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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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아 형
😁4
Citi Research
Global Economic Outlook & Strategy: Prospects for 2026 - "Goldilocks" Performance, but Risks Linger
대상: Global Economy, US, Euro Area, China, Japan, Emerging Markets, Commodities

🌍 2026년 글로벌 경제 전망: 골디락스와 잔존하는 리스크
• 2026년 글로벌 경제는 수년간의 충격에도 불구하고 인상적인 회복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 글로벌 성장률은 트렌드 수준인 3% 부근을 유지하며, 2026년 2.7%, 2027년 2.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함.
•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이 성장에 부담을 주겠으나, 전반적인 영향은 관리 가능한 수준일 것으로 판단함.
•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헤드라인 기준 2% 부근에서 안정화되는 추세이나, 서비스 물가 둔화는 점진적으로 진행 중임.
• 미국과 중국의 디커플링이 심화되는 가운데, 미국은 고물가, 중국은 저물가 압력에 시달리는 차별화가 지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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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및 주요국 경제 동향
• 미국: 노동시장 둔화가 가시화되고 있으나 경제 전반은 견조하여 2026년 1.9%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 연준(Fed)은 인플레이션 둔화와 노동시장 약화에 대응해 금리를 중립 수준(약 3%)으로 인하할 전망임.
• AI 관련 투자가 성장을 지지하는 핵심 동력이지만, 밸류에이션 부담과 투자 지속성에 대한 리스크도 상존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유로존: 2026년 1.2% 성장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이며, 수출보다는 내수가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함.
• 독일의 재정 지출 확대가 긍정적이나 구조적인 제조업 부진은 여전히 부담 요인임.
• 일본: 글로벌 통화정책 기조와 달리 유일하게 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으로 보이며, 2026년 말까지 정책금리 1.0% 도달을 예상함.
• 중국: 부동산 침체와 내수 부진으로 인해 2026년 성장률이 4.7%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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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리스크 및 관세 영향
• 미국의 관세율이 80년 만에 최고 수준(약 15%)에 달했으나, 기업들의 선제적 물량 확보(Frontloading)로 충격이 완화되었음.
• 2026년에는 선주문 효과가 소멸되면서 무역 데이터에 하방 압력이 가해질 가능성이 있음.
• 가장 우려되는 리스크는 미국 노동시장의 급격한 악화, AI 투자 붐의 붕괴, 그리고 중국 민간 수요의 지속적인 침체임.
• 글로벌 부채 수준이 높아 정부의 재정 대응 여력이 제한적인 점도 잠재적인 위험 요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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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전망 대비 변경점 및 투자 전략
• 지난 전망 대비 글로벌 경제의 회복력을 높게 평가하며, 관세로 인한 경기 침체 확률을 낮게 조정했음.
• 미국 연준의 금리 인하 경로에 대해 시장보다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며, 2026년 말 기준 금리 3.25%를 예상함.
• 주식 시장에 대해서는 '골디락스' 환경을 반영하여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변동성 장세를 예상함.
• 원자재 중 구리와 알루미늄에 대해 긍정적이며, 유가는 배럴당 60달러 선에서 지지될 것으로 전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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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경제 지표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E / 2026F / 2027F)
• 글로벌 GDP 성장률: 2.9% / 2.7% / 2.8%
• 미국 GDP: 1.9% / 1.9% / 1.8% (CPI: 2.6% / 2.5% / 2.2%)
• 유로존 GDP: 1.4% / 1.2% / 1.5% (CPI: 2.1% / 1.6% / 1.7%)
• 중국 GDP: 5.0% / 4.7% / 4.6% (CPI: 0.0% / 0.6% / 1.0%)
• 한국 GDP: 1.0% / 2.2% / 1.6% (CPI: 2.1% / 1.8% / 1.6%)
• 미국 정책금리(연말): 3.75% / 3.25% / 3.25%
• 유로존 정책금리(연말): 2.00% / 2.00% / 2.00%
• 일본 정책금리(연말): 0.75% / 1.00% / 1.50%
이정도면 눈치채달라고하는 위치 같은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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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Blackpink really needs to make a comeback cuz what in the world did I just watch? 💀😭
https://x.com/bponrepeat_1/status/1996490338001907933?s=20
😁7🤔2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오 현대 리레이팅.... Hyund 'AI'시라고...
😁9
좀 치시네,,,,,HyundAI
😁13
Trades for a hawkish sh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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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크로 전망 및 핵심 논리
• 현재 시장은 다음 주 연준(Fed)의 금리 인하를 거의 확실시하고 있으며, 12월 인하 확률이 최근 30% 미만에서 90% 수준으로 급등했음.
• 그러나 GS는 시장의 확신이 과도하다고 보며, '매파적 충격(Hawkish Shocker)' 가능성에 대비한 비대칭적 헤지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함.
• 리스크 시나리오: 1) 12월 금리 동결(No cut), 2) 인하하더라도 향후 추가 인하 허들을 높이는 '매파적 인하(Hawkish cut)'.
• 올해 이미 75bp 인하가 단행되었고 정부 셧다운 이슈가 겹쳐 있어, 데이터가 뚜렷하게 둔화되지 않는 한 추가 완화의 정당성이 부족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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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트레이딩 전략 (Top 10 Picks)

