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 삼성전자 (Citi)
SK Hynix: Multi-year Demand Visibility Supports Structural Growth Outlook; Raise TP to W830k
Samsung Electronics: Substantial OP Upside from Commodity Memory ASP Hikes
───── ✦ ─────
💡 핵심 투자 포인트: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1. SK하이닉스: 구조적 성장과 목표가 상향
• 목표주가 83만 원으로 상향: 기존 77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 유지함.
• 공급 부족 심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일반 메모리(Commodity Memory) 공급이 전체 수요(FPO)의 6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 가격 급등 전망: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 2026년 DRAM ASP(평균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53%, NAND는 44% 급등할 전망임.
• 장기 수요 가시성: 수요 가시성이 과거 2년에서 3년으로 확장되었으며,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2028년 물량에 대한 구매 의사를 타진 중임.
• 포트폴리오 안정성: 3분기 말 기준 서버용 DRAM(HBM 포함) 비중이 약 80%에 달해 소비자용 시장의 변동성 영향을 적게 받음.
2. 삼성전자: AI 추론 수요 수혜와 실적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7만 원으로 상향: 기존 15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고 30일 단기 상승 촉매(Catalyst Watch)를 발동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분기 실적 호조: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14.8조 원)보다 37% 높은 20.3조 원으로 전망함.
• AI 추론 수요 폭발: AI 추론 확산으로 고용량 서버 DRAM(64GB RDIMM 등)과 e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가파른 가격 상승: 2026년 서버 DRAM 가격은 +91% YoY, eSSD는 +62% YoY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전망 상향: 강력한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84.4조 원에서 115.0조 원으로 36% 대폭 상향함.
───── ✦ ─────
📊 기존 관점 대비 주요 변경 사항
• 메모리 가격 전망 대폭 상향: 공급사들이 HBM 증설에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 공급 제약이 예상보다 심화될 것으로 판단함.
• ASP 성장률 조정 (2026년 기준):
o DRAM: 기존 +37% → **+53%**로 상향.
o NAND: 기존 +39% → **+44%**로 상향.
• 밸류에이션 근거: SK하이닉스는 2026년 예상 BPS에 타겟 P/B 3.3배 적용, 삼성전자는 SOTP 방식 적용 및 메모리 사업부 가치 재평가.
───── ✦ ─────
📉 연도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배)
[SK하이닉스]
• 2025년 (올해): 매출 95,943 / 영업이익 44,952 / 순이익 40,284 / P/E 9.4x
• 2026년 (내년): 매출 160,590 / 영업이익 96,363 / 순이익 74,124 / P/E 5.1x
• 2027년 (내후년): 매출 189,352 / 영업이익 107,292 / 순이익 82,539 / P/E 4.6x
[삼성전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5년 (올해): 매출 333,109 / 영업이익 43,870 / 순이익 39,744 / P/E 16.2x
• 2026년 (내년): 매출 446,387 / 영업이익 115,009 / 순이익 83,424 / P/E 7.7x
• 2027년 (내후년): 매출 490,923 / 영업이익 123,712 / 순이익 89,696 / P/E 7.2x
SK Hynix: Multi-year Demand Visibility Supports Structural Growth Outlook; Raise TP to W830k
Samsung Electronics: Substantial OP Upside from Commodity Memory ASP H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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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1. SK하이닉스: 구조적 성장과 목표가 상향
• 목표주가 83만 원으로 상향: 기존 77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 유지함.
• 공급 부족 심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일반 메모리(Commodity Memory) 공급이 전체 수요(FPO)의 6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 가격 급등 전망: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 2026년 DRAM ASP(평균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53%, NAND는 44% 급등할 전망임.
• 장기 수요 가시성: 수요 가시성이 과거 2년에서 3년으로 확장되었으며,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2028년 물량에 대한 구매 의사를 타진 중임.
• 포트폴리오 안정성: 3분기 말 기준 서버용 DRAM(HBM 포함) 비중이 약 80%에 달해 소비자용 시장의 변동성 영향을 적게 받음.
2. 삼성전자: AI 추론 수요 수혜와 실적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7만 원으로 상향: 기존 15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고 30일 단기 상승 촉매(Catalyst Watch)를 발동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분기 실적 호조: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14.8조 원)보다 37% 높은 20.3조 원으로 전망함.
