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CLSA)
Street scenes (Life in a ship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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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널리스트의 생생한 조선소 체험기 (MRO 경험)
• 애널리스트는 과거 해군 복무 시절, 소말리아 파병 대신 HD현대중공업 조선소로 보내져 1년간 함정 유지보수(MRO) 프로젝트에 참여했음.
• 구축함 무기 체계 교체 프로젝트에서 BAE Systems 기술자의 통역사이자 갑판병으로 근무하며 조선소의 현실을 직접 목격함.
• 조선소 생활은 ‘시멘트와 강철의 도시’에서 여름의 폭염과 겨울의 혹한을 견뎌야 하는 극한의 환경임.
• 절단, 용접, 도장 작업에서 발생하는 분진과 가스 등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숙련된 노동력이 필수적이나, 젊은 인력 유입이 어려움.
• 이러한 거친 환경 탓에 한국 조선소들은 외국인 노동력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심화되고 있는 실정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해군 함정이 한국 조선소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MRO 작업이 그 모멘텀의 필수적인 부분임을 경험을 통해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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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구조적 성장기로의 진입
• 한국 조선업이 단순한 사이클 산업에서 구조적인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함.
• 해양 탈탄소화 흐름, 미국 LNG 수출 터미널 가동, 미 해군 함정 발주 등이 겹치며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전망임.
•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와 공급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 지속으로 향후 2년간 마진 확대가 기대됨.
• 핵심 촉매제(Catalyst):
1. 미국의 LNG 수출 터미널 가동 확대 (예상 상회 가능성)
2. 한국 조선사들의 미 해군 함정 계약 수주 🇺🇸
3. 미국의 항만 수수료 문제로 인한 중국 → 한국으로의 수주 이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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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점검
• 목표주가: 847,000원 (현 주가 526,000원 대비 +61% 상승 여력)
• 투자의견: High-Conviction Outperform (HC O-PF) 제시.
• 밸류에이션 산정: EV/Backlog(수주잔고) 방식을 사용했으며, 2026년 예상 수주잔고에 목표 배수 1.0배를 적용함.
• 변동 사항 및 근거:
o 1.0배는 과거 2005~2010년 슈퍼사이클 당시의 고점 배수임.
o 미국이 해군 발주를 개방하는 새로운 '방산 주도 사이클'의 핵심 수혜주가 될 것이므로 과거 고점 배수 적용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요 리스크:
1. 미 해군 함정 수주 관련 기대감이 실제 발주로 이어지지 않거나 법안 통과가 무산될 가능성 (아직 초기 단계).
2. 미국 LNG 터미널 개장으로 인한 LNG 공급 과잉 및 이에 따른 LNG 운반선(LNGC) 수요 급감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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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재무 전망 (Valuation Focus)
본 리포트 원문에는 구체적인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추정치 표가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밸류에이션 지표 위주로 요약함.
• Target Multiple: EV/Backlog 1.0x (과거 호황기 고점 수준 적용)
• 현재 사이클은 과거와 달리 방산(미 해군 MRO 등)이 주도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됨을 강조함.
• 목표주가 847,000원은 현재가 대비 약 61%의 높은 상승 여력을 의미하며, 강력한 매수 확신(High-Conviction)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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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이분 너무 기엽다
Street scenes (Life in a ship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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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널리스트의 생생한 조선소 체험기 (MRO 경험)
• 애널리스트는 과거 해군 복무 시절, 소말리아 파병 대신 HD현대중공업 조선소로 보내져 1년간 함정 유지보수(MRO) 프로젝트에 참여했음.
• 구축함 무기 체계 교체 프로젝트에서 BAE Systems 기술자의 통역사이자 갑판병으로 근무하며 조선소의 현실을 직접 목격함.
• 조선소 생활은 ‘시멘트와 강철의 도시’에서 여름의 폭염과 겨울의 혹한을 견뎌야 하는 극한의 환경임.
• 절단, 용접, 도장 작업에서 발생하는 분진과 가스 등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숙련된 노동력이 필수적이나, 젊은 인력 유입이 어려움.
