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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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quarie (매쿼리)
Rights, Wrongs & Returns: 2026: When Fake turns Real and Real turns Fake
관련 기업: NVIDIA, Microsoft, Amazon, Alphabet, TSMC, SK hynix, Samsung Electronic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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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혼돈과 불확실성의 "삼체 문제"
• 2026년은 물리학의 '삼체 문제(Three-Body Problem)'처럼 경제 변수들의 상호작용으로 예측이 극도로 어려운 해가 될 전망임.
• 미국 경제뿐만 아니라 AI 버블, 중국의 디플레이션 등 거대한 중력장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시장 변동성을 키울 것임.
• 현재 시장은 "슈뢰딩거의 고양이" 상태로, 경제가 강하면서도 약하고 인플레이션이 오르면서도 내리는 모순적인 상황이 공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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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기수: AI 버블과 경제적 파급효과
• AI는 철도, 운하, 닷컴 버블과 유사한 경로를 따르고 있으며, 현재 거대한 버블 형성 과정에 있음.
• 미국 GDP 성장의 40% 이상이 기술(주로 AI) 투자에 기인하며, 상위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가 경제를 지탱하고 있음.
• 그러나 AI의 생산성 향상 효과는 지연되고 있으며, 버블 붕괴 시 공급망과 주주 관계로 얽힌 "미국식 케이레츠(Keiretsu)" 구조를 통해 연쇄 충격이 발생할 수 있음.
• 단, 풍부한 유동성과 금리 인하 기조가 버블 붕괴를 지연시키거나 충격을 완화할 가능성도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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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 네 번째 기수: 정치적 양극화와 정책 혼선
• 트럼프 2.0 행정부의 관세, 이민 정책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성장 둔화라는 상충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3월 이후 중간선거가 시장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며, 정책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임.
• 중앙은행(CB)들은 데이터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긴축(QT)과 완화(QE) 사이에서 명확한 방향을 잡기 어려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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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기수: 중국의 유동성 함정
• 중국은 심각한 유동성 함정과 디플레이션 압력에 직면해 있으며, 내수 부진이 지속되고 있음.
• 과잉 저축과 자본 배분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실질 및 명목 성장률 유지가 어려운 상황임.
• 제조업 중심의 수출 모델은 글로벌 무역 장벽 강화로 인해 한계에 부딪힐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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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전략 변화: 미국 예외주의의 퇴조
• 기존의 "미국 예외주의(US Exceptionalism)"가 점차 약화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달러화 약세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이에 따라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필수적이며, EMU(유로존), 일본, 그리고 선별된 신흥국(EM)으로의 자산 배분을 권고함.
• 특히 동북아시아(한국, 대만), 중국, 인도에 대해서는 구조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과거와 달리 미국 시장 일변도의 투자보다는 지역별, 테마별 분산 투자가 유효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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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실적 전망 (Index 기준)
• 미국(SPX): 12개월 선행 PER은 약 22배 수준이며, 성장주는 약 30배에 거래되어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음. 2026~2027년 EPS 성장률은 약 14%로 낙관적으로 추정됨.
• 유로존(EMU): 2026년 EPS 성장률은 기저 효과로 인해 약 14~15% 수준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됨.
• 한국/대만: AI 및 반도체 사이클 영향으로 2025년 각각 30%, 16% 성장에 이어, 2026년에는 한국 35%, 대만 20% 수준의 높은 이익 성장이 기대됨.
• 일본: 2026년 약 12%의 EPS 성장이 예상되나, 마진율은 10% 미만으로 상대적으로 낮음.
Goldman Sachs
Hedge Fund Trend Monitor: The specialists vs. the generalists
관련 기업: Amazon(AMZN), Microsoft(MSFT), Meta(META), NVIDIA(NVDA), Alphabet(GOOGL), Broadcom(AVGO), Netflix(NFLX), Eli Lilly(LLY), Alnylam(AL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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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헷지펀드 성과 및 시장 현황 📊
• 성과: 헷지펀드는 최근 숏 포지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익률 유지함.
• 연초 대비(YTD) 11월 19일 기준 +12% 수익 기록함.
• VIP 리스트: 헷지펀드 최선호 롱 포지션(VIP) 바스켓은 YTD +21%로 시장(+7%) 크게 상회함.
