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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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제약섹터 강세
다른 국가들도 난리
$1b+ 위클리 위너/루저
Goldman Sachs Korea Weekly Kickstart: KOSPI down by 3.9% amid a sharp de-risking despite strong Nvidia earnings
주요 언급 섹터/종목 음식료, 유틸리티, 소매(Outperform) / 증권, 조선, 기계(Underper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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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동향 및 리스크 지표
• KOSPI 급락과 리스크 회피: 엔비디아의 강력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급격한 리스크 회피 심리로 인해 주간 3.9% 하락함.
• 섹터별 차별화: 음식료(+2.0%), 유틸리티(+0.9%), 소매(+0.7%) 등 방어주 성격의 섹터가 시장 대비 견조했던 반면, 증권(-6.9%), 조선(-6.5%), 기계(-5.7%) 섹터는 부진했음.
• 외국인 매도세 지속: 외국인 투자자는 KOSPI 시장에서 매도세를 이어갔으며, 특히 기술주(Tech)에 대한 자금 유출이 주도함.
• 환율 약세: 원화(KRW)는 달러 대비 1.2% 약세를 보였으며, 유로화 대비해서도 0.7% 약세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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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성 지표와 역발상 투자 기회
• 변동성 지수 급등: 11월 들어 시장 약세가 지속되면서 KOSPI2 변동성 지수(VKOSPI)가 높은 수준에 도달함. 지난 15년간 현재보다 변동성이 높았던 적은 단 4차례뿐임.
• 과거 데이터의 시사점: 역사적으로 변동성 지수가 현재의 Z-score 레벨보다 높았을 때, 향후 3개월 및 6개월 수익률은 긍정적인 경향을 보였음.
• 리스크 바로미터(ERB): 한국 주식 리스크 바로미터(Korea Equity Risk Barometer)가 -3.8 수준으로 떨어지며 깊은 '리스크 회피' 구간에 진입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역발상 신호: ERB가 코로나19 발발 이후 최저 수준인 -4 표준편차 근처까지 하락함. 이는 이미 상당한 시장 조정이 이루어졌음을 의미하며, 향후 주식 시장 수익률에 대해 긍정적인 역발상 신호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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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 및 펀더멘털 점검
• 수출 호조 지속: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 배경은 지지력을 유지 중임. 11월 1~20일 일평균 수출은 전월 대비 4.5%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감.
• 지역별/품목별 수출: 미국(+40.1% MoM sa)과 EU(+42.0%) 향 수출이 강력한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상승을 견인함.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증가세를 지속했고, 자동차 수출도 강하게 반등함.
• 이익 전망 상향: 수출 증가는 KOSPI 이익 전망 상향 조정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함. KOSPI 12개월 선행 EPS는 0.4% 상향 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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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실적 시즌 리뷰
• 어닝 서프라이즈: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기업 중 54%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이는 역사적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며,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서프라이즈 비율임.
• 섹터별 성과: 유틸리티, 금융, 정보기술(IT) 섹터가 높은 실적 상회 비율을 보인 반면, 필수소비재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는 부진했음.
• 이익 수정: 양호한 실적 시즌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음. 기계 섹터가 가장 강한 상향 조정을 보인 반면, 제약 섹터는 하향 조정폭이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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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실적 전망 (Goldman Sachs 추정)
KOSPI 시장 전체 밸류에이션 및 성장률
• 2026년 전망 (E)
o P/E (주가수익비율): 9.2배
o EPS 성장률: +38.0%
o P/B (주가순자산비율): 1.2배
o ROE (자기자본이익률): 10.9%
o 배당수익률: 1.5%
• 2027년 전망 (E)
o P/E (주가수익비율): 10.2배
o EPS 성장률: +11.5%
o P/B (주가순자산비율): 1.3배
o ROE (자기자본이익률): 13.9%
o 배당수익률: 1.6%
• 요약: 현재 KOSPI의 12개월 선행 P/E는 약 9배 수준으로, 글로벌(MXWD) 및 아시아(MXAPJ) 지역 대비 가파른 할인율을 기록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특히 유틸리티, 자동차, 금융 섹터 등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이는 구간임.
국장 리스크 회피 정도가 코비드때 급으로 하락
J.P. Morgan Biotech’s top picks for 2026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 첫날엔 팔자
Buyside Survey Results
2026년에 다음 중 어떤 질환 분야가 투자자들의 가장 큰 주목이나 전략적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1=가장 중요, 8=가장 중요하지 않음)
설문 응답자들은 관심 질환 분야로 1) 심혈관·신장 및 대사, 2) 염증 및 면역(I&I), 3) 종양학(방사성 의약품 포함)을 선택했음
음,,,,,,,,,,,
😁4🤔2🤬1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Citi)
SK Hynix: Multi-year Demand Visibility Supports Structural Growth Outlook; Raise TP to W830k
Samsung Electronics: Substantial OP Upside from Commodity Memory ASP H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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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1. SK하이닉스: 구조적 성장과 목표가 상향
• 목표주가 83만 원으로 상향: 기존 77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 유지함.
• 공급 부족 심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일반 메모리(Commodity Memory) 공급이 전체 수요(FPO)의 6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 가격 급등 전망: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 2026년 DRAM ASP(평균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53%, NAND는 44% 급등할 전망임.
• 장기 수요 가시성: 수요 가시성이 과거 2년에서 3년으로 확장되었으며,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2028년 물량에 대한 구매 의사를 타진 중임.
• 포트폴리오 안정성: 3분기 말 기준 서버용 DRAM(HBM 포함) 비중이 약 80%에 달해 소비자용 시장의 변동성 영향을 적게 받음.

