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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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모피자 맛있음? 부산 안가봄,,,
😁12
Forwarded from 선수촌
장난 전쟁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선수촌
장난 전쟁
다음은 바람장난이겠네영~
씨에스윈드 매수?
😁3
한한령 개어이없게 끝났네 ㅋㅋㅋ
😁12🤔7🤬4
우리 레드팀임,,,?
😁18🤬1
구독자님 제보 😂
1😁26
실업률 데이터 발표 이후 12월 금리 컷 확률 30% -> 41%
그냥 형들도 이젠 에라 모르겠다 싶지?
😁25🤔1
흠,,,
🤔7
뭐지 개노잼몰카인가
🤬18😁2
했제 1회권 ㄱㅅ
🤬21😁11
근데 하루도 못 오를줄은 몰랐지
🤬18😁12
Macquarie (매쿼리)
Rights, Wrongs & Returns: 2026: When Fake turns Real and Real turns Fake
관련 기업: NVIDIA, Microsoft, Amazon, Alphabet, TSMC, SK hynix, Samsung Electronic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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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전망: 혼돈과 불확실성의 "삼체 문제"
• 2026년은 물리학의 '삼체 문제(Three-Body Problem)'처럼 경제 변수들의 상호작용으로 예측이 극도로 어려운 해가 될 전망임.
• 미국 경제뿐만 아니라 AI 버블, 중국의 디플레이션 등 거대한 중력장들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시장 변동성을 키울 것임.
• 현재 시장은 "슈뢰딩거의 고양이" 상태로, 경제가 강하면서도 약하고 인플레이션이 오르면서도 내리는 모순적인 상황이 공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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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기수: AI 버블과 경제적 파급효과
• AI는 철도, 운하, 닷컴 버블과 유사한 경로를 따르고 있으며, 현재 거대한 버블 형성 과정에 있음.
• 미국 GDP 성장의 40% 이상이 기술(주로 AI) 투자에 기인하며, 상위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가 경제를 지탱하고 있음.
• 그러나 AI의 생산성 향상 효과는 지연되고 있으며, 버블 붕괴 시 공급망과 주주 관계로 얽힌 "미국식 케이레츠(Keiretsu)" 구조를 통해 연쇄 충격이 발생할 수 있음.
• 단, 풍부한 유동성과 금리 인하 기조가 버블 붕괴를 지연시키거나 충격을 완화할 가능성도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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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 네 번째 기수: 정치적 양극화와 정책 혼선
• 트럼프 2.0 행정부의 관세, 이민 정책은 인플레이션 압력과 성장 둔화라는 상충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026년 3월 이후 중간선거가 시장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며, 정책 불확실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임.
• 중앙은행(CB)들은 데이터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며, 긴축(QT)과 완화(QE) 사이에서 명확한 방향을 잡기 어려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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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기수: 중국의 유동성 함정
• 중국은 심각한 유동성 함정과 디플레이션 압력에 직면해 있으며, 내수 부진이 지속되고 있음.
• 과잉 저축과 자본 배분의 비효율성으로 인해 실질 및 명목 성장률 유지가 어려운 상황임.
• 제조업 중심의 수출 모델은 글로벌 무역 장벽 강화로 인해 한계에 부딪힐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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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전략 변화: 미국 예외주의의 퇴조
• 기존의 "미국 예외주의(US Exceptionalism)"가 점차 약화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달러화 약세 압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
• 이에 따라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필수적이며, EMU(유로존), 일본, 그리고 선별된 신흥국(EM)으로의 자산 배분을 권고함.
• 특히 동북아시아(한국, 대만), 중국, 인도에 대해서는 구조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비중 확대(Overweight) 의견을 유지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과거와 달리 미국 시장 일변도의 투자보다는 지역별, 테마별 분산 투자가 유효할 것으로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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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실적 전망 (Index 기준)
• 미국(SPX): 12개월 선행 PER은 약 22배 수준이며, 성장주는 약 30배에 거래되어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음. 2026~2027년 EPS 성장률은 약 14%로 낙관적으로 추정됨.
