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페타시스(007660)**는 앞서 말씀드린 '구글이 직접 돈을 꽂아주는' 직납(Direct Supplier) 기업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한국 기업입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이수페타시스는 '구글 AI의 숨겨진 혈관'을 만드는 기업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수페타시스: 구글의 "찐" 파트너
앞서 분류한 **1번 그룹(Broadcom, Arista)**과 정확히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구글이 AI 투자를 늘리면 매출이 바로 꽂히는 구조입니다.
• 핵심 제품: MLB (초고다층 기판) 🥪
o 쉽게 말해, 구글의 AI 두뇌인 **TPU(칩)**와 다른 부품들이 서로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는 '고속도로가 깔린 메인보드 기판'**입니다. AI 서버용은 층수가 20~30층 이상으로 매우 높고 만들기 어렵습니다.
• 구글과의 관계: TPU용 MLB 메인 공급사 👑
o 구글은 자체 칩인 TPU를 만들 때 이수페타시스의 기판을 매우 선호합니다.
o 매출 비중: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이수페타시스 전체 매출에서 **구글(G사)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40%**에 육박할 정도로 절대적인 고객사입니다. (엔비디아보다 구글 비중이 더 높습니다.)
💰 투자자 체크포인트 (Investment Point)
1. TPU 버전 업의 수혜: 구글이 최신 **TPU v5p, v6(Trillium)**를 데이터센터에 깔기 시작하면, 이수페타시스의 고사양 기판 주문량이 급증합니다.
2. 구글-앤트로픽 동맹의 나비효과: 최근 구글이 AI 기업 '앤트로픽'에 대규모 투자를 하면서 TPU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곧 구글의 TPU 서버 증설 = 이수페타시스 기판 발주로 이어지는 강력한 호재입니다.
3. 탈(脫)중국 수혜: 미중 갈등으로 인해 구글은 중국산 기판을 배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의 이수페타시스가 반사이익을 독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한 줄 요약
"구글이 TPU를 많이 찍어낼수록, 이수페타시스 공장은 쉴 새 없이 돌아갑니다."
구글 AI 밸류체인에 투자하고 싶지만 미국 주식이 부담스럽다면, 한국 주식 시장에서는 **이수페타시스가 가장 직접적이고 강력한 대안(Proxy)**이 될 수 있습니다.
========
랍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이수페타시스는 '구글 AI의 숨겨진 혈관'을 만드는 기업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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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페타시스: 구글의 "찐" 파트너
앞서 분류한 **1번 그룹(Broadcom, Arista)**과 정확히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구글이 AI 투자를 늘리면 매출이 바로 꽂히는 구조입니다.
• 핵심 제품: MLB (초고다층 기판) 🥪
o 쉽게 말해, 구글의 AI 두뇌인 **TPU(칩)**와 다른 부품들이 서로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는 '고속도로가 깔린 메인보드 기판'**입니다. AI 서버용은 층수가 20~30층 이상으로 매우 높고 만들기 어렵습니다.
• 구글과의 관계: TPU용 MLB 메인 공급사 👑
o 구글은 자체 칩인 TPU를 만들 때 이수페타시스의 기판을 매우 선호합니다.
o 매출 비중: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이수페타시스 전체 매출에서 **구글(G사)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40%**에 육박할 정도로 절대적인 고객사입니다. (엔비디아보다 구글 비중이 더 높습니다.)
💰 투자자 체크포인트 (Investment Point)
1. TPU 버전 업의 수혜: 구글이 최신 **TPU v5p, v6(Trillium)**를 데이터센터에 깔기 시작하면, 이수페타시스의 고사양 기판 주문량이 급증합니다.
2. 구글-앤트로픽 동맹의 나비효과: 최근 구글이 AI 기업 '앤트로픽'에 대규모 투자를 하면서 TPU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곧 구글의 TPU 서버 증설 = 이수페타시스 기판 발주로 이어지는 강력한 호재입니다.
3. 탈(脫)중국 수혜: 미중 갈등으로 인해 구글은 중국산 기판을 배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의 이수페타시스가 반사이익을 독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한 줄 요약
"구글이 TPU를 많이 찍어낼수록, 이수페타시스 공장은 쉴 새 없이 돌아갑니다."
구글 AI 밸류체인에 투자하고 싶지만 미국 주식이 부담스럽다면, 한국 주식 시장에서는 **이수페타시스가 가장 직접적이고 강력한 대안(Proxy)**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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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니다
😁11🤔3
투자 유니버스 관리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 반도체 & 제조 (Compute & Semi)
구글의 자체 AI 칩(TPU)을 설계, 생산, 검사하는 핵심 하드웨어 기업들입니다. 구글의 설비투자(CAPEX)가 가장 먼저 도달하는 영역입니다.
* Alphabet (GOOGL): 밸류체인의 본체입니다. Gemini 모델, TPU 설계, 클라우드 플랫폼(GCP)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 Broadcom (AVGO): 구글 TPU를 공동 설계하고 생산하는 가장 강력한 파트너입니다. 구글 AI 칩 확장에 따른 매출 연동성이 가장 높습니다.
