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CC 산업 (UBS)
MLCC: UBS Evidence Lab Inside: A sense of pause in the increase in inventory levels
커버리지 기업: Murata Manufacturing, Samsung Electro-Mechanics (SEMCO), TDK, Taiyo Yuden, Yageo, Chaozhou Three-Circle
───── ✦ ─────
📦 재고 증가세의 일시적 중단
• 10월 말 MLCC 유통 재고량은 전월 대비 4% 증가했으나, 11월에는 변동 없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임.
• 5개월 연속 증가(총 +20%) 이후 재고 축적 속도에 숨 고르기가 나타남.
• 이러한 재고 증가세 둔화는 주로 소비자 제품(Consumer products) 관련 계절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됨.
───── ✦ ─────
📊 업체별 재고 동향 차별화
• 수량(Volume) 기준: 일본 3사(Murata, TDK, Taiyo Yuden)는 감소 추세를 보임.
• 반면, 한국의 SEMCO는 21% 증가, 대만의 Yageo는 13%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함.
• 금액(Value) 기준: Murata(-9%)와 Taiyo Yuden(-4%)의 감소폭이 수량 기준보다 큼.
• 이는 고부가가치 제품의 재고가 감소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됨.
• 2023년 봄 정점 대비 일본 업체들은 여전히 낮은 재고 수준을 유지 중이나, SEMCO(+15%)와 Yageo(+8%)는 정점을 초과한 상태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수급 전망 및 가격 동향
• 향후 MLCC 수급 균형이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됨.
• 업계 1위 Murata의 실적에서 서버 관련 MLCC 수요가 전체 수급을 지지하고 있음이 확인됨.
• 서버용 MLCC는 소형·고용량 특성상 많은 적층수가 필요하여 생산 능력(Capacity) 부하가 큼.
• 향후 고사양 전장 및 통신용 MLCC 생산 능력까지 영향을 받을 경우 시장 전체 수급이 긴축될 가능성이 높음.
• 실제로 MLCC 단가 하락폭은 당초 가정보다 완만하게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임.
───── ✦ ─────
💡 투자 의견 및 선호주
•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하이엔드 제품에 강점을 가진 기업을 선호함.
• 매수(Buy) 의견 유지: SEMCO(삼성전기), Murata, TDK, Chaozhou Three-Circle.
• 중립(Neutral) 의견: Taiyo Yuden.
───── ✦ ─────
🔢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전망 (PER 기준)
보고서 내 실적 추정치(매출/영업이익 등) 절대값은 제공되지 않았으며, 밸류에이션 지표만 제시됨.
Murata Mfg
• 2025E: 25.7배
• 2026E: 19.6배
• 2027E: 16.2배
TDK
• 2025E: 21.9배
• 2026E: 18.5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7E: 16.0배
Samsung Electro-Mechanics (SEMCO)
• 2025E: 25.4배
• 2026E: 16.5배
• 2027E: 13.6배
Taiyo Yuden
• 2025E: 27.7배
• 2026E: 16.0배
• 2027E: 12.6배
MLCC: UBS Evidence Lab Inside: A sense of pause in the increase in inventory levels
커버리지 기업: Murata Manufacturing, Samsung Electro-Mechanics (SEMCO), TDK, Taiyo Yuden, Yageo, Chaozhou Three-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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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고 증가세의 일시적 중단
• 10월 말 MLCC 유통 재고량은 전월 대비 4% 증가했으나, 11월에는 변동 없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임.
• 5개월 연속 증가(총 +20%) 이후 재고 축적 속도에 숨 고르기가 나타남.
• 이러한 재고 증가세 둔화는 주로 소비자 제품(Consumer products) 관련 계절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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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별 재고 동향 차별화
• 수량(Volume) 기준: 일본 3사(Murata, TDK, Taiyo Yuden)는 감소 추세를 보임.
