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20.9K subscribers
9.36K photos
168 videos
104 files
1.77K links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채널 게시물에 포함된 일부 종목은 보유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Download Telegram
Dell / HP Inc. / Asustek / Acer / Lenovo / Giga-Byte / Pegatron / HPE / Wistron / Quanta / Wiwynn / Apple / NetApp / Pure Storage / Compal (Morgan Stanley)
Memory Takes A Bite Out of Hardware Margins
────────── ✦ ──────────
1. 투자 핵심 요약 💡
• DRAM·NAND 가격 급등 → OEM/ODM 마진·PER 동시 압박이 메인 메시지.
• DRAM 2개월 +260%, NAND YTD +50~55% 상승 → 2016~18년보다 빠르고 가파른 사이클.
• 메모리는 제품 원가의 10~70% 차지 → PC·서버·스토리지 OEM/ODM에 원가 쇼크.
• Morgan Stanley는 CY26 OEM/ODM EPS를 컨센서스 대비 평균 약 -10% 하향, 다수 종목 등급 하향(UW/EW).
────────── ✦ ──────────
2. 메모리 사이클 → 마진 구조 변화 📉
• 메모리 가격 10%↑ 시, 완전 전가 불가 가정하면
o OEM 매출총이익률 -45~ -130bp, EPS 최대 **-16%**까지 역풍.
• 비-AI 하드웨어 수요는 약함
o CIO 조사: ’26 엔터프라이즈 HW 예산 +1.6% YoY → 과거 대비 둔화.
• 결론: 수요는 약한데 원가는 급등하는 비우호 구간 진입.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3. 종목별 의견/밸류에이션 변경 🔍
• DELL
o OW → UW, TP 144 → 110달러.
o 이전에는 AI 서버 레버리지 긍정적 시각 → 지금은 메모리 원가·믹스 악화로 FY27 EPS 11.30 → 10.00(-11.5%), 목표 PER 13x → 11x로 디레이팅.
• HP Inc. (HPQ)
o EW → UW, TP 26 → 24달러.
o PC 리프레시로 매출 상향에도, 메모리 부담 반영해 EPS 3.25 → 2.98(-8%).
• HPE
o OW → EW, TP 28 → 25달러.
o Juniper 인수로 매출 상향이나, GM -260bp 반영해 EPS 2.52 → 2.18(-13.5%).
• 아시아 PC OEM (Lenovo / Asustek / Acer / Giga-Byte / Pegatron / Compal)
o 공통: PC 비중·메모리 COGS 비중 높음 → 하향 조정.
o Lenovo: OW → EW, GM -30~ -50bp, EPS 약 -10%.
o Asustek: EW → UW, CY26 EPS -13% 내외.
o Acer: UW 유지, CY26 EPS -37% 수준.
o Giga-Byte: OW → EW, CY26 EPS -11%.
o Pegatron: EW → UW, EPS -17%.
o Compal: UW 유지, EPS -24%.
• AI 서버 ODM (Wistron / Wiwynn / Quanta) – 모두 OW 유지
o 하이퍼스케일러가 메모리 직접 구매 → 메모리 인플레 영향 제한적.
o AI 인프라 매출 비중 확대, EPS·TP 소폭 상향.
• Apple / NetApp / Pure Storage
o Apple: 대량 구매력·관세 인하 등으로 원가 방어 가능, OW·32x PER 유지.
o NetApp·PSTG: NAND 재고 소진 후 GM 하향 예상이나, PSTG는 FCF·SW 비즈니스로 P/FCF 32x, TP 상향.
────────── ✦ ──────────
4. 3개년 실적·밸류에이션 흐름 📊
• ’25~’27년(또는 FY26~27) 전반적으로
o 매출은 소폭 상향/비슷,
o 영업이익·순이익·EPS는 메모리 원가 반영으로 1~3년 구간에 걸쳐 하향.
• 주요 예:
o DELL FY27 매출 123.1B달러(+), EPS -11.5%, PER 11x.
o HPQ FY26 EPS -8%, PER 8x.
o HPE FY26 EPS -13.5%, PER 11.5x.
o Pure Storage P/FCF 32x, Apple PER 32x 유지.