* NVIDIA (NVDA): 구글 클라우드 고객을 위해 H100/Blackwell GPU를 공급하는 필수재 기업입니다.
* Micron Technology (MU): TPU와 GPU 구동에 필수적인 HBM(고대역폭메모리) 및 서버용 D램을 공급합니다.
* Arm Holdings (ARM): 구글의 자체 데이터센터용 CPU인 'Axion'의 기본 설계 자산(아키텍처)을 제공합니다.
* Onto Innovation (ONTO): 고성능 AI 칩 패키징 과정에서 미세 불량을 잡아내는 검사 장비 기업입니다. 칩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수혜를 입습니다.
* FormFactor (FORM): 칩이 웨이퍼 상태일 때 전기적 성능을 확인하는 프로브 카드를 제조합니다.
* 이수페타시스 (007660): 구글 TPU에 들어가는 고다층 기판(MLB)을 직접 납품하는 핵심 한국 기업입니다.
2. 🌐 네트워크 & 광통신 (Networking & Optics)
수만 개의 AI 칩을 병목 없이 연결하기 위한 초고속 통신망 관련 기업들입니다.
* Arista Networks (ANET): 구글 데이터센터 내부를 연결하는 이더넷 스위치 분야의 지배적 사업자입니다.
* Coherent (COHR): 전기 신호를 빛으로 바꾸는 800G 광트랜시버 강자입니다. 데이터 전송 속도 경쟁의 핵심 수혜주입니다.
* Lumentum (LITE): 광통신 모듈에 탑재되는 레이저 칩을 공급하며, 최근 데이터센터향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Credo Technology (CRDO): 데이터 케이블의 효율을 높이는 AEC(Active Electrical Cable)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입니다.
3. ⚡ 인프라: 전력 & 냉각 (Power & Thermal)
AI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한계인 발열 제어와 전력 공급을 담당합니다.
* Vertiv Holdings (VRT): 데이터센터 열 관리 및 전력 솔루션의 대장주입니다. 구글의 인프라 투자 확대와 주가 상관관계가 높습니다.
* nVent Electric (NVT): 액체 냉각 시스템 연결 부품과 고밀도 서버 랙(Rack)을 제조합니다.
* Modine Manufacturing (MOD): 차량 공조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정밀 냉각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습니다.
* Bloom Energy (BE): 전력망 부족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를 공급합니다. 데이터센터 현장 발전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4. ☁️ 데이터 & 소프트웨어 (Data & Ecosystem)
구글 클라우드 위에서 데이터를 관리하고 생태계를 확장하는 파트너들입니다.
* Snowflake (SNOW): 구글 클라우드와 긴밀히 연동된 데이터 웨어하우스 플랫폼입니다.
* MongoDB (MDB): AI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비정형 데이터(NoSQL) 관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Pure Storage (PSTG): 전력 소모가 적고 속도가 빠른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데이터센터 효율을 높여줍니다.
* Palo Alto Networks (PANW): 구글 클라우드의 주요 보안 파트너로서 기업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Accenture (ACN): 대기업들이 구글의 생성형 AI를 도입할 때 실질적인 설계와 구축을 담당하는 컨설팅 파트너입니다.
🎯 펀드매니저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요약
1. Core (핵심 비중)
구글 인프라의 뼈대가 되는 기업들로,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습니다.
* 종목: GOOGL, AVGO, ANET, VRT
2. Alpha (수익 추구)
기술적 병목(광통신, 전력)을 해결하거나 밸류체인 내 독점적 지위를 가진 중소형주입니다.
* 종목: COHR(광통신), BE(전력난), 이수페타시스(직납 대안)
1. 🧠 반도체 & 제조 (Compute & Semi)
구글의 자체 AI 칩(TPU)을 설계, 생산, 검사하는 핵심 하드웨어 기업들입니다. 구글의 설비투자(CAPEX)가 가장 먼저 도달하는 영역입니다.
* Alphabet (GOOGL): 밸류체인의 본체입니다. Gemini 모델, TPU 설계, 클라우드 플랫폼(GCP)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 Broadcom (AVGO): 구글 TPU를 공동 설계하고 생산하는 가장 강력한 파트너입니다. 구글 AI 칩 확장에 따른 매출 연동성이 가장 높습니다.
* NVIDIA (NVDA): 구글 클라우드 고객을 위해 H100/Blackwell GPU를 공급하는 필수재 기업입니다.
* Micron Technology (MU): TPU와 GPU 구동에 필수적인 HBM(고대역폭메모리) 및 서버용 D램을 공급합니다.
* Arm Holdings (ARM): 구글의 자체 데이터센터용 CPU인 'Axion'의 기본 설계 자산(아키텍처)을 제공합니다.
