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화백의 그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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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S, NVO, PFE, ROG, GMAB (Goldman Sachs) — Americas Healthcare: Biotechnology: Tracking themes amid a continued uptick in biotech 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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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9~10월 이후 주당 1건 수준의 바이오 M&A 재가동, 대체로 후반 개발단계(Ph2~Ph3) ‘디리스크’ 자산 선호. 중간 프리미엄 중앙값 ≈ 40~44%, CVR 부착 사례 다수.
• 카디오메타볼릭(비만·NASH) 및 자사 역량 인접 영역(NVO 비만/NASH, NVS 신경) 중심의 빅파마 ‘볼트온’ 전략이 두드러짐.
• 과거(2023년 말~2024년 초)와 달리, 금리·이익추정·정책 3요인이 현재는 상대적으로 우호적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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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딜 스냅샷
• NVS → RNA(Avidity) 인수 제안: $12B, 프리미엄 46%, CVR 無.
• NVO → AKRO 인수: $4.7B 업프런트 + 최대 $0.6B CVR, FGF21 파이프라인(efruxifermin) 확보.
• GMAB → MRUS: $8B 올캐시, HNSCC Ph3 자산(펫토셈티맙) 기반.
• PFE → MTSR: $4.9B 업프런트 + 최대 $22.5 CVR, GLP-1/아밀린 LAI 콤보. 이후 NVO의 상향 제안으로 경쟁 심화.
• ROG → ETNB(완료): $2.4B 업프런트 + 최대 $6 CVR, FGF21(페고자페르민) 추가.
• 거래 특성 요약: EV/FY2 매출 약 8배, EV/2035E 매출 1.5배, 프리미엄 중앙값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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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수혜 포인트
• 디리스크 선호: 상업화 직전 고프리미엄 회피, Ph2~Ph3 자산 중심으로 성장 공백(LOE) 보완.
• 비만·NASH의 스케일: 글로벌 비만 시장 $95B 추정—차별화/희소성/포트폴리오 관점이 전략적 매력의 핵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쟁 프로세스 가열: MTSR, AKRO, MRUS 등 복수 제안 또는 재차 상향 사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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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파마의 ‘실탄’ & 관심 영역
• 3Q25 컨퍼런스 콜 기준, I&I·신경·카디오메타볼릭 전반에서 BD/M&A 의지 광범위. 일부사는 **$40B+**급 레버리지 여력도.
• JNJ/MRK/NVS/NVO/LLY 등은 볼트온 선호, PFE는 내과·비만 중점, ROG는 후기 임상 자산으로 무게 이동.
• GS 커버리지 내 M&A 가능성 높은 바이오(랭크 1~2): CGON/MDGL/RVMD/INSM/RYTM/XENE 등(가격·PT·랭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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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체크리스트
• 엔트리 전략:
o 카디오메타볼릭(비만/FGF21/NASH) 파이프라인 보유 중소형—상대적 수혜.
o 후기임상(Ph2b~Ph3)·대시장 적응증 중심 타깃 스크리닝.
• 리스크: 금리·정책(IRA 2027 가격), FDA 경로 변수—다만 최근 정책 불확실성은 완화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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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업데이트)
• 과거(’23년말~’24년초) M&A 랠리 미지속 원인: 후속딜 부재·고금리·실적하향. 이번에는 2회 추가 금리인하 경로(’25년 12월 유력), 초기 긍정적 추정치 리비전, 정책 불확실성 일부 완화로 지속 가능성 ↑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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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 결론
• “디리스크+대시장+볼트온” 조합이 당분간 M&A를 견인. Ph2~Ph3 비만/NASH·신경·I&I 축에 포지셔닝한 바이오의 전략적 밸류 프리미엄을 눈여겨볼 시점.
