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man Sachs Korea Weekly Kickstart: KOSPI down by 3.9% amid a sharp de-risking despite strong Nvidia earnings
주요 언급 섹터/종목 음식료, 유틸리티, 소매(Outperform) / 증권, 조선, 기계(Underper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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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동향 및 리스크 지표
• KOSPI 급락과 리스크 회피: 엔비디아의 강력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급격한 리스크 회피 심리로 인해 주간 3.9% 하락함.
• 섹터별 차별화: 음식료(+2.0%), 유틸리티(+0.9%), 소매(+0.7%) 등 방어주 성격의 섹터가 시장 대비 견조했던 반면, 증권(-6.9%), 조선(-6.5%), 기계(-5.7%) 섹터는 부진했음.
• 외국인 매도세 지속: 외국인 투자자는 KOSPI 시장에서 매도세를 이어갔으며, 특히 기술주(Tech)에 대한 자금 유출이 주도함.
• 환율 약세: 원화(KRW)는 달러 대비 1.2% 약세를 보였으며, 유로화 대비해서도 0.7% 약세를 기록함.
───── ✦ ─────
📊 변동성 지표와 역발상 투자 기회
• 변동성 지수 급등: 11월 들어 시장 약세가 지속되면서 KOSPI2 변동성 지수(VKOSPI)가 높은 수준에 도달함. 지난 15년간 현재보다 변동성이 높았던 적은 단 4차례뿐임.
• 과거 데이터의 시사점: 역사적으로 변동성 지수가 현재의 Z-score 레벨보다 높았을 때, 향후 3개월 및 6개월 수익률은 긍정적인 경향을 보였음.
• 리스크 바로미터(ERB): 한국 주식 리스크 바로미터(Korea Equity Risk Barometer)가 -3.8 수준으로 떨어지며 깊은 '리스크 회피' 구간에 진입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역발상 신호: ERB가 코로나19 발발 이후 최저 수준인 -4 표준편차 근처까지 하락함. 이는 이미 상당한 시장 조정이 이루어졌음을 의미하며, 향후 주식 시장 수익률에 대해 긍정적인 역발상 신호로 해석됨.
───── ✦ ─────
🚢 수출 및 펀더멘털 점검
• 수출 호조 지속: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 배경은 지지력을 유지 중임. 11월 1~20일 일평균 수출은 전월 대비 4.5%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감.
• 지역별/품목별 수출: 미국(+40.1% MoM sa)과 EU(+42.0%) 향 수출이 강력한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상승을 견인함.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증가세를 지속했고, 자동차 수출도 강하게 반등함.
• 이익 전망 상향: 수출 증가는 KOSPI 이익 전망 상향 조정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함. KOSPI 12개월 선행 EPS는 0.4% 상향 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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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실적 시즌 리뷰
• 어닝 서프라이즈: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기업 중 54%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이는 역사적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며,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서프라이즈 비율임.
• 섹터별 성과: 유틸리티, 금융, 정보기술(IT) 섹터가 높은 실적 상회 비율을 보인 반면, 필수소비재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는 부진했음.
• 이익 수정: 양호한 실적 시즌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음. 기계 섹터가 가장 강한 상향 조정을 보인 반면, 제약 섹터는 하향 조정폭이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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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실적 전망 (Goldman Sachs 추정)
KOSPI 시장 전체 밸류에이션 및 성장률
• 2026년 전망 (E)
o P/E (주가수익비율): 9.2배
o EPS 성장률: +38.0%
o P/B (주가순자산비율): 1.2배
o ROE (자기자본이익률): 10.9%
o 배당수익률: 1.5%
• 2027년 전망 (E)
o P/E (주가수익비율): 10.2배
o EPS 성장률: +11.5%
o P/B (주가순자산비율): 1.3배
o ROE (자기자본이익률): 13.9%
o 배당수익률: 1.6%
• 요약: 현재 KOSPI의 12개월 선행 P/E는 약 9배 수준으로, 글로벌(MXWD) 및 아시아(MXAPJ) 지역 대비 가파른 할인율을 기록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특히 유틸리티, 자동차, 금융 섹터 등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이는 구간임.
주요 언급 섹터/종목 음식료, 유틸리티, 소매(Outperform) / 증권, 조선, 기계(Underper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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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동향 및 리스크 지표
• KOSPI 급락과 리스크 회피: 엔비디아의 강력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급격한 리스크 회피 심리로 인해 주간 3.9% 하락함.
