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ing the da Vinci 5: The Latest in Robotic Surgery Technology
https://youtu.be/QUY0Jl-di8k?si=eCd50yWdBE6lcI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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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ing the da Vinci 5: The Latest in Robotic Surgery Technology
Discover the cutting-edge da Vinci 5 robotic system, the only one of its kind in Hampton Roads. This advanced technology offers minimally invasive surgery, allowing for quicker recovery times, less pain, and no overnight hospital stays. Watch as TPMG surgeons…
MLCC 산업 (UBS)
MLCC: UBS Evidence Lab Inside: A sense of pause in the increase in inventory levels
커버리지 기업: Murata Manufacturing, Samsung Electro-Mechanics (SEMCO), TDK, Taiyo Yuden, Yageo, Chaozhou Three-Circle
───── ✦ ─────
📦 재고 증가세의 일시적 중단
• 10월 말 MLCC 유통 재고량은 전월 대비 4% 증가했으나, 11월에는 변동 없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임.
• 5개월 연속 증가(총 +20%) 이후 재고 축적 속도에 숨 고르기가 나타남.
• 이러한 재고 증가세 둔화는 주로 소비자 제품(Consumer products) 관련 계절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됨.
───── ✦ ─────
📊 업체별 재고 동향 차별화
• 수량(Volume) 기준: 일본 3사(Murata, TDK, Taiyo Yuden)는 감소 추세를 보임.
• 반면, 한국의 SEMCO는 21% 증가, 대만의 Yageo는 13%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함.
• 금액(Value) 기준: Murata(-9%)와 Taiyo Yuden(-4%)의 감소폭이 수량 기준보다 큼.
• 이는 고부가가치 제품의 재고가 감소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됨.
• 2023년 봄 정점 대비 일본 업체들은 여전히 낮은 재고 수준을 유지 중이나, SEMCO(+15%)와 Yageo(+8%)는 정점을 초과한 상태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수급 전망 및 가격 동향
• 향후 MLCC 수급 균형이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됨.
• 업계 1위 Murata의 실적에서 서버 관련 MLCC 수요가 전체 수급을 지지하고 있음이 확인됨.
• 서버용 MLCC는 소형·고용량 특성상 많은 적층수가 필요하여 생산 능력(Capacity) 부하가 큼.
• 향후 고사양 전장 및 통신용 MLCC 생산 능력까지 영향을 받을 경우 시장 전체 수급이 긴축될 가능성이 높음.
• 실제로 MLCC 단가 하락폭은 당초 가정보다 완만하게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임.
───── ✦ ─────
💡 투자 의견 및 선호주
•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하이엔드 제품에 강점을 가진 기업을 선호함.
• 매수(Buy) 의견 유지: SEMCO(삼성전기), Murata, TDK, Chaozhou Three-Circle.
• 중립(Neutral) 의견: Taiyo Yuden.
───── ✦ ─────
🔢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전망 (PER 기준)
보고서 내 실적 추정치(매출/영업이익 등) 절대값은 제공되지 않았으며, 밸류에이션 지표만 제시됨.
Murata Mfg
• 2025E: 25.7배
• 2026E: 19.6배
• 2027E: 16.2배
TDK
• 2025E: 21.9배
• 2026E: 18.5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7E: 16.0배
Samsung Electro-Mechanics (SEMCO)
• 2025E: 25.4배
• 2026E: 16.5배
• 2027E: 13.6배
Taiyo Yuden
• 2025E: 27.7배
• 2026E: 16.0배
• 2027E: 12.6배
MLCC: UBS Evidence Lab Inside: A sense of pause in the increase in inventory levels
커버리지 기업: Murata Manufacturing, Samsung Electro-Mechanics (SEMCO), TDK, Taiyo Yuden, Yageo, Chaozhou Three-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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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고 증가세의 일시적 중단
• 10월 말 MLCC 유통 재고량은 전월 대비 4% 증가했으나, 11월에는 변동 없이 횡보하는 모습을 보임.