• 반면, 한국의 SEMCO는 21% 증가, 대만의 Yageo는 13%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함.
• 금액(Value) 기준: Murata(-9%)와 Taiyo Yuden(-4%)의 감소폭이 수량 기준보다 큼.
• 이는 고부가가치 제품의 재고가 감소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됨.
• 2023년 봄 정점 대비 일본 업체들은 여전히 낮은 재고 수준을 유지 중이나, SEMCO(+15%)와 Yageo(+8%)는 정점을 초과한 상태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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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 전망 및 가격 동향
• 향후 MLCC 수급 균형이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됨.
• 업계 1위 Murata의 실적에서 서버 관련 MLCC 수요가 전체 수급을 지지하고 있음이 확인됨.
• 서버용 MLCC는 소형·고용량 특성상 많은 적층수가 필요하여 생산 능력(Capacity) 부하가 큼.
• 향후 고사양 전장 및 통신용 MLCC 생산 능력까지 영향을 받을 경우 시장 전체 수급이 긴축될 가능성이 높음.
• 실제로 MLCC 단가 하락폭은 당초 가정보다 완만하게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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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및 선호주
•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하이엔드 제품에 강점을 가진 기업을 선호함.
• 매수(Buy) 의견 유지: SEMCO(삼성전기), Murata, TDK, Chaozhou Three-Circle.
• 중립(Neutral) 의견: Taiyo Yu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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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전망 (PER 기준)
보고서 내 실적 추정치(매출/영업이익 등) 절대값은 제공되지 않았으며, 밸류에이션 지표만 제시됨.
Murata Mfg
• 2025E: 25.7배
• 2026E: 19.6배
• 2027E: 16.2배
TDK
• 2025E: 21.9배
• 2026E: 18.5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7E: 16.0배
Samsung Electro-Mechanics (SEMCO)
• 2025E: 25.4배
• 2026E: 16.5배
• 2027E: 13.6배
Taiyo Yuden
• 2025E: 27.7배
• 2026E: 16.0배
• 2027E: 12.6배
Forwarded from trigger
롯데지주에서 알려 드립니다.
금일 '롯데건설 회생'이 언급된 출처 불명의 정보지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롯데지주는 롯데건설과 함께 이번 정보지 작성자 및 확산배포자에 대한 경찰 고발 등을 포함하여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금일 '롯데건설 회생'이 언급된 출처 불명의 정보지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롯데지주는 롯데건설과 함께 이번 정보지 작성자 및 확산배포자에 대한 경찰 고발 등을 포함하여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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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DA vs GOOGL: NVIDIA의 밸류는 시스템을 앞세운 '압도적 해자(Moat)' 논리
» Google이 '경제학'을 논한다면, Nvidia는 '대체 불가능성(Irreplaceability)'과 '생태계(Ecosystem)'로 맞서고 있음. 단순 하드웨어 가격이 아닌, 소프트웨어와 성능 효율성까지 포함한 '총소유비용(TCO)'이 핵심 경쟁력
1. 단순 칩 가격이 아닌 'TCO(총소유비용)'. 칩 개당 가격은 Google TPU가 저렴할 수 있으나, 데이터센터 공간과 전력 비용을 고려한 전체 비용 관점에서는 Nvidia가 우위
- Nvidia의 신형 Blackwell 칩은 이전 세대 대비 추론 성능이 30배 향상. 성능이 압도적이면 더 적은 수의 칩으로 동일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전력비와 인프라 구축 비용이 획기적으로 절감됨
