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큰 그림 한 줄 요약
미국–한국이 대규모 투자(선박·반도체·원전) + 관세·비관세 장벽 조정 + 안보·핵·조선·원전 동맹 업그레이드를 한꺼번에 묶어서 “동맹 재설계 패키지 딜”을 만든 내용입니다.
2. 경제·통상 파트 핵심
1. 초대형 한국 투자 패키지
o ‘코리아 전략적 교역·투자 딜’ 재확인
o 미 조선업 투자 1,500억 달러(승인) + 추가 전략 투자 2,000억 달러(MOU 예정)
o 투자 분야: 조선, 에너지, 반도체(장비 포함), 제약, 중요광물, AI/양자 등.
2. 관세 구조: 사실상 “15% 룰”
o 한국산 물품에 대해, KORUS·MFN 관세와 비교해 15%를 기준으로 섹션 232·E.O. 14257 상 관세를 조정.
o 자동차·부품·목재류에 붙는 섹션 232 관세를 15%로 인하·고정.
o 향후 제약·반도체에 섹션 232를 부과하더라도
제약: 한국산에 최대 15% 상한,
반도체: 한국보다 큰 규모의 다른 국가에 준하는 “최소 동등 이상 우대 조건” 보장.
o 제네릭 의약품, 원료, 특정 천연자원, 일부 항공기·부품에 대해선 추가 관세 제거.
3. 외환시장 안정 장치
o 한국이 실제로 달러를 집행하는 상한: 연 200억 달러.
o 외환시장 교란 피하려면 **시장 외 조달(스왑, 프로젝트 파이낸스 등)**을 우선 활용.
o 원화 급변 등 “시장 불안” 시, 한국이 집행 시기·규모 조정 요청 가능, 미국은 “성실 검토” 약속.
4. 민간 상업 딜
o 한국 기업의 미국 직접투자 트럼프 재임 기간 1,500억 달러 계획.
o 대한항공: 보잉 103대(737MAX, 787, 777X) 주문, 360억 달러 규모 → 2025년 보잉 발주 150대 이상.
o “Buy America in Seoul”: 매년 서울에서 미국 기업(특히 중소기업) 제품 홍보·수출 행사.
5. 비관세 장벽·디지털·노동·환경
o 자동차:
미국 FMVSS 기준 차량 5만대 무쿼터 → 캡 제거.
배출가스 인증 시 추가 서류 요구 안함(미국 제출 서류로 충분).
o 농식품: GMO 승인·인허가 간소화, 미국산 원예·육가공품 시장 접근 개선.
o 디지털:
한국의 망 사용료·플랫폼 규제 등에서 미국 기업 차별 금지,
데이터 국경간 이전 보장,
WTO 전자전송 관세 모라토리엄 상시 지지.
o 경쟁·IP:
한국 공정위 절차에서 변호사–의뢰인 비밀(ACP) 인정 확대,
특허법조약(PLT) 가입 조치.
o 노동·환경:
강제노동 제품 수입 차단 협력,
수산보조금 WTO 협정 이행 등 환경 기준 집행 강화.
3. 안보·군사·핵·조선 파트
1. 동맹·억제력 업그레이드
o 미국: 주한미군 지속 주둔·핵 포함 확장억제 재확인, 핵협의그룹(NCG) 중심 협력 강화.
o 한국: 국방비를 GDP 3.5%까지 조기 상향,
o 2030년까지 미제 무기 250억 달러 구매,
o 주한미군 지원 총액 330억 달러 제공 계획.
2. 작전통제권 전환·군사력 증강
o 전작권 전환을 위해 한국군의 첨단 전력·방산산업 역량 강화,
o 고급 무기체계 및 첨단 방산(‘high-tech weapons systems’) 분야 방산 협력 확대.
o 사이버·우주·군사용 AI 분야 협력 확대.
3. 대북·역내 질서
o 2018년 싱가포르 합의(완전한 비핵화·평화체제)를 재확인, 북에 대화 복귀·WMD 포기 촉구.
o 미·한·일 3자 협력 강화,
o 항행의 자유·상공비행 자유 재확인,
o 대만해협 평화·안정 강조, 현상 변경 시도 반대.
