우 높으며, AST2600 출하량이 분기당 600만 유닛을 지원할 수 있는 기판 확보.
• 차세대 AST2700 칩은 2026년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물량 출하가 예상되며 가격은 기존 대비 약 2배($25) 수준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Intel
• 18A 공정 수율이 목표 수준은 아니지만 개선세가 예측 가능해지고 있음.
• Panther Lake의 70%를 내부 생산하는 등 아웃소싱 비율을 줄여나갈 계획.
📌 HP Inc
• AI PC가 내년 출하량의 40~50%, 2028년까지 70%를 차지하며 ASP(평균판매단가) 상승을 이끌 것.
•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이 저가형 PC 마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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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가이던스 및 밸류에이션 메모
본 보고서는 전체 커버리지 기업에 대한 일괄적인 재무제표(매출/영업이익/PER 등)를 제공하지는 않았으나, 컨퍼런스에서 언급된 주요 수치는 다음과 같음:
• AMD: 올해 매출 약 160억 달러 예상, 향후 성장률 60%+ 목표.
• CoreWeave: 백로그 550억 달러, 최근 분기 성장률 +134% YoY.
• TSMC: AI 가속기 매출 2024-2029 CAGR 45%에 근접할 것, Capex는 2026년 500억 달러 예상.
• ASPEED: 2025년 1분기 매출 26~27억 대만달러 가이던스(QoQ +29%).
• Nebius: 2025년 3분기 파이프라인 40억 달러 생성, 2026년 ARR 7~9배 성장 목표.
• Silicon Motion: 연간 매출 10억 달러 런레이트 달성, 영업이익률 목표 20-25%.
2025 UBS Global Tech and AI Conference: Day 3 Takeaways - Strong outlook, but sentiment containing the stock bubble
Covered Companies: AMD, CoreWeave, Nebius, TSMC, Intel, Coherent, ASPEED, HP Inc, SanDisk, Silicon 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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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테마: 강력한 AI 수요와 버블 논란 일축
💎 NeoCloud 및 인프라의 가파른 확장
• CoreWeave와 Nebius 등 NeoCloud 업체들은 모델 스케일링과 추론 수요 증가로 가파른 성장세 지속 중임.
• Crusoe와 Lancium은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확장을 확인했으며, 전력 및 노동력 부족 이슈를 모듈러 방식 등으로 해결 중.
💎 전통적 컴퓨팅의 엇갈린 전망
• 서버: Intel, AMD, ASPEED 모두 전력 효율적인 신규 서버 교체 수요와 AI 에이전트 작업 부하로 인해 서버 수요 가속화를 확인.
• PC: HP는 2025년 Win 10 지원 종료에 따른 기저 효과와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인해 판매량이 보합 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함.
💎 주식 시장 전망
• 대만 기술주(TSMC, ASE, MediaTek 등)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Constructive)인 입장을 유지함.
• 강력한 수요를 반영하여 주식 시장이 버블보다는 2021년과 유사하게 점진적으로 상승(grind higher)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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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별 핵심 코멘트
📌 AMD (Lisa Su, CEO)
• 성장 CAGR 목표를 기존 50% 이상에서 6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함(올해 매출 160억 달러 추적).
• 2030년까지 TAM(총유효시장)을 1조 달러로 상향했으며, 시장 점유율 10% 이상을 목표로 함.
• 현 상황을 버블로 보지 않으며, 10년 컴퓨팅 슈퍼사이클의 2년 차에 불과하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OpenA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로드맵을 강화하고 있음.
📌 CoreWeave (Nick Robbins, VP)
• 수요를 "만족할 줄 모르는(insatiable)" 수준으로 묘사하며, 백로그가 전년 대비 134% 증가한 550억 달러를 기록.
• 고객들이 5년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있어 과잉 투자(Overbuild) 우려는 없다고 일축함.
• NVIDIA와의 63억 달러 파트너십은 벤더 파이낸싱이 아닌 스타트업의 컴퓨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임.