• 5개월 연속 증가(총 +20%) 이후 재고 축적 속도에 숨 고르기가 나타남.
• 이러한 재고 증가세 둔화는 주로 소비자 제품(Consumer products) 관련 계절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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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별 재고 동향 차별화
• 수량(Volume) 기준: 일본 3사(Murata, TDK, Taiyo Yuden)는 감소 추세를 보임.
• 반면, 한국의 SEMCO는 21% 증가, 대만의 Yageo는 13% 증가하며 뚜렷한 성장세를 기록함.
• 금액(Value) 기준: Murata(-9%)와 Taiyo Yuden(-4%)의 감소폭이 수량 기준보다 큼.
• 이는 고부가가치 제품의 재고가 감소하고 있음을 시사하며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됨.
• 2023년 봄 정점 대비 일본 업체들은 여전히 낮은 재고 수준을 유지 중이나, SEMCO(+15%)와 Yageo(+8%)는 정점을 초과한 상태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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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 전망 및 가격 동향
• 향후 MLCC 수급 균형이 더욱 타이트해질 것으로 전망됨.
• 업계 1위 Murata의 실적에서 서버 관련 MLCC 수요가 전체 수급을 지지하고 있음이 확인됨.
• 서버용 MLCC는 소형·고용량 특성상 많은 적층수가 필요하여 생산 능력(Capacity) 부하가 큼.
• 향후 고사양 전장 및 통신용 MLCC 생산 능력까지 영향을 받을 경우 시장 전체 수급이 긴축될 가능성이 높음.
• 실제로 MLCC 단가 하락폭은 당초 가정보다 완만하게 나타나고 있어 긍정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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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및 선호주
•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하이엔드 제품에 강점을 가진 기업을 선호함.
• 매수(Buy) 의견 유지: SEMCO(삼성전기), Murata, TDK, Chaozhou Three-Circle.
• 중립(Neutral) 의견: Taiyo Yu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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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전망 (PER 기준)
보고서 내 실적 추정치(매출/영업이익 등) 절대값은 제공되지 않았으며, 밸류에이션 지표만 제시됨.
Murata Mfg
• 2025E: 25.7배
• 2026E: 19.6배
• 2027E: 16.2배
TDK
• 2025E: 21.9배
• 2026E: 18.5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7E: 16.0배
Samsung Electro-Mechanics (SEMCO)
• 2025E: 25.4배
• 2026E: 16.5배
• 2027E: 13.6배
Taiyo Yuden
• 2025E: 27.7배
• 2026E: 16.0배
• 2027E: 12.6배
Forwarded from trigger
롯데지주에서 알려 드립니다.
금일 '롯데건설 회생'이 언급된 출처 불명의 정보지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롯데지주는 롯데건설과 함께 이번 정보지 작성자 및 확산배포자에 대한 경찰 고발 등을 포함하여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금일 '롯데건설 회생'이 언급된 출처 불명의 정보지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롯데지주는 롯데건설과 함께 이번 정보지 작성자 및 확산배포자에 대한 경찰 고발 등을 포함하여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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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NVDA vs GOOGL: NVIDIA의 밸류는 시스템을 앞세운 '압도적 해자(Moat)' 논리
» Google이 '경제학'을 논한다면, Nvidia는 '대체 불가능성(Irreplaceability)'과 '생태계(Ecosystem)'로 맞서고 있음. 단순 하드웨어 가격이 아닌, 소프트웨어와 성능 효율성까지 포함한 '총소유비용(TCO)'이 핵심 경쟁력
1. 단순 칩 가격이 아닌 'TCO(총소유비용)'. 칩 개당 가격은 Google TPU가 저렴할 수 있으나, 데이터센터 공간과 전력 비용을 고려한 전체 비용 관점에서는 Nvidia가 우위
