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 Hyundai Electric, Hyosung Heavy Industries, LS Electric, Sieyuan Electric, Huaming Equipment, Nari Technology (J.P. Morgan)
Power Equipment: Super-cycle: A beginning or an end? / 2026 outlook
1. 섹터 핵심 요약 🔍
────────── ✦ ──────────
• JP모건은 아시아 전력설비 섹터가 3년 연속 지수 대비 초과수익에도 불구하고 아직 **“초·중반부 사이클”**이라고 판단하며, 강한 가격 결정력과 긴 주문잔고를 근거로 고밸류에이션이 유지 가능하다고 봄.
• 데이터센터(DC) 전력 수요 확대로 2028년까지 미국에서 추가 발전용량 약 100GW가 필요하나, 기저발전 증설이 더딘 탓에 전력/송전망이 AI·DC 성장의 병목으로 인식됨.
• 고압 변압기·개폐기 가격은 2021년 이후 60% 이상 상승, 주요 업체의 주문잔고는 매출의 2.5~2.8배 수준으로, 최소 수년치 매출이 확보된 상태.
• 한국 전력장비 3사(HD현대일렉·효성중공업·LS일렉)의 ’25년 9M 신규수주 YoY +15% 이상, 주문잔고는 ’25E 매출의 2.2~2.8배로 추정돼 가시성이 매우 높음.
2. 수요·공급 및 사이클 판단 ⚙️
────────── ✦ ──────────
• 수요 측 3대 축
o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o 노후 자산 교체·송전망 업그레이드
o 데이터센터/산업 전력 수요(특히 미국)
→ 이 중 재생에너지 연결만 이미 가동 중, 송전·교체 CAPEX는 아직 초기 단계라 중장기 업사이드가 남아있다고 판단.
• 정책/규제
o 미국 에너지부·FERC는 송전망 장기계획 의무화 및 대용량 수요(DC) 인입 절차 단축 규제를 추진 중으로, 중장기 T&D CAPEX 증가를 뒷받침.
• 공급 제약
o 고압 변압기 리드타임은 2~3년, 개폐기는 1~2년, 가스터빈은 3~4년으로, 2027년 이후 의미 있는 증설이 나오기 전까지 공급 타이트가 지속될 가능성.
• JP모건은 **전력설비는 AI·데이터센터 투자 수혜 측면에서 대만 DC 파워/글로벌 전력설비와 유사 밸류에이션 레벨(25~30배 P/E)**로 보고, AI 테크 대비 상대적으로 변동성은 낮으나 장기 업사이드를 가진다고 평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3. 커버리지·투자의견 및 변경점 📌
────────── ✦ ──────────
• 공통 변경점
o 모든 커버리지 전력장비주에 대해 타깃 시점 Jun-26 → Dec-26로 롤포워드, 밸류에이션 기준도 2026E P/E → 2027E P/E로 상향 조정.
• Huaming Equipment
o ’25~’27E 매출·이익 추정치 각각 +4~8% 상향, 귀속이익은 2027E 기준 +3% 상향.
o PT Rmb 28 → 33(+18%), 레이팅 OW 유지.
• Nari Technology
o 3Q 실적 및 YTD 수주 강세 반영해 ’26~’28E 이익 평균 +1% 상향, PT Rmb 26 → 28.5로 조정.
• Sieyuan Electric
o 글로벌 수퍼사이클·미국/데이터센터 침투 확대 기대로 ’26~’28E 이익 평균 +10% 상향, 적용 P/E ~25x → ~28x 상향, PT Rmb 120 → 180(+50%).
• HD Hyundai Electric
o 미국 매출 가정 상향으로 ’26~’28E 이익 +3~5% 상향, PT KRW 815k → 1,050k(+29%), 27E EPS 기반.
• Hyosung Heavy Industries
o 최신 증설 계획 반영으로 ’26~’28E 이익 +13~15% 상향, PT KRW 2,500k → 2,800k(+12%), OW 유지.
• LS Electric
o 미국 매출 상향으로 ’26~’28E 이익 평균 +7% 상향, 고압 변압기/기타 전력인프라 부문 P/E를 **35/30/30배(종전 27.5/25/20배)**로 상향, PT KRW 335k → 530k(+58%).
4. 2025E·2026E·2027E 실적 & 밸류에이션 요약 💰
────────── ✦ ──────────
(숫자는 JP모건 추정치, 한국 3사는 W bn, 중국 3사는 Rmb mn 기준)
• HD Hyundai Electric
o 매출: 3,841 → 4,462 → 5,373
o 영업이익(Adj. EBIT): 937 → 1,213 → 1,569
o 순이익(Adj. NI): 719 → 942 → 1,227
• Hyosung Heavy Industries
o 매출: 5,786 → 6,461 → 6,965
o 영업이익: 706 → 960 → 1,132
o 순이익: 488 → 705 → 855
o 밸류에이션: ’25E~’27E P/E 41x → 29x → 24x, P/B 8.6x → 6.8x → 5.5x.
