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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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n Technology Inc (Morgan Stanley)
Micron Technology Inc: As DRAM prices surge, raising ests/PT, and naming MU top pick

투자 포인트 한눈에
• 메모리(특히 DRAM) 사이클이 2018년급 공급 쇼티지 + 사상 최대 수준의 이익 레벨이 겹치는 “미지의 구간(uncharted territory)”에 진입했다고 평가
• DDR5 스팟 가격은 최근 한 달여 사이 3배 수준 급등, 서버 DRAM 쿼트는 일부에서 **+70%**까지 언급될 정도로 강한 수요·가격 환경
• Morgan Stanley는
o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o Top Pick으로 격상
o 목표주가: 220달러 → 325달러(약 +48%) 상향
• CY26E 기준 **EPS 25달러+**까지 올라갈 것으로 보며, 컨센서스 대비 2배 이상 이익 업사이드 가능하다고 판단
• AI/HBM 기반 장기 수요와 DDR5 고마진을 감안하면, 현재 주가(약 245달러 부근)에도 추가 리레이팅 여지가 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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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달라졌나 (추정치 & 밸류에이션 변경)
• 목표주가 변경
o 이전: 220달러 (Through-cycle EPS 10달러 × 22배)
o 현재: 325달러 (Through-cycle EPS 13달러 × 25배)
o AI로 인한 구조적 이익 레벨 상승을 반영해 EPS 가정도 10 → 13달러, 멀티플도 22x → 25x로 상향
• CY26E 추정치 상향(새 vs 구)
o 매출: 65.8bn달러 → 53.8bn달러 대비 +22%
o 조정 Gross Margin: 61.3% → 53% 대비 +8.3%p
o 조정 EPS: 25.32달러 → 16.66달러 대비 +52%
• F1Q26E(’26 회계연도 1분기)도 상향
o 매출: 12.54 → 12.70bn달러(+1%)
o 조정 EPS: 3.74 → 3.86달러(+3%)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전 리포트에서는 DRAM 가격이 Nov 분기 가이던스를 기준으로 +15% 상승하는 시나리오에서 **“EPS 파워 ~20달러”**를 봤다면,
o 이번 리포트에서는 스팟·컨트랙트 갭이 수백 %까지 벌어지며, 컨트랙트 가격도 향후 몇 분기 동안 2배 수준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보고
o 결과적으로 CY26E EPS 25달러+, 분기당 EPS 10달러 이상까지도 이론적 가능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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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AM/DDR5 수급: 2018년과 다르다
• 바이어(서버/클라우드 등)들은 현재 상황을 **“2018년 DRAM 쇼티지와 유사하지만, 출발 이익 레벨이 훨씬 높은 상황”**으로 묘사
• DRAMeXchange 기준 DRAM 스팟 YoY가 과거 사이클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구간에 위치
• 공급 측면에서는 삼성/하이닉스 등 주요 업체와 장비사 코멘트를 종합할 때
o 이미 증설/팹 스케줄이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지는 수준이지만
o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환경으로 판단
• 가격 측면 코멘트
o 블렌디드 DRAM ASP: Q1·Q2에 각각 +15~20% 상승 전망
o 가격 선제적으로 락인 못한 고객들은 계약 가격 대비 +50% 이상 높은 트랜잭션도 발생 중
• Morgan Stanley는 이러한 구조적 타이트 수급이 1~2개 분기 단기 현상이 아니라, 더 길게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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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 vs DDR5, 그리고 AI 스토리
• HBM은 전체 업사이클을 만들어내는 핵심 수요 축이지만,
o Micron 개별 실적 측면에서는 HBM 매출 비중·마진보다는 DDR5 수익성이 더 중요한 구간이라고 평가
