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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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맞어.. 여보..
😁3🤬2
당신 꼴도 보기 싫으니까 오늘 친정가서 잘거야 (호재)
🤬17😁7
Kioxia Holdings (Goldman Sachs)
Earnings Review: Tight NAND supply/demand continues, but 2Q results/3Q guidance miss on margins; stay Neutral on risk/re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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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 밸류에이션 요약
•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 12개월 목표가: 10,000엔 (변동 없음)
• 현재주가: 13,025엔, 목표가 대비 **하락여력 -23.2%**로 판단
• NAND 공급·수요는 여전히 타이트하고 2026년까지 가격 상승·이익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o 보고서는 비용 상승 요인과
o 현재 주가에 피크 마진(peak margin) 시나리오가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고 보며
o 리스크/리워드가 매력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중립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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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 FY3/26 실적 리뷰 – 이익·마진은 GS/컨센서스 하회
• 2Q 영업이익: 859억엔, OPM 19.2%
o GS 추정치: 969억엔, OPM 20.6%
o 컨센서스: 955억엔, OPM 20.7%
o 회사 가이던스 범위(480억~820억엔)의 상단을 상회했지만,
증권사(시장) 기대에는 못 미친 실적으로 평가
• 매출 ASP 동향
o 애플리케이션별로는 1Q→2Q ASP가 전 애플리케이션에서 mid-single-digit% 상승
o 그러나
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스마트 디바이스 비중 확대
 일부 하이퍼스케일러향 매출이 SSD에서 NAND 칩 판매로 이동
→ 전체 ASP는 low-single-digit% 하락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Q는 가격/비트 모두 개선 구간이었지만, 제품 믹스와 채널 변화로 수익성 레버리지(마진 확장폭)가 기대만큼은 나오지 못했다는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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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 FY3/26 가이던스 – 매출/가격은 우호적, 마진은 기대 이하
• 3Q 영업이익 가이던스: 990억~1,390억엔 (OPM 19.8%~25.3%)
o 가이던스 중간값: 1,190억엔, OPM 22.7%
o GS 종전 추정: 1,673억엔, OPM 30.3%
o 컨센서스: 1,400억엔 이상, OPM 26.5% 수준
→ 이익·마진 면에서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부족한’ 가이던스로 평가
• 회사 가정
o 2Q→3Q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가격 상승 전망
o 제품 믹스가 2Q와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ASP도 상승
o 비트(볼륨)는 qoq 증가 전망
o DRAM·컨트롤러 등 외부 조달 부품은 현재 공급 제약은 없지만,
부품 가격 상승분을 3Q 가이던스에 반영 → 마진 상단을 제약하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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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ND 시장·전략 & Capex
• NAND 시장 전망 (캘린더 기준)
o CY25 비트 성장률: mid-teens% (1Q 당시 low-teens%에서 상향)
o CY26 비트 성장률: high-teens% (공급 제약을 고려)
o 향후 한동안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타이트한 국면 지속이라는 시각
• Kioxia 자체 비트 성장
o FY3/27 비트 성장률은 시장 평균 이상(or 최소한 시장과 유사 수준)을 목표
o 주요 OEM과 CY26 물량 협상 진행 중, 일부 고객과는 CY27 이후 물량 논의도 속도
• Capex
o 2Q 총 Capex: 915억엔, 1H 누적: 1,451억엔
o 3Q 가이던스: 700억엔, FY3/26 연간 가이던스: 2,800억엔 (종전 전망과 동일)
o 회사는 ‘디서플린 있는 투자’ 기조를 유지한다고 밝히면서도,
CY26 비트 성장이 예상보다 높을 경우 추가적인 대응(증설 등)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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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정 변경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FY3/26 (올해) 추정 변화
o 영업이익(NEW): 4,394억엔 vs OLD: 4,706억엔 → 약 7% 하향 조정
o EPS(NEW): 498.6엔 vs OLD: 539.8엔 → 약 8% 하향
o 하향 이유:
 2Q 현실화된 마진 미스
 3Q 가이던스 상 비용 상승요인(부품 가격) 반영
• FY3/27~28 (외연)
o FY3/27 영업이익: 8,335억엔 (OLD: 8,338억엔) → 사실상 변화 없음
o FY3/28 영업이익: 8,522억엔 (OLD: 8,512억엔) → 미세 상향
o EPS도 FY3/27~28은 소폭 미조정 수준으로, 중장기 이익 레벨에 대한 뷰는 유지
• 자본비용(COE) 조정
o FY3/26 COE: 7.5% → 7.0%로 인하
o FY3/27 COE: 11.0% → 10.0%로 인하
o 글로벌 메모리 피어 주가 상승을 반영한 조정이나,
목표가는 10,000엔으로 유지, 밸류에이션 프레임(P/B vs ROE)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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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 밸류에이션 전망 요약 (올해/내년/내후년)
• 올해(FY3/26E): 매출 1.88조엔, 영업이익 4,394억엔, 순이익 2,691억엔, PER 26.1배, PBR 7.0배.
• 내년(FY3/27E): 매출 2.41조엔, 영업이익 8,335억엔, 순이익 5,635억엔, PER 12.5배, PBR 4.5배.
• 내후년(FY3/28E): 매출 2.58조엔, 영업이익 8,522억엔, 순이익 5,792억엔, PER 12.1배, PBR 3.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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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가 강조하는 주요 리스크
• NAND 산업 사이클 변동성: 가격·비트 수요에 따른 이익 변동성이 매우 큼
• 고객 집중도: 일부 주요 고객 의존도가 높아, 계약/스펙 변화 시 실적 영향 가능
• 가동률·Capex 변동성: 업황에 따라 가동률과 Capex 조정 폭이 커질 수 있음
• 중국 NAND 업체 부상: 중국 플레이어들의 성장에 따른 경쟁 심화 리스크
정리하면, 보고서는 타이트한 NAND 사이클·이익 레버리지에 대한 구조적 업사이드는 인정하지만,
단기 마진 미스 및 비용 상승, 그리고 이미 높은 주가 레벨을 감안해 ‘중립’ 스탠스 유지라는 결론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조땜 하한가 입갤
😁3🤬3
Novo Nordisk, AstraZeneca, Alnylam, Pfizer, BridgeBio, Intellia (Morgan Stanley)
Pharmaceuticals: Depleters deliver first proof-of-concept data in ATTR-CM