4. 조선·원전·핵잠수함
o 미국: 한국의 미국 조선소·인력·MRO·공급망 투자를 환영.
o 한·미 조선 워킹그룹 설립 →
정비·개조(MRO),
인력 양성,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회복력 강화 협력.
o 목표: 미 상선·군함 수량을 최대한 빨리 늘리고, 일부는 한국 조선소 건조도 허용 가능성 명시.
o 원전·핵:
123협정 틀 안에서,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 연료 재처리(평화적 목적)**로 가는 과정에 미국이 “지지” 표명.
미국이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 승인, 연료 조달 포함 향후 협력 약속.
4. 투자·마켓 관점에서 볼 때 포인트
1. 조선/방산/원전 체인
o 한국의 조선·원전·방산이 동시에 레버리지 되는 구조:
미국 조선소 투자 → 국내 대형 조선·기자재, 설계·엔지니어링, 인력·훈련 기업 수혜 가능.
핵잠수함·원전 협력 → 원전 설계·연료·계측제어·안전 설비, 군용 함정·잠수함 관련 밸류체인에 중장기 모멘텀.
2. 반도체·제약·디지털
o 섹션 232에서 반도체·제약에 상대적 우대와 “최소 동등 이상의 딜”이 박혀 있어,
한국 반도체/장비·제네릭 제약사에는 미국발 규제 리스크 상단이 일단 캡 된 구조.
o 데이터·디지털 규범에서 미국과 보조를 맞추면,
대형 플랫폼, 클라우드, 컨텐츠·게임, 핀테크 등 데이터 국경간 이전 의존 비즈니스에 긍정적.
3. 자동차·부품
o FMVSS 기준 차량 5만대 캡 해제 + 인증 간소화 →
미국→한국 수출 차에는 우호적이지만,
동시에 한·미간 규제 동조화가 강화되면,
한국 업체도 북미 생산·수출 구조 최적화 측면에서 중장기 효익이 있을 수 있음(특히 JV·현지생산).
4. FX·매크로
o 연간 달러 집행 상한(200억 달러) + 시장외 조달 권고는
단기적으로는 원화 급변 방지용 세이프티 밸브.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이 대외투자를 구조화·분산 조달해야 하는 압박이기도 해서,
금융·투자은행·PF, 달러 조달 관련 은행·증권사, 인프라/프로젝트 펀드에 기회.
미국–한국이 대규모 투자(선박·반도체·원전) + 관세·비관세 장벽 조정 + 안보·핵·조선·원전 동맹 업그레이드를 한꺼번에 묶어서 “동맹 재설계 패키지 딜”을 만든 내용입니다.
2. 경제·통상 파트 핵심
1. 초대형 한국 투자 패키지
o ‘코리아 전략적 교역·투자 딜’ 재확인
o 미 조선업 투자 1,500억 달러(승인) + 추가 전략 투자 2,000억 달러(MOU 예정)
o 투자 분야: 조선, 에너지, 반도체(장비 포함), 제약, 중요광물, AI/양자 등.
2. 관세 구조: 사실상 “15% 룰”
o 한국산 물품에 대해, KORUS·MFN 관세와 비교해 15%를 기준으로 섹션 232·E.O. 14257 상 관세를 조정.
o 자동차·부품·목재류에 붙는 섹션 232 관세를 15%로 인하·고정.
o 향후 제약·반도체에 섹션 232를 부과하더라도
제약: 한국산에 최대 15% 상한,
반도체: 한국보다 큰 규모의 다른 국가에 준하는 “최소 동등 이상 우대 조건” 보장.
o 제네릭 의약품, 원료, 특정 천연자원, 일부 항공기·부품에 대해선 추가 관세 제거.
3. 외환시장 안정 장치
o 한국이 실제로 달러를 집행하는 상한: 연 200억 달러.
o 외환시장 교란 피하려면 **시장 외 조달(스왑, 프로젝트 파이낸스 등)**을 우선 활용.
o 원화 급변 등 “시장 불안” 시, 한국이 집행 시기·규모 조정 요청 가능, 미국은 “성실 검토” 약속.
4. 민간 상업 딜
o 한국 기업의 미국 직접투자 트럼프 재임 기간 1,500억 달러 계획.
o 대한항공: 보잉 103대(737MAX, 787, 777X) 주문, 360억 달러 규모 → 2025년 보잉 발주 150대 이상.
o “Buy America in Seoul”: 매년 서울에서 미국 기업(특히 중소기업) 제품 홍보·수출 행사.