💵 Rates & FX (금리 및 통화)
• (1) DM Rates: 12월 FOMC 금리 동결에 베팅(Pay Dec FOMC)하거나, 매파적 인하에 대비해 커브 스티프너(Steepener) 포지션 구축. 현재 동결 헤지 비용(-22bp)이 저렴함.
• (2) EM Rates: Fed 정책에 민감한 신흥국(특히 멕시코 등) 금리 Pay 포지션 제안.
• (3) G10 FX: 유로화 약세/달러 강세에 대비해 EURUSD 풋 옵션(Put Spread) 매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 Asia FX: 아시아 저금리 통화 및 주식 자금 유출에 민감한 통화(USDTWD, USDSGD) 및 USDZAR의 상승(달러 강세) 배팅.

🛡️ Credit & Equities (크레딧 및 주식)
• (5) DM Credit: 현재 크레딧 스프레드가 역사적 저점 수준임. 금리 상승 시나리오에 대비해 IG(투자적격) CDX Payer 매수 및 HYG(하이일드) 풋 스프레드 매수 추천.
• (6) AI Bond Basket: 부채 조달 기반의 AI Capex가 기업 현금 흐름을 압박하고 있음. AI 관련 채권 바스켓에 대한 숏(Short) 포지션 제안.
• (9) DM EQ Options: S&P 500 룩백(Lookback) 풋 옵션 매수 등을 통해 하방 리스크 헤지.
• (10) US Low Quality Basket: 수익성이 낮고 레버리지가 높은 소형주 중심의 '미국 저품질 테마 바스켓(GSXULOWQ)' 매도. 고금리 환경 지속 시 가장 취약한 섹터임.

⛏️ Commodities & Volatility (원자재 및 변동성)
• (7) Silver: 금리 인하 기대가 무산될 경우 귀금속 섹터의 단기 조정 가능성 있음. 은(Silver) 리스크 리버설 매도 전략 추천.
• (8) Systematic: 변동성 확대에 대비하여 나스닥(NDX) 롱 감마 및 금리 롱 베가(Long Vega) 전략 혼합.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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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 변화 및 참고 사항
• 뷰의 변화: 시장은 월러(Waller) 이사의 발언 이후 12월 인하를 기정사실화했으나, GS는 이러한 쏠림 현상이 오히려 '서프라이즈' 리스크를 키웠다고 분석함.
• 실적 및 밸류에이션: 본 보고서는 매크로/파생상품 전략 보고서로 개별 기업의 매출/영업이익 추정치는 포함되지 않았음.
• 대신 파생상품 시장에서의 가격 매력도(내재 변동성 등)를 근거로, 현재 시점이 저렴한 비용으로 하방 리스크를 헤지할 적기임을 강조함.
😁2
Forwarded from 호그니엘
대만 메모리 갑자기 급등
디스 이즈 코리아
🤔9😁1
APAC Technology (UBS)
2025 UBS Annual Tech Conference: Day 1&2 Takeaways - Al chain defending order momentum into 2026
대상 기업: NVIDIA, TSMC, Anthropic, Celestica, Dell, Amkor, Applied Materials, Infineon, Microsoft, Light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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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2026년까지 AI 모멘텀 지속
• 기업들의 톤은 여전히 낙관적이며, AI 및 컴퓨팅 그룹 전반에서 긍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됨.
• ASIC 우려에도 불구하고 GPU와 ASIC 전반에 걸친 강력한 AI 수주 잔고가 재확인됨.
• Google은 Gemini 성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Anthropic은 B2B 중심 전략으로 매출이 급증함.
• NVIDIA는 2026년까지 Blackwell/Rubin 매출 5,000억 달러 전망을 재확인함.
• 메모리 가격 상승 제약은 가격 인상 전가 및 사양 조정을 통해 관리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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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별 업데이트 (AI/반도체)