🧬 투자 아이디어 한 줄 요약
• ATTR-CM(트랜스티레틴 심근 아밀로이드증)에서 아밀로이드 제거제(depleter) 클래스가
Novo의 coramitug P2 데이터로 처음 임상적 PoC 획득
• 안전성까지 양호해, “유도(induction) + 유지(maintenance)” 모델의 차세대 표준 치료 가능성 강조
• ATTR-CM 시장은 현재 ~70억달러 → 2035년 >200억달러로 성장 전망, 그 안에서
**AZN(전체 포트폴리오)·NVO(depleter 옵션)**의 중장기 업사이드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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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amitug P2 핵심 내용 (Novo Nordisk)
• 적응증: ATTR-CM (주로 고령·남성, 88%가 ATTRwt, 84% NYHA II)
• 디자인: 52주, 무작위·이중눈가림·위약대조, n=104
• 주요 효능 지표
o NT-proBNP:
 60mg/kg 군에서 –48% 유의한 감소, 10mg/kg 군 –28% 감소(용량-반응성 존재)
o 6분 보행 거리(6MWD): 위약 대비 +13m 개선(통계적 유의성은 미도달)
o KCCQ-OS: +2점 개선(역시 통계적 유의성 미도달)
• 심초음파/혈역학 보조 지표
o stroke volume index +4mL, LA volume –11mL, RV 기능·폐동맥압 개선 등 →
실제 심장 리모델링·혈역학 개선 신호로 해석
• 안전성 👍
o 약물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 없음, 경미한 주입 관련 반응
o 전체 이상반응도 위약보다 적음, 혈소판 감소·심장 안전성 이슈 관찰 안 됨
o 항약물항체(ADA)는 일시적 1건 보고
특징: 피험자의 90% 이상이 이미 tafamidis 또는 silencer를 복용 중인 “최적화된 SoC 코호트”에서
NT-proBNP 유의 개선을 만든 점을 가장 긍정적 포인트로 평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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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TR-CM 치료 패러다임 변화 포인트
• 기존: stabilizer (tafamidis, acoramidis) 중심 → 질병 진행 속도만 늦춤
• 진화: silencer 단독 및 stabilizer/silencer 병용 (AZN Wainua, Alnylam Amvuttra 등)
• 다음 스텝: depleter + silencer 조합
o depleter는 기존 침착된 아밀로이드 자체를 제거 →
진단이 늦고 질병부담이 큰 고위험군에서 “질병 역전” 가능성까지 언급
• Morgan Stanley는 기존 리포트에서도 depleter를 “차세대 혁신”으로 보았으나,
이번에는 coramitug P2라는 실제 임상 데이터를 근거로
o 클래스 전체에 대한 기전 검증(Proof-of-Concept) 확보
o ATTR-CM 시장 200억달러+로 확장 시나리오를 보다 구체화
• 다만, 6MWD·KCCQ의 단기 미유의성은
o 1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o 기능 저하가 상대적으로 덜한 NYHA II 비중
o 기존 사례(tafamidis, acoramidis)의 패턴처럼
“먼저 바이오마커, 나중에 임상 기능” 구조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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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파이프라인·캘린더 (투자자 관점)
• Silencer
o AZN/Ionis Wainua (eplontersen) – P3 CARDIO-TTRansform
 2026년 H2 P3 데이터 → 2027년 출시 가정
o Alnylam Amvuttra (vutisiran) – HELIOS-B 기반, 2025년 Q2 승인 완료
• Depleter
o AZN cliramitug – P3 DepleTTR-CM, 2027년 데이터, 2028년 런칭 예상
o NVO coramitug – P3 CLEOPATTRA, 2029년 데이터, 2030년 출시 가정
• Stabilizer
o BridgeBio acoramidis – ATTRibute-CM 성공, 24~25년 출시
o Pfizer tafamidis – 이미 >60억달러 매출, 특허 만료는 2028년 Q4
• 기타 (유전자 편집)
o Intellia/Regeneron Nex-z (NTLA-2001) – in vivo CRISPR, P3 MAGNITUDE,
2027년 말 데이터, 2028년 출시 가정
👉 첫 P3 대형 이벤트:
• 2026년 H2 AZN Wainua 데이터 → silencer 클래스 확증 시
• 이후 2027~29년 depleter P3 결과가 가이드라인을 바꿀 수 있는 잠재 “빅 이벤트”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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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traZeneca & Novo Nordisk 투자 시사점
• AstraZeneca (AZN)
o stabilizer(acoramidis) + silencer(Wainua) + depleter(cliramitug) 풀 라인업 보유 유일 업체
o ATTR-CM 관련 TTR 프랜차이즈 피크 매출 >80억달러로 추정
 현재 컨센서스는 위험조정 기준 ~40억달러만 반영
o 2026~27년 실적 상향 여지가 큰 중기 리레이팅 후보로 강조
• Novo Nordisk (NVO)
o coramitug는 비만/당뇨 외 심혈관 파이프라인 다변화 옵션
o AZN 대비 타임라인은 2년 느리지만, P3에서 가이드라인 변경급 데이터가 나오면
“멀티 블록버스터” 가능성을 열어둠
• Alnylam, Pfizer, BridgeBio, Intellia 등도
o ATTR-CM 시장이 200억달러 이상으로 커질 경우
각자의 MoA별로 니치+조합 포지션 확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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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밸류에이션 추정 관련
• 본 리포트는 ATTR-CM 치료 패러다임·임상 데이터·시장 규모에 초점을 둔
산업 아이디어 노트로,
o AstraZeneca, Novo Nordisk 등 개별 기업의
올해·내년·내후년(3개 연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수치를
표나 숫자로 구체 제시하지는 않음
• 따라서, 기업별 구체 밸류에이션 변화나 추정치 상향/하향 폭은
이번 자료만으로는 확인 불가하며,
Morgan Stanley의 개별 종목 업데이트 노트를 별도로 참조해야 함 📉📈