5. 비관세 장벽·디지털·노동·환경
o 자동차:
미국 FMVSS 기준 차량 5만대 무쿼터 → 캡 제거.
배출가스 인증 시 추가 서류 요구 안함(미국 제출 서류로 충분).
o 농식품: GMO 승인·인허가 간소화, 미국산 원예·육가공품 시장 접근 개선.
o 디지털:
한국의 망 사용료·플랫폼 규제 등에서 미국 기업 차별 금지,
데이터 국경간 이전 보장,
WTO 전자전송 관세 모라토리엄 상시 지지.
o 경쟁·IP:
한국 공정위 절차에서 변호사–의뢰인 비밀(ACP) 인정 확대,
특허법조약(PLT) 가입 조치.
o 노동·환경:
강제노동 제품 수입 차단 협력,
수산보조금 WTO 협정 이행 등 환경 기준 집행 강화.
3. 안보·군사·핵·조선 파트
1. 동맹·억제력 업그레이드
o 미국: 주한미군 지속 주둔·핵 포함 확장억제 재확인, 핵협의그룹(NCG) 중심 협력 강화.
o 한국: 국방비를 GDP 3.5%까지 조기 상향,
o 2030년까지 미제 무기 250억 달러 구매,
o 주한미군 지원 총액 330억 달러 제공 계획.
2. 작전통제권 전환·군사력 증강
o 전작권 전환을 위해 한국군의 첨단 전력·방산산업 역량 강화,
o 고급 무기체계 및 첨단 방산(‘high-tech weapons systems’) 분야 방산 협력 확대.
o 사이버·우주·군사용 AI 분야 협력 확대.
3. 대북·역내 질서
o 2018년 싱가포르 합의(완전한 비핵화·평화체제)를 재확인, 북에 대화 복귀·WMD 포기 촉구.
o 미·한·일 3자 협력 강화,
o 항행의 자유·상공비행 자유 재확인,
o 대만해협 평화·안정 강조, 현상 변경 시도 반대.
4. 조선·원전·핵잠수함
o 미국: 한국의 미국 조선소·인력·MRO·공급망 투자를 환영.
o 한·미 조선 워킹그룹 설립 →
정비·개조(MRO),
인력 양성,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회복력 강화 협력.
o 목표: 미 상선·군함 수량을 최대한 빨리 늘리고, 일부는 한국 조선소 건조도 허용 가능성 명시.
o 원전·핵:
123협정 틀 안에서,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 연료 재처리(평화적 목적)**로 가는 과정에 미국이 “지지” 표명.
미국이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 승인, 연료 조달 포함 향후 협력 약속.
4. 투자·마켓 관점에서 볼 때 포인트
1. 조선/방산/원전 체인
o 한국의 조선·원전·방산이 동시에 레버리지 되는 구조:
미국 조선소 투자 → 국내 대형 조선·기자재, 설계·엔지니어링, 인력·훈련 기업 수혜 가능.
핵잠수함·원전 협력 → 원전 설계·연료·계측제어·안전 설비, 군용 함정·잠수함 관련 밸류체인에 중장기 모멘텀.
2. 반도체·제약·디지털
o 섹션 232에서 반도체·제약에 상대적 우대와 “최소 동등 이상의 딜”이 박혀 있어,
한국 반도체/장비·제네릭 제약사에는 미국발 규제 리스크 상단이 일단 캡 된 구조.
o 데이터·디지털 규범에서 미국과 보조를 맞추면,
대형 플랫폼, 클라우드, 컨텐츠·게임, 핀테크 등 데이터 국경간 이전 의존 비즈니스에 긍정적.
3. 자동차·부품
o FMVSS 기준 차량 5만대 캡 해제 + 인증 간소화 →
미국→한국 수출 차에는 우호적이지만,
동시에 한·미간 규제 동조화가 강화되면,
한국 업체도 북미 생산·수출 구조 최적화 측면에서 중장기 효익이 있을 수 있음(특히 JV·현지생산).
4. FX·매크로
o 연간 달러 집행 상한(200억 달러) + 시장외 조달 권고는
단기적으로는 원화 급변 방지용 세이프티 밸브.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이 대외투자를 구조화·분산 조달해야 하는 압박이기도 해서,
금융·투자은행·PF, 달러 조달 관련 은행·증권사, 인프라/프로젝트 펀드에 기회.