🤖 Anthropic (비상장)
• B2B 플랫폼 전략에 집중하며 지난 1년간 매출이 1억 달러에서 7억 달러 규모로 성장함.
• 현재 매출 런레이트(Run-rate)는 약 80억 달러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됨.
• 컴퓨팅 효율성을 위해 GPU, TPU, Tranium(Amazon) 등 3가지 플랫폼을 모두 활용하는 전략을 취함.
• NVIDIA, Microsoft와 협력하여 1GW 규모의 용량을 확보 중임.

🚀 NVIDIA (NVDA)
• AI 거품 우려를 일축하며, 가속 컴퓨팅으로의 전환은 이제 초기 단계라고 강조함.
• 2026년까지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를 기반으로 Blackwell/Rubin 매출이 견조할 것임.
• 수율 개선 등을 통해 매출총이익률(GM)이 70% 중반대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함.
• 기존 Ampere/Hopper 칩은 추론 및 연구용으로 여전히 활용되고 있음.

🏭 TSMC (2330.TW)
• 클라우드 AI 기회에 대한 확신이 강화됨.
• 2024-2029년 AI 가속기 매출 CAGR을 45% 가까이로 전망하며 기존보다 낙관적임.
• 강력한 수요 대응을 위해 Capex(설비투자) 상향 가능성이 존재함.
• 애리조나 팹의 4나노 수율이 대만 팹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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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웨어 및 장비/패키징 동향

📦 Celestica (CLS)
• 400G/800G 스위치 리더십을 바탕으로 1.6T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음.
• 내년 CCS(Communications & Cloud) 매출 40% 성장을 목표로 함.
• 2027년 램프업 예정인 디지털 네이티브 프로그램 매출이 30억 달러 이상 될 것으로 기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요 고객사 내에서의 점유율 방어에 대해 자신감을 표명함.

💻 Dell (Dell)
• 최근 분기 AI 서버 주문이 123억 달러를 기록하며 강력한 모멘텀을 보여줌.
• 파이프라인이 수주잔고(184억 달러)의 수배에 달하며 5개 분기 연속 증가 추세임.
• AI 서버 영업이익률을 한 자릿수 중반(mid-single-digit) 수준으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함.

⚙️ Amkor (AMKR)
• 2026년 전망에 대해 긍정적이며, 특히 컴퓨팅(2.5D 패키징) 분야 성장이 두드러짐.
• 베트남 공장의 가동률 및 효율성 개선이 SiP 마진 향상에 기여 중.
• 애리조나 팹은 2027년 중반 준비 완료, 2028년 양산 시작을 목표로 함.

Infineon (IFX)
• AI 전력 관련 매출 목표를 기존 7억 유로에서 15억 유로로 상향 조정함.
• 데이터센터가 800V DC 아키텍처로 전환됨에 따라 수혜가 예상됨.
• 자동차 시장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함 (S&P 전망치 대비 2% 낮게 봄).