2. 'CUDA'라는 대체 불가능한 소프트웨어 방어벽. 하드웨어(TPU)는 복제할 수 있어도, 15년간 구축된 'CUDA' 생태계와 400만 명의 개발자 네트워크는 복제 불가능
- 전 세계 AI 연구 논문과 오픈소스 모델의 99%가 Nvidia 기반. 기업 입장에서 TPU로 전환하려면 막대한 코드 수정 비용과 인력 교육 시간이 소요(Switching Cost)되므로 비싸도 Nvidia를 선택할 수밖에 없음
3. 추론(Inference) 시장의 고도화: "트럭으로는 부족하다"
» Google은 추론을 '단순 배달(트럭)'로 비유했으나, 최근 AI 트렌드는 깊은 사고를 하는 'Reasoning 모델(OpenAI o1)'이나 비디오를 생성하는 'Sora' 등으로 진화 중
» 이는 추론 단계에서도 단순 연산이 아닌 '페라리급' 고성능 연산 능력을 요구. 즉, 저가형 칩으로는 최신 모델의 복잡성을 감당하기 어려워짐
4. Google은 '경쟁자', Nvidia는 '중립국'
» 아마존, MS, 메타 등 빅테크 입장에서 Google은 잠재적 경쟁자. 이들이 Google의 TPU 생태계에 종속되는 것을 원할 리 없을 것
» 반면 Nvidia는 누구에게나 최신 무기를 공급하는 '스위스(중립국)' 포지션. AI 시장이 파편화될수록 표준(Standard)을 쥔 Nvidia의 지배력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결론: Nvidia의 관점에서는 가격이 아닌 가치(Value)의 싸움
» Nvidia는 단순히 '부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AI 개발의 '표준 언어(CUDA)'와 '플랫폼'을 제공
» Performance Efficiency(압도적 성능 효율) + Developer Lock-in(개발자 락인) = 대체 불가능한 AI 인프라 지배자
» Google이 '경제학'을 논한다면, Nvidia는 '대체 불가능성(Irreplaceability)'과 '생태계(Ecosystem)'로 맞서고 있음. 단순 하드웨어 가격이 아닌, 소프트웨어와 성능 효율성까지 포함한 '총소유비용(TCO)'이 핵심 경쟁력
1. 단순 칩 가격이 아닌 'TCO(총소유비용)'. 칩 개당 가격은 Google TPU가 저렴할 수 있으나, 데이터센터 공간과 전력 비용을 고려한 전체 비용 관점에서는 Nvidia가 우위
- Nvidia의 신형 Blackwell 칩은 이전 세대 대비 추론 성능이 30배 향상. 성능이 압도적이면 더 적은 수의 칩으로 동일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전력비와 인프라 구축 비용이 획기적으로 절감됨
2. 'CUDA'라는 대체 불가능한 소프트웨어 방어벽. 하드웨어(TPU)는 복제할 수 있어도, 15년간 구축된 'CUDA' 생태계와 400만 명의 개발자 네트워크는 복제 불가능
- 전 세계 AI 연구 논문과 오픈소스 모델의 99%가 Nvidia 기반. 기업 입장에서 TPU로 전환하려면 막대한 코드 수정 비용과 인력 교육 시간이 소요(Switching Cost)되므로 비싸도 Nvidia를 선택할 수밖에 없음
3. 추론(Inference) 시장의 고도화: "트럭으로는 부족하다"
» Google은 추론을 '단순 배달(트럭)'로 비유했으나, 최근 AI 트렌드는 깊은 사고를 하는 'Reasoning 모델(OpenAI o1)'이나 비디오를 생성하는 'Sora' 등으로 진화 중
» 이는 추론 단계에서도 단순 연산이 아닌 '페라리급' 고성능 연산 능력을 요구. 즉, 저가형 칩으로는 최신 모델의 복잡성을 감당하기 어려워짐
4. Google은 '경쟁자', Nvidia는 '중립국'
» 아마존, MS, 메타 등 빅테크 입장에서 Google은 잠재적 경쟁자. 이들이 Google의 TPU 생태계에 종속되는 것을 원할 리 없을 것
» 반면 Nvidia는 누구에게나 최신 무기를 공급하는 '스위스(중립국)' 포지션. AI 시장이 파편화될수록 표준(Standard)을 쥔 Nvidia의 지배력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결론: Nvidia의 관점에서는 가격이 아닌 가치(Value)의 싸움
» Nvidia는 단순히 '부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AI 개발의 '표준 언어(CUDA)'와 '플랫폼'을 제공
» Performance Efficiency(압도적 성능 효율) + Developer Lock-in(개발자 락인) = 대체 불가능한 AI 인프라 지배자
😁4
Arrowhead Pharmaceuticals Inc. (Goldman Sachs)
Arrowhead Pharmaceuticals Inc. (ARWR): FY25 EPS; 2026 a pivotal year amidst Redemplo launch and multiple pipeline updates
───── ✦ ─────
💊 Redemplo(plozasiran) FDA 승인 및 출시 초기 동향
• 지난 11월 18일, 가족성 킬로미크론혈증 증후군(FCS) 성인 환자 치료제로 Redemplo가 FDA 승인을 획득함.
