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 Tech (J.P.Morgan)
Asia Tech: Takeaways from the J.P. Morgan Global TMT Conference
주요 커버리지 기업: TSMC, SK Hynix, Hon Hai, ASE Technology, Unimicron, Wiwynn, Naura, Delta Electronics, Mediatek, Novatek, AMEC, Winbond 등
───── ✦ ─────
📈 전반적인 시장 센티먼트 및 전망
• 아시아 테크 기업들의 분위기는 여전히 매우 강세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 대부분의 AI 밸류체인 기업들이 2026년 강력한 성장을 예상하며,
많은 기업의 가시성이 2027년까지 확장되고 있음.
•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이 확산 중
AI 공급망 벤더들도 이러한 추세의 혜택을 보기 시작했으며,
투자자들의 AI 버블 붕괴에 대한 우려는 줄어드는 모습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주요 공급자(파운드리, 메모리, 전력)들의 신중한 증설로 인해 공급 부족은 2026년 대부분과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PC 및 스마트폰 수요는 여전히 부진
2026년에도 수요 반등이나 원자재 가격 하락이 없어 마진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보임.
컨슈머 테크는 EPS 추정치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영역임.
───── ✦ ─────
🏭 섹터별 주요 동향
1. AI 가속기 및 인프라
• Google TPU와 Nvidia Rubin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높음.
• 공급망 벤더들은 AMD MI450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덜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
• ASIC 프로그램(Meta, OpenAI 등)에 대한 낙관론은 가시성이 낮아 다소 제한적임.
• CSP들의 Capex는 2026년에도 강력한 성장세(JPMe 40% 성장)를 이어갈 전망.
2. 메모리 반도체
• 공급 부족 완화를 위해 2026년 Capex가 35% 이상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 투자의 우선순위는 낸드보다는 HBM과 D램에 집중될 것임.
• HBM4 퀄리티 테스트는 모든 메모리 제조사에서 순조롭게 진행 중.
• AI 인퍼런스(추론) 시장 성장은 메모리 소모량을 3배 증가시켜 업사이클을 2027년까지 지지할 것.
• 선호도는 장기적으로 SK하이닉스, 단기적으로 삼성전자를 제시함.
3. 서버 ODM 및 액체 냉각
• Hon Hai(폭스콘)는 4분기 AI 서버 랙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높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Nvidia의 차세대 서버(Rubin)에서는 Hon Hai, Quanta, Wistron으로 점유율이 집중될 전망.
• 액체 냉각(Liquid Cooling) 채택률이 높아지며 관련 부품 TAM(시장규모)이 확대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4. 중국 테크 및 기타
• 중국은 팹리스보다는 반도체 장비(NAURA, AMEC) 업체를 선호함.
• 스마트폰 및 자동차 등 전방 수요 둔화와 보조금 축소 우려가 있음.
• 인도 EMS는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으로 수출 전략을 관망하는 추세임.
───── ✦ ─────
💡 투자 의견 및 선호주
• Top Picks (선호주):
TSMC, ASE, Hon Hai, Unimicron, Jentech, Wiwynn, SK Hynix, Naura, Winbond, AMEC, Delta.
• Top Avoids (선호하지 않는 종목):
Novatek, Mediatek, GUC, ASUSTek, Parade, GlobalWafers.
• EPS 리비전 전망:
소비자 가전(Consumer Tech)을 제외하고는 향후 6개월간 EPS 상향 조정이 가속화될 것.
부품 가격 상승과 강력한 AI 수요가 2026년 매출 성장과 마진 확대를 견인할 것임.
───── ✦ ─────
📊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2025E/2026E)
보고서는 구체적인 매출/영업이익 절대값 대신 밸류에이션 지표를 제시함.