🔦 Lightmatter (비상장)
• 포토닉스(광학) 기술을 통해 기존 구리 인터커넥트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함.
• GW당 컴퓨팅 효율을 4배 높일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함.
• 2027년 말부터 2028년에 걸쳐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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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전망 및 변경 사항 (Estimates)

📊 주요 수치 변화 및 밸류에이션 코멘트
• TSMC: 강력한 클라우드 AI 전망을 반영하여 2026년 Capex 추정치를 500억 달러, 2027년은 520억 달러로 상향함 (기존 2025년 420억 달러 대비 증가).
• Dell: 올해 AI 서버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2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 Infineon: 2025 회계연도 AI 관련 매출 목표를 기존 7억 유로에서 15억 유로로 대폭 상향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Celestica: 내년 CCS 부문 매출 성장률을 40%로 제시하며 강력한 성장세를 예고함.
• 전반적 톤: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이 있으나, 가격 전가를 통해 마진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AI 관련 주문은 2026년까지 강력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됨.
APAC Technology (UBS)
2025 UBS Global Tech and AI Conference: Day 3 Takeaways - Strong outlook, but sentiment containing the stock bubble
Covered Companies: AMD, CoreWeave, Nebius, TSMC, Intel, Coherent, ASPEED, HP Inc, SanDisk, Silicon 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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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테마: 강력한 AI 수요와 버블 논란 일축

💎 NeoCloud 및 인프라의 가파른 확장
• CoreWeave와 Nebius 등 NeoCloud 업체들은 모델 스케일링과 추론 수요 증가로 가파른 성장세 지속 중임.
• Crusoe와 Lancium은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확장을 확인했으며, 전력 및 노동력 부족 이슈를 모듈러 방식 등으로 해결 중.

💎 전통적 컴퓨팅의 엇갈린 전망
• 서버: Intel, AMD, ASPEED 모두 전력 효율적인 신규 서버 교체 수요와 AI 에이전트 작업 부하로 인해 서버 수요 가속화를 확인.
• PC: HP는 2025년 Win 10 지원 종료에 따른 기저 효과와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인해 판매량이 보합 또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함.

💎 주식 시장 전망
• 대만 기술주(TSMC, ASE, MediaTek 등)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Constructive)인 입장을 유지함.
• 강력한 수요를 반영하여 주식 시장이 버블보다는 2021년과 유사하게 점진적으로 상승(grind higher)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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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별 핵심 코멘트

📌 AMD (Lisa Su, CEO)
• 성장 CAGR 목표를 기존 50% 이상에서 60% 이상으로 상향 조정함(올해 매출 160억 달러 추적).
• 2030년까지 TAM(총유효시장)을 1조 달러로 상향했으며, 시장 점유율 10% 이상을 목표로 함.
• 현 상황을 버블로 보지 않으며, 10년 컴퓨팅 슈퍼사이클의 2년 차에 불과하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OpenA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소프트웨어 최적화 및 로드맵을 강화하고 있음.

📌 CoreWeave (Nick Robbins, VP)
• 수요를 "만족할 줄 모르는(insatiable)" 수준으로 묘사하며, 백로그가 전년 대비 134% 증가한 550억 달러를 기록.
• 고객들이 5년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있어 과잉 투자(Overbuild) 우려는 없다고 일축함.
• NVIDIA와의 63억 달러 파트너십은 벤더 파이낸싱이 아닌 스타트업의 컴퓨팅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임.

📌 TSMC
• 클라우드 AI 기회에 대한 확신이 강화되면서 AI 가속기 매출 CAGR(2024-2029) 전망이 45%에 육박할 것으로 보임.
• 이에 따라 2026년 Capex 추정치를 500억 달러, 2027년은 52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올해 420억 달러).
• 애리조나 팹의 4나노 수율이 대만 공장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함.

📌 Coherent (CEO 등)
• 수주 잔고가 기록적이며, 가시성이 기존 1분기에서 1~3년으로 대폭 확장됨.
• 데이터센터 수요와 800G-1.6T 마이그레이션으로 인해 Indium Phosphide(InP) 용량 제약이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ASPEED
• 2026년 1분기 및 2분기 주문 가시성이 매우 높으며, AST2600 출하량이 분기당 600만 유닛을 지원할 수 있는 기판 확보.
• 차세대 AST2700 칩은 2026년 하반기부터 의미 있는 물량 출하가 예상되며 가격은 기존 대비 약 2배($25) 수준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Intel
• 18A 공정 수율이 목표 수준은 아니지만 개선세가 예측 가능해지고 있음.
• Panther Lake의 70%를 내부 생산하는 등 아웃소싱 비율을 줄여나갈 계획.