• 섹터별 차별화: 음식료(+2.0%), 유틸리티(+0.9%), 소매(+0.7%) 등 방어주 성격의 섹터가 시장 대비 견조했던 반면, 증권(-6.9%), 조선(-6.5%), 기계(-5.7%) 섹터는 부진했음.
• 외국인 매도세 지속: 외국인 투자자는 KOSPI 시장에서 매도세를 이어갔으며, 특히 기술주(Tech)에 대한 자금 유출이 주도함.
• 환율 약세: 원화(KRW)는 달러 대비 1.2% 약세를 보였으며, 유로화 대비해서도 0.7% 약세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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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동성 지표와 역발상 투자 기회
• 변동성 지수 급등: 11월 들어 시장 약세가 지속되면서 KOSPI2 변동성 지수(VKOSPI)가 높은 수준에 도달함. 지난 15년간 현재보다 변동성이 높았던 적은 단 4차례뿐임.
• 과거 데이터의 시사점: 역사적으로 변동성 지수가 현재의 Z-score 레벨보다 높았을 때, 향후 3개월 및 6개월 수익률은 긍정적인 경향을 보였음.
• 리스크 바로미터(ERB): 한국 주식 리스크 바로미터(Korea Equity Risk Barometer)가 -3.8 수준으로 떨어지며 깊은 '리스크 회피' 구간에 진입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역발상 신호: ERB가 코로나19 발발 이후 최저 수준인 -4 표준편차 근처까지 하락함. 이는 이미 상당한 시장 조정이 이루어졌음을 의미하며, 향후 주식 시장 수익률에 대해 긍정적인 역발상 신호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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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 및 펀더멘털 점검
• 수출 호조 지속: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펀더멘털 배경은 지지력을 유지 중임. 11월 1~20일 일평균 수출은 전월 대비 4.5% 증가하며 상승세를 이어감.
• 지역별/품목별 수출: 미국(+40.1% MoM sa)과 EU(+42.0%) 향 수출이 강력한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상승을 견인함. 품목별로는 반도체 수출이 증가세를 지속했고, 자동차 수출도 강하게 반등함.
• 이익 전망 상향: 수출 증가는 KOSPI 이익 전망 상향 조정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함. KOSPI 12개월 선행 EPS는 0.4% 상향 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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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분기 실적 시즌 리뷰
• 어닝 서프라이즈: 3분기 실적을 발표한 기업 중 54%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함. 이는 역사적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이며, 2021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서프라이즈 비율임.
• 섹터별 성과: 유틸리티, 금융, 정보기술(IT) 섹터가 높은 실적 상회 비율을 보인 반면, 필수소비재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는 부진했음.
• 이익 수정: 양호한 실적 시즌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고 있음. 기계 섹터가 가장 강한 상향 조정을 보인 반면, 제약 섹터는 하향 조정폭이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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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실적 전망 (Goldman Sachs 추정)
KOSPI 시장 전체 밸류에이션 및 성장률
• 2026년 전망 (E)
o P/E (주가수익비율): 9.2배
o EPS 성장률: +38.0%
o P/B (주가순자산비율): 1.2배
o ROE (자기자본이익률): 10.9%
o 배당수익률: 1.5%
• 2027년 전망 (E)
o P/E (주가수익비율): 10.2배
o EPS 성장률: +11.5%
o P/B (주가순자산비율): 1.3배
o ROE (자기자본이익률): 13.9%
o 배당수익률: 1.6%
• 요약: 현재 KOSPI의 12개월 선행 P/E는 약 9배 수준으로, 글로벌(MXWD) 및 아시아(MXAPJ) 지역 대비 가파른 할인율을 기록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특히 유틸리티, 자동차, 금융 섹터 등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돋보이는 구간임.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Citi)
SK Hynix: Multi-year Demand Visibility Supports Structural Growth Outlook; Raise TP to W830k
Samsung Electronics: Substantial OP Upside from Commodity Memory ASP H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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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1. SK하이닉스: 구조적 성장과 목표가 상향
• 목표주가 83만 원으로 상향: 기존 77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 유지함.
• 공급 부족 심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일반 메모리(Commodity Memory) 공급이 전체 수요(FPO)의 6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 가격 급등 전망: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 2026년 DRAM ASP(평균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53%, NAND는 44% 급등할 전망임.