LLY·Novartis(NVS)·Novo Nordisk(NVO)·MRK·BMY·GSK·BIIB·ABBV·Roche·Sanofi·PFE·VRTX·AMGN·AZN·REGN·AMRX·TEVA·VTRS·GILD·INCY·IONS·BMRN (Goldman Sachs) — Global Healthcare: Pharmaceuticals: Friday Fodder: Navigating Earnings, M&A, PB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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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픽처 & 시장 컬러
• 대형바이오파마 3Q 실적은 전반적으로 **비트/가이던스 상향(beat/raise)**가 우세. LLY는 2개 분기 연속 beat/raise로 동종 대비 초과성과 지속. 일반 투자자들의 2026년 orforglipron 런칭 기대가 유입되는 중. ABBV에서 LLY로의 자금 이동도 관찰.
• MFN 약가협상은 2주 연속 딜 미발표로 불확실성 지속. 향후 발표는 종목별 차별화 가능성이 커졌다는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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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핵심
• Novartis → Avidity(RNA) 인수 제안 약 $120억(딜가 기준 2025년 최대). Novo → Metsera(MTSR) 인수 비공식 제안 $65억 선지급 + 최대 $25억 CVR로 PFE 제안 상회. 포커스는 Ph2/3 단계의 디리스크드 자산, 특히 카디오메타볼릭/비만 영역. MRK는 $10~150억 ‘스윗스팟’ 중심으로 공격적 BD 의지 피력. Sanofi는 €140~150억의 M&A 여력 언급.
• EU 코멘트: Novartis-Avidity(완전희석 기준 약 $120억, EV 약 $110억), Novo-Metsera(총가치 약 $90억)로 LoE(특허만료) 리스크 보완을 위한 M&A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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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M(약가 중개) 변화
• Cigna의 Evernorth, 2027년부터 리베이트 없는 PBM 모델로 전환 발표 → 투명성 강화가 목적. PBM들은 면역·HIV 등 고리베이트군, GLP-1 등 낮은 리베이트군에 주목. GLP-1은 현시점 미국 비만 수요의 상당 부분이 현금결제/DTC 채널이 견인. ABBV는 PBM 변화에도 적응 자신 및 해외 매출 탄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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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 스크립트 트렌드
• 주 단위: 전체 GLP-1 비만 처방 ~2% 감소. 펜 기준 Wegovy: -0.4% / Zepbound: +1.1%, 바이알 **Zepbound: -10%**로 10월 초 추세 복귀. 펜 TRx 점유율 Wegovy:Zepbound = 45:55(+0.4%p LLY 우세), 전체 시장은 36:64(주간 Wegovy +0.5%p).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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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 종목/실적 포인트
• LLY: 2연속 beat/raise, 차세대 비만 파이프라인 eloralintide(아밀린) 2상 발표 임박(Obesity Week). 동사는 동종 최강 파이프라인 내러티브 강화 가능.
• MRK: OpEx(비용) 논쟁 존재하나, 전망 개선 내러티브로 포커스 이동. BD 최우선, $10~150억 타깃 탐색.
• BMY: 상업 실행은 견조하나 주가 회복엔 파이프라인 승부 필요. (섹션 헤드라인)
• EU 대형주: Novartis, 최소 6개 분기만의 첫 미스/가이던스 동결로 약 -4% 하락; Roche 결과 부진, Sanofi는 양호한 비트. 연말까지 CTAD/ASH·IVD 등 촉매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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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뷰 대비 달라진 점
• Novartis: 최근 분기 연속 beat/raise 패턴이 중단(최소 6개 분기 이후 첫 미스). 투자자들은 11월 CMD에서 중기 가이던스 롤포워드 가능성 주목.
• GSK: 비트 & 가이던스 상향으로 2026년 가이던스 컷 리스크 완화, 투자심리 개선. IRA 및 MFN 관련 전망 영향 제한 확인.
• 제네릭 섹터(TEVA/AMRX/VTRS): **FDA 바이오시밀러 개발 가이드라인 완화(대조약 대비 Ph3 효능시험 대부분 면제)**와 금리 환경 개선 등으로 상대적 아웃퍼폼. 향후 EBITDA 성장·파이프라인 옵션이 주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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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체크리스트
• 정책: MFN 협상 타이밍 불확실 → 종목별 디테일이 성과 좌우.
