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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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SK hynix, Advantest, Delta Electronics, Tokyo Electron, ASE, Unimicron, Yageo, Ibiden, Hon Hai (J.P. Morgan) — Asia Tech Strategy: Heading higher in 2026, while being on a continual AI bubble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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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요약
• 2026년 전망: AI 사이클 피크 우려는 지속되지만, EPS 업그레이드가 더 빨라져 상반기(1H26) 주가 상방 가능성 높음. 메모리·부품 전반으로 가격 인상발 확산이 업그레이드의 핵심 동력. 밸류에이션은 아직 과도하지 않음
• 전략: 바벨 전략 권고—① 티어1 AI 인에이블러(TSMC, SK hynix, Advantest, Delta 등) + ② 가격 인상/마진 확장 수혜주(Unimicron, Winbond, Yageo, ASE 등). 컨슈머 테크는 보수적 접근, 티어2 AI는 속도·경제성에서 열위
• 사이클 포지셔닝: 전형적 늦은 사이클 신호(상승 기간·EPS 상승폭) 확인되나, GenAI S-curve가 더 가파라 업사이클 연장 가능성 높음
• Capex·공급: 톱6 CSP ’25:+67%, ’26:+32% capex 성장, ’27년에도 +13% 추가 가능. 반면 반도체 설비투자는 완만, TSMC·SKHynix 집중 공급·증설 보수적→ HBM/CoWoS/3nm 등 ’26 부족 지속 전망
• 리스크: 수요 변동성>공급 증가. ’27년 이후 전력(발전/송배전) 병목이 새 병목으로 부상 가능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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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셔닝 & 아이디어
• 코어(티어1 AI 인에이블러):
o TSMC: 선단/CoWoS 병목의 핵심. ’26 capex +16%, AI 매출 ’23~’27E: 4→53bn$ 트렌드
o SK hynix: HBM4 중심의 구조적 타이트. DRAM 업계 capex ’26 **+11%**에 그쳐 타이트 유지
o Advantest / Tokyo Electron / Delta: AI 테스트/장비/전력 변환 수혜 지속
• 업사이드(가격 인상·마진 확장): Unimicron, Yageo, Winbond, ASE, SEMCO—AI 수요가 비AI 공급을 잠식하며 부품 전반 가격 인상 파급
• 지양: Mediatek, Novatek, Asus, Parade, GlobalWafers 등은 상대 열위/밸류·체인 포지셔닝 이유로 중립~언더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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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이 달라졌나? (이전 견해 대비)
• 업사이클 기간 연장: 기존보다 ’27년까지 연장(총 4년), 글로벌 반도체 매출 YoY ’26/’27 = 18%/11% 기대. ’28년 공급 반등·전력 병목 전환 시 조정 가능성 신설
• 포커스 이동: 데이터센터/AI 컴퓨트·네트워킹·스토리지 비중 확대(’24~’25 전력·DC 인프라 중심 → ’26~’27 컴퓨트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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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 수치 포인트
• 톱픽스(일부) FY25E/FY26E PER·PB·ROE:
o TSMC 22.9x/19.0x, PB 6.7x/5.4x, ROE 33%/32%
o Advantest 94.3x/61.2x, PB 30.0x/23.1x, ROE 34%/43%
o Tokyo Electron 28.8x/33.1x, PB 9.6x/8.4x, ROE 30%/27%
o Delta 40.7x/28.0x, PB 9.8x/8.0x, ROE 26%/31%
• 업종 성장률: 글로벌 반도체 매출 ’26:+18%, ’27:+11% 전망
• 참고: 본 리포트는 개별 기업의 ’25/’26/’27 매출·영업이익·순이익 수치를 직접 제시하지 않으며, 밸류에이션(PER/PB), 업종 성장률, Capex 트렌드 중심으로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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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체크리스트
• 수요 둔화 신호(토큰 소비 둔화, CSP 자금조달 경색) 모니터링—사이클 피크 트리거 가능
• 병목 전환: ’26~초’27 HBM/CoWoS/3nm → ’27~ 전력·송배전으로 이동 가능성
• 밸류에이션: 아시아 테크 fwd P/E·P/B 역사적 밴드 내
최종 한줄: 티어1 AI 코어 + 가격 인상 수혜 바스켓 바벨로 1H26 상방을 노리되, ’27 전력 병목과 수요 둔화 신호를 조기 점검하세요
SK hynix, 삼성전자 (Morgan Stanley)
Memory – Maximum Pricing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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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아이디어
• DRAM/NAND 가격이 사상 고점을 경신 중. 4Q25 서버 RDIMM 계약가 +70% 제시, DDR5(16Gb) 스팟은 $7.5→$20.9로 급등. NAND 계약가도 +20~30%, 3D NAND 웨이퍼는 QoQ +65~70% 전망. 후방 PC·모바일 등은 마진 압박 가능성 커져 ‘메모리 vs. 수요처’의 차별화 필요.