1. TSMC (2330 TT)
• Rating: OW (비중확대)
• PER: 22.6배(25E) → 18.7배(26E)
• ROE: 33%(25E) → 32%(26E)
• 25년 예상 수익률: 37%
2. SK Hynix (000660 KS)
• Rating: OW (비중확대)
• PER: 10.2배(25E) → 6.4배(26E)
• ROE: 44%(25E) → 45%(26E)
• 25년 예상 수익률: 232% (TP 700,000원 기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3. Hon Hai (2317 TT)
• Rating: OW (비중확대)
• PER: 16.1배(25E) → 14.2배(26E)
• ROE: 12%(25E) → 12%(26E)
4. Wiwynn (6669 TT)
• Rating: OW (비중확대)
• PER: 15.7배(25E) → 14.4배(26E)
• ROE: 48%(25E) → 41%(26E)
5. Mediatek (2454 TT) - Avoid
• Rating: Neutral (중립)
• PER: 17.9배(25E) → 16.9배(26E)
• 예상 수익률: -12% (하락 예상)
참고: 위 데이터는 2025년 11월 20일 종가 기준 추정치임.
Asia Tech: Takeaways from the J.P. Morgan Global TMT Conference
주요 커버리지 기업: TSMC, SK Hynix, Hon Hai, ASE Technology, Unimicron, Wiwynn, Naura, Delta Electronics, Mediatek, Novatek, AMEC, Winbond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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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적인 시장 센티먼트 및 전망
• 아시아 테크 기업들의 분위기는 여전히 매우 강세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 대부분의 AI 밸류체인 기업들이 2026년 강력한 성장을 예상하며,
많은 기업의 가시성이 2027년까지 확장되고 있음.
•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이 확산 중
AI 공급망 벤더들도 이러한 추세의 혜택을 보기 시작했으며,
투자자들의 AI 버블 붕괴에 대한 우려는 줄어드는 모습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주요 공급자(파운드리, 메모리, 전력)들의 신중한 증설로 인해 공급 부족은 2026년 대부분과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PC 및 스마트폰 수요는 여전히 부진
2026년에도 수요 반등이나 원자재 가격 하락이 없어 마진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보임.
컨슈머 테크는 EPS 추정치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영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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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별 주요 동향
1. AI 가속기 및 인프라
• Google TPU와 Nvidia Rubin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높음.
• 공급망 벤더들은 AMD MI450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덜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
• ASIC 프로그램(Meta, OpenAI 등)에 대한 낙관론은 가시성이 낮아 다소 제한적임.
• CSP들의 Capex는 2026년에도 강력한 성장세(JPMe 40% 성장)를 이어갈 전망.
2. 메모리 반도체
• 공급 부족 완화를 위해 2026년 Capex가 35% 이상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 투자의 우선순위는 낸드보다는 HBM과 D램에 집중될 것임.
• HBM4 퀄리티 테스트는 모든 메모리 제조사에서 순조롭게 진행 중.
• AI 인퍼런스(추론) 시장 성장은 메모리 소모량을 3배 증가시켜 업사이클을 2027년까지 지지할 것.
• 선호도는 장기적으로 SK하이닉스, 단기적으로 삼성전자를 제시함.
3. 서버 ODM 및 액체 냉각
• Hon Hai(폭스콘)는 4분기 AI 서버 랙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높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Nvidia의 차세대 서버(Rubin)에서는 Hon Hai, Quanta, Wistron으로 점유율이 집중될 전망.
• 액체 냉각(Liquid Cooling) 채택률이 높아지며 관련 부품 TAM(시장규모)이 확대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4. 중국 테크 및 기타
• 중국은 팹리스보다는 반도체 장비(NAURA, AMEC) 업체를 선호함.
• 스마트폰 및 자동차 등 전방 수요 둔화와 보조금 축소 우려가 있음.
• 인도 EMS는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으로 수출 전략을 관망하는 추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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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및 선호주
• Top Picks (선호주):
TSMC, ASE, Hon Hai, Unimicron, Jentech, Wiwynn, SK Hynix, Naura, Winbond, AMEC, Delta.
• Top Avoids (선호하지 않는 종목):
Novatek, Mediatek, GUC, ASUSTek, Parade, GlobalWafers.
• EPS 리비전 전망:
소비자 가전(Consumer Tech)을 제외하고는 향후 6개월간 EPS 상향 조정이 가속화될 것.
부품 가격 상승과 강력한 AI 수요가 2026년 매출 성장과 마진 확대를 견인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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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2025E/2026E)
보고서는 구체적인 매출/영업이익 절대값 대신 밸류에이션 지표를 제시함.