오,,, ATTR 치료제들이 이렇게 빠른속도로 나오다니
😁1
이래서 조선이 튀는구나
한국에서 건조한다고 합니다
1😁15
한미팩트시트 발표하는데 왜 시** 이야기가,,,
😁9🤔2🤬2
1. 큰 그림 한 줄 요약
미국–한국이 대규모 투자(선박·반도체·원전) + 관세·비관세 장벽 조정 + 안보·핵·조선·원전 동맹 업그레이드를 한꺼번에 묶어서 “동맹 재설계 패키지 딜”을 만든 내용입니다.

2. 경제·통상 파트 핵심

1. 초대형 한국 투자 패키지
o ‘코리아 전략적 교역·투자 딜’ 재확인
o 미 조선업 투자 1,500억 달러(승인) + 추가 전략 투자 2,000억 달러(MOU 예정)
o 투자 분야: 조선, 에너지, 반도체(장비 포함), 제약, 중요광물, AI/양자 등.

2. 관세 구조: 사실상 “15% 룰”
o 한국산 물품에 대해, KORUS·MFN 관세와 비교해 15%를 기준으로 섹션 232·E.O. 14257 상 관세를 조정.
o 자동차·부품·목재류에 붙는 섹션 232 관세를 15%로 인하·고정.
o 향후 제약·반도체에 섹션 232를 부과하더라도
 제약: 한국산에 최대 15% 상한,
 반도체: 한국보다 큰 규모의 다른 국가에 준하는 “최소 동등 이상 우대 조건” 보장.
o 제네릭 의약품, 원료, 특정 천연자원, 일부 항공기·부품에 대해선 추가 관세 제거.

3. 외환시장 안정 장치
o 한국이 실제로 달러를 집행하는 상한: 연 200억 달러.
o 외환시장 교란 피하려면 **시장 외 조달(스왑, 프로젝트 파이낸스 등)**을 우선 활용.
o 원화 급변 등 “시장 불안” 시, 한국이 집행 시기·규모 조정 요청 가능, 미국은 “성실 검토” 약속.

4. 민간 상업 딜
o 한국 기업의 미국 직접투자 트럼프 재임 기간 1,500억 달러 계획.
o 대한항공: 보잉 103대(737MAX, 787, 777X) 주문, 360억 달러 규모 → 2025년 보잉 발주 150대 이상.
o “Buy America in Seoul”: 매년 서울에서 미국 기업(특히 중소기업) 제품 홍보·수출 행사.

5. 비관세 장벽·디지털·노동·환경
o 자동차:
 미국 FMVSS 기준 차량 5만대 무쿼터 → 캡 제거.
 배출가스 인증 시 추가 서류 요구 안함(미국 제출 서류로 충분).
o 농식품: GMO 승인·인허가 간소화, 미국산 원예·육가공품 시장 접근 개선.
o 디지털:
 한국의 망 사용료·플랫폼 규제 등에서 미국 기업 차별 금지,
 데이터 국경간 이전 보장,
 WTO 전자전송 관세 모라토리엄 상시 지지.
o 경쟁·IP:
 한국 공정위 절차에서 변호사–의뢰인 비밀(ACP) 인정 확대,
 특허법조약(PLT) 가입 조치.
o 노동·환경:
 강제노동 제품 수입 차단 협력,
 수산보조금 WTO 협정 이행 등 환경 기준 집행 강화.

3. 안보·군사·핵·조선 파트

1. 동맹·억제력 업그레이드
o 미국: 주한미군 지속 주둔·핵 포함 확장억제 재확인, 핵협의그룹(NCG) 중심 협력 강화.
o 한국: 국방비를 GDP 3.5%까지 조기 상향,
o 2030년까지 미제 무기 250억 달러 구매,
o 주한미군 지원 총액 330억 달러 제공 계획.