• LS Electric
o 매출: 4,894 → 5,480 → 5,935
o 영업이익: 464 → 644 → 771
o 순이익: 323 → 460 → 559
o ’26E 기준 SOTP 밸류: P/E 34x, P/B 6.5x.
• Huaming Equipment
o 매출: 2,541 → 2,909 → 3,340, 순이익: 738 → 882 → 1,072.
• Nari Technology
o 매출: 66,131 → 75,876 → 85,225, 순이익: 8,241 → 9,653 → 10,712.
• Sieyuan Electric
o 매출: 20,217 → 25,771 → 31,765, 순이익: 2,955 → 3,894 → 4,954.
• JP모건은 이들 커버리지 전력장비주 전체에 대해, ’25E~’27E PER이 대략 중·고 20배(한국) 및 20배 내외(중국) 수준, PBR은 5~8배에서 4~6배로 점진 하락하는 구조로 보면서도, 주문잔고·마진 확장으로 이익 레벨 자체가 크게 올라가는 국면이라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재-레이팅이 일정 부분 정당화된다고 평가함.
5. 주요 리스크 ⚠️
────────── ✦ ──────────
• 미국 재생에너지 수요는 보조금·정책에 민감해 중장기에는 설치 속도가 다소 들쭉날쭉할 수 있으며,
• 2027년 이후 설비 증설이 본격화될 경우, 재생에너지 수요가 둔화되는 타이밍과 겹치면 가격·스프레드 조정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
Power Equipment: Super-cycle: A beginning or an end? / 2026 outlook
1. 섹터 핵심 요약 🔍
────────── ✦ ──────────
• JP모건은 아시아 전력설비 섹터가 3년 연속 지수 대비 초과수익에도 불구하고 아직 **“초·중반부 사이클”**이라고 판단하며, 강한 가격 결정력과 긴 주문잔고를 근거로 고밸류에이션이 유지 가능하다고 봄.
• 데이터센터(DC) 전력 수요 확대로 2028년까지 미국에서 추가 발전용량 약 100GW가 필요하나, 기저발전 증설이 더딘 탓에 전력/송전망이 AI·DC 성장의 병목으로 인식됨.
• 고압 변압기·개폐기 가격은 2021년 이후 60% 이상 상승, 주요 업체의 주문잔고는 매출의 2.5~2.8배 수준으로, 최소 수년치 매출이 확보된 상태.
• 한국 전력장비 3사(HD현대일렉·효성중공업·LS일렉)의 ’25년 9M 신규수주 YoY +15% 이상, 주문잔고는 ’25E 매출의 2.2~2.8배로 추정돼 가시성이 매우 높음.
2. 수요·공급 및 사이클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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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 측 3대 축
o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o 노후 자산 교체·송전망 업그레이드
o 데이터센터/산업 전력 수요(특히 미국)
→ 이 중 재생에너지 연결만 이미 가동 중, 송전·교체 CAPEX는 아직 초기 단계라 중장기 업사이드가 남아있다고 판단.
• 정책/규제
o 미국 에너지부·FERC는 송전망 장기계획 의무화 및 대용량 수요(DC) 인입 절차 단축 규제를 추진 중으로, 중장기 T&D CAPEX 증가를 뒷받침.
• 공급 제약
o 고압 변압기 리드타임은 2~3년, 개폐기는 1~2년, 가스터빈은 3~4년으로, 2027년 이후 의미 있는 증설이 나오기 전까지 공급 타이트가 지속될 가능성.
• JP모건은 **전력설비는 AI·데이터센터 투자 수혜 측면에서 대만 DC 파워/글로벌 전력설비와 유사 밸류에이션 레벨(25~30배 P/E)**로 보고, AI 테크 대비 상대적으로 변동성은 낮으나 장기 업사이드를 가진다고 평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3. 커버리지·투자의견 및 변경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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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통 변경점
o 모든 커버리지 전력장비주에 대해 타깃 시점 Jun-26 → Dec-26로 롤포워드, 밸류에이션 기준도 2026E P/E → 2027E P/E로 상향 조정.
• Huaming Equipment
o ’25~’27E 매출·이익 추정치 각각 +4~8% 상향, 귀속이익은 2027E 기준 +3% 상향.
o PT Rmb 28 → 33(+18%), 레이팅 OW 유지.
