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타뇽 써킷모드 ON
키움에서 신용 잘 안되고 미래에서 잘되다가 지금은 미래에서 잘안되고 키움에서 빵빵터지네영 지난주에 바뀐듯
Global (UBS) — Global Economics & Markets Outlook 2026-2027
원문제목: Global Economics & Markets Outlook 2026-2027
────────── ✦ ──────────
큰 그림 요약 📌
• 전개 시나리오: 2025년 말~2026년 초 3~6개월 약세/조정(관세발 인플레·성장 믹스 악화) → 2026년 재가속(재정 부양 효과) 경로. 주식은 초반 고퀄리티 우위, 이후 경기민감·저퀄리티로 확산 가능.
• 채권/금리: 듀레이션 가치 우위. 10년 UST 3.5% 저점 후 2026년 말 4.0% 회귀, 단기 구간은 관세 인플레로 하락 제한. 1995~2012년 곡선 레짐 유지 전망 재확인.
• 달러/FX: 2026년 2분기부터 달러 회복 시나리오. EURUSD 2026년 말 1.14 목표. EMEA에선 ZAR/HUF/CZK가 달러 역풍에서도 소폭 절상 가능.
• AI와 생산성: “어디에나 있지만 통계에는 아직” — 생산성·디플레이터에 확산 신호 미약. AI 80bp 성장 기여를 유지하려면 2026~2028년 누적 2.65~3.28조 달러급 명목 Capex 필요.
────────── ✦ ──────────
주식: 2026년 ‘조정 후 확산’ 로드맵 💹
• 전술(3~6개월): 성장/물가 프로파일 악화로 변동성 ↑, 마진 압박, High Quality 재부각 예상.
• 확산(하반기): 경기 낙관론의 저변 확대 시 중소형·저퀄리티·경기민감이 뒤따를 가능성. 매출/직원당 매출 개선이 비(非)테크로 전이되는지 체크.
• 수익 동력: UBS EPS 모델은 **’26년 S&P500 EPS +~13%(바이백 포함 ~14%)**가 지수 상승의 전부를 설명, 밸류에이션 기여는 소폭 음(-) 전망. 테크 섹터는 코로나 이후 **시장상승의 77%**를 기여.
• 출발점의 부담: 밸류·이익 기대치가 지난 50년 최고 구간. 초기 과속→속도조절 구간이 불가피.
────────── ✦ ──────────
채권: 듀레이션>프런트, 신용<주식 ⚖️
• 듀레이션 선호 근거: 미국 성장률이 2% 상단 제약, 금리 변동성 반락으로 장기물 롱 매력. 연준 완화=주식 할인율 하락이 아니라는 점도 유의.
• 곡선/공급: 스티프닝 컨센서스 되감기→bull flattening 가능. 연준 대차대조표 확대 재개·T-bill 증발행은 2027년 전까지 장기물 순공급 증가를 제한.
• 신용 경계: 사모크레딧 부도율 3~5%, 레버리지↑·코버넌트 약화—리소스-리워드상 주식>크레딧. EM 현지채 5~7% 수익, 브라질·남아공 수익포지션 선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FX: 달러 반등 속의 선별 롱 아이디어 💱
• 메이저: EURUSD **1.18(’25말) → 1.14(’26말)**로 하향, 달러 Q2’26부터 회복(미국 AI 익셉셔널리즘·세제·FOMC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 EMEA 선택: 재정·교역조건·통화정책 차별화로 ZAR/HUF/CZK 소폭 절상(연말까지 +0.5~2%) 가능.
• 세부 트랙: SARB ’26말 6.25%, ’27년 6.0%(중립) 전망. ZAR/USD ’26말 17.0.
────────── ✦ ──────────
거시·정책 변수 🏛️
• 재정 임펄스: 2026년 미국 등 주요국 순재정 효과가 성장 경로에 기여. 미 10년물 공급(10y 등가) 증가는 2027년 이슈로 이연.
• EMEA 성장: 2026년 3.5%, 2027년 3.3%—국가 간 확산/수렴 진행(헝가리·남아공 반등, GCC는 2027년 둔화).
• 체크포인트: 유로존 방위·인프라 지출은 중동부유럽 투자·수출 회복에 우호적(2026년 RRF 흡수 피크).
