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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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크로(맥쿼리 캐피탈)
This is not Burry's or Buffett's World

🧭 보고서 개요 & 문제의식
• 계기:
o 마이클 버리(Scion)가 “내가 생각하는 내재가치와 시장의 괴리가 너무 크고, 너무 오래 지속된다”며 펀드를 정리한 사건.
o 시장은 이를 2000년 줄리안 로버트슨(Tiger) 청산과 비교하며, “이성적인 가치투자자들의 항복”으로 해석.
• 맥쿼리의 핵심 질문:
o 과연 시장이 언젠가는 가치로 회귀하는 ‘버핏/버리의 세계’인가,
o 아니면 자본 과잉·정책개입으로 구조 자체가 바뀐 세계인가?
• 결론:
o 이번엔 “this time is different”라는 뻔한 말이 아니라, 실제로 구조가 달라져서 전통적 평균회귀·가치투자 논리가 깨지고 있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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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적 자본 과잉 & 통화체제
• 자본이 너무 많다 (capital glut)
o 수십 년 동안 통화·금융자산 성장 속도 > 실질경제 성장 속도가 지속.
o “금융의 구름(cloud)”이 실물 대비 6~10배 수준으로 커졌다는 표현 사용.
o 자본이 희소일 때 성립하던
 할인율, 자본수익률, 정상 P/B·P/E 개념이 약해짐.
• 희소성 붕괴가 가져온 왜곡
o 전통적으로는
 높은 금리 → 투자 축소 → 자본 조정 → 수익률 정상화.
o 지금은
 자본이 과잉이어서 이 과정이 작동하기 전에 유동성이 다시 공급됨.
o 비유: 오렌지가 너무 많으면 “오렌지의 적정가격과 희소성”이 의미 없어지는 것처럼, 돈도 일정 수준을 넘으면 가격신호 기능이 약화.
• 이 환경에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언급처럼
o “싼 주식이 언젠가 제값을 찾는다”는 평균회귀 전제 자체가 무너지는 그림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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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개입의 상수화 & 그 파장
• 중앙은행 역할 변화
o 과거: 기준금리·지준·단순 공개시장조작 중심.
o 현재:
 QE/QT, 커브 컨트롤·트위스트, 크레딧 스프레드 관리, 여러 긴급대출·보증 프로그램 등 광범위한 비전통적 수단 상시화.
• 재정정책의 상시적 경기안정화 기능
o 위기 시마다 대규모 재정으로 충격 흡수 → 부실의 자연스러운 청산 지연.
• 결과
o 과잉과 버블이 완전히 터지기 전에 정책이 개입해 손실을 제한.
o 장기적으로는
 자산 가진 쪽에 부가 집중,
 “위험을 제대로 가격에 반영하는 과정”이 약화.
o 결국 중립금리(r*)는 더 낮아지고, 이를 상쇄하기 위해 또 다른 개입이 필요해지는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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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 붕괴, 정치·지정학, 그리고 유동성
• 시스템 신뢰 약화
o 불평등·자산 가격 버블·실질성장 둔화가 겹치며,
o 유권자들은 좌·우 포퓰리즘 사이를 반복적으로 오가며 “해결사”를 찾음.
• 정치적 결과
o 중도 세력 약화,
o 정책 방향이 일관성 없이 바뀌고, 장기 과제(기후, 의료·연금 등)는 뒤로 밀림.
• 지정학 & 리스크
o 갈등은 더 많아지고 해결능력은 떨어지는 구조.
o 이 모든 리스크를 “덮는 것”이 유동성 공급이라는 인식이 강화.
• 맥쿼리의 시각:
o 이념과 무관하게, 유동성이 실질성장보다 빠르게 늘어나야
 부채, 부실, 사회적 갈등을 최소한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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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성장·평균회귀에 대한 해석
• 전통적 사이클 붕괴
o 경기·금리·신용 스프레드가 돌아가며 만드는 “교과서적 사이클”이 깨짐.
• 가치 스타일의 ‘영구 디스카운트’
o 과거: 과열 후 조정 → 가치주 outperformance → 다시 평균으로 회귀.
o 현재:
 버블 붕괴 이후에도 가치가 과거처럼 회복되지 않는 패턴이 반복.
• 평균이 없다면 평균회귀도 없다
o 맥쿼리는 “평균에서 2σ 벗어났다”는 말이,
 그 ‘평균’이 안정적이지 않다면 무의미하다고 강조.
o 즉, “언젠가 성장주 프리미엄이 과거 평균으로 돌아간다”는 가정 자체를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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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이번 노트는
o 자본 과잉, 정책 개입 상수화, 평균회귀 붕괴라는 기존 구조적 견해를 재확인하는 성격.
o “We have long argued…”, “We maintain that…” 등의 표현으로 기존 논지를 반복·보강.