• Nari Technology
o 3Q 실적 및 YTD 수주 강세 반영해 ’26~’28E 이익 평균 +1% 상향, PT Rmb 26 → 28.5로 조정.
• Sieyuan Electric
o 글로벌 수퍼사이클·미국/데이터센터 침투 확대 기대로 ’26~’28E 이익 평균 +10% 상향, 적용 P/E ~25x → ~28x 상향, PT Rmb 120 → 180(+50%).
• HD Hyundai Electric
o 미국 매출 가정 상향으로 ’26~’28E 이익 +3~5% 상향, PT KRW 815k → 1,050k(+29%), 27E EPS 기반.
• Hyosung Heavy Industries
o 최신 증설 계획 반영으로 ’26~’28E 이익 +13~15% 상향, PT KRW 2,500k → 2,800k(+12%), OW 유지.
• LS Electric
o 미국 매출 상향으로 ’26~’28E 이익 평균 +7% 상향, 고압 변압기/기타 전력인프라 부문 P/E를 **35/30/30배(종전 27.5/25/20배)**로 상향, PT KRW 335k → 530k(+58%).
4. 2025E·2026E·2027E 실적 & 밸류에이션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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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JP모건 추정치, 한국 3사는 W bn, 중국 3사는 Rmb mn 기준)
• HD Hyundai Electric
o 매출: 3,841 → 4,462 → 5,373
o 영업이익(Adj. EBIT): 937 → 1,213 → 1,569
o 순이익(Adj. NI): 719 → 942 → 1,227
• Hyosung Heavy Industries
o 매출: 5,786 → 6,461 → 6,965
o 영업이익: 706 → 960 → 1,132
o 순이익: 488 → 705 → 855
o 밸류에이션: ’25E~’27E P/E 41x → 29x → 24x, P/B 8.6x → 6.8x → 5.5x.
• LS Electric
o 매출: 4,894 → 5,480 → 5,935
o 영업이익: 464 → 644 → 771
o 순이익: 323 → 460 → 559
o ’26E 기준 SOTP 밸류: P/E 34x, P/B 6.5x.
• Huaming Equipment
o 매출: 2,541 → 2,909 → 3,340, 순이익: 738 → 882 → 1,072.
• Nari Technology
o 매출: 66,131 → 75,876 → 85,225, 순이익: 8,241 → 9,653 → 10,712.
• Sieyuan Electric
o 매출: 20,217 → 25,771 → 31,765, 순이익: 2,955 → 3,894 → 4,954.
• JP모건은 이들 커버리지 전력장비주 전체에 대해, ’25E~’27E PER이 대략 중·고 20배(한국) 및 20배 내외(중국) 수준, PBR은 5~8배에서 4~6배로 점진 하락하는 구조로 보면서도, 주문잔고·마진 확장으로 이익 레벨 자체가 크게 올라가는 국면이라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재-레이팅이 일정 부분 정당화된다고 평가함.
5. 주요 리스크 ⚠️
────────── ✦ ──────────
• 미국 재생에너지 수요는 보조금·정책에 민감해 중장기에는 설치 속도가 다소 들쭉날쭉할 수 있으며,
• 2027년 이후 설비 증설이 본격화될 경우, 재생에너지 수요가 둔화되는 타이밍과 겹치면 가격·스프레드 조정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
우와 방구석에서 이런걸 볼 수 있다니 ㄷㄷ
[LIVE 해설] 11.14.(금) 저녁 8시, 국중박 특별전'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로버트리먼컬렉션 #메트로폴리탄박물관
https://www.youtube.com/live/4Hu4JMrQ-d8?si=6C83P6ZkpApqT9Z_
[LIVE 해설] 11.14.(금) 저녁 8시, 국중박 특별전'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로버트리먼컬렉션 #메트로폴리탄박물관
https://www.youtube.com/live/4Hu4JMrQ-d8?si=6C83P6ZkpApqT9Z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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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해설] 11.14.(금) 저녁 8시,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로버트리먼컬렉션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국립중앙박물관 유튜브에서만 볼 수 있는 전시 해설 라이브 방송 보고 다가오는 겨울방학, 나만의 국중박 전시 투어를 계획해 보세요!
📍매주 금요일 8시, 유튜브 전시 해설 라이브 방송 안내!
o 11.14.(금)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o 11.21.(금) '이슬람 미술, 찬란한 빛의 여정'
o 11.28.(금) '우리들의 이순신'
o 12.5.(금) '보존과학, 새로운 시작 함께하는 미래'
o…
국립중앙박물관 유튜브에서만 볼 수 있는 전시 해설 라이브 방송 보고 다가오는 겨울방학, 나만의 국중박 전시 투어를 계획해 보세요!
