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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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Markets (Morgan Stanley)
2026 Global Strategy Outlook – The Year of Risk Rebo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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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 큰 그림
• 2026년은 ‘리스크 자산 리부트의 해’, 매크로에서 AI·마이크로 스토리로 초점 이동
• 완화적 통화 + 확장적 재정 + 규제완화가 동시에 경기/시장에 우호적
• 자산 선호도: 주식 > 크레딧 > 국채 > 원자재/현금
• 미국 경제·AI 투자·정책이 글로벌 사이클의 중심이라는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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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산배분 핵심 뷰 💹
🇺🇸 미국 주식: 최우선 오버웨이트, AI Capex·친기업 정책·생산성 스토리
🇯🇵 일본 주식: 리플레이션, ROE 개선, 거버넌스 개혁 → 오버웨이트
🇪🇺 유럽 주식: 중국과의 제조 경쟁, 정치 리스크로 중립
• EM 주식: FX Tailwind 약화·중국 둔화로 언더웨이트, 인도·브라질·UAE 상대 선호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채권: 1H26 듀레이션 롱·커브 스티프닝, 이후 레인지
• 원자재: Brent 60달러 안팎 박스, 금·구리·알루미늄 선호 >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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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식 시장 전망 📊
• S&P 500: 12M 타깃 7,800pt, 2026E EPS 356달러, 약 22배 PER
• EPS 성장률(25~27년 CAGR): S&P 500 14%로 TOPIX·MSCI EM·MSCI Europe 상회
• 리더십은 메가캡에서 점차 중소형·경기민감주로 확산 예상
• MSCI Europe: 4Q26 타깃 2,430pt, EPS 전망은 컨센서스 대비 보수적
• TOPIX: 4Q26 3,600pt, 인플레 정착·정책/규제 개혁 수혜
• MSCI EM: 4Q26 1,400pt, 총수익은 제한적, 구조적 성장국 위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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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 Capex & 크레딧 🤖💵
• 2025~28년 데이터센터 Capex 약 3조달러 전망, 아직 집행은 초입
•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 외에 약 1.5조달러를 시장 조달 필요
• 결과적으로
o 미·유럽 IG 회사채·데이터센터 ABS 공급 확대 → 스프레드 확대 압력
o 상대적으로 US HY, 에이전시 MBS, 일부 증권화 채권이 수급 측면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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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거시·금리·FX 전망 💱
• 2026E: 글로벌 성장 3.2%, 미국 1.8%, G10 1.5%
• 미 코어 인플레 2.6%, Fed 정책금리 3.125% 전망
• 미 2년물 2.6%, 10년물 4.05%, 2s10s 스프레드 +145bp
• DXY 상반기 94까지 하락 후 연말 99 수준, 연간으로는 대체로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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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성장 상향: 글로벌 2.8% → 3.2%, 미국 1.0% → 1.8% 등 상향
• 주요 지수 타깃 상향
o S&P 500: 6,500 → 7,800
o MSCI Europe: 2,250 → 2,430
o TOPIX: 2,900 → 3,600, MSCI EM: 1,200 → 1,400
• FX: 달러 약세 뷰에서 보다 중립적인 달러 전망으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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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매출·이익·밸류에이션 전망 단락
• 본 리포트는 지수·자산군·거시 시나리오 중심 전략 리포트로,
올해·내년·내후년 개별 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추정치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 따라서 해당 항목에 대한 정량 추정치·밸류에이션 비교는 보고서상에서 확인 불가하다고 정리됩니다.
😁4
연말까지는 이런거나 읽으면서 내년 준비할 생각
😁4
세계 최고의 IQ를 보유한 김영훈씨

"비트코인이 향후 45일 안에 22만 달러에 도달할 것"


#BTC
🤬12😁5
Forwarded from 타뇽 써킷모드 ON
뉴턴
두글자만으로 못되게보이는것도 능력이다
님들 젊음 과시할라고 자꾸 이 날씨에 아아 마신다고 인증하는데
독감걸리기만해봐
😁21
이거는 외국형 하나가 올데이씨디로 사고 계신가보다
🤬2
overnight
😁3
이놈의 나라는 중간이 없네
(어 근데 그러면 내년엔,,,?)
😁10🤔5
HD Hyundai Electric, Hyosung Heavy Industries, LS Electric, Sieyuan Electric, Huaming Equipment, Nari Technology (J.P. Morgan)
Power Equipment: Super-cycle: A beginning or an end? / 2026 outlook

1. 섹터 핵심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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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은 아시아 전력설비 섹터가 3년 연속 지수 대비 초과수익에도 불구하고 아직 **“초·중반부 사이클”**이라고 판단하며, 강한 가격 결정력과 긴 주문잔고를 근거로 고밸류에이션이 유지 가능하다고 봄.