• 경영진은 유전적 및 임상적으로 확인된 환자 모두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레이블과 깨끗한 안전성 프로필을 강조함.
• 특히 급성 췌장염(AP) 감소 효과가 임상 요약에 명시된 점이 긍정적임(위약군 20% 대비 투약군 8%).
• 현재 및 향후 적응증에 대해 동일한 가격을 적용하는 'One-Redemplo' 가격 모델을 채택, 연간 표시 가격은 $60k로 책정됨.
• 출시 1주 만에 유통 채널에 제품 공급이 완료되었으며 환자 및 의료진의 초기 반응이 고무적임.
🧪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및 전략
• sHTG 확장 전략: SHASTA-3/4 임상 데이터는 2026년 3분기 예정임.
• 경영진은 경쟁사(IONS)와 유사하게 췌장염 사건 데이터를 통합(pooling)하여 분석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유의미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 비만 치료제(ARO-INHBE/ARO-ALK7): 초기 데이터 발표가 1월 초로 예정됨(기존 연말 대비 지연).
• 골드만삭스는 ARO-ALK7이 더 강력한 효능(전임상에서 지방량 감소 2배)을 보여 긍정적으로 평가하나, 리스크도 더 높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심혈관 및 CNS: Zodasiran의 임상 3상(YOSEMITE) 투약이 시작되었으며, 알츠하이머 치료제 ARO-MAPT의 임상 1/2상 신청이 완료됨.
📉 FY25 실적 및 재무 현황
• FY25 GAAP EPS는 ($0.01)로 컨센서스($0.55) 및 당사 추정치를 하회함.
• 매출은 $829.4mn으로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R&D 및 판관비 증가와 법인세 비용 상승이 실적 부진의 원인임.
• Sarepta(SRPT)와의 협력 관련 $200mn 마일스톤 달성으로 현금 흐름에 기여함.
• 기말 기준 현금 및 투자 자산은 $919mn으로, 경영진은 FY28까지 운영 자금이 충분하다고 밝힘.
───── ✦ ─────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Neutral, TP $50)
• 목표주가 상향: 기존 $48에서 $50로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DCF(현금흐름할인법) 적용 시점을 3개월 롤포워드하고, 장기 운영비용 추정치를 조정한 결과임.
• 목표가는 DCF 가치($47, 비중 85%)와 M&A 이론적 가치($64, 비중 15%)를 혼합하여 산출함.
• 실적 추정치 조정: 비용 증가 등을 반영하여 향후 EPS 추정치를 하향 조정함(손실폭 확대).
• 2026/2027/2028년 예상 EPS를 기존 ($3.71)/($5.72)/($4.87)에서 ($2.61)/($6.20)/($5.40)로 변경함.
───── ✦ ─────
📊 연도별 실적 전망 (GS Forecast)
• 2025년(기록): 매출 $829.4mn, EPS ($0.01)
• 2026년(예상): 매출 $399.6mn, EPS ($2.61)
• 2027년(예상): 매출 $315.3mn, EPS ($6.20)
• Valuation: 현재 주가($46.79) 기준, 수익이 적자 상태이므로 P/E는 산출되지 않음(NM).