• 서버 DRAM은 아직 $1/Gb로 ’18년 고점 $1.25/Gb 대비 업사이드. HDD는 리드타임 2년+, eSSD로 수요 스필오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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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클 해석 & 투자 시사점
• 메모리 업사이클은 통상 4~6개 분기 지속. 지금은 AI 인퍼런스가 수요의 주도권을 쥐며 과거와 다른 구조적 국면. 보수적 시장에서 메모리주는 상대수익 우위.
• 전략: 가격결정력(메모리) 선호, **수요처(PC/모바일/컨슈머)**는 신중. 톱픽 축은 SK hynix,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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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코멘트
SK hynix (000660.KS) – Overweight, PT W730k (Bull W850k / Bear W400k)
• 논지: 2026년까지 DRAM/NAND 강한 커모디티 사이클 + HBM 리더십 유지 가정. 베이스 PT는 2026e P/B 2.9x 전제, 불리시는 2026e P/E 8x.
• 변경사항: 11/4 업데이트 이후 추정치 ‘유지’.
삼성전자 (005930.KS) – Overweight, PT W144k (Bull W175k / Bear W78.2k)
• 논지: 커모디티 가격상승 + 2026년 HBM 점진 개선 가정. 베이스 케이스 유지.
• 변경사항: FX·스마트폰 실적 반영의 미세 조정(매출/OP 소폭 상향·하향 혼재), TP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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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숫자로 보는 포인트
• 가격/수급
o DDR5 스팟 $20.9 (9월 $7.5). 서버 RDIMM 4Q25 +70% 견적. NAND 웨이퍼 +65~70% QoQ. HDD 리드타임 ’27년까지.
o 서버 DRAM 가격 $1/Gb, 과거 고점 $1.25/Gb 대비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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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실적 추정 (보고서 기재치만 정리)
• 삼성전자 (KRW bn, FY25E/26E/27E)
o 매출 336,012 / 430,059 / 503,887, 영업이익 41,378 / 116,628 / 135,397, 순이익 38,769 / 97,786 / 113,372.
o PER 20x / 8x / 7x, PBR 1.84x / 1.50x / 1.24x(MS 가정 주가 기준).
• SK hynix
o FY25E 매출 W84.8조(MS) vs 컨센서스 W97.9조, EPS W39,312(MS). 2026e P/B 2.9x(베이스), 2026e P/E 8x(불). (연도별 PER/PBR의 추가 수치는 본 보고서에 미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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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이드 체크리스트
• (1) 4Q25~1H26 계약가 최종 확정 레벨 모니터
• (2) HBM 증설 속도/수율: 26년 점유율 변화 감지
• (3) PC/모바일 세트 출하 조정 리스크: 다운스트림 비중 축소 검토
😁3
두산(씨티 리서치) — 3Q25 Review: Temporary Slowdown, but Back in Growth M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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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한줄 요약 🔎
• 3Q25 일시 둔화(영업이익 1,039억원, OPM 23.6%)였지만, 4Q25부터 엔비디아 AI 가속기용 CCL 수요 회복과 하이엔드 CCL 전반 호조로 재성장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가 130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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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25 리뷰 🧾
• 실적: 영업이익 1,039억원(QoQ -24%), OPM 23.6%. 엔비디아 제품 전환 구간과 고객 재고조정으로 AI CCL 수요가 일시 둔화. 반면 반도체 패키징용 CCL은 840억원으로 분기 최고치. 네트워크용 하이엔드 CCL도 견조.
• 원인: 엔비디아 전환기 수요 공백 + 수출 둔화 데이터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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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5~26E 전망(“Back in growth mode”) 🚀
• 수요 회복 근거: 한국 CCL 수출이 9월말 이후 회복, 10~11월 사상 최고치 접근. 이에 따라 4Q25 매출 5,130억원(2Q25 피크 대비 +8%), OPM 高20%대로 반등 전망.
• 성장 동력: 엔비디아 Blackwell 랙 출하 급증(컴퓨트 보드 CCL은 두산 단독 공급), 메모리 패키징 CCL 강세, 2026E ASIC 신규 고객 가능성.