• PBR은 리포트에 별도 제시는 없고, PER·P/FCF 중심 밸류에이션.
────────── ✦ ──────────
5. 투자 체크포인트 ⚠️
• DRAM·NAND 가격/리드타임, OEM 판매가 인상 여부·수요 탄력성.
• 메모리 인플레가 실질 마진에 반영되는 타이밍(’26 상반기 이후 가능성).
• OEM의 비용 절감·BOM 조정·관세 변화, AI 인프라 수요가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을 상쇄할 수 있을지 여부.

=============

슬슬 디램가격 상승에 부담을 느끼는 코멘트들이 나오기 시작
😁6🤔1
Memory as a % of BOM
신세계 매수로 더블업그레이드
님들 돈 많이 벌었음? 왜케 써댐
한화오션 / HD현대중공업 (CLSA)
Three takeaways from the JFS

🏗 섹터/투자 핵심 요약
• 미·한 공동 팩트시트(JFS) 검토 결과, 한국 조선업에 구조적 장기 수혜가 열렸다고 평가
• 미국 선박·핵잠수함을 한국 조선소에서 건조할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를 위해 미국 관련 규제 완화 가능성이 커졌다는 해석
• 미·한 합의에 따라 양국용 핵추진 잠수함 대형 발주가 논의 선상에 올라와 있으며, 이는 동아시아 군비 경쟁을 자극 → 한국 조선소의 전략적 중요성과 방산/해군 수주 모멘텀 강화
• 미 조선 투자 1,500억달러(shipbuilding portion)는 이익은 한국 조선사가 100%, 대신 초기 램프업 손실도 전부 부담하는 구조
• HD현대중공업: 국내 최대 캐파 보유, 대형 선종·해군선 다수 경험 → 최우선 수혜주
• 한화오션: 방산/해군선 집중, 미 해군 재건(US naval rebuilding) 스토리의 직접 수혜주로 제시
────────── ✦ ──────────
① JFS 핵심 내용 – 핵잠수함·美 선박 한국 건조 가능성 ↑
• APEC 회의에서 트럼프는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보유 허용, 단 미 필라델피아 조선소 건조 조건”을 언급
• 그러나 한국 국가안보실 위성락 실장은 브리핑에서 애초 협상 전제가 ‘한국 내 건조’였다고 설명 → 해석상 한국 건조 가능성 열어둠
•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한·미 양국이 양국 해군용 잠수함을 한국이 주도해 공동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 중
• 미 해군참모총장(CNO) Daryl Caudle이 방한, HD현대·한화오션 조선소의 군함·해군선 건조라인을 직접 시찰 → 실제 발주 의지 및 한국 조선소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그널로 해석
• JFS에는 미국 상선·해군 전투함을 한국에서 건조하는 방안이 **“potentially in Korea”**라고 표현됐으나, 애널리스트는 이를 높은 확률의 시나리오로 판단
• 동아시아 군사 긴장 심화 시, 방산·해군선 중심의 구조적 수요 확대가 한국 조선업에 추가 업사이드를 줄 수 있다는 관점
────────── ✦ ──────────
② 수익/리스크 구조 – 이익 100% vs 초기손실 부담 💵
• 미 조선 관련 투자 1,500억달러 중, 이익은 50:50이 아닌 전액 한국 조선사 몫
• 반대로, 미국 신규 조선소·라인 램프업 초반의 손실과 시행착오는 한국 조선소가 모두 부담해야 하는 구조
• 다만 한국 조선사들은 해외 신규 야드 설립·램프업 경험이 풍부해, 경제성이 없는 프로젝트는 수주하지 않을 것으로 전제
• 자금 측면에서는 선박금융·대출보증 등을 활용한 구조로, 조선사가 직접 대규모 현금 지출을 부담하지 않는 점은 긍정적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결과적으로, 초기 리스크는 있으나 중장기엔 높은 레버리지 이익 구조를 갖는 딜로 평가
