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모건스탠리는 이번 조정을 2026년 상승을 위한 매수 기회로 판단.
마이클 윌슨은 현재 주식시장 압력이 연준 유동성 불안에서 비롯된 전술적 조정일 뿐이며, 펀더멘털 악화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힘.
시장 ‘표면 아래’에서 나타난 손상이 조정의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는 진단도 제시됨.
윌슨은 연준의 금리 인하를 예상하며 2026년 기업이익이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등 강한 낙관론을 유지 중임.
이에 따라 현 수준의 약세는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조언이 제시됨.
비중 확대가 제시된 분야는 중소형주, 소비재, 헬스케어, 산업재, 금융주임.
마이클 윌슨은 현재 주식시장 압력이 연준 유동성 불안에서 비롯된 전술적 조정일 뿐이며, 펀더멘털 악화는 아니라는 입장을 밝힘.
시장 ‘표면 아래’에서 나타난 손상이 조정의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는 진단도 제시됨.
윌슨은 연준의 금리 인하를 예상하며 2026년 기업이익이 1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등 강한 낙관론을 유지 중임.
이에 따라 현 수준의 약세는 매수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는 조언이 제시됨.
비중 확대가 제시된 분야는 중소형주, 소비재, 헬스케어, 산업재, 금융주임.
한의사보단 수의사가 낫지 않을까?
정부, '의사공백' 보건소·지방의료원에 '한의사' 활용 검토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1107700530?input=1195m
정부, '의사공백' 보건소·지방의료원에 '한의사' 활용 검토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1107700530?input=1195m
연합뉴스
정부, '의사공백' 보건소·지방의료원에 '한의사' 활용 검토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정부가 지역 공공의료 현장의 의사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한의사' 인력의 참여 확대를 적극...
🤬16😁10
투자자 입장에서 '구글이 지갑을 열어 돈을 주는 기업(수주/매출)'**과 '구글 생태계가 커지면 덩달아 돈을 버는 기업'을 구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구글이 직접 돈을 줍니다" (직접 매출/수주 발생)
구글이 데이터센터를 짓고 AI를 개발하기 위해 **직접 구매 계약(Order)**을 맺는 기업들입니다. 구글의 설비투자(CAPEX)가 늘어나면 이들 기업의 매출이 **직꽂힘(Direct Revenue)**으로 연결됩니다.
• Broadcom (AVGO) - [가장 확실한 수혜]
o 관계: 구글과 TPU(AI 칩)를 공동 개발하고 생산하여 납품합니다.
o 매출 구조: 구글은 브로드컴의 최대 고객(Top Customer) 중 하나입니다. 구글이 "TPU 생산 늘리겠다"라고 발표하면 브로드컴에게 곧바로 대규모 발주(수주)가 들어갑니다. 매출 연동성이 가장 큽니다.
• Arista Networks (ANET)
o 관계: 구글 데이터센터 내부의 네트워크 스위치를 공급합니다.
o 매출 구조: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Meta)가 주요 고객이며, 구글 역시 아리스타의 '클라우드 타이탄(Cloud Titan)' 고객군에 속합니다. 구글이 AI 서버를 연결할 때 아리스타 장비를 대량 구매합니다.
• NVIDIA (NVDA)
o 관계: 구글 클라우드(GCP)에 설치할 H100/Blackwell GPU를 팝니다.
o 매출 구조: 구글이 엔비디아의 고객입니다. 구글은 자체 칩(TPU)도 쓰지만, 외부 고객용 서비스를 위해 엔비디아 GPU도 수조 원 단위로 구매합니다.
• Micron Technology (MU)
o 관계: 구글 서버와 칩에 들어가는 HBM(고대역폭메모리) 및 D램을 공급합니다.
o 매출 구조: 구글 데이터센터 증설 시 필수 부품으로 납품됩니다.
• Vertiv Holdings (VRT)
o 관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 장치와 냉각 시스템을 팝니다.
o 매출 구조: 구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들이 주요 고객입니다. 특히 구글의 고성능 TPU 서버는 열이 많이 나기 때문에 Vertiv의 액체 냉각 솔루션 등을 구매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구글과 손잡고 돈을 법니다" (간접 매출/파생 수요)
구글이 직접 돈을 주기보다는, '구글 클라우드(GCP)'라는 장터 위에서 제3의 고객(다른 기업들)에게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구글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 Accenture (ACN)
o 구조: 구글이 엑센츄어에게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구글 AI를 도입하려는 대기업'이 엑센츄어에게 컨설팅 비용을 지불합니다. (물론 구글이 파트너 인센티브를 주기도 하지만 주 매출원은 아닙니다.)