😁6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 KSOE, 삼성중공업(CLSA) Food for thought Korea shipbuilding
🛳 섹터 뷰 & 투자 스탠스
• 최근 외국인은 밸류 부담·수주 공백 우려로 한국 조선株를 매도 중이나, 애널리스트는 현 레벨에서 비중 확대(Accumulate)·섹터 긍정적 유지
• EV/수주잔고 기준 밸류에이션이 0.6~0.8배까지 내려와, 과거 사이클 피크인 1.0배 대비 여전히 업사이드 있다고 판단
• 톱픽: HD현대중공업(HD HHI)
────────── ✦ ──────────
🌏 수급·밸류에이션 상황
• MASGA(7/31) 이후 조선 4사는 주가가 +8~42% 상승했으나, 같은 기간 코스피 +32% 대비 언더퍼폼
• 2H25 패턴:
o 큰 이벤트 직전에는 외국인 순매수, 이벤트(예: MASGA, APEC) 직후에는 차익실현
o APEC(10/27) 이후 조선 4사 합산 외국인 순매도 1.1조원
• 현재 EV/Backlog:
o HD현대중공업: 0.6배
o 한화오션: 0.8배
o 삼성중공업: 0.6배 (최근 급등 반영)
• 애널리스트는 이를 “합리적인 수준 → 매수 구간”으로 판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미·한 Joint Fact Sheet 기대 포인트
• APEC 직후 발표 예정이었으나 경미한 이견으로 발표 지연, 리포트 기준 “수일 내 발표될 것”으로 전망
• 중요성 두 가지
o 미 해군 물량(TAM) 규모에 대한 구체화
o 발주·건조 타임라인 가시성 제고
• 기본 가정
o 미 해군 선박은 일부 선체/블록은 한국 건조 + 최종 조립은 미국
o 미·한 공동 문구를 통해 부품 조달 비율 중 일정 지분을 한국에 할당 → 한국 조선소 참여 인센티브 + 일본 등 경쟁국 대비 우위 확보
• 법·제도 측면
o Fact Sheet에서 해군 선박 해외 건조 허용을 위한 미국 내 법 개정 방향이 함께 언급될 것으로 기대
• LNG선 우려
o 2026년 상반기 수주 공백(‘air pocket’) 우려 있으나, 2026년 1Q에 LNG선 우려 완화될 것으로 전망
────────── ✦ ──────────
🧬 섹터 구조 스토리
• 조선업을 단순 사이클 산업이 아닌 구조적 성장 섹터로 재해석
o 해운 탈탄소화 규제 강화
o 미국 LNG 수출 터미널 본격 가동
o 미 해군함 재건 수요
• 공급 측면: 조선소 캐파 증설이 쉽지 않아 공급 제한 + 고가 수주 → 마진 확장 국면 인식
────────── ✦ ──────────
📌 종목별 핵심 포인트 & 과거 의견 변화
1) 한화오션 ⚓
• 투자포인트
o 미 해군함 리빌딩의 핵심 수혜주로 인식
o 사이클 강도·방산 스토리 감안 시 EV/Backlog 1.0배 도달 가능 판단
• 리스크
o 미 해군함 발주가 2027~28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
o 해외 건조 허용 관련 미 의회 입법 지연/불발 리스크
• 의견 변화
o 2025.5.12: Hold, TP 84,000원
o 2025.7.29: Outperform, TP 116,000원
o 2025.10.24: Outperform 유지, TP 171,000원으로 상향
→ 미국 해군·LNG 스토리 가시성 개선에 따라 중립 → 긍정 + TP 세 차례 상향
────────── ✦ ──────────
2) HD현대중공업(HD HHI) 🚢 톱픽
• 투자포인트
o 고부가 선종 위주 수주 + 판매자 우위(seller’s market) 유지 → 향후 2년 간 마진 확장 전망