• 유로존(EMU): 2026년 EPS 성장률은 기저 효과로 인해 약 14~15% 수준으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됨.
• 한국/대만: AI 및 반도체 사이클 영향으로 2025년 각각 30%, 16% 성장에 이어, 2026년에는 한국 35%, 대만 20% 수준의 높은 이익 성장이 기대됨.
• 일본: 2026년 약 12%의 EPS 성장이 예상되나, 마진율은 10% 미만으로 상대적으로 낮음.
Goldman Sachs
Hedge Fund Trend Monitor: The specialists vs. the generalists
관련 기업: Amazon(AMZN), Microsoft(MSFT), Meta(META), NVIDIA(NVDA), Alphabet(GOOGL), Broadcom(AVGO), Netflix(NFLX), Eli Lilly(LLY), Alnylam(AL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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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헷지펀드 성과 및 시장 현황 📊
• 성과: 헷지펀드는 최근 숏 포지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수익률 유지함.
• 연초 대비(YTD) 11월 19일 기준 +12% 수익 기록함.
• VIP 리스트: 헷지펀드 최선호 롱 포지션(VIP) 바스켓은 YTD +21%로 시장(+7%) 크게 상회함.
• 숏 포지션: 9월~10월 중순 숏 스퀴즈 발생 후 최근 급락하며 되돌림 현상 나타남.
• 시장 전체 공매도 잔고(Short Interest)는 시총 대비 2.4%로 최근 몇 년 중 가장 높은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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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스페셜리스트 vs 제너럴리스트 (신규 분석) 🧐
• 특정 섹터 전문 펀드(Specialist)와 일반 펀드(Generalist) 간 포트폴리오 차이 분석함.
• 헬스케어: 전문가는 바이오텍 비중이 82%로 매우 높음(일반 펀드는 33%).
• 전문가들은 LLY, INSM, UNH 비중을 축소한 반면, 일반 펀드는 다른 움직임 보임.
• 특히 헬스케어 전문가들은 인기 급상승 중인 ALNY 매도함.
• TMT: 전문가는 AVGO, NFLX를 매도했으나, 이는 전체 펀드에서는 인기 상승 종목(Rising Star)임.
• 금융: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전문가는 지역 은행(Regional Banks) 비중이 높음(39% vs 2%).
• 전문가는 Visa(V) 비중 확대하고 S&P Global(SPGI) 축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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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섹터 로테이션 및 매그니피센트 7 🔄
• 섹터 이동: 소비재(Consumer Discretionary)에서 헬스케어(Health Care)로 자금 이동 뚜렷함.
• 헬스케어 오버웨이트(비중 확대) 폭은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임.
• 반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는 역대급 언더웨이트(비중 축소) 기록함.
• Mag 7: 헷지펀드 롱 포트폴리오 내 비중 12%로 유지됨.
• META, MSFT, TSLA, AMZN 비중은 확대했으나, NVDA 비중은 축소함.
• AMZN은 여전히 헷지펀드 VIP 리스트 1위 종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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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ising Stars & Falling Stars (인기 변화)
• Rising Stars (인기 급상승): 헷지펀드 보유가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군임.
• 주요 종목: Broadcom(AVGO), Microsoft(MSFT), Netflix(NFLX), Alnylam(ALNY).
• 산업재 섹터에서는 Dover(DOV), Northrop Grumman(NOC) 등이 포함됨.
• Falling Stars (인기 급락): 헷지펀드 이탈이 가장 컸던 종목군임.
• 주요 종목: Mastercard(MA), Workday(WDAY), Datadog(DDOG), MetLife(MET).
• 금융주와 일부 소프트웨어 주식에서 이탈이 관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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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
• 본 보고서는 펀드들의 수급과 포트폴리오 홀딩(13F 공시 기반)을 분석한 퀀트/전략 보고서임.
• 따라서 개별 기업의 향후 연도별 구체적인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추정치나 PER/PBR 밸류에이션 테이블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
• 대신 수급 측면에서 '스마트 머니'가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제공함.
🤬1
놀랍게도 테크에서 아직도 10일선 위를 지키는 종목이 있다? (있었다 가 될거같지만)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