────────── ✦ ──────────
③ 개별 종목 투자 포인트 🔍
1) 한화오션
• 한국 조선업이 경기순환 → 구조적 업사이크로 전환하는 국면에서 핵심 수혜주로 제시
• 구조 스토리:
o 친환경·탈탄소 흐름에 따른 선대 교체 및 고부가선 수요
o 미국 LNG 수출터미널 가동(Starts) 확대 → LNG 운반선(LNGC) 발주 지속
o 미 해군 함정 재건 및 해외 발주 개방 가능성
• 밸류에이션:
o 2026년 기준 backlog에 EV/backlog 1.0배를 적용
o 이는 2005~10년 이전 업사이클 피크 멀티플 수준을 재현 가능하다고 보는 것
• Catalyst:
o 미국 LNG 수출터미널 착공이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
o 미 해군/해군 지원선 발주에서 한국 조선사와의 계약 체결
o 미 항만 추가 비용(US port fees)에 따른 중국 → 한국 발주 이전
• Risk:
o 미 해군 신조 발주가 예상보다 늦게(2027~28년 이후) 시작되거나 규모가 작을 경우
o 미 해군 선박을 해외(한국)에서 건조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지연·무산될 경우
o 미국 LNG 수출 확대가 과도한 LNG 공급 → LNGC 발주 급감으로 이어질 가능성
2) HD현대중공업
• 한화오션과 유사하게 조선 업황의 구조적 호조에 베팅하는 종목
• 대형 고부가선 수주를 유리한 가격으로 이미 확보, 향후 2년간 조선 마진 램프업 기대
• 여전히 **셀러 마켓(seller’s market)**이 유지될 것으로 보고 선가 하방을 제한적으로 판단
• 밸류에이션:
o 마찬가지로 2026년 backlog에 EV/backlog 1.0배 적용
o 미 해군 발주 개방이 본격화되는 디펜스 주도 사이클의 핵심 수혜주로 포지셔닝
• Risk:
o 미 해군 발주/해외조선 허용 법안이 초기 내러티브 수준에 그치고 실제 주문이 기대치에 못 미칠 위험
o 미 LNG 터미널 개시가 과도한 LNG 공급 → LNGC 수요 급락으로 전환될 가능성
────────── ✦ ──────────
④ 이전 의견 대비 변화 및 밸류에이션 코멘트 📈
• 한화오션
o 2025.5.12: Hold, TP 84,000원
o 2025.7.29: Outperform, TP 116,000원 (투자의견 상향 + TP 대폭 상향)
o 2025.10.24: Outperform, TP 171,000원 (TP 추가 상향, 현재 리포트도 이 수준 유지)
→ 5월 대비 TP가 2배 이상 상향되었고, 이번 JFS 리뷰를 통해 방산·미 해군 스토리에 대한 구조적 자신감이 강화된 맥락
• HD현대중공업
o 2025.5.12: High-Conviction Outperform, TP 613,000원
o 2025.10.24: High-Conviction Outperform, TP 847,000원
→ 강한 확신(High-Conviction)을 유지하면서 TP를 큰 폭 상향, 디펜스·LNG·탈탄소가 결합된 구조적 사이클 수혜에 베팅
• 연도별 실적 및 PER·PBR
o 본 보고서(발췌본)에는 2025~2027년(올해·내년·내후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및 PER·PBR의 구체 수치가 제시되지 않음
o 대신 두 종목 모두에 대해 2026년 backlog 기준 EV/backlog 1.0배를 적용하여 목표주가를 산정하는 구조임을 명시하고 있음.
😁3
Forwarded from Kael Playground
캬 킹수페타시스 ATH..!
ㅅㅅ페타시스
😁5
Japan / EM / China 등 (Morgan Stanley)
2026 Asia EM Equity Outlook: A Robust Approach for an Uncertain World
────────── ✦ ──────────
1. 2026 큰 그림 & 기존 뷰 대비 변화 📈
• 2026년은 방향성 베팅보다 종목선택 중심 권고. 벤치마크 대비 리스크 노출은 타이트, 지역·섹터 액티브는 소폭만.