• 숏 포지션: 9월~10월 중순 숏 스퀴즈 발생 후 최근 급락하며 되돌림 현상 나타남.
• 시장 전체 공매도 잔고(Short Interest)는 시총 대비 2.4%로 최근 몇 년 중 가장 높은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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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페셜리스트 vs 제너럴리스트 (신규 분석) 🧐
• 특정 섹터 전문 펀드(Specialist)와 일반 펀드(Generalist) 간 포트폴리오 차이 분석함.
• 헬스케어: 전문가는 바이오텍 비중이 82%로 매우 높음(일반 펀드는 33%).
• 전문가들은 LLY, INSM, UNH 비중을 축소한 반면, 일반 펀드는 다른 움직임 보임.
• 특히 헬스케어 전문가들은 인기 급상승 중인 ALNY 매도함.
• TMT: 전문가는 AVGO, NFLX를 매도했으나, 이는 전체 펀드에서는 인기 상승 종목(Rising Star)임.
• 금융: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전문가는 지역 은행(Regional Banks) 비중이 높음(39% vs 2%).
• 전문가는 Visa(V) 비중 확대하고 S&P Global(SPGI) 축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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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섹터 로테이션 및 매그니피센트 7 🔄
• 섹터 이동: 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에서 헬스케어(Health Care)로 자금 이동 뚜렷함.
• 헬스케어 오버웨이트(비중 확대) 폭은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임.
• 반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는 역대급 언더웨이트(비중 축소) 기록함.
• Mag 7: 헷지펀드 롱 포트폴리오 내 비중 12%로 유지됨.
• META, MSFT, TSLA, AMZN 비중은 확대했으나, NVDA 비중은 축소함.
• AMZN은 여전히 헷지펀드 VIP 리스트 1위 종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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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ising Stars & Falling Stars (인기 변화)
• Rising Stars (인기 급상승): 헷지펀드 보유가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군임.
• 주요 종목: Broadcom(AVGO), Microsoft(MSFT), Netflix(NFLX), Alnylam(ALNY).
• 산업재 섹터에서는 Dover(DOV), Northrop Grumman(NOC) 등이 포함됨.
• Falling Stars (인기 급락): 헷지펀드 이탈이 가장 컸던 종목군임.
• 주요 종목: Mastercard(MA), Workday(WDAY), Datadog(DDOG), MetLife(MET).
• 금융주와 일부 소프트웨어 주식에서 이탈이 관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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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 본 보고서는 펀드들의 수급과 포트폴리오 홀딩(13F 공시 기반)을 분석한 퀀트/전략 보고서임.
• 따라서 개별 기업의 향후 연도별 구체적인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나 PER/PBR 밸류에이션 테이블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
• 대신 수급 측면에서 '스마트 머니'가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함.
🤬1
놀랍게도 테크에서 아직도 10일선 위를 지키는 종목이 있다? (있었다 가 될거같지만)
😁9
Weight in hedge fund equity long portfolio
연말엔 재밋는 보고서가 많이 나오니 역시 보고서나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게 낫다
😁5
재밋는게임은 더 안하시나요
개고기라던지
😁3
그거 뉴비들 제초작업 이야기 보고 삭제
🤬2
헷지형들은 이미 헬스케어롱 아이티숏
Asia Tech (J.P.Morgan)
Asia Tech: Takeaways from the J.P. Morgan Global TMT Conference
주요 커버리지 기업: TSMC, SK Hynix, Hon Hai, ASE Technology, Unimicron, Wiwynn, Naura, Delta Electronics, Mediatek, Novatek, AMEC, Winbond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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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반적인 시장 센티먼트 및 전망
• 아시아 테크 기업들의 분위기는 여전히 매우 강세임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한 대부분의 AI 밸류체인 기업들이 2026년 강력한 성장을 예상하며,
많은 기업의 가시성이 2027년까지 확장되고 있음.
•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이 확산 중
AI 공급망 벤더들도 이러한 추세의 혜택을 보기 시작했으며,
투자자들의 AI 버블 붕괴에 대한 우려는 줄어드는 모습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주요 공급자(파운드리, 메모리, 전력)들의 신중한 증설로 인해 공급 부족은 2026년 대부분과 2027년까지 지속될 전망.