1. TSMC (2330 TT)
• Rating: OW (비중확대)
• PER: 22.6배(25E) → 18.7배(26E)
• ROE: 33%(25E) → 32%(26E)
• 25년 예상 수익률: 37%
2. SK Hynix (000660 KS)
• Rating: OW (비중확대)
• PER: 10.2배(25E) → 6.4배(26E)
• ROE: 44%(25E) → 45%(26E)
• 25년 예상 수익률: 232% (TP 700,000원 기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3. Hon Hai (2317 TT)
• Rating: OW (비중확대)
• PER: 16.1배(25E) → 14.2배(26E)
• ROE: 12%(25E) → 12%(26E)
4. Wiwynn (6669 TT)
• Rating: OW (비중확대)
• PER: 15.7배(25E) → 14.4배(26E)
• ROE: 48%(25E) → 41%(26E)
5. Mediatek (2454 TT) - Avoid
• Rating: Neutral (중립)
• PER: 17.9배(25E) → 16.9배(26E)
• 예상 수익률: -12% (하락 예상)
참고: 위 데이터는 2025년 11월 20일 종가 기준 추정치임.
😁1
CLSA (씨엘에스에이)
2026 outlook: Still positive on Korea
포함된 종목(빈도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레인보우로보틱스, 파마리서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KB금융 등
───── ✦ ─────
🟦 2026년 한국 시장 전망: 여전히 긍정적
📈 시장 강세 지속 전망
• 한국 주식시장은 1980년 이후 5번째로 높은 수익률(64% 상승)을 기록하며 강력한 성과를 보이는 중임
• 이러한 강세장은 20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주요 근거는 강력한 펀더멘털, 정부의 정책 지원, 그리고 유동성 유입의 3박자 조화임
🏭 펀더멘털: 수출 주도의 이익 상향
• 2025년 2월 이후 반도체와 조선업이 이끄는 수출 회복세가 뚜렷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출 호조에 힘입어 코스피 순이익 성장률 컨센서스가 연초 22%에서 34%로 상향 조정되었음
•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됨에 따라 주요 산업의 업사이클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함
🏛️ 정책 지원: 밸류업 프로그램의 지속
• 정부의 기업 밸류업 및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리레이팅의 강력한 순풍임
•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이 주요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임
• 2026년 상법 개정안 시행과 함께 주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행동주의 펀드 활동도 증가할 것으로 보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상속세 개편 논의도 2026년에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음
💰 수급: 외국인과 기관의 귀환
• 2026년에는 외국인, 국내 기관, 개인 투자자 모두의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함
• 외국인은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순매수 규모가 크지 않아 추가 매수 여력이 충분함
• 연기금의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논의와 150조원 규모의 국부펀드 활용 가능성도 긍정적임
• 시장 강세가 지속되면 미장으로 떠났던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도 다시 돌아올 것으로 예상함
───── ✦ ─────
🟦 기존 관점 대비 변화 (Valuation Re-rating)
📊 목표 P/B 상향 조정
• 기존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목표 P/B를 1.3x~1.4x에서 1.4x~1.5x로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반도체 업황 호조로 인해 코스피 ROE 전망치가 연초 10.1%에서 현재 11.8% 수준으로 높아졌기 때문임
• 불(Bull) 케이스에서는 상속세 개편 등이 동반될 경우 P/B 1.5배 이상으로의 리레이팅도 가능하다고 봄
• 현재 코스피는 12% ROE에 P/B 1.3배 수준으로, 신흥국(EM) 평균(ROE 14%, P/B 1.9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큼
───── ✦ ─────
🟦 리스크 요인
⚠️ 단기 리스크는 제한적
• 정책 불확실성과 수출 둔화(주로 AI 피크아웃 우려)가 주요 리스크임
• 그러나 이는 2026년 하반기 이후의 우려 요인이며, 상반기까지는 시장에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출 데이터와 거시경제 지표를 지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 ✦ ─────
🟦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KOSPI 합산)
• 2025년 예상: 코스피 순이익 컨센서스는 약 216조 원으로 전년 대비(YoY) 34% 성장할 것으로 추정됨. 반도체 섹터가 성장을 주도함.
• 2026년 예상: 순이익은 약 295조 원으로 전년 대비 37% 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특히 반도체(+61.6% 기여)와 조선업의 이익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함.
• 밸류에이션: 현재 코스피는 12개월 선행 기준 P/B 1.3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익 체력 향상을 감안할 때 1.5배 수준까지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함.
