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ghter Pilot Reacts to KF-21 Demo
https://youtu.be/veS5cht0ibI?si=BOyXHSetEbJEkD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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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ghter Pilot Reacts to KF-21 Demo
Taking a look at the KF21, a fighter aircraft from South Korea, and doing a prototype comparison. This military aviation jet is similar in design to the F22, and features AESA radar and other advanced aviation tech. Looking for a good book? Check out the…
Kioxia Holdings (Goldman Sachs)
Earnings Review: Tight NAND supply/demand continues, but 2Q results/3Q guidance miss on margins; stay Neutral on risk/reward
────────── ✦ ──────────
📌 투자 의견 & 밸류에이션 요약
•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 12개월 목표가: 10,000엔 (변동 없음)
• 현재주가: 13,025엔, 목표가 대비 **하락여력 -23.2%**로 판단
• NAND 공급·수요는 여전히 타이트하고 2026년까지 가격 상승·이익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o 보고서는 비용 상승 요인과
o 현재 주가에 피크 마진(peak margin) 시나리오가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고 보며
o 리스크/리워드가 매력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중립 의견을 유지
────────── ✦ ──────────
📊 2Q FY3/26 실적 리뷰 – 이익·마진은 GS/컨센서스 하회
• 2Q 영업이익: 859억엔, OPM 19.2%
o GS 추정치: 969억엔, OPM 20.6%
o 컨센서스: 955억엔, OPM 20.7%
o 회사 가이던스 범위(480억~820억엔)의 상단을 상회했지만,
증권사(시장) 기대에는 못 미친 실적으로 평가
• 매출 ASP 동향
o 애플리케이션별로는 1Q→2Q ASP가 전 애플리케이션에서 mid-single-digit% 상승
o 그러나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스마트 디바이스 비중 확대
일부 하이퍼스케일러향 매출이 SSD에서 NAND 칩 판매로 이동
→ 전체 ASP는 low-single-digit% 하락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Q는 가격/비트 모두 개선 구간이었지만, 제품 믹스와 채널 변화로 수익성 레버리지(마진 확장폭)가 기대만큼은 나오지 못했다는 해석
────────── ✦ ──────────
🔮 3Q FY3/26 가이던스 – 매출/가격은 우호적, 마진은 기대 이하
• 3Q 영업이익 가이던스: 990억~1,390억엔 (OPM 19.8%~25.3%)
o 가이던스 중간값: 1,190억엔, OPM 22.7%
o GS 종전 추정: 1,673억엔, OPM 30.3%
o 컨센서스: 1,400억엔 이상, OPM 26.5% 수준
→ 이익·마진 면에서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부족한’ 가이던스로 평가
• 회사 가정
o 2Q→3Q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가격 상승 전망
o 제품 믹스가 2Q와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ASP도 상승
o 비트(볼륨)는 qoq 증가 전망
o DRAM·컨트롤러 등 외부 조달 부품은 현재 공급 제약은 없지만,
부품 가격 상승분을 3Q 가이던스에 반영 → 마진 상단을 제약하는 요인
────────── ✦ ──────────
🧠 NAND 시장·전략 & Capex
• NAND 시장 전망 (캘린더 기준)
o CY25 비트 성장률: mid-teens% (1Q 당시 low-teens%에서 상향)
o CY26 비트 성장률: high-teens% (공급 제약을 고려)
o 향후 한동안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타이트한 국면 지속이라는 시각
• Kioxia 자체 비트 성장
o FY3/27 비트 성장률은 시장 평균 이상(or 최소한 시장과 유사 수준)을 목표
o 주요 OEM과 CY26 물량 협상 진행 중, 일부 고객과는 CY27 이후 물량 논의도 속도
• Capex
o 2Q 총 Capex: 915억엔, 1H 누적: 1,451억엔
o 3Q 가이던스: 700억엔, FY3/26 연간 가이던스: 2,800억엔 (종전 전망과 동일)
o 회사는 ‘디서플린 있는 투자’ 기조를 유지한다고 밝히면서도,
CY26 비트 성장이 예상보다 높을 경우 추가적인 대응(증설 등)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 ✦ ──────────
🔧 추정 변경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FY3/26 (올해) 추정 변화
o 영업이익(NEW): 4,394억엔 vs OLD: 4,706억엔 → 약 7% 하향 조정
o EPS(NEW): 498.6엔 vs OLD: 539.8엔 → 약 8% 하향
o 하향 이유:
2Q 현실화된 마진 미스
3Q 가이던스 상 비용 상승요인(부품 가격) 반영
• FY3/27~28 (외연)
o FY3/27 영업이익: 8,335억엔 (OLD: 8,338억엔) → 사실상 변화 없음
o FY3/28 영업이익: 8,522억엔 (OLD: 8,512억엔) → 미세 상향
o EPS도 FY3/27~28은 소폭 미조정 수준으로, 중장기 이익 레벨에 대한 뷰는 유지
• 자본비용(COE) 조정
o FY3/26 COE: 7.5% → 7.0%로 인하
o FY3/27 COE: 11.0% → 10.0%로 인하
o 글로벌 메모리 피어 주가 상승을 반영한 조정이나,
목표가는 10,000엔으로 유지, 밸류에이션 프레임(P/B vs ROE)은 동일
────────── ✦ ──────────
🧮 실적 & 밸류에이션 전망 요약 (올해/내년/내후년)
• 올해(FY3/26E): 매출 1.88조엔, 영업이익 4,394억엔, 순이익 2,691억엔, PER 26.1배, PBR 7.0배.