• PC 및 스마트폰 수요는 여전히 부진
2026년에도 수요 반등이나 원자재 가격 하락이 없어 마진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보임.
컨슈머 테크는 EPS 추정치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는 유일한 영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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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별 주요 동향
1. AI 가속기 및 인프라
• Google TPU와 Nvidia Rubin 플랫폼에 대한 기대감이 가장 높음.
• 공급망 벤더들은 AMD MI450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덜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
• ASIC 프로그램(Meta, OpenAI 등)에 대한 낙관론은 가시성이 낮아 다소 제한적임.
• CSP들의 Capex는 2026년에도 강력한 성장세(JPMe 40% 성장)를 이어갈 전망.
2. 메모리 반도체
• 공급 부족 완화를 위해 2026년 Capex가 35% 이상 증가할 가능성이 있음.
• 투자의 우선순위는 낸드보다는 HBM과 D램에 집중될 것임.
• HBM4 퀄리티 테스트는 모든 메모리 제조사에서 순조롭게 진행 중.
• AI 인퍼런스(추론) 시장 성장은 메모리 소모량을 3배 증가시켜 업사이클을 2027년까지 지지할 것.
• 선호도는 장기적으로 SK하이닉스, 단기적으로 삼성전자를 제시함.
3. 서버 ODM 및 액체 냉각
• Hon Hai(폭스콘)는 4분기 AI 서버 랙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높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Nvidia의 차세대 서버(Rubin)에서는 Hon Hai, Quanta, Wistron으로 점유율이 집중될 전망.
• 액체 냉각(Liquid Cooling) 채택률이 높아지며 관련 부품 TAM(시장규모)이 확대 중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4. 중국 테크 및 기타
• 중국은 팹리스보다는 반도체 장비(NAURA, AMEC) 업체를 선호함.
• 스마트폰 및 자동차 등 전방 수요 둔화와 보조금 축소 우려가 있음.
• 인도 EMS는 관세 정책의 불확실성으로 수출 전략을 관망하는 추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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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및 선호주
• Top Picks (선호주):
TSMC, ASE, Hon Hai, Unimicron, Jentech, Wiwynn, SK Hynix, Naura, Winbond, AMEC, Delta.
• Top Avoids (선호하지 않는 종목):
Novatek, Mediatek, GUC, ASUSTek, Parade, GlobalWafers.
• EPS 리비전 전망:
소비자 가전(Consumer Tech)을 제외하고는 향후 6개월간 EPS 상향 조정이 가속화될 것.
부품 가격 상승과 강력한 AI 수요가 2026년 매출 성장과 마진 확대를 견인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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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기업 밸류에이션 (2025E/2026E)
보고서는 구체적인 매출/영업이익 절대값 대신 밸류에이션 지표를 제시함.
1. TSMC (2330 TT)
• Rating: OW (비중확대)
• PER: 22.6배(25E) → 18.7배(26E)
• ROE: 33%(25E) → 32%(26E)
• 25년 예상 수익률: 37%
2. SK Hynix (000660 KS)
• Rating: OW (비중확대)
• PER: 10.2배(25E) → 6.4배(26E)
• ROE: 44%(25E) → 45%(26E)
• 25년 예상 수익률: 232% (TP 700,000원 기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3. Hon Hai (2317 TT)
• Rating: OW (비중확대)
• PER: 16.1배(25E) → 14.2배(26E)
• ROE: 12%(25E) → 12%(26E)
4. Wiwynn (6669 TT)
• Rating: OW (비중확대)
• PER: 15.7배(25E) → 14.4배(26E)
• ROE: 48%(25E) → 41%(26E)
5. Mediatek (2454 TT) - Avoid
• Rating: Neutral (중립)
• PER: 17.9배(25E) → 16.9배(26E)
• 예상 수익률: -12% (하락 예상)
참고: 위 데이터는 2025년 11월 20일 종가 기준 추정치임.