• 베이스케이스 지수 목표·PER 상향:
o EM·중국·일본 모두 2026년 목표지수 상향, EM은 PER +0.5x, 중국 CSI300은 +1.5x 수준으로 가정.
o 다만 현재 밸류가 이미 10년 밴드 75~85% 상단이라, 추가 업사이드는 제한(특히 EM·중국), 일본은 약 +10% 여지로 판단.
• EPS 전망 상향·하향 차별화:
o 일본 TOPIX: 2027년까지 MS EPS 베이스가 컨센서스 대비 +3% 수준(계속 서프라이즈 가능성 전제).
o EM: 2027년 MS EPS 베이스가 컨센 대비 -6ppt, 과거 평균(-24ppt)보다는 보수성 완화.
• 2025년 EM 강세(US 달러 약세, 완화적 환경) 이후, 2026년에는 모멘텀 둔화 전망(달러 안정, 금융여건 추가 완화 여지 축소).
────────── ✦ ──────────
2. 지역별 전략 포지셔닝 🌏
• 일본 > EM 선호(엔 헤지 안 한 일본 OW):
o 리플레이션, ROE 구조적 개선, 규제·지배구조 개혁, NISA·자사주 등 국내 자금 유입 구조가 견고.
o EPS 상향 기조·리비전 브레드스가 EM보다 우위.
• 중국: 지수는 EW 유지
o 디플레이션 압력 지속, 본격 리플레이션은 2027년 이후로 전망.
o 다만 혁신·기술 경쟁력, 고배당, 특정 테마 중심으로 종목 단에서 알파 기회는 존재.
• 인도·브라질·UAE·싱가포르: 소폭 OW
o 인도: 내수 성장 회복 징후, 글로벌 경기 둔화 시 포트폴리오 방어축.
o 브라질/UAE/싱가포르: ROE 개선·정책/규제 개혁·글로벌 자본 흐름 수혜.
• 사우디·인도네시아·대만: UW 유지
o 사우디: -125bp로 가장 큰 UW.
o 대만·한국: AI·반도체 익스포저는 강점이지만, 밸류에이션(12M PER 80~98% 퍼센타일)과 포지션 과열 우려.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한국: 리포트 상 시장은 EW이나, 2026년에는 밸류업·정책 모멘텀이 성과 차별화의 핵심 변수로 언급.
────────── ✦ ──────────
3. 섹터 전략 & AI/반도체 시각 🤖
• OW: 금융, 소비재·이커머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산업재.
• UW: 에너지, 소재.
• 반도체/IT:
o AI CAPEX 확대를 전제로 EPS 강세·ROE 27% 수준의 초과 수익성 반영.
o 그러나 **PBR 약 7x(지수의 3.5배)**로, 2000년대 초 에너지 버블(최고 6x 후 현재 1.5x 미만)과 유사한 밸류 위험 경고.
o 베이스케이스: 글로벌 클라우드·AI CAPEX가 2026년까지 계속 상향, 관련주 실적 상향 여지 유지.
o 베어케이스: 수익화 부진·과잉 CAPEX → 향후 대규모 조정 가능.
────────── ✦ ──────────
4. 6대 매크로 리스크·기회 축 ⚖️
• (1) 미국 성장·인플레이션
o 베이스: 2026년 실질성장 ~1.5%, 2027년 ~2.0% 재가속.
o 상단 시나리오: 동물적 충동(수요 과열) 또는 AI 생산성(+0.5ppt 성장).
o 하단 시나리오: 관세·이민 규제·제한적 완화의 래깅 효과로 완만한 리세션.
• (2) 달러 경로
o DXY 2026년 말 **99(이전 전망 89에서 상향)**로, 약세 속도 완화.
o 서서히 약한 달러 + EM/중국 성장·EPS 가속이 동반되면 2003~07년형 EM 강세장 재현 가능성.