• 새로운 방향 전환, 전망 상향/하향, 구체적 수치 변화 등은 제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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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밸류에이션 추정치 (2025~2027)
• 본문은 개별 기업·섹터의 재무 추정이 아닌, 글로벌 매크로·스타일 전략 논평으로 구성.
• 따라서
o 2025/2026/2027년의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등 정량 추정치는 제공되지 않음.
• 투자자 입장에서는
o **“숫자 레벨의 밸류에이션 콜”이 아니라,
 가치/성장·평균회귀 전략에 대한 프레임 재정립**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
게임하는 자세 교정하려고 해부학책도 읽었다니 숭배 안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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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World, S&P500, 나스닥100, SOX, 삼성전자 등 (CLSA)
Boom-and-bust cycle fo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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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큰 그림: Boom → Bust 시나리오 📈📉
• 현재 랠리는 2020년 이후 세 번째 상승 사이클의 마지막 구간으로 규정.
• 2025년 11월 고점 이후 조정은 수 주~연말까지의 전술적 매수 구간으로 판단.
• 이후 2026년 2Q~3Q에 최종 상승 후 급락(bust) 가능성을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
• S&P500 상단 목표: 7,200~7,300pt 수준의 blow-off top 또는 분배 패턴 가정.
• 리스크 포인트는 과거 금리에서 **달러 인덱스(DXY 피크 여부)**로 이동했다는 점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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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이클·정치: 2026년 미국 선거 패턴 🗳
• 미국 대통령 주기상 2년 차(중간선거 해) 수익률·상승 확률이 가장 낮은 구간.
• 통상 패턴:
o 1Q~4월 초: 상승, 이후 9~10월까지 조정, 선거 직전/직후 연말 랠리.
• 10년 주기에서 ‘6’으로 끝나는 해(2026) 는 평균 수익률은 높지만,
o 2Q~3Q 조정·박스권이 자주 나타나는 해로 정리.
• 세 가지 사이클을 결합하면
o 1Q26 강세 → 5~6월 조정 → 8~10월 재하락 → 선거 직전 바닥 후 반등 그림.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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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달러 피크 & EM/자원 슈퍼사이클 🌏💱
• 2011~2025년 달러 강세가 대형 상단(major top) 을 형성한 것으로 해석.
• DXY는 99~100이 강한 저항, 패턴상 89~90까지 하락 여지 언급.
• 달러 약세 시
o EM vs DM, World ex US vs S&P500 비율의 장기 반등(2030년까지) 가능성 제시.
• 자원·상품:
o GSG: 다년 박스 상단 돌파 시 29~30달러 목표.
o 브라질 EWZ: 박스·장기 하락채널 동시 돌파 시 최대 90달러대 타깃.
o 알루미늄·팔라듐 모두 장기 바닥 패턴 → 큰 폭 상방 열려 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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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역·테마별 핵심 아이디어 💡
• 중국/HK: HSI·HSCEI 더블바텀 기반으로 2021년 고점 및 12,000pt대 회귀 시나리오.
• KWEB: 레인지 상단 돌파, 52~53달러 목표, 38달러대 조정 시 매수 기회.
• 인도 Midcap: 컵앤핸들 패턴, 상단 돌파 시 7만pt대 장기 목표.
• 한국·일본:
o Kospi200: 단기 7~14% 조정 후 665~700pt 최종 상승 예상.
o 삼성전자: 2021~25년 박스 상단 돌파, 15만~16만원 장기 목표.
o Nikkei: 조정 후 5파 상승으로 신규 고점 시나리오.
• 성장·로보틱스·바이오:
o XBI: 박스 상단 돌파, 1차 140~150달러, 이어 180달러대까지 열려 있음.
o ROBO: 삼각수렴 상단 돌파, 104~105달러 목표.
o Fanuc / Keyence / Rockwell: 모두 대형 패턴 상단 돌파 또는 돌파 임박으로,
 Fanuc 1만엔대, Rockwell 600달러대 중장기 타깃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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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전 뷰 대비 변경점 & 밸류에이션 언급 🔍
• 직전 2025 전망에서는 1H25 피크·3Q25 분산을 예상했으나,
o 실제로는 2~4월 조정 후 4~5월 ‘Liberation Day’ 반등으로 랠리가 2Q~3Q25까지 연장.
o 이에 따라 대세 고점 시점이 2026년 2Q~3Q로 뒤로 밀린 것이 핵심 변화.
