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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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SMID Cap Biotech / ARGX / ALNY / ONC / NBIX 등 (Morgan Stanley)
Finger On The Pulse – US SMID Cap Biotech Beat
Edition 39: Commercial Biotech SMID to Big 3Q25 Earnings Scorecard – which screens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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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포트 개요 및 핵심 논지 🧬
• 커버리지:
o 커머셜 SMID 캡 27개(ACAD, ALNY, APLS, ARGX, ARQT, ASND, AXSM, BMRN, EXEL, FOLD, GMAB, HALO, IMCR, INCY, IONS, JAZZ, LEGN, MIRM, NBIX, ONC, RARE, RYTM, SRPT 등)
o 클리니컬/프리커머셜 SMID 캡 55개, 중국 바이오텍 및 빅파마(LOE 이슈)까지 포함
• 3가지 “Bullish” 근거:
o 2030년까지 커머셜 SMID 캡 현금 >1,200억달러, 시가총액 2,750억달러 수준까지 성장 전망
o 클리니컬 단계 SMID 캡도 2030년 현금 ~200억달러에 밸류에이션 매력적(단기 규제 불확실성 반영)
o 글로벌 빅파마 LOE(특허만료) 약 1,150억달러(2035E) → 파이프라인 보강 위해 SMID/M&A 수요 필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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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3Q25 실적 이후 추정치 변화 & 이전 의견 대비 🔍
상향 조정(Outperformer / Strong growers 중심)
• ARGX
o 2025E 매출: 3,928 → 4,103 (+175, +4%)
o 2030E 매출: 12,567 → 12,691 (+124, +1%)
o 기존에도 핵심 성장주였으나, 이번 3Q25 이후 장기 성장 궤적을 추가로 상향(‘Lens 2 – One Product Hits’로 분류).
• ALNY
o 2025E: 3,623 → 3,700 (+77, +2%)
o 2030E: 10,962 → 11,295 (+333, +3%)
o 수익성과 캐시 창출 전망이 개선되며 밸류에이션 보수성이 부각.
• ARQT
o 2025E: 339 → 361 (+22, +7%)
o 2030E: 683 → 904 (+221, +32%)
o 파이프라인 기여를 크게 상향, ‘Label 확장 + 점유율 확대’ 기대 강화.
• INSM, NBIX, ONC, HALO, EXEL 등
o 대부분 2025E~2030E 매출이 소폭~중폭 상향되며, Morgan Stanley는 26개 커머셜 SMID 캡 전체의 수익성 전망이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
하향 조정/보수적 전환 (Tier 4 / Underperformers)
• ASND: 2030E 매출 3,620 → 2,747 (-24%)
• BMRN: 2030E 5,384 → 4,362 (-19%)
• INSM: 2030E 6,338 → 5,241 (-17%, 단기 매출은 상향)
• RARE: 장기 매출 소폭 하향
→ 이전 레포트보다 장기 파이프라인 기여에 대한 선별(옥석 가리기)이 강화된 것이 핵심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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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투자 전략: 3개/4개 렌즈 & Stock Up/Down 🎯
(1) 리스크 기준 3 그룹 전략
• Group 1 – 낮은 리스크 (기존 매출 + 레이블 확장)
o ARGX, AXSM, BMRN, ARQT, RYTM, ONC, NBIX, JAZZ, HALO, EXEL
• Group 2 – 중간 리스크 (신규 런칭/승인 예정)
o ABVX, ACLX, CGON, CMPS, CYTK, DNLI, IRON, RGNX
• Group 3 – 높은 리스크 (상업화로 ‘크리프’ 중인 파이프라인)
o AARD, ABSI, ALMS, BCAX, CABA, CNTA, CGEM, DYN, ENGN, KYMR, KYTX, PHVS, VKTX, VIR, ZBIO 등
(2) 금주 Stock Up / Down 포인트
• ENGN (+41%):
o LEGEND pivotal 코호트에서 6개월 CR 62%, 안전성 양호 → 기존 대비 프로파일 개선
o 단순한 투여/취급, 차별화된 MOA로 커뮤니티 비뇨기과 조기 치료 옵션으로 포지셔닝 가능.
• CNTA (+16%):
o ORX750(센테사) 대비 MWT는 비슷하지만 단 2주 투여 vs 8주 투여로 효율성 강조.