• (3) 중국 리플레이션
o GDP 디플레이터는 2027년에야 플러스 전환 예상, 2026년은 완만한 디플레·공급측 중심 재정 지속.
• (4) 미국 금리
o Fed: 2026년 2Q에 3% 안팎까지 인하 후 동결, 2027년 성장·생산성 시나리오에 따라 재조정.
o 실질금리는 2026년 중반까지 추가 하락 후 재상승 → 글로벌 주식 PER은 장기 평균 상단 유지 가능.
• (5) 멀티폴라(다극화)·무역 리스크
o 미·중은 ‘디커플링’보다는 무기화된 상호의존 관리 국면.
o 중요 테마: 핵심광물, 반도체 로컬라이제이션, 국방, LNG·가스 인프라.
• (6) AI CAPEX & 반도체 수요
o 베이스: CAPEX 상향·Semis 고성장, 일본·대만·한국 수혜.
o 베어: 수익화 미흡·레버리지 우려 → 향후 밸류·이익 조정.
────────── ✦ ──────────
5. 2025~2027 실적·밸류에이션 요약(지수 수준 관점) 💰
• 보고서는 지수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절대금액은 제시하지 않고,
o 2025·2026·2027년 지수 EPS·성장률, Forward PER, ROE, 10년 밴드 내 위치를 제시.
• 핵심 포인트만 정리하면:
o TOPIX: 2025~27 EPS 연평균 고성장, MS 기준 2027 EPS가 컨센 대비 약 +3%, 2026년 Fwd PER 15x(10년 중 83% 구간).
o MSCI EM: 2027 EPS는 컨센 대비 -6%, 2026년 Fwd PER **13x(10년 중 85% 구간)**로, 이익은 상향됐지만 밸류는 이미 상단.
o MSCI China/CSI300: 2026년 Fwd PER 12.7~14.4x, 10년 75~90% 구간으로, 완만한 리플레이션을 선반영한 수준.
• 결론적으로, 이익은 일본>EM>중국 순으로 신뢰도·업사이드가 크고,
o 밸류에이션은 전반적으로 비싸지만 실질금리·ROE 사이클이 버텨주는 한 ‘비싼데 더 비쌀 수 있는’ 국면으로 해석.
근데 한일령 때문에 한국 인바운드 주식이 오르는 것보다는 일본 인바운드랑 한국 인바운드 주식이 같이 빠지는게 국가 전체적으로 봤을 땐 이득 아니냐...

같이 빠지면 블루팀 인증서 아닌지 크흠
😁6🤬2🤔1
US SMID Cap Biotech / ARGX / ALNY / ONC / NBIX 등 (Morgan Stanley)
Finger On The Pulse – US SMID Cap Biotech Beat
Edition 39: Commercial Biotech SMID to Big 3Q25 Earnings Scorecard – which screens best
────────── ✦ ──────────
1. 리포트 개요 및 핵심 논지 🧬
• 커버리지:
o 커머셜 SMID 캡 27개(ACAD, ALNY, APLS, ARGX, ARQT, ASND, AXSM, BMRN, EXEL, FOLD, GMAB, HALO, IMCR, INCY, IONS, JAZZ, LEGN, MIRM, NBIX, ONC, RARE, RYTM, SRPT 등)
o 클리니컬/프리커머셜 SMID 캡 55개, 중국 바이오텍 및 빅파마(LOE 이슈)까지 포함
• 3가지 “Bullish” 근거:
o 2030년까지 커머셜 SMID 캡 현금 >1,200억달러, 시가총액 2,750억달러 수준까지 성장 전망
o 클리니컬 단계 SMID 캡도 2030년 현금 ~200억달러에 밸류에이션 매력적(단기 규제 불확실성 반영)
o 글로벌 빅파마 LOE(특허만료) 약 1,150억달러(2035E) → 파이프라인 보강 위해 SMID/M&A 수요 필수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2. 3Q25 실적 이후 추정치 변화 & 이전 의견 대비 🔍
상향 조정(Outperformer / Strong growers 중심)
• ARGX
o 2025E 매출: 3,928 → 4,103 (+175, +4%)
o 2030E 매출: 12,567 → 12,691 (+124, +1%)
o 기존에도 핵심 성장주였으나, 이번 3Q25 이후 장기 성장 궤적을 추가로 상향(‘Lens 2 – One Product Hits’로 분류).