• 세그먼트 트렌드: 2025E 두산전자 매출 1.83조원, 2026E 2.28조원로 확대. 그중 Network & AI Accelerator CCL이 2025E 9,883억원 → 2026E 1조4,808억원으로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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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능력/제품 개발/원재료 🏭
• Capex/증설: 단기적으로 브라운필드 활용 유지, 중장기 수요/가동률(UTR) 감안하면 그린필드 선택 가능성 시사.
• Rubin(신소재) 인증: ’25년 말~’26년 초 완료 기조 재확인, 진행 자신감 표명.
• 글라스파이버: 타이트해지는 조짐이나 동사는 상대적으로 안정적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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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포인트/밸류에이션 💰
• 투자의견/목표가: Buy / 130만원(11/10 종가 93.9만원 대비 ETR 38.7%).
• SOTP(2026E 기준): 전자 BG 14x EV/EBITDA, 기타사업 4x, 지분자산은 지주사 할인 70% 적용 → 적정가 130만원.
• 포트폴리오 구성: 두산에너빌리티·두산로보틱스 등 상장자산, DPH 등 비상장 자산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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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의견 대비 변화/체크포인트 🔄
• 의견 변화: Buy 유지(재확인). 3Q 단기 둔화 인식 → 4Q부터 회복이라는 톤을 명확히 제시. **2Q 피크 대비 +8%**의 4Q 매출 전망 업데이트가 포인트.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리스크: (1) AI CCL 경쟁사의 점유율 확장, (2) 엔비디아 출하 부진/공급망 차질, (3) 두산의 CCL 납품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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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 요약(’25E/’26E/’27E) 📊
• 매출액: 19.38/21.09/23.00조원
• 영업이익(Adj EBIT): 1.18/1.84/2.08조원
• 순이익: 0.16/0.21/0.36조원
• PER: 96.4x / 73.7x / 42.9x, PBR: 8.0x / 6.3x / 5.1x
(모두 회사 및 씨티 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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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아이템
• 3Q 일시 둔화는 전환기 이슈로 판단. 4Q25~26E AI CCL/메모리패키징 CCL 레버리지에 주목.
• 단기 관전 포인트: 한국 CCL 수출 추이, Blackwell 랙 출하 속도, Rubin 인증 마일스톤.
에이피알 %yoy op 성장율
B2C, 특히 소비재는 이익의 %yoy 성장율이 중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느낌
🤔11😁1
닉스 vs 스퀘어
최근 닉스가 하도 아웃해서 단기간 스퀘어가 아웃해도 할말 없는 상황
[네이버뉴스] 국내 최초 '美 바이오 액티브 ETF'…삼성액티브운용, 'KoAct 미국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상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54346?rc=N&ntype=RANKING&sid=001
뭘 팔아서 뭘 사는지 대충 눈에 보이는 것 같다
일단 현건기는 어느쪽도 아닌듯
Forwarded from 글로벌 Watch 🌎
🇯🇵 Kioxia Holdings(+3.8%)

❗️ 217일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Hardware,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285A
시가총액 : 51.7B(71.0조 krw)
거래대금 : 183.4mil(2530억 krw)

[기업개요]
- 반도체 메모리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는 일본의 주요 업체
- 데이터 센터, 모바일 기기, 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 메모리 제품 공급
- 주요 성장동력은 차세대 메모리 기술 개발 및 글로벌 시장 확장
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버핏의 말중에 좋아하는 건데요.

결국 당신은 당신이 동기부여로 삼는 사람을 닮아가게 될거란 함축적인 말이죠.

(주식은 독립적 판단력도 중요하지만, 그과정에서 누굴 모티브로 하는지또한 매우 중요)
페이커요,,,
😁17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누가 이 짤 좀 하이닉스로 바꿔주세요
😁2
Nitto Boseki, Mitsubishi Gas Chemical (Goldman Sachs Japan)
Japan Chemicals: Read-across from Nitto Boseki briefing: Confirms strong demand for thin-format T-glass, price hikes across supply 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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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Nitto Boseki 전자재 매출 ¥122억(+22% YoY, +8% QoQ), 영업이익 ¥48억(+69% YoY, +17% QoQ)으로 분기 사상 최고치. 수요는 AI 데이터센터용 NE/NER 글라스와 반도체 패키지 기판용 T-글라스/천이 견인. 특히 얇은 규격 T-cloth가 마진 개선의 주된 동력. 스마트폰·웨어러블·모바일PC로 문의 증가, E-cloth 대체 트렌드 언급. 일부는 재고 출하가 마진 개선에 기여.
