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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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가액비율 1:2.54
기업가치비율 1:3.06 입니다.

(합병비율 1:2.54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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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owhead Pharmaceuticals Inc. (Goldman Sachs)
Arrowhead Pharmaceuticals Inc. (ARWR): FY25 EPS; 2026 a pivotal year amidst Redemplo launch and multiple pipeline 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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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emplo(plozasiran) FDA 승인 및 출시 초기 동향
• 지난 11월 18일, 가족성 킬로미크론혈증 증후군(FCS) 성인 환자 치료제로 Redemplo가 FDA 승인을 획득함.
• 경영진은 유전적 및 임상적으로 확인된 환자 모두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레이블과 깨끗한 안전성 프로필을 강조함.
• 특히 급성 췌장염(AP) 감소 효과가 임상 요약에 명시된 점이 긍정적임(위약군 20% 대비 투약군 8%).
• 현재 및 향후 적응증에 대해 동일한 가격을 적용하는 'One-Redemplo' 가격 모델을 채택, 연간 표시 가격은 $60k로 책정됨.
• 출시 1주 만에 유통 채널에 제품 공급이 완료되었으며 환자 및 의료진의 초기 반응이 고무적임.
🧪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및 전략
• sHTG 확장 전략: SHASTA-3/4 임상 데이터는 2026년 3분기 예정임.
• 경영진은 경쟁사(IONS)와 유사하게 췌장염 사건 데이터를 통합(pooling)하여 분석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유의미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 비만 치료제(ARO-INHBE/ARO-ALK7): 초기 데이터 발표가 1월 초로 예정됨(기존 연말 대비 지연).
• 골드만삭스는 ARO-ALK7이 더 강력한 효능(전임상에서 지방량 감소 2배)을 보여 긍정적으로 평가하나, 리스크도 더 높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심혈관 및 CNS: Zodasiran의 임상 3상(YOSEMITE) 투약이 시작되었으며, 알츠하이머 치료제 ARO-MAPT의 임상 1/2상 신청이 완료됨.
📉 FY25 실적 및 재무 현황
• FY25 GAAP EPS는 ($0.01)로 컨센서스($0.55) 및 당사 추정치를 하회함.
• 매출은 $829.4mn으로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R&D 및 판관비 증가와 법인세 비용 상승이 실적 부진의 원인임.
• Sarepta(SRPT)와의 협력 관련 $200mn 마일스톤 달성으로 현금 흐름에 기여함.
• 기말 기준 현금 및 투자 자산은 $919mn으로, 경영진은 FY28까지 운영 자금이 충분하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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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Neutral, TP $50)
• 목표주가 상향: 기존 $48에서 $50로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DCF(현금흐름할인법) 적용 시점을 3개월 롤포워드하고, 장기 운영비용 추정치를 조정한 결과임.
• 목표가는 DCF 가치($47, 비중 85%)와 M&A 이론적 가치($64, 비중 15%)를 혼합하여 산출함.
• 실적 추정치 조정: 비용 증가 등을 반영하여 향후 EPS 추정치를 하향 조정함(손실폭 확대).
• 2026/2027/2028년 예상 EPS를 기존 ($3.71)/($5.72)/($4.87)에서 ($2.61)/($6.20)/($5.40)로 변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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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전망 (GS Forecast)
• 2025년(기록): 매출 $829.4mn, EPS ($0.01)
• 2026년(예상): 매출 $399.6mn, EPS ($2.61)
• 2027년(예상): 매출 $315.3mn, EPS ($6.20)
• Valuation: 현재 주가($46.79) 기준, 수익이 적자 상태이므로 P/E는 산출되지 않음(NM).
• 참고: 2025년 매출은 마일스톤 유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높았으며, 이후 경상 매출 수준으로 회귀할 전망임.
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어제 아침에 나왔는데 이걸 못봤네... 아깝
조선 (CLSA)
2026 outlook: Restocking the yards
커버리지: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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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기대감에서 실적과 수주로
• 한국 조선업은 2025년 방산 테마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을 이끌었으나, 2026년은 실질적인 수주가 발생하는 변곡점이 될 전망임.
• 현재 시장의 우려(미 해군 수주 불확실성, LNG 운반선 발주 지연, 밸류에이션 부담)는 2026년 구체적인 수주 성과로 해소될 것으로 보임.
• 특히 미국 해군 프로젝트(NGLS)와 LNG 운반선 발주가 재개되며 섹터 리레이팅(Re-rating)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미 해군 함정 수주: 글로벌 재건의 시작
• 미 해군은 2054년까지 함정 수를 현재 297척에서 390척으로 늘릴 계획이며, 2027~2036년이 집중 조달 기간임.
• 한국 조선사들은 2026~2035년 사이 글로벌 함정 시장에서 약 1,050억 달러(Base case) 규모의 수주 기회를 가질 것으로 추정됨.
• 특히 미 해군이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군수지원함(Logistics ships) 분야에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의 수주 가능성이 높음(80% 확률).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전투함(Frigates)이나 잠수함 등 보안 민감도가 높은 선종보다는 군수지원함이 한국 조선소 진입의 교두보가 될 것임.
🚢 LNG 운반선: 2026년 대규모 발주 재개
• 2025년 LNG 운반선 발주는 20척 수준으로 부진했으나(2024년 77척 대비 급감), 2026년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됨.
• 2029년부터 LNG 수급 불균형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이를 대비하기 위해 2026년에만 약 100척 이상의 발주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됨.
•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FEED 단계나 2025년 FID(최종투자결정)를 받은 프로젝트만 감안해도 2029년까지 79척의 추가 발주가 필요함.