📌 TSMC
• 클라우드 AI 기회에 대한 확신이 강화되면서 AI 가속기 매출 CAGR(2024-2029) 전망이 45%에 육박할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2026년 Capex 추정치를 500억 달러, 2027년은 52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올해 420억 달러).
• 애리조나 팹의 4나노 수율이 대만 공장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함.
📌 Coherent (CEO 등)
• 수주 잔고가 기록적이며, 가시성이 기존 1분기에서 1~3년으로 대폭 확장됨.
• 데이터센터 수요와 800G-1.6T 마이그레이션으로 인해 Indium Phosphide(InP) 용량 제약이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ASPEED
• 2026년 1분기 및 2분기 주문 가시성이 매우 높으며, AST2600 출하량이 분기당 600만 유닛을 지원할 수 있는 기판 확보.
• 차세대 AST2700 칩은 2026년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물량 출하가 예상되며 가격은 기존 대비 약 2배($25) 수준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Intel
• 18A 공정 수율이 목표 수준은 아니지만 개선세가 예측 가능해지고 있음.
• Panther Lake의 70%를 내부 생산하는 등 아웃소싱 비율을 줄여나갈 계획.
📌 HP Inc
• AI PC가 내년 출하량의 40~50%, 2028년까지 70%를 차지하며 ASP(평균판매단가) 상승을 이끌 것.
•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이 저가형 PC 마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 ─────
📊 실적 가이던스 및 밸류에이션 메모
본 보고서는 전체 커버리지 기업에 대한 일괄적인 재무제표(매출/영업이익/PER 등)를 제공하지는 않았으나, 컨퍼런스에서 언급된 주요 수치는 다음과 같음:
• AMD: 올해 매출 약 160억 달러 예상, 향후 성장률 60%+ 목표.
• CoreWeave: 백로그 550억 달러, 최근 분기 성장률 +134% YoY.
• TSMC: AI 가속기 매출 2024-2029 CAGR 45%에 근접할 것, Capex는 2026년 500억 달러 예상.
• ASPEED: 2025년 1분기 매출 26~27억 대만달러 가이던스(QoQ +29%).
• Nebius: 2025년 3분기 파이프라인 40억 달러 생성, 2026년 ARR 7~9배 성장 목표.
• Silicon Motion: 연간 매출 10억 달러 런레이트 달성, 영업이익률 목표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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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 얘 기억남 왜 망했지 18년 전이라는데 너무 빨랐던건가
Let me re-iterate, Honda Asimo was running already 18 years ago.
https://x.com/LinusEkenstam/status/1996594380153483302?s=20
Let me re-iterate, Honda Asimo was running already 18 years ago.
https://x.com/LinusEkenstam/status/1996594380153483302?s=20
😁3
처음 아시모에 감탄하던 사람들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PETMAN의 우스꽝스러운 움직임과 혐오감을 주는 외모, 무엇보다 지지 끈과 동력 전선을 달고 걷는 모습에 비웃음을 보내는 경우가 많았다.[7] 이후 팻맨의 후속기종이라고 할 수 있는 아틀라스가 개발되면서 양자는 점차 최첨단 이족보행 로봇의 라이벌로 인식되었다.
하지만 대략 2016년 경부터 아시모의 발전 속도가 아틀라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다는 인상을 주었다. 2017년이 되면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가 울퉁불퉁한 길을 걷고 외부 충격에 맞서 자세를 제어하고 물건을 들어올리는 등의 데모 영상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도, 아시모는 대외행사에 동원되어 춤을 추고 계단을 오르는 등 특별히 발전한 것 없어보이는 기술시연만을 거듭하였다. 2017년 하반기 무렵 아틀라스는 무릎 높이 이상의 점프를 하고 백 덤블링까지 돌았으나, 아시모는 달리기 속도가 아주 조금씩 향상되는 수준에 그쳤다. 2018년 5월 아틀라스는 울퉁불퉁한 벌판을 사람처럼 달렸는데, 속도도 실내에서 달리는 아시모보다 훨씬 빨랐다. 이 정도가 되자 더 이상 아시모는 아틀라스의 라이벌로 인식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아시모의 기술발전이 정체되면서 두 로봇의 위상은 역전되었고 순식간에 까마득한 격차가 생기기까지 하였던 것이다.