* Onto Innovation (ONTO): 고성능 AI 칩 패키징 과정에서 미세 불량을 잡아내는 검사 장비 기업입니다. 칩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수혜를 입습니다.
* FormFactor (FORM): 칩이 웨이퍼 상태일 때 전기적 성능을 확인하는 프로브 카드를 제조합니다.
* 이수페타시스 (007660): 구글 TPU에 들어가는 고다층 기판(MLB)을 직접 납품하는 핵심 한국 기업입니다.
2. 🌐 네트워크 & 광통신 (Networking & Optics)
수만 개의 AI 칩을 병목 없이 연결하기 위한 초고속 통신망 관련 기업들입니다.
* Arista Networks (ANET): 구글 데이터센터 내부를 연결하는 이더넷 스위치 분야의 지배적 사업자입니다.
* Coherent (COHR): 전기 신호를 빛으로 바꾸는 800G 광트랜시버 강자입니다. 데이터 전송 속도 경쟁의 핵심 수혜주입니다.
* Lumentum (LITE): 광통신 모듈에 탑재되는 레이저 칩을 공급하며, 최근 데이터센터향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Credo Technology (CRDO): 데이터 케이블의 효율을 높이는 AEC(Active Electrical Cable)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입니다.
3. ⚡ 인프라: 전력 & 냉각 (Power & Thermal)
AI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한계인 발열 제어와 전력 공급을 담당합니다.
* Vertiv Holdings (VRT): 데이터센터 열 관리 및 전력 솔루션의 대장주입니다. 구글의 인프라 투자 확대와 주가 상관관계가 높습니다.
* nVent Electric (NVT): 액체 냉각 시스템 연결 부품과 고밀도 서버 랙(Rack)을 제조합니다.
* Modine Manufacturing (MOD): 차량 공조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정밀 냉각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습니다.
* Bloom Energy (BE): 전력망 부족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를 공급합니다. 데이터센터 현장 발전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4. ☁️ 데이터 & 소프트웨어 (Data & Ecosystem)
구글 클라우드 위에서 데이터를 관리하고 생태계를 확장하는 파트너들입니다.
* Snowflake (SNOW): 구글 클라우드와 긴밀히 연동된 데이터 웨어하우스 플랫폼입니다.
* MongoDB (MDB): AI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비정형 데이터(NoSQL) 관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Pure Storage (PSTG): 전력 소모가 적고 속도가 빠른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데이터센터 효율을 높여줍니다.
* Palo Alto Networks (PANW): 구글 클라우드의 주요 보안 파트너로서 기업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Accenture (ACN): 대기업들이 구글의 생성형 AI를 도입할 때 실질적인 설계와 구축을 담당하는 컨설팅 파트너입니다.
🎯 펀드매니저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요약
1. Core (핵심 비중)
구글 인프라의 뼈대가 되는 기업들로,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습니다.
* 종목: GOOGL, AVGO, ANET, VRT
2. Alpha (수익 추구)
기술적 병목(광통신, 전력)을 해결하거나 밸류체인 내 독점적 지위를 가진 중소형주입니다.
* 종목: COHR(광통신), BE(전력난), 이수페타시스(직납 대안)
😁18🤔5
Goldman Sachs
GS Futures Global Equity CTA - Market Update - November 24, 2025
───── ✦ ─────
📉 지난주 시장 흐름 요약
🔸 글로벌 주식 매도세 지속
CTAs(상품交易자문가)는 지난주 글로벌 주식에서
총 325억 달러($32.5bn)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됨.
🔸 지역별 매도 현황
가장 강력한 매도세가 나타난 지역은 다음과 같음:
• 북미(N. America): -125억 달러($12.5bn)
•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125억 달러($12.5bn)
───── ✦ ─────
🔮 이번 주 전망 및 주요 변화
🔸 매도세 지속 전망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번 주에도 CTAs는
약 385억 달러($38.5bn) 규모의 글로벌 주식을
매도할 것으로 예상됨.
🔸 S&P 500 (SPX) 흐름
시스템 트렌드 팔로잉(Systematic trend following) 그룹은
기본 시나리오에서 SPX를 105억 달러($10.5bn) 매도할 것으로 보임.
🔸 단기 신호 변화 감지
단기 추세 신호는 여전히 부정적(Negative)이나,
작성 시점 기준 SPX가 일부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 주요 관전 포인트 (Key Level) 🚩
6707 포인트를 주목해야 함.
이 레벨을 넘어서면 단기 신호가 긍정적(Positive)으로 전환되며,
매도 전망에 제동을 걸 수 있음(stopper).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지역별 모멘텀 및 포지션 분석
🔸 북미 (N. America)
• 단기(Short) 및 중기(Medium) 모멘텀 신호가
대부분 매도(Short) 구간에 머물러 있음.
• S&P 500, Russell 2000, Nasdaq 모두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상태임.
🔸 아시아 및 신흥국 (Asia-Pac & EM)
• 일본(Japan), 홍콩, 중국 등 주요 아시아 국가들도
대체로 매도(Short) 혹은 중립 이하의 신호를 보임.