• HBM 가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라, Morgan Stanley 모델에서는
o FYQ1엔 블렌디드 가격 상승에 -8%pt 정도의 상쇄,
o FYQ3엔 -2%pt 정도로 가정
• 중요한 포인트는, 최근 컨콜에서 회사가 강조한 것처럼
o HBM4에서의 제품 리더십,
o 시장 점유율 방어 및 풀북(filled)된 공급이 유지되는지가 AI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지지하는지의 핵심
• 결론적으로, HBM은 **AI 내러티브(멀티플 프리미엄)**를, DDR5는 실제 EPS 레벨을 끌어올리는 조합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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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리스크·시나리오
• 베어 케이스(180달러)
o Through-cycle EPS 10달러 × 18배
o 2026년 말부터 메모리 다운사이클이 재개되고,
o 현재의 강한 수요가 실제 최종수요가 아니라 고객사 인벤토리 빌드로 판명될 경우 멀티플 급격한 디레이팅 가능성
• 불 케이스(420달러)
o Through-cycle EPS 15달러 × 28배
o HBM 웨이퍼 인텐시티 + AI 수요 지속으로 수요 > 공급 구도가 오래 지속,
o 그 과정에서 Micron이 HBM 성능 리더십을 확보하며 마진·멀티플 모두 상단으로 재평가되는 시나리오
• 공통 리스크
o DRAM 가격은 심리·재고에 따라 빠르게 방향이 바뀌는 자산
o HBM 수요가 기대에 못 미치거나, 경쟁 심화로 가격 경쟁이 심해질 경우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훼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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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2027 실적·밸류에이션 추정 (보고서 수치 기준)
• Morgan Stanley Non-GAAP 기준으로
o 매출액: 2025년 37.4bn달러 → 2026년 60.2bn달러 → 2027년 69.6bn달러
o Non-GAAP EPS: 2025년 8.29달러 → 2026년 21.91달러 → 2027년 25.45달러
o P/E: 현 주가(약 244.9달러 기준)에서 2025E 약 28.3배, 2026E 약 11.3배 수준으로 제시
o 순이익: 2026E 기준 약 27.9bn달러(컨센 15.4bn달러 대비 크게 상회) 수치를 제시
o 영업이익·PBR 개별 연도 숫자는 본문에 명시되지 않아, 보고서 기준으로는 추가 확인 불가하다고 명시됨

※ 요약은 Morgan Stanley 원문 리포트에 제시된 내용과 숫자만을 바탕으로 했으며, 별도의 자의적 추정·해석은 배제했습니다.
😁4
제물 잘가고
😁3
나는 연말까지 쉬엄쉬엄해야겠따 12월 중순쯤부터 다시 열심히해야지
😁14🤬3
5. Q3 가이던스 & 사이클 뷰
Q3 (10–12월) 가이던스
• 매출: 5,000억 ~ 5,500억엔
o QoQ 기준 +11.5% ~ +22.7%
• Non-GAAP 영업이익: 1,000억 ~ 1,400억엔
• 영업이익: 990억 ~ 1,390억엔
• 지배 순이익: 600억 ~ 880억엔
• 기본 EPS: 111.16 ~ 163.04엔
경영진 코멘트 요지:
• 데이터센터 및 스마트 디바이스향 수요가 2Q에 이어 3Q도 견조할 것으로 전망,
• 따라서 2Q 대비 증수·증익 가이던스 제시.
→ 메모리 사이클 상으로는
• H1: 가격·환율 역풍 > 볼륨 증가
• Q2: QoQ 턴어라운드 시작
• Q3: 볼륨 + 일부 가격 믹스 개선을 전제한 공격적이지는 않지만 우상향 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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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나온 키옥시아 실적과 그림은 골삭의 최근 추정치인데 차분기 가이던스가 좀 아쉽지 싶다
키옥시아 일본 대체거래소에서 -17% 하락중 ㅋ
🤬13😁4
[최초공개] KBS 대기획 트랜스휴먼 1부 | 사이보그 | KBS 20251112
https://www.youtube.com/watch?v=jYcdlJEEtIc

재밋게봄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여보 주식담보대출은 안막혔어~
🤬10😁8🤔3
당신 대출받아서 AI관련주인가 뭐 그런거 사는거 아니지~?
🤬15😁12🤔1
금리 인하 확률은 이제 50:50 코인토스
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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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orwarded from 호그니엘
맞어.. 여보..