• 내년(FY3/27E): 매출 2.41조엔, 영업이익 8,335억엔, 순이익 5,635억엔, PER 12.5배, PBR 4.5배.
• 내후년(FY3/28E): 매출 2.58조엔, 영업이익 8,522억엔, 순이익 5,792억엔, PER 12.1배, PBR 3.3배.
────────── ✦ ──────────
⚠️ 보고서가 강조하는 주요 리스크
• NAND 산업 사이클 변동성: 가격·비트 수요에 따른 이익 변동성이 매우 큼
• 고객 집중도: 일부 주요 고객 의존도가 높아, 계약/스펙 변화 시 실적 영향 가능
• 가동률·Capex 변동성: 업황에 따라 가동률과 Capex 조정 폭이 커질 수 있음
• 중국 NAND 업체 부상: 중국 플레이어들의 성장에 따른 경쟁 심화 리스크
정리하면, 보고서는 타이트한 NAND 사이클·이익 레버리지에 대한 구조적 업사이드는 인정하지만,
단기 마진 미스 및 비용 상승, 그리고 이미 높은 주가 레벨을 감안해 ‘중립’ 스탠스 유지라는 결론입니다.
Earnings Review: Tight NAND supply/demand continues, but 2Q results/3Q guidance miss on margins; stay Neutral on risk/re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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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 밸류에이션 요약
•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 12개월 목표가: 10,000엔 (변동 없음)
• 현재주가: 13,025엔, 목표가 대비 **하락여력 -23.2%**로 판단
• NAND 공급·수요는 여전히 타이트하고 2026년까지 가격 상승·이익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o 보고서는 비용 상승 요인과
o 현재 주가에 피크 마진(peak margin) 시나리오가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고 보며
o 리스크/리워드가 매력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중립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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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 FY3/26 실적 리뷰 – 이익·마진은 GS/컨센서스 하회
• 2Q 영업이익: 859억엔, OPM 19.2%
o GS 추정치: 969억엔, OPM 20.6%
o 컨센서스: 955억엔, OPM 20.7%
o 회사 가이던스 범위(480억~820억엔)의 상단을 상회했지만,
증권사(시장) 기대에는 못 미친 실적으로 평가
• 매출 ASP 동향
o 애플리케이션별로는 1Q→2Q ASP가 전 애플리케이션에서 mid-single-digit% 상승
o 그러나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스마트 디바이스 비중 확대
일부 하이퍼스케일러향 매출이 SSD에서 NAND 칩 판매로 이동
→ 전체 ASP는 low-single-digit% 하락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Q는 가격/비트 모두 개선 구간이었지만, 제품 믹스와 채널 변화로 수익성 레버리지(마진 확장폭)가 기대만큼은 나오지 못했다는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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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 FY3/26 가이던스 – 매출/가격은 우호적, 마진은 기대 이하
• 3Q 영업이익 가이던스: 990억~1,390억엔 (OPM 19.8%~25.3%)
o 가이던스 중간값: 1,190억엔, OPM 22.7%
o GS 종전 추정: 1,673억엔, OPM 30.3%
o 컨센서스: 1,400억엔 이상, OPM 26.5% 수준
→ 이익·마진 면에서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부족한’ 가이던스로 평가
• 회사 가정
o 2Q→3Q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가격 상승 전망
o 제품 믹스가 2Q와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ASP도 상승
o 비트(볼륨)는 qoq 증가 전망
o DRAM·컨트롤러 등 외부 조달 부품은 현재 공급 제약은 없지만,
부품 가격 상승분을 3Q 가이던스에 반영 → 마진 상단을 제약하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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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ND 시장·전략 & Capex
