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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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 다이내믹스 나스코, 한국 조선업계 선두주자 디섹·삼성중공업, 3자간 협정 체결

General Dynamics NASSCO와 장기 파트너인 DSEC Co., Ltd.는 한국의 삼성중공업(SHI)과 함께 미국 시장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선박 설계 및 제조 자동화와 기술 분야에서 협업하기 위한 3자 간 양해각서에 서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파트너십을 통해 세 회사의 사업은 미국 해군의 차세대 물류 선박(NGLS)을 포함한 상업, 해군 및 기타 정부 조선 프로젝트로 확장될 것이며, 수십 년간 미-한국 조선 분야에서 협력해 온 공동 경험과 성공 사례를 활용할 것입니다.

제너럴 다이내믹스 나스코(General Dynamics NASSCO)는 1950년대부터 주요 해군 보조 및 상선 설계 및 건조 분야에서 미국을 선도해 왔으며, 현재까지 150척 이상의 선박을 인도했습니다. NASSCO는 현재 미 해군의 20척급 존 루이스(T-AO 205) 함대 유조선(Fleet Oilers)을 건조하고 있으며, 미 해군의 미래형 잠수함 모함(AS-X)급을 설계하고 있습니다. 최근 상업 프로그램에는 콘로(ConRo)급, 컨테이너선, 중거리(MR) 유조선이 포함되며, 모두 DSEC 및 기타 한국 파트너와 함께 설계되었으며, NASSCO는 세계 유수의 선박 설계 및 건조업체들과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제너럴 다이내믹스 NASSCO의 데이브 카버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160년 이상의 조선 및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실적을 보유한 세 회사의 뛰어난 협력을 의미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20년간 DSEC과 긴밀히 협력해 왔고, 이제 삼성중공업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우리의 전문성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차세대 조선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디섹(주)은 선박 설계, 자재 조달, 품질 관리, 조선소 운영 및 개발 컨설팅, 물류 지원, 친환경 개조 솔루션 등 조선 및 해양 엔지니어링 전반에 걸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3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섹은 미국 전역에서 미국산 선박 설계 및 자재 패키지 개발에 광범위하게 참여하여 다양한 상업, 해군 및 정부 선박 프로그램을 지원해 왔습니다.

DSEC의 윤서경 사장은 "이 MOA는 삼성중공업의 역량을 결합하여 제너럴 다이내믹스 NASSCO와의 오랜 협력을 강화하고, 미국 조선 및 해양 산업에 더 큰 가치를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중공업(주)은 최첨단 상선의 설계, 조달, 건조, 시운전 및 인도를 전문으로 하는 세계적인 조선업체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삼성중공업의 포트폴리오에는 액화천연가스운반선(LNGC), 컨테이너선, 드릴십, 그리고 석유 및 가스 산업을 위한 부유식 생산 설비(FLNG)가 포함됩니다. 삼성중공업은 현재 드릴십, LNG 운반선, 그리고 부유식 LNG 생산 설비(FLNG)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3기의 FLNG와 120척의 상선 건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SHI의 강준윤 이사는 "이번 3자 협력을 통해 SHI는 기술 전문성, 숙련된 인력 및 생산 인프라를 활용하여 미국 조선 산업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https://nassco.com/press-releases/general-dynamics-nassco-and-south-korean-shipbuilding-leaders-dsec-co-and-samsung-heavy-industries-co-sign-tri-party-memorandum-of-agreement/
😁9
않이 님들 조선에 관심 없는건 알겠는데 너무 무관심한거 아닌가요,,,
😁19🤬3
점심은 컵라면 드세용
😁26🤬2🤔1
⚠️⚠️⚠️⚠️⚠️⚡️

OpenAI CEO 샘 알트만이 로켓 기업 인수 또는 협력 방안을 검토하며 일론 머스크의 SpaceX와 경쟁할 수 있는 대안 구축을 모색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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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on Musk wanna be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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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맘에 안드시는걸까
😁11🤬5
흠흠,,,,,,,,,,,,,,,,,,,,,,
🤔5
로봇이 대세긴 한가배
그런데 아얄자료가 안열린다 끙
😁1
이회사가 에스피시(진) 이래요
🤬3🤔1
자동차섹터 제외 전멸
🤔6😁3
눈이 온다구요??????/
😁4🤬1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LIG넥스원
- 중장기 생산 인프라 확보를 위한 신규시설투자 진행.
군인이 방산 코멘트하니까 신뢰감 좋네
😁12
#테크
시장이 26FW 에 대해선 많이 익숙해졌고, 이제 신규 트리거로는 27FW 스토리가 필요함 (삼성증권*)
😁8
Halozyme Therapeutics (Goldman Sachs)
Downgrade to Sell as we approach peak revenue