• KOSPI 역시 단기/중기/장기 모멘텀이
부정적인(Short/Medium Short) 영역에 위치함.
🔸 유럽 (EMEA)
• 주요 지수(DAX, CAC 등) 대부분이 매도 시그널을 유지 중이며,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매도 압력이 지속될 전망.
───── ✦ ─────
📈 향후 수급 전망 (Estimates)
본 보고서는 기업 펀더멘털 분석이 아닌 CTA 수급 분석 보고서로, 매출/영업이익 추정치는 포함되지 않으며 수급 전망치로 갈음함.
🔸 1주 조건부 전망 (1-Week Conditional Forecasts)
• 북미: 약 -268.5억 달러 매도 압력 예상 (Flat Market 가정 시)
• EMEA: 약 -137.9억 달러 매도 압력 예상
• 아시아/신흥국: 약 -51.9억 달러 매도 압력 예상
🔸 1개월 조건부 전망 (1-Month Conditional Projections)
• 시장 횡보(Flat Market) 시에도 글로벌 주식에 대해
매도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시뮬레이션됨.
• 다만, 시장이 큰 폭으로 상승(Up Big)할 경우
매수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열려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급적으로는 어느정도 풀려가고 있나보다
GS Futures Global Equity CTA - Market Update - November 24, 2025
───── ✦ ─────
📉 지난주 시장 흐름 요약
🔸 글로벌 주식 매도세 지속
CTAs(상품交易자문가)는 지난주 글로벌 주식에서
총 325억 달러($32.5bn)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됨.
🔸 지역별 매도 현황
가장 강력한 매도세가 나타난 지역은 다음과 같음:
• 북미(N. America): -125억 달러($12.5bn)
•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125억 달러($12.5bn)
───── ✦ ─────
🔮 이번 주 전망 및 주요 변화
🔸 매도세 지속 전망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번 주에도 CTAs는
약 385억 달러($38.5bn) 규모의 글로벌 주식을
매도할 것으로 예상됨.
🔸 S&P 500 (SPX) 흐름
시스템 트렌드 팔로잉(Systematic trend following) 그룹은
기본 시나리오에서 SPX를 105억 달러($10.5bn) 매도할 것으로 보임.
🔸 단기 신호 변화 감지
단기 추세 신호는 여전히 부정적(Negative)이나,
작성 시점 기준 SPX가 일부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 주요 관전 포인트 (Key Level) 🚩
6707 포인트를 주목해야 함.
이 레벨을 넘어서면 단기 신호가 긍정적(Positive)으로 전환되며,
매도 전망에 제동을 걸 수 있음(stopper).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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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모멘텀 및 포지션 분석
🔸 북미 (N. America)
• 단기(Short) 및 중기(Medium) 모멘텀 신호가
대부분 매도(Short) 구간에 머물러 있음.
• S&P 500, Russell 2000, Nasdaq 모두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상태임.
🔸 아시아 및 신흥국 (Asia-Pac & EM)
• 일본(Japan), 홍콩, 중국 등 주요 아시아 국가들도
대체로 매도(Short) 혹은 중립 이하의 신호를 보임.
• KOSPI 역시 단기/중기/장기 모멘텀이
부정적인(Short/Medium Short) 영역에 위치함.
🔸 유럽 (EMEA)
• 주요 지수(DAX, CAC 등) 대부분이 매도 시그널을 유지 중이며,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매도 압력이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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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수급 전망 (Estimates)
본 보고서는 기업 펀더멘털 분석이 아닌 CTA 수급 분석 보고서로, 매출/영업이익 추정치는 포함되지 않으며 수급 전망치로 갈음함.
🔸 1주 조건부 전망 (1-Week Conditional Forecasts)
• 북미: 약 -268.5억 달러 매도 압력 예상 (Flat Market 가정 시)
• EMEA: 약 -137.9억 달러 매도 압력 예상
• 아시아/신흥국: 약 -51.9억 달러 매도 압력 예상
🔸 1개월 조건부 전망 (1-Month Conditional Projections)
• 시장 횡보(Flat Market) 시에도 글로벌 주식에 대해
매도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시뮬레이션됨.
• 다만, 시장이 큰 폭으로 상승(Up Big)할 경우
매수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열려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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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적으로는 어느정도 풀려가고 있나보다
😁3
UBS
Is it Too Early to Buy the Dip in Equities?
───── ✦ ─────
💡 핵심 요약: 최근 하락장은 건전한 조정, 중기적 강세 유효
• 최근 주식 시장의 약세는 펀더멘털보다는 선물/파생상품 시장이 주도한 매도세에 기인함.
• 어닝 시즌 종료, 차익 실현, 시스템 전략(CTA 등)의 레버리지 축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함.
• UBS는 이번 하락을 추세 반전이 아닌 '건전한 조정(healthy pull-back)'으로 판단하며 중기적으로 주식 비중 확대를 유지함.