• Snowflake (SNOW) & MongoDB (MDB)
o 구조: 구글 클라우드를 쓰는 기업들이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이들의 소프트웨어를 씁니다. 오히려 이 기업들은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를 빌려 쓰기 때문에 구글에게 서버 비용을 내는 고객이기도 합니다. (상호 의존적 파트너십)
• Palo Alto Networks (PANW)
o 구조: 구글 클라우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들이 팔로알토의 솔루션을 구매합니다. 구글과는 기술 협력을 통해 제품을 통합 판매(Co-selling)하는 관계입니다.
💡 요약: 주식 투자자 관점의 결론
• "구글의 지출(CAPEX)이 내 매출이 된다"를 원하시면: Broadcom, Arista Networks, Vertiv (확실한 납품 관계)
• "구글 클라우드 생태계의 성장"**을 믿으시면: Snowflake, Accenture (서비스 확산 수혜)
특히 Broadcom은 구글 AI 칩(TPU) 물량의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어, 사실상 구글 AI 부서의 제조 파트너나 다름없는 가장 끈끈한 수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
제미니한테 친구들이 누구냐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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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이 직접 돈을 줍니다" (직접 매출/수주 발생)
구글이 데이터센터를 짓고 AI를 개발하기 위해 **직접 구매 계약(Order)**을 맺는 기업들입니다. 구글의 설비투자(CAPEX)가 늘어나면 이들 기업의 매출이 **직꽂힘(Direct Revenue)**으로 연결됩니다.
• Broadcom (AVGO) - [가장 확실한 수혜]
o 관계: 구글과 TPU(AI 칩)를 공동 개발하고 생산하여 납품합니다.
o 매출 구조: 구글은 브로드컴의 최대 고객(Top Customer) 중 하나입니다. 구글이 "TPU 생산 늘리겠다"라고 발표하면 브로드컴에게 곧바로 대규모 발주(수주)가 들어갑니다. 매출 연동성이 가장 큽니다.
• Arista Networks (ANET)
o 관계: 구글 데이터센터 내부의 네트워크 스위치를 공급합니다.
o 매출 구조: 마이크로소프트(MS)와 메타(Meta)가 주요 고객이며, 구글 역시 아리스타의 '클라우드 타이탄(Cloud Titan)' 고객군에 속합니다. 구글이 AI 서버를 연결할 때 아리스타 장비를 대량 구매합니다.
• NVIDIA (NVDA)
o 관계: 구글 클라우드(GCP)에 설치할 H100/Blackwell GPU를 팝니다.
o 매출 구조: 구글이 엔비디아의 고객입니다. 구글은 자체 칩(TPU)도 쓰지만, 외부 고객용 서비스를 위해 엔비디아 GPU도 수조 원 단위로 구매합니다.
• Micron Technology (MU)
o 관계: 구글 서버와 칩에 들어가는 HBM(고대역폭메모리) 및 D램을 공급합니다.
o 매출 구조: 구글 데이터센터 증설 시 필수 부품으로 납품됩니다.
• Vertiv Holdings (VRT)
o 관계: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 장치와 냉각 시스템을 팝니다.
o 매출 구조: 구글 같은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들이 주요 고객입니다. 특히 구글의 고성능 TPU 서버는 열이 많이 나기 때문에 Vertiv의 액체 냉각 솔루션 등을 구매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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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구글과 손잡고 돈을 법니다" (간접 매출/파생 수요)
구글이 직접 돈을 주기보다는, '구글 클라우드(GCP)'라는 장터 위에서 제3의 고객(다른 기업들)에게 돈을 버는 구조입니다. 구글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습니다.
• Accenture (ACN)
o 구조: 구글이 엑센츄어에게 돈을 주는 것이 아니라, '구글 AI를 도입하려는 대기업'이 엑센츄어에게 컨설팅 비용을 지불합니다. (물론 구글이 파트너 인센티브를 주기도 하지만 주 매출원은 아닙니다.)
• Snowflake (SNOW) & MongoDB (MDB)
o 구조: 구글 클라우드를 쓰는 기업들이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이들의 소프트웨어를 씁니다. 오히려 이 기업들은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를 빌려 쓰기 때문에 구글에게 서버 비용을 내는 고객이기도 합니다. (상호 의존적 파트너십)
• Palo Alto Networks (PANW)
o 구조: 구글 클라우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들이 팔로알토의 솔루션을 구매합니다. 구글과는 기술 협력을 통해 제품을 통합 판매(Co-selling)하는 관계입니다.