📉 투자의견 하향 및 핵심 투자 포인트
• 투자의견을 기존 Neutral에서 Sell로 하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56달러(현재가 대비 약 14% 하락 여력)로 제시함.
• 동사에 대한 핵심 논쟁점은 Enhanze 비즈니스 모델의 최종 가치(Terminal Value)에 있다고 판단함.
• 단기적인 로열티 성장은 매력적이나, 2030년 이후 심각한 매출 절벽(Revenue Cliff)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모델링된 로열티의 약 70%가 2030~2035년 사이에 계약 만료될 예정이어 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큼.

🚧 밸류에이션 부담 및 성장 공백 우려
• 현재 주가는 기존 파트너십 이후의 비즈니스 모델 가치를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2030~2041년 사이 매출이 38%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하려면 2041년까지 약 34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파트너 제품 매출이 필요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그러나 회사의 역사적 추세나 가이던스(연간 약 1건의 딜)를 고려할 때 이는 달성하기 어려운 목표임.
• 최근 Elektrofi 인수를 감안하더라도, 2030년 이후의 로열티 감소분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판단됨.

📉 멀티플 축소(Multiple Compression) 진입 구간
• 제약 섹터의 과거 사례를 분석한 결과, 주요 특허 만료(Peak Sales) 5년 전부터 멀티플 축소가 시작되는 경향이 있음.
• 동사의 매출 정점은 기존 로열티 계약 기준 2031년으로 추정됨.
• 따라서 현재 10.5배 수준인 P/E 멀티플이 향후 중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 ─────
🔄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 투자의견: Neutral → Sell (하향)
• 목표주가: $56 제시 (12개월 기준)
• 변경 사유: 시장 컨센서스는 2030년 이후에도 -6% 수준의 완만한 매출 감소를 가정하고 있으나, 당사는 -24% 수준의 급격한 역성장을 예상하여 펀더멘털에 대한 시각 차이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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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요약 (GS 전망)
2024년 (예상)
• 매출액: 10.15억 달러
• EBIT: 5.51억 달러
• EPS: $4.23
• P/E: 11.3배
2025년 (예상)
• 매출액: 13.37억 달러
• EBIT: 8.22억 달러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EPS: $6.26
• P/E: 10.3배
2026년 (예상)
• 매출액: 17.85억 달러
• EBIT: 12.11억 달러
• EPS: $9.02
• P/E: 7.2배
ORIC Pharmaceuticals (J.P. Morgan)
TOP IDEA - Thinking About Upcoming Enozertinib ESMO Asia Updates

💡 핵심 포인트: Enozertinib 임상 업데이트 주목
• 12월 5~7일 열리는 ESMO Asia에서 enozertinib(ORIC-114) 관련 다수 발표가 예정되어 있음.
• 현재 동사는 ORIC-944(전립선암)의 잠재력만으로도 JPM Analyst Focus List(비중확대)에 포함된 상태임.
• 이번 데이터 발표는 시장의 관심이 낮았던 enozertinib을 장기적 가치 창출 요소로 부각시킬 촉매제가 될 것으로 판단함.