📍매주 금요일 8시, 유튜브 전시 해설 라이브 방송 안내!
o 11.14.(금) '인상주의에서 초기 모더니즘까지, 빛을 수집한 사람들'
o 11.21.(금) '이슬람 미술, 찬란한 빛의 여정'
o 11.28.(금) '우리들의 이순신'
o 12.5.(금) '보존과학, 새로운 시작 함께하는 미래'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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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내 대기업 연쇄 해킹 모두 뚫렸다 데이터 유출 파장 최고단계 보안 즉시 가동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94498
The Guru
[단독] 국내 대기업 '연쇄 해킹' 협력사까지 모두 '구멍'…데이터 보안 '최고 단계' 즉시 가동
[더구루=정예린 기자] 국내 주요 기업들이 협력사 해킹으로 잇따라 내부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다. 직접적인 사업 기밀이 노출되진 않았지만, 기업들의 다층 협력 구조가 공격의 통로가 되며 보안 체계 전반에 비상등이 켜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8일 더구루 취재와 외신을 종합하면 삼성메디슨·LG전자·HD현대 등 3사의 협력사가 최근 해커 그룹
미국 경제(J.P. Morgan)
2026 US Economic Outlook: Through a glass, dar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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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큰 그림·핵심 전망
• 성장:
o 2026년 실질 GDP 성장률 1.8%(Q4/Q4) 전망 – 2025년과 거의 동일, 2027년은 **2.0%**로 소폭 가속 가정.
• 물가:
o 코어 PCE는 2025년 2.8% → 2026년 2.7% → 2027년 2.4% 로, 목표(2%)를 상회한 상태에서 천천히 하향.
• 노동시장:
o 2026년 초 실업률 4.5%까지 소폭 상승 후, 연말 및 2027년에는 다시 4.0% 수준으로 재하락하는 완만한 ‘소프트 패치’ 시나리오.
• 연준:
o 2025년 12월·2026년 1월 각 25bp 추가 인하 후 동결, 2027년 상반기 총 50bp 재인상(3.5% → 4.0%) 가정.
• 리스크:
o 향후 1년 경기침체 확률은 약 1/3으로 평가. 주요 리스크는 △노동시장 더 약화 △AI 버블 조정 △연준 독립성 훼손(대법원 판결·Fed Board 교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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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장·투자·주택
• AI Capex·설비투자
o 5대 하이퍼스케일러(AMZN, GOOG, META, MSFT, ORCL) Capex: 2025년 +69%, 2026년 +33%, 2027년 +14% 전망.
o 실물 기준 Tech Capex(장비+데이터센터)는 GDP의 약 1.5%, 향후 성장률이 26%→13%로 둔화되더라도 GDP 성장에 약 +0.2%p, 기업 설비투자에 +1.4%p 기여로 추정.
o 전체 비즈니스 설비투자는 2026년 약 +5% 성장 전망(2025년과 비슷한 수준).
• 주택·건설
o 2025년 주택 착공은 연율 1.38mn 호 수준, 2026년에는 1.30mn 호로 둔화 전망.
o 고금리·인구 증가 둔화(특히 이민 축소)·관세로 인한 건설비 상승으로 2026년 실질 주거투자 -1.6% 예상(직전 4개 분기 +1.5%에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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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노동시장·임금
• 공급 측면
o 트럼프 행정부의 더 강한 이민 단속으로, 이전 전망보다 이민이 더 크게 줄어들었다고 평가.
o 인구·참가율을 감안한 고용 ‘breakeven’은 2026년에 월 25~40k명, CBO보다 더 강한 이민 축소가 현실화될 경우 15k명까지 하락 가능.
• 수요·고용 흐름
o 2025년 현재, 민간 비농업 고용 증가는 연초~8월 평균 **월 50k(최근 3개월은 29k)**에 그치는 등 추세적으로 둔화.
o Layoff는 아직 낮지만, 채용이 약해 향후 3~6개월 고용 증가가 ‘불편할 정도로 느린’ 수준이 될 수 있다고 경고.
• 임금
o 2026년 임금지수(ECI) 상승률은 약 3.0%, 명목 보상(임금+근로시간)은 3.5%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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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플레이션·관세·정책 변화
• 관세 수준 및 변화
o 2025년 관세 정책 전환으로 정태적(announced) 관세율 16.5%, 연환산 관세 수입은 ~$390bn, 2024년 대비 약 +$300bn 증가.
o 다만 실제 수입·수입구조 조정을 반영한 실효 관세율은 약 10% 수준으로, 발표치 대비 낮게 형성.