• ABSI (-23%):
o TL1A 항체 ABS-101이 차세대 TL1A(Spyre, Xencor) 대비 우월성 부족 → 내부 개발 중단, 파트너링 모드 전환.
o MS는 AI 기반 플랫폼의 경쟁력에 대한 시장 신뢰 저하 가능성을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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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A, 자본시장 & 밸류에이션 시각 🧩
• M&A
o 2025년 YTD 바이오/바이오텍 M&A 35건, 총 970억달러 수준.
o J&J–ITCI(146억달러), Novartis–Avidity(120억달러) 등 빅딜 등장, 최근 몇 주간 딜 속도 가속화.
o 과거에는 2025년 M&A 반등을 “기대”한다고 했으나, 이번 리포트에서는 아직 전체적으로는 subdued했다고 평가하면서,
 (i) 금리 경로가 더 명확해지고
 (ii) 빅파마 LOE + 강한 BS
 (iii) 2025년 풍부한 데이터 캘린더
가 맞물리면 하반기 이후 본격화 가능성을 언급.
• 금리/밸류에이션
o 10월 말 FOMC에서 추가 25bp 인하 → 정책금리 3.75–4.00%.
o NBI와 금리(10Y yield) 간 역의 상관관계를 재확인하며,
 할인율 하락 → 내재가치 상승
 자본비용 하락 → 프리/클리니컬 SMID로 자금 재배분 가능성을 강조.
• Negative EV & 캐시 런웨이
o EV<0 기업 12개, 시총 ~45억달러 vs 현금 ~70억달러 → 자산 대비 35% 이상 할인.
o 이 중 **Alumis(ALMS)**를 ‘Best-in-Class’로 보며 업사이드 가장 크다고 평가.
o 프리커머셜 53개 중 49%가 2년 이상 캐시 보유, 4%만 1년 미만 → 단기 디폴트/대규모 증자 리스크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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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5~27E 매출·이익·밸류에이션 요약(섹터 레벨) 💹
• 리포트는 개별 종목 연도별 순이익·PER·PBR 수치를 제공하지 않음.
• 대신 섹터 레벨에서 다음을 제시:
o 커머셜 SMID 캡 27개: 2030E 기준 리스크조정 매출/EBITDA 증가와 함께 현금 >1,200억달러, 순현금 포지션 전망.
o 클리니컬 SMID 캡 55개: 2030E 현금 ~200억달러, 시총 690억달러로, 현재 밸류에이션이 규제 불확실성으로 과도하게 눌려 있다고 판단.
o EV/Sales 기준으로도 2024년 신규 약가 승인 시점 밸류에이션이 2~3배 수준에 그치는 사례 다수(TECELRA, Niktimvo 등) → 섹터 전반의 멀티플이 보수적임을 시사.
➡️ 결론적으로 MS는 **“측정 가능한 것(매출·현금·파이프라인 가시성)에 집중할 것”**을 2025년 SMID 바이오 투자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특히 Lens 1(균형 성장) & Group 1(기존 매출 + 레이블 확장) 종목군의 상대적 초과수익을 기대하고 있음.
HEDGE FUNDS ARE STILL DUMPING STOCKS WHILE RETAIL INVESTORS KEEP THE BULL MARKET ALIVE PER CNBC
Forwarded from 타뇽 써킷모드 ON
이제 에이비엘이 코스닥 왕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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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크로(맥쿼리 캐피탈)
This is not Burry's or Buffett's World

🧭 보고서 개요 & 문제의식
• 계기:
o 마이클 버리(Scion)가 “내가 생각하는 내재가치와 시장의 괴리가 너무 크고, 너무 오래 지속된다”며 펀드를 정리한 사건.
o 시장은 이를 2000년 줄리안 로버트슨(Tiger) 청산과 비교하며, “이성적인 가치투자자들의 항복”으로 해석.
• 맥쿼리의 핵심 질문:
o 과연 시장이 언젠가는 가치로 회귀하는 ‘버핏/버리의 세계’인가,
o 아니면 자본 과잉·정책개입으로 구조 자체가 바뀐 세계인가?