• AI 추론 수요 폭발: AI 추론 확산으로 고용량 서버 DRAM(64GB RDIMM 등)과 e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가파른 가격 상승: 2026년 서버 DRAM 가격은 +91% YoY, eSSD는 +62% YoY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전망 상향: 강력한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84.4조 원에서 115.0조 원으로 36% 대폭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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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주요 변경 사항
• 메모리 가격 전망 대폭 상향: 공급사들이 HBM 증설에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 공급 제약이 예상보다 심화될 것으로 판단함.
• ASP 성장률 조정 (2026년 기준):
o DRAM: 기존 +37% → **+53%**로 상향.
o NAND: 기존 +39% → **+44%**로 상향.
• 밸류에이션 근거: SK하이닉스는 2026년 예상 BPS에 타겟 P/B 3.3배 적용, 삼성전자는 SOTP 방식 적용 및 메모리 사업부 가치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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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배)
[SK하이닉스]
• 2025년 (올해): 매출 95,943 / 영업이익 44,952 / 순이익 40,284 / P/E 9.4x
• 2026년 (내년): 매출 160,590 / 영업이익 96,363 / 순이익 74,124 / P/E 5.1x
• 2027년 (내후년): 매출 189,352 / 영업이익 107,292 / 순이익 82,539 / P/E 4.6x
[삼성전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5년 (올해): 매출 333,109 / 영업이익 43,870 / 순이익 39,744 / P/E 16.2x
• 2026년 (내년): 매출 446,387 / 영업이익 115,009 / 순이익 83,424 / P/E 7.7x
• 2027년 (내후년): 매출 490,923 / 영업이익 123,712 / 순이익 89,696 / P/E 7.2x
😁5
섹터 (CLSA)
Korea consumer (Geopolitical tailwinds)
대상 기업: Cosmax, Amorepacific, Kolmar, LG H&H, Hotel Shilla, Shinsegae, Paradise, GKL 등
📝 핵심 요약
🇨🇳 중-일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한국 반사이익
• 최근 중국과 일본 사이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
• 중국 당국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자국민의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함.
• 과거 센카쿠 열도 분쟁(2010~2012), 사드 배치(2017~2018),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2023~2024) 등 유사 사례 분석 결과,
• 중국과 갈등을 빚지 않는 국가가 인바운드 관광객 및 화장품 수출에서 반사이익을 누렸음.
• 이번 사태로 한국 화장품 및 라면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됨.
───── ✦ ─────
💄 화장품: 브랜드보다는 ODM, 럭셔리보다는 매스
• 시장 기대와 달리 면세점(DF)과 카지노 섹터의 상승여력은 제한적으로 판단함.
•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 패턴이 코로나19 이후 구조적으로 변화했기 때문.
• 과거 럭셔리 화장품 위주의 면세점 쇼핑에서, 올리브영이나 다이소 같은 채널에서의 매스(Mass) 제품 구매로 이동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따라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 및 ODM 업체들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중국 내 일본 화장품 수요 감소는 중국 로컬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중국 로컬 브랜드의 점유율 확대는 곧 해당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는 한국 ODM 업체(특히 코스맥스)의 실적 호조로 연결될 것.
───── ✦ ─────
📉 제한적 수혜 섹터: 면세점 & 카지노
• 중국인 인바운드 트래픽은 2019년 수준을 회복했으나, 국내 면세점 매출은 여전히 2019년의 40% 미만 수준임.
• 이는 관광객들의 소비 여력 감소(매크로 환경)와 소비 행태 변화(다운그레이딩)에 기인함.
• 카지노 역시 일본에는 카지노가 없어 대체 효과가 크지 않으며, 현재 유입되는 대중 관광객은 카지노의 핵심 고객층이 아님.
───── ✦ ─────
🏭 주요 기업별 전망 및 투자의견
✅ Cosmax (192820 KS)
• 투자의견: HC O-PF (High-Conviction Outperform)
• 목표주가: 300,000원 (상승여력 +73.4%)
• 중국 로컬 브랜드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 꼽힘.
✅ Amorepacific (090430 KS)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목표주가: 195,000원 (상승여력 +46.9%)
• 수혜가 예상되나 럭셔리 스킨케어 비중이 높아 코스맥스보다는 제한적일 수 있음.