2026 outlook: Still positive on Korea
포함된 종목(빈도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레인보우로보틱스, 파마리서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KB금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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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한국 시장 전망: 여전히 긍정적
📈 시장 강세 지속 전망
• 한국 주식시장은 1980년 이후 5번째로 높은 수익률(64% 상승)을 기록하며 강력한 성과를 보이는 중임
• 이러한 강세장은 20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주요 근거는 강력한 펀더멘털, 정부의 정책 지원, 그리고 유동성 유입의 3박자 조화임
🏭 펀더멘털: 수출 주도의 이익 상향
• 2025년 2월 이후 반도체와 조선업이 이끄는 수출 회복세가 뚜렷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출 호조에 힘입어 코스피 순이익 성장률 컨센서스가 연초 22%에서 34%로 상향 조정되었음
•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됨에 따라 주요 산업의 업사이클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함
🏛️ 정책 지원: 밸류업 프로그램의 지속
• 정부의 기업 밸류업 및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리레이팅의 강력한 순풍임
•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이 주요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임
• 2026년 상법 개정안 시행과 함께 주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행동주의 펀드 활동도 증가할 것으로 보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상속세 개편 논의도 2026년에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음
💰 수급: 외국인과 기관의 귀환
• 2026년에는 외국인, 국내 기관, 개인 투자자 모두의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함
• 외국인은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순매수 규모가 크지 않아 추가 매수 여력이 충분함
• 연기금의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논의와 150조원 규모의 국부펀드 활용 가능성도 긍정적임
• 시장 강세가 지속되면 미장으로 떠났던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도 다시 돌아올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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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화 (Valuation Re-rating)
📊 목표 P/B 상향 조정
• 기존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목표 P/B를 1.3x~1.4x에서 1.4x~1.5x로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반도체 업황 호조로 인해 코스피 ROE 전망치가 연초 10.1%에서 현재 11.8% 수준으로 높아졌기 때문임
• 불(Bull) 케이스에서는 상속세 개편 등이 동반될 경우 P/B 1.5배 이상으로의 리레이팅도 가능하다고 봄
• 현재 코스피는 12% ROE에 P/B 1.3배 수준으로, 신흥국(EM) 평균(ROE 14%, P/B 1.9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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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단기 리스크는 제한적
• 정책 불확실성과 수출 둔화(주로 AI 피크아웃 우려)가 주요 리스크임
• 그러나 이는 2026년 하반기 이후의 우려 요인이며, 상반기까지는 시장에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출 데이터와 거시경제 지표를 지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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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KOSPI 합산)
• 2025년 예상: 코스피 순이익 컨센서스는 약 216조 원으로 전년 대비(YoY) 34% 성장할 것으로 추정됨. 반도체 섹터가 성장을 주도함.
• 2026년 예상: 순이익은 약 295조 원으로 전년 대비 37% 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특히 반도체(+61.6% 기여)와 조선업의 이익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함.
• 밸류에이션: 현재 코스피는 12개월 선행 기준 P/B 1.3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익 체력 향상을 감안할 때 1.5배 수준까지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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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버전] KBS 대기획 트랜스휴먼 2부 | 뇌 임플란트 | KBS 20251119
https://youtu.be/8rCVA_114tA?si=EY3UXjF7LPRKqyfM
얼마전에 올린거 2부
https://youtu.be/8rCVA_114tA?si=EY3UXjF7LPRKqyfM
얼마전에 올린거 2부
YouTube
[풀버전] KBS 대기획 트랜스휴먼 2부 | 뇌 임플란트 | KBS 20251119
■ KBS 대기획 - 트랜스휴먼 초인류가 온다 2부 뇌 임플란트
끊임없이 몸을 업그레이드하는 인간, 이제는 생각만으로 세상을 움직이려고 한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를 통해 사지마비 환자들의 일상생활을 되찾아주는 동시에 다양한 산업에서까지 그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일론 머스크, 마크 주커버그, 젠슨 황 등의 빅테크 기업들의 수장들이 뛰어드는 지금 인간의 뇌와 컴퓨터는 어디까지 서로를 보완할 수 있을까?