────────── ✦ ──────────
AI: 투자규모와 타이밍 ⏱️
• 현황 진단: 생산성·가격지수에 확산 미반영, 장비·소프트웨어 가격의 ’90년대형 디플레이터 하락 미약.
• 필요 조건: 2026~2028년 명목 AI Capex 누적 1.95~3.28조 달러(디플레이터 시나리오에 따라) → 성장기여 80bp 유지. Tech Capex/GDP 비중은 사상 최고로 레벨업.
────────── ✦ ──────────
리스크 맵 🧭
• 곡선 급스티프닝: 추가적인 대규모 연준 완화 없이는 상방 스티프닝 여력 제한(레짐 복귀 후 일정 기간 안정이 일반적).
• 크레딧 취약: 사모크레딧 부도율 3~5%·레버리지↑·컨슈머/테크/금융 쏠림—공모 크레딧 전이 리스크.
• 정책·교역: 관세 경로, 미 재정·부채, 일부 EM USMCA/AGOA 리스크 등.
────────── ✦ ──────────
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 🔍
• 미 금리곡선 레짐: “미 국채곡선이 1995~2012 레짐으로 회귀”라는 작년 전망을 재강조. 추가 스티프닝엔 시장 기댓값 이상의 Fed 완화가 필요.
• 달러 경로: 2025년 약세 후 2026년 회복으로 포캐스트 업데이트(EURUSD 2026년 말 1.14). EMEA 일부 통화의 상대 선방 뷰 제시.
────────── ✦ ──────────
밸류에이션/실적 전망 단락(형식 요구 반영) 📊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매출·영업이익·순이익·PER·PBR’ 연도별 추정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 지수·자산군 단위의 가이던스만 존재: 미 주식 ’26년 수익률 ~10%(EPS +~13~14% 중심), 듀레이션 우위/크레딧 열위, 달러 회복.
────────── ✦ ──────────
운용 체크리스트 ✅
• 1H26:
o 퀄리티 팩터/디펜시브 비중 유지, 현금·듀레이션 롱 일부.
o 크레딧 듀레이션/스프레드 리스크는 축소, EM 현지채는 선별 수취(브라질·남아공).
• 2H26:
o 매크로 재가속 시그널 등장 시 중소형·저퀄리티·경기민감 확장. 매출/직원 생산성 개선 확산 여부 점검.
• FX:
o 달러 회복 전환을 베이스로 EMEA(ZAR/HUF/CZK) 선별 롱/상대 롱 아이디어.
원문제목: Global Economics & Markets Outlook 2026-2027
────────── ✦ ──────────
큰 그림 요약 📌
• 전개 시나리오: 2025년 말~2026년 초 3~6개월 약세/조정(관세발 인플레·성장 믹스 악화) → 2026년 재가속(재정 부양 효과) 경로. 주식은 초반 고퀄리티 우위, 이후 경기민감·저퀄리티로 확산 가능.
• 채권/금리: 듀레이션 가치 우위. 10년 UST 3.5% 저점 후 2026년 말 4.0% 회귀, 단기 구간은 관세 인플레로 하락 제한. 1995~2012년 곡선 레짐 유지 전망 재확인.
• 달러/FX: 2026년 2분기부터 달러 회복 시나리오. EURUSD 2026년 말 1.14 목표. EMEA에선 ZAR/HUF/CZK가 달러 역풍에서도 소폭 절상 가능.
• AI와 생산성: “어디에나 있지만 통계에는 아직” — 생산성·디플레이터에 확산 신호 미약. AI 80bp 성장 기여를 유지하려면 2026~2028년 누적 2.65~3.28조 달러급 명목 Capex 필요.
────────── ✦ ──────────
주식: 2026년 ‘조정 후 확산’ 로드맵 💹
• 전술(3~6개월): 성장/물가 프로파일 악화로 변동성 ↑, 마진 압박, High Quality 재부각 예상.
• 확산(하반기): 경기 낙관론의 저변 확대 시 중소형·저퀄리티·경기민감이 뒤따를 가능성. 매출/직원당 매출 개선이 비(非)테크로 전이되는지 체크.
• 수익 동력: UBS EPS 모델은 **’26년 S&P500 EPS +~13%(바이백 포함 ~14%)**가 지수 상승의 전부를 설명, 밸류에이션 기여는 소폭 음(-) 전망. 테크 섹터는 코로나 이후 **시장상승의 77%**를 기여.