2. 삼성전자: AI 추론 수요 수혜와 실적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7만 원으로 상향: 기존 15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고 30일 단기 상승 촉매(Catalyst Watch)를 발동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분기 실적 호조: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14.8조 원)보다 37% 높은 20.3조 원으로 전망함.
• AI 추론 수요 폭발: AI 추론 확산으로 고용량 서버 DRAM(64GB RDIMM 등)과 e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가파른 가격 상승: 2026년 서버 DRAM 가격은 +91% YoY, eSSD는 +62% YoY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전망 상향: 강력한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84.4조 원에서 115.0조 원으로 36% 대폭 상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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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주요 변경 사항
• 메모리 가격 전망 대폭 상향: 공급사들이 HBM 증설에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 공급 제약이 예상보다 심화될 것으로 판단함.
• ASP 성장률 조정 (2026년 기준):
o DRAM: 기존 +37% → **+53%**로 상향.
o NAND: 기존 +39% → **+44%**로 상향.
• 밸류에이션 근거: SK하이닉스는 2026년 예상 BPS에 타겟 P/B 3.3배 적용, 삼성전자는 SOTP 방식 적용 및 메모리 사업부 가치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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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배)
[SK하이닉스]
• 2025년 (올해): 매출 95,943 / 영업이익 44,952 / 순이익 40,284 / P/E 9.4x
• 2026년 (내년): 매출 160,590 / 영업이익 96,363 / 순이익 74,124 / P/E 5.1x
• 2027년 (내후년): 매출 189,352 / 영업이익 107,292 / 순이익 82,539 / P/E 4.6x
[삼성전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5년 (올해): 매출 333,109 / 영업이익 43,870 / 순이익 39,744 / P/E 16.2x
• 2026년 (내년): 매출 446,387 / 영업이익 115,009 / 순이익 83,424 / P/E 7.7x
• 2027년 (내후년): 매출 490,923 / 영업이익 123,712 / 순이익 89,696 / P/E 7.2x
😁5
섹터 (CLSA)
Korea consumer (Geopolitical tailwinds)
대상 기업: Cosmax, Amorepacific, Kolmar, LG H&H, Hotel Shilla, Shinsegae, Paradise, GKL 등
📝 핵심 요약
🇨🇳 중-일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한국 반사이익
• 최근 중국과 일본 사이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
• 중국 당국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자국민의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함.
• 과거 센카쿠 열도 분쟁(2010~2012), 사드 배치(2017~2018),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2023~2024) 등 유사 사례 분석 결과,
• 중국과 갈등을 빚지 않는 국가가 인바운드 관광객 및 화장품 수출에서 반사이익을 누렸음.
• 이번 사태로 한국 화장품 및 라면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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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브랜드보다는 ODM, 럭셔리보다는 매스
• 시장 기대와 달리 면세점(DF)과 카지노 섹터의 상승여력은 제한적으로 판단함.
•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 패턴이 코로나19 이후 구조적으로 변화했기 때문.
• 과거 럭셔리 화장품 위주의 면세점 쇼핑에서, 올리브영이나 다이소 같은 채널에서의 매스(Mass) 제품 구매로 이동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따라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 및 ODM 업체들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중국 내 일본 화장품 수요 감소는 중국 로컬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중국 로컬 브랜드의 점유율 확대는 곧 해당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는 한국 ODM 업체(특히 코스맥스)의 실적 호조로 연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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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한적 수혜 섹터: 면세점 & 카지노
• 중국인 인바운드 트래픽은 2019년 수준을 회복했으나, 국내 면세점 매출은 여전히 2019년의 40% 미만 수준임.
• 이는 관광객들의 소비 여력 감소(매크로 환경)와 소비 행태 변화(다운그레이딩)에 기인함.
• 카지노 역시 일본에는 카지노가 없어 대체 효과가 크지 않으며, 현재 유입되는 대중 관광객은 카지노의 핵심 고객층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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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별 전망 및 투자의견
Cosmax (192820 KS)
• 투자의견: HC O-PF (High-Conviction Outperform)
• 목표주가: 300,000원 (상승여력 +73.4%)
• 중국 로컬 브랜드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 꼽힘.
Amorepacific (090430 KS)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목표주가: 195,000원 (상승여력 +46.9%)
• 수혜가 예상되나 럭셔리 스킨케어 비중이 높아 코스맥스보다는 제한적일 수 있음.
Kolmar (161890 KS)
• 투자의견: O-PF
• 목표주가: 92,000원 (상승여력 +37.1%)
⚠️ LG H&H (051900 KS)
• 투자의견: HC U-PF (High-Conviction Underperform)
• 목표주가: 210,000원 (하락여력 -28.3%)
⚠️ Hotel Shilla (008770 KS)
• 투자의견: HC U-PF
• 목표주가: 30,000원 (하락여력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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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특이사항
• 해당 보고서 텍스트에는 개별 기업의 연간 구체적인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EPS, PER, PBR 등) 상세 테이블이 포함되지 않았음.
• 주로 목표주가, 시가총액, 상승여력 위주의 밸류에이션 데이터만 제시됨.
• 핵심 뷰 변화: 시장은 지정학적 이슈로 면세/카지노까지 폭넓은 수혜를 기대하지만, CLSA는 소비 패턴 변화를 근거로 화장품 ODM 및 매스 브랜드에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뷰를 차별화함.
😁2
방산은 120일선도 뚫리며 쉽지않아보인다
장 꼬라지 보니 그사이 놓친 종목들도 있지만 아직도 현금 100인게 후회가 안됨
😁18🤬3🤔2
내 캠 해킹당햇나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