2018년 6월 28일 기사에 의하면 결국 개발이 중단되고 연구팀이 해산되었다고 한다. 앞으로는 보다 실용적인 로봇 기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사실 아시모의 경우 로봇기업이 아닌 자동차 기업이 만들었다는 뜬금없는 사실 때문에 발표 당시엔 상당히 놀라워하는 평가가 주를 이뤘지만 반대로 이족보행 로봇의 성과를 혼다의 주력인 자동차나 이륜차에 쓰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혼다에겐 계륵 같은 존재였다.
=======
이랬다고함
https://namu.wiki/w/%EC%95%84%EC%8B%9C%EB%AA%A8#s-3
하지만 대략 2016년 경부터 아시모의 발전 속도가 아틀라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다는 인상을 주었다. 2017년이 되면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가 울퉁불퉁한 길을 걷고 외부 충격에 맞서 자세를 제어하고 물건을 들어올리는 등의 데모 영상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도, 아시모는 대외행사에 동원되어 춤을 추고 계단을 오르는 등 특별히 발전한 것 없어보이는 기술시연만을 거듭하였다. 2017년 하반기 무렵 아틀라스는 무릎 높이 이상의 점프를 하고 백 덤블링까지 돌았으나, 아시모는 달리기 속도가 아주 조금씩 향상되는 수준에 그쳤다. 2018년 5월 아틀라스는 울퉁불퉁한 벌판을 사람처럼 달렸는데, 속도도 실내에서 달리는 아시모보다 훨씬 빨랐다. 이 정도가 되자 더 이상 아시모는 아틀라스의 라이벌로 인식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아시모의 기술발전이 정체되면서 두 로봇의 위상은 역전되었고 순식간에 까마득한 격차가 생기기까지 하였던 것이다.
2018년 6월 28일 기사에 의하면 결국 개발이 중단되고 연구팀이 해산되었다고 한다. 앞으로는 보다 실용적인 로봇 기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사실 아시모의 경우 로봇기업이 아닌 자동차 기업이 만들었다는 뜬금없는 사실 때문에 발표 당시엔 상당히 놀라워하는 평가가 주를 이뤘지만 반대로 이족보행 로봇의 성과를 혼다의 주력인 자동차나 이륜차에 쓰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혼다에겐 계륵 같은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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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고함
https://namu.wiki/w/%EC%95%84%EC%8B%9C%EB%AA%A8#s-3
나무위키
아시모
ASIMO, アシモ 혼다코리아 아시모 소개 일본의 혼다 사에서 2000년에 개발한 인간형 로봇 이다. 세계
😁5🤬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알지노믹스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7000~2만2500원) 상단인 2만2500원에 확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5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2229곳에 달하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총 13억1156만2395주를 신청했고, 848.9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수량 100%가 밴드 최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으며, 최종 공모금액은 464억 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3095억 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3285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2229곳에 달하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총 13억1156만2395주를 신청했고, 848.9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수량 100%가 밴드 최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으며, 최종 공모금액은 464억 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3095억 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3285
이투데이
알지노믹스, 공모가 최상단 확정…6개월 락업 비율 역대 최고
(알지노믹스)알지노믹스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7000~2만2500원) 상단인 2만2500원에 확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스펙 아닌 운용능력으로 승부…펀드매니저 문 열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1175
한국경제신문사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제3회 한경-타임폴리오 KIW 주식투자대회’를 엽니다. 주식 투자에 열정이 있는 만 35세 미만(1991년 1월 이후 출생자) 청년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 10억원의 가상자산으로 모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방식입니다. 총상금은 5000만원(1위 2000만원)입니다. 운용능력 평가에서 상위 등급을 받은 참가자에게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인턴십 기회를 줍니다. 최종 과제를 통과하면 펀드매니저로 정식 채용합니다.