o 해양탈탄소·미 LNG·미 해군함 등 구조적 테마의 중심
o 목표 밸류: 2026년 수주잔고에 EV/Backlog 1.0배 적용 (이전 사이클 피크 수준 재도달 가능)
• 리스크
o 미 해군 스토리 부각 대비 실제 발주가 기대치 미달
o 해외 건조 허용 법안 미통과
o 미국 LNG 터미널 급증 → 장기적으로 LNG 과잉공급 시, LNG선 수요 급락 가능성
• 의견 변화
o 2025.5.12: High-Conviction Outperform, TP 613,000원
o 2025.10.24: HC O-PF 유지, TP 847,000원으로 상향
→ 강한 Conviction 유지 + 밸류 재산정(방산·구조 스토리 반영)으로 TP 크게 상향
────────── ✦ ──────────
3) HD KSOE 🏗 (지주 성격)
• 투자포인트
o 현재 NAV 디스카운트 60%대 후반 → 타 한국 대기업(50%대) 대비 과도
o 배당성향 30%+ 주주환원 정책과 업황 호조에 따른 이익 개선으로 디스카운트 축소 여지
o 비상장 자회사 HD HSHI는 동종사 대비 우월한 마진 + 효율적 조선소 구조
• 밸류에이션 방식
o SOTP 기반
HD현대중공업·현대미포: EV/Backlog 1.0배
HD현대삼호: 이전 사이클 대비 강한 국면 반영해 0.5배로 상향
상장 자회사 NAV 50% 디스카운트, HD HSHI는 5% 디스카운트
• 리스크
o HD HSHI IPO 시, HD KSOE NAV 디스카운트 확대 가능성
o 미국 LNG 터미널로 인한 LNG 과잉공급 → LNG선 수요 급락
• 의견 변화
o 2025.5.12: Outperform, TP 371,000원
o 2025.8.1: Outperform, TP 434,000원
o 2025.10.24: Outperform, TP 592,000원
→ 구조적 조선 사이클·방산 스토리 반영하며 TP 점진적 상향
────────── ✦ ──────────
4) 삼성중공업(삼성Heavy) ⚙
• 투자포인트
o LNG선 + FLNG(부유식 LNG) 중심의 LNG 순수 플레이
o FLNG는 건당 10~20억달러 규모 + 20% 이상 마진으로 고수익 포켓
o EV/Backlog **0.5배(2026년 기준)**를 목표, 이는 2010~11년 피크 대비 25% 프리미엄
이유: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 상향
캐파 부족 지속 → 오버캐파 우려 축소
정책 드라이브(탈탄소·에너지 안보) 기반의 장기 안정 수요
• 리스크
o 미국 LNG 터미널 급증 → LNG 과잉공급 시 LNG선·FLNG 발주 급감 가능성
• 의견 변화
o 2025.5.12: Outperform, TP 18,300원
o 2025.7.25: Outperform, TP 23,900원
o 2025.10.24: Outperform, TP 29,500원
→ LNG·FLNG 모멘텀 강화에 따라 긍정견 유지 + TP 단계적 상향
────────── ✦ ──────────
📊 실적·밸류에이션 수치 정리 관련
• 본 리포트(발췌본)에는 연도별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및 PER·PBR 추정치(’25E/’26E/’27E 등)가 구체 수치로 제시돼 있지 않음
• 대신, EV/Backlog 배수(0.5~1.0배), NAV 디스카운트 비율, 과거 사이클 피크 배수 대비 상대 수준 등 상대 밸류 지표 중심으로 논의됨
👉 요약하면, 애널리스트는 밸류 조정·외국인 매도 이후가 매수 타이밍이라 판단하며, 미·한 Joint Fact Sheet 발표를 핵심 촉매로 보고 있음.