• M&A: LoE 헤지 목적의 중형(수십억달러) 딜 지속 가능성 높음.
• 비만 시장: PBM 구조 변화·현금 결제 채널 확장 속 펜/바이알 믹스 변화 모니터링 필요.
(보고서 일시: 2025-10-31 19:28 EDT).
🤔2
좋은 시각화다
글로벌(제이피모건) — Global Data Watch: Ghosts and empty sockets
#핵심 요약 ✍️
• DM 중앙은행들: 성장 리스크가 완화되며 “완화 강도 축소” 톤. BoC는 -25bp 후 “대체로 적정 수준” 시사, ECB는 동결·균형적 성장평가, RBA·노르웨이·릭스방도 동결 기조 전망. BoE는 2월 추가 인하 가능성 상존.
• 글로벌 성장은 잠재 초과 국면이 이어져 ‘하반기 둔화’ 예상이 빗나감. 경기 하방 공포 축소로 정책금리 경로 상향.
• 미국-아시아 무역: 트럼프 아시아 순방 후 미·중 긴장 완화, 중국 대상 실효관세율 40%→32%로 하향(전체는 17.8%→16.5%). 다만 재배치(리쇼어/디버시피케이션) 유인은 지속.
• 인플레이션: 핵심물가 3% 부근에 고착, ‘성장 견조+물가 안정’(골디락스) 서사에 회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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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포지셔닝 🏛
• 연준: 10월 -25bp와 QT 종료 후, 파월은 12월 추가 인하 “미확정” 발언(위원회 견해 엇갈림).
• 일본은행: 정치 변수 영향 아래 동결, 차기 인상 문턱 상향. 물가가 FY26 상반기 2% 하회 전망을 유지.
• (일본 상세) 서비스 물가·식품 물가의 광범위한 상승이 지속, 정책에 따른 공공요금 인하가 기저 강세를 가리우는 양상. 엔 약세도 물가 상방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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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물가 트렌드 📈
• 글로벌: 최근 두 분기 잠재 초과 성장, 4Q 성장 전망도 상향 기조.
• EM 아시아: IT사이클 회복+무역재배치 수혜로 수출주도 성장. EMAX 3Q25 GDP +4.4%ar로 분기 초 전망치 대비 +3%p 상향.
• (미국) 관세 인상에도 관세징수는 약 10% 수준에 머물며(효과적 회피·품목 재구성), 아시아 성장에 우호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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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업데이트 🇪🇺
• 제목 섹션 ‘The ex-Ireland solution’: 아일랜드 통계 왜곡(IPP·컨트랙트 제조·항공기 리스)로 GDP·수출입·설비투자 등 변동성 확대. 분석 시 아일랜드 제외(ex-Ireland)가 가장 실용적 접근.
• 유로존 GDP 전망 상향: 독일의 재정전환과 주변국 모멘텀 개선을 반영, ’25년 말~’26H2에 1.75%ar로 가속 경로 제시(이전 대비 상향).
• ECB: 동결 유지, “좋은 위치” 내 해석 강화—PMI 개선·코어 2.4%oya 등으로 상방 성장이면 고용도 개선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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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아시아 무역 변화 🌏
• 중국향 실효관세율 32%로 낮아졌지만 전년대비 여전히 높고, 대중 수입 -35%oya·공급망 국내화 추진 지속. 트랜십먼트 40% 관세 적용 방식은 미확정.
• 중국산 대체와 제약·테크(관세 면제 품목) 수입 증가가 관세징수율(관측치)을 낮추며 아시아 수출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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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견해 대비 달라진 점 🔄
• 완화 강도: 1H26까지의 완화 전망은 유지하되, 성장 상향(최근 분기 잠재 초과)으로 향후 속도/범위는 더 작게 보는 톤 전환.
• 유로존 성장: 2025~26년 경로 상향(예: 3Q25 이후 분기 성장률 경로 New>Old). 투자·독일 재정이 견인.