과연 과학 기술은 우리의 삶을 완젼하게…
끊임없이 몸을 업그레이드하는 인간, 이제는 생각만으로 세상을 움직이려고 한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를 통해 사지마비 환자들의 일상생활을 되찾아주는 동시에 다양한 산업에서까지 그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일론 머스크, 마크 주커버그, 젠슨 황 등의 빅테크 기업들의 수장들이 뛰어드는 지금 인간의 뇌와 컴퓨터는 어디까지 서로를 보완할 수 있을까?
과연 과학 기술은 우리의 삶을 완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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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엔비디아 매출채권(AR) 논란
X와 텔레그램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슈입니다. AR은 운전자본(Working Capital) 요소로 당연히 매출에 비례해 늘어나고 실제 위 그래프를 보면 매출(붉은선)과 AR(푸른바) 기울기가 거의 비슷하게 형성돼서 큰 문제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결정적으로 AR은 회수기간 지연 여부로 문제점을 파악해야 하는데 위 노란선을 보면 현재는 48.8일로 과거 성장 국면의 레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AR 증가는 매출 성장의 필연적인 결과일 뿐 위험 신호라고 해석하는 것은 다소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
X와 텔레그램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슈입니다. AR은 운전자본(Working Capital) 요소로 당연히 매출에 비례해 늘어나고 실제 위 그래프를 보면 매출(붉은선)과 AR(푸른바) 기울기가 거의 비슷하게 형성돼서 큰 문제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결정적으로 AR은 회수기간 지연 여부로 문제점을 파악해야 하는데 위 노란선을 보면 현재는 48.8일로 과거 성장 국면의 레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AR 증가는 매출 성장의 필연적인 결과일 뿐 위험 신호라고 해석하는 것은 다소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라스트오리진은 수위가 좀 과하게 세서 스킨을 차마 못 올리겠으니 알아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J.P.Morgan
Before you ask...it's not 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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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2026년 미국 국채 수급 전망
• 팬데믹 이후 가격 민감도가 높은 투자자들의 비중이 늘어났으나, 2026년에는 수급 균형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국채 순발행량은 2조 3,210억 달러로 예상되나, 수요 측면의 개선으로 수급 공백(Demand Gap)은 4,410억 달러 수준으로 2025년(8,700억 달러) 대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임.
• 가장 큰 변화는 연준(Fed)이 국채 매도자에서 매수자로 전환된다는 점이며, 이는 양적완화(QE)가 아닌 기술적 관리 차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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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Fed): QT 종료와 T-bill 매수 전환
• 양적긴축(QT)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연준은 MBS 만기 상환분을 단기국채(T-bills) 재투자로 전환할 예정임.
• 2026년 연준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국채 순매수로 돌아설 것이며, 그 규모는 약 2,800억 달러로 추산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는 통화 수요 증가(연간 약 1,000억 달러 가정)와 MBS 재투자(월 150억 달러 가정)를 충당하기 위함임.
• 주의: 이러한 매입은 장기 금리를 낮추려는 양적완화(QE)가 아니며, 지급준비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부채 관리 차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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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투자자: 공식 부문 단기물 선호
• 해외 투자자들의 수요는 2026년 약 5,000억 달러로 2025년(6,750억 달러) 대비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함.
• 해외 중앙은행 등 공식(Official) 투자자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불확실성 등을 고려해 T-bills 비중을 201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늘리고 있음.
• 민간(Private) 투자자들은 헤지 비용을 고려한 수익률(Carry) 매력이 떨어지고, 중간 만기 국채의 성과 부진 예상으로 수요가 둔화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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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및 기타 투자자 동향
• 은행: 예금 증가세 지속과 매력적인 자산 스왑(Asset Swap) 밸류에이션에 힘입어 2026년 2,750억 달러 규모의 강력한 수요가 예상됨.
• 연기금/보험: 확정급여형(DB) 연금들이 흑자 상태를 유지하며 채권 비중을 이미 50% 이상으로 높여놓은 상태라, 리스크가 줄어들어 수요는 약 1,250억 달러로 정체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MMF: 2026년 순발행되는 T-bill의 약 50%를 소화하며 3,750억 달러 규모의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함.
• 뮤추얼 펀드/ETF: 주식과 채권의 역의 상관관계가 회복됨에 따라 꾸준한 수요(2,000억 달러)가 유입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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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및 수치 변화
• 연준(Fed) 포지션 변경: 2025년 약 1,000억 달러 순매도(추정)에서 2026년 2,800억 달러 순매수로 전환 예상. 이는 수급 개선의 핵심 요인임.