• 장기 수요 가시성: 수요 가시성이 과거 2년에서 3년으로 확장되었으며,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2028년 물량에 대한 구매 의사를 타진 중임.
• 포트폴리오 안정성: 3분기 말 기준 서버용 DRAM(HBM 포함) 비중이 약 80%에 달해 소비자용 시장의 변동성 영향을 적게 받음.
2. 삼성전자: AI 추론 수요 수혜와 실적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7만 원으로 상향: 기존 15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고 30일 단기 상승 촉매(Catalyst Watch)를 발동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분기 실적 호조: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14.8조 원)보다 37% 높은 20.3조 원으로 전망함.
• AI 추론 수요 폭발: AI 추론 확산으로 고용량 서버 DRAM(64GB RDIMM 등)과 e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가파른 가격 상승: 2026년 서버 DRAM 가격은 +91% YoY, eSSD는 +62% YoY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전망 상향: 강력한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84.4조 원에서 115.0조 원으로 36% 대폭 상향함.
───── ✦ ─────
📊 기존 관점 대비 주요 변경 사항
• 메모리 가격 전망 대폭 상향: 공급사들이 HBM 증설에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 공급 제약이 예상보다 심화될 것으로 판단함.
• ASP 성장률 조정 (2026년 기준):
o DRAM: 기존 +37% → **+53%**로 상향.
o NAND: 기존 +39% → **+44%**로 상향.
• 밸류에이션 근거: SK하이닉스는 2026년 예상 BPS에 타겟 P/B 3.3배 적용, 삼성전자는 SOTP 방식 적용 및 메모리 사업부 가치 재평가.
───── ✦ ─────
📉 연도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배)
[SK하이닉스]
• 2025년 (올해): 매출 95,943 / 영업이익 44,952 / 순이익 40,284 / P/E 9.4x
• 2026년 (내년): 매출 160,590 / 영업이익 96,363 / 순이익 74,124 / P/E 5.1x
• 2027년 (내후년): 매출 189,352 / 영업이익 107,292 / 순이익 82,539 / P/E 4.6x
[삼성전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5년 (올해): 매출 333,109 / 영업이익 43,870 / 순이익 39,744 / P/E 16.2x
• 2026년 (내년): 매출 446,387 / 영업이익 115,009 / 순이익 83,424 / P/E 7.7x
• 2027년 (내후년): 매출 490,923 / 영업이익 123,712 / 순이익 89,696 / P/E 7.2x
SK Hynix: Multi-year Demand Visibility Supports Structural Growth Outlook; Raise TP to W830k
Samsung Electronics: Substantial OP Upside from Commodity Memory ASP Hi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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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투자 포인트: 메모리 슈퍼사이클 진입
1. SK하이닉스: 구조적 성장과 목표가 상향
• 목표주가 83만 원으로 상향: 기존 77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며 매수(Buy) 의견 유지함.
• 공급 부족 심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일반 메모리(Commodity Memory) 공급이 전체 수요(FPO)의 60%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됨.
• 가격 급등 전망: 공급 부족으로 고객사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 2026년 DRAM ASP(평균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53%, NAND는 44% 급등할 전망임.
• 장기 수요 가시성: 수요 가시성이 과거 2년에서 3년으로 확장되었으며,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2028년 물량에 대한 구매 의사를 타진 중임.
• 포트폴리오 안정성: 3분기 말 기준 서버용 DRAM(HBM 포함) 비중이 약 80%에 달해 소비자용 시장의 변동성 영향을 적게 받음.
2. 삼성전자: AI 추론 수요 수혜와 실적 서프라이즈
• 목표주가 17만 원으로 상향: 기존 15만 원에서 상향 조정하고 30일 단기 상승 촉매(Catalyst Watch)를 발동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4분기 실적 호조: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을 시장 컨센서스(14.8조 원)보다 37% 높은 20.3조 원으로 전망함.
• AI 추론 수요 폭발: AI 추론 확산으로 고용량 서버 DRAM(64GB RDIMM 등)과 eSSD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가파른 가격 상승: 2026년 서버 DRAM 가격은 +91% YoY, eSSD는 +62% YoY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 이익 전망 상향: 강력한 가격 상승을 반영하여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84.4조 원에서 115.0조 원으로 36% 대폭 상향함.
───── ✦ ─────
📊 기존 관점 대비 주요 변경 사항
• 메모리 가격 전망 대폭 상향: 공급사들이 HBM 증설에 집중하면서 일반 메모리 공급 제약이 예상보다 심화될 것으로 판단함.