• 출발점의 부담: 밸류·이익 기대치가 지난 50년 최고 구간. 초기 과속→속도조절 구간이 불가피.
────────── ✦ ──────────
채권: 듀레이션>프런트, 신용<주식 ⚖️
• 듀레이션 선호 근거: 미국 성장률이 2% 상단 제약, 금리 변동성 반락으로 장기물 롱 매력. 연준 완화=주식 할인율 하락이 아니라는 점도 유의.
• 곡선/공급: 스티프닝 컨센서스 되감기→bull flattening 가능. 연준 대차대조표 확대 재개·T-bill 증발행은 2027년 전까지 장기물 순공급 증가를 제한.
• 신용 경계: 사모크레딧 부도율 3~5%, 레버리지↑·코버넌트 약화—리소스-리워드상 주식>크레딧. EM 현지채 5~7% 수익, 브라질·남아공 수익포지션 선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FX: 달러 반등 속의 선별 롱 아이디어 💱
• 메이저: EURUSD **1.18(’25말) → 1.14(’26말)**로 하향, 달러 Q2’26부터 회복(미국 AI 익셉셔널리즘·세제·FOMC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 EMEA 선택: 재정·교역조건·통화정책 차별화로 ZAR/HUF/CZK 소폭 절상(연말까지 +0.5~2%) 가능.
• 세부 트랙: SARB ’26말 6.25%, ’27년 6.0%(중립) 전망. ZAR/USD ’26말 17.0.
────────── ✦ ──────────
거시·정책 변수 🏛️
• 재정 임펄스: 2026년 미국 등 주요국 순재정 효과가 성장 경로에 기여. 미 10년물 공급(10y 등가) 증가는 2027년 이슈로 이연.
• EMEA 성장: 2026년 3.5%, 2027년 3.3%—국가 간 확산/수렴 진행(헝가리·남아공 반등, GCC는 2027년 둔화).
• 체크포인트: 유로존 방위·인프라 지출은 중동부유럽 투자·수출 회복에 우호적(2026년 RRF 흡수 피크).
────────── ✦ ──────────
AI: 투자규모와 타이밍 ⏱️
• 현황 진단: 생산성·가격지수에 확산 미반영, 장비·소프트웨어 가격의 ’90년대형 디플레이터 하락 미약.
• 필요 조건: 2026~2028년 명목 AI Capex 누적 1.95~3.28조 달러(디플레이터 시나리오에 따라) → 성장기여 80bp 유지. Tech Capex/GDP 비중은 사상 최고로 레벨업.
────────── ✦ ──────────
리스크 맵 🧭
• 곡선 급스티프닝: 추가적인 대규모 연준 완화 없이는 상방 스티프닝 여력 제한(레짐 복귀 후 일정 기간 안정이 일반적).
• 크레딧 취약: 사모크레딧 부도율 3~5%·레버리지↑·컨슈머/테크/금융 쏠림—공모 크레딧 전이 리스크.
• 정책·교역: 관세 경로, 미 재정·부채, 일부 EM USMCA/AGOA 리스크 등.
────────── ✦ ──────────
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 🔍
• 미 금리곡선 레짐: “미 국채곡선이 1995~2012 레짐으로 회귀”라는 작년 전망을 재강조. 추가 스티프닝엔 시장 기댓값 이상의 Fed 완화가 필요.
• 달러 경로: 2025년 약세 후 2026년 회복으로 포캐스트 업데이트(EURUSD 2026년 말 1.14). EMEA 일부 통화의 상대 선방 뷰 제시.
────────── ✦ ──────────
밸류에이션/실적 전망 단락(형식 요구 반영) 📊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매출·영업이익·순이익·PER·PBR’ 연도별 추정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 지수·자산군 단위의 가이던스만 존재: 미 주식 ’26년 수익률 ~10%(EPS +~13~14% 중심), 듀레이션 우위/크레딧 열위, 달러 회복.
────────── ✦ ──────────
운용 체크리스트 ✅
• 1H26:
o 퀄리티 팩터/디펜시브 비중 유지, 현금·듀레이션 롱 일부.
o 크레딧 듀레이션/스프레드 리스크는 축소, EM 현지채는 선별 수취(브라질·남아공).