2. 작전통제권 전환·군사력 증강
o 전작권 전환을 위해 한국군의 첨단 전력·방산산업 역량 강화,
o 고급 무기체계 및 첨단 방산(‘high-tech weapons systems’) 분야 방산 협력 확대.
o 사이버·우주·군사용 AI 분야 협력 확대.

3. 대북·역내 질서
o 2018년 싱가포르 합의(완전한 비핵화·평화체제)를 재확인, 북에 대화 복귀·WMD 포기 촉구.
o 미·한·일 3자 협력 강화,
o 항행의 자유·상공비행 자유 재확인,
o 대만해협 평화·안정 강조, 현상 변경 시도 반대.

4. 조선·원전·핵잠수함
o 미국: 한국의 미국 조선소·인력·MRO·공급망 투자를 환영.
o 한·미 조선 워킹그룹 설립 →
 정비·개조(MRO),
 인력 양성,
 조선소 현대화,
 공급망 회복력 강화 협력.
o 목표: 미 상선·군함 수량을 최대한 빨리 늘리고, 일부는 한국 조선소 건조도 허용 가능성 명시.
o 원전·핵:
 123협정 틀 안에서,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 연료 재처리(평화적 목적)**로 가는 과정에 미국이 “지지” 표명.
 미국이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 승인, 연료 조달 포함 향후 협력 약속.

4. 투자·마켓 관점에서 볼 때 포인트

1. 조선/방산/원전 체인
o 한국의 조선·원전·방산이 동시에 레버리지 되는 구조:
 미국 조선소 투자 → 국내 대형 조선·기자재, 설계·엔지니어링, 인력·훈련 기업 수혜 가능.
 핵잠수함·원전 협력 → 원전 설계·연료·계측제어·안전 설비, 군용 함정·잠수함 관련 밸류체인에 중장기 모멘텀.

2. 반도체·제약·디지털
o 섹션 232에서 반도체·제약에 상대적 우대와 “최소 동등 이상의 딜”이 박혀 있어,
 한국 반도체/장비·제네릭 제약사에는 미국발 규제 리스크 상단이 일단 캡 된 구조.
o 데이터·디지털 규범에서 미국과 보조를 맞추면,
 대형 플랫폼, 클라우드, 컨텐츠·게임, 핀테크 등 데이터 국경간 이전 의존 비즈니스에 긍정적.

3. 자동차·부품
o FMVSS 기준 차량 5만대 캡 해제 + 인증 간소화 →
 미국→한국 수출 차에는 우호적이지만,
 동시에 한·미간 규제 동조화가 강화되면,
 한국 업체도 북미 생산·수출 구조 최적화 측면에서 중장기 효익이 있을 수 있음(특히 JV·현지생산).

4. FX·매크로
o 연간 달러 집행 상한(200억 달러) + 시장외 조달 권고는
 단기적으로는 원화 급변 방지용 세이프티 밸브.
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이 대외투자를 구조화·분산 조달해야 하는 압박이기도 해서,
 금융·투자은행·PF, 달러 조달 관련 은행·증권사, 인프라/프로젝트 펀드에 기회.
😁6
오 원잠 한국에서 건조하나보네
😁8🤬2
어제 모멘텀 주식들 하락은 거의 딥시크급
과거에 비슷한경우엔 20% 정도 언더퍼폼을 했으니 한두대 더 맞을 각오를 하시며,,,
🤬3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드디어뵈었네요
에르메스 스니커즈닷
🤬7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HD KSOE, 삼성중공업(CLSA) Food for thought Korea shipbuilding