💡 요약: 주식 투자자 관점의 결론
• "구글의 지출(CAPEX)이 내 매출이 된다"를 원하시면: Broadcom, Arista Networks, Vertiv (확실한 납품 관계)
• "구글 클라우드 생태계의 성장"**을 믿으시면: Snowflake, Accenture (서비스 확산 수혜)
특히 Broadcom은 구글 AI 칩(TPU) 물량의 대부분을 책임지고 있어, 사실상 구글 AI 부서의 제조 파트너나 다름없는 가장 끈끈한 수주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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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니한테 친구들이 누구냐고 물어봄
🤔9
이수페타시스(007660)**는 앞서 말씀드린 '구글이 직접 돈을 꽂아주는' 직납(Direct Supplier) 기업 중에서도 가장 핵심적인 한국 기업입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이수페타시스는 '구글 AI의 숨겨진 혈관'을 만드는 기업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이수페타시스: 구글의 "찐" 파트너
앞서 분류한 **1번 그룹(Broadcom, Arista)**과 정확히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구글이 AI 투자를 늘리면 매출이 바로 꽂히는 구조입니다.
• 핵심 제품: MLB (초고다층 기판) 🥪
o 쉽게 말해, 구글의 AI 두뇌인 **TPU(칩)**와 다른 부품들이 서로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는 '고속도로가 깔린 메인보드 기판'**입니다. AI 서버용은 층수가 20~30층 이상으로 매우 높고 만들기 어렵습니다.
• 구글과의 관계: TPU용 MLB 메인 공급사 👑
o 구글은 자체 칩인 TPU를 만들 때 이수페타시스의 기판을 매우 선호합니다.
o 매출 비중: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이수페타시스 전체 매출에서 **구글(G사)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40%**에 육박할 정도로 절대적인 고객사입니다. (엔비디아보다 구글 비중이 더 높습니다.)
💰 투자자 체크포인트 (Investment Point)
1. TPU 버전 업의 수혜: 구글이 최신 **TPU v5p, v6(Trillium)**를 데이터센터에 깔기 시작하면, 이수페타시스의 고사양 기판 주문량이 급증합니다.
2. 구글-앤트로픽 동맹의 나비효과: 최근 구글이 AI 기업 '앤트로픽'에 대규모 투자를 하면서 TPU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곧 구글의 TPU 서버 증설 = 이수페타시스 기판 발주로 이어지는 강력한 호재입니다.
3. 탈(脫)중국 수혜: 미중 갈등으로 인해 구글은 중국산 기판을 배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의 이수페타시스가 반사이익을 독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한 줄 요약
"구글이 TPU를 많이 찍어낼수록, 이수페타시스 공장은 쉴 새 없이 돌아갑니다."
구글 AI 밸류체인에 투자하고 싶지만 미국 주식이 부담스럽다면, 한국 주식 시장에서는 **이수페타시스가 가장 직접적이고 강력한 대안(Proxy)**이 될 수 있습니다.
========
랍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이수페타시스는 '구글 AI의 숨겨진 혈관'을 만드는 기업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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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페타시스: 구글의 "찐" 파트너
앞서 분류한 **1번 그룹(Broadcom, Arista)**과 정확히 같은 위치에 있습니다. 구글이 AI 투자를 늘리면 매출이 바로 꽂히는 구조입니다.
• 핵심 제품: MLB (초고다층 기판) 🥪
o 쉽게 말해, 구글의 AI 두뇌인 **TPU(칩)**와 다른 부품들이 서로 신호를 주고받을 수 있게 해주는 '고속도로가 깔린 메인보드 기판'**입니다. AI 서버용은 층수가 20~30층 이상으로 매우 높고 만들기 어렵습니다.
• 구글과의 관계: TPU용 MLB 메인 공급사 👑
o 구글은 자체 칩인 TPU를 만들 때 이수페타시스의 기판을 매우 선호합니다.
o 매출 비중: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이수페타시스 전체 매출에서 **구글(G사)이 차지하는 비중이 약 40%**에 육박할 정도로 절대적인 고객사입니다. (엔비디아보다 구글 비중이 더 높습니다.)