• NAND 시장 전망 (캘린더 기준)
o CY25 비트 성장률: mid-teens% (1Q 당시 low-teens%에서 상향)
o CY26 비트 성장률: high-teens% (공급 제약을 고려)
o 향후 한동안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타이트한 국면 지속이라는 시각
• Kioxia 자체 비트 성장
o FY3/27 비트 성장률은 시장 평균 이상(or 최소한 시장과 유사 수준)을 목표
o 주요 OEM과 CY26 물량 협상 진행 중, 일부 고객과는 CY27 이후 물량 논의도 속도
• Capex
o 2Q 총 Capex: 915억엔, 1H 누적: 1,451억엔
o 3Q 가이던스: 700억엔, FY3/26 연간 가이던스: 2,800억엔 (종전 전망과 동일)
o 회사는 ‘디서플린 있는 투자’ 기조를 유지한다고 밝히면서도,
CY26 비트 성장이 예상보다 높을 경우 추가적인 대응(증설 등)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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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정 변경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FY3/26 (올해) 추정 변화
o 영업이익(NEW): 4,394억엔 vs OLD: 4,706억엔 → 약 7% 하향 조정
o EPS(NEW): 498.6엔 vs OLD: 539.8엔 → 약 8% 하향
o 하향 이유:
2Q 현실화된 마진 미스
3Q 가이던스 상 비용 상승요인(부품 가격) 반영
• FY3/27~28 (외연)
o FY3/27 영업이익: 8,335억엔 (OLD: 8,338억엔) → 사실상 변화 없음
o FY3/28 영업이익: 8,522억엔 (OLD: 8,512억엔) → 미세 상향
o EPS도 FY3/27~28은 소폭 미조정 수준으로, 중장기 이익 레벨에 대한 뷰는 유지
• 자본비용(COE) 조정
o FY3/26 COE: 7.5% → 7.0%로 인하
o FY3/27 COE: 11.0% → 10.0%로 인하
o 글로벌 메모리 피어 주가 상승을 반영한 조정이나,
목표가는 10,000엔으로 유지, 밸류에이션 프레임(P/B vs ROE)은 동일
────────── ✦ ──────────
🧮 실적 & 밸류에이션 전망 요약 (올해/내년/내후년)
• 올해(FY3/26E): 매출 1.88조엔, 영업이익 4,394억엔, 순이익 2,691억엔, PER 26.1배, PBR 7.0배.
• 내년(FY3/27E): 매출 2.41조엔, 영업이익 8,335억엔, 순이익 5,635억엔, PER 12.5배, PBR 4.5배.
• 내후년(FY3/28E): 매출 2.58조엔, 영업이익 8,522억엔, 순이익 5,792억엔, PER 12.1배, PBR 3.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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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가 강조하는 주요 리스크
• NAND 산업 사이클 변동성: 가격·비트 수요에 따른 이익 변동성이 매우 큼
• 고객 집중도: 일부 주요 고객 의존도가 높아, 계약/스펙 변화 시 실적 영향 가능
• 가동률·Capex 변동성: 업황에 따라 가동률과 Capex 조정 폭이 커질 수 있음
• 중국 NAND 업체 부상: 중국 플레이어들의 성장에 따른 경쟁 심화 리스크
정리하면, 보고서는 타이트한 NAND 사이클·이익 레버리지에 대한 구조적 업사이드는 인정하지만,
단기 마진 미스 및 비용 상승, 그리고 이미 높은 주가 레벨을 감안해 ‘중립’ 스탠스 유지라는 결론입니다.
Forwarded from 산업뉴스 채널_서울경제
T1 월즈 3연속 우승 기념…페이커, 다음달 T팩토리 성수서 팬미팅
www.sedaily.com/NewsView/2H0G9KX0C5?OutLink=telegram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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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T1 월즈 3연속 우승 기념…페이커, 다음달 T팩토리 성수서 팬미팅
산업 > IT 뉴스: SK텔레콤(017670)이 대한민국 대표 e스포츠팀 T1의 ‘2025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월즈) 우승을 기념해 ‘SKT x...
1😁4
Novo Nordisk, AstraZeneca, Alnylam, Pfizer, BridgeBio, Intellia (Morgan Stanley)
Pharmaceuticals: Depleters deliver first proof-of-concept data in ATTR-CM
🧬 투자 아이디어 한 줄 요약
• ATTR-CM(트랜스티레틴 심근 아밀로이드증)에서 아밀로이드 제거제(depleter) 클래스가
Novo의 coramitug P2 데이터로 처음 임상적 PoC 획득