🛳 섹터 뷰 & 투자 스탠스
• 최근 외국인은 밸류 부담·수주 공백 우려로 한국 조선株를 매도 중이나, 애널리스트는 현 레벨에서 비중 확대(Accumulate)·섹터 긍정적 유지
• EV/수주잔고 기준 밸류에이션이 0.6~0.8배까지 내려와, 과거 사이클 피크인 1.0배 대비 여전히 업사이드 있다고 판단
• 톱픽: HD현대중공업(HD H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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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급·밸류에이션 상황
• MASGA(7/31) 이후 조선 4사는 주가가 +8~42% 상승했으나, 같은 기간 코스피 +32% 대비 언더퍼폼
• 2H25 패턴:
o 큰 이벤트 직전에는 외국인 순매수, 이벤트(예: MASGA, APEC) 직후에는 차익실현
o APEC(10/27) 이후 조선 4사 합산 외국인 순매도 1.1조원
• 현재 EV/Backlog:
o HD현대중공업: 0.6배
o 한화오션: 0.8배
o 삼성중공업: 0.6배 (최근 급등 반영)
• 애널리스트는 이를 “합리적인 수준 → 매수 구간”으로 판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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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한 Joint Fact Sheet 기대 포인트
• APEC 직후 발표 예정이었으나 경미한 이견으로 발표 지연, 리포트 기준 “수일 내 발표될 것”으로 전망
• 중요성 두 가지
o 미 해군 물량(TAM) 규모에 대한 구체화
o 발주·건조 타임라인 가시성 제고
• 기본 가정
o 미 해군 선박은 일부 선체/블록은 한국 건조 + 최종 조립은 미국
o 미·한 공동 문구를 통해 부품 조달 비율 중 일정 지분을 한국에 할당 → 한국 조선소 참여 인센티브 + 일본 등 경쟁국 대비 우위 확보
• 법·제도 측면
o Fact Sheet에서 해군 선박 해외 건조 허용을 위한 미국 내 법 개정 방향이 함께 언급될 것으로 기대
• LNG선 우려
o 2026년 상반기 수주 공백(‘air pocket’) 우려 있으나, 2026년 1Q에 LNG선 우려 완화될 것으로 전망
────────── ✦ ──────────
🧬 섹터 구조 스토리
• 조선업을 단순 사이클 산업이 아닌 구조적 성장 섹터로 재해석
o 해운 탈탄소화 규제 강화
o 미국 LNG 수출 터미널 본격 가동
o 미 해군함 재건 수요
• 공급 측면: 조선소 캐파 증설이 쉽지 않아 공급 제한 + 고가 수주 → 마진 확장 국면 인식
────────── ✦ ──────────
📌 종목별 핵심 포인트 & 과거 의견 변화
1) 한화오션 ⚓
• 투자포인트
o 미 해군함 리빌딩의 핵심 수혜주로 인식
o 사이클 강도·방산 스토리 감안 시 EV/Backlog 1.0배 도달 가능 판단
• 리스크
o 미 해군함 발주가 2027~28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
o 해외 건조 허용 관련 미 의회 입법 지연/불발 리스크
• 의견 변화
o 2025.5.12: Hold, TP 84,000원
o 2025.7.29: Outperform, TP 116,000원
o 2025.10.24: Outperform 유지, TP 171,000원으로 상향
→ 미국 해군·LNG 스토리 가시성 개선에 따라 중립 → 긍정 + TP 세 차례 상향
────────── ✦ ──────────
2) HD현대중공업(HD HHI) 🚢 톱픽
• 투자포인트
o 고부가 선종 위주 수주 + 판매자 우위(seller’s market) 유지 → 향후 2년 간 마진 확장 전망
o 해양탈탄소·미 LNG·미 해군함 등 구조적 테마의 중심
o 목표 밸류: 2026년 수주잔고에 EV/Backlog 1.0배 적용 (이전 사이클 피크 수준 재도달 가능)
• 리스크
o 미 해군 스토리 부각 대비 실제 발주가 기대치 미달
o 해외 건조 허용 법안 미통과
o 미국 LNG 터미널 급증 → 장기적으로 LNG 과잉공급 시, LNG선 수요 급락 가능성
• 의견 변화
o 2025.5.12: High-Conviction Outperform, TP 613,000원
o 2025.10.24: HC O-PF 유지, TP 847,000원으로 상향
→ 강한 Conviction 유지 + 밸류 재산정(방산·구조 스토리 반영)으로 TP 크게 상향
────────── ✦ ──────────
3) HD KSOE 🏗 (지주 성격)
• 투자포인트
o 현재 NAV 디스카운트 60%대 후반 → 타 한국 대기업(50%대) 대비 과도
o 배당성향 30%+ 주주환원 정책과 업황 호조에 따른 이익 개선으로 디스카운트 축소 여지
o 비상장 자회사 HD HSHI는 동종사 대비 우월한 마진 + 효율적 조선소 구조
• 밸류에이션 방식
o SOTP 기반
HD현대중공업·현대미포: EV/Backlog 1.0배
HD현대삼호: 이전 사이클 대비 강한 국면 반영해 0.5배로 상향
상장 자회사 NAV 50% 디스카운트, HD HSHI는 5% 디스카운트
• 리스크
o HD HSHI IPO 시, HD KSOE NAV 디스카운트 확대 가능성
o 미국 LNG 터미널로 인한 LNG 과잉공급 → LNG선 수요 급락
• 의견 변화
o 2025.5.12: Outperform, TP 371,000원
o 2025.8.1: Outperform, TP 434,000원
o 2025.10.24: Outperform, TP 592,000원
→ 구조적 조선 사이클·방산 스토리 반영하며 TP 점진적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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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성중공업(삼성Heavy) ⚙
• 투자포인트
o LNG선 + FLNG(부유식 LNG) 중심의 LNG 순수 플레이
o FLNG는 건당 10~20억달러 규모 + 20% 이상 마진으로 고수익 포켓
o EV/Backlog **0.5배(2026년 기준)**를 목표, 이는 2010~11년 피크 대비 25% 프리미엄
이유: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 상향