• 가격 인상: 2023~2024년에 이미 인상, 본격 인상은 2026년 1월 또는 4월부터 고객/그레이드별 차등 적용. 공급망 전반의 인상률과 유사한 수준을 상정.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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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파(용융/가공) 및 경쟁 구도 🔧
• 이전 브리핑에서는 2027년까지 실질 캐파 증설 거의 없음으로 보았으나, 범용사(糸) 용해로 개조로 10~20% 증설 가능하다고 변경. FY3/28에는 현재의 약 2배까지 확대 목표(T-yarn 집중, NE-yarn 수요 둔화 전제). 대만 업체들의 T-glass 출하에 대한 대응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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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 Read-across (MGC 중심) 🔗
• 얇은 규격 수요 강세는 FC-CSP(MGC 핵심 어플리케이션) 단·중기 수요 견조함을 시사. T-cloth 공급 체계 강화가 최대 이슈였는데, Nitto Boseki의 긍정적 방향성으로 기회손실 우려 완화. MGC는 2025년 10월 캐파 50% 증설 완료. 공급망 전반 가격 인상 전가로 비용 상승을 상쇄, 체인 전체 수익성 개선 기대. 차세대 AI 서버용 FC-BGA 진입 발판도 전망.
• 투자의견/목표가(MGC): Buy, 12개월 ¥3,460. 산출은 소재 섹터 EV/GCI와 FY3/27E CROCI/WACC 상관을 활용(섹터 cash-return multiple 0.45x). 주요 리스크: 스마트폰 렌즈용 특수수지/패키지 재료 경쟁 심화, 엔고, 메탄올 등 가격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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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의견 대비 변화 🔄
• 변화: ‘27년 이전 증설 제한적’ → ’26년 전후 10~20% 증설 가능, ‘28년 2배 확대 목표로 상향. 경쟁사 출하(대만) 등장에 따른 공격적 대응 기조 확인. 이는 T-cloth 병목 완화 및 가격 인상 동시 진행 가능성을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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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체크리스트
• 수요: AI/서버·엣지향 + 모바일 얇은 규격 T-cloth 호조 지속 여부 모니터.
• 공급: Nitto Boseki의 단계적 캐파 증설 실행 속도/수율.
• 가격: 2026년 인상 폭과 고객별 전가율(특히 MGC).
• MGC 레버리지: FC-CSP/FC-BGA 침투 속도, 50% 증설분 가동률, 추가 가격 인상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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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밸류에이션 추정치(요청 항목) 🧮
• 본 보고서 본문에는 ’올해/내년/내후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및 PER·PBR 추정치가 개별 수치로 제시되지 않았음. 제시된 것은 MGC 목표가/산출근거 및 리스크 요약임. 추정치가 필요하면 원문 모델 또는 별도 자료 확인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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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 T-cloth 얇은 규격 수요 강세 + 2026년 가격 인상 + 캐파 상향 가시화 → 단기 병목/코스트 우려 완화, MGC 체인 수익성 개선 가능성↑. 가격 인상 실제 적용(’26.1/4월)과 고객 전가율 확인 시 리레이팅 여지.
Forwarded from 타뇽 써킷모드 ON
키움에서 신용 잘 안되고 미래에서 잘되다가 지금은 미래에서 잘안되고 키움에서 빵빵터지네영 지난주에 바뀐듯
미수,,?
Global (UBS) — Global Economics & Markets Outlook 2026-2027
원문제목: Global Economics & Markets Outlook 2026-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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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림 요약 📌
• 전개 시나리오: 2025년 말~2026년 초 3~6개월 약세/조정(관세발 인플레·성장 믹스 악화) → 2026년 재가속(재정 부양 효과) 경로. 주식은 초반 고퀄리티 우위, 이후 경기민감·저퀄리티로 확산 가능.
• 채권/금리: 듀레이션 가치 우위. 10년 UST 3.5% 저점 후 2026년 말 4.0% 회귀, 단기 구간은 관세 인플레로 하락 제한. 1995~2012년 곡선 레짐 유지 전망 재확인.
• 달러/FX: 2026년 2분기부터 달러 회복 시나리오. EURUSD 2026년 말 1.14 목표. EMEA에선 ZAR/HUF/CZK가 달러 역풍에서도 소폭 절상 가능.
• AI와 생산성: “어디에나 있지만 통계에는 아직” — 생산성·디플레이터에 확산 신호 미약. AI 80bp 성장 기여를 유지하려면 2026~2028년 누적 2.65~3.28조 달러급 명목 Capex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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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2026년 ‘조정 후 확산’ 로드맵 💹
• 전술(3~6개월): 성장/물가 프로파일 악화로 변동성 ↑, 마진 압박, High Quality 재부각 예상.
• 확산(하반기): 경기 낙관론의 저변 확대 시 중소형·저퀄리티·경기민감이 뒤따를 가능성. 매출/직원당 매출 개선이 비(非)테크로 전이되는지 체크.