• ALNY
o 2025E: 3,623 → 3,700 (+77, +2%)
o 2030E: 10,962 → 11,295 (+333, +3%)
o 수익성과 캐시 창출 전망이 개선되며 밸류에이션 보수성이 부각.
• ARQT
o 2025E: 339 → 361 (+22, +7%)
o 2030E: 683 → 904 (+221, +32%)
o 파이프라인 기여를 크게 상향, ‘Label 확장 + 점유율 확대’ 기대 강화.
• INSM, NBIX, ONC, HALO, EXEL 등
o 대부분 2025E~2030E 매출이 소폭~중폭 상향되며, Morgan Stanley는 26개 커머셜 SMID 캡 전체의 수익성 전망이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
하향 조정/보수적 전환 (Tier 4 / Underperformers)
• ASND: 2030E 매출 3,620 → 2,747 (-24%)
• BMRN: 2030E 5,384 → 4,362 (-19%)
• INSM: 2030E 6,338 → 5,241 (-17%, 단기 매출은 상향)
• RARE: 장기 매출 소폭 하향
→ 이전 레포트보다 장기 파이프라인 기여에 대한 선별(옥석 가리기)이 강화된 것이 핵심 변화.
────────── ✦ ──────────
3. 투자 전략: 3개/4개 렌즈 & Stock Up/Down 🎯
(1) 리스크 기준 3 그룹 전략
• Group 1 – 낮은 리스크 (기존 매출 + 레이블 확장)
o ARGX, AXSM, BMRN, ARQT, RYTM, ONC, NBIX, JAZZ, HALO, EXEL
• Group 2 – 중간 리스크 (신규 런칭/승인 예정)
o ABVX, ACLX, CGON, CMPS, CYTK, DNLI, IRON, RGNX
• Group 3 – 높은 리스크 (상업화로 ‘크리프’ 중인 파이프라인)
o AARD, ABSI, ALMS, BCAX, CABA, CNTA, CGEM, DYN, ENGN, KYMR, KYTX, PHVS, VKTX, VIR, ZBIO 등
(2) 금주 Stock Up / Down 포인트
• ENGN (+41%):
o LEGEND pivotal 코호트에서 6개월 CR 62%, 안전성 양호 → 기존 대비 프로파일 개선
o 단순한 투여/취급, 차별화된 MOA로 커뮤니티 비뇨기과 조기 치료 옵션으로 포지셔닝 가능.
• CNTA (+16%):
o ORX750(센테사) 대비 MWT는 비슷하지만 단 2주 투여 vs 8주 투여로 효율성 강조.
• ABSI (-23%):
o TL1A 항체 ABS-101이 차세대 TL1A(Spyre, Xencor) 대비 우월성 부족 → 내부 개발 중단, 파트너링 모드 전환.
o MS는 AI 기반 플랫폼의 경쟁력에 대한 시장 신뢰 저하 가능성을 지적.
────────── ✦ ──────────
4. M&A, 자본시장 & 밸류에이션 시각 🧩
• M&A
o 2025년 YTD 바이오/바이오텍 M&A 35건, 총 970억달러 수준.
o J&J–ITCI(146억달러), Novartis–Avidity(120억달러) 등 빅딜 등장, 최근 몇 주간 딜 속도 가속화.
o 과거에는 2025년 M&A 반등을 “기대”한다고 했으나, 이번 리포트에서는 아직 전체적으로는 subdued했다고 평가하면서,
 (i) 금리 경로가 더 명확해지고
 (ii) 빅파마 LOE + 강한 BS
 (iii) 2025년 풍부한 데이터 캘린더
가 맞물리면 하반기 이후 본격화 가능성을 언급.