• 결론:
o 이번엔 “this time is different”라는 뻔한 말이 아니라, 실제로 구조가 달라져서 전통적 평균회귀·가치투자 논리가 깨지고 있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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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조적 자본 과잉 & 통화체제
• 자본이 너무 많다 (capital glut)
o 수십 년 동안 통화·금융자산 성장 속도 > 실질경제 성장 속도가 지속.
o “금융의 구름(cloud)”이 실물 대비 6~10배 수준으로 커졌다는 표현 사용.
o 자본이 희소일 때 성립하던
 할인율, 자본수익률, 정상 P/B·P/E 개념이 약해짐.
• 희소성 붕괴가 가져온 왜곡
o 전통적으로는
 높은 금리 → 투자 축소 → 자본 조정 → 수익률 정상화.
o 지금은
 자본이 과잉이어서 이 과정이 작동하기 전에 유동성이 다시 공급됨.
o 비유: 오렌지가 너무 많으면 “오렌지의 적정가격과 희소성”이 의미 없어지는 것처럼, 돈도 일정 수준을 넘으면 가격신호 기능이 약화.
• 이 환경에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언급처럼
o “싼 주식이 언젠가 제값을 찾는다”는 평균회귀 전제 자체가 무너지는 그림을 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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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 개입의 상수화 & 그 파장
• 중앙은행 역할 변화
o 과거: 기준금리·지준·단순 공개시장조작 중심.
o 현재:
 QE/QT, 커브 컨트롤·트위스트, 크레딧 스프레드 관리, 여러 긴급대출·보증 프로그램 등 광범위한 비전통적 수단 상시화.
• 재정정책의 상시적 경기안정화 기능
o 위기 시마다 대규모 재정으로 충격 흡수 → 부실의 자연스러운 청산 지연.
• 결과
o 과잉과 버블이 완전히 터지기 전에 정책이 개입해 손실을 제한.
o 장기적으로는
 자산 가진 쪽에 부가 집중,
 “위험을 제대로 가격에 반영하는 과정”이 약화.
o 결국 중립금리(r*)는 더 낮아지고, 이를 상쇄하기 위해 또 다른 개입이 필요해지는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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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 붕괴, 정치·지정학, 그리고 유동성
• 시스템 신뢰 약화
o 불평등·자산 가격 버블·실질성장 둔화가 겹치며,
o 유권자들은 좌·우 포퓰리즘 사이를 반복적으로 오가며 “해결사”를 찾음.
• 정치적 결과
o 중도 세력 약화,
o 정책 방향이 일관성 없이 바뀌고, 장기 과제(기후, 의료·연금 등)는 뒤로 밀림.
• 지정학 & 리스크
o 갈등은 더 많아지고 해결능력은 떨어지는 구조.
o 이 모든 리스크를 “덮는 것”이 유동성 공급이라는 인식이 강화.
• 맥쿼리의 시각:
o 이념과 무관하게, 유동성이 실질성장보다 빠르게 늘어나야
 부채, 부실, 사회적 갈등을 최소한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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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성장·평균회귀에 대한 해석
• 전통적 사이클 붕괴
o 경기·금리·신용 스프레드가 돌아가며 만드는 “교과서적 사이클”이 깨짐.
• 가치 스타일의 ‘영구 디스카운트’
o 과거: 과열 후 조정 → 가치주 outperformance → 다시 평균으로 회귀.
o 현재:
 버블 붕괴 이후에도 가치가 과거처럼 회복되지 않는 패턴이 반복.
• 평균이 없다면 평균회귀도 없다
o 맥쿼리는 “평균에서 2σ 벗어났다”는 말이,
 그 ‘평균’이 안정적이지 않다면 무의미하다고 강조.
o 즉, “언젠가 성장주 프리미엄이 과거 평균으로 돌아간다”는 가정 자체를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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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이번 노트는
o 자본 과잉, 정책 개입 상수화, 평균회귀 붕괴라는 기존 구조적 견해를 재확인하는 성격.
o “We have long argued…”, “We maintain that…” 등의 표현으로 기존 논지를 반복·보강.
• 새로운 방향 전환, 전망 상향/하향, 구체적 수치 변화 등은 제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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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무·밸류에이션 추정치 (2025~2027)
• 본문은 개별 기업·섹터의 재무 추정이 아닌, 글로벌 매크로·스타일 전략 논평으로 구성.
• 따라서
o 2025/2026/2027년의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등 정량 추정치는 제공되지 않음.