• 수익 동력: UBS EPS 모델은 **’26년 S&P500 EPS +~13%(바이백 포함 ~14%)**가 지수 상승의 전부를 설명, 밸류에이션 기여는 소폭 음(-) 전망. 테크 섹터는 코로나 이후 **시장상승의 77%**를 기여.
• 출발점의 부담: 밸류·이익 기대치가 지난 50년 최고 구간. 초기 과속→속도조절 구간이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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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듀레이션>프런트, 신용<주식 ⚖️
• 듀레이션 선호 근거: 미국 성장률이 2% 상단 제약, 금리 변동성 반락으로 장기물 롱 매력. 연준 완화=주식 할인율 하락이 아니라는 점도 유의.
• 곡선/공급: 스티프닝 컨센서스 되감기→bull flattening 가능. 연준 대차대조표 확대 재개·T-bill 증발행은 2027년 전까지 장기물 순공급 증가를 제한.
• 신용 경계: 사모크레딧 부도율 3~5%, 레버리지↑·코버넌트 약화—리소스-리워드상 주식>크레딧. EM 현지채 5~7% 수익, 브라질·남아공 수익포지션 선별.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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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달러 반등 속의 선별 롱 아이디어 💱
• 메이저: EURUSD **1.18(’25말) → 1.14(’26말)**로 하향, 달러 Q2’26부터 회복(미국 AI 익셉셔널리즘·세제·FOMC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 EMEA 선택: 재정·교역조건·통화정책 차별화로 ZAR/HUF/CZK 소폭 절상(연말까지 +0.5~2%) 가능.
• 세부 트랙: SARB ’26말 6.25%, ’27년 6.0%(중립) 전망. ZAR/USD ’26말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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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정책 변수 🏛️
• 재정 임펄스: 2026년 미국 등 주요국 순재정 효과가 성장 경로에 기여. 미 10년물 공급(10y 등가) 증가는 2027년 이슈로 이연.
• EMEA 성장: 2026년 3.5%, 2027년 3.3%—국가 간 확산/수렴 진행(헝가리·남아공 반등, GCC는 2027년 둔화).
• 체크포인트: 유로존 방위·인프라 지출은 중동부유럽 투자·수출 회복에 우호적(2026년 RRF 흡수 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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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규모와 타이밍 ⏱️
• 현황 진단: 생산성·가격지수에 확산 미반영, 장비·소프트웨어 가격의 ’90년대형 디플레이터 하락 미약.
• 필요 조건: 2026~2028년 명목 AI Capex 누적 1.95~3.28조 달러(디플레이터 시나리오에 따라) → 성장기여 80bp 유지. Tech Capex/GDP 비중은 사상 최고로 레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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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 맵 🧭
• 곡선 급스티프닝: 추가적인 대규모 연준 완화 없이는 상방 스티프닝 여력 제한(레짐 복귀 후 일정 기간 안정이 일반적).
• 크레딧 취약: 사모크레딧 부도율 3~5%·레버리지↑·컨슈머/테크/금융 쏠림—공모 크레딧 전이 리스크.
• 정책·교역: 관세 경로, 미 재정·부채, 일부 EM USMCA/AGOA 리스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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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견해와 달라진 점 🔍
• 미 금리곡선 레짐: “미 국채곡선이 1995~2012 레짐으로 회귀”라는 작년 전망을 재강조. 추가 스티프닝엔 시장 기댓값 이상의 Fed 완화가 필요.
• 달러 경로: 2025년 약세 후 2026년 회복으로 포캐스트 업데이트(EURUSD 2026년 말 1.14). EMEA 일부 통화의 상대 선방 뷰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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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실적 전망 단락(형식 요구 반영) 📊
• 본 보고서는 개별 기업의 ‘매출·영업이익·순이익·PER·PBR’ 연도별 추정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 지수·자산군 단위의 가이던스만 존재: 미 주식 ’26년 수익률 ~10%(EPS +~13~14% 중심), 듀레이션 우위/크레딧 열위, 달러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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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 체크리스트
• 1H26:
o 퀄리티 팩터/디펜시브 비중 유지, 현금·듀레이션 롱 일부.
o 크레딧 듀레이션/스프레드 리스크는 축소, EM 현지채는 선별 수취(브라질·남아공).
• 2H26:
o 매크로 재가속 시그널 등장 시 중소형·저퀄리티·경기민감 확장. 매출/직원 생산성 개선 확산 여부 점검.
• FX:
o 달러 회복 전환을 베이스로 EMEA(ZAR/HUF/CZK) 선별 롱/상대 롱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