• 안전성까지 양호해, “유도(induction) + 유지(maintenance)” 모델의 차세대 표준 치료 가능성 강조
• ATTR-CM 시장은 현재 ~70억달러 → 2035년 >200억달러로 성장 전망, 그 안에서
**AZN(전체 포트폴리오)·NVO(depleter 옵션)**의 중장기 업사이드 부각 💊
────────── ✦ ──────────
💉 Coramitug P2 핵심 내용 (Novo Nordisk)
• 적응증: ATTR-CM (주로 고령·남성, 88%가 ATTRwt, 84% NYHA II)
• 디자인: 52주, 무작위·이중눈가림·위약대조, n=104
• 주요 효능 지표
o NT-proBNP:
60mg/kg 군에서 –48% 유의한 감소, 10mg/kg 군 –28% 감소(용량-반응성 존재)
o 6분 보행 거리(6MWD): 위약 대비 +13m 개선(통계적 유의성은 미도달)
o KCCQ-OS: +2점 개선(역시 통계적 유의성 미도달)
• 심초음파/혈역학 보조 지표
o stroke volume index +4mL, LA volume –11mL, RV 기능·폐동맥압 개선 등 →
실제 심장 리모델링·혈역학 개선 신호로 해석
• 안전성 👍
o 약물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 없음, 경미한 주입 관련 반응
o 전체 이상반응도 위약보다 적음, 혈소판 감소·심장 안전성 이슈 관찰 안 됨
o 항약물항체(ADA)는 일시적 1건 보고
특징: 피험자의 90% 이상이 이미 tafamidis 또는 silencer를 복용 중인 “최적화된 SoC 코호트”에서
NT-proBNP 유의 개선을 만든 점을 가장 긍정적 포인트로 평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ATTR-CM 치료 패러다임 변화 포인트
• 기존: stabilizer (tafamidis, acoramidis) 중심 → 질병 진행 속도만 늦춤
• 진화: silencer 단독 및 stabilizer/silencer 병용 (AZN Wainua, Alnylam Amvuttra 등)
• 다음 스텝: depleter + silencer 조합
o depleter는 기존 침착된 아밀로이드 자체를 제거 →
진단이 늦고 질병부담이 큰 고위험군에서 “질병 역전” 가능성까지 언급
• Morgan Stanley는 기존 리포트에서도 depleter를 “차세대 혁신”으로 보았으나,
이번에는 coramitug P2라는 실제 임상 데이터를 근거로
o 클래스 전체에 대한 기전 검증(Proof-of-Concept) 확보
o ATTR-CM 시장 200억달러+로 확장 시나리오를 보다 구체화
• 다만, 6MWD·KCCQ의 단기 미유의성은
o 1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o 기능 저하가 상대적으로 덜한 NYHA II 비중
o 기존 사례(tafamidis, acoramidis)의 패턴처럼
“먼저 바이오마커, 나중에 임상 기능” 구조로 설명
────────── ✦ ──────────
📆 주요 파이프라인·캘린더 (투자자 관점)
• Silencer
o AZN/Ionis Wainua (eplontersen) – P3 CARDIO-TTRansform
2026년 H2 P3 데이터 → 2027년 출시 가정
o Alnylam Amvuttra (vutisiran) – HELIOS-B 기반, 2025년 Q2 승인 완료
• Depleter
o AZN cliramitug – P3 DepleTTR-CM, 2027년 데이터, 2028년 런칭 예상
o NVO coramitug – P3 CLEOPATTRA, 2029년 데이터, 2030년 출시 가정
• Stabilizer
o BridgeBio acoramidis – ATTRibute-CM 성공, 24~25년 출시
o Pfizer tafamidis – 이미 >60억달러 매출, 특허 만료는 2028년 Q4
• 기타 (유전자 편집)
o Intellia/Regeneron Nex-z (NTLA-2001) – in vivo CRISPR, P3 MAGNITUDE,
2027년 말 데이터, 2028년 출시 가정
👉 첫 P3 대형 이벤트:
• 2026년 H2 AZN Wainua 데이터 → silencer 클래스 확증 시
• 이후 2027~29년 depleter P3 결과가 가이드라인을 바꿀 수 있는 잠재 “빅 이벤트”로 제시
────────── ✦ ──────────
🏢 AstraZeneca & Novo Nordisk 투자 시사점
• AstraZeneca (AZN)
o stabilizer(acoramidis) + silencer(Wainua) + depleter(cliramitug) 풀 라인업 보유 유일 업체
o ATTR-CM 관련 TTR 프랜차이즈 피크 매출 >80억달러로 추정
현재 컨센서스는 위험조정 기준 ~40억달러만 반영
o 2026~27년 실적 상향 여지가 큰 중기 리레이팅 후보로 강조
• Novo Nordisk (NVO)
o coramitug는 비만/당뇨 외 심혈관 파이프라인 다변화 옵션
o AZN 대비 타임라인은 2년 느리지만, P3에서 가이드라인 변경급 데이터가 나오면
“멀티 블록버스터” 가능성을 열어둠
• Alnylam, Pfizer, BridgeBio, Intellia 등도
o ATTR-CM 시장이 200억달러 이상으로 커질 경우
각자의 MoA별로 니치+조합 포지션 확보 전망
────────── ✦ ──────────