───── ✦ ─────
📉 부정적 요인 (Negatives): 기계적 매도세 지속 가능성
• CTA(상품투자자문) 매도 공세:
o 지난 보고서에서 언급한 S&P 500 6,650pt 변곡점을 이미 하회함.
o 향후 2주간 CTA 모델은 현재 노출을 절반으로 줄이며 약 50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주식을 매도할 것으로 예측됨.
o 만약 S&P가 6,200pt(-2 표준편차 시나리오)까지 하락할 경우, 유출 규모는 1,000억 달러로 두 배가 될 수 있음.
• 변동성 상승에 따른 리스크 관리 펀드 매도:
o VIX 지수가 10일 만에 18에서 27.5로 50% 급등함.
o 실현 변동성(Realized Volatility)이 내재 변동성(Implied Volatility)을 따라 25% 수준으로 상승할 경우, 리스크 관리 펀드(Risk-control funds)가 20% 추가 디레버리징(자산 매각)에 나설 수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술적 지표의 하락 여지:
o 14일 RSI(상대강도지수)는 37.2로 아직 과매도(Oversold) 구간(30 이하)에 진입하지 않음.
o 1차 피보나치 되돌림 레벨인 6,445pt에 도달하지 않아 추가 하락 가능성이 열려 있음.
───── ✦ ─────
📈 긍정적 요인 (Positives): 개인 매수세와 과도한 공포
• 개인 투자자(Retail)의 저가 매수:
o 개인들은 시장을 떠나지 않고 꾸준히 매수 중임.
o 최근 4주간 ETF 자산운용액(AUM)의 2.1%를 추가 매수했으며, 지난주 하락장에서도 0.8%를 매수하며 시스템 매도 물량을 받아냄.
• 과도한 공포 심리:
o 내재 변동성에 반영된 비관론이 과도한 수준임.
o VIX 기간 구조(Term Structure)에서 3개월물 대비 1개월물 비율이 1.02까지 하락함. 통상 1.0 미만은 단기 공포가 극에 달했음을 의미하며, 이는 곧 S&P 매수 신호가 임박했음을 시사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옵션 시장의 균형:
o 옵션 행사가는 6,000~7,000 구간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음.
o 이는 투자자들이 평소보다 하방 리스크를 적게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줌(풋옵션보다 콜옵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 ✦ ─────
📋 결론 및 전망
• 단기적 역풍(Headwinds)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CTA 및 리스크 관리 펀드의 추가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음.
• 그러나 근본적인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므로 이번 약세는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 내재 변동성은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빠르게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됨.
(참고: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 분석이 아닌 글로벌 거시 전략 보고서이므로, 특정 기업의 연도별 실적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표는 포함되지 않음)
Is it Too Early to Buy the Dip in Equities?
───── ✦ ─────
💡 핵심 요약: 최근 하락장은 건전한 조정, 중기적 강세 유효
• 최근 주식 시장의 약세는 펀더멘털보다는 선물/파생상품 시장이 주도한 매도세에 기인함.
• 어닝 시즌 종료, 차익 실현, 시스템 전략(CTA 등)의 레버리지 축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함.
• UBS는 이번 하락을 추세 반전이 아닌 '건전한 조정(healthy pull-back)'으로 판단하며 중기적으로 주식 비중 확대를 유지함.
───── ✦ ─────
📉 부정적 요인 (Negatives): 기계적 매도세 지속 가능성
• CTA(상품투자자문) 매도 공세:
o 지난 보고서에서 언급한 S&P 500 6,650pt 변곡점을 이미 하회함.
o 향후 2주간 CTA 모델은 현재 노출을 절반으로 줄이며 약 50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주식을 매도할 것으로 예측됨.
o 만약 S&P가 6,200pt(-2 표준편차 시나리오)까지 하락할 경우, 유출 규모는 1,000억 달러로 두 배가 될 수 있음.
• 변동성 상승에 따른 리스크 관리 펀드 매도:
o VIX 지수가 10일 만에 18에서 27.5로 50% 급등함.
o 실현 변동성(Realized Volatility)이 내재 변동성(Implied Volatility)을 따라 25% 수준으로 상승할 경우, 리스크 관리 펀드(Risk-control funds)가 20% 추가 디레버리징(자산 매각)에 나설 수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술적 지표의 하락 여지:
o 14일 RSI(상대강도지수)는 37.2로 아직 과매도(Oversold) 구간(30 이하)에 진입하지 않음.
o 1차 피보나치 되돌림 레벨인 6,445pt에 도달하지 않아 추가 하락 가능성이 열려 있음.
───── ✦ ─────
📈 긍정적 요인 (Positives): 개인 매수세와 과도한 공포
• 개인 투자자(Retail)의 저가 매수:
o 개인들은 시장을 떠나지 않고 꾸준히 매수 중임.
o 최근 4주간 ETF 자산운용액(AUM)의 2.1%를 추가 매수했으며, 지난주 하락장에서도 0.8%를 매수하며 시스템 매도 물량을 받아냄.