• 금리/밸류에이션
o 10월 말 FOMC에서 추가 25bp 인하 → 정책금리 3.75–4.00%.
o NBI와 금리(10Y yield) 간 역의 상관관계를 재확인하며,
 할인율 하락 → 내재가치 상승
 자본비용 하락 → 프리/클리니컬 SMID로 자금 재배분 가능성을 강조.
• Negative EV & 캐시 런웨이
o EV<0 기업 12개, 시총 ~45억달러 vs 현금 ~70억달러 → 자산 대비 35% 이상 할인.
o 이 중 **Alumis(ALMS)**를 ‘Best-in-Class’로 보며 업사이드 가장 크다고 평가.
o 프리커머셜 53개 중 49%가 2년 이상 캐시 보유, 4%만 1년 미만 → 단기 디폴트/대규모 증자 리스크 제한적.
────────── ✦ ──────────
5. 25~27E 매출·이익·밸류에이션 요약(섹터 레벨) 💹
• 리포트는 개별 종목 연도별 순이익·PER·PBR 수치를 제공하지 않음.
• 대신 섹터 레벨에서 다음을 제시:
o 커머셜 SMID 캡 27개: 2030E 기준 리스크조정 매출/EBITDA 증가와 함께 현금 >1,200억달러, 순현금 포지션 전망.
o 클리니컬 SMID 캡 55개: 2030E 현금 ~200억달러, 시총 690억달러로, 현재 밸류에이션이 규제 불확실성으로 과도하게 눌려 있다고 판단.
o EV/Sales 기준으로도 2024년 신규 약가 승인 시점 밸류에이션이 2~3배 수준에 그치는 사례 다수(TECELRA, Niktimvo 등) → 섹터 전반의 멀티플이 보수적임을 시사.
➡️ 결론적으로 MS는 **“측정 가능한 것(매출·현금·파이프라인 가시성)에 집중할 것”**을 2025년 SMID 바이오 투자 핵심 전략으로 제시하며, 특히 Lens 1(균형 성장) & Group 1(기존 매출 + 레이블 확장) 종목군의 상대적 초과수익을 기대하고 있음.
HEDGE FUNDS ARE STILL DUMPING STOCKS WHILE RETAIL INVESTORS KEEP THE BULL MARKET ALIVE PER CNBC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이제 에이비엘이 코스닥 왕좌지
😁3
글로벌 매크로(맥쿼리 캐피탈)
This is not Burry's or Buffett's World

🧭 보고서 개요 & 문제의식
• 계기:
o 마이클 버리(Scion)가 “내가 생각하는 내재가치와 시장의 괴리가 너무 크고, 너무 오래 지속된다”며 펀드를 정리한 사건.
o 시장은 이를 2000년 줄리안 로버트슨(Tiger) 청산과 비교하며, “이성적인 가치투자자들의 항복”으로 해석.
• 맥쿼리의 핵심 질문:
o 과연 시장이 언젠가는 가치로 회귀하는 ‘버핏/버리의 세계’인가,
o 아니면 자본 과잉·정책개입으로 구조 자체가 바뀐 세계인가?
• 결론:
o 이번엔 “this time is different”라는 뻔한 말이 아니라, 실제로 구조가 달라져서 전통적 평균회귀·가치투자 논리가 깨지고 있다는 주장.
────────── ✦ ──────────
💸 구조적 자본 과잉 & 통화체제
• 자본이 너무 많다 (capital glut)
o 수십 년 동안 통화·금융자산 성장 속도 > 실질경제 성장 속도가 지속.
o “금융의 구름(cloud)”이 실물 대비 6~10배 수준으로 커졌다는 표현 사용.
o 자본이 희소일 때 성립하던
 할인율, 자본수익률, 정상 P/B·P/E 개념이 약해짐.
• 희소성 붕괴가 가져온 왜곡
o 전통적으로는
 높은 금리 → 투자 축소 → 자본 조정 → 수익률 정상화.
o 지금은
 자본이 과잉이어서 이 과정이 작동하기 전에 유동성이 다시 공급됨.
o 비유: 오렌지가 너무 많으면 “오렌지의 적정가격과 희소성”이 의미 없어지는 것처럼, 돈도 일정 수준을 넘으면 가격신호 기능이 약화.