• 이전 전망 대비 변경점(보고서에서 명시된 부분만)
o 올해 초 대비,
관세 인상 폭은 “예상보다 더 크게”,
실제 적용·징수 속도와 가격 전가는 “예상보다 더 느리게” 진행된 것으로 평가. 이에 따라 관세의 물가 파급 경로를 이전보다 “더 완만하지만 더 오래 지속”되는 시나리오로 수정.
o 이민 정책도 작년 이 시점에 우려했던 것보다 실제 단속이 더 공격적이었다고 언급(= 노동공급 둔화 리스크 상향).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인플레이션 경로
o 관세의 약 2/3가 소비자 물가로 전가될 것으로 보되, 아직 일부만 반영된 상태 → 2026년 상반기까지 점진적 전가, 하반기에도 잔여 효과 지속으로 코어 인플레가 3%대 근처에 머무는 그림.
o 구조적으로는 △탈세계화 △고령화 △재정적자 확대 등 상승 요인과 AI에 의한 생산성 제고(잠재적 하락 요인)가 공존하나, 단기(2026년)에는 인플레 상방 압력이 더 크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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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소비·재정
• 소득·소비
o 노동시간 +0.5%, 임금지수 +3.0%에 더해 OBBBA 감세로 가처분소득이 명목 기준 +0.7%p 추가 상향 → 2026년 실질 DPI는 +1.7% 정도 증가 예상.
o 저축률이 이미 낮은 구간이라, 소비 증가율은 소득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지 못하고 완만한 소비 확대 수준으로 전망.
• 재정
o 관세 수입과 OBBBA 감세를 함께 고려할 때, 연방 재정적자(GDP 대비)는 FY25 5.9% → FY26 6.2%로 사실상 큰 변화 없음.
o CBO 기준 OBBBA는 FY26 적자를 기존 정책 대비 0.9%p 확대시키는 효과(=단기 경기에는 완만한 플러스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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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연준·정책 리스크
• 기준 시나리오
o 2025.9·10월에 이미 25bp씩 인하 후, 12월·1월에 추가 25bp씩 인하 → 상단 3.25~3.5% 도달.
o 이후 실업률이 4.5% 부근에서 안정되면 중립 수준(3%대 중반)에서 동결, 2027년 상반기에는 총 50bp 재인상(노동시장 재타이트, 인플레 2% 초과 지속 가정).
• 대체 시나리오
o 실업률이 4.5%를 상회하면 추가 인하, 반대로 4.0% 이하로 재하락하면 연준이 더 이른 시점에 재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를 제시.
o 대법원이 **Fed 이사 해임(특히 Cook)**을 허용할 경우, Board·지역 연준 총재 교체를 통해 과도한 저금리 정책으로 치우칠 수 있는 ‘정책 실수’ 리스크를 큰 이벤트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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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5–2027년 핵심 숫자 정리 (거시지표 기준)
⚠️ 이 리포트는 개별 기업 분석이 아니라 미국 거시경제 전망이므로,
매출·영업이익·순이익·PER·PBR 등 기업 밸류에이션 추정치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 성장·물가·금리(연말 기준, Q4/Q4)
o 2025년: 실질 GDP +1.8%, 코어 PCE 2.8%, 실업률 평균 4.2%, Fed 상단 4.25%
o 2026년: 실질 GDP +1.8%, 코어 PCE 2.7%, 실업률 평균 4.4%, Fed 상단 3.50%
o 2027년: 실질 GDP +2.0%, 코어 PCE 2.4%, 실업률 평균 4.1%, Fed 상단 4.00%
투자자 관점에서 요약하면, 성장은 잠재 수준 근처·인플레는 목표 상회·정책금리는 3%대 중반~4% 사이 박스, 여기에 관세·AI·연준 독립성이 2026년 핵심 변수로 제시된 리포트입니다.
2026 US Economic Outlook: Through a glass, dar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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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큰 그림·핵심 전망
• 성장:
o 2026년 실질 GDP 성장률 1.8%(Q4/Q4) 전망 – 2025년과 거의 동일, 2027년은 **2.0%**로 소폭 가속 가정.
• 물가:
o 코어 PCE는 2025년 2.8% → 2026년 2.7% → 2027년 2.4% 로, 목표(2%)를 상회한 상태에서 천천히 하향.
• 노동시장:
o 2026년 초 실업률 4.5%까지 소폭 상승 후, 연말 및 2027년에는 다시 4.0% 수준으로 재하락하는 완만한 ‘소프트 패치’ 시나리오.
• 연준:
o 2025년 12월·2026년 1월 각 25bp 추가 인하 후 동결, 2027년 상반기 총 50bp 재인상(3.5% → 4.0%) 가정.