💰 투자자 체크포인트 (Investment Point)
1. TPU 버전 업의 수혜: 구글이 최신 **TPU v5p, v6(Trillium)**를 데이터센터에 깔기 시작하면, 이수페타시스의 고사양 기판 주문량이 급증합니다.
2. 구글-앤트로픽 동맹의 나비효과: 최근 구글이 AI 기업 '앤트로픽'에 대규모 투자를 하면서 TPU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곧 구글의 TPU 서버 증설 = 이수페타시스 기판 발주로 이어지는 강력한 호재입니다.
3. 탈(脫)중국 수혜: 미중 갈등으로 인해 구글은 중국산 기판을 배제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한국의 이수페타시스가 반사이익을 독차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한 줄 요약
"구글이 TPU를 많이 찍어낼수록, 이수페타시스 공장은 쉴 새 없이 돌아갑니다."
구글 AI 밸류체인에 투자하고 싶지만 미국 주식이 부담스럽다면, 한국 주식 시장에서는 **이수페타시스가 가장 직접적이고 강력한 대안(Proxy)**이 될 수 있습니다.
========
랍니다
😁11🤔3
투자 유니버스 관리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 반도체 & 제조 (Compute & Semi)
구글의 자체 AI 칩(TPU)을 설계, 생산, 검사하는 핵심 하드웨어 기업들입니다. 구글의 설비투자(CAPEX)가 가장 먼저 도달하는 영역입니다.
* Alphabet (GOOGL): 밸류체인의 본체입니다. Gemini 모델, TPU 설계, 클라우드 플랫폼(GCP)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 Broadcom (AVGO): 구글 TPU를 공동 설계하고 생산하는 가장 강력한 파트너입니다. 구글 AI 칩 확장에 따른 매출 연동성이 가장 높습니다.
* NVIDIA (NVDA): 구글 클라우드 고객을 위해 H100/Blackwell GPU를 공급하는 필수재 기업입니다.
* Micron Technology (MU): TPU와 GPU 구동에 필수적인 HBM(고대역폭메모리) 및 서버용 D램을 공급합니다.
* Arm Holdings (ARM): 구글의 자체 데이터센터용 CPU인 'Axion'의 기본 설계 자산(아키텍처)을 제공합니다.
* Onto Innovation (ONTO): 고성능 AI 칩 패키징 과정에서 미세 불량을 잡아내는 검사 장비 기업입니다. 칩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수혜를 입습니다.
* FormFactor (FORM): 칩이 웨이퍼 상태일 때 전기적 성능을 확인하는 프로브 카드를 제조합니다.
* 이수페타시스 (007660): 구글 TPU에 들어가는 고다층 기판(MLB)을 직접 납품하는 핵심 한국 기업입니다.
2. 🌐 네트워크 & 광통신 (Networking & Optics)
수만 개의 AI 칩을 병목 없이 연결하기 위한 초고속 통신망 관련 기업들입니다.
* Arista Networks (ANET): 구글 데이터센터 내부를 연결하는 이더넷 스위치 분야의 지배적 사업자입니다.
* Coherent (COHR): 전기 신호를 빛으로 바꾸는 800G 광트랜시버 강자입니다. 데이터 전송 속도 경쟁의 핵심 수혜주입니다.
* Lumentum (LITE): 광통신 모듈에 탑재되는 레이저 칩을 공급하며, 최근 데이터센터향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Credo Technology (CRDO): 데이터 케이블의 효율을 높이는 AEC(Active Electrical Cable)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입니다.
3. ⚡ 인프라: 전력 & 냉각 (Power & Thermal)
AI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한계인 발열 제어와 전력 공급을 담당합니다.
* Vertiv Holdings (VRT): 데이터센터 열 관리 및 전력 솔루션의 대장주입니다. 구글의 인프라 투자 확대와 주가 상관관계가 높습니다.
* nVent Electric (NVT): 액체 냉각 시스템 연결 부품과 고밀도 서버 랙(Rack)을 제조합니다.
* Modine Manufacturing (MOD): 차량 공조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정밀 냉각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습니다.
* Bloom Energy (BE): 전력망 부족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를 공급합니다. 데이터센터 현장 발전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4. ☁️ 데이터 & 소프트웨어 (Data & Ecosystem)
구글 클라우드 위에서 데이터를 관리하고 생태계를 확장하는 파트너들입니다.
* Snowflake (SNOW): 구글 클라우드와 긴밀히 연동된 데이터 웨어하우스 플랫폼입니다.