✅ Kolmar (161890 KS)
• 투자의견: O-PF
• 목표주가: 92,000원 (상승여력 +37.1%)
⚠️ LG H&H (051900 KS)
• 투자의견: HC U-PF (High-Conviction Underperform)
• 목표주가: 210,000원 (하락여력 -28.3%)
⚠️ Hotel Shilla (008770 KS)
• 투자의견: HC U-PF
• 목표주가: 30,000원 (하락여력 -37.9%)
───── ✦ ─────
📊 실적 추정치 특이사항
• 해당 보고서 텍스트에는 개별 기업의 연간 구체적인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EPS, PER, PBR 등) 상세 테이블이 포함되지 않았음.
• 주로 목표주가, 시가총액, 상승여력 위주의 밸류에이션 데이터만 제시됨.
• 핵심 뷰 변화: 시장은 지정학적 이슈로 면세/카지노까지 폭넓은 수혜를 기대하지만, CLSA는 소비 패턴 변화를 근거로 화장품 ODM 및 매스 브랜드에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뷰를 차별화함.
Korea consumer (Geopolitical tailwinds)
대상 기업: Cosmax, Amorepacific, Kolmar, LG H&H, Hotel Shilla, Shinsegae, Paradise, GKL 등
📝 핵심 요약
🇨🇳 중-일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한국 반사이익
• 최근 중국과 일본 사이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
• 중국 당국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자국민의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함.
• 과거 센카쿠 열도 분쟁(2010~2012), 사드 배치(2017~2018),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2023~2024) 등 유사 사례 분석 결과,
• 중국과 갈등을 빚지 않는 국가가 인바운드 관광객 및 화장품 수출에서 반사이익을 누렸음.
• 이번 사태로 한국 화장품 및 라면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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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브랜드보다는 ODM, 럭셔리보다는 매스
• 시장 기대와 달리 면세점(DF)과 카지노 섹터의 상승여력은 제한적으로 판단함.
•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 패턴이 코로나19 이후 구조적으로 변화했기 때문.
• 과거 럭셔리 화장품 위주의 면세점 쇼핑에서, 올리브영이나 다이소 같은 채널에서의 매스(Mass) 제품 구매로 이동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따라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 및 ODM 업체들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중국 내 일본 화장품 수요 감소는 중국 로컬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중국 로컬 브랜드의 점유율 확대는 곧 해당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는 한국 ODM 업체(특히 코스맥스)의 실적 호조로 연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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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한적 수혜 섹터: 면세점 & 카지노
• 중국인 인바운드 트래픽은 2019년 수준을 회복했으나, 국내 면세점 매출은 여전히 2019년의 40% 미만 수준임.
• 이는 관광객들의 소비 여력 감소(매크로 환경)와 소비 행태 변화(다운그레이딩)에 기인함.
• 카지노 역시 일본에는 카지노가 없어 대체 효과가 크지 않으며, 현재 유입되는 대중 관광객은 카지노의 핵심 고객층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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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별 전망 및 투자의견
✅ Cosmax (192820 KS)
• 투자의견: HC O-PF (High-Conviction Outperform)
• 목표주가: 300,000원 (상승여력 +73.4%)
• 중국 로컬 브랜드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 꼽힘.
✅ Amorepacific (090430 KS)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목표주가: 195,000원 (상승여력 +46.9%)
• 수혜가 예상되나 럭셔리 스킨케어 비중이 높아 코스맥스보다는 제한적일 수 있음.
✅ Kolmar (161890 KS)
• 투자의견: O-PF
• 목표주가: 92,000원 (상승여력 +37.1%)
⚠️ LG H&H (051900 KS)
• 투자의견: HC U-PF (High-Conviction Underperform)
• 목표주가: 210,000원 (하락여력 -28.3%)
⚠️ Hotel Shilla (008770 KS)
• 투자의견: HC U-PF
• 목표주가: 30,000원 (하락여력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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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특이사항
• 해당 보고서 텍스트에는 개별 기업의 연간 구체적인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EPS, PER, PBR 등) 상세 테이블이 포함되지 않았음.
• 주로 목표주가, 시가총액, 상승여력 위주의 밸류에이션 데이터만 제시됨.
• 핵심 뷰 변화: 시장은 지정학적 이슈로 면세/카지노까지 폭넓은 수혜를 기대하지만, CLSA는 소비 패턴 변화를 근거로 화장품 ODM 및 매스 브랜드에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뷰를 차별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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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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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송치형,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27일 공식 발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이 오는 27일 합병 계획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은 오는 26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합병안을 의결할 방침입니다. 이후
Forwarded from 단독 & 속보 뉴스 콜렉터
[네이버뉴스] [단독] 엔씨소프트, 2000억 규모 자사주 EB 발행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5053?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15053?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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