🛳 섹터 뷰 & 투자 스탠스
• 최근 외국인은 밸류 부담·수주 공백 우려로 한국 조선株를 매도 중이나, 애널리스트는 현 레벨에서 비중 확대(Accumulate)·섹터 긍정적 유지
• EV/수주잔고 기준 밸류에이션이 0.6~0.8배까지 내려와, 과거 사이클 피크인 1.0배 대비 여전히 업사이드 있다고 판단
• 톱픽: HD현대중공업(HD HHI)
────────── ✦ ──────────
🌏 수급·밸류에이션 상황
• MASGA(7/31) 이후 조선 4사는 주가가 +8~42% 상승했으나, 같은 기간 코스피 +32% 대비 언더퍼폼
• 2H25 패턴:
o 큰 이벤트 직전에는 외국인 순매수, 이벤트(예: MASGA, APEC) 직후에는 차익실현
o APEC(10/27) 이후 조선 4사 합산 외국인 순매도 1.1조원
• 현재 EV/Backlog:
o HD현대중공업: 0.6배
o 한화오션: 0.8배
o 삼성중공업: 0.6배 (최근 급등 반영)
• 애널리스트는 이를 “합리적인 수준 → 매수 구간”으로 판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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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한 Joint Fact Sheet 기대 포인트
• APEC 직후 발표 예정이었으나 경미한 이견으로 발표 지연, 리포트 기준 “수일 내 발표될 것”으로 전망
• 중요성 두 가지
o 미 해군 물량(TAM) 규모에 대한 구체화
o 발주·건조 타임라인 가시성 제고
• 기본 가정
o 미 해군 선박은 일부 선체/블록은 한국 건조 + 최종 조립은 미국
o 미·한 공동 문구를 통해 부품 조달 비율 중 일정 지분을 한국에 할당 → 한국 조선소 참여 인센티브 + 일본 등 경쟁국 대비 우위 확보
• 법·제도 측면
o Fact Sheet에서 해군 선박 해외 건조 허용을 위한 미국 내 법 개정 방향이 함께 언급될 것으로 기대
• LNG선 우려
o 2026년 상반기 수주 공백(‘air pocket’) 우려 있으나, 2026년 1Q에 LNG선 우려 완화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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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 구조 스토리
• 조선업을 단순 사이클 산업이 아닌 구조적 성장 섹터로 재해석
o 해운 탈탄소화 규제 강화
o 미국 LNG 수출 터미널 본격 가동
o 미 해군함 재건 수요
• 공급 측면: 조선소 캐파 증설이 쉽지 않아 공급 제한 + 고가 수주 → 마진 확장 국면 인식
────────── ✦ ──────────
📌 종목별 핵심 포인트 & 과거 의견 변화
1) 한화오션
• 투자포인트
o 미 해군함 리빌딩의 핵심 수혜주로 인식
o 사이클 강도·방산 스토리 감안 시 EV/Backlog 1.0배 도달 가능 판단
• 리스크
o 미 해군함 발주가 2027~28년 이후로 지연될 가능성
o 해외 건조 허용 관련 미 의회 입법 지연/불발 리스크
• 의견 변화
o 2025.5.12: Hold, TP 84,000원
o 2025.7.29: Outperform, TP 116,000원
o 2025.10.24: Outperform 유지, TP 171,000원으로 상향
→ 미국 해군·LNG 스토리 가시성 개선에 따라 중립 → 긍정 + TP 세 차례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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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D현대중공업(HD HHI) 🚢 톱픽
• 투자포인트
o 고부가 선종 위주 수주 + 판매자 우위(seller’s market) 유지 → 향후 2년 간 마진 확장 전망
o 해양탈탄소·미 LNG·미 해군함 등 구조적 테마의 중심
o 목표 밸류: 2026년 수주잔고에 EV/Backlog 1.0배 적용 (이전 사이클 피크 수준 재도달 가능)
• 리스크
o 미 해군 스토리 부각 대비 실제 발주가 기대치 미달
o 해외 건조 허용 법안 미통과
o 미국 LNG 터미널 급증 → 장기적으로 LNG 과잉공급 시, LNG선 수요 급락 가능성