• 리스크:
o 향후 1년 경기침체 확률은 약 1/3으로 평가. 주요 리스크는 △노동시장 더 약화 △AI 버블 조정 △연준 독립성 훼손(대법원 판결·Fed Board 교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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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장·투자·주택
• AI Capex·설비투자
o 5대 하이퍼스케일러(AMZN, GOOG, META, MSFT, ORCL) Capex: 2025년 +69%, 2026년 +33%, 2027년 +14% 전망.
o 실물 기준 Tech Capex(장비+데이터센터)는 GDP의 약 1.5%, 향후 성장률이 26%→13%로 둔화되더라도 GDP 성장에 약 +0.2%p, 기업 설비투자에 +1.4%p 기여로 추정.
o 전체 비즈니스 설비투자는 2026년 약 +5% 성장 전망(2025년과 비슷한 수준).
• 주택·건설
o 2025년 주택 착공은 연율 1.38mn 호 수준, 2026년에는 1.30mn 호로 둔화 전망.
o 고금리·인구 증가 둔화(특히 이민 축소)·관세로 인한 건설비 상승으로 2026년 실질 주거투자 -1.6% 예상(직전 4개 분기 +1.5%에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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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노동시장·임금
• 공급 측면
o 트럼프 행정부의 더 강한 이민 단속으로, 이전 전망보다 이민이 더 크게 줄어들었다고 평가.
o 인구·참가율을 감안한 고용 ‘breakeven’은 2026년에 월 25~40k명, CBO보다 더 강한 이민 축소가 현실화될 경우 15k명까지 하락 가능.
• 수요·고용 흐름
o 2025년 현재, 민간 비농업 고용 증가는 연초~8월 평균 **월 50k(최근 3개월은 29k)**에 그치는 등 추세적으로 둔화.
o Layoff는 아직 낮지만, 채용이 약해 향후 3~6개월 고용 증가가 ‘불편할 정도로 느린’ 수준이 될 수 있다고 경고.
• 임금
o 2026년 임금지수(ECI) 상승률은 약 3.0%, 명목 보상(임금+근로시간)은 3.5%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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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플레이션·관세·정책 변화
• 관세 수준 및 변화
o 2025년 관세 정책 전환으로 정태적(announced) 관세율 16.5%, 연환산 관세 수입은 ~$390bn, 2024년 대비 약 +$300bn 증가.
o 다만 실제 수입·수입구조 조정을 반영한 실효 관세율은 약 10% 수준으로, 발표치 대비 낮게 형성.
• 이전 전망 대비 변경점(보고서에서 명시된 부분만)
o 올해 초 대비,
관세 인상 폭은 “예상보다 더 크게”,
실제 적용·징수 속도와 가격 전가는 “예상보다 더 느리게” 진행된 것으로 평가. 이에 따라 관세의 물가 파급 경로를 이전보다 “더 완만하지만 더 오래 지속”되는 시나리오로 수정.
o 이민 정책도 작년 이 시점에 우려했던 것보다 실제 단속이 더 공격적이었다고 언급(= 노동공급 둔화 리스크 상향).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인플레이션 경로
o 관세의 약 2/3가 소비자 물가로 전가될 것으로 보되, 아직 일부만 반영된 상태 → 2026년 상반기까지 점진적 전가, 하반기에도 잔여 효과 지속으로 코어 인플레가 3%대 근처에 머무는 그림.
o 구조적으로는 △탈세계화 △고령화 △재정적자 확대 등 상승 요인과 AI에 의한 생산성 제고(잠재적 하락 요인)가 공존하나, 단기(2026년)에는 인플레 상방 압력이 더 크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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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소비·재정
• 소득·소비
o 노동시간 +0.5%, 임금지수 +3.0%에 더해 OBBBA 감세로 가처분소득이 명목 기준 +0.7%p 추가 상향 → 2026년 실질 DPI는 +1.7% 정도 증가 예상.
o 저축률이 이미 낮은 구간이라, 소비 증가율은 소득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지 못하고 완만한 소비 확대 수준으로 전망.
• 재정
o 관세 수입과 OBBBA 감세를 함께 고려할 때, 연방 재정적자(GDP 대비)는 FY25 5.9% → FY26 6.2%로 사실상 큰 변화 없음.
o CBO 기준 OBBBA는 FY26 적자를 기존 정책 대비 0.9%p 확대시키는 효과(=단기 경기에는 완만한 플러스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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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연준·정책 리스크
• 기준 시나리오
o 2025.9·10월에 이미 25bp씩 인하 후, 12월·1월에 추가 25bp씩 인하 → 상단 3.25~3.5% 도달.
o 이후 실업률이 4.5% 부근에서 안정되면 중립 수준(3%대 중반)에서 동결, 2027년 상반기에는 총 50bp 재인상(노동시장 재타이트, 인플레 2% 초과 지속 가정).