• 이 환경에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언급처럼
o “싼 주식이 언젠가 제값을 찾는다”는 평균회귀 전제 자체가 무너지는 그림을 암시.
────────── ✦ ──────────
🏦 정책 개입의 상수화 & 그 파장
• 중앙은행 역할 변화
o 과거: 기준금리·지준·단순 공개시장조작 중심.
o 현재:
 QE/QT, 커브 컨트롤·트위스트, 크레딧 스프레드 관리, 여러 긴급대출·보증 프로그램 등 광범위한 비전통적 수단 상시화.
• 재정정책의 상시적 경기안정화 기능
o 위기 시마다 대규모 재정으로 충격 흡수 → 부실의 자연스러운 청산 지연.
• 결과
o 과잉과 버블이 완전히 터지기 전에 정책이 개입해 손실을 제한.
o 장기적으로는
 자산 가진 쪽에 부가 집중,
 “위험을 제대로 가격에 반영하는 과정”이 약화.
o 결국 중립금리(r*)는 더 낮아지고, 이를 상쇄하기 위해 또 다른 개입이 필요해지는 악순환.
────────── ✦ ──────────
🌍 신뢰 붕괴, 정치·지정학, 그리고 유동성
• 시스템 신뢰 약화
o 불평등·자산 가격 버블·실질성장 둔화가 겹치며,
o 유권자들은 좌·우 포퓰리즘 사이를 반복적으로 오가며 “해결사”를 찾음.
• 정치적 결과
o 중도 세력 약화,
o 정책 방향이 일관성 없이 바뀌고, 장기 과제(기후, 의료·연금 등)는 뒤로 밀림.
• 지정학 & 리스크
o 갈등은 더 많아지고 해결능력은 떨어지는 구조.
o 이 모든 리스크를 “덮는 것”이 유동성 공급이라는 인식이 강화.
• 맥쿼리의 시각:
o 이념과 무관하게, 유동성이 실질성장보다 빠르게 늘어나야
 부채, 부실, 사회적 갈등을 최소한 관리할 수 있는 체제가 된 상태.
────────── ✦ ──────────
📊 가치·성장·평균회귀에 대한 해석
• 전통적 사이클 붕괴
o 경기·금리·신용 스프레드가 돌아가며 만드는 “교과서적 사이클”이 깨짐.
• 가치 스타일의 ‘영구 디스카운트’
o 과거: 과열 후 조정 → 가치주 outperformance → 다시 평균으로 회귀.
o 현재:
 버블 붕괴 이후에도 가치가 과거처럼 회복되지 않는 패턴이 반복.
• 평균이 없다면 평균회귀도 없다
o 맥쿼리는 “평균에서 2σ 벗어났다”는 말이,
 그 ‘평균’이 안정적이지 않다면 무의미하다고 강조.
o 즉, “언젠가 성장주 프리미엄이 과거 평균으로 돌아간다”는 가정 자체를 의심.
──────────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이번 노트는
o 자본 과잉, 정책 개입 상수화, 평균회귀 붕괴라는 기존 구조적 견해를 재확인하는 성격.
o “We have long argued…”, “We maintain that…” 등의 표현으로 기존 논지를 반복·보강.
• 새로운 방향 전환, 전망 상향/하향, 구체적 수치 변화 등은 제시되지 않음.
────────── ✦ ──────────
💵 재무·밸류에이션 추정치 (2025~2027)
• 본문은 개별 기업·섹터의 재무 추정이 아닌, 글로벌 매크로·스타일 전략 논평으로 구성.
• 따라서
o 2025/2026/2027년의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등 정량 추정치는 제공되지 않음.
• 투자자 입장에서는
o **“숫자 레벨의 밸류에이션 콜”이 아니라,
 가치/성장·평균회귀 전략에 대한 프레임 재정립**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