• 의견 변화
o 2025.5.12: High-Conviction Outperform, TP 613,000원
o 2025.10.24: HC O-PF 유지, TP 847,000원으로 상향
→ 강한 Conviction 유지 + 밸류 재산정(방산·구조 스토리 반영)으로 TP 크게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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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D KSOE 🏗 (지주 성격)
• 투자포인트
o 현재 NAV 디스카운트 60%대 후반 → 타 한국 대기업(50%대) 대비 과도
o 배당성향 30%+ 주주환원 정책과 업황 호조에 따른 이익 개선으로 디스카운트 축소 여지
o 비상장 자회사 HD HSHI는 동종사 대비 우월한 마진 + 효율적 조선소 구조
• 밸류에이션 방식
o SOTP 기반
 HD현대중공업·현대미포: EV/Backlog 1.0배
 HD현대삼호: 이전 사이클 대비 강한 국면 반영해 0.5배로 상향
 상장 자회사 NAV 50% 디스카운트, HD HSHI는 5% 디스카운트
• 리스크
o HD HSHI IPO 시, HD KSOE NAV 디스카운트 확대 가능성
o 미국 LNG 터미널로 인한 LNG 과잉공급 → LNG선 수요 급락
• 의견 변화
o 2025.5.12: Outperform, TP 371,000원
o 2025.8.1: Outperform, TP 434,000원
o 2025.10.24: Outperform, TP 592,000원
→ 구조적 조선 사이클·방산 스토리 반영하며 TP 점진적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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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삼성중공업(삼성Heavy)
• 투자포인트
o LNG선 + FLNG(부유식 LNG) 중심의 LNG 순수 플레이
o FLNG는 건당 10~20억달러 규모 + 20% 이상 마진으로 고수익 포켓
o EV/Backlog **0.5배(2026년 기준)**를 목표, 이는 2010~11년 피크 대비 25% 프리미엄
 이유:
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마진 상향
 캐파 부족 지속 → 오버캐파 우려 축소
 정책 드라이브(탈탄소·에너지 안보) 기반의 장기 안정 수요
• 리스크
o 미국 LNG 터미널 급증 → LNG 과잉공급 시 LNG선·FLNG 발주 급감 가능성
• 의견 변화
o 2025.5.12: Outperform, TP 18,300원
o 2025.7.25: Outperform, TP 23,900원
o 2025.10.24: Outperform, TP 29,500원
→ LNG·FLNG 모멘텀 강화에 따라 긍정견 유지 + TP 단계적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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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밸류에이션 수치 정리 관련
• 본 리포트(발췌본)에는 연도별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및 PER·PBR 추정치(’25E/’26E/’27E 등)가 구체 수치로 제시돼 있지 않음
• 대신, EV/Backlog 배수(0.5~1.0배), NAV 디스카운트 비율, 과거 사이클 피크 배수 대비 상대 수준 등 상대 밸류 지표 중심으로 논의됨
👉 요약하면, 애널리스트는 밸류 조정·외국인 매도 이후가 매수 타이밍이라 판단하며, 미·한 Joint Fact Sheet 발표를 핵심 촉매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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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지난 11월 12일 체결된 글로벌 No.1 제약사 Eli Lilly(시가총액 약 1400조원)와의
Grabody-B 기술이전 계약에 이어