• 참고: 2025년 매출은 마일스톤 유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높았으며, 이후 경상 매출 수준으로 회귀할 전망임.
Arrowhead Pharmaceuticals Inc. (ARWR): FY25 EPS; 2026 a pivotal year amidst Redemplo launch and multiple pipeline 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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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emplo(plozasiran) FDA 승인 및 출시 초기 동향
• 지난 11월 18일, 가족성 킬로미크론혈증 증후군(FCS) 성인 환자 치료제로 Redemplo가 FDA 승인을 획득함.
• 경영진은 유전적 및 임상적으로 확인된 환자 모두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레이블과 깨끗한 안전성 프로필을 강조함.
• 특히 급성 췌장염(AP) 감소 효과가 임상 요약에 명시된 점이 긍정적임(위약군 20% 대비 투약군 8%).
• 현재 및 향후 적응증에 대해 동일한 가격을 적용하는 'One-Redemplo' 가격 모델을 채택, 연간 표시 가격은 $60k로 책정됨.
• 출시 1주 만에 유통 채널에 제품 공급이 완료되었으며 환자 및 의료진의 초기 반응이 고무적임.
🧪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및 전략
• sHTG 확장 전략: SHASTA-3/4 임상 데이터는 2026년 3분기 예정임.
• 경영진은 경쟁사(IONS)와 유사하게 췌장염 사건 데이터를 통합(pooling)하여 분석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유의미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 비만 치료제(ARO-INHBE/ARO-ALK7): 초기 데이터 발표가 1월 초로 예정됨(기존 연말 대비 지연).
• 골드만삭스는 ARO-ALK7이 더 강력한 효능(전임상에서 지방량 감소 2배)을 보여 긍정적으로 평가하나, 리스크도 더 높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심혈관 및 CNS: Zodasiran의 임상 3상(YOSEMITE) 투약이 시작되었으며, 알츠하이머 치료제 ARO-MAPT의 임상 1/2상 신청이 완료됨.
📉 FY25 실적 및 재무 현황
• FY25 GAAP EPS는 ($0.01)로 컨센서스($0.55) 및 당사 추정치를 하회함.
• 매출은 $829.4mn으로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R&D 및 판관비 증가와 법인세 비용 상승이 실적 부진의 원인임.
• Sarepta(SRPT)와의 협력 관련 $200mn 마일스톤 달성으로 현금 흐름에 기여함.
• 기말 기준 현금 및 투자 자산은 $919mn으로, 경영진은 FY28까지 운영 자금이 충분하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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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Neutral, TP $50)
• 목표주가 상향: 기존 $48에서 $50로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DCF(현금흐름할인법) 적용 시점을 3개월 롤포워드하고, 장기 운영비용 추정치를 조정한 결과임.
• 목표가는 DCF 가치($47, 비중 85%)와 M&A 이론적 가치($64, 비중 15%)를 혼합하여 산출함.
• 실적 추정치 조정: 비용 증가 등을 반영하여 향후 EPS 추정치를 하향 조정함(손실폭 확대).
• 2026/2027/2028년 예상 EPS를 기존 ($3.71)/($5.72)/($4.87)에서 ($2.61)/($6.20)/($5.40)로 변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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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전망 (GS Forecast)
• 2025년(기록): 매출 $829.4mn, EPS ($0.01)
• 2026년(예상): 매출 $399.6mn, EPS ($2.61)
• 2027년(예상): 매출 $315.3mn, EPS ($6.20)
• Valuation: 현재 주가($46.79) 기준, 수익이 적자 상태이므로 P/E는 산출되지 않음(NM).
• 참고: 2025년 매출은 마일스톤 유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높았으며, 이후 경상 매출 수준으로 회귀할 전망임.