📌 HP Inc
• AI PC가 내년 출하량의 40~50%, 2028년까지 70%를 차지하며 ASP(평균판매단가) 상승을 이끌 것.
• 다만 메모리 공급 부족이 저가형 PC 마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임.

───── ✦ ─────
📊 실적 가이던스 및 밸류에이션 메모

본 보고서는 전체 커버리지 기업에 대한 일괄적인 재무제표(매출/영업이익/PER 등)를 제공하지는 않았으나, 컨퍼런스에서 언급된 주요 수치는 다음과 같음:
• AMD: 올해 매출 약 160억 달러 예상, 향후 성장률 60%+ 목표.
• CoreWeave: 백로그 550억 달러, 최근 분기 성장률 +134% YoY.
• TSMC: AI 가속기 매출 2024-2029 CAGR 45%에 근접할 것, Capex는 2026년 500억 달러 예상.
• ASPEED: 2025년 1분기 매출 26~27억 대만달러 가이던스(QoQ +29%).
• Nebius: 2025년 3분기 파이프라인 40억 달러 생성, 2026년 ARR 7~9배 성장 목표.
• Silicon Motion: 연간 매출 10억 달러 런레이트 달성, 영업이익률 목표 20-25%.
뭐 어디 집행하나요?
대형주들이 갑자기 가볍게 툭툭 튀는데,,,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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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 얘 기억남 왜 망했지 18년 전이라는데 너무 빨랐던건가

Let me re-iterate, Honda Asimo was running already 18 years ago.
https://x.com/LinusEkenstam/status/1996594380153483302?s=20
😁3
요즘 로봇들 싸다구 떄리네

https://youtu.be/ujFw2Ruo3VM?si=iyPt9ymrVDB1pU7e
😁1
처음 아시모에 감탄하던 사람들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PETMAN의 우스꽝스러운 움직임과 혐오감을 주는 외모, 무엇보다 지지 끈과 동력 전선을 달고 걷는 모습에 비웃음을 보내는 경우가 많았다.[7] 이후 팻맨의 후속기종이라고 할 수 있는 아틀라스가 개발되면서 양자는 점차 최첨단 이족보행 로봇의 라이벌로 인식되었다.

하지만 대략 2016년 경부터 아시모의 발전 속도가 아틀라스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다는 인상을 주었다. 2017년이 되면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아틀라스가 울퉁불퉁한 길을 걷고 외부 충격에 맞서 자세를 제어하고 물건을 들어올리는 등의 데모 영상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그 와중에도, 아시모는 대외행사에 동원되어 춤을 추고 계단을 오르는 등 특별히 발전한 것 없어보이는 기술시연만을 거듭하였다. 2017년 하반기 무렵 아틀라스는 무릎 높이 이상의 점프를 하고 백 덤블링까지 돌았으나, 아시모는 달리기 속도가 아주 조금씩 향상되는 수준에 그쳤다. 2018년 5월 아틀라스는 울퉁불퉁한 벌판을 사람처럼 달렸는데, 속도도 실내에서 달리는 아시모보다 훨씬 빨랐다. 이 정도가 되자 더 이상 아시모는 아틀라스의 라이벌로 인식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아시모의 기술발전이 정체되면서 두 로봇의 위상은 역전되었고 순식간에 까마득한 격차가 생기기까지 하였던 것이다.

2018년 6월 28일 기사에 의하면 결국 개발이 중단되고 연구팀이 해산되었다고 한다. 앞으로는 보다 실용적인 로봇 기술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라고 한다.

사실 아시모의 경우 로봇기업이 아닌 자동차 기업이 만들었다는 뜬금없는 사실 때문에 발표 당시엔 상당히 놀라워하는 평가가 주를 이뤘지만 반대로 이족보행 로봇의 성과를 혼다의 주력인 자동차나 이륜차에 쓰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혼다에겐 계륵 같은 존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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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고함
https://namu.wiki/w/%EC%95%84%EC%8B%9C%EB%AA%A8#s-3
😁5🤬2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알지노믹스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7000~2만2500원) 상단인 2만2500원에 확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5일 밝혔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2229곳에 달하는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총 13억1156만2395주를 신청했고, 848.9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수량 100%가 밴드 최상단 이상의 가격을 제시했으며, 최종 공모금액은 464억 원,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3095억 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33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