😁1
CLSA (씨엘에스에이)
2026 outlook: Still positive on Korea
포함된 종목(빈도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삼성전기, 레인보우로보틱스, 파마리서치,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일렉트릭, 산일전기, KB금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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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한국 시장 전망: 여전히 긍정적
📈 시장 강세 지속 전망
• 한국 주식시장은 1980년 이후 5번째로 높은 수익률(64% 상승)을 기록하며 강력한 성과를 보이는 중임
• 이러한 강세장은 20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주요 근거는 강력한 펀더멘털, 정부의 정책 지원, 그리고 유동성 유입의 3박자 조화임
🏭 펀더멘털: 수출 주도의 이익 상향
• 2025년 2월 이후 반도체와 조선업이 이끄는 수출 회복세가 뚜렷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출 호조에 힘입어 코스피 순이익 성장률 컨센서스가 연초 22%에서 34%로 상향 조정되었음
• AI 투자 사이클이 지속됨에 따라 주요 산업의 업사이클도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판단함
🏛️ 정책 지원: 밸류업 프로그램의 지속
• 정부의 기업 밸류업 및 주주환원 정책은 시장 리레이팅의 강력한 순풍임
• 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이 주요 촉매제로 작용할 전망임
• 2026년 상법 개정안 시행과 함께 주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행동주의 펀드 활동도 증가할 것으로 보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상속세 개편 논의도 2026년에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음
💰 수급: 외국인과 기관의 귀환
• 2026년에는 외국인, 국내 기관, 개인 투자자 모두의 매수세가 유입될 것으로 기대함
• 외국인은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순매수 규모가 크지 않아 추가 매수 여력이 충분함
• 연기금의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논의와 150조원 규모의 국부펀드 활용 가능성도 긍정적임
• 시장 강세가 지속되면 미장으로 떠났던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도 다시 돌아올 것으로 예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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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 대비 변화 (Valuation Re-rating)
📊 목표 P/B 상향 조정
• 기존 기본 시나리오(Base case) 목표 P/B를 1.3x~1.4x에서 1.4x~1.5x로 상향 조정함
• 변경 사유: 반도체 업황 호조로 인해 코스피 ROE 전망치가 연초 10.1%에서 현재 11.8% 수준으로 높아졌기 때문임
• 불(Bull) 케이스에서는 상속세 개편 등이 동반될 경우 P/B 1.5배 이상으로의 리레이팅도 가능하다고 봄
• 현재 코스피는 12% ROE에 P/B 1.3배 수준으로, 신흥국(EM) 평균(ROE 14%, P/B 1.9배) 대비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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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스크 요인
⚠️ 단기 리스크는 제한적
• 정책 불확실성과 수출 둔화(주로 AI 피크아웃 우려)가 주요 리스크임
• 그러나 이는 2026년 하반기 이후의 우려 요인이며, 상반기까지는 시장에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수출 데이터와 거시경제 지표를 지속 모니터링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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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및 밸류에이션 추정 (KOSPI 합산)
• 2025년 예상: 코스피 순이익 컨센서스는 약 216조 원으로 전년 대비(YoY) 34% 성장할 것으로 추정됨. 반도체 섹터가 성장을 주도함.
• 2026년 예상: 순이익은 약 295조 원으로 전년 대비 37% 추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됨. 특히 반도체(+61.6% 기여)와 조선업의 이익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함.
• 밸류에이션: 현재 코스피는 12개월 선행 기준 P/B 1.3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이익 체력 향상을 감안할 때 1.5배 수준까지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함.
😁1
퍄,,,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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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장 변화라는데 누가 포물선운동 실험해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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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매출채권(AR) 논란

X와 텔레그램에서 확산되고 있는 이슈입니다. AR은 운전자본(Working Capital) 요소로 당연히 매출에 비례해 늘어나고 실제 위 그래프를 보면 매출(붉은선)과 AR(푸른바) 기울기가 거의 비슷하게 형성돼서 큰 문제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결정적으로 AR은 회수기간 지연 여부로 문제점을 파악해야 하는데 위 노란선을 보면 현재는 48.8일로 과거 성장 국면의 레인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AR 증가는 매출 성장의 필연적인 결과일 뿐 위험 신호라고 해석하는 것은 다소 과장된 면이 있습니다.
원래 이혼하고 싶으면 밥먹는 소리도 갑자기 쨥쨥하고 크게 들리는 법임
😁49🤔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