• 과도한 공포 심리:
o 내재 변동성에 반영된 비관론이 과도한 수준임.
o VIX 기간 구조(Term Structure)에서 3개월물 대비 1개월물 비율이 1.02까지 하락함. 통상 1.0 미만은 단기 공포가 극에 달했음을 의미하며, 이는 곧 S&P 매수 신호가 임박했음을 시사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옵션 시장의 균형:
o 옵션 행사가는 6,000~7,000 구간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음.
o 이는 투자자들이 평소보다 하방 리스크를 적게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줌(풋옵션보다 콜옵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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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및 전망
• 단기적 역풍(Headwinds)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CTA 및 리스크 관리 펀드의 추가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음.
• 그러나 근본적인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므로 이번 약세는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 내재 변동성은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빠르게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됨.
(참고: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 분석이 아닌 글로벌 거시 전략 보고서이므로, 특정 기업의 연도별 실적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표는 포함되지 않음)
골드만삭스 (Goldman Sachs)
GOAL Kickstart: Risk appetite reversal - tracking the setback in the 'Goldilocks' rally
시장 배경 및 위험 선호도 변화 📉
• 최근 시장은 2분기 이후 지속되던 '골디락스' 기대감에서 점차 멀어지는 모습임.
• AI가 주도했던 성장 낙관론과 연준(Fed)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가 약화됨.
• 미국 고용 시장 및 소비 둔화, AI 설비투자(Capex) 부담, 연준의 정책 의지 약화 등이 우려 요인으로 작용함.
• 그 결과, 골드만삭스의 위험 선호 지표(RAI)가 0 수준으로 급락했음.
• 비트코인과 같은 투기적 자산과 수익성 없는 기술주(Unprofitable Tech) 부문이 더 큰 하방 압력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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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및 AI 섹터 동향 🤖
• 높은 주식 밸류에이션과 쏠림 현상이 심한 매수 포지셔닝이 시장 충격에 대한 취약성을 높임.
• 특히 매그니피센트 7(Mag 7) 종목들의 콜옵션 스큐(Call skew)가 역사적 평균 아래로 하락하며 투심 악화를 반영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뮤추얼 펀드는 지난 분기 Mag 7 비중을 축소했으며, 헤지펀드는 AI 관련주 내에서 옥석 가리기를 진행함.
• AI 기업들이 Capex 자금 조달을 위해 채권 발행을 늘리면서 레버리지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임.
• 투자등급(IG) 기술 기업의 크레딧 스프레드가 시장 전반 대비 확대되어 15년래 최고 수준 비율을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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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배분 전략 및 전망 🗺️
• 2026년까지 완만한 위험 자산 선호(Pro-risk) 기조를 유지할 것을 권고함.
• 향후 3개월 기준 주식 비중 확대(OW), 크레딧 비중 축소(UW), 채권/원자재/현금은 중립(Neutral)을 제시함.
• 12개월 기준으로는 주식 비중 확대, 현금 비중 축소, 나머지 자산군은 중립 의견임.
• 주식 시장의 단기 조정 위험이 커졌으나, 미국 기업 이익 성장세가 여전히 매력적인 수익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 신흥국(EM) 주식에 대해서도 기술/AI 노출 확대 및 구조적 성장 테마를 바탕으로 긍정적 관점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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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수 전망 및 밸류에이션 📊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 실적 추정치가 아닌 주요 지수 및 자산군 전망을 제시함.
• S&P 500 지수의 12개월 목표치는 7,200포인트로, 현재(작성 시점 기준) 대비 약 10.3%의 총수익률 상승 여력을 예상함.
• S&P 500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PER 기준 22.0배로, 지난 10년 역사적 분포의 88% 수준에 위치하여 다소 비싼 편임.
• 유럽 STOXX 600은 12개월 후 595포인트, 일본 TOPIX는 3,600포인트 도달을 전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향후 3개월, 6개월, 12개월 시점 모두 4.20%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봄.
GOAL Kickstart: Risk appetite reversal - tracking the setback in the 'Goldilocks' rally
시장 배경 및 위험 선호도 변화 📉
• 최근 시장은 2분기 이후 지속되던 '골디락스' 기대감에서 점차 멀어지는 모습임.
• AI가 주도했던 성장 낙관론과 연준(Fed)의 완화적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가 약화됨.
• 미국 고용 시장 및 소비 둔화, AI 설비투자(Capex) 부담, 연준의 정책 의지 약화 등이 우려 요인으로 작용함.
• 그 결과, 골드만삭스의 위험 선호 지표(RAI)가 0 수준으로 급락했음.
• 비트코인과 같은 투기적 자산과 수익성 없는 기술주(Unprofitable Tech) 부문이 더 큰 하방 압력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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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및 AI 섹터 동향 🤖
• 높은 주식 밸류에이션과 쏠림 현상이 심한 매수 포지셔닝이 시장 충격에 대한 취약성을 높임.