• 또한, 2026년에는 증기 터빈(Steam Turbine) 엔진을 탑재한 노후 선박 109척의 교체 수요도 본격화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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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별 핵심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HD현대중공업 (Top Pick): 국내 최대 함정 건조사로 미 해군 군수지원함 프로젝트(NGLS) 수주 시 최대 수혜가 예상됨. 타사 대비 빠른 준비 태세를 갖춤.
• 한화오션 (Preferred): 한화 그룹 차원의 방산 집중과 Austal 지분 투자, 필리 조선소 인수 등을 통해 미 해군 사업 진출에 적극적임.
• HD한국조선해양: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자회사 지분 가치 대비 높은 NAV 할인율(40%)이 매력적이며 주주환원 확대(배당성향 30%→40% 가능성)가 기대됨.
• 삼성중공업: FLNG 시장 내 독점적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높은 마진(20%+) 유지가 가능하며 2026년 LNG선 수주 회복의 수혜를 입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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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및 목표주가 변동
• 본 리포트는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여 PER/PBR 대신 EV/Backlog(수주잔고) 방식을 사용하여 밸류에이션을 산정함.
• HD현대중공업: 투자의견 HC O-PF(High-Conviction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847,000원. (2026년 예상 Backlog 69.2조원 × Target Multiple 1.0배 적용)
• 한화오션: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171,000원. (2026년 예상 Backlog 56.6조원 × Target Multiple 1.0배 적용)
• HD한국조선해양: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592,000원. (SOTP 방식 적용)
• 삼성중공업: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29,500원. (2026년 예상 Backlog 48.2조원 × Target Multiple 0.5배 적용)
• 2026년은 과거 사이클의 고점(2005-2010년) 밸류에이션인 EV/Backlog 1.0배 도달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며, 삼성중공업은 0.5배(과거 고점 대비 25% 할증)를 적용함.
US Navy net fleet addition by year
Vessels required for FEED projects & under construction projects that received FID in 2025
제이피모건 관련해서 재밋는거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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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헬스케어컨퍼런스
- T=0 을 JPM헬스케어컨퍼런스 시작일로 두고
- 최근 10개년도 동안 제약바이오와 코스닥 지수의 60일전과 30일후 퍼포먼스에 대해서 보았는데
- 제바 지수는 평균적으로 시작일 전까지 코스닥 대비해서 더 많이 오르다가 시작한 다음부터는 코스닥을 언더퍼폼하는것을 보였습니다
- 30일 전부터가 기대수익률이 제일 높았고 JPMHC컨퍼런스 시작일에는 일단 파는것이 확률이 높다는 !
- 당연히 평균의 함정이 있기 떄문에 투자판단은 알아서
thx to 로제like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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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료
최근 제약주 반등 이유 중 하나
J.P.Morgan Asia ex-Japan 2026 Outlook: A Year on the Edge
(한국 관련 주요 언급 종목: Samsung Electronics, SK Hynix, Hanwha Aerospace, Hyundai Motor, NAVER, Shinhan Financial Group, Samsung C&T, Samsung Life, HD Korea Shipbuilding, HD Hyundai Electric, Samsung Fire & Marine, LG Chem, SK Inc)

🇰🇷 한국 시장 전망: KOSPI 5,000을 향하여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 목표 지수: KOSPI 기준 기본(Base) 5,000pt, 강세(Bull) 6,000pt, 약세(Bear) 4,000pt를 제시함. MSCI Korea 기준으로는 기본 1,600pt를 목표로 함.
• 핵심 논거: 한국 시장은 기업 거버넌스 개혁(밸류업)에 따른 재평가 여력이 여전히 크며, 글로벌 정책 완화 및 유동성 환경 속에서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해소가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함.
• 기술적으로 과열 부담이 있으나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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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테마 및 전략
• 기업 거버넌스 개혁 (Value-up): 정부의 개혁 의지가 확고하며, 상법 개정(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및 세제 개편이 연내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함.
• 자사주 매입 규모가 2024년 대비 2025년 YTD 기준 80% 이상 급증하는 등 기업들의 주주환원 행동이 가시화되고 있음.
• 반도체 (Memory): AI 수요 증가와 공급 제약(HBM 중심)으로 인한 타이트한 수급이 지속될 것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최선호주로 유지함.
• 방위 산업 (Defense):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및 수출 시장 다변화(유럽, 중동 등)로 구조적 성장이 기대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을 선호함.
• 전력 기기 (Power Equipment): 글로벌 전력망 노후화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의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며, HD현대일렉트릭 등을 선호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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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별 선호도 및 리스크
• 선호 섹터 (Overweight): 메모리 반도체, 금융, 지주사(Holdcos), 산업재(방산, 조선, 전력기기).
• 중립/비중축소 (Neutral/Underweight): 2차전지(Battery)는 중립, 헬스케어 및 기타 기술주는 비중축소 의견을 제시함.
• 리스크 요인: ‘AI 고점론’에 따른 투심 악화, 미국 신정부의 무역 정책 불확실성 등이 변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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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장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EPS 성장률: 한국은 2025년 9.6% 성장에 이어, 2026년에는 37% 수준의 폭발적인 이익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이는 아시아 전체 이익 성장의 상당 부분(약 25%)을 한국 IT 섹터가 견인하는 구조임.
• 밸류에이션: 현재 한국 시장의 12개월 선행 P/E는 약 9.2배 수준으로, 아시아 평균(14.1배)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저평가 상태임.
• P/B(주가순자산비율) 역시 1.2배 수준으로, 거버넌스 개혁이 성공할 경우 재평가(Re-rating) 잠재력이 가장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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