●대회 기간: 2026년 1월 2일~2월 27일(2개월)
●접수 기간: 2025년 12월 8일(월)~2026년 1월 8일(목)
●신청 방법: 홈페이지(https://hankyung.timefolio.net 또는 https://contest.timefolio.net)
●대회 안내: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메일 contest@timefolio.co.k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21175
hankyung.timefolio.net
Road To Fund Manager 타임폴리오 투자대회
타임폴리오 주식 투자 대회 Road To Fund Manager
😁6
에너지/유틸리티 섹터 (Goldman Sachs) Energy, Utilities & Mining Pulse: Investors Asking: Positioning for 2026: Where Do We See Mean Reversion and Momentum?
다루는 기업: VNOM, AR, KMI, ES, SLB, ARRY, SU, EQT, MPLX, FE, MTZ, FSLR, Targa Resources, NEE 등
───── ✦ ─────
🔍 핵심 주제: 2026년 포지셔닝 전략
• 투자자들의 관심이 2026년을 겨냥한 에너지 섹터 포지셔닝으로 이동하고 있음.
• 당사는 2026년 평균 회귀(Mean Reversion) 잠재력이 있는 종목과 모멘텀(Momentum)이 지속될 종목을 구분하여 추천함.
🛢 오일 & 가스 (Oil & Gas)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VNOM (Viper Energy): 유가 하락 및 비(非) 퍼미안 자산 인수 불확실성으로 YTD -18% 기록하며 부진했음.
• 2026년 1분기 비핵심 자산 매각 완료 및 11%에 달하는 높은 FCF(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이 매력적임.
• AR (Antero Resources): NGL 가격 전망 하락으로 성과 부진했으나, 2026년 예상 FCF 수익률 10%로 저평가 매력 부각됨.
• 부채 감축 진전으로 자사주 매입 등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 있음.
모멘텀 (Momentum)
• SU (Suncor Energy): 운영 효율 개선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으로 긍정적 흐름 지속 예상됨.
• EQT: 천연가스 매크로 개선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수혜로 주가 강세 지속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QT 목표주가는 $70이며, 2026년 FCF 수익률 9%로 동종 업계 평균(7%) 대비 매력적임.
───── ✦ ─────
⚡️ 유틸리티 & 미드스트림 (Utilities & Midstream)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KMI (Kinder Morgan): 천연가스 수요 관련 100억 달러 규모의 FID 이전 백로그(Backlog) 가치가 시장에서 과소평가됨.
• 전력 수요 프로젝트의 FID 전환 가시성이 높아지면 2030년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함.
• ES (Eversource Energy): 해상 풍력 리스크 해소 및 코네티컷 규제 환경 개선 시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됨.
• 현재 2026년 예상 PER 13배로 동종 업계 대비 25% 할인 거래 중임.
모멘텀 (Momentum)
• MPLX: 견조한 EBITDA 성장(연 5%) 및 배당 성장(2027년까지 연 12.5%) 지속 예상.
• FE (FirstEnergy): 오하이오 요금 관련 불확실성 해소 및 송전망 투자 확대 계획이 주가 상승 동력임.
───── ✦ ─────
🏗 에너지 서비스 & 클린테크 (Services & Clean Tech)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SLB (Schlumberger): 2026년 하반기 국제 유전 활동 반등 시 실적 개선 기대됨.
• 사우디 자푸라(Jafurah) 프로젝트 등 가스 관련 활동 증가가 긍정적 요소임.
• ARRY (Array Technologies):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EV/EBITDA 6배 할인)가 과도하게 벌어짐.
• 수주 가속화 및 마진 확대로 2026년 격차 축소 기대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모멘텀 (Momentum)
• MTZ (MasTec): 전력망 현대화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의 핵심 수혜주로 2026년까지 이익 모멘텀 지속 전망.