• 투자자 입장에서는
o **“숫자 레벨의 밸류에이션 콜”이 아니라,
 가치/성장·평균회귀 전략에 대한 프레임 재정립**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
게임하는 자세 교정하려고 해부학책도 읽었다니 숭배 안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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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I World, S&P500, 나스닥100, SOX, 삼성전자 등 (CLSA)
Boom-and-bust cycle fo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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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큰 그림: Boom → Bust 시나리오 📈📉
• 현재 랠리는 2020년 이후 세 번째 상승 사이클의 마지막 구간으로 규정.
• 2025년 11월 고점 이후 조정은 수 주~연말까지의 전술적 매수 구간으로 판단.
• 이후 2026년 2Q~3Q에 최종 상승 후 급락(bust) 가능성을 기본 시나리오로 제시.
• S&P500 상단 목표: 7,200~7,300pt 수준의 blow-off top 또는 분배 패턴 가정.
• 리스크 포인트는 과거 금리에서 **달러 인덱스(DXY 피크 여부)**로 이동했다는 점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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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이클·정치: 2026년 미국 선거 패턴 🗳
• 미국 대통령 주기상 2년 차(중간선거 해) 수익률·상승 확률이 가장 낮은 구간.
• 통상 패턴:
o 1Q~4월 초: 상승, 이후 9~10월까지 조정, 선거 직전/직후 연말 랠리.
• 10년 주기에서 ‘6’으로 끝나는 해(2026) 는 평균 수익률은 높지만,
o 2Q~3Q 조정·박스권이 자주 나타나는 해로 정리.
• 세 가지 사이클을 결합하면
o 1Q26 강세 → 5~6월 조정 → 8~10월 재하락 → 선거 직전 바닥 후 반등 그림.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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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달러 피크 & EM/자원 슈퍼사이클 🌏💱
• 2011~2025년 달러 강세가 대형 상단(major top) 을 형성한 것으로 해석.
• DXY는 99~100이 강한 저항, 패턴상 89~90까지 하락 여지 언급.
• 달러 약세 시
o EM vs DM, World ex US vs S&P500 비율의 장기 반등(2030년까지) 가능성 제시.
• 자원·상품:
o GSG: 다년 박스 상단 돌파 시 29~30달러 목표.
o 브라질 EWZ: 박스·장기 하락채널 동시 돌파 시 최대 90달러대 타깃.
o 알루미늄·팔라듐 모두 장기 바닥 패턴 → 큰 폭 상방 열려 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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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역·테마별 핵심 아이디어 💡
• 중국/HK: HSI·HSCEI 더블바텀 기반으로 2021년 고점 및 12,000pt대 회귀 시나리오.
• KWEB: 레인지 상단 돌파, 52~53달러 목표, 38달러대 조정 시 매수 기회.
• 인도 Midcap: 컵앤핸들 패턴, 상단 돌파 시 7만pt대 장기 목표.
• 한국·일본:
o Kospi200: 단기 7~14% 조정 후 665~700pt 최종 상승 예상.
o 삼성전자: 2021~25년 박스 상단 돌파, 15만~16만원 장기 목표.
o Nikkei: 조정 후 5파 상승으로 신규 고점 시나리오.
• 성장·로보틱스·바이오:
o XBI: 박스 상단 돌파, 1차 140~150달러, 이어 180달러대까지 열려 있음.
o ROBO: 삼각수렴 상단 돌파, 104~105달러 목표.
o Fanuc / Keyence / Rockwell: 모두 대형 패턴 상단 돌파 또는 돌파 임박으로,
 Fanuc 1만엔대, Rockwell 600달러대 중장기 타깃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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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전 뷰 대비 변경점 & 밸류에이션 언급 🔍
• 직전 2025 전망에서는 1H25 피크·3Q25 분산을 예상했으나,
o 실제로는 2~4월 조정 후 4~5월 ‘Liberation Day’ 반등으로 랠리가 2Q~3Q25까지 연장.
o 이에 따라 대세 고점 시점이 2026년 2Q~3Q로 뒤로 밀린 것이 핵심 변화.
• 2025 테마 중 브라질, 알루미늄, 팔라듐 롱은 유지하면서,
o GSG, RIO, XBI, ROBO, Fanuc, Keyence, Rockwell, 인도 Midcap, 삼성전자 등을 2026 핵심 픽으로 강화.