• 특히 매그니피센트 7(Mag 7) 종목들의 콜옵션 스큐(Call skew)가 역사적 평균 아래로 하락하며 투심 악화를 반영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뮤추얼 펀드는 지난 분기 Mag 7 비중을 축소했으며, 헤지펀드는 AI 관련주 내에서 옥석 가리기를 진행함.
• AI 기업들이 Capex 자금 조달을 위해 채권 발행을 늘리면서 레버리지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임.
• 투자등급(IG) 기술 기업의 크레딧 스프레드가 시장 전반 대비 확대되어 15년래 최고 수준 비율을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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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배분 전략 및 전망 🗺️
• 2026년까지 완만한 위험 자산 선호(Pro-risk) 기조를 유지할 것을 권고함.
• 향후 3개월 기준 주식 비중 확대(OW), 크레딧 비중 축소(UW), 채권/원자재/현금은 중립(Neutral)을 제시함.
• 12개월 기준으로는 주식 비중 확대, 현금 비중 축소, 나머지 자산군은 중립 의견임.
• 주식 시장의 단기 조정 위험이 커졌으나, 미국 기업 이익 성장세가 여전히 매력적인 수익률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함.
• 신흥국(EM) 주식에 대해서도 기술/AI 노출 확대 및 구조적 성장 테마를 바탕으로 긍정적 관점을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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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수 전망 및 밸류에이션 📊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 실적 추정치가 아닌 주요 지수 및 자산군 전망을 제시함.
• S&P 500 지수의 12개월 목표치는 7,200포인트로, 현재(작성 시점 기준) 대비 약 10.3%의 총수익률 상승 여력을 예상함.
• S&P 500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PER 기준 22.0배로, 지난 10년 역사적 분포의 88% 수준에 위치하여 다소 비싼 편임.
• 유럽 STOXX 600은 12개월 후 595포인트, 일본 TOPIX는 3,600포인트 도달을 전망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향후 3개월, 6개월, 12개월 시점 모두 4.20%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봄.
Fluence Energy (J.P. Morgan)
F4Q First Take: Mixed Results and Guide; Encouraging Demand Com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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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4Q 실적 하이라이트: 엇갈린 실적 속 수익성 호조
• Fluence Energy(FLNC)는 4분기(F4Q) 실적에서 엇갈린 성적표를 내놓았으나, 강력한 총마진이 예상보다 부진한 매출을 상쇄하는 모습을 보임.
• 매출액은 시장 컨센서스를 약 24% 하회했으나, 조정 총마진(PF Gross Margin)은 14.3%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약 460bps 크게 상회함.
• 매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조정 EBITDA는 시장 예상치를 약 1,200만 달러 상회하는 성과를 달성함.
• 수주 활동(Order activity)은 14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분기 후반에만 약 3억 달러의 수주가 추가되었음을 의미함.
• 수주잔고(Backlog)는 전분기 대비 약 8% 증가하여 사상 최고치인 53억 달러에 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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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Y26 가이던스 및 전망
• 회사는 2026 회계연도(FY26) 매출 가이던스로 32억~36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시장 기대치(31.7억 달러)와 당사(JPM)의 기존 추정치(30.4억 달러)를 모두 상회하는 수준임.
• FY26 조정 총마진 가이던스 역시 11~13%로 제시되어 시장 예상(10.9%)보다 긍정적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다만, 매출과 총마진의 강세 전망에도 불구하고 조정 EBITDA 가이던스는 4,000만~6,000만 달러로 제시되어 컨센서스(5,100만 달러)와 부합하는 수준임.
• FY26 매출 가이던스의 중간값 기준 약 85%가 이미 수주잔고로 확보되어 있어 실적 가시성이 높음.
•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FY26 매출의 30%만이 상반기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1분기(F1Q)에는 조정 EBITDA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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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긍정적 모멘텀: 데이터센터 및 공급망
• 🏭 데이터센터: 30 GWh 이상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리드(leads) 또는 공식 파이프라인으로 확보했다고 밝힘.
• 특히 이 중 80% 이상이 지난 9월 30일 이후 최근 2개월 내에 발생한 건들이며, 대다수가 '미터기 뒤단(Behind-the-meter)' 수요임.
• 🔋 공급망 다변화: 미국 국내 배터리 셀 공급을 위해 익명의 두 번째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함.
• 기존 파트너인 AESC와의 공급 계약 또한 2026년 1월 1일 발효되는 해외우려기관(FEOC) 요건 준수를 위해 순조롭게 진행 중임.
• 장주기 저장장치(LDES): 영국, 독일, 이탈리아, 미국 등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시장에서 6~8시간 이상의 장주기 에너지 저장장치 기회가 60 GWh 이상 존재한다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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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변화
• 투자의견: Neutral (중립) 유지.
• 변화 요약: 이번 보고서는 실적 발표 직후 발행된 속보성 자료(First Take)로 구체적인 목표주가 변경 내용은 텍스트에 포함되지 않음.