• 대체 시나리오
o 실업률이 4.5%를 상회하면 추가 인하, 반대로 4.0% 이하로 재하락하면 연준이 더 이른 시점에 재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를 제시.
o 대법원이 **Fed 이사 해임(특히 Cook)**을 허용할 경우, Board·지역 연준 총재 교체를 통해 과도한 저금리 정책으로 치우칠 수 있는 ‘정책 실수’ 리스크를 큰 이벤트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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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5–2027년 핵심 숫자 정리 (거시지표 기준)
⚠️ 이 리포트는 개별 기업 분석이 아니라 미국 거시경제 전망이므로,
매출·영업이익·순이익·PER·PBR 등 기업 밸류에이션 추정치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 성장·물가·금리(연말 기준, Q4/Q4)
o 2025년: 실질 GDP +1.8%, 코어 PCE 2.8%, 실업률 평균 4.2%, Fed 상단 4.25%
o 2026년: 실질 GDP +1.8%, 코어 PCE 2.7%, 실업률 평균 4.4%, Fed 상단 3.50%
o 2027년: 실질 GDP +2.0%, 코어 PCE 2.4%, 실업률 평균 4.1%, Fed 상단 4.00%
투자자 관점에서 요약하면, 성장은 잠재 수준 근처·인플레는 목표 상회·정책금리는 3%대 중반~4% 사이 박스, 여기에 관세·AI·연준 독립성이 2026년 핵심 변수로 제시된 리포트입니다.
EQT / Vistra / NextEra / Reliance / Adani Power / JSW Energy / RWE / CATL / Tenaga / Keppel / Hokkaido Electric (Morgan Stanley)
Power: Changing Fac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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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약 & 투자 포인트 ⚡
• AI·데이터센터 확대로 전 세계 전력수요가 이전 전망보다 강하게 상향.
• 2024→2030년 글로벌 전력수요 CAGR 3.8%, 과거 10년의 약 1.5배 속도.
• 데이터센터는 2030년까지 전력수요 증가분의 20%, 미국에서는 증가분의 75% 차지 예상.
• 전기요금은 글로벌 평균 약 15% 인상 전망, 특히 미국·아시아 전력시장 타이트.
• 핵심 메시지: 전력 가격·마진 상방, 가스·전력·그리드 체인 구조적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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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글로벌 전력수요 성장률을 **3.5%→3.8%**로 상향.
• 2025~27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망을 기존 대비 +56% 상향.
• 미국 전력시장이 예상보다 훨씬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재평가.
• 미국 AI 전력수요의 **15%가 아시아(말레이시아·일본·태국·싱가포르 등)**로 스필오버 될 것이라 상향.
• 스파크 스프레드(발전 마진) 2027년까지 글로벌 평균 +5%, 아시아는 2025~27년 +15% 확대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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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급 구조 변화 🧠⚙️
•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2024~27년 CAGR 25%, 27~30년에도 20% 성장.
• 2030년까지 추가 발전은 주로 가스·재생에너지, 석탄 비중은 감소/정체.
• 천연가스 발전 전력은 2030년까지 1.3조 kWh 증가, AI 전력수요의 약 30% 담당 가능.
• 그리드 투자는 과거 대비 부족했으며, 2030년까지 CAPEX 30~40% 증가 전망.
• 말레이시아 등 일부 국가는 데이터센터에 티어드 고요금(+15%) 적용, 미국도 별도 요율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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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용·밸류 체인 변화 ☀️🔋
• 중국 태양광 체인 구조조정으로 폴리실리콘 설비 1/3 축소, 2027년까지 모듈 가격 +15% 예상.
• 재생에너지 LCOE 하락세가 둔화·반전하며, 전력가격과 스프레드 상방 요인.
• 재생 비중 확대와 가격 변동성으로 ESS 경제성 개선, 피크/트로프 가격차 확대.
• 그리드 사업자는 규제자산 기반 ROE(국채+2~4%p) 유지, 투자 확대에 따른 밸류 리레이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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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적·밸류에이션(24E·25E·26E) & 종목 🧾
• 2024E~2026E
o 전력수요 3.8% 성장 전제, 유틸리티 매출은 중·한 자릿수 성장으로 추정.
o 커버리지 전체 EPS CAGR 약 15%, ROE +3%p 개선 전망.
o 현 주가 기준 2026E 섹터 PER 14~16배, PBR 1.3~1.5배 수준으로 설명.
• 과거 대비:
o 화석·원전 발전사 P/B 30~40% 리레이팅,
o 재생 발전사 P/B는 고점 대비 ~40% 디레이팅,
o 그리드 사업자는 약 15% 리레이팅.