* MongoDB (MDB): AI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비정형 데이터(NoSQL) 관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Pure Storage (PSTG): 전력 소모가 적고 속도가 빠른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데이터센터 효율을 높여줍니다.
* Palo Alto Networks (PANW): 구글 클라우드의 주요 보안 파트너로서 기업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Accenture (ACN): 대기업들이 구글의 생성형 AI를 도입할 때 실질적인 설계와 구축을 담당하는 컨설팅 파트너입니다.
🎯 펀드매니저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요약
1. Core (핵심 비중)
구글 인프라의 뼈대가 되는 기업들로,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습니다.
* 종목: GOOGL, AVGO, ANET, VRT
2. Alpha (수익 추구)
기술적 병목(광통신, 전력)을 해결하거나 밸류체인 내 독점적 지위를 가진 중소형주입니다.
* 종목: COHR(광통신), BE(전력난), 이수페타시스(직납 대안)
1. 🧠 반도체 & 제조 (Compute & Semi)
구글의 자체 AI 칩(TPU)을 설계, 생산, 검사하는 핵심 하드웨어 기업들입니다. 구글의 설비투자(CAPEX)가 가장 먼저 도달하는 영역입니다.
* Alphabet (GOOGL): 밸류체인의 본체입니다. Gemini 모델, TPU 설계, 클라우드 플랫폼(GCP)을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 Broadcom (AVGO): 구글 TPU를 공동 설계하고 생산하는 가장 강력한 파트너입니다. 구글 AI 칩 확장에 따른 매출 연동성이 가장 높습니다.
* NVIDIA (NVDA): 구글 클라우드 고객을 위해 H100/Blackwell GPU를 공급하는 필수재 기업입니다.
* Micron Technology (MU): TPU와 GPU 구동에 필수적인 HBM(고대역폭메모리) 및 서버용 D램을 공급합니다.
* Arm Holdings (ARM): 구글의 자체 데이터센터용 CPU인 'Axion'의 기본 설계 자산(아키텍처)을 제공합니다.
* Onto Innovation (ONTO): 고성능 AI 칩 패키징 과정에서 미세 불량을 잡아내는 검사 장비 기업입니다. 칩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수혜를 입습니다.
* FormFactor (FORM): 칩이 웨이퍼 상태일 때 전기적 성능을 확인하는 프로브 카드를 제조합니다.
* 이수페타시스 (007660): 구글 TPU에 들어가는 고다층 기판(MLB)을 직접 납품하는 핵심 한국 기업입니다.
2. 🌐 네트워크 & 광통신 (Networking & Optics)
수만 개의 AI 칩을 병목 없이 연결하기 위한 초고속 통신망 관련 기업들입니다.
* Arista Networks (ANET): 구글 데이터센터 내부를 연결하는 이더넷 스위치 분야의 지배적 사업자입니다.
* Coherent (COHR): 전기 신호를 빛으로 바꾸는 800G 광트랜시버 강자입니다. 데이터 전송 속도 경쟁의 핵심 수혜주입니다.
* Lumentum (LITE): 광통신 모듈에 탑재되는 레이저 칩을 공급하며, 최근 데이터센터향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Credo Technology (CRDO): 데이터 케이블의 효율을 높이는 AEC(Active Electrical Cable)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입니다.
3. ⚡ 인프라: 전력 & 냉각 (Power & Thermal)
AI 데이터센터의 물리적 한계인 발열 제어와 전력 공급을 담당합니다.
* Vertiv Holdings (VRT): 데이터센터 열 관리 및 전력 솔루션의 대장주입니다. 구글의 인프라 투자 확대와 주가 상관관계가 높습니다.
* nVent Electric (NVT): 액체 냉각 시스템 연결 부품과 고밀도 서버 랙(Rack)을 제조합니다.
* Modine Manufacturing (MOD): 차량 공조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 정밀 냉각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했습니다.
* Bloom Energy (BE): 전력망 부족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를 공급합니다. 데이터센터 현장 발전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4. ☁️ 데이터 & 소프트웨어 (Data & Ecosystem)
구글 클라우드 위에서 데이터를 관리하고 생태계를 확장하는 파트너들입니다.
* Snowflake (SNOW): 구글 클라우드와 긴밀히 연동된 데이터 웨어하우스 플랫폼입니다.
* MongoDB (MDB): AI 개발자들이 선호하는 비정형 데이터(NoSQL) 관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Pure Storage (PSTG): 전력 소모가 적고 속도가 빠른 올플래시 스토리지로 데이터센터 효율을 높여줍니다.