• 일본: 당초 25bp 인상 기대 → 동결 및 인상 문턱 상향으로 변경(정치 요인·대외 리스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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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
• 금리: 단기적 동결·점진적 인하(북반구 기준) 환경—장단기 스티프너/우량 듀레이션 선별 접근.
• 지역/섹터: EM 아시아 수출·IT사이클 노출 호조 지속 가능. 유로존은 ex-아일랜드 기준의 펀더멘털 체크 권장.
(보고서: J.P. Morgan, 2025년 10월 31일자)
계속 마음 놓을수 없는 관세영향
😁2
S&P500·Stoxx600·EuroStoxx·TOPIX (J.P. Morgan) — Equity Strategy: Q3 Earnings Season T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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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미국(S&P500): 절반 이상(52%)이 발표했고 EPS 서프라이즈 83%/ +16% y/y, 매출 +9% y/y(서프라이즈 +3%). 성장 기여: IT·금융·커뮤니케이션. 소비(임의·필수) 둔화.
• 유럽(Stoxx600): 54% 발표, EPS 서프라이즈 56%/ +1% y/y, 매출 -1% y/y. 임의소비·필수소비·에너지·소재가 EPS 하락을 견인.
• 유로존(EuroStoxx): 50% 발표, EPS -3% y/y(서프라이즈 -1%), 매출 -1% y/y. 매출 서프라이즈 비중 43%.
• 일본(TOPIX, FY Q2’26): 20% 발표, EPS 서프라이즈 58%/ +14% y/y, 매출 +2% y/y. 업종별로는 산업재·IT 호조.
메시지: 낮은 허들로 미국이 유럽 대비 확실히 앞서는 서프라이즈 사이클이 전개 중. 서프라이즈 폭: 미국 +9%p, 유럽 +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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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디테일 🦅
• 비트율/성장: EPS 83% 비트, +16% y/y; 매출 68% 비트, +9% y/y.
• 섹터: IT +34% EPS y/y, 금융 +22%, 커뮤니케이션 +17%; 임의소비 -7%, 필수소비 0%.
• 블렌디드 EPS 상향: Q3’25e $67.2 → $68.2로 반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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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 🇪🇺 유로존 📉
• 유럽(Stoxx600): EPS +1% y/y, 매출 -1% y/y. 임의소비 -83% EPS y/y 등 소비·커모디티 약세.
• 유로존(EuroStoxx): EPS -3% y/y(서프 -1%), 매출 -1% y/y; 매출 비트 43%.
• 상대비교(미국>유럽): 이번 분기 미국 중위수 EPS +9% y/y vs 유럽 +4%. 다만 2026년에는 중국 턴/재정자극 등으로 유로존 개선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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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
• TOPIX(Q2’26): EPS +14% y/y, 매출 +2% y/y; EPS 비트 58%. 산업재 +22%, IT +24% 등 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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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 변화(’25e/’26e EPS 성장, 현재 vs 2025.1월)
• S&P500: ’25e 11.7% (↓14.2) / ’26e 13.9% (=)
• Stoxx600: 0.6% (↓7.7) / 12.3% (↑11.0)
• EuroStoxx: -1.6% (↓8.2) / 14.5% (↑11.1)
• TOPIX*: 10.5% (↑9.1) / 1.8% (↓9.0)
• EM: 10.3% (↓14.0) / 16.5% (↑12.3) (*일본: 회계연도 기준)
투자 포인트(팩트 중심)
• 미국 주도 이익 리바운드: 서프라이즈 폭·섹터 믹스가 우호적. 가이던스 개선 비율도 점진 회복(장기 시계열).
• 유럽은 소비·커모디티 부담 지속, 그러나 2026년 개선 가능성 체크.
• 스타일/사이클 관점: Q3 스냅샷에서 미국 경기민감(사이클리컬) EPS +15%, 디펜시브 +13%; 유럽은 사이클리컬 -12%. 지역/섹터 배분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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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의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사전 전망(프리뷰)의 ‘낮은 허들로 서프라이즈’ 가설이 실제로 확인, 그 중 미국의 우위가 뚜렷.