삼성증권_헬스케어OVERWEIGHT_2026년_진짜_승자는_누가_될것인가.pdf
5.1 MB
너무나 좋은 보고서
제약바이오 공부하기 아주아주 좋은 보고서라고 생각합니다
꼭 정독 ㅊㅊ
제약바이오 공부하기 아주아주 좋은 보고서라고 생각합니다
꼭 정독 ㅊㅊ
😁11
조선 (CLSA)
2026 outlook: Restocking the yards
커버리지: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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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기대감에서 실적과 수주로
• 한국 조선업은 2025년 방산 테마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을 이끌었으나, 2026년은 실질적인 수주가 발생하는 변곡점이 될 전망임.
• 현재 시장의 우려(미 해군 수주 불확실성, LNG 운반선 발주 지연, 밸류에이션 부담)는 2026년 구체적인 수주 성과로 해소될 것으로 보임.
• 특히 미국 해군 프로젝트(NGLS)와 LNG 운반선 발주가 재개되며 섹터 리레이팅(Re-rating)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미 해군 함정 수주: 글로벌 재건의 시작
• 미 해군은 2054년까지 함정 수를 현재 297척에서 390척으로 늘릴 계획이며, 2027~2036년이 집중 조달 기간임.
• 한국 조선사들은 2026~2035년 사이 글로벌 함정 시장에서 약 1,050억 달러(Base case) 규모의 수주 기회를 가질 것으로 추정됨.
• 특히 미 해군이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군수지원함(Logistics ships) 분야에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의 수주 가능성이 높음(80% 확률).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전투함(Frigates)이나 잠수함 등 보안 민감도가 높은 선종보다는 군수지원함이 한국 조선소 진입의 교두보가 될 것임.
🚢 LNG 운반선: 2026년 대규모 발주 재개
• 2025년 LNG 운반선 발주는 20척 수준으로 부진했으나(2024년 77척 대비 급감), 2026년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됨.
• 2029년부터 LNG 수급 불균형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이를 대비하기 위해 2026년에만 약 100척 이상의 발주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됨.
•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FEED 단계나 2025년 FID(최종투자결정)를 받은 프로젝트만 감안해도 2029년까지 79척의 추가 발주가 필요함.
• 또한, 2026년에는 증기 터빈(Steam Turbine) 엔진을 탑재한 노후 선박 109척의 교체 수요도 본격화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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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별 핵심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HD현대중공업 (Top Pick): 국내 최대 함정 건조사로 미 해군 군수지원함 프로젝트(NGLS) 수주 시 최대 수혜가 예상됨. 타사 대비 빠른 준비 태세를 갖춤.
• 한화오션 (Preferred): 한화 그룹 차원의 방산 집중과 Austal 지분 투자, 필리 조선소 인수 등을 통해 미 해군 사업 진출에 적극적임.
• HD한국조선해양: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자회사 지분 가치 대비 높은 NAV 할인율(40%)이 매력적이며 주주환원 확대(배당성향 30%→40% 가능성)가 기대됨.
• 삼성중공업: FLNG 시장 내 독점적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높은 마진(20%+) 유지가 가능하며 2026년 LNG선 수주 회복의 수혜를 입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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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및 목표주가 변동
• 본 리포트는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여 PER/PBR 대신 EV/Backlog(수주잔고) 방식을 사용하여 밸류에이션을 산정함.
• HD현대중공업: 투자의견 HC O-PF(High-Conviction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847,000원. (2026년 예상 Backlog 69.2조원 × Target Multiple 1.0배 적용)
• 한화오션: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171,000원. (2026년 예상 Backlog 56.6조원 × Target Multiple 1.0배 적용)
• HD한국조선해양: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592,000원. (SOTP 방식 적용)
• 삼성중공업: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29,500원. (2026년 예상 Backlog 48.2조원 × Target Multiple 0.5배 적용)
• 2026년은 과거 사이클의 고점(2005-2010년) 밸류에이션인 EV/Backlog 1.0배 도달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며, 삼성중공업은 0.5배(과거 고점 대비 25% 할증)를 적용함.