- Nvidia의 신형 Blackwell 칩은 이전 세대 대비 추론 성능이 30배 향상. 성능이 압도적이면 더 적은 수의 칩으로 동일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전력비와 인프라 구축 비용이 획기적으로 절감됨
2. 'CUDA'라는 대체 불가능한 소프트웨어 방어벽. 하드웨어(TPU)는 복제할 수 있어도, 15년간 구축된 'CUDA' 생태계와 400만 명의 개발자 네트워크는 복제 불가능
- 전 세계 AI 연구 논문과 오픈소스 모델의 99%가 Nvidia 기반. 기업 입장에서 TPU로 전환하려면 막대한 코드 수정 비용과 인력 교육 시간이 소요(Switching Cost)되므로 비싸도 Nvidia를 선택할 수밖에 없음
3. 추론(Inference) 시장의 고도화: "트럭으로는 부족하다"
» Google은 추론을 '단순 배달(트럭)'로 비유했으나, 최근 AI 트렌드는 깊은 사고를 하는 'Reasoning 모델(OpenAI o1)'이나 비디오를 생성하는 'Sora' 등으로 진화 중
» 이는 추론 단계에서도 단순 연산이 아닌 '페라리급' 고성능 연산 능력을 요구. 즉, 저가형 칩으로는 최신 모델의 복잡성을 감당하기 어려워짐
4. Google은 '경쟁자', Nvidia는 '중립국'
» 아마존, MS, 메타 등 빅테크 입장에서 Google은 잠재적 경쟁자. 이들이 Google의 TPU 생태계에 종속되는 것을 원할 리 없을 것
» 반면 Nvidia는 누구에게나 최신 무기를 공급하는 '스위스(중립국)' 포지션. AI 시장이 파편화될수록 표준(Standard)을 쥔 Nvidia의 지배력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결론: Nvidia의 관점에서는 가격이 아닌 가치(Value)의 싸움
» Nvidia는 단순히 '부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AI 개발의 '표준 언어(CUDA)'와 '플랫폼'을 제공
» Performance Efficiency(압도적 성능 효율) + Developer Lock-in(개발자 락인) = 대체 불가능한 AI 인프라 지배자
» Google이 '경제학'을 논한다면, Nvidia는 '대체 불가능성(Irreplaceability)'과 '생태계(Ecosystem)'로 맞서고 있음. 단순 하드웨어 가격이 아닌, 소프트웨어와 성능 효율성까지 포함한 '총소유비용(TCO)'이 핵심 경쟁력
1. 단순 칩 가격이 아닌 'TCO(총소유비용)'. 칩 개당 가격은 Google TPU가 저렴할 수 있으나, 데이터센터 공간과 전력 비용을 고려한 전체 비용 관점에서는 Nvidia가 우위
- Nvidia의 신형 Blackwell 칩은 이전 세대 대비 추론 성능이 30배 향상. 성능이 압도적이면 더 적은 수의 칩으로 동일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전력비와 인프라 구축 비용이 획기적으로 절감됨
2. 'CUDA'라는 대체 불가능한 소프트웨어 방어벽. 하드웨어(TPU)는 복제할 수 있어도, 15년간 구축된 'CUDA' 생태계와 400만 명의 개발자 네트워크는 복제 불가능
- 전 세계 AI 연구 논문과 오픈소스 모델의 99%가 Nvidia 기반. 기업 입장에서 TPU로 전환하려면 막대한 코드 수정 비용과 인력 교육 시간이 소요(Switching Cost)되므로 비싸도 Nvidia를 선택할 수밖에 없음
3. 추론(Inference) 시장의 고도화: "트럭으로는 부족하다"
» Google은 추론을 '단순 배달(트럭)'로 비유했으나, 최근 AI 트렌드는 깊은 사고를 하는 'Reasoning 모델(OpenAI o1)'이나 비디오를 생성하는 'Sora' 등으로 진화 중
» 이는 추론 단계에서도 단순 연산이 아닌 '페라리급' 고성능 연산 능력을 요구. 즉, 저가형 칩으로는 최신 모델의 복잡성을 감당하기 어려워짐
4. Google은 '경쟁자', Nvidia는 '중립국'
» 아마존, MS, 메타 등 빅테크 입장에서 Google은 잠재적 경쟁자. 이들이 Google의 TPU 생태계에 종속되는 것을 원할 리 없을 것
» 반면 Nvidia는 누구에게나 최신 무기를 공급하는 '스위스(중립국)' 포지션. AI 시장이 파편화될수록 표준(Standard)을 쥔 Nvidia의 지배력은 유지될 가능성이 높음
» 결론: Nvidia의 관점에서는 가격이 아닌 가치(Value)의 싸움
» Nvidia는 단순히 '부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AI 개발의 '표준 언어(CUDA)'와 '플랫폼'을 제공
» Performance Efficiency(압도적 성능 효율) + Developer Lock-in(개발자 락인) = 대체 불가능한 AI 인프라 지배자
😁4
Arrowhead Pharmaceuticals Inc. (Goldman Sachs)
Arrowhead Pharmaceuticals Inc. (ARWR): FY25 EPS; 2026 a pivotal year amidst Redemplo launch and multiple pipeline updates
───── ✦ ─────
💊 Redemplo(plozasiran) FDA 승인 및 출시 초기 동향
• 지난 11월 18일, 가족성 킬로미크론혈증 증후군(FCS) 성인 환자 치료제로 Redemplo가 FDA 승인을 획득함.
