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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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 Hyundai Electric, Hyosung Heavy Industries, LS Electric, Sieyuan Electric, Huaming Equipment, Nari Technology (J.P. Morgan)
Power Equipment: Super-cycle: A beginning or an end? / 2026 outlook

1. 섹터 핵심 요약 🔍
────────── ✦ ──────────
• JP모건은 아시아 전력설비 섹터가 3년 연속 지수 대비 초과수익에도 불구하고 아직 **“초·중반부 사이클”**이라고 판단하며, 강한 가격 결정력과 긴 주문잔고를 근거로 고밸류에이션이 유지 가능하다고 봄.
• 데이터센터(DC) 전력 수요 확대로 2028년까지 미국에서 추가 발전용량 약 100GW가 필요하나, 기저발전 증설이 더딘 탓에 전력/송전망이 AI·DC 성장의 병목으로 인식됨.
• 고압 변압기·개폐기 가격은 2021년 이후 60% 이상 상승, 주요 업체의 주문잔고는 매출의 2.5~2.8배 수준으로, 최소 수년치 매출이 확보된 상태.
• 한국 전력장비 3사(HD현대일렉·효성중공업·LS일렉)의 ’25년 9M 신규수주 YoY +15% 이상, 주문잔고는 ’25E 매출의 2.2~2.8배로 추정돼 가시성이 매우 높음.

2. 수요·공급 및 사이클 판단 ⚙️
────────── ✦ ──────────
• 수요 측 3대 축
o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o 노후 자산 교체·송전망 업그레이드
o 데이터센터/산업 전력 수요(특히 미국)
→ 이 중 재생에너지 연결만 이미 가동 중, 송전·교체 CAPEX는 아직 초기 단계라 중장기 업사이드가 남아있다고 판단.
• 정책/규제
o 미국 에너지부·FERC는 송전망 장기계획 의무화 및 대용량 수요(DC) 인입 절차 단축 규제를 추진 중으로, 중장기 T&D CAPEX 증가를 뒷받침.
• 공급 제약
o 고압 변압기 리드타임은 2~3년, 개폐기는 1~2년, 가스터빈은 3~4년으로, 2027년 이후 의미 있는 증설이 나오기 전까지 공급 타이트가 지속될 가능성.
• JP모건은 **전력설비는 AI·데이터센터 투자 수혜 측면에서 대만 DC 파워/글로벌 전력설비와 유사 밸류에이션 레벨(25~30배 P/E)**로 보고, AI 테크 대비 상대적으로 변동성은 낮으나 장기 업사이드를 가진다고 평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3. 커버리지·투자의견 및 변경점 📌
────────── ✦ ──────────
• 공통 변경점
o 모든 커버리지 전력장비주에 대해 타깃 시점 Jun-26 → Dec-26로 롤포워드, 밸류에이션 기준도 2026E P/E → 2027E P/E로 상향 조정.
• Huaming Equipment
o ’25~’27E 매출·이익 추정치 각각 +4~8% 상향, 귀속이익은 2027E 기준 +3% 상향.
o PT Rmb 28 → 33(+18%), 레이팅 OW 유지.
• Nari Technology
o 3Q 실적 및 YTD 수주 강세 반영해 ’26~’28E 이익 평균 +1% 상향, PT Rmb 26 → 28.5로 조정.
• Sieyuan Electric
o 글로벌 수퍼사이클·미국/데이터센터 침투 확대 기대로 ’26~’28E 이익 평균 +10% 상향, 적용 P/E ~25x → ~28x 상향, PT Rmb 120 → 180(+50%).
• HD Hyundai Electric
o 미국 매출 가정 상향으로 ’26~’28E 이익 +3~5% 상향, PT KRW 815k → 1,050k(+29%), 27E EPS 기반.
• Hyosung Heavy Industries
o 최신 증설 계획 반영으로 ’26~’28E 이익 +13~15% 상향, PT KRW 2,500k → 2,800k(+12%), OW 유지.
• LS Electric
o 미국 매출 상향으로 ’26~’28E 이익 평균 +7% 상향, 고압 변압기/기타 전력인프라 부문 P/E를 **35/30/30배(종전 27.5/25/20배)**로 상향, PT KRW 335k → 530k(+58%).