* Palo Alto Networks (PANW): 구글 클라우드의 주요 보안 파트너로서 기업용 보안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 Accenture (ACN): 대기업들이 구글의 생성형 AI를 도입할 때 실질적인 설계와 구축을 담당하는 컨설팅 파트너입니다.
🎯 펀드매니저를 위한 포트폴리오 전략 요약
1. Core (핵심 비중)
구글 인프라의 뼈대가 되는 기업들로, 실적 가시성이 매우 높습니다.
* 종목: GOOGL, AVGO, ANET, VRT
2. Alpha (수익 추구)
기술적 병목(광통신, 전력)을 해결하거나 밸류체인 내 독점적 지위를 가진 중소형주입니다.
* 종목: COHR(광통신), BE(전력난), 이수페타시스(직납 대안)
😁18🤔5
Goldman Sachs
GS Futures Global Equity CTA - Market Update - November 24, 2025
───── ✦ ─────
📉 지난주 시장 흐름 요약
🔸 글로벌 주식 매도세 지속
CTAs(상품交易자문가)는 지난주 글로벌 주식에서
총 325억 달러($32.5bn)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됨.
🔸 지역별 매도 현황
가장 강력한 매도세가 나타난 지역은 다음과 같음:
• 북미(N. America): -125억 달러($12.5bn)
•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125억 달러($12.5bn)
───── ✦ ─────
🔮 이번 주 전망 및 주요 변화
🔸 매도세 지속 전망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번 주에도 CTAs는
약 385억 달러($38.5bn) 규모의 글로벌 주식을
매도할 것으로 예상됨.
🔸 S&P 500 (SPX) 흐름
시스템 트렌드 팔로잉(Systematic trend following) 그룹은
기본 시나리오에서 SPX를 105억 달러($10.5bn) 매도할 것으로 보임.
🔸 단기 신호 변화 감지
단기 추세 신호는 여전히 부정적(Negative)이나,
작성 시점 기준 SPX가 일부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 주요 관전 포인트 (Key Level) 🚩
6707 포인트를 주목해야 함.
이 레벨을 넘어서면 단기 신호가 긍정적(Positive)으로 전환되며,
매도 전망에 제동을 걸 수 있음(stopper).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지역별 모멘텀 및 포지션 분석
🔸 북미 (N. America)
• 단기(Short) 및 중기(Medium) 모멘텀 신호가
대부분 매도(Short) 구간에 머물러 있음.
• S&P 500, Russell 2000, Nasdaq 모두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상태임.
🔸 아시아 및 신흥국 (Asia-Pac & EM)
• 일본(Japan), 홍콩, 중국 등 주요 아시아 국가들도
대체로 매도(Short) 혹은 중립 이하의 신호를 보임.
• KOSPI 역시 단기/중기/장기 모멘텀이
부정적인(Short/Medium Short) 영역에 위치함.
🔸 유럽 (EMEA)
• 주요 지수(DAX, CAC 등) 대부분이 매도 시그널을 유지 중이며,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매도 압력이 지속될 전망.
───── ✦ ─────
📈 향후 수급 전망 (Estimates)
본 보고서는 기업 펀더멘털 분석이 아닌 CTA 수급 분석 보고서로, 매출/영업이익 추정치는 포함되지 않으며 수급 전망치로 갈음함.
🔸 1주 조건부 전망 (1-Week Conditional Forecasts)
• 북미: 약 -268.5억 달러 매도 압력 예상 (Flat Market 가정 시)
• EMEA: 약 -137.9억 달러 매도 압력 예상
• 아시아/신흥국: 약 -51.9억 달러 매도 압력 예상
🔸 1개월 조건부 전망 (1-Month Conditional Projections)
• 시장 횡보(Flat Market) 시에도 글로벌 주식에 대해
매도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시뮬레이션됨.
• 다만, 시장이 큰 폭으로 상승(Up Big)할 경우
매수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열려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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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적으로는 어느정도 풀려가고 있나보다
GS Futures Global Equity CTA - Market Update - November 2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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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시장 흐름 요약
🔸 글로벌 주식 매도세 지속
CTAs(상품交易자문가)는 지난주 글로벌 주식에서
총 325억 달러($32.5bn)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됨.
🔸 지역별 매도 현황
가장 강력한 매도세가 나타난 지역은 다음과 같음:
• 북미(N. America): -125억 달러($12.5bn)
•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125억 달러($12.5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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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 전망 및 주요 변화
🔸 매도세 지속 전망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번 주에도 CTAs는
약 385억 달러($38.5bn) 규모의 글로벌 주식을
매도할 것으로 예상됨.