• 경영진은 유전적 및 임상적으로 확인된 환자 모두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레이블과 깨끗한 안전성 프로필을 강조함.
• 특히 급성 췌장염(AP) 감소 효과가 임상 요약에 명시된 점이 긍정적임(위약군 20% 대비 투약군 8%).
• 현재 및 향후 적응증에 대해 동일한 가격을 적용하는 'One-Redemplo' 가격 모델을 채택, 연간 표시 가격은 $60k로 책정됨.
• 출시 1주 만에 유통 채널에 제품 공급이 완료되었으며 환자 및 의료진의 초기 반응이 고무적임.
🧪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및 전략
• sHTG 확장 전략: SHASTA-3/4 임상 데이터는 2026년 3분기 예정임.
• 경영진은 경쟁사(IONS)와 유사하게 췌장염 사건 데이터를 통합(pooling)하여 분석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유의미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 비만 치료제(ARO-INHBE/ARO-ALK7): 초기 데이터 발표가 1월 초로 예정됨(기존 연말 대비 지연).
• 골드만삭스는 ARO-ALK7이 더 강력한 효능(전임상에서 지방량 감소 2배)을 보여 긍정적으로 평가하나, 리스크도 더 높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심혈관 및 CNS: Zodasiran의 임상 3상(YOSEMITE) 투약이 시작되었으며, 알츠하이머 치료제 ARO-MAPT의 임상 1/2상 신청이 완료됨.
📉 FY25 실적 및 재무 현황
• FY25 GAAP EPS는 ($0.01)로 컨센서스($0.55) 및 당사 추정치를 하회함.
• 매출은 $829.4mn으로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R&D 및 판관비 증가와 법인세 비용 상승이 실적 부진의 원인임.
• Sarepta(SRPT)와의 협력 관련 $200mn 마일스톤 달성으로 현금 흐름에 기여함.
• 기말 기준 현금 및 투자 자산은 $919mn으로, 경영진은 FY28까지 운영 자금이 충분하다고 밝힘.
───── ✦ ─────
🎯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Neutral, TP $50)
• 목표주가 상향: 기존 $48에서 $50로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DCF(현금흐름할인법) 적용 시점을 3개월 롤포워드하고, 장기 운영비용 추정치를 조정한 결과임.
• 목표가는 DCF 가치($47, 비중 85%)와 M&A 이론적 가치($64, 비중 15%)를 혼합하여 산출함.
• 실적 추정치 조정: 비용 증가 등을 반영하여 향후 EPS 추정치를 하향 조정함(손실폭 확대).
• 2026/2027/2028년 예상 EPS를 기존 ($3.71)/($5.72)/($4.87)에서 ($2.61)/($6.20)/($5.40)로 변경함.