📊 실적·밸류에이션 추정 관련
• 본 리포트는 ATTR-CM 치료 패러다임·임상 데이터·시장 규모에 초점을 둔
산업 아이디어 노트로,
o AstraZeneca, Novo Nordisk 등 개별 기업의
올해·내년·내후년(3개 연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수치를
표나 숫자로 구체 제시하지는 않음
• 따라서, 기업별 구체 밸류에이션 변화나 추정치 상향/하향 폭은
이번 자료만으로는 확인 불가하며,
Morgan Stanley의 개별 종목 업데이트 노트를 별도로 참조해야 함 📉📈
오,,, ATTR 치료제들이 이렇게 빠른속도로 나오다니
Pharmaceuticals: Depleters deliver first proof-of-concept data in ATTR-CM
🧬 투자 아이디어 한 줄 요약
• ATTR-CM(트랜스티레틴 심근 아밀로이드증)에서 아밀로이드 제거제(depleter) 클래스가
Novo의 coramitug P2 데이터로 처음 임상적 PoC 획득
• 안전성까지 양호해, “유도(induction) + 유지(maintenance)” 모델의 차세대 표준 치료 가능성 강조
• ATTR-CM 시장은 현재 ~70억달러 → 2035년 >200억달러로 성장 전망, 그 안에서
**AZN(전체 포트폴리오)·NVO(depleter 옵션)**의 중장기 업사이드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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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amitug P2 핵심 내용 (Novo Nordisk)
• 적응증: ATTR-CM (주로 고령·남성, 88%가 ATTRwt, 84% NYHA II)
• 디자인: 52주, 무작위·이중눈가림·위약대조, n=104
• 주요 효능 지표
o NT-proBNP:
60mg/kg 군에서 –48% 유의한 감소, 10mg/kg 군 –28% 감소(용량-반응성 존재)
o 6분 보행 거리(6MWD): 위약 대비 +13m 개선(통계적 유의성은 미도달)
o KCCQ-OS: +2점 개선(역시 통계적 유의성 미도달)
• 심초음파/혈역학 보조 지표
o stroke volume index +4mL, LA volume –11mL, RV 기능·폐동맥압 개선 등 →
실제 심장 리모델링·혈역학 개선 신호로 해석
• 안전성 👍
o 약물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 없음, 경미한 주입 관련 반응
o 전체 이상반응도 위약보다 적음, 혈소판 감소·심장 안전성 이슈 관찰 안 됨
o 항약물항체(ADA)는 일시적 1건 보고
특징: 피험자의 90% 이상이 이미 tafamidis 또는 silencer를 복용 중인 “최적화된 SoC 코호트”에서
NT-proBNP 유의 개선을 만든 점을 가장 긍정적 포인트로 평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 ATTR-CM 치료 패러다임 변화 포인트
• 기존: stabilizer (tafamidis, acoramidis) 중심 → 질병 진행 속도만 늦춤
• 진화: silencer 단독 및 stabilizer/silencer 병용 (AZN Wainua, Alnylam Amvuttra 등)
• 다음 스텝: depleter + silencer 조합
o depleter는 기존 침착된 아밀로이드 자체를 제거 →
진단이 늦고 질병부담이 큰 고위험군에서 “질병 역전” 가능성까지 언급
• Morgan Stanley는 기존 리포트에서도 depleter를 “차세대 혁신”으로 보았으나,
이번에는 coramitug P2라는 실제 임상 데이터를 근거로
o 클래스 전체에 대한 기전 검증(Proof-of-Concept) 확보
o ATTR-CM 시장 200억달러+로 확장 시나리오를 보다 구체화
• 다만, 6MWD·KCCQ의 단기 미유의성은
o 1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o 기능 저하가 상대적으로 덜한 NYHA II 비중
o 기존 사례(tafamidis, acoramidis)의 패턴처럼
“먼저 바이오마커, 나중에 임상 기능” 구조로 설명
────────── ✦ ──────────
📆 주요 파이프라인·캘린더 (투자자 관점)
• Silencer
o AZN/Ionis Wainua (eplontersen) – P3 CARDIO-TTRansform
2026년 H2 P3 데이터 → 2027년 출시 가정
o Alnylam Amvuttra (vutisiran) – HELIOS-B 기반, 2025년 Q2 승인 완료
• Depleter
o AZN cliramitug – P3 DepleTTR-CM, 2027년 데이터, 2028년 런칭 예상
o NVO coramitug – P3 CLEOPATTRA, 2029년 데이터, 2030년 출시 가정
• Stabilizer
o BridgeBio acoramidis – ATTRibute-CM 성공, 24~25년 출시
o Pfizer tafamidis – 이미 >60억달러 매출, 특허 만료는 2028년 Q4
• 기타 (유전자 편집)
o Intellia/Regeneron Nex-z (NTLA-2001) – in vivo CRISPR, P3 MAGNITUDE,