• FSLR (First Solar): 미국 무역 정책(수입 규제 등) 강화 및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압력이 긍정적임.
───── ✦ ─────
📊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및 목표가 (Valuation & Risks)
• EQT: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 (2026/27년 평균 FCF 수익률 8.0% 기준). 리스크는 가스 가격 하락.
• VNOM: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4 (FCF 수익률 8.5% 기준).
• MTZ: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5 (NTM EV/EBITDA 14배 적용).
• SLB: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 (EV/EBITDA 7.0배 적용).
• AR: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 (FCF 수익률 9.0% 기준).
• MPLX: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
• KMI: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
• ES: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0 (PER 15배).
• FE: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 (PER 17배).
• ARRY: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 (PER 14배).
• FSLR: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6 (현금 제외 PER 12배 + 순현금).
• SU: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
다루는 기업: VNOM, AR, KMI, ES, SLB, ARRY, SU, EQT, MPLX, FE, MTZ, FSLR, Targa Resources, NEE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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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주제: 2026년 포지셔닝 전략
• 투자자들의 관심이 2026년을 겨냥한 에너지 섹터 포지셔닝으로 이동하고 있음.
• 당사는 2026년 평균 회귀(Mean Reversion) 잠재력이 있는 종목과 모멘텀(Momentum)이 지속될 종목을 구분하여 추천함.
🛢 오일 & 가스 (Oil & Gas)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VNOM (Viper Energy): 유가 하락 및 비(非) 퍼미안 자산 인수 불확실성으로 YTD -18% 기록하며 부진했음.
• 2026년 1분기 비핵심 자산 매각 완료 및 11%에 달하는 높은 FCF(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이 매력적임.
• AR (Antero Resources): NGL 가격 전망 하락으로 성과 부진했으나, 2026년 예상 FCF 수익률 10%로 저평가 매력 부각됨.
• 부채 감축 진전으로 자사주 매입 등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 있음.
모멘텀 (Momentum)
• SU (Suncor Energy): 운영 효율 개선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으로 긍정적 흐름 지속 예상됨.
• EQT: 천연가스 매크로 개선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수혜로 주가 강세 지속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QT 목표주가는 $70이며, 2026년 FCF 수익률 9%로 동종 업계 평균(7%) 대비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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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틸리티 & 미드스트림 (Utilities & Midstream)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KMI (Kinder Morgan): 천연가스 수요 관련 100억 달러 규모의 FID 이전 백로그(Backlog) 가치가 시장에서 과소평가됨.
• 전력 수요 프로젝트의 FID 전환 가시성이 높아지면 2030년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함.
• ES (Eversource Energy): 해상 풍력 리스크 해소 및 코네티컷 규제 환경 개선 시 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됨.
• 현재 2026년 예상 PER 13배로 동종 업계 대비 25% 할인 거래 중임.
모멘텀 (Momentum)
• MPLX: 견조한 EBITDA 성장(연 5%) 및 배당 성장(2027년까지 연 12.5%) 지속 예상.
• FE (FirstEnergy): 오하이오 요금 관련 불확실성 해소 및 송전망 투자 확대 계획이 주가 상승 동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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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 서비스 & 클린테크 (Services & Clean Tech)
평균 회귀 (Mean Reversion)
• SLB (Schlumberger): 2026년 하반기 국제 유전 활동 반등 시 실적 개선 기대됨.
• 사우디 자푸라(Jafurah) 프로젝트 등 가스 관련 활동 증가가 긍정적 요소임.
• ARRY (Array Technologies):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EV/EBITDA 6배 할인)가 과도하게 벌어짐.
• 수주 가속화 및 마진 확대로 2026년 격차 축소 기대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모멘텀 (Momentum)
• MTZ (MasTec): 전력망 현대화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의 핵심 수혜주로 2026년까지 이익 모멘텀 지속 전망.
• FSLR (First Solar): 미국 무역 정책(수입 규제 등) 강화 및 ASP(평균판매단가) 상승 압력이 긍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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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및 목표가 (Valuation & Risks)
• EQT: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 (2026/27년 평균 FCF 수익률 8.0% 기준). 리스크는 가스 가격 하락.