• 미국 Q3 블렌디드 EPS 상향 전환(67.2→68.2). 컨센서스 ’25e는 연초 대비 하향(11.7% vs 14.2%)하며 보수화, ’26e는 유지(13.9%).
본 정리는 원문 수치·문장에 근거하여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3분기 어닝은 뭐 오부능선은 넘었고,,,
이머징 어닝이 좋아지고 있긴 해
Nvidia, GOOGL, META, MSFT, AMZN, ORCL (Goldman Sachs)
US WEEKLY KICKSTART — 8 takeaways from the 3Q 2025 earnings season so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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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실적 서프라이즈의 질과 빈도 동시 개선
o S&P500의 64%**가 EPS를 ‘표준편차 1 이상’ 상회(역대 최고권, 팬데믹 리오프닝기 제외). **매출(52% 비트)**과 **마진(순이익률 11.8%)**이 동시에 기여. META·BA 일회성 제거 시 마진은 전기 대비 +12bp 개선.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비트’ 보상 축소
o 실적발표 다음날 중간 초과수익은 +32bp로, 과거 평균 +98bp 대비 크게 낮음. 거시 변동성·금융시스템 우려가 원인으로 지목. 유틸리티·금융은 비트 후 성과가 특히 부진.
• EPS 성장 둔화
o 3Q25 EPS YoY +8%(시즌 시작시 컨센서스 +6% 대비 상향)이지만, 2Q의
+11%에서 둔화. 최근 분기보다 ‘비트 폭’도 축소.
• 가이던스·리비전 견조
o 4Q 가이던스 제공 49개 중 **43%**가 컨센서스 상회(10년 평균 40%↑). 2026E EPS 컨센서스 +2% 상향 → $308.
• 메가캡 AI CAPEX 상향 기조
o 하이퍼스케일러 2026E CAPEX 컨센서스: $314B(연초) → $458B(시즌 시작) → $518B(현재), 2026 증가율 전망 +19% → +29%. 수익 창출력에 따라 주가 반응 차별화(GOOGL↑, META↓).
• 노동 효율화(감원) 신호
o 9월 이후 S&P500 17개사가 감원 발표, 최근 2주에만 9개사. 누적 ~82,000명(해당사 총고용의 ~2%). AI 직접 연관은 제한적이나, 생산성 향상 언급 기업 **49%**로 상승.
• 은행 대체금융(NDFI) 익스포저 점검
o NDFI 대출은 미 상업은행 대출의 13%, S&P500 은행 대출의 17%. 손실은 개별 이슈 성격, ~45%는 미인출 한도로 시스템 리스크 낮다는 견해. 지역은행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동행.
• 리포트 범위: 현재 317개사(시총 69%) 실적 포함, 11/19 NVIDIA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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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팩트 체크 & 변화점
o (변화) 성장 둔화: 2Q
+11% → 3Q +8%**로 모멘텀 둔화. “비트의 질”은 양호(매출+마진 동시 기여)지만 알파 실현은 어려워짐(보상 +32bp).
o (변화) CAPEX 상향: AI 인프라 투자 $518B까지 재상향. 단, 수익화 증거가 수반될 때만 주가 우호적(GOOGL vs. META).
o (변화) 가이던스 개선과 FY26 상향(+2%) → 이익 가시성은 견조.
• 전략 포인트
o 비트 후 저보상 국면: 매크로 변동성·신용우려 국면에선 이벤트 드리븐 단기추종 리스크↑. 구조적 이익 상향/AI 모네타이즈 확실 기업에 선별 집중.
o AI 밸류체인: CAPEX 수혜(반도체·클라우드/네트워크·전력)에 중장기 포지셔닝. 단, 수익성 개선 동반 확인 필요.
o 금융 섹터: NDFI 익스포저 확대는 사실이나 시스템 리스크는 제한적이라는 하우스 뷰. 지역은행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지속 가능성 감안한 보텀업 선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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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3Q25 🧮
• EPS: +8% YoY(컨센서스 +6% 대비 상향, 2Q +11% 대비 둔화).