😁3🤬2
당신 꼴도 보기 싫으니까 오늘 친정가서 잘거야 (호재)
🤬17😁7
Kioxia Holdings (Goldman Sachs)
Earnings Review: Tight NAND supply/demand continues, but 2Q results/3Q guidance miss on margins; stay Neutral on risk/re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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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의견 & 밸류에이션 요약
• 투자의견: 중립(Neutral) 유지
• 12개월 목표가: 10,000엔 (변동 없음)
• 현재주가: 13,025엔, 목표가 대비 **하락여력 -23.2%**로 판단
• NAND 공급·수요는 여전히 타이트하고 2026년까지 가격 상승·이익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지만,
o 보고서는 비용 상승 요인과
o 현재 주가에 피크 마진(peak margin) 시나리오가 상당 부분 반영되었다고 보며
o 리스크/리워드가 매력적이지 않다는 이유로 중립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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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Q FY3/26 실적 리뷰 – 이익·마진은 GS/컨센서스 하회
• 2Q 영업이익: 859억엔, OPM 19.2%
o GS 추정치: 969억엔, OPM 20.6%
o 컨센서스: 955억엔, OPM 20.7%
o 회사 가이던스 범위(480억~820억엔)의 상단을 상회했지만,
증권사(시장) 기대에는 못 미친 실적으로 평가
• 매출 ASP 동향
o 애플리케이션별로는 1Q→2Q ASP가 전 애플리케이션에서 mid-single-digit% 상승
o 그러나
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은 스마트 디바이스 비중 확대
 일부 하이퍼스케일러향 매출이 SSD에서 NAND 칩 판매로 이동
→ 전체 ASP는 low-single-digit% 하락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2Q는 가격/비트 모두 개선 구간이었지만, 제품 믹스와 채널 변화로 수익성 레버리지(마진 확장폭)가 기대만큼은 나오지 못했다는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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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 FY3/26 가이던스 – 매출/가격은 우호적, 마진은 기대 이하
• 3Q 영업이익 가이던스: 990억~1,390억엔 (OPM 19.8%~25.3%)
o 가이던스 중간값: 1,190억엔, OPM 22.7%
o GS 종전 추정: 1,673억엔, OPM 30.3%
o 컨센서스: 1,400억엔 이상, OPM 26.5% 수준
→ 이익·마진 면에서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부족한’ 가이던스로 평가
• 회사 가정
o 2Q→3Q로 모든 애플리케이션에서 가격 상승 전망
o 제품 믹스가 2Q와 크게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ASP도 상승
o 비트(볼륨)는 qoq 증가 전망
o DRAM·컨트롤러 등 외부 조달 부품은 현재 공급 제약은 없지만,
부품 가격 상승분을 3Q 가이던스에 반영 → 마진 상단을 제약하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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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ND 시장·전략 & Capex
• NAND 시장 전망 (캘린더 기준)
o CY25 비트 성장률: mid-teens% (1Q 당시 low-teens%에서 상향)
o CY26 비트 성장률: high-teens% (공급 제약을 고려)
o 향후 한동안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타이트한 국면 지속이라는 시각
• Kioxia 자체 비트 성장
o FY3/27 비트 성장률은 시장 평균 이상(or 최소한 시장과 유사 수준)을 목표
o 주요 OEM과 CY26 물량 협상 진행 중, 일부 고객과는 CY27 이후 물량 논의도 속도
• Capex
o 2Q 총 Capex: 915억엔, 1H 누적: 1,451억엔
o 3Q 가이던스: 700억엔, FY3/26 연간 가이던스: 2,800억엔 (종전 전망과 동일)
o 회사는 ‘디서플린 있는 투자’ 기조를 유지한다고 밝히면서도,
CY26 비트 성장이 예상보다 높을 경우 추가적인 대응(증설 등)이 필요할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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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정 변경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FY3/26 (올해) 추정 변화
o 영업이익(NEW): 4,394억엔 vs OLD: 4,706억엔 → 약 7% 하향 조정
o EPS(NEW): 498.6엔 vs OLD: 539.8엔 → 약 8% 하향
o 하향 이유:
 2Q 현실화된 마진 미스
 3Q 가이던스 상 비용 상승요인(부품 가격) 반영
• FY3/27~28 (외연)
o FY3/27 영업이익: 8,335억엔 (OLD: 8,338억엔) → 사실상 변화 없음
o FY3/28 영업이익: 8,522억엔 (OLD: 8,512억엔) → 미세 상향
o EPS도 FY3/27~28은 소폭 미조정 수준으로, 중장기 이익 레벨에 대한 뷰는 유지
• 자본비용(COE) 조정
o FY3/26 COE: 7.5% → 7.0%로 인하
o FY3/27 COE: 11.0% → 10.0%로 인하
o 글로벌 메모리 피어 주가 상승을 반영한 조정이나,
목표가는 10,000엔으로 유지, 밸류에이션 프레임(P/B vs ROE)은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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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 밸류에이션 전망 요약 (올해/내년/내후년)
• 올해(FY3/26E): 매출 1.88조엔, 영업이익 4,394억엔, 순이익 2,691억엔, PER 26.1배, PBR 7.0배.