• VNOM: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4 (FCF 수익률 8.5% 기준).
• MTZ: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5 (NTM EV/EBITDA 14배 적용).
• SLB: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 (EV/EBITDA 7.0배 적용).
• AR: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 (FCF 수익률 9.0% 기준).
• MPLX: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
• KMI: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
• ES: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0 (PER 15배).
• FE: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 (PER 17배).
• ARRY: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 (PER 14배).
• FSLR: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16 (현금 제외 PER 12배 + 순현금).
• SU: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6.
Victoria's Secret (J.P. Morgan) The Secret Is Out: Top & Bottom-Line Inflection Underway = Upgrade to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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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대폭 상향
• J.P. Morgan은 빅토리아 시크릿(VSCO)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기존 34달러에서 60달러로 대폭 인상했으며, 이는 현재 모델 기준 2027년 예상 EPS에 PER 15배를 적용한 수치임.
• 경영진 교체(CEO 및 CMO) 이후 상품 및 머천다이징 기능 전반에서 변화가 나타나며 매출과 이익의 변곡점에 진입했다고 판단함.
💡 핵심 투자 포인트 및 전망
• 4분기 매출 모멘텀 지속:
• 10월 패션쇼와 PINK 브랜드 강세로 시작된 모멘텀이 11월 블랙프라이데이까지 이어짐.
• 경영진은 4분기 동일매장매출(SSS) 가이던스를 +3~4%로 제시했으나, J.P. Morgan은 이를 상회하는 실적을 예상함.
• 2026년 상반기 성장 기회:
• 세금 환급에 따른 소비 여력 확대와 발렌타인데이 상품 구색 개선이 맞물려 중한 자릿수(Mid-Single-Digit)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작년의 디지털 중단(Digital Outage) 사태에 따른 기저효과로 매출 반등 기회가 존재함.
• 마진 구조 개선 (Inflection):
• 정가 판매 비중 확대: 프로모션 축소와 재고 관리 효율화로 총이익률(Gross Margin)이 개선되고 있음.
• 운임비 절감: 항공 화물 비중 축소 등을 통해 비용 구조가 효율화됨.
• 관세 영향 제한적: 관세 인상 우려가 있지만, 공급망 다변화와 가격 전가력으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함.
• 자본 배분 및 현금 흐름:
• 잉여현금흐름(FCF)이 개선되면서 부채 상환과 자사주 매입 여력이 확대됨.
• 현재 주가 수준에서 자사주 매입은 EPS 성장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요인임.
───── ✦ ─────
📊 실적 추정치 변경 (Old vs New)
• 2025년 EPS: 기존 월가 예상치 2.10달러 대비 높은 2.76달러로 상향 조정함.
• 2026년 EPS: 월가 예상치 2.26달러 대비 약 40% 높은 3.18달러로 전망함.
• 2027년 EPS: 3.94달러로 예상하며,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5달러 수준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봄.
📅 연도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백만 달러, 배)
• 2025년 예상 (FY25E)
• 매출액: 6,499 / 영업이익(Adj. EBIT): 384 / 순이익(Adj. Net Income): 226
• P/E: 15.0배 / EV/EBITDA: 6.2배
• 2026년 예상 (FY26E)
• 매출액: 6,804 / 영업이익(Adj. EBIT): 528 / 순이익(Adj. Net Income): 335 (수정: 보고서 표기 기준 FY26 순이익은 335이나 텍스트 내 EPS 산출 기준 재확인 필요, 표 기준 335 채택)
• P/E: 13.1배 / EV/EBITDA: 5.2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7년 예상 (FY27E)
• 매출액: 7,128 / 영업이익(Adj. EBIT): 442 (참고: FY27 EBIT 수치는 FY26 대비 조정 조정될 수 있음) / 순이익(Adj. Net Income): 270
• P/E: 10.5배 / EV/EBITDA: 4.1배
(참고: 위 재무 데이터는 보고서 내 "Summary of Financials" 테이블의 FY25E, FY26E, FY27E 수치를 기준으로 함. EPS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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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대폭 상향
• J.P. Morgan은 빅토리아 시크릿(VSCO)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중립)**에서 **Overweight(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함.