• ASP 성장률 조정 (2026년 기준):
o DRAM: 기존 +37% → **+53%**로 상향.
o NAND: 기존 +39% → **+44%**로 상향.
• 밸류에이션 근거: SK하이닉스는 2026년 예상 BPS에 타겟 P/B 3.3배 적용, 삼성전자는 SOTP 방식 적용 및 메모리 사업부 가치 재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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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실적 추정 (단위: 십억 원, 배)
[SK하이닉스]
• 2025년 (올해): 매출 95,943 / 영업이익 44,952 / 순이익 40,284 / P/E 9.4x
• 2026년 (내년): 매출 160,590 / 영업이익 96,363 / 순이익 74,124 / P/E 5.1x
• 2027년 (내후년): 매출 189,352 / 영업이익 107,292 / 순이익 82,539 / P/E 4.6x
[삼성전자]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5년 (올해): 매출 333,109 / 영업이익 43,870 / 순이익 39,744 / P/E 16.2x
• 2026년 (내년): 매출 446,387 / 영업이익 115,009 / 순이익 83,424 / P/E 7.7x
• 2027년 (내후년): 매출 490,923 / 영업이익 123,712 / 순이익 89,696 / P/E 7.2x
😁5
섹터 (CLSA)
Korea consumer (Geopolitical tailwinds)
대상 기업: Cosmax, Amorepacific, Kolmar, LG H&H, Hotel Shilla, Shinsegae, Paradise, GKL 등
📝 핵심 요약
🇨🇳 중-일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한국 반사이익
• 최근 중국과 일본 사이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
• 중국 당국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자국민의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함.
• 과거 센카쿠 열도 분쟁(2010~2012), 사드 배치(2017~2018),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2023~2024) 등 유사 사례 분석 결과,
• 중국과 갈등을 빚지 않는 국가가 인바운드 관광객 및 화장품 수출에서 반사이익을 누렸음.
• 이번 사태로 한국 화장품 및 라면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됨.
───── ✦ ─────
💄 화장품: 브랜드보다는 ODM, 럭셔리보다는 매스
• 시장 기대와 달리 면세점(DF)과 카지노 섹터의 상승여력은 제한적으로 판단함.
•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 패턴이 코로나19 이후 구조적으로 변화했기 때문.
• 과거 럭셔리 화장품 위주의 면세점 쇼핑에서, 올리브영이나 다이소 같은 채널에서의 매스(Mass) 제품 구매로 이동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따라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 및 ODM 업체들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중국 내 일본 화장품 수요 감소는 중국 로컬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중국 로컬 브랜드의 점유율 확대는 곧 해당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는 한국 ODM 업체(특히 코스맥스)의 실적 호조로 연결될 것.
───── ✦ ─────
📉 제한적 수혜 섹터: 면세점 & 카지노
• 중국인 인바운드 트래픽은 2019년 수준을 회복했으나, 국내 면세점 매출은 여전히 2019년의 40% 미만 수준임.
• 이는 관광객들의 소비 여력 감소(매크로 환경)와 소비 행태 변화(다운그레이딩)에 기인함.
• 카지노 역시 일본에는 카지노가 없어 대체 효과가 크지 않으며, 현재 유입되는 대중 관광객은 카지노의 핵심 고객층이 아님.
───── ✦ ─────
🏭 주요 기업별 전망 및 투자의견
✅ Cosmax (192820 KS)
• 투자의견: HC O-PF (High-Conviction Outperform)
• 목표주가: 300,000원 (상승여력 +73.4%)
• 중국 로컬 브랜드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 꼽힘.
✅ Amorepacific (090430 KS)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목표주가: 195,000원 (상승여력 +46.9%)
• 수혜가 예상되나 럭셔리 스킨케어 비중이 높아 코스맥스보다는 제한적일 수 있음.
✅ Kolmar (161890 KS)
• 투자의견: O-PF
• 목표주가: 92,000원 (상승여력 +37.1%)
⚠️ LG H&H (051900 KS)
• 투자의견: HC U-PF (High-Conviction Underperform)
• 목표주가: 210,000원 (하락여력 -28.3%)
⚠️ Hotel Shilla (008770 KS)
• 투자의견: HC U-PF
• 목표주가: 30,000원 (하락여력 -37.9%)
───── ✦ ─────
📊 실적 추정치 특이사항
• 해당 보고서 텍스트에는 개별 기업의 연간 구체적인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EPS, PER, PBR 등) 상세 테이블이 포함되지 않았음.