• 2H26:
o 매크로 재가속 시그널 등장 시 중소형·저퀄리티·경기민감 확장. 매출/직원 생산성 개선 확산 여부 점검.
• FX:
o 달러 회복 전환을 베이스로 EMEA(ZAR/HUF/CZK) 선별 롱/상대 롱 아이디어.
이분 영화도 나오고 유명인인건 알지만 퍼포먼스 보면 그닥,,,
원힛원더라고 해야하나
https://stockcircle.com/portfolio/michael-burry/performance
원힛원더라고 해야하나
https://stockcircle.com/portfolio/michael-burry/performance
휴먼인디케이터, [Nov 11, 2025 at 12:53:15 PM]:
오늘 하이닉스 삿는데
환불되나요
휴먼인디케이터, [Nov 11, 2025 at 12:53:50 PM]:
주식에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환불해주세요
==============
닉스는 이친구가 죽였습니다
오늘 하이닉스 삿는데
환불되나요
휴먼인디케이터, [Nov 11, 2025 at 12:53:50 PM]:
주식에
문제가 있는거 같은데
환불해주세요
==============
닉스는 이친구가 죽였습니다
🤬10😁7
, [Nov 11, 2025 at 2:29:10 PM]:
641 환불해주면
, [Nov 11, 2025 at 2:29:12 PM]:
나갑니다
누가 환불좀
=======
이새기 하필 사도 641에,,,
641 환불해주면
, [Nov 11, 2025 at 2:29:12 PM]:
나갑니다
누가 환불좀
=======
이새기 하필 사도 641에,,,
😁7🤬3
Viasat(J.P. Morgan) — Viasat: Upgrade to Overweight on Higher Likelihood of DAT Separation; Raise Price Target to $50 on SOTP
────────── ✦ ──────────
투자포인트 요약 ✨
• 투자의견 상향: Neutral → Overweight. 목표가 $23 → $50로 대폭 상향(SOTP 근거).
• 분할 기대: 경영진이 정부/상업 부문 분리 및 부채 사일로 통합 등 가치 제고 옵션 검토 중 → DAT 분리 가능성↑.
• 현금 유입 견조: Ligado/AST로부터 $436m 수령(9월 분기 $16m + 일시금 $420m), FY26 중 총 $568m 유입 예상 → 디레버리징/유동성 개선.
• 밸류에이션 근거: CS 4.0x, DAT 20x FY27E EV/EBITDA의 SOTP로 $50 산출(스펙트럼 모네타이제이션은 미반영).
────────── ✦ ──────────
무엇이 바뀌었나? 🔄
• EPS/FCF 추정 변경: FY26E EPS -$0.02 → -$0.66, FY27E $0.76 → $0.66. FY26E FCFF $27m → -$42m, FY27E $368m → $373m.
• 부문별
o CS(통신서비스): FY26E EBITDA +2% → $1.26b(항공 호조, 설치 증가). 다만 해상은 F3Q 소폭 하향.
o DAT: F3Q 추정 상향, 그러나 FY26E EBITDA $302m → $295m로 하향.
• 연간 가이던스 톤: FY26E 컨솔 EBITDA $1.56b로 상향(“flattish” 가이던스 대비 +), FY27E부터 FCF 플러스 복귀 전망(FY26E FCF $19m).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SOTP & 구조적 논리 🧩
• 근거: CS는 경쟁(Starlink/LEO) 심화 감안해도 백로그 $2.6bn, 항공/정부 Satcom 성장으로 보수적 4x 적용. DAT는 동종 대비 할인된 20x(고성장, 마진 우수, 백로그 $1.2bn(+31% YoY)).
• 결과: CS EV $5.03bn + DAT EV $6.53bn – 순부채 $4.65bn = 주주가치 $6.92bn → 주가 $50.
────────── ✦ ──────────
숫자로 보는 핵심 동력 📊
• 항공(IFC): 기재 가동·ARPA 개선으로 FY26E 항공 매출 상향($1.19bn) 및 F3Q $295m. 설치 호조로 백로그는 1,580 → 1,470로 소폭 감소.
• 스펙트럼 옵션: MSS 매각 확률 낮음, 대신 Space42(Equatys) MOU로 자본 부담↓/가치↑ 추구(장기 옵션).
────────── ✦ ──────────
리스크 ⚠️
• 전략 검토 무산, 추정치 하회, 수주/백로그 약화, 위성 서비스 경쟁.