4. 2025E·2026E·2027E 실적 & 밸류에이션 요약 💰
────────── ✦ ──────────
(숫자는 JP모건 추정치, 한국 3사는 W bn, 중국 3사는 Rmb mn 기준)
• HD Hyundai Electric
o 매출: 3,841 → 4,462 → 5,373
o 영업이익(Adj. EBIT): 937 → 1,213 → 1,569
o 순이익(Adj. NI): 719 → 942 → 1,227
• Hyosung Heavy Industries
o 매출: 5,786 → 6,461 → 6,965
o 영업이익: 706 → 960 → 1,132
o 순이익: 488 → 705 → 855
o 밸류에이션: ’25E~’27E P/E 41x → 29x → 24x, P/B 8.6x → 6.8x → 5.5x.
• LS Electric
o 매출: 4,894 → 5,480 → 5,935
o 영업이익: 464 → 644 → 771
o 순이익: 323 → 460 → 559
o ’26E 기준 SOTP 밸류: P/E 34x, P/B 6.5x.
• Huaming Equipment
o 매출: 2,541 → 2,909 → 3,340, 순이익: 738 → 882 → 1,072.
• Nari Technology
o 매출: 66,131 → 75,876 → 85,225, 순이익: 8,241 → 9,653 → 10,712.
• Sieyuan Electric
o 매출: 20,217 → 25,771 → 31,765, 순이익: 2,955 → 3,894 → 4,954.
• JP모건은 이들 커버리지 전력장비주 전체에 대해, ’25E~’27E PER이 대략 중·고 20배(한국) 및 20배 내외(중국) 수준, PBR은 5~8배에서 4~6배로 점진 하락하는 구조로 보면서도, 주문잔고·마진 확장으로 이익 레벨 자체가 크게 올라가는 국면이라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재-레이팅이 일정 부분 정당화된다고 평가함.