• 수급 불균형(Demand Gap) 축소: 2025년 8,700억 달러에 달했던 공급 우위 폭이 2026년에는 4,410억 달러로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시장에 긍정적임.
• 해외 수요 구성 변화: 해외 공식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듀레이션이 짧아지고 있으며, T-bill 선호 현상이 뚜렷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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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주요 수급 전망 (단위: 십억 달러)
• 국채 순발행(공급): 2024년(1,974) → 2025년(2,355) → 2026년(2,321)
• 해외 투자자 수요: 2024년(609) → 2025년(675) → 2026년(500)
• 상업 은행 수요: 2024년(194) → 2025년(210) → 2026년(275)
• 연준(Fed) 수요: 2024년(-475) → 2025년(-100) → 2026년(280)
• MMF 수요: 2024년(725) → 2025년(300) → 2026년(375)
• 주: 2025년과 2026년 수치는 J.P. Morgan의 추정치임.
Before you ask...it's not Q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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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2026년 미국 국채 수급 전망
• 팬데믹 이후 가격 민감도가 높은 투자자들의 비중이 늘어났으나, 2026년에는 수급 균형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함.
• 2026년 국채 순발행량은 2조 3,210억 달러로 예상되나, 수요 측면의 개선으로 수급 공백(Demand Gap)은 4,410억 달러 수준으로 2025년(8,700억 달러) 대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임.
• 가장 큰 변화는 연준(Fed)이 국채 매도자에서 매수자로 전환된다는 점이며, 이는 양적완화(QE)가 아닌 기술적 관리 차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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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준(Fed): QT 종료와 T-bill 매수 전환
• 양적긴축(QT)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연준은 MBS 만기 상환분을 단기국채(T-bills) 재투자로 전환할 예정임.
• 2026년 연준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국채 순매수로 돌아설 것이며, 그 규모는 약 2,800억 달러로 추산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는 통화 수요 증가(연간 약 1,000억 달러 가정)와 MBS 재투자(월 150억 달러 가정)를 충당하기 위함임.
• 주의: 이러한 매입은 장기 금리를 낮추려는 양적완화(QE)가 아니며, 지급준비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부채 관리 차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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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투자자: 공식 부문 단기물 선호
• 해외 투자자들의 수요는 2026년 약 5,000억 달러로 2025년(6,750억 달러) 대비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함.
• 해외 중앙은행 등 공식(Official) 투자자들은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불확실성 등을 고려해 T-bills 비중을 2011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늘리고 있음.
• 민간(Private) 투자자들은 헤지 비용을 고려한 수익률(Carry) 매력이 떨어지고, 중간 만기 국채의 성과 부진 예상으로 수요가 둔화될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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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 및 기타 투자자 동향
• 은행: 예금 증가세 지속과 매력적인 자산 스왑(Asset Swap) 밸류에이션에 힘입어 2026년 2,750억 달러 규모의 강력한 수요가 예상됨.
• 연기금/보험: 확정급여형(DB) 연금들이 흑자 상태를 유지하며 채권 비중을 이미 50% 이상으로 높여놓은 상태라, 리스크가 줄어들어 수요는 약 1,250억 달러로 정체될 것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MMF: 2026년 순발행되는 T-bill의 약 50%를 소화하며 3,750억 달러 규모의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함.
• 뮤추얼 펀드/ETF: 주식과 채권의 역의 상관관계가 회복됨에 따라 꾸준한 수요(2,000억 달러)가 유입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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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경 사항 및 수치 변화
• 연준(Fed) 포지션 변경: 2025년 약 1,000억 달러 순매도(추정)에서 2026년 2,800억 달러 순매수로 전환 예상. 이는 수급 개선의 핵심 요인임.
• 수급 불균형(Demand Gap) 축소: 2025년 8,700억 달러에 달했던 공급 우위 폭이 2026년에는 4,410억 달러로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 시장에 긍정적임.