• 목표주가는 기존 34달러에서 60달러로 대폭 인상했으며, 이는 현재 모델 기준 2027년 예상 EPS에 PER 15배를 적용한 수치임.
• 경영진 교체(CEO 및 CMO) 이후 상품 및 머천다이징 기능 전반에서 변화가 나타나며 매출과 이익의 변곡점에 진입했다고 판단함.
💡 핵심 투자 포인트 및 전망
• 4분기 매출 모멘텀 지속:
• 10월 패션쇼와 PINK 브랜드 강세로 시작된 모멘텀이 11월 블랙프라이데이까지 이어짐.
• 경영진은 4분기 동일매장매출(SSS) 가이던스를 +3~4%로 제시했으나, J.P. Morgan은 이를 상회하는 실적을 예상함.
• 2026년 상반기 성장 기회:
• 세금 환급에 따른 소비 여력 확대와 발렌타인데이 상품 구색 개선이 맞물려 중한 자릿수(Mid-Single-Digit)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작년의 디지털 중단(Digital Outage) 사태에 따른 기저효과로 매출 반등 기회가 존재함.
• 마진 구조 개선 (Inflection):
• 정가 판매 비중 확대: 프로모션 축소와 재고 관리 효율화로 총이익률(Gross Margin)이 개선되고 있음.
• 운임비 절감: 항공 화물 비중 축소 등을 통해 비용 구조가 효율화됨.
• 관세 영향 제한적: 관세 인상 우려가 있지만, 공급망 다변화와 가격 전가력으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분석함.
• 자본 배분 및 현금 흐름:
• 잉여현금흐름(FCF)이 개선되면서 부채 상환과 자사주 매입 여력이 확대됨.
• 현재 주가 수준에서 자사주 매입은 EPS 성장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요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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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변경 (Old vs New)
• 2025년 EPS: 기존 월가 예상치 2.10달러 대비 높은 2.76달러로 상향 조정함.
• 2026년 EPS: 월가 예상치 2.26달러 대비 약 40% 높은 3.18달러로 전망함.
• 2027년 EPS: 3.94달러로 예상하며,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는 5달러 수준까지도 가능할 것으로 봄.
📅 연도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백만 달러, 배)
• 2025년 예상 (FY25E)
• 매출액: 6,499 / 영업이익(Adj. EBIT): 384 / 순이익(Adj. Net Income): 226
• P/E: 15.0배 / EV/EBITDA: 6.2배
• 2026년 예상 (FY26E)
• 매출액: 6,804 / 영업이익(Adj. EBIT): 528 / 순이익(Adj. Net Income): 335 (수정: 보고서 표기 기준 FY26 순이익은 335이나 텍스트 내 EPS 산출 기준 재확인 필요, 표 기준 335 채택)
• P/E: 13.1배 / EV/EBITDA: 5.2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7년 예상 (FY27E)
• 매출액: 7,128 / 영업이익(Adj. EBIT): 442 (참고: FY27 EBIT 수치는 FY26 대비 조정 조정될 수 있음) / 순이익(Adj. Net Income): 270
• P/E: 10.5배 / EV/EBITDA: 4.1배
(참고: 위 재무 데이터는 보고서 내 "Summary of Financials" 테이블의 FY25E, FY26E, FY27E 수치를 기준으로 함. EPS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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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바이오 온콜로지 테라퓨틱스 (Morgan Stanley)
The Breakthrough Blueprint: RAS & Beyond; Initiate at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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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 동사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와 목표주가 $20를 제시함.
• 현재 주가는 약 $11.54 수준으로, 목표주가 대비 약 73%의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판단됨.