• 2025 테마 중 브라질, 알루미늄, 팔라듐 롱은 유지하면서,
o GSG, RIO, XBI, ROBO, Fanuc, Keyence, Rockwell, 인도 Midcap, 삼성전자 등을 2026 핵심 픽으로 강화.
• 본 보고서는 지수·자산군 테크니컬 리포트로,
o 올해·내년·내후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PER·PBR 추정치는 제시되어 있지 않음을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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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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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박자 쉬고
Global Markets (Morgan Stanley)
2026 Global Strategy Outlook – The Year of Risk Rebo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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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 큰 그림
• 2026년은 ‘리스크 자산 리부트의 해’, 매크로에서 AI·마이크로 스토리로 초점 이동
• 완화적 통화 + 확장적 재정 + 규제완화가 동시에 경기/시장에 우호적
• 자산 선호도: 주식 > 크레딧 > 국채 > 원자재/현금
• 미국 경제·AI 투자·정책이 글로벌 사이클의 중심이라는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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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산배분 핵심 뷰 💹
🇺🇸 미국 주식: 최우선 오버웨이트, AI Capex·친기업 정책·생산성 스토리
🇯🇵 일본 주식: 리플레이션, ROE 개선, 거버넌스 개혁 → 오버웨이트
🇪🇺 유럽 주식: 중국과의 제조 경쟁, 정치 리스크로 중립
• EM 주식: FX Tailwind 약화·중국 둔화로 언더웨이트, 인도·브라질·UAE 상대 선호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채권: 1H26 듀레이션 롱·커브 스티프닝, 이후 레인지
• 원자재: Brent 60달러 안팎 박스, 금·구리·알루미늄 선호 >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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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식 시장 전망 📊
• S&P 500: 12M 타깃 7,800pt, 2026E EPS 356달러, 약 22배 PER
• EPS 성장률(25~27년 CAGR): S&P 500 14%로 TOPIX·MSCI EM·MSCI Europe 상회
• 리더십은 메가캡에서 점차 중소형·경기민감주로 확산 예상
• MSCI Europe: 4Q26 타깃 2,430pt, EPS 전망은 컨센서스 대비 보수적
• TOPIX: 4Q26 3,600pt, 인플레 정착·정책/규제 개혁 수혜
• MSCI EM: 4Q26 1,400pt, 총수익은 제한적, 구조적 성장국 위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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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 Capex & 크레딧 🤖💵
• 2025~28년 데이터센터 Capex 약 3조달러 전망, 아직 집행은 초입
•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 외에 약 1.5조달러를 시장 조달 필요
• 결과적으로
o 미·유럽 IG 회사채·데이터센터 ABS 공급 확대 → 스프레드 확대 압력
o 상대적으로 US HY, 에이전시 MBS, 일부 증권화 채권이 수급 측면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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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거시·금리·FX 전망 💱
• 2026E: 글로벌 성장 3.2%, 미국 1.8%, G10 1.5%
• 미 코어 인플레 2.6%, Fed 정책금리 3.125% 전망
• 미 2년물 2.6%, 10년물 4.05%, 2s10s 스프레드 +145bp
• DXY 상반기 94까지 하락 후 연말 99 수준, 연간으로는 대체로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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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성장 상향: 글로벌 2.8% → 3.2%, 미국 1.0% → 1.8% 등 상향
• 주요 지수 타깃 상향
o S&P 500: 6,500 → 7,800
o MSCI Europe: 2,250 → 2,430
o TOPIX: 2,900 → 3,600, MSCI EM: 1,200 → 1,400
• FX: 달러 약세 뷰에서 보다 중립적인 달러 전망으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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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매출·이익·밸류에이션 전망 단락
• 본 리포트는 지수·자산군·거시 시나리오 중심 전략 리포트로,
올해·내년·내후년 개별 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추정치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 따라서 해당 항목에 대한 정량 추정치·밸류에이션 비교는 보고서상에서 확인 불가하다고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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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는 이런거나 읽으면서 내년 준비할 생각
😁4
세계 최고의 IQ를 보유한 김영훈씨

"비트코인이 향후 45일 안에 22만 달러에 도달할 것"


#BTC
🤬12😁5
Forwarded from 타뇽 써킷모드 ON
뉴턴
두글자만으로 못되게보이는것도 능력이다
님들 젊음 과시할라고 자꾸 이 날씨에 아아 마신다고 인증하는데
독감걸리기만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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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외국형 하나가 올데이씨디로 사고 계신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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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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