5. 주요 리스크 ⚠️
────────── ✦ ──────────
• 미국 재생에너지 수요는 보조금·정책에 민감해 중장기에는 설치 속도가 다소 들쭉날쭉할 수 있으며,
• 2027년 이후 설비 증설이 본격화될 경우, 재생에너지 수요가 둔화되는 타이밍과 겹치면 가격·스프레드 조정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
참고로 그라닛씨는 이 쪽 산업 안좋아합니다
음,,, ㅋㅋ 아직도 한국에서 개인정보가 내 개인정보라고 생각하는 분은 없죠?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그러게요 Granit34 개인정보 뿌립니다
그라닛34cm
🤬4
미국 경제(J.P. Morgan)
2026 US Economic Outlook: Through a glass, darkly
────────── ✦ ──────────
🔎 1. 큰 그림·핵심 전망
• 성장:
o 2026년 실질 GDP 성장률 1.8%(Q4/Q4) 전망 – 2025년과 거의 동일, 2027년은 **2.0%**로 소폭 가속 가정.
• 물가:
o 코어 PCE는 2025년 2.8% → 2026년 2.7% → 2027년 2.4% 로, 목표(2%)를 상회한 상태에서 천천히 하향.
• 노동시장:
o 2026년 초 실업률 4.5%까지 소폭 상승 후, 연말 및 2027년에는 다시 4.0% 수준으로 재하락하는 완만한 ‘소프트 패치’ 시나리오.
• 연준:
o 2025년 12월·2026년 1월 각 25bp 추가 인하 후 동결, 2027년 상반기 총 50bp 재인상(3.5% → 4.0%) 가정.
• 리스크:
o 향후 1년 경기침체 확률은 약 1/3으로 평가. 주요 리스크는 △노동시장 더 약화 △AI 버블 조정 △연준 독립성 훼손(대법원 판결·Fed Board 교체 등).
────────── ✦ ──────────
📈 2. 성장·투자·주택
• AI Capex·설비투자
o 5대 하이퍼스케일러(AMZN, GOOG, META, MSFT, ORCL) Capex: 2025년 +69%, 2026년 +33%, 2027년 +14% 전망.
o 실물 기준 Tech Capex(장비+데이터센터)는 GDP의 약 1.5%, 향후 성장률이 26%→13%로 둔화되더라도 GDP 성장에 약 +0.2%p, 기업 설비투자에 +1.4%p 기여로 추정.
o 전체 비즈니스 설비투자는 2026년 약 +5% 성장 전망(2025년과 비슷한 수준).
• 주택·건설
o 2025년 주택 착공은 연율 1.38mn 호 수준, 2026년에는 1.30mn 호로 둔화 전망.
o 고금리·인구 증가 둔화(특히 이민 축소)·관세로 인한 건설비 상승으로 2026년 실질 주거투자 -1.6% 예상(직전 4개 분기 +1.5%에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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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노동시장·임금
• 공급 측면
o 트럼프 행정부의 더 강한 이민 단속으로, 이전 전망보다 이민이 더 크게 줄어들었다고 평가.
o 인구·참가율을 감안한 고용 ‘breakeven’은 2026년에 월 25~40k명, CBO보다 더 강한 이민 축소가 현실화될 경우 15k명까지 하락 가능.
• 수요·고용 흐름
o 2025년 현재, 민간 비농업 고용 증가는 연초~8월 평균 **월 50k(최근 3개월은 29k)**에 그치는 등 추세적으로 둔화.
o Layoff는 아직 낮지만, 채용이 약해 향후 3~6개월 고용 증가가 ‘불편할 정도로 느린’ 수준이 될 수 있다고 경고.
• 임금
o 2026년 임금지수(ECI) 상승률은 약 3.0%, 명목 보상(임금+근로시간)은 3.5%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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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플레이션·관세·정책 변화
• 관세 수준 및 변화
o 2025년 관세 정책 전환으로 정태적(announced) 관세율 16.5%, 연환산 관세 수입은 ~$390bn, 2024년 대비 약 +$300bn 증가.
o 다만 실제 수입·수입구조 조정을 반영한 실효 관세율은 약 10% 수준으로, 발표치 대비 낮게 형성.
• 이전 전망 대비 변경점(보고서에서 명시된 부분만)
o 올해 초 대비,
 관세 인상 폭은 “예상보다 더 크게”,
 실제 적용·징수 속도와 가격 전가는 “예상보다 더 느리게” 진행된 것으로 평가. 이에 따라 관세의 물가 파급 경로를 이전보다 “더 완만하지만 더 오래 지속”되는 시나리오로 수정.
o 이민 정책도 작년 이 시점에 우려했던 것보다 실제 단속이 더 공격적이었다고 언급(= 노동공급 둔화 리스크 상향).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인플레이션 경로
o 관세의 약 2/3가 소비자 물가로 전가될 것으로 보되, 아직 일부만 반영된 상태 → 2026년 상반기까지 점진적 전가, 하반기에도 잔여 효과 지속으로 코어 인플레가 3%대 근처에 머무는 그림.
o 구조적으로는 △탈세계화 △고령화 △재정적자 확대 등 상승 요인과 AI에 의한 생산성 제고(잠재적 하락 요인)가 공존하나, 단기(2026년)에는 인플레 상방 압력이 더 크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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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소비·재정
• 소득·소비
o 노동시간 +0.5%, 임금지수 +3.0%에 더해 OBBBA 감세로 가처분소득이 명목 기준 +0.7%p 추가 상향 → 2026년 실질 DPI는 +1.7% 정도 증가 예상.
o 저축률이 이미 낮은 구간이라, 소비 증가율은 소득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지 못하고 완만한 소비 확대 수준으로 전망.
• 재정
o 관세 수입과 OBBBA 감세를 함께 고려할 때, 연방 재정적자(GDP 대비)는 FY25 5.9% → FY26 6.2%로 사실상 큰 변화 없음.
o CBO 기준 OBBBA는 FY26 적자를 기존 정책 대비 0.9%p 확대시키는 효과(=단기 경기에는 완만한 플러스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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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연준·정책 리스크
• 기준 시나리오
o 2025.9·10월에 이미 25bp씩 인하 후, 12월·1월에 추가 25bp씩 인하 → 상단 3.25~3.5% 도달.
o 이후 실업률이 4.5% 부근에서 안정되면 중립 수준(3%대 중반)에서 동결, 2027년 상반기에는 총 50bp 재인상(노동시장 재타이트, 인플레 2% 초과 지속 가정).
• 대체 시나리오
o 실업률이 4.5%를 상회하면 추가 인하, 반대로 4.0% 이하로 재하락하면 연준이 더 이른 시점에 재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를 제시.
o 대법원이 **Fed 이사 해임(특히 Cook)**을 허용할 경우, Board·지역 연준 총재 교체를 통해 과도한 저금리 정책으로 치우칠 수 있는 ‘정책 실수’ 리스크를 큰 이벤트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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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5–2027년 핵심 숫자 정리 (거시지표 기준)