───── ✦ ─────
📊 연도별 실적 전망 (GS Forecast)
• 2025년(기록): 매출 $829.4mn, EPS ($0.01)
• 2026년(예상): 매출 $399.6mn, EPS ($2.61)
• 2027년(예상): 매출 $315.3mn, EPS ($6.20)
• Valuation: 현재 주가($46.79) 기준, 수익이 적자 상태이므로 P/E는 산출되지 않음(NM).
• 참고: 2025년 매출은 마일스톤 유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높았으며, 이후 경상 매출 수준으로 회귀할 전망임.
Arrowhead Pharmaceuticals Inc. (ARWR): FY25 EPS; 2026 a pivotal year amidst Redemplo launch and multiple pipeline up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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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emplo(plozasiran) FDA 승인 및 출시 초기 동향
• 지난 11월 18일, 가족성 킬로미크론혈증 증후군(FCS) 성인 환자 치료제로 Redemplo가 FDA 승인을 획득함.
• 경영진은 유전적 및 임상적으로 확인된 환자 모두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레이블과 깨끗한 안전성 프로필을 강조함.
• 특히 급성 췌장염(AP) 감소 효과가 임상 요약에 명시된 점이 긍정적임(위약군 20% 대비 투약군 8%).
• 현재 및 향후 적응증에 대해 동일한 가격을 적용하는 'One-Redemplo' 가격 모델을 채택, 연간 표시 가격은 $60k로 책정됨.
• 출시 1주 만에 유통 채널에 제품 공급이 완료되었으며 환자 및 의료진의 초기 반응이 고무적임.
🧪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및 전략
• sHTG 확장 전략: SHASTA-3/4 임상 데이터는 2026년 3분기 예정임.
• 경영진은 경쟁사(IONS)와 유사하게 췌장염 사건 데이터를 통합(pooling)하여 분석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유의미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함.
• 비만 치료제(ARO-INHBE/ARO-ALK7): 초기 데이터 발표가 1월 초로 예정됨(기존 연말 대비 지연).
• 골드만삭스는 ARO-ALK7이 더 강력한 효능(전임상에서 지방량 감소 2배)을 보여 긍정적으로 평가하나, 리스크도 더 높다고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심혈관 및 CNS: Zodasiran의 임상 3상(YOSEMITE) 투약이 시작되었으며, 알츠하이머 치료제 ARO-MAPT의 임상 1/2상 신청이 완료됨.
📉 FY25 실적 및 재무 현황
• FY25 GAAP EPS는 ($0.01)로 컨센서스($0.55) 및 당사 추정치를 하회함.
• 매출은 $829.4mn으로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R&D 및 판관비 증가와 법인세 비용 상승이 실적 부진의 원인임.
• Sarepta(SRPT)와의 협력 관련 $200mn 마일스톤 달성으로 현금 흐름에 기여함.
• 기말 기준 현금 및 투자 자산은 $919mn으로, 경영진은 FY28까지 운영 자금이 충분하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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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변경 (Neutral, TP $50)
• 목표주가 상향: 기존 $48에서 $50로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DCF(현금흐름할인법) 적용 시점을 3개월 롤포워드하고, 장기 운영비용 추정치를 조정한 결과임.
• 목표가는 DCF 가치($47, 비중 85%)와 M&A 이론적 가치($64, 비중 15%)를 혼합하여 산출함.
• 실적 추정치 조정: 비용 증가 등을 반영하여 향후 EPS 추정치를 하향 조정함(손실폭 확대).
• 2026/2027/2028년 예상 EPS를 기존 ($3.71)/($5.72)/($4.87)에서 ($2.61)/($6.20)/($5.40)로 변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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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전망 (GS Forecast)
• 2025년(기록): 매출 $829.4mn, EPS ($0.01)
• 2026년(예상): 매출 $399.6mn, EPS ($2.61)
• 2027년(예상): 매출 $315.3mn, EPS ($6.20)
• Valuation: 현재 주가($46.79) 기준, 수익이 적자 상태이므로 P/E는 산출되지 않음(NM).
• 참고: 2025년 매출은 마일스톤 유입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높았으며, 이후 경상 매출 수준으로 회귀할 전망임.