• 데이터센터(DC) 전력 수요 확대로 2028년까지 미국에서 추가 발전용량 약 100GW가 필요하나, 기저발전 증설이 더딘 탓에 전력/송전망이 AI·DC 성장의 병목으로 인식됨.
• 고압 변압기·개폐기 가격은 2021년 이후 60% 이상 상승, 주요 업체의 주문잔고는 매출의 2.5~2.8배 수준으로, 최소 수년치 매출이 확보된 상태.
• 한국 전력장비 3사(HD현대일렉·효성중공업·LS일렉)의 ’25년 9M 신규수주 YoY +15% 이상, 주문잔고는 ’25E 매출의 2.2~2.8배로 추정돼 가시성이 매우 높음.

2. 수요·공급 및 사이클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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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요 측 3대 축
o 재생에너지 계통연계
o 노후 자산 교체·송전망 업그레이드
o 데이터센터/산업 전력 수요(특히 미국)
→ 이 중 재생에너지 연결만 이미 가동 중, 송전·교체 CAPEX는 아직 초기 단계라 중장기 업사이드가 남아있다고 판단.
• 정책/규제
o 미국 에너지부·FERC는 송전망 장기계획 의무화 및 대용량 수요(DC) 인입 절차 단축 규제를 추진 중으로, 중장기 T&D CAPEX 증가를 뒷받침.
• 공급 제약
o 고압 변압기 리드타임은 2~3년, 개폐기는 1~2년, 가스터빈은 3~4년으로, 2027년 이후 의미 있는 증설이 나오기 전까지 공급 타이트가 지속될 가능성.
• JP모건은 **전력설비는 AI·데이터센터 투자 수혜 측면에서 대만 DC 파워/글로벌 전력설비와 유사 밸류에이션 레벨(25~30배 P/E)**로 보고, AI 테크 대비 상대적으로 변동성은 낮으나 장기 업사이드를 가진다고 평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3. 커버리지·투자의견 및 변경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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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통 변경점
o 모든 커버리지 전력장비주에 대해 타깃 시점 Jun-26 → Dec-26로 롤포워드, 밸류에이션 기준도 2026E P/E → 2027E P/E로 상향 조정.
• Huaming Equipment
o ’25~’27E 매출·이익 추정치 각각 +4~8% 상향, 귀속이익은 2027E 기준 +3% 상향.
o PT Rmb 28 → 33(+18%), 레이팅 OW 유지.
• Nari Technology
o 3Q 실적 및 YTD 수주 강세 반영해 ’26~’28E 이익 평균 +1% 상향, PT Rmb 26 → 28.5로 조정.
• Sieyuan Electric
o 글로벌 수퍼사이클·미국/데이터센터 침투 확대 기대로 ’26~’28E 이익 평균 +10% 상향, 적용 P/E ~25x → ~28x 상향, PT Rmb 120 → 180(+50%).
• HD Hyundai Electric
o 미국 매출 가정 상향으로 ’26~’28E 이익 +3~5% 상향, PT KRW 815k → 1,050k(+29%), 27E EPS 기반.
• Hyosung Heavy Industries
o 최신 증설 계획 반영으로 ’26~’28E 이익 +13~15% 상향, PT KRW 2,500k → 2,800k(+12%), OW 유지.
• LS Electric
o 미국 매출 상향으로 ’26~’28E 이익 평균 +7% 상향, 고압 변압기/기타 전력인프라 부문 P/E를 **35/30/30배(종전 27.5/25/20배)**로 상향, PT KRW 335k → 530k(+58%).

4. 2025E·2026E·2027E 실적 & 밸류에이션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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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는 JP모건 추정치, 한국 3사는 W bn, 중국 3사는 Rmb mn 기준)
• HD Hyundai Electric
o 매출: 3,841 → 4,462 → 5,373
o 영업이익(Adj. EBIT): 937 → 1,213 → 1,569
o 순이익(Adj. NI): 719 → 942 → 1,227
• Hyosung Heavy Industries
o 매출: 5,786 → 6,461 → 6,965
o 영업이익: 706 → 960 → 1,132
o 순이익: 488 → 705 → 855
o 밸류에이션: ’25E~’27E P/E 41x → 29x → 24x, P/B 8.6x → 6.8x → 5.5x.