2027년 말 데이터, 2028년 출시 가정
👉 첫 P3 대형 이벤트:
• 2026년 H2 AZN Wainua 데이터 → silencer 클래스 확증 시
• 이후 2027~29년 depleter P3 결과가 가이드라인을 바꿀 수 있는 잠재 “빅 이벤트”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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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traZeneca & Novo Nordisk 투자 시사점
• AstraZeneca (AZN)
o stabilizer(acoramidis) + silencer(Wainua) + depleter(cliramitug) 풀 라인업 보유 유일 업체
o ATTR-CM 관련 TTR 프랜차이즈 피크 매출 >80억달러로 추정
현재 컨센서스는 위험조정 기준 ~40억달러만 반영
o 2026~27년 실적 상향 여지가 큰 중기 리레이팅 후보로 강조
• Novo Nordisk (NVO)
o coramitug는 비만/당뇨 외 심혈관 파이프라인 다변화 옵션
o AZN 대비 타임라인은 2년 느리지만, P3에서 가이드라인 변경급 데이터가 나오면
“멀티 블록버스터” 가능성을 열어둠
• Alnylam, Pfizer, BridgeBio, Intellia 등도
o ATTR-CM 시장이 200억달러 이상으로 커질 경우
각자의 MoA별로 니치+조합 포지션 확보 전망
────────── ✦ ──────────
📊 실적·밸류에이션 추정 관련
• 본 리포트는 ATTR-CM 치료 패러다임·임상 데이터·시장 규모에 초점을 둔
산업 아이디어 노트로,
o AstraZeneca, Novo Nordisk 등 개별 기업의
올해·내년·내후년(3개 연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수치를
표나 숫자로 구체 제시하지는 않음
• 따라서, 기업별 구체 밸류에이션 변화나 추정치 상향/하향 폭은
이번 자료만으로는 확인 불가하며,
Morgan Stanley의 개별 종목 업데이트 노트를 별도로 참조해야 함 📉📈
오,,, ATTR 치료제들이 이렇게 빠른속도로 나오다니
😁1
[속보] 한미 관세·안보 팩트시트 확정…이 대통령 직접 발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01526?rc=N&ntype=RANKING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01526?rc=N&ntype=RANKING
Naver
[속보] 한미 관세·안보 팩트시트 확정…이 대통령 직접 발표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4
1. 큰 그림 한 줄 요약
미국–한국이 대규모 투자(선박·반도체·원전) + 관세·비관세 장벽 조정 + 안보·핵·조선·원전 동맹 업그레이드를 한꺼번에 묶어서 “동맹 재설계 패키지 딜”을 만든 내용입니다.
2. 경제·통상 파트 핵심
1. 초대형 한국 투자 패키지
o ‘코리아 전략적 교역·투자 딜’ 재확인
o 미 조선업 투자 1,500억 달러(승인) + 추가 전략 투자 2,000억 달러(MOU 예정)
o 투자 분야: 조선, 에너지, 반도체(장비 포함), 제약, 중요광물, AI/양자 등.
2. 관세 구조: 사실상 “15% 룰”
o 한국산 물품에 대해, KORUS·MFN 관세와 비교해 15%를 기준으로 섹션 232·E.O. 14257 상 관세를 조정.
o 자동차·부품·목재류에 붙는 섹션 232 관세를 15%로 인하·고정.
o 향후 제약·반도체에 섹션 232를 부과하더라도
제약: 한국산에 최대 15% 상한,
반도체: 한국보다 큰 규모의 다른 국가에 준하는 “최소 동등 이상 우대 조건” 보장.
o 제네릭 의약품, 원료, 특정 천연자원, 일부 항공기·부품에 대해선 추가 관세 제거.
3. 외환시장 안정 장치
o 한국이 실제로 달러를 집행하는 상한: 연 200억 달러.
o 외환시장 교란 피하려면 **시장 외 조달(스왑, 프로젝트 파이낸스 등)**을 우선 활용.
o 원화 급변 등 “시장 불안” 시, 한국이 집행 시기·규모 조정 요청 가능, 미국은 “성실 검토” 약속.
4. 민간 상업 딜
o 한국 기업의 미국 직접투자 트럼프 재임 기간 1,500억 달러 계획.
o 대한항공: 보잉 103대(737MAX, 787, 777X) 주문, 360억 달러 규모 → 2025년 보잉 발주 150대 이상.
o “Buy America in Seoul”: 매년 서울에서 미국 기업(특히 중소기업) 제품 홍보·수출 행사.
5. 비관세 장벽·디지털·노동·환경
o 자동차:
미국 FMVSS 기준 차량 5만대 무쿼터 → 캡 제거.
배출가스 인증 시 추가 서류 요구 안함(미국 제출 서류로 충분).
o 농식품: GMO 승인·인허가 간소화, 미국산 원예·육가공품 시장 접근 개선.
o 디지털:
한국의 망 사용료·플랫폼 규제 등에서 미국 기업 차별 금지,
데이터 국경간 이전 보장,
WTO 전자전송 관세 모라토리엄 상시 지지.
o 경쟁·IP:
한국 공정위 절차에서 변호사–의뢰인 비밀(ACP) 인정 확대,
특허법조약(PLT) 가입 조치.
o 노동·환경:
강제노동 제품 수입 차단 협력,
수산보조금 WTO 협정 이행 등 환경 기준 집행 강화.