삼성증권_헬스케어OVERWEIGHT_2026년_진짜_승자는_누가_될것인가.pdf
5.1 MB
너무나 좋은 보고서
제약바이오 공부하기 아주아주 좋은 보고서라고 생각합니다
꼭 정독 ㅊㅊ
제약바이오 공부하기 아주아주 좋은 보고서라고 생각합니다
꼭 정독 ㅊㅊ
😁11
조선 (CLSA)
2026 outlook: Restocking the yards
커버리지: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 ✦ ─────
🚀 2026년 전망: 기대감에서 실적과 수주로
• 한국 조선업은 2025년 방산 테마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을 이끌었으나, 2026년은 실질적인 수주가 발생하는 변곡점이 될 전망임.
• 현재 시장의 우려(미 해군 수주 불확실성, LNG 운반선 발주 지연, 밸류에이션 부담)는 2026년 구체적인 수주 성과로 해소될 것으로 보임.
• 특히 미국 해군 프로젝트(NGLS)와 LNG 운반선 발주가 재개되며 섹터 리레이팅(Re-rating)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미 해군 함정 수주: 글로벌 재건의 시작
• 미 해군은 2054년까지 함정 수를 현재 297척에서 390척으로 늘릴 계획이며, 2027~2036년이 집중 조달 기간임.
• 한국 조선사들은 2026~2035년 사이 글로벌 함정 시장에서 약 1,050억 달러(Base case) 규모의 수주 기회를 가질 것으로 추정됨.
• 특히 미 해군이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군수지원함(Logistics ships) 분야에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의 수주 가능성이 높음(80% 확률).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전투함(Frigates)이나 잠수함 등 보안 민감도가 높은 선종보다는 군수지원함이 한국 조선소 진입의 교두보가 될 것임.
🚢 LNG 운반선: 2026년 대규모 발주 재개
• 2025년 LNG 운반선 발주는 20척 수준으로 부진했으나(2024년 77척 대비 급감), 2026년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됨.
• 2029년부터 LNG 수급 불균형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이를 대비하기 위해 2026년에만 약 100척 이상의 발주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됨.
•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FEED 단계나 2025년 FID(최종투자결정)를 받은 프로젝트만 감안해도 2029년까지 79척의 추가 발주가 필요함.
• 또한, 2026년에는 증기 터빈(Steam Turbine) 엔진을 탑재한 노후 선박 109척의 교체 수요도 본격화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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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별 핵심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HD현대중공업 (Top Pick): 국내 최대 함정 건조사로 미 해군 군수지원함 프로젝트(NGLS) 수주 시 최대 수혜가 예상됨. 타사 대비 빠른 준비 태세를 갖춤.
• 한화오션 (Preferred): 한화 그룹 차원의 방산 집중과 Austal 지분 투자, 필리 조선소 인수 등을 통해 미 해군 사업 진출에 적극적임.
• HD한국조선해양: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자회사 지분 가치 대비 높은 NAV 할인율(40%)이 매력적이며 주주환원 확대(배당성향 30%→40% 가능성)가 기대됨.
• 삼성중공업: FLNG 시장 내 독점적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높은 마진(20%+) 유지가 가능하며 2026년 LNG선 수주 회복의 수혜를 입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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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및 목표주가 변동
• 본 리포트는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여 PER/PBR 대신 EV/Backlog(수주잔고) 방식을 사용하여 밸류에이션을 산정함.
• HD현대중공업: 투자의견 HC O-PF(High-Conviction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847,000원. (2026년 예상 Backlog 69.2조원 × Target Multiple 1.0배 적용)
• 한화오션: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171,000원. (2026년 예상 Backlog 56.6조원 × Target Multiple 1.0배 적용)
• HD한국조선해양: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592,000원. (SOTP 방식 적용)
• 삼성중공업: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29,500원. (2026년 예상 Backlog 48.2조원 × Target Multiple 0.5배 적용)
• 2026년은 과거 사이클의 고점(2005-2010년) 밸류에이션인 EV/Backlog 1.0배 도달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며, 삼성중공업은 0.5배(과거 고점 대비 25% 할증)를 적용함.