• LS Electric
o 매출: 4,894 → 5,480 → 5,935
o 영업이익: 464 → 644 → 771
o 순이익: 323 → 460 → 559
o ’26E 기준 SOTP 밸류: P/E 34x, P/B 6.5x.
• Huaming Equipment
o 매출: 2,541 → 2,909 → 3,340, 순이익: 738 → 882 → 1,072.
• Nari Technology
o 매출: 66,131 → 75,876 → 85,225, 순이익: 8,241 → 9,653 → 10,712.
• Sieyuan Electric
o 매출: 20,217 → 25,771 → 31,765, 순이익: 2,955 → 3,894 → 4,954.
• JP모건은 이들 커버리지 전력장비주 전체에 대해, ’25E~’27E PER이 대략 중·고 20배(한국) 및 20배 내외(중국) 수준, PBR은 5~8배에서 4~6배로 점진 하락하는 구조로 보면서도, 주문잔고·마진 확장으로 이익 레벨 자체가 크게 올라가는 국면이라는 점에서 밸류에이션 재-레이팅이 일정 부분 정당화된다고 평가함.

5. 주요 리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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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재생에너지 수요는 보조금·정책에 민감해 중장기에는 설치 속도가 다소 들쭉날쭉할 수 있으며,
• 2027년 이후 설비 증설이 본격화될 경우, 재생에너지 수요가 둔화되는 타이밍과 겹치면 가격·스프레드 조정에 따른 주가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
참고로 그라닛씨는 이 쪽 산업 안좋아합니다
음,,, ㅋㅋ 아직도 한국에서 개인정보가 내 개인정보라고 생각하는 분은 없죠?
Forwarded from 타뇽 써킷모드 ON
그러게요 Granit34 개인정보 뿌립니다
그라닛34cm
🤬4
미국 경제(J.P. Morgan)
2026 US Economic Outlook: Through a glass, dar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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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큰 그림·핵심 전망
• 성장:
o 2026년 실질 GDP 성장률 1.8%(Q4/Q4) 전망 – 2025년과 거의 동일, 2027년은 **2.0%**로 소폭 가속 가정.
• 물가:
o 코어 PCE는 2025년 2.8% → 2026년 2.7% → 2027년 2.4% 로, 목표(2%)를 상회한 상태에서 천천히 하향.
• 노동시장:
o 2026년 초 실업률 4.5%까지 소폭 상승 후, 연말 및 2027년에는 다시 4.0% 수준으로 재하락하는 완만한 ‘소프트 패치’ 시나리오.
• 연준:
o 2025년 12월·2026년 1월 각 25bp 추가 인하 후 동결, 2027년 상반기 총 50bp 재인상(3.5% → 4.0%) 가정.
• 리스크:
o 향후 1년 경기침체 확률은 약 1/3으로 평가. 주요 리스크는 △노동시장 더 약화 △AI 버블 조정 △연준 독립성 훼손(대법원 판결·Fed Board 교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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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장·투자·주택
• AI Capex·설비투자
o 5대 하이퍼스케일러(AMZN, GOOG, META, MSFT, ORCL) Capex: 2025년 +69%, 2026년 +33%, 2027년 +14% 전망.
o 실물 기준 Tech Capex(장비+데이터센터)는 GDP의 약 1.5%, 향후 성장률이 26%→13%로 둔화되더라도 GDP 성장에 약 +0.2%p, 기업 설비투자에 +1.4%p 기여로 추정.
o 전체 비즈니스 설비투자는 2026년 약 +5% 성장 전망(2025년과 비슷한 수준).
• 주택·건설
o 2025년 주택 착공은 연율 1.38mn 호 수준, 2026년에는 1.30mn 호로 둔화 전망.
o 고금리·인구 증가 둔화(특히 이민 축소)·관세로 인한 건설비 상승으로 2026년 실질 주거투자 -1.6% 예상(직전 4개 분기 +1.5%에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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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노동시장·임금
• 공급 측면
o 트럼프 행정부의 더 강한 이민 단속으로, 이전 전망보다 이민이 더 크게 줄어들었다고 평가.
o 인구·참가율을 감안한 고용 ‘breakeven’은 2026년에 월 25~40k명, CBO보다 더 강한 이민 축소가 현실화될 경우 15k명까지 하락 가능.
• 수요·고용 흐름
o 2025년 현재, 민간 비농업 고용 증가는 연초~8월 평균 **월 50k(최근 3개월은 29k)**에 그치는 등 추세적으로 둔화.
o Layoff는 아직 낮지만, 채용이 약해 향후 3~6개월 고용 증가가 ‘불편할 정도로 느린’ 수준이 될 수 있다고 경고.