• 임상 단계의 항암제 개발 기업으로, KRAS 및 PI3Ka 등 RAS 경로 변이 암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음.
• 2026년에 예정된 3개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 발표가 기업 가치 상승의 주요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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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파이프라인 및 투자 포인트
• BBO-8520 (KRAS G12C 억제제): 기존 치료제(OFF 상태만 표적)와 달리, 활성(ON) 및 비활성(OFF) 상태를 모두 표적하는 차세대 저해제임.
• 1세대 약물의 한계인 저항성을 극복하고 효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2026년 1분기에 임상 1상 업데이트 데이터가 발표될 예정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BBO-10203 (RAS:PI3Ka Breaker): 고혈당 부작용 없이 RAS와 PI3Ka의 상호작용을 차단하는 'First-in-class' 약물임.
• 기존 PI3K 억제제의 주요 부작용인 고혈당증을 유발하지 않아 병용 요법에 유리하며, 2026년 상반기에 초기 임상 1상 데이터가 공개될 것임.
• BBO-11818 (Pan-KRAS 억제제): 광범위한 KRAS 변이를 표적하며, 2026년 하반기에 초기 임상 1상 데이터 발표가 예상됨.
• RAS 경로는 암에서 가장 빈번하게 돌연변이가 발생하는 영역으로, 동사의 포트폴리오는 이에 대한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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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요인
• 목표주가 $20는 현금흐름할인법(DCF)을 통해 산출되었으며,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15%를 적용함.
• 2035년까지 위험 조정 매출이 약 1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며, 2030년 시장 출시를 가정함.
• 2025년 3분기 말 기준 약 4억 6,83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2028년까지 운영 자금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됨.
• 주요 리스크로는 임상 데이터 실패, 규제 승인 지연, 경쟁 약물의 등장이 있음.
The Breakthrough Blueprint: RAS & Beyond; Initiate at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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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및 목표 주가
• 동사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와 목표주가 $20를 제시함.
• 현재 주가는 약 $11.54 수준으로, 목표주가 대비 약 73%의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판단됨.
• 임상 단계의 항암제 개발 기업으로, KRAS 및 PI3Ka 등 RAS 경로 변이 암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고 있음.
• 2026년에 예정된 3개 파이프라인의 임상 데이터 발표가 기업 가치 상승의 주요 촉매제가 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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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파이프라인 및 투자 포인트
• BBO-8520 (KRAS G12C 억제제): 기존 치료제(OFF 상태만 표적)와 달리, 활성(ON) 및 비활성(OFF) 상태를 모두 표적하는 차세대 저해제임.
• 1세대 약물의 한계인 저항성을 극복하고 효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2026년 1분기에 임상 1상 업데이트 데이터가 발표될 예정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BBO-10203 (RAS:PI3Ka Breaker): 고혈당 부작용 없이 RAS와 PI3Ka의 상호작용을 차단하는 'First-in-class' 약물임.
• 기존 PI3K 억제제의 주요 부작용인 고혈당증을 유발하지 않아 병용 요법에 유리하며, 2026년 상반기에 초기 임상 1상 데이터가 공개될 것임.
• BBO-11818 (Pan-KRAS 억제제): 광범위한 KRAS 변이를 표적하며, 2026년 하반기에 초기 임상 1상 데이터 발표가 예상됨.
• RAS 경로는 암에서 가장 빈번하게 돌연변이가 발생하는 영역으로, 동사의 포트폴리오는 이에 대한 차별화된 접근 방식을 제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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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요인
• 목표주가 $20는 현금흐름할인법(DCF)을 통해 산출되었으며, 가중평균자본비용(WACC) 15%를 적용함.
• 2035년까지 위험 조정 매출이 약 16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며, 2030년 시장 출시를 가정함.
• 2025년 3분기 말 기준 약 4억 6,830만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2028년까지 운영 자금은 충분한 것으로 판단됨.
• 주요 리스크로는 임상 데이터 실패, 규제 승인 지연, 경쟁 약물의 등장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