🔸 S&P 500 (SPX) 흐름
시스템 트렌드 팔로잉(Systematic trend following) 그룹은
기본 시나리오에서 SPX를 105억 달러($10.5bn) 매도할 것으로 보임.
🔸 단기 신호 변화 감지
단기 추세 신호는 여전히 부정적(Negative)이나,
작성 시점 기준 SPX가 일부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 주요 관전 포인트 (Key Level) 🚩
6707 포인트를 주목해야 함.
이 레벨을 넘어서면 단기 신호가 긍정적(Positive)으로 전환되며,
매도 전망에 제동을 걸 수 있음(stopper).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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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모멘텀 및 포지션 분석
🔸 북미 (N. America)
• 단기(Short) 및 중기(Medium) 모멘텀 신호가
대부분 매도(Short) 구간에 머물러 있음.
• S&P 500, Russell 2000, Nasdaq 모두
단기적으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는 상태임.
🔸 아시아 및 신흥국 (Asia-Pac & EM)
• 일본(Japan), 홍콩, 중국 등 주요 아시아 국가들도
대체로 매도(Short) 혹은 중립 이하의 신호를 보임.
• KOSPI 역시 단기/중기/장기 모멘텀이
부정적인(Short/Medium Short) 영역에 위치함.
🔸 유럽 (EMEA)
• 주요 지수(DAX, CAC 등) 대부분이 매도 시그널을 유지 중이며,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매도 압력이 지속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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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수급 전망 (Estimates)
본 보고서는 기업 펀더멘털 분석이 아닌 CTA 수급 분석 보고서로, 매출/영업이익 추정치는 포함되지 않으며 수급 전망치로 갈음함.
🔸 1주 조건부 전망 (1-Week Conditional Forecasts)
• 북미: 약 -268.5억 달러 매도 압력 예상 (Flat Market 가정 시)
• EMEA: 약 -137.9억 달러 매도 압력 예상
• 아시아/신흥국: 약 -51.9억 달러 매도 압력 예상
🔸 1개월 조건부 전망 (1-Month Conditional Projections)
• 시장 횡보(Flat Market) 시에도 글로벌 주식에 대해
매도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시뮬레이션됨.
• 다만, 시장이 큰 폭으로 상승(Up Big)할 경우
매수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열려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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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적으로는 어느정도 풀려가고 있나보다
😁3
UBS
Is it Too Early to Buy the Dip in Equ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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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최근 하락장은 건전한 조정, 중기적 강세 유효
• 최근 주식 시장의 약세는 펀더멘털보다는 선물/파생상품 시장이 주도한 매도세에 기인함.
• 어닝 시즌 종료, 차익 실현, 시스템 전략(CTA 등)의 레버리지 축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함.
• UBS는 이번 하락을 추세 반전이 아닌 '건전한 조정(healthy pull-back)'으로 판단하며 중기적으로 주식 비중 확대를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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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적 요인 (Negatives): 기계적 매도세 지속 가능성
• CTA(상품투자자문) 매도 공세:
o 지난 보고서에서 언급한 S&P 500 6,650pt 변곡점을 이미 하회함.
o 향후 2주간 CTA 모델은 현재 노출을 절반으로 줄이며 약 50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주식을 매도할 것으로 예측됨.
o 만약 S&P가 6,200pt(-2 표준편차 시나리오)까지 하락할 경우, 유출 규모는 1,000억 달러로 두 배가 될 수 있음.
• 변동성 상승에 따른 리스크 관리 펀드 매도:
o VIX 지수가 10일 만에 18에서 27.5로 50% 급등함.
o 실현 변동성(Realized Volatility)이 내재 변동성(Implied Volatility)을 따라 25% 수준으로 상승할 경우, 리스크 관리 펀드(Risk-control funds)가 20% 추가 디레버리징(자산 매각)에 나설 수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술적 지표의 하락 여지:
o 14일 RSI(상대강도지수)는 37.2로 아직 과매도(Oversold) 구간(30 이하)에 진입하지 않음.
o 1차 피보나치 되돌림 레벨인 6,445pt에 도달하지 않아 추가 하락 가능성이 열려 있음.