3. 안보·군사·핵·조선 파트
1. 동맹·억제력 업그레이드
o 미국: 주한미군 지속 주둔·핵 포함 확장억제 재확인, 핵협의그룹(NCG) 중심 협력 강화.
o 한국: 국방비를 GDP 3.5%까지 조기 상향,
o 2030년까지 미제 무기 250억 달러 구매,
o 주한미군 지원 총액 330억 달러 제공 계획.
2. 작전통제권 전환·군사력 증강
o 전작권 전환을 위해 한국군의 첨단 전력·방산산업 역량 강화,
o 고급 무기체계 및 첨단 방산(‘high-tech weapons systems’) 분야 방산 협력 확대.
o 사이버·우주·군사용 AI 분야 협력 확대.
3. 대북·역내 질서
o 2018년 싱가포르 합의(완전한 비핵화·평화체제)를 재확인, 북에 대화 복귀·WMD 포기 촉구.
o 미·한·일 3자 협력 강화,
o 항행의 자유·상공비행 자유 재확인,
o 대만해협 평화·안정 강조, 현상 변경 시도 반대.
4. 조선·원전·핵잠수함
o 미국: 한국의 미국 조선소·인력·MRO·공급망 투자를 환영.
o 한·미 조선 워킹그룹 설립 →
정비·개조(MRO),
인력 양성,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회복력 강화 협력.
o 목표: 미 상선·군함 수량을 최대한 빨리 늘리고, 일부는 한국 조선소 건조도 허용 가능성 명시.
o 원전·핵:
123협정 틀 안에서,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 연료 재처리(평화적 목적)**로 가는 과정에 미국이 “지지” 표명.
미국이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 승인, 연료 조달 포함 향후 협력 약속.
4. 투자·마켓 관점에서 볼 때 포인트
1. 조선/방산/원전 체인
o 한국의 조선·원전·방산이 동시에 레버리지 되는 구조:
미국 조선소 투자 → 국내 대형 조선·기자재, 설계·엔지니어링, 인력·훈련 기업 수혜 가능.
핵잠수함·원전 협력 → 원전 설계·연료·계측제어·안전 설비, 군용 함정·잠수함 관련 밸류체인에 중장기 모멘텀.
2. 반도체·제약·디지털
o 섹션 232에서 반도체·제약에 상대적 우대와 “최소 동등 이상의 딜”이 박혀 있어,
한국 반도체/장비·제네릭 제약사에는 미국발 규제 리스크 상단이 일단 캡 된 구조.
o 데이터·디지털 규범에서 미국과 보조를 맞추면,
대형 플랫폼, 클라우드, 컨텐츠·게임, 핀테크 등 데이터 국경간 이전 의존 비즈니스에 긍정적.
3. 자동차·부품
o FMVSS 기준 차량 5만대 캡 해제 + 인증 간소화 →
미국→한국 수출 차에는 우호적이지만,
동시에 한·미간 규제 동조화가 강화되면,
한국 업체도 북미 생산·수출 구조 최적화 측면에서 중장기 효익이 있을 수 있음(특히 JV·현지생산).
4. FX·매크로
o 연간 달러 집행 상한(200억 달러) + 시장외 조달 권고는
단기적으로는 원화 급변 방지용 세이프티 밸브.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이 대외투자를 구조화·분산 조달해야 하는 압박이기도 해서,
금융·투자은행·PF, 달러 조달 관련 은행·증권사, 인프라/프로젝트 펀드에 기회.
미국–한국이 대규모 투자(선박·반도체·원전) + 관세·비관세 장벽 조정 + 안보·핵·조선·원전 동맹 업그레이드를 한꺼번에 묶어서 “동맹 재설계 패키지 딜”을 만든 내용입니다.
2. 경제·통상 파트 핵심
1. 초대형 한국 투자 패키지
o ‘코리아 전략적 교역·투자 딜’ 재확인
o 미 조선업 투자 1,500억 달러(승인) + 추가 전략 투자 2,000억 달러(MOU 예정)
o 투자 분야: 조선, 에너지, 반도체(장비 포함), 제약, 중요광물, AI/양자 등.
2. 관세 구조: 사실상 “15% 룰”
o 한국산 물품에 대해, KORUS·MFN 관세와 비교해 15%를 기준으로 섹션 232·E.O. 14257 상 관세를 조정.
o 자동차·부품·목재류에 붙는 섹션 232 관세를 15%로 인하·고정.
o 향후 제약·반도체에 섹션 232를 부과하더라도
제약: 한국산에 최대 15% 상한,
반도체: 한국보다 큰 규모의 다른 국가에 준하는 “최소 동등 이상 우대 조건” 보장.
o 제네릭 의약품, 원료, 특정 천연자원, 일부 항공기·부품에 대해선 추가 관세 제거.
3. 외환시장 안정 장치
o 한국이 실제로 달러를 집행하는 상한: 연 200억 달러.
o 외환시장 교란 피하려면 **시장 외 조달(스왑, 프로젝트 파이낸스 등)**을 우선 활용.
o 원화 급변 등 “시장 불안” 시, 한국이 집행 시기·규모 조정 요청 가능, 미국은 “성실 검토” 약속.