────────── ✦ ──────────
FY25–FY27 핵심 재무 & 밸류에이션(보고서 수치)
• 매출액(US$mn): FY25A 4,520 → FY26E 4,672 → FY27E 4,679.
• 영업이익(Adj. EBIT): -97 → 287 → 479.
• 순이익(Adj. Net): -575 → -88 → 91.
• PER(Adj. P/E): NM → NM → 56.1x. PBR: 보고서 표기 ‘-’(미산정).
────────── ✦ ──────────
투자자 관점 체크리스트 ✅
• 모멘텀: DAT 분리/자산 매각 등 구조적 촉매 가능성. 단, 2~3개 분기 시차 가능.
• 현금흐름: FY26 하반기 위성지출로 FCF 일시 악화, FY27 플러스 전환 기대.
• 밸류: 현재 SOTP 산술로 상방 여지 존재, 단 스펙트럼 모네타이제이션은 업사이드 옵션(기본가정 미반영).
결론: 구조적 리레이팅 가능성(DAT 분리, 부채 축소, 항공/정부 성장)과 상향된 SOTP가 핵심. 다만 집행 타이밍·경쟁강도를 지속 점검 필요.
────────── ✦ ──────────
투자포인트 요약 ✨
• 투자의견 상향: Neutral → Overweight. 목표가 $23 → $50로 대폭 상향(SOTP 근거).
• 분할 기대: 경영진이 정부/상업 부문 분리 및 부채 사일로 통합 등 가치 제고 옵션 검토 중 → DAT 분리 가능성↑.
• 현금 유입 견조: Ligado/AST로부터 $436m 수령(9월 분기 $16m + 일시금 $420m), FY26 중 총 $568m 유입 예상 → 디레버리징/유동성 개선.
• 밸류에이션 근거: CS 4.0x, DAT 20x FY27E EV/EBITDA의 SOTP로 $50 산출(스펙트럼 모네타이제이션은 미반영).
────────── ✦ ──────────
무엇이 바뀌었나? 🔄
• EPS/FCF 추정 변경: FY26E EPS -$0.02 → -$0.66, FY27E $0.76 → $0.66. FY26E FCFF $27m → -$42m, FY27E $368m → $373m.
• 부문별
o CS(통신서비스): FY26E EBITDA +2% → $1.26b(항공 호조, 설치 증가). 다만 해상은 F3Q 소폭 하향.
o DAT: F3Q 추정 상향, 그러나 FY26E EBITDA $302m → $295m로 하향.
• 연간 가이던스 톤: FY26E 컨솔 EBITDA $1.56b로 상향(“flattish” 가이던스 대비 +), FY27E부터 FCF 플러스 복귀 전망(FY26E FCF $19m).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SOTP & 구조적 논리 🧩
• 근거: CS는 경쟁(Starlink/LEO) 심화 감안해도 백로그 $2.6bn, 항공/정부 Satcom 성장으로 보수적 4x 적용. DAT는 동종 대비 할인된 20x(고성장, 마진 우수, 백로그 $1.2bn(+31% YoY)).
• 결과: CS EV $5.03bn + DAT EV $6.53bn – 순부채 $4.65bn = 주주가치 $6.92bn → 주가 $50.
────────── ✦ ──────────
숫자로 보는 핵심 동력 📊
• 항공(IFC): 기재 가동·ARPA 개선으로 FY26E 항공 매출 상향($1.19bn) 및 F3Q $295m. 설치 호조로 백로그는 1,580 → 1,470로 소폭 감소.
• 스펙트럼 옵션: MSS 매각 확률 낮음, 대신 Space42(Equatys) MOU로 자본 부담↓/가치↑ 추구(장기 옵션).
────────── ✦ ──────────
리스크 ⚠️
• 전략 검토 무산, 추정치 하회, 수주/백로그 약화, 위성 서비스 경쟁.
────────── ✦ ──────────
FY25–FY27 핵심 재무 & 밸류에이션(보고서 수치)
• 매출액(US$mn): FY25A 4,520 → FY26E 4,672 → FY27E 4,679.
• 영업이익(Adj. EBIT): -97 → 287 → 479.
• 순이익(Adj. Net): -575 → -88 → 91.