• 이러한 거친 환경 탓에 한국 조선소들은 외국인 노동력에 대한 의존도가 점차 심화되고 있는 실정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해군 함정이 한국 조선소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MRO 작업이 그 모멘텀의 필수적인 부분임을 경험을 통해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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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 구조적 성장기로의 진입
• 한국 조선업이 단순한 사이클 산업에서 구조적인 성장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다고 판단함.
• 해양 탈탄소화 흐름, 미국 LNG 수출 터미널 가동, 미 해군 함정 발주 등이 겹치며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전망임.
•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와 공급자 우위 시장(Seller's Market) 지속으로 향후 2년간 마진 확대가 기대됨.
• 핵심 촉매제(Catalyst):
1. 미국의 LNG 수출 터미널 가동 확대 (예상 상회 가능성)
2. 한국 조선사들의 미 해군 함정 계약 수주 🇺🇸
3. 미국의 항만 수수료 문제로 인한 중국 → 한국으로의 수주 이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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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리스크 점검
• 목표주가: 847,000원 (현 주가 526,000원 대비 +61% 상승 여력)
• 투자의견: High-Conviction Outperform (HC O-PF) 제시.
• 밸류에이션 산정: EV/Backlog(수주잔고) 방식을 사용했으며, 2026년 예상 수주잔고에 목표 배수 1.0배를 적용함.
• 변동 사항 및 근거:
o 1.0배는 과거 2005~2010년 슈퍼사이클 당시의 고점 배수임.
o 미국이 해군 발주를 개방하는 새로운 '방산 주도 사이클'의 핵심 수혜주가 될 것이므로 과거 고점 배수 적용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주요 리스크:
1. 미 해군 함정 수주 관련 기대감이 실제 발주로 이어지지 않거나 법안 통과가 무산될 가능성 (아직 초기 단계).
2. 미국 LNG 터미널 개장으로 인한 LNG 공급 과잉 및 이에 따른 LNG 운반선(LNGC) 수요 급감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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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재무 전망 (Valuation Focus)
본 리포트 원문에는 구체적인 연도별 매출/영업이익 추정치 표가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밸류에이션 지표 위주로 요약함.
• Target Multiple: EV/Backlog 1.0x (과거 호황기 고점 수준 적용)
• 현재 사이클은 과거와 달리 방산(미 해군 MRO 등)이 주도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됨을 강조함.
• 목표주가 847,000원은 현재가 대비 약 61%의 높은 상승 여력을 의미하며, 강력한 매수 확신(High-Conviction)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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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이분 너무 기엽다
😁6🤬1
[속보] 오스코텍, 임시 주총서 '정관 변경의 건' 부결… 수권주식수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17533?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17533?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오스코텍, 임시 주총서 '정관 변경의 건' 부결… 수권주식수 유지
노보 노디스크 (UBS)
Price declines are tough to offset with vol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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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내 가격 하락 압력 심화
• 미국 GLP-1 가격이 최근 행정부와의 합의(MFN/Medicare) 영향으로 UBS의 기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 Wegovy의 미국 3분기 순가격은 월 $520였으나, 새로운 현금 결제 가격은 월 $349로 낮게 책정됨.
• 2026년에는 25% 이상, 2027년에는 15% 수준의 추가적인 가격 하락 역풍이 불 것으로 예상함.
📦 볼륨 성장의 한계와 점유율
•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볼륨(처방량)이 이를 얼마나 상쇄할 수 있을지가 관건임.
• Medicare 편입 효과로 신규 환자 유입은 이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나, 동사는 신규 환자의 약 25%만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현재의 점유율 하락 추세와 일치하며, 결과적으로 2026년 미국 Wegovy 매출은 6% 감소할 것으로 추정됨.
💉 파이프라인 및 경쟁 현황
• 2026년은 동사의 파이프라인 뉴스 흐름이 조용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임.
• 차세대 약물인 Amycretin이 CagriSema를 대체하는 양상이지만, 경쟁사들의 자산이 임상에 진입함에 따라 후기 파이프라인의 차별화가 제한적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최근 Metsera 입찰 실패는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적인 시각을 더욱 부각시킴.
📉 Ozempic 전망
• 미국 내 Ozempic의 경우 10% 수준의 완만한 가격 하락이 예상됨.