4. 민간 상업 딜
o 한국 기업의 미국 직접투자 트럼프 재임 기간 1,500억 달러 계획.
o 대한항공: 보잉 103대(737MAX, 787, 777X) 주문, 360억 달러 규모 → 2025년 보잉 발주 150대 이상.
o “Buy America in Seoul”: 매년 서울에서 미국 기업(특히 중소기업) 제품 홍보·수출 행사.
5. 비관세 장벽·디지털·노동·환경
o 자동차:
미국 FMVSS 기준 차량 5만대 무쿼터 → 캡 제거.
배출가스 인증 시 추가 서류 요구 안함(미국 제출 서류로 충분).
o 농식품: GMO 승인·인허가 간소화, 미국산 원예·육가공품 시장 접근 개선.
o 디지털:
한국의 망 사용료·플랫폼 규제 등에서 미국 기업 차별 금지,
데이터 국경간 이전 보장,
WTO 전자전송 관세 모라토리엄 상시 지지.
o 경쟁·IP:
한국 공정위 절차에서 변호사–의뢰인 비밀(ACP) 인정 확대,
특허법조약(PLT) 가입 조치.
o 노동·환경:
강제노동 제품 수입 차단 협력,
수산보조금 WTO 협정 이행 등 환경 기준 집행 강화.
3. 안보·군사·핵·조선 파트
1. 동맹·억제력 업그레이드
o 미국: 주한미군 지속 주둔·핵 포함 확장억제 재확인, 핵협의그룹(NCG) 중심 협력 강화.
o 한국: 국방비를 GDP 3.5%까지 조기 상향,
o 2030년까지 미제 무기 250억 달러 구매,
o 주한미군 지원 총액 330억 달러 제공 계획.
2. 작전통제권 전환·군사력 증강
o 전작권 전환을 위해 한국군의 첨단 전력·방산산업 역량 강화,
o 고급 무기체계 및 첨단 방산(‘high-tech weapons systems’) 분야 방산 협력 확대.
o 사이버·우주·군사용 AI 분야 협력 확대.
3. 대북·역내 질서
o 2018년 싱가포르 합의(완전한 비핵화·평화체제)를 재확인, 북에 대화 복귀·WMD 포기 촉구.
o 미·한·일 3자 협력 강화,
o 항행의 자유·상공비행 자유 재확인,
o 대만해협 평화·안정 강조, 현상 변경 시도 반대.
4. 조선·원전·핵잠수함
o 미국: 한국의 미국 조선소·인력·MRO·공급망 투자를 환영.
o 한·미 조선 워킹그룹 설립 →
정비·개조(MRO),
인력 양성,
조선소 현대화,
공급망 회복력 강화 협력.
o 목표: 미 상선·군함 수량을 최대한 빨리 늘리고, 일부는 한국 조선소 건조도 허용 가능성 명시.
o 원전·핵:
123협정 틀 안에서, 한국의 **우라늄 농축·사용후 연료 재처리(평화적 목적)**로 가는 과정에 미국이 “지지” 표명.
미국이 한국의 핵추진 공격잠수함 건조 승인, 연료 조달 포함 향후 협력 약속.
4. 투자·마켓 관점에서 볼 때 포인트
1. 조선/방산/원전 체인
o 한국의 조선·원전·방산이 동시에 레버리지 되는 구조:
미국 조선소 투자 → 국내 대형 조선·기자재, 설계·엔지니어링, 인력·훈련 기업 수혜 가능.
핵잠수함·원전 협력 → 원전 설계·연료·계측제어·안전 설비, 군용 함정·잠수함 관련 밸류체인에 중장기 모멘텀.
2. 반도체·제약·디지털
o 섹션 232에서 반도체·제약에 상대적 우대와 “최소 동등 이상의 딜”이 박혀 있어,
한국 반도체/장비·제네릭 제약사에는 미국발 규제 리스크 상단이 일단 캡 된 구조.
o 데이터·디지털 규범에서 미국과 보조를 맞추면,
대형 플랫폼, 클라우드, 컨텐츠·게임, 핀테크 등 데이터 국경간 이전 의존 비즈니스에 긍정적.
3. 자동차·부품
o FMVSS 기준 차량 5만대 캡 해제 + 인증 간소화 →
미국→한국 수출 차에는 우호적이지만,
동시에 한·미간 규제 동조화가 강화되면,
한국 업체도 북미 생산·수출 구조 최적화 측면에서 중장기 효익이 있을 수 있음(특히 JV·현지생산).
4. FX·매크로
o 연간 달러 집행 상한(200억 달러) + 시장외 조달 권고는
단기적으로는 원화 급변 방지용 세이프티 밸브.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이 대외투자를 구조화·분산 조달해야 하는 압박이기도 해서,
금융·투자은행·PF, 달러 조달 관련 은행·증권사, 인프라/프로젝트 펀드에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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