• 선호 구간:
o 가스·LNG 체인: EQT 등.
o 전력 유틸리티: Vistra, NextEra, Adani Power, JSW Energy 등.
o 그리드·장비: CATL, Tenaga, Keppel 등.
• 결론: AI·데이터센터가 만든 전력 초과성장·마진 업사이클이 아직 완전히 프라이싱되지 않았으며, 전력·가스·그리드 체인에 대한 중장기 오버웨이트 의견 유지.
Power: Changing Fac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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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약 & 투자 포인트 ⚡
• AI·데이터센터 확대로 전 세계 전력수요가 이전 전망보다 강하게 상향.
• 2024→2030년 글로벌 전력수요 CAGR 3.8%, 과거 10년의 약 1.5배 속도.
• 데이터센터는 2030년까지 전력수요 증가분의 20%, 미국에서는 증가분의 75% 차지 예상.
• 전기요금은 글로벌 평균 약 15% 인상 전망, 특히 미국·아시아 전력시장 타이트.
• 핵심 메시지: 전력 가격·마진 상방, 가스·전력·그리드 체인 구조적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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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전 의견 대비 달라진 점 🔄
• 글로벌 전력수요 성장률을 **3.5%→3.8%**로 상향.
• 2025~27년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망을 기존 대비 +56% 상향.
• 미국 전력시장이 예상보다 훨씬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재평가.
• 미국 AI 전력수요의 **15%가 아시아(말레이시아·일본·태국·싱가포르 등)**로 스필오버 될 것이라 상향.
• 스파크 스프레드(발전 마진) 2027년까지 글로벌 평균 +5%, 아시아는 2025~27년 +15% 확대 전망.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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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급 구조 변화 🧠⚙️
• 데이터센터 전력소비: 2024~27년 CAGR 25%, 27~30년에도 20% 성장.
• 2030년까지 추가 발전은 주로 가스·재생에너지, 석탄 비중은 감소/정체.
• 천연가스 발전 전력은 2030년까지 1.3조 kWh 증가, AI 전력수요의 약 30% 담당 가능.
• 그리드 투자는 과거 대비 부족했으며, 2030년까지 CAPEX 30~40% 증가 전망.
• 말레이시아 등 일부 국가는 데이터센터에 티어드 고요금(+15%) 적용, 미국도 별도 요율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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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용·밸류 체인 변화 ☀️🔋
• 중국 태양광 체인 구조조정으로 폴리실리콘 설비 1/3 축소, 2027년까지 모듈 가격 +15% 예상.
• 재생에너지 LCOE 하락세가 둔화·반전하며, 전력가격과 스프레드 상방 요인.
• 재생 비중 확대와 가격 변동성으로 ESS 경제성 개선, 피크/트로프 가격차 확대.
• 그리드 사업자는 규제자산 기반 ROE(국채+2~4%p) 유지, 투자 확대에 따른 밸류 리레이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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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실적·밸류에이션(24E·25E·26E) & 종목 🧾
• 2024E~2026E
o 전력수요 3.8% 성장 전제, 유틸리티 매출은 중·한 자릿수 성장으로 추정.
o 커버리지 전체 EPS CAGR 약 15%, ROE +3%p 개선 전망.
o 현 주가 기준 2026E 섹터 PER 14~16배, PBR 1.3~1.5배 수준으로 설명.
• 과거 대비:
o 화석·원전 발전사 P/B 30~40% 리레이팅,
o 재생 발전사 P/B는 고점 대비 ~40% 디레이팅,
o 그리드 사업자는 약 15% 리레이팅.
• 선호 구간:
o 가스·LNG 체인: EQT 등.
o 전력 유틸리티: Vistra, NextEra, Adani Power, JSW Energy 등.
o 그리드·장비: CATL, Tenaga, Keppel 등.
• 결론: AI·데이터센터가 만든 전력 초과성장·마진 업사이클이 아직 완전히 프라이싱되지 않았으며, 전력·가스·그리드 체인에 대한 중장기 오버웨이트 의견 유지.
Forwarded from 호그니엘
행운카드를 받을 확률은 회차마다 다르다.
첫번째와 다섯번째 행운카드에 당첨될 확률은 30%이고, 나머지 회차에는 10%다.
단 한 번이라도 행운카드를 갖게 될 확률은 42.525%이고, 두 번 뽑을 확률은 8.09%, 다섯 번 모두 당첨될 확률은 0.009%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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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다 우리은행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번째와 다섯번째 행운카드에 당첨될 확률은 30%이고, 나머지 회차에는 10%다.
단 한 번이라도 행운카드를 갖게 될 확률은 42.525%이고, 두 번 뽑을 확률은 8.09%, 다섯 번 모두 당첨될 확률은 0.009%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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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겹다 우리은행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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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J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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