• 내년(FY3/27E): 매출 2.41조엔, 영업이익 8,335억엔, 순이익 5,635억엔, PER 12.5배, PBR 4.5배.
• 내후년(FY3/28E): 매출 2.58조엔, 영업이익 8,522억엔, 순이익 5,792억엔, PER 12.1배, PBR 3.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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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서가 강조하는 주요 리스크
• NAND 산업 사이클 변동성: 가격·비트 수요에 따른 이익 변동성이 매우 큼
• 고객 집중도: 일부 주요 고객 의존도가 높아, 계약/스펙 변화 시 실적 영향 가능
• 가동률·Capex 변동성: 업황에 따라 가동률과 Capex 조정 폭이 커질 수 있음
• 중국 NAND 업체 부상: 중국 플레이어들의 성장에 따른 경쟁 심화 리스크
정리하면, 보고서는 타이트한 NAND 사이클·이익 레버리지에 대한 구조적 업사이드는 인정하지만,
단기 마진 미스 및 비용 상승, 그리고 이미 높은 주가 레벨을 감안해 ‘중립’ 스탠스 유지라는 결론입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조땜 하한가 입갤
😁3🤬3
Novo Nordisk, AstraZeneca, Alnylam, Pfizer, BridgeBio, Intellia (Morgan Stanley)
Pharmaceuticals: Depleters deliver first proof-of-concept data in ATTR-CM

🧬 투자 아이디어 한 줄 요약
• ATTR-CM(트랜스티레틴 심근 아밀로이드증)에서 아밀로이드 제거제(depleter) 클래스가
Novo의 coramitug P2 데이터로 처음 임상적 PoC 획득
• 안전성까지 양호해, “유도(induction) + 유지(maintenance)” 모델의 차세대 표준 치료 가능성 강조
• ATTR-CM 시장은 현재 ~70억달러 → 2035년 >200억달러로 성장 전망, 그 안에서
**AZN(전체 포트폴리오)·NVO(depleter 옵션)**의 중장기 업사이드 부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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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ramitug P2 핵심 내용 (Novo Nordisk)
• 적응증: ATTR-CM (주로 고령·남성, 88%가 ATTRwt, 84% NYHA II)
• 디자인: 52주, 무작위·이중눈가림·위약대조, n=104
• 주요 효능 지표
o NT-proBNP:
 60mg/kg 군에서 –48% 유의한 감소, 10mg/kg 군 –28% 감소(용량-반응성 존재)
o 6분 보행 거리(6MWD): 위약 대비 +13m 개선(통계적 유의성은 미도달)
o KCCQ-OS: +2점 개선(역시 통계적 유의성 미도달)
• 심초음파/혈역학 보조 지표
o stroke volume index +4mL, LA volume –11mL, RV 기능·폐동맥압 개선 등 →
실제 심장 리모델링·혈역학 개선 신호로 해석
• 안전성 👍
o 약물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 없음, 경미한 주입 관련 반응
o 전체 이상반응도 위약보다 적음, 혈소판 감소·심장 안전성 이슈 관찰 안 됨
o 항약물항체(ADA)는 일시적 1건 보고
특징: 피험자의 90% 이상이 이미 tafamidis 또는 silencer를 복용 중인 “최적화된 SoC 코호트”에서
NT-proBNP 유의 개선을 만든 점을 가장 긍정적 포인트로 평가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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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TR-CM 치료 패러다임 변화 포인트
• 기존: stabilizer (tafamidis, acoramidis) 중심 → 질병 진행 속도만 늦춤
• 진화: silencer 단독 및 stabilizer/silencer 병용 (AZN Wainua, Alnylam Amvuttra 등)
• 다음 스텝: depleter + silencer 조합
o depleter는 기존 침착된 아밀로이드 자체를 제거 →
진단이 늦고 질병부담이 큰 고위험군에서 “질병 역전” 가능성까지 언급