• 임금
o 2026년 임금지수(ECI) 상승률은 약 3.0%, 명목 보상(임금+근로시간)은 3.5%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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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인플레이션·관세·정책 변화
• 관세 수준 및 변화
o 2025년 관세 정책 전환으로 정태적(announced) 관세율 16.5%, 연환산 관세 수입은 ~$390bn, 2024년 대비 약 +$300bn 증가.
o 다만 실제 수입·수입구조 조정을 반영한 실효 관세율은 약 10% 수준으로, 발표치 대비 낮게 형성.
• 이전 전망 대비 변경점(보고서에서 명시된 부분만)
o 올해 초 대비,
 관세 인상 폭은 “예상보다 더 크게”,
 실제 적용·징수 속도와 가격 전가는 “예상보다 더 느리게” 진행된 것으로 평가. 이에 따라 관세의 물가 파급 경로를 이전보다 “더 완만하지만 더 오래 지속”되는 시나리오로 수정.
o 이민 정책도 작년 이 시점에 우려했던 것보다 실제 단속이 더 공격적이었다고 언급(= 노동공급 둔화 리스크 상향).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인플레이션 경로
o 관세의 약 2/3가 소비자 물가로 전가될 것으로 보되, 아직 일부만 반영된 상태 → 2026년 상반기까지 점진적 전가, 하반기에도 잔여 효과 지속으로 코어 인플레가 3%대 근처에 머무는 그림.
o 구조적으로는 △탈세계화 △고령화 △재정적자 확대 등 상승 요인과 AI에 의한 생산성 제고(잠재적 하락 요인)가 공존하나, 단기(2026년)에는 인플레 상방 압력이 더 크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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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소비·재정
• 소득·소비
o 노동시간 +0.5%, 임금지수 +3.0%에 더해 OBBBA 감세로 가처분소득이 명목 기준 +0.7%p 추가 상향 → 2026년 실질 DPI는 +1.7% 정도 증가 예상.
o 저축률이 이미 낮은 구간이라, 소비 증가율은 소득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지 못하고 완만한 소비 확대 수준으로 전망.
• 재정
o 관세 수입과 OBBBA 감세를 함께 고려할 때, 연방 재정적자(GDP 대비)는 FY25 5.9% → FY26 6.2%로 사실상 큰 변화 없음.
o CBO 기준 OBBBA는 FY26 적자를 기존 정책 대비 0.9%p 확대시키는 효과(=단기 경기에는 완만한 플러스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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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연준·정책 리스크
• 기준 시나리오
o 2025.9·10월에 이미 25bp씩 인하 후, 12월·1월에 추가 25bp씩 인하 → 상단 3.25~3.5% 도달.
o 이후 실업률이 4.5% 부근에서 안정되면 중립 수준(3%대 중반)에서 동결, 2027년 상반기에는 총 50bp 재인상(노동시장 재타이트, 인플레 2% 초과 지속 가정).
• 대체 시나리오
o 실업률이 4.5%를 상회하면 추가 인하, 반대로 4.0% 이하로 재하락하면 연준이 더 이른 시점에 재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조건부 시나리오를 제시.
o 대법원이 **Fed 이사 해임(특히 Cook)**을 허용할 경우, Board·지역 연준 총재 교체를 통해 과도한 저금리 정책으로 치우칠 수 있는 ‘정책 실수’ 리스크를 큰 이벤트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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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5–2027년 핵심 숫자 정리 (거시지표 기준)
⚠️ 이 리포트는 개별 기업 분석이 아니라 미국 거시경제 전망이므로,
매출·영업이익·순이익·PER·PBR 등 기업 밸류에이션 추정치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 성장·물가·금리(연말 기준, Q4/Q4)
o 2025년: 실질 GDP +1.8%, 코어 PCE 2.8%, 실업률 평균 4.2%, Fed 상단 4.25%
o 2026년: 실질 GDP +1.8%, 코어 PCE 2.7%, 실업률 평균 4.4%, Fed 상단 3.50%
o 2027년: 실질 GDP +2.0%, 코어 PCE 2.4%, 실업률 평균 4.1%, Fed 상단 4.00%
투자자 관점에서 요약하면, 성장은 잠재 수준 근처·인플레는 목표 상회·정책금리는 3%대 중반~4% 사이 박스, 여기에 관세·AI·연준 독립성이 2026년 핵심 변수로 제시된 리포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