2026 outlook: Restocking the yards
커버리지: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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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기대감에서 실적과 수주로
• 한국 조선업은 2025년 방산 테마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을 이끌었으나, 2026년은 실질적인 수주가 발생하는 변곡점이 될 전망임.
• 현재 시장의 우려(미 해군 수주 불확실성, LNG 운반선 발주 지연, 밸류에이션 부담)는 2026년 구체적인 수주 성과로 해소될 것으로 보임.
• 특히 미국 해군 프로젝트(NGLS)와 LNG 운반선 발주가 재개되며 섹터 리레이팅(Re-rating)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미 해군 함정 수주: 글로벌 재건의 시작
• 미 해군은 2054년까지 함정 수를 현재 297척에서 390척으로 늘릴 계획이며, 2027~2036년이 집중 조달 기간임.
• 한국 조선사들은 2026~2035년 사이 글로벌 함정 시장에서 약 1,050억 달러(Base case) 규모의 수주 기회를 가질 것으로 추정됨.
• 특히 미 해군이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군수지원함(Logistics ships) 분야에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의 수주 가능성이 높음(80% 확률).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전투함(Frigates)이나 잠수함 등 보안 민감도가 높은 선종보다는 군수지원함이 한국 조선소 진입의 교두보가 될 것임.
🚢 LNG 운반선: 2026년 대규모 발주 재개
• 2025년 LNG 운반선 발주는 20척 수준으로 부진했으나(2024년 77척 대비 급감), 2026년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됨.
• 2029년부터 LNG 수급 불균형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이를 대비하기 위해 2026년에만 약 100척 이상의 발주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됨.
•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FEED 단계나 2025년 FID(최종투자결정)를 받은 프로젝트만 감안해도 2029년까지 79척의 추가 발주가 필요함.
• 또한, 2026년에는 증기 터빈(Steam Turbine) 엔진을 탑재한 노후 선박 109척의 교체 수요도 본격화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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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별 핵심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HD현대중공업 (Top Pick): 국내 최대 함정 건조사로 미 해군 군수지원함 프로젝트(NGLS) 수주 시 최대 수혜가 예상됨. 타사 대비 빠른 준비 태세를 갖춤.
• 한화오션 (Preferred): 한화 그룹 차원의 방산 집중과 Austal 지분 투자, 필리 조선소 인수 등을 통해 미 해군 사업 진출에 적극적임.
• HD한국조선해양: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자회사 지분 가치 대비 높은 NAV 할인율(40%)이 매력적이며 주주환원 확대(배당성향 30%→40% 가능성)가 기대됨.
• 삼성중공업: FLNG 시장 내 독점적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높은 마진(20%+) 유지가 가능하며 2026년 LNG선 수주 회복의 수혜를 입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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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및 목표주가 변동
• 본 리포트는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여 PER/PBR 대신 EV/Backlog(수주잔고) 방식을 사용하여 밸류에이션을 산정함.
• HD현대중공업: 투자의견 HC O-PF(High-Conviction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847,000원. (2026년 예상 Backlog 69.2조원 × Target Multiple 1.0배 적용)
• 한화오션: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171,000원. (2026년 예상 Backlog 56.6조원 × Target Multiple 1.0배 적용)
• HD한국조선해양: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592,000원. (SOTP 방식 적용)
• 삼성중공업: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29,500원. (2026년 예상 Backlog 48.2조원 × Target Multiple 0.5배 적용)
• 2026년은 과거 사이클의 고점(2005-2010년) 밸류에이션인 EV/Backlog 1.0배 도달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며, 삼성중공업은 0.5배(과거 고점 대비 25% 할증)를 적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