• 본 보고서는 지수·자산군 테크니컬 리포트로,
o 올해·내년·내후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PER·PBR 추정치는 제시되어 있지 않음을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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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올
😁2
한박자 쉬고
Global Markets (Morgan Stanley)
2026 Global Strategy Outlook – The Year of Risk Reboo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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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 큰 그림
• 2026년은 ‘리스크 자산 리부트의 해’, 매크로에서 AI·마이크로 스토리로 초점 이동
• 완화적 통화 + 확장적 재정 + 규제완화가 동시에 경기/시장에 우호적
• 자산 선호도: 주식 > 크레딧 > 국채 > 원자재/현금
• 미국 경제·AI 투자·정책이 글로벌 사이클의 중심이라는 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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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산배분 핵심 뷰 💹
🇺🇸 미국 주식: 최우선 오버웨이트, AI Capex·친기업 정책·생산성 스토리
🇯🇵 일본 주식: 리플레이션, ROE 개선, 거버넌스 개혁 → 오버웨이트
🇪🇺 유럽 주식: 중국과의 제조 경쟁, 정치 리스크로 중립
• EM 주식: FX Tailwind 약화·중국 둔화로 언더웨이트, 인도·브라질·UAE 상대 선호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채권: 1H26 듀레이션 롱·커브 스티프닝, 이후 레인지
• 원자재: Brent 60달러 안팎 박스, 금·구리·알루미늄 선호 >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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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식 시장 전망 📊
• S&P 500: 12M 타깃 7,800pt, 2026E EPS 356달러, 약 22배 PER
• EPS 성장률(25~27년 CAGR): S&P 500 14%로 TOPIX·MSCI EM·MSCI Europe 상회
• 리더십은 메가캡에서 점차 중소형·경기민감주로 확산 예상
• MSCI Europe: 4Q26 타깃 2,430pt, EPS 전망은 컨센서스 대비 보수적
• TOPIX: 4Q26 3,600pt, 인플레 정착·정책/규제 개혁 수혜
• MSCI EM: 4Q26 1,400pt, 총수익은 제한적, 구조적 성장국 위주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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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I Capex & 크레딧 🤖💵
• 2025~28년 데이터센터 Capex 약 3조달러 전망, 아직 집행은 초입
• 하이퍼스케일러 현금흐름 외에 약 1.5조달러를 시장 조달 필요
• 결과적으로
o 미·유럽 IG 회사채·데이터센터 ABS 공급 확대 → 스프레드 확대 압력
o 상대적으로 US HY, 에이전시 MBS, 일부 증권화 채권이 수급 측면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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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거시·금리·FX 전망 💱
• 2026E: 글로벌 성장 3.2%, 미국 1.8%, G10 1.5%
• 미 코어 인플레 2.6%, Fed 정책금리 3.125% 전망
• 미 2년물 2.6%, 10년물 4.05%, 2s10s 스프레드 +145bp
• DXY 상반기 94까지 하락 후 연말 99 수준, 연간으로는 대체로 보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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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성장 상향: 글로벌 2.8% → 3.2%, 미국 1.0% → 1.8% 등 상향
• 주요 지수 타깃 상향
o S&P 500: 6,500 → 7,800
o MSCI Europe: 2,250 → 2,430
o TOPIX: 2,900 → 3,600, MSCI EM: 1,200 → 1,400
• FX: 달러 약세 뷰에서 보다 중립적인 달러 전망으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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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매출·이익·밸류에이션 전망 단락
• 본 리포트는 지수·자산군·거시 시나리오 중심 전략 리포트로,
올해·내년·내후년 개별 기업의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추정치는 제시되지 않습니다.
• 따라서 해당 항목에 대한 정량 추정치·밸류에이션 비교는 보고서상에서 확인 불가하다고 정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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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는 이런거나 읽으면서 내년 준비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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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IQ를 보유한 김영훈씨

"비트코인이 향후 45일 안에 22만 달러에 도달할 것"


#BTC
🤬12😁5
Forwarded from 타뇽 써킷모드 ON
뉴턴
두글자만으로 못되게보이는것도 능력이다
님들 젊음 과시할라고 자꾸 이 날씨에 아아 마신다고 인증하는데
독감걸리기만해봐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