• PER(Adj. P/E): NM → NM → 56.1x. PBR: 보고서 표기 ‘-’(미산정).
────────── ✦ ──────────
투자자 관점 체크리스트 ✅
• 모멘텀: DAT 분리/자산 매각 등 구조적 촉매 가능성. 단, 2~3개 분기 시차 가능.
• 현금흐름: FY26 하반기 위성지출로 FCF 일시 악화, FY27 플러스 전환 기대.
• 밸류: 현재 SOTP 산술로 상방 여지 존재, 단 스펙트럼 모네타이제이션은 업사이드 옵션(기본가정 미반영).
결론: 구조적 리레이팅 가능성(DAT 분리, 부채 축소, 항공/정부 성장)과 상향된 SOTP가 핵심. 다만 집행 타이밍·경쟁강도를 지속 점검 필요.
Horizon Robotics (J.P. Morgan) — Horizon Robotics - H: A leading smart driving solutions provider in China with more upside on urban NOA; initiate at OW.
────────── ✦ ──────────
투자등급/밸류에이션 🎯
• 신규 커버리지 개시: Overweight(매수), TP HK$13 (Dec-26), 산정근거는 1yr fwd P/S 19x 적용. 동 TP는 홍콩 상장 동종 대비 약 75% 프리미엄이나 글로벌 평균과 유사.
• DCF 크로스체크: WACC 10.1%, g 3.0% 기준 HK$11.9/주 산출(민감도 HK$10.2–14.3).
────────── ✦ ──────────
핵심 논지(요약) 🧠
• 중국 스마트드라이빙 가속: NEV 기준 Highway/Urban NOA 침투율 28%/7%(2025) → 53%/44%(2030), 칩 TAM Rmb9.4bn/61.5bn(’25–’30 CAGR 24%/73%).
• 리더십 근거: 1H25 ADAS 솔루션 점유율 46%, HSD(도심 NOA) 4Q25부터 양산 시작, 설계승인 10건+ 확보 → 점유율 목표 Highway 70% / Urban 30%(2030).
• 성장 트리거: HSD 콘텐츠 가치 상승이 ’27/’28/’30 매출 Rmb9.0/15.5/27.1bn 견인, ’28 흑자전환 전망.
────────── ✦ ──────────
세부 포인트(투자자 관점) 📌
• 가격-성능 대비 우수: Highway NOA 표준화 국면(≈100TOPS)에서 Journey 6E/M의 TOPS/$ 경쟁력 두드러짐(예: J6M 128TOPS, $100–120 → $/TOPS 0.8–1).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EM 맞춤 툴체인(OpenExplorer/TogetherROS/AIDI)로 락인 강화.
• 시장지배력 확대 경로: 1H25 ADAS 46% m/s, ’25→’30 **Highway 45%→70%, Urban 3%→30%**로 확대 예상. ’25–’30 자동차 제품 매출 Rmb1.6→24.7bn(CAGR 72%).
• 로보틱스 옵션가치: 로보택시/휴머노이드로 중장기 업사이드. 2025.9.11 Hello Inc와 L4 전스택 공동개발 체결, Hello 배치만으로도 ’26/’27 매출 Rmb48mn/230mn(1%/3%) 기여 추정.
────────── ✦ ──────────
리스크 ⚠️
• OEM 내재화·경쟁 격화, 주문 둔화/신규 프로젝트 지연, R&D/공급망 변수로 신제품 지연, 상장 이력 짧음. 베이스케이스에서 Urban NOA의 제3자 50% 파이 중 60%를 호라이즌이 점유 가정.
────────── ✦ ──────────
실적/전망(요점 수치) 💹
• 매출(억원 Rmb): ’25E 3,395, ’26E 5,842, ’27E 8,967.
• Adj. EBIT(억원 Rmb): ’25E -3,345, ’26E -2,905, ’27E -1,224.
• Adj. Net(억원 Rmb): ’25E -2,486, ’26E -2,887, ’27E -1,379.
• PER: 적자 구간으로 NM(’25E–’27E). P/B: ’25E 11.8x, ’26E 18.7x, ’27E 25.9x. (보고서 표기 기준)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신규 커버리지(Init.)**로 직전 의견 없음. 다만 동사는 ’28 흑자전환 및 HSD 주도 성장 경로를 전제, ’27 Rmb9.0bn → ’28 Rmb15.5bn로 가파른 레벨업 가정.