2026 outlook: Restocking the yards
커버리지: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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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기대감에서 실적과 수주로
• 한국 조선업은 2025년 방산 테마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을 이끌었으나, 2026년은 실질적인 수주가 발생하는 변곡점이 될 전망임.
• 현재 시장의 우려(미 해군 수주 불확실성, LNG 운반선 발주 지연, 밸류에이션 부담)는 2026년 구체적인 수주 성과로 해소될 것으로 보임.
• 특히 미국 해군 프로젝트(NGLS)와 LNG 운반선 발주가 재개되며 섹터 리레이팅(Re-rating)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함.
🇺🇸 미 해군 함정 수주: 글로벌 재건의 시작
• 미 해군은 2054년까지 함정 수를 현재 297척에서 390척으로 늘릴 계획이며, 2027~2036년이 집중 조달 기간임.
• 한국 조선사들은 2026~2035년 사이 글로벌 함정 시장에서 약 1,050억 달러(Base case) 규모의 수주 기회를 가질 것으로 추정됨.
• 특히 미 해군이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군수지원함(Logistics ships) 분야에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의 수주 가능성이 높음(80% 확률).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전투함(Frigates)이나 잠수함 등 보안 민감도가 높은 선종보다는 군수지원함이 한국 조선소 진입의 교두보가 될 것임.
🚢 LNG 운반선: 2026년 대규모 발주 재개
• 2025년 LNG 운반선 발주는 20척 수준으로 부진했으나(2024년 77척 대비 급감), 2026년에는 반등할 것으로 예상됨.
• 2029년부터 LNG 수급 불균형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이를 대비하기 위해 2026년에만 약 100척 이상의 발주가 필요할 것으로 분석됨.
•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FEED 단계나 2025년 FID(최종투자결정)를 받은 프로젝트만 감안해도 2029년까지 79척의 추가 발주가 필요함.
• 또한, 2026년에는 증기 터빈(Steam Turbine) 엔진을 탑재한 노후 선박 109척의 교체 수요도 본격화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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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목별 핵심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HD현대중공업 (Top Pick): 국내 최대 함정 건조사로 미 해군 군수지원함 프로젝트(NGLS) 수주 시 최대 수혜가 예상됨. 타사 대비 빠른 준비 태세를 갖춤.
• 한화오션 (Preferred): 한화 그룹 차원의 방산 집중과 Austal 지분 투자, 필리 조선소 인수 등을 통해 미 해군 사업 진출에 적극적임.
• HD한국조선해양: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자회사 지분 가치 대비 높은 NAV 할인율(40%)이 매력적이며 주주환원 확대(배당성향 30%→40% 가능성)가 기대됨.
• 삼성중공업: FLNG 시장 내 독점적 지위를 보유하고 있어 높은 마진(20%+) 유지가 가능하며 2026년 LNG선 수주 회복의 수혜를 입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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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 및 목표주가 변동
• 본 리포트는 산업의 구조적 변화를 반영하여 PER/PBR 대신 EV/Backlog(수주잔고) 방식을 사용하여 밸류에이션을 산정함.
• HD현대중공업: 투자의견 HC O-PF(High-Conviction 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847,000원. (2026년 예상 Backlog 69.2조원 × Target Multiple 1.0배 적용)
• 한화오션: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171,000원. (2026년 예상 Backlog 56.6조원 × Target Multiple 1.0배 적용)
• HD한국조선해양: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592,000원. (SOTP 방식 적용)
• 삼성중공업: 투자의견 O-PF 유지, 목표주가 29,500원. (2026년 예상 Backlog 48.2조원 × Target Multiple 0.5배 적용)
• 2026년은 과거 사이클의 고점(2005-2010년) 밸류에이션인 EV/Backlog 1.0배 도달이 현실화될 것으로 보며, 삼성중공업은 0.5배(과거 고점 대비 25% 할증)를 적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