• 주로 목표주가, 시가총액, 상승여력 위주의 밸류에이션 데이터만 제시됨.
• 핵심 뷰 변화: 시장은 지정학적 이슈로 면세/카지노까지 폭넓은 수혜를 기대하지만, CLSA는 소비 패턴 변화를 근거로 화장품 ODM 및 매스 브랜드에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뷰를 차별화함.
Korea consumer (Geopolitical tailwinds)
대상 기업: Cosmax, Amorepacific, Kolmar, LG H&H, Hotel Shilla, Shinsegae, Paradise, GKL 등
📝 핵심 요약
🇨🇳 중-일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한국 반사이익
• 최근 중국과 일본 사이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됨.
• 중국 당국은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금지하고 자국민의 일본 여행 자제를 권고함.
• 과거 센카쿠 열도 분쟁(2010~2012), 사드 배치(2017~2018),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2023~2024) 등 유사 사례 분석 결과,
• 중국과 갈등을 빚지 않는 국가가 인바운드 관광객 및 화장품 수출에서 반사이익을 누렸음.
• 이번 사태로 한국 화장품 및 라면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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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장품: 브랜드보다는 ODM, 럭셔리보다는 매스
• 시장 기대와 달리 면세점(DF)과 카지노 섹터의 상승여력은 제한적으로 판단함.
• 중국인 관광객의 소비 패턴이 코로나19 이후 구조적으로 변화했기 때문.
• 과거 럭셔리 화장품 위주의 면세점 쇼핑에서, 올리브영이나 다이소 같은 채널에서의 매스(Mass) 제품 구매로 이동함.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따라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 및 ODM 업체들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특히 중국 내 일본 화장품 수요 감소는 중국 로컬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중국 로컬 브랜드의 점유율 확대는 곧 해당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는 한국 ODM 업체(특히 코스맥스)의 실적 호조로 연결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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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한적 수혜 섹터: 면세점 & 카지노
• 중국인 인바운드 트래픽은 2019년 수준을 회복했으나, 국내 면세점 매출은 여전히 2019년의 40% 미만 수준임.
• 이는 관광객들의 소비 여력 감소(매크로 환경)와 소비 행태 변화(다운그레이딩)에 기인함.
• 카지노 역시 일본에는 카지노가 없어 대체 효과가 크지 않으며, 현재 유입되는 대중 관광객은 카지노의 핵심 고객층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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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별 전망 및 투자의견
✅ Cosmax (192820 KS)
• 투자의견: HC O-PF (High-Conviction Outperform)
• 목표주가: 300,000원 (상승여력 +73.4%)
• 중국 로컬 브랜드 성장의 최대 수혜주로 꼽힘.
✅ Amorepacific (090430 KS)
• 투자의견: O-PF (Outperform)
• 목표주가: 195,000원 (상승여력 +46.9%)
• 수혜가 예상되나 럭셔리 스킨케어 비중이 높아 코스맥스보다는 제한적일 수 있음.
✅ Kolmar (161890 KS)
• 투자의견: O-PF
• 목표주가: 92,000원 (상승여력 +37.1%)
⚠️ LG H&H (051900 KS)
• 투자의견: HC U-PF (High-Conviction Underperform)
• 목표주가: 210,000원 (하락여력 -28.3%)
⚠️ Hotel Shilla (008770 KS)
• 투자의견: HC U-PF
• 목표주가: 30,000원 (하락여력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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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추정치 특이사항
• 해당 보고서 텍스트에는 개별 기업의 연간 구체적인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EPS, PER, PBR 등) 상세 테이블이 포함되지 않았음.
• 주로 목표주가, 시가총액, 상승여력 위주의 밸류에이션 데이터만 제시됨.
• 핵심 뷰 변화: 시장은 지정학적 이슈로 면세/카지노까지 폭넓은 수혜를 기대하지만, CLSA는 소비 패턴 변화를 근거로 화장품 ODM 및 매스 브랜드에 수혜가 집중될 것으로 뷰를 차별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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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 크립토는 조태나뭐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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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송치형,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 27일 공식 발표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이 오는 27일 합병 계획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은 오는 26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합병안을 의결할 방침입니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