• Morgan Stanley는 기존 리포트에서도 depleter를 “차세대 혁신”으로 보았으나,
이번에는 coramitug P2라는 실제 임상 데이터를 근거로
o 클래스 전체에 대한 기전 검증(Proof-of-Concept) 확보
o ATTR-CM 시장 200억달러+로 확장 시나리오를 보다 구체화
• 다만, 6MWD·KCCQ의 단기 미유의성은
o 1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
o 기능 저하가 상대적으로 덜한 NYHA II 비중
o 기존 사례(tafamidis, acoramidis)의 패턴처럼
“먼저 바이오마커, 나중에 임상 기능” 구조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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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파이프라인·캘린더 (투자자 관점)
• Silencer
o AZN/Ionis Wainua (eplontersen) – P3 CARDIO-TTRansform
 2026년 H2 P3 데이터 → 2027년 출시 가정
o Alnylam Amvuttra (vutisiran) – HELIOS-B 기반, 2025년 Q2 승인 완료
• Depleter
o AZN cliramitug – P3 DepleTTR-CM, 2027년 데이터, 2028년 런칭 예상
o NVO coramitug – P3 CLEOPATTRA, 2029년 데이터, 2030년 출시 가정
• Stabilizer
o BridgeBio acoramidis – ATTRibute-CM 성공, 24~25년 출시
o Pfizer tafamidis – 이미 >60억달러 매출, 특허 만료는 2028년 Q4
• 기타 (유전자 편집)
o Intellia/Regeneron Nex-z (NTLA-2001) – in vivo CRISPR, P3 MAGNITUDE,
2027년 말 데이터, 2028년 출시 가정
👉 첫 P3 대형 이벤트:
• 2026년 H2 AZN Wainua 데이터 → silencer 클래스 확증 시
• 이후 2027~29년 depleter P3 결과가 가이드라인을 바꿀 수 있는 잠재 “빅 이벤트”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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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traZeneca & Novo Nordisk 투자 시사점
• AstraZeneca (AZN)
o stabilizer(acoramidis) + silencer(Wainua) + depleter(cliramitug) 풀 라인업 보유 유일 업체
o ATTR-CM 관련 TTR 프랜차이즈 피크 매출 >80억달러로 추정
 현재 컨센서스는 위험조정 기준 ~40억달러만 반영
o 2026~27년 실적 상향 여지가 큰 중기 리레이팅 후보로 강조
• Novo Nordisk (NVO)
o coramitug는 비만/당뇨 외 심혈관 파이프라인 다변화 옵션
o AZN 대비 타임라인은 2년 느리지만, P3에서 가이드라인 변경급 데이터가 나오면
“멀티 블록버스터” 가능성을 열어둠
• Alnylam, Pfizer, BridgeBio, Intellia 등도
o ATTR-CM 시장이 200억달러 이상으로 커질 경우
각자의 MoA별로 니치+조합 포지션 확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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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밸류에이션 추정 관련
• 본 리포트는 ATTR-CM 치료 패러다임·임상 데이터·시장 규모에 초점을 둔
산업 아이디어 노트로,
o AstraZeneca, Novo Nordisk 등 개별 기업의
올해·내년·내후년(3개 연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 PBR 수치를
표나 숫자로 구체 제시하지는 않음
• 따라서, 기업별 구체 밸류에이션 변화나 추정치 상향/하향 폭은
이번 자료만으로는 확인 불가하며,
Morgan Stanley의 개별 종목 업데이트 노트를 별도로 참조해야 함 📉📈

오,,, ATTR 치료제들이 이렇게 빠른속도로 나오다니
😁1
이래서 조선이 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