캐파 부족 지속 → 오버캐파 우려 축소
정책 드라이브(탈탄소·에너지 안보) 기반의 장기 안정 수요
• 리스크
o 미국 LNG 터미널 급증 → LNG 과잉공급 시 LNG선·FLNG 발주 급감 가능성
• 의견 변화
o 2025.5.12: Outperform, TP 18,300원
o 2025.7.25: Outperform, TP 23,900원
o 2025.10.24: Outperform, TP 29,500원
→ LNG·FLNG 모멘텀 강화에 따라 긍정견 유지 + TP 단계적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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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밸류에이션 수치 정리 관련
• 본 리포트(발췌본)에는 연도별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및 PER·PBR 추정치(’25E/’26E/’27E 등)가 구체 수치로 제시돼 있지 않음
• 대신, EV/Backlog 배수(0.5~1.0배), NAV 디스카운트 비율, 과거 사이클 피크 배수 대비 상대 수준 등 상대 밸류 지표 중심으로 논의됨
👉 요약하면, 애널리스트는 밸류 조정·외국인 매도 이후가 매수 타이밍이라 판단하며, 미·한 Joint Fact Sheet 발표를 핵심 촉매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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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지난 11월 12일 체결된 글로벌 No.1 제약사 Eli Lilly(시가총액 약 1400조원)와의
Grabody-B 기술이전 계약에 이어
금일 Lilly와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Lilly는 총 투자 금액 약 220억원으로 당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며,
해당 보통주는 예탁원을 통해 1년 간 보호예수될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빅파마의 국내 바이오 기업 대상 '최초'의 전략적 지분투자 사례로,
당사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전반에 있어서도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로써 당사는 Lilly와의 파트너십으로만 약 800억원(기술이전 계약금+지분투자 금액)의 자금을 확보하며,
재무적 기반 역시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Grabody-B는 Target 및 Modality 확장 뿐만 아니라,
비만, 근육 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확장도 가능한 플랫폼 기술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연이은 기술이전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략적 지분 투자까지 더해진 이번 Lilly와의 파트너십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다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 양사가 함께 만들어 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게 되는 구조인 만큼,
이번 지분 투자는 당사뿐만 아니라 Lilly에게도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Grabody-B를 기반으로 한 혁신의 여정에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642
Grabody-B 기술이전 계약에 이어
금일 Lilly와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Lilly는 총 투자 금액 약 220억원으로 당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며,
해당 보통주는 예탁원을 통해 1년 간 보호예수될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빅파마의 국내 바이오 기업 대상 '최초'의 전략적 지분투자 사례로,
당사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전반에 있어서도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로써 당사는 Lilly와의 파트너십으로만 약 800억원(기술이전 계약금+지분투자 금액)의 자금을 확보하며,
재무적 기반 역시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Grabody-B는 Target 및 Modality 확장 뿐만 아니라,
비만, 근육 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확장도 가능한 플랫폼 기술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연이은 기술이전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략적 지분 투자까지 더해진 이번 Lilly와의 파트너십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다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 양사가 함께 만들어 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게 되는 구조인 만큼,
이번 지분 투자는 당사뿐만 아니라 Lilly에게도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Grabody-B를 기반으로 한 혁신의 여정에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