• 해외 수요 구성 변화: 해외 공식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듀레이션이 짧아지고 있으며, T-bill 선호 현상이 뚜렷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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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도별 주요 수급 전망 (단위: 십억 달러)
• 국채 순발행(공급): 2024년(1,974) → 2025년(2,355) → 2026년(2,321)
• 해외 투자자 수요: 2024년(609) → 2025년(675) → 2026년(500)
• 상업 은행 수요: 2024년(194) → 2025년(210) → 2026년(275)
• 연준(Fed) 수요: 2024년(-475) → 2025년(-100) → 2026년(280)
• MMF 수요: 2024년(725) → 2025년(300) → 2026년(375)
• 주: 2025년과 2026년 수치는 J.P. Morgan의 추정치임.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인벤티지랩(시가총액: 8,535억)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2025.11.21 15:17:57 (현재가 : 69,000원, 0%)
제목 :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연구개발 등의 성공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연구ㆍ개발의 실패 혹은 중단 등의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미국법인, Boehringer Ingelheim Pharmaceuticals Inc (이하 BIPI)
2. 계약의 주요내용
Boehringer Ingelheim의 추가 펩타이드 후보물질에 대한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공동 연구계약
*역할 및 의무
- 인벤티지랩 : 추가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연구ㆍ개발
- 파트너 : 후보제형 평가 및 후속 개발 전략 수립 및 수행
3. 계약체결일 : 2025.11.21
4. 계약 기간 : 2025.11.21 ~ 제형 전달 시
5. 계약 금액 :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19003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4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2025.11.21 15:17:57 (현재가 : 69,000원, 0%)
제목 : 펩타이드 후보물질의 장기지속형 주사제 공동 연구ㆍ개발 계약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연구개발 등의 성공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연구ㆍ개발의 실패 혹은 중단 등의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미국법인, Boehringer Ingelheim Pharmaceuticals Inc (이하 BIPI)
2. 계약의 주요내용
Boehringer Ingelheim의 추가 펩타이드 후보물질에 대한 장기지속형 주사제형 공동 연구계약
*역할 및 의무
- 인벤티지랩 : 추가 펩타이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연구ㆍ개발
- 파트너 : 후보제형 평가 및 후속 개발 전략 수립 및 수행
3. 계약체결일 : 2025.11.21
4. 계약 기간 : 2025.11.21 ~ 제형 전달 시
5. 계약 금액 : 비공개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19003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470
오,,, 프리렌 2기 내년 1월 16일!!
『葬送のフリーレン』第2期 PV第2弾/EDテーマ:「The Story of Us」milet/2026年1月16日(金)放送開始/日本テレビ系
https://youtu.be/MwP4gqRys4c?si=ge6DoYZnjchB2DSv
『葬送のフリーレン』第2期 PV第2弾/EDテーマ:「The Story of Us」milet/2026年1月16日(金)放送開始/日本テレビ系
https://youtu.be/MwP4gqRys4c?si=ge6DoYZnjchB2DSv
YouTube
『葬送のフリーレン』第2期 PV第2弾/EDテーマ:「The Story of Us」milet/2026年1月16日(金)放送開始/日本テレビ系
かけがえのない一瞬を、重ねていく。
『葬送のフリーレン』第2期
2026年1月16日放送開始
毎週金曜よる11時 日本テレビ系全国30局ネット
"FRIDAY ANIME NIGHT"にて
【スタッフ】
原作:山田鐘人・アベツカサ(小学館「週刊少年サンデー」連載中)
監督:北川朋哉 副監督:原科大樹 監督協力:斎藤圭一郎
シリーズ構成:鈴木智尋 キャラクターデザイン:高瀬丸 小嶋慶祐 藤中友里
コンセプトアート:吉岡誠子 デザインワークス:小橋弘侑、原野瑠奈、瀬口泉、原科大樹
美術監督:高木佐和子 美…
『葬送のフリーレン』第2期
2026年1月16日放送開始
毎週金曜よる11時 日本テレビ系全国30局ネット
"FRIDAY ANIME NIGHT"にて
【スタッフ】
原作:山田鐘人・アベツカサ(小学館「週刊少年サンデー」連載中)
監督:北川朋哉 副監督:原科大樹 監督協力:斎藤圭一郎
シリーズ構成:鈴木智尋 キャラクターデザイン:高瀬丸 小嶋慶祐 藤中友里
コンセプトアート:吉岡誠子 デザインワークス:小橋弘侑、原野瑠奈、瀬口泉、原科大樹
美術監督:高木佐和子 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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