• 그러나 경쟁약물인 Mounjaro(릴리)에 시장 점유율을 뺏기고 있어, 볼륨 증가를 통한 매출 방어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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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실적 추정 변경
•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DKK 315 → DKK 295로 하향 조정함.
• 평균 EPS 추정치를 4.4% 하향 조정했음.
• 주요 원인은 차세대 제품(CagriSema, Amycretin)들이 기존 예상보다 낮은 가격대에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높은 프리미엄을 요구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가정을 반영했기 때문임.
• 밸류에이션은 2026E P/E 기준 14.2배로 EU 주요 제약사들과 비슷한 수준이며, 리스크 보상 비율이 균형 잡힌 상태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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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DKK m)
2025년 예상
• 매출액: 304,668
• 영업이익: 136,887
• 순이익: 109,107
• P/E: 12.4x / EV/EBITDA: 9.3x
2026년 예상
• 매출액: 287,150 (전년 대비 감소 전망)
• 영업이익: 124,623
• 순이익: 95,536
• P/E: 14.2x / EV/EBITDA: 9.9x
2027년 예상
• 매출액: 307,888
• 영업이익: 132,238
• 순이익: 101,142
• P/E: 13.3x / EV/EBITDA: 9.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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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생각해볼 문제지
Price declines are tough to offset with vol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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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내 가격 하락 압력 심화
• 미국 GLP-1 가격이 최근 행정부와의 합의(MFN/Medicare) 영향으로 UBS의 기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하락하고 있음.
• Wegovy의 미국 3분기 순가격은 월 $520였으나, 새로운 현금 결제 가격은 월 $349로 낮게 책정됨.
• 2026년에는 25% 이상, 2027년에는 15% 수준의 추가적인 가격 하락 역풍이 불 것으로 예상함.
📦 볼륨 성장의 한계와 점유율
•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볼륨(처방량)이 이를 얼마나 상쇄할 수 있을지가 관건임.
• Medicare 편입 효과로 신규 환자 유입은 이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보이나, 동사는 신규 환자의 약 25%만 확보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현재의 점유율 하락 추세와 일치하며, 결과적으로 2026년 미국 Wegovy 매출은 6% 감소할 것으로 추정됨.
💉 파이프라인 및 경쟁 현황
• 2026년은 동사의 파이프라인 뉴스 흐름이 조용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임.
• 차세대 약물인 Amycretin이 CagriSema를 대체하는 양상이지만, 경쟁사들의 자산이 임상에 진입함에 따라 후기 파이프라인의 차별화가 제한적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최근 Metsera 입찰 실패는 파이프라인에 대한 투자자들의 회의적인 시각을 더욱 부각시킴.
📉 Ozempic 전망
• 미국 내 Ozempic의 경우 10% 수준의 완만한 가격 하락이 예상됨.
• 그러나 경쟁약물인 Mounjaro(릴리)에 시장 점유율을 뺏기고 있어, 볼륨 증가를 통한 매출 방어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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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실적 추정 변경
• 투자의견 Neutral 유지, 목표주가 DKK 315 → DKK 295로 하향 조정함.
• 평균 EPS 추정치를 4.4% 하향 조정했음.
• 주요 원인은 차세대 제품(CagriSema, Amycretin)들이 기존 예상보다 낮은 가격대에서 출시될 것으로 보이며, 높은 프리미엄을 요구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가정을 반영했기 때문임.
• 밸류에이션은 2026E P/E 기준 14.2배로 EU 주요 제약사들과 비슷한 수준이며, 리스크 보상 비율이 균형 잡힌 상태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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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단위: DKK m)
2025년 예상
• 매출액: 304,668
• 영업이익: 136,887
• 순이익: 109,107
• P/E: 12.4x / EV/EBITDA: 9.3x
2026년 예상
• 매출액: 287,150 (전년 대비 감소 전망)
• 영업이익: 124,623
• 순이익: 95,536
• P/E: 14.2x / EV/EBITDA: 9.9x
2027년 예상
• 매출액: 307,888
• 영업이익: 132,238
• 순이익: 101,142
• P/E: 13.3x / EV/EBITDA: 9.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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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생각해볼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