───── ✦ ─────
🔎 주요 관전 포인트: 유효성 및 안전성
• 데이터 초점: 전치료 경험이 있는 환자군(n=~25) 중심이며, 일부 1차 치료 환자(n=~10-15) 데이터도 포함됨.
• 유효성 확인: EGFR exon 20, 비정형(atypical) NSCLC, HER2 exon 20 등의 환자군에서 1차 치료제 진입 가능성을 뒷받침할 명확한 활성 신호를 확인하는 것이 목표임.
• 안전성: 해당 계열 약물의 한계인 빈혈, QTc 연장, 간 효소 증가 등의 부작용 억제 여부가 핵심임.
• 임상 1상에서는 낮은 용량 감량률(16%) 및 중단율(4%)을 보여 안전성을 시사한 바 있음.
• CNS 전이: 이번 발표 코호트는 활동성 중추신경계(CNS) 전이 환자를 포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쟁사 임상에는 이러한 환자가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더 심각한 환자군임을 감안하고 결과를 해석해야 함.
• 확실한 CNS 활성 데이터가 확인된다면 약물 반응 지속성(durability)에 대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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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치(Bar) 및 경쟁 상황
• 회사가 제시한 객관적 반응률(ORR) 기대치는 비정형 $\ge20\%$, Exon 20 $\ge35\%$, 1차 치료 Exon 20 $\ge55\%$ 수준임.
• 이는 경쟁 약물 벤치마크의 하단 수준이나, CNS 전이 환자가 포함된 임상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함.
• 데이터의 성숙도는 반응 지속성(PFS)을 판단하기엔 이르나, 전반적인 데이터의 완성도(totality of data)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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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변화 및 차이점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 목표주가: $20 (보고서 내 차트 기준, 11월 17일 제시 가격 유지).
• 관점 변화: 기존에는 전립선암 치료제인 ORIC-944가 주요 투자 포인트였으나, 이번 보고서에서는 enozertinib을 통한 파이프라인 가치 확장에 주목함.
• Enozertinib은 그동안 시장의 주목을 받지 못했으나(off the radar), 이번 구두 발표를 통해 1차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de-risk)할 기회로 봄.
😁2
Evommune Inc (Morgan Stanley)
Pursuing Novel I&I Targets Into a Catalyst-Rich 2026; Initiate at Overwe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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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제시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목표주가 36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함.
• 현재 주가는 약 19달러 선이며, 목표주가는 DCF(현금흐름할인법) 모델을 기반으로 산출됨.
• 2026년은 주요 파이프라인의 데이터 발표가 예정된 '촉매제(Catalyst)가 풍부한 해'가 될 것으로 전망함.
• 경영진은 과거 Dermira(Ebglyss), Kadmon(Rezurock) 등에서 항염증 치료제 개발 및 매각 경험을 보유하고 있어 신뢰도가 높음.

2. 핵심 파이프라인 및 시장 기회
• 동사는 만성 염증성 질환, 특히 만성 두드러기(CU)와 아토피 피부염(AD) 치료제를 개발 중임.
• EVO756 (MRGPRX2 길항제): 경구용 저분자 화합물로, 비만세포와 감각 뉴런을 동시에 타겟팅하여 가려움증과 염증을 억제함.
• EVO301 (IL-18BP): IL-18을 표적하는 생물학적 제제로,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중증 환자를 대상으로 함.
• 두 질환 모두 경쟁이 치열하지만, 안전한 경구용 옵션(EVO756)이나 새로운 기전의 약물(EVO301)에 대한 미충족 수요가 여전히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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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VO756: 경구용 옵션으로서의 잠재력
• EVO756은 염증성 질환에 대해 개발 중인 가장 앞선 MRGPRX2 억제제임.
• 만성 유발성 두드러기(CIndU) 임상 2상에서 빠른 증상 개선과 우수한 내약성을 확인했음.
• 현재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CSU)와 아토피 피부염(AD)에 대해 임상 2b상을 진행 중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CSU 적응증에 대해 2040년 위험조정 매출 약 13억 달러(성공확률 35% 적용)를 모델링함.
• 경쟁 약물인 Celldex의 Barzolvolimab 대비 효능은 다소 낮을 수 있으나, 안전성과 편의성(경구용) 측면에서 초기 치료 옵션으로 매력적임.

4. EVO301: 파이프라인의 시너지 효과
• 아토피 피부염(AD)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a상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상반기 데이터 발표 예정.
• 타사의 IL-18 타겟 약물들이 AD에서 긍정적인 효능을 보여 임상적 개념 증명(PoC)은 어느 정도 확보된 상태임.
• 분자 설계를 통해 기존 IL-18 약물과 차별화를 꾀하고 있음.
• AD 적응증에 대해 2040년 위험조정 매출 약 6억 달러(성공확률 20% 적용)를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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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요 일정 및 리스크 요인
• 2026년 상반기: EVO756의 CSU 임상 2b상 초기 결과, EVO301의 AD 임상 2a상 초기 결과 발표 예정.
• 2026년 하반기: EVO756의 AD 임상 2b상 초기 결과 발표 예정.
• 리스크로는 임상 실패, 규제 당국 승인 지연, 경쟁 약물의 우수한 데이터 발표 등이 있음.
• 특히 Incyte의 유사 기전 약물(EP262) 중단 이슈가 있었으나, 이는 해당 분자 자체의 독성 문제일 가능성이 높아 EVO756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