금일 Lilly와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추가로 체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Lilly는 총 투자 금액 약 220억원으로 당사의 보통주를 취득하며,
해당 보통주는 예탁원을 통해 1년 간 보호예수될 예정입니다.


이번 계약은 글로벌 빅파마의 국내 바이오 기업 대상 '최초'의 전략적 지분투자 사례로,
당사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바이오 산업 전반에 있어서도 상징적이고 의미 있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로써 당사는 Lilly와의 파트너십으로만 약 800억원(기술이전 계약금+지분투자 금액)의 자금을 확보하며,
재무적 기반 역시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Grabody-B는 Target 및 Modality 확장 뿐만 아니라,
비만, 근육 질환 등 다양한 적응증으로의 확장도 가능한 플랫폼 기술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연이은 기술이전 성과를 이어가고 있으며,
전략적 지분 투자까지 더해진 이번 Lilly와의 파트너십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다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향후 양사가 함께 만들어 낼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게 되는 구조인 만큼,
이번 지분 투자는 당사뿐만 아니라 Lilly에게도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Grabody-B를 기반으로 한 혁신의 여정에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관련 공시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14000642
그동안 지분투자한다던 수많은 회사들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릴리한테 LO하고 지분투자받은 에이비엘 10조
릴리하고 공동연구하는 펩트론 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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