────────── ✦ ──────────
체크리스트(트레이딩 관점) ✅
• 4Q25 HSD 양산 개시/추가 디자인윈 공시 모니터링.
• 정책(중국 L2/L3) 추진 속도와 OEM 내재화 뉴스플로우 추적.
• 로보택시 계약 가시화(Hello 외 추가 고객) 여부 점검.
(모든 수치는 J.P. Morgan 리서치 추정치)
────────── ✦ ──────────
투자등급/밸류에이션 🎯
• 신규 커버리지 개시: Overweight(매수), TP HK$13 (Dec-26), 산정근거는 1yr fwd P/S 19x 적용. 동 TP는 홍콩 상장 동종 대비 약 75% 프리미엄이나 글로벌 평균과 유사.
• DCF 크로스체크: WACC 10.1%, g 3.0% 기준 HK$11.9/주 산출(민감도 HK$10.2–14.3).
────────── ✦ ──────────
핵심 논지(요약) 🧠
• 중국 스마트드라이빙 가속: NEV 기준 Highway/Urban NOA 침투율 28%/7%(2025) → 53%/44%(2030), 칩 TAM Rmb9.4bn/61.5bn(’25–’30 CAGR 24%/73%).
• 리더십 근거: 1H25 ADAS 솔루션 점유율 46%, HSD(도심 NOA) 4Q25부터 양산 시작, 설계승인 10건+ 확보 → 점유율 목표 Highway 70% / Urban 30%(2030).
• 성장 트리거: HSD 콘텐츠 가치 상승이 ’27/’28/’30 매출 Rmb9.0/15.5/27.1bn 견인, ’28 흑자전환 전망.
────────── ✦ ──────────
세부 포인트(투자자 관점) 📌
• 가격-성능 대비 우수: Highway NOA 표준화 국면(≈100TOPS)에서 Journey 6E/M의 TOPS/$ 경쟁력 두드러짐(예: J6M 128TOPS, $100–120 → $/TOPS 0.8–1).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OEM 맞춤 툴체인(OpenExplorer/TogetherROS/AIDI)로 락인 강화.
• 시장지배력 확대 경로: 1H25 ADAS 46% m/s, ’25→’30 **Highway 45%→70%, Urban 3%→30%**로 확대 예상. ’25–’30 자동차 제품 매출 Rmb1.6→24.7bn(CAGR 72%).
• 로보틱스 옵션가치: 로보택시/휴머노이드로 중장기 업사이드. 2025.9.11 Hello Inc와 L4 전스택 공동개발 체결, Hello 배치만으로도 ’26/’27 매출 Rmb48mn/230mn(1%/3%) 기여 추정.
────────── ✦ ──────────
리스크 ⚠️
• OEM 내재화·경쟁 격화, 주문 둔화/신규 프로젝트 지연, R&D/공급망 변수로 신제품 지연, 상장 이력 짧음. 베이스케이스에서 Urban NOA의 제3자 50% 파이 중 60%를 호라이즌이 점유 가정.
────────── ✦ ──────────
실적/전망(요점 수치) 💹
• 매출(억원 Rmb): ’25E 3,395, ’26E 5,842, ’27E 8,967.
• Adj. EBIT(억원 Rmb): ’25E -3,345, ’26E -2,905, ’27E -1,224.
• Adj. Net(억원 Rmb): ’25E -2,486, ’26E -2,887, ’27E -1,379.
• PER: 적자 구간으로 NM(’25E–’27E). P/B: ’25E 11.8x, ’26E 18.7x, ’27E 25.9x. (보고서 표기 기준)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 **신규 커버리지(Init.)**로 직전 의견 없음. 다만 동사는 ’28 흑자전환 및 HSD 주도 성장 경로를 전제, ’27 Rmb9.0bn → ’28 Rmb15.5bn로 가파른 레벨업 가정.
────────── ✦ ──────────
체크리스트(트레이딩 관점) ✅
• 4Q25 HSD 양산 개시/추가 디자인윈 공시 모니터링.
• 정책(중국 L2/L3) 추진 속도와 OEM 내재화 뉴스플로우 추적.
• 로보택시 계약 가시화(Hello 외 추가 고객) 여부 점검.
(모든 수치는 J.P. Morgan 리서치 추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