⚠️ 이 리포트는 개별 기업 분석이 아니라 미국 거시경제 전망이므로,
매출·영업이익·순이익·PER·PBR 등 기업 밸류에이션 추정치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 성장·물가·금리(연말 기준, Q4/Q4)
o 2025년: 실질 GDP +1.8%, 코어 PCE 2.8%, 실업률 평균 4.2%, Fed 상단 4.25%
o 2026년: 실질 GDP +1.8%, 코어 PCE 2.7%, 실업률 평균 4.4%, Fed 상단 3.50%
o 2027년: 실질 GDP +2.0%, 코어 PCE 2.4%, 실업률 평균 4.1%, Fed 상단 4.00%
투자자 관점에서 요약하면, 성장은 잠재 수준 근처·인플레는 목표 상회·정책금리는 3%대 중반~4% 사이 박스, 여기에 관세·AI·연준 독립성이 2026년 핵심 변수로 제시된 리포트입니다.
EQT / Vistra / NextEra / Reliance / Adani Power / JSW Energy / RWE / CATL / Tenaga / Keppel / Hokkaido Electric (Morgan Stanley)
Power: Changing Fac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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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약 & 투자 포인트
• AI·데이터센터 확대로 전 세계 전력수요가 이전 전망보다 강하게 상향.
• 2024→2030년 글로벌 전력수요 CAGR 3.8%, 과거 10년의 약 1.5배 속도.
• 데이터센터는 2030년까지 전력수요 증가분의 20%, 미국에서는 증가분의 75% 차지 예상.
• 전기요금은 글로벌 평균 약 15% 인상 전망, 특히 미국·아시아 전력시장 타이트.
• 핵심 메시지: 전력 가격·마진 상방, 가스·전력·그리드 체인 구조적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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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글로벌 전력수요 성장률을 **3.5%→3.8%**로 상향.
• 2025~27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망을 기존 대비 +56% 상향.
• 미국 전력시장이 예상보다 훨씬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재평가.
• 미국 AI 전력수요의 **15%가 아시아(말레이시아·일본·태국·싱가포르 등)**로 스필오버 될 것이라 상향.
• 스파크 스프레드(발전 마진) 2027년까지 글로벌 평균 +5%, 아시아는 2025~27년 +15% 확대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3. 수급 구조 변화 🧠⚙️
•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2024~27년 CAGR 25%, 27~30년에도 20% 성장.
• 2030년까지 추가 발전은 주로 가스·재생에너지, 석탄 비중은 감소/정체.
• 천연가스 발전 전력은 2030년까지 1.3조 kWh 증가, AI 전력수요의 약 30% 담당 가능.
• 그리드 투자는 과거 대비 부족했으며, 2030년까지 CAPEX 30~40% 증가 전망.
• 말레이시아 등 일부 국가는 데이터센터에 티어드 고요금(+15%) 적용, 미국도 별도 요율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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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용·밸류 체인 변화 ☀️🔋
• 중국 태양광 체인 구조조정으로 폴리실리콘 설비 1/3 축소, 2027년까지 모듈 가격 +15% 예상.
• 재생에너지 LCOE 하락세가 둔화·반전하며, 전력가격과 스프레드 상방 요인.
• 재생 비중 확대와 가격 변동성으로 ESS 경제성 개선, 피크/트로프 가격차 확대.
• 그리드 사업자는 규제자산 기반 ROE(국채+2~4%p) 유지, 투자 확대에 따른 밸류 리레이팅 진행.
────────── ✦ ──────────
5. 실적·밸류에이션(24E·25E·26E) & 종목 🧾
• 2024E~2026E
o 전력수요 3.8% 성장 전제, 유틸리티 매출은 중·한 자릿수 성장으로 추정.
o 커버리지 전체 EPS CAGR 약 15%, ROE +3%p 개선 전망.
o 현 주가 기준 2026E 섹터 PER 14~16배, PBR 1.3~1.5배 수준으로 설명.
• 과거 대비:
o 화석·원전 발전사 P/B 30~40% 리레이팅,
o 재생 발전사 P/B는 고점 대비 ~40% 디레이팅,
o 그리드 사업자는 약 15% 리레이팅.
• 선호 구간:
o 가스·LNG 체인: EQT 등.
o 전력 유틸리티: Vistra, NextEra, Adani Power, JSW Energy 등.
o 그리드·장비: CATL, Tenaga, Keppel 등.
• 결론: AI·데이터센터가 만든 전력 초과성장·마진 업사이클이 아직 완전히 프라이싱되지 않았으며, 전력·가스·그리드 체인에 대한 중장기 오버웨이트 의견 유지.
Changing Face of Power Markets: A Snapshot
Gas pipeline and power producers stand to benefit the most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이제 은행도 대 리니지 시대!!
🤬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운카드를 받을 확률은 회차마다 다르다.
첫번째와 다섯번째 행운카드에 당첨될 확률은 30%이고, 나머지 회차에는 10%다.
단 한 번이라도 행운카드를 갖게 될 확률은 42.525%이고, 두 번 뽑을 확률은 8.09%, 다섯 번 모두 당첨될 확률은 0.009%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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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다 우리은행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야~ 저기 니 계좌 지나간다
🤬7😁2
갑자기 애니추천해도됨? 이거 재밋는거같음
😁12🤬7🤔3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이쯤되면 늘 나오던 방 근황

https://t.me/screamdao

하락장에 비명지르는 방인데
비명도 잘 안나옴 이제
다들 정신줄이 나가버린...

#하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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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게 다있네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더한것도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