• 다만, FY26에 대한 매출 및 총마진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보다 높게 제시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되나, EBITDA 가이던스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인 점을 감안해 혼조세로 해석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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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실적 추정치 (FY26 가이던스 중심)
• 매출액: 32억 ~ 36억 달러 (시장 예상 상회)
• 조정 총마진: 11% ~ 13% (시장 예상 상회)
• 조정 EBITDA: 4,000만 ~ 6,000만 달러 (중간값 기준 마진율 1.5%, 시장 예상 부합)
• 참고: 본 보고서는 실적 속보 자료로, 상세한 연간 순이익 및 PER/PBR 밸류에이션 테이블은 제공되지 않았으며 회사 측의 FY26 가이던스 수치를 중심으로 서술됨.
F4Q First Take: Mixed Results and Guide; Encouraging Demand Com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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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4Q 실적 하이라이트: 엇갈린 실적 속 수익성 호조
• Fluence Energy(FLNC)는 4분기(F4Q) 실적에서 엇갈린 성적표를 내놓았으나, 강력한 총마진이 예상보다 부진한 매출을 상쇄하는 모습을 보임.
• 매출액은 시장 컨센서스를 약 24% 하회했으나, 조정 총마진(PF Gross Margin)은 14.3%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약 460bps 크게 상회함.
• 매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조정 EBITDA는 시장 예상치를 약 1,200만 달러 상회하는 성과를 달성함.
• 수주 활동(Order activity)은 14억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분기 후반에만 약 3억 달러의 수주가 추가되었음을 의미함.
• 수주잔고(Backlog)는 전분기 대비 약 8% 증가하여 사상 최고치인 53억 달러에 도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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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Y26 가이던스 및 전망
• 회사는 2026 회계연도(FY26) 매출 가이던스로 32억~36억 달러를 제시했는데, 이는 시장 기대치(31.7억 달러)와 당사(JPM)의 기존 추정치(30.4억 달러)를 모두 상회하는 수준임.
• FY26 조정 총마진 가이던스 역시 11~13%로 제시되어 시장 예상(10.9%)보다 긍정적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다만, 매출과 총마진의 강세 전망에도 불구하고 조정 EBITDA 가이던스는 4,000만~6,000만 달러로 제시되어 컨센서스(5,100만 달러)와 부합하는 수준임.
• FY26 매출 가이던스의 중간값 기준 약 85%가 이미 수주잔고로 확보되어 있어 실적 가시성이 높음.
•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FY26 매출의 30%만이 상반기에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1분기(F1Q)에는 조정 EBITDA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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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긍정적 모멘텀: 데이터센터 및 공급망
• 🏭 데이터센터: 30 GWh 이상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리드(leads) 또는 공식 파이프라인으로 확보했다고 밝힘.
• 특히 이 중 80% 이상이 지난 9월 30일 이후 최근 2개월 내에 발생한 건들이며, 대다수가 '미터기 뒤단(Behind-the-meter)' 수요임.
• 🔋 공급망 다변화: 미국 국내 배터리 셀 공급을 위해 익명의 두 번째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함.
• 기존 파트너인 AESC와의 공급 계약 또한 2026년 1월 1일 발효되는 해외우려기관(FEOC) 요건 준수를 위해 순조롭게 진행 중임.
• 장주기 저장장치(LDES): 영국, 독일, 이탈리아, 미국 등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시장에서 6~8시간 이상의 장주기 에너지 저장장치 기회가 60 GWh 이상 존재한다고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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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변화
• 투자의견: Neutral (중립) 유지.
• 변화 요약: 이번 보고서는 실적 발표 직후 발행된 속보성 자료(First Take)로 구체적인 목표주가 변경 내용은 텍스트에 포함되지 않음.
• 다만, FY26에 대한 매출 및 총마진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치보다 높게 제시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되나, EBITDA 가이던스가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인 점을 감안해 혼조세로 해석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향후 실적 추정치 (FY26 가이던스 중심)
• 매출액: 32억 ~ 36억 달러 (시장 예상 상회)
• 조정 총마진: 11% ~ 13% (시장 예상 상회)
• 조정 EBITDA: 4,000만 ~ 6,000만 달러 (중간값 기준 마진율 1.5%, 시장 예상 부합)
• 참고: 본 보고서는 실적 속보 자료로, 상세한 연간 순이익 및 PER/PBR 밸류에이션 테이블은 제공되지 않았으며 회사 측의 FY26 가이던스 수치를 중심으로 서술됨.
Forwarded from 바이오만 판다 🐼
에피스홀딩스, 삼성에피스 실적 추정에서 고려해야하는 점
- 상각비 반영전 proxy ebitda 4000억원
- 상각비 반영후 재고 재평가 이익으로 순이익 3000억원
- 감사합니다
- 상각비 반영전 proxy ebitda 4000억원
- 상각비 반영후 재고 재평가 이익으로 순이익 3000억원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