───── ✦ ─────
📈 긍정적 요인 (Positives): 개인 매수세와 과도한 공포
• 개인 투자자(Retail)의 저가 매수:
o 개인들은 시장을 떠나지 않고 꾸준히 매수 중임.
o 최근 4주간 ETF 자산운용액(AUM)의 2.1%를 추가 매수했으며, 지난주 하락장에서도 0.8%를 매수하며 시스템 매도 물량을 받아냄.
• 과도한 공포 심리:
o 내재 변동성에 반영된 비관론이 과도한 수준임.
o VIX 기간 구조(Term Structure)에서 3개월물 대비 1개월물 비율이 1.02까지 하락함. 통상 1.0 미만은 단기 공포가 극에 달했음을 의미하며, 이는 곧 S&P 매수 신호가 임박했음을 시사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옵션 시장의 균형:
o 옵션 행사가는 6,000~7,000 구간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음.
o 이는 투자자들이 평소보다 하방 리스크를 적게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줌(풋옵션보다 콜옵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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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 및 전망
• 단기적 역풍(Headwinds)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CTA 및 리스크 관리 펀드의 추가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음.
• 그러나 근본적인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므로 이번 약세는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 내재 변동성은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빠르게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됨.
(참고: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 분석이 아닌 글로벌 거시 전략 보고서이므로, 특정 기업의 연도별 실적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표는 포함되지 않음)
Is it Too Early to Buy the Dip in Equ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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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최근 하락장은 건전한 조정, 중기적 강세 유효
• 최근 주식 시장의 약세는 펀더멘털보다는 선물/파생상품 시장이 주도한 매도세에 기인함.
• 어닝 시즌 종료, 차익 실현, 시스템 전략(CTA 등)의 레버리지 축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함.
• UBS는 이번 하락을 추세 반전이 아닌 '건전한 조정(healthy pull-back)'으로 판단하며 중기적으로 주식 비중 확대를 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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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적 요인 (Negatives): 기계적 매도세 지속 가능성
• CTA(상품투자자문) 매도 공세:
o 지난 보고서에서 언급한 S&P 500 6,650pt 변곡점을 이미 하회함.
o 향후 2주간 CTA 모델은 현재 노출을 절반으로 줄이며 약 500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주식을 매도할 것으로 예측됨.
o 만약 S&P가 6,200pt(-2 표준편차 시나리오)까지 하락할 경우, 유출 규모는 1,000억 달러로 두 배가 될 수 있음.
• 변동성 상승에 따른 리스크 관리 펀드 매도:
o VIX 지수가 10일 만에 18에서 27.5로 50% 급등함.
o 실현 변동성(Realized Volatility)이 내재 변동성(Implied Volatility)을 따라 25% 수준으로 상승할 경우, 리스크 관리 펀드(Risk-control funds)가 20% 추가 디레버리징(자산 매각)에 나설 수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기술적 지표의 하락 여지:
o 14일 RSI(상대강도지수)는 37.2로 아직 과매도(Oversold) 구간(30 이하)에 진입하지 않음.
o 1차 피보나치 되돌림 레벨인 6,445pt에 도달하지 않아 추가 하락 가능성이 열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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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 요인 (Positives): 개인 매수세와 과도한 공포
• 개인 투자자(Retail)의 저가 매수:
o 개인들은 시장을 떠나지 않고 꾸준히 매수 중임.
o 최근 4주간 ETF 자산운용액(AUM)의 2.1%를 추가 매수했으며, 지난주 하락장에서도 0.8%를 매수하며 시스템 매도 물량을 받아냄.
• 과도한 공포 심리:
o 내재 변동성에 반영된 비관론이 과도한 수준임.
o VIX 기간 구조(Term Structure)에서 3개월물 대비 1개월물 비율이 1.02까지 하락함. 통상 1.0 미만은 단기 공포가 극에 달했음을 의미하며, 이는 곧 S&P 매수 신호가 임박했음을 시사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옵션 시장의 균형:
o 옵션 행사가는 6,000~7,000 구간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음.
o 이는 투자자들이 평소보다 하방 리스크를 적게 가격에 반영하고 있음을 보여줌(풋옵션보다 콜옵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음).
───── ✦ ─────
📋 결론 및 전망
• 단기적 역풍(Headwinds)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CTA 및 리스크 관리 펀드의 추가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음.
• 그러나 근본적인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므로 이번 약세는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높음.
• 내재 변동성은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빠르게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됨.
(참고: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 분석이 아닌 글로벌 거시 전략 보고서이므로, 특정 기업의 연도별 실적 추정치 및 밸류에이션 표는 포함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