• 매출 비트: 52%(장기평균 37%).
• 마진: 11.8%(전기 -21bp, META·BA 제외 시 +12bp).
• 가이던스 상회 비중: 43%(10년 평균 40%). 2026E EPS $308(+2%).
• AI CAPEX(’26E): $518B, 증가율 전망 +29%(시즌 시작 +19%).
• 감원: 누적 발표 ~82k명(해당사 고용의 ~2%).
• NDFI 대출 비중: 은행 대출의 13%(미국 전체), S&P500 은행 대출의 17% / 미인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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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멘트 🧭
• 단기: ‘비트=주가상승’ 공식 약화. 퀄리티/가이던스 상향/AI 모네타이즈 여부로 선별.
• 중기: AI CAPEX 사이클은 여전히 상향 중이지만, 현금창출-ROIC 동반 확인이 핵심.
• 리스크: 거시 불확실성(정책·신용)과 은행/NDFI 노출 뉴스플로우. 하우스 뷰는 비체계적(아이디오신크라틱) 이슈로 판단.
본 요약은 원문 리포트의 수치와 논지에만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3분기 실적 즐겁게 즐기고 있습니다
이따 다시 보겠지만 ai 캐팩스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는 상황
언제까지?
치폴레가 오죽 성장 시장이 없으면 한국에 오겠습니까
😁5
글로벌 시장 (J.P. Morgan Securities plc)
Global Quant Strategy: EPS Revisions Landscape: Global EPS Revisions Trend Higher, While Laggard Sector Extremes Point to Potential Ro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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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글로벌 EPS 리비전: 3개월 순업종평균 +5.2%로 전월 +0.9%에서 가속 → 주가에 우호적 환경. 업그레이드의 주도는 미국(금융·테크), 다만 APxJ/유럽/GEM의 개선이 뚜렷.
• 미국 테크/‘Mag7’ 리스크: 매출 선행지표가 정점 신호를 보이며 P/S 8.5배로 고평가 구간 → 2026년으로 갈수록 수익률 둔화·평균회귀 위험. 분산 투자 필요.
• 로테이션 포인트: 최근 몇 년 **리비전 약세(에너지·소재·필수소비·재량소비·헬스케어)**가 바닥 통과 조짐. 특히 헬스케어 업그레이드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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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섹터 데이터 한눈에 👀
• 지역 3M 리비전(%): 미국 +20.8, 일본 +20.5가 견조 / 유럽 −13.1, APxJ −5.2, GEM −1.1이나 최근 변화폭은 전 지역 +(개선).
• 글로벌 섹터 3M 리비전(%): 금융 +37.6, 테크 +35.2, 헬스케어 +14.2가 상위 / 소재 −17.1, 필수소비 −15.0 등은 아직 음(-)이나 덜 나빠짐.
• 미국 섹터(3M): 테크 +53.9, 금융 +43.1가 견인. 에너지 −5.8, 소재 −20.2는 개선 여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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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시그널 🔄
• 금융 vs 필수소비: 1년 상대수익률 +40%까지 온 금융의 피크·평균회귀 가능성↑ → 필수소비 바닥 확인 시 스프레드 축소 가능.
• 에너지 vs 테크: 역사적으로 동행 드묾. 에너지 상대리비전 개선 → 향후 에너지 상대가격 상승 전망.
• 소재 vs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소재 바닥 통과 신호 → 글로벌 업그레이드 구간에서 소재의 상대우위 경향.
• 사이클 단계별 전략(유럽 예시):
o 업그레이드+개선(Expansion): 테크·산업재·소재 > 헬스·필수소비.
o 업그레이드+약화(Slowdown): 디펜시브(필수소비·헬스·유틸) 상대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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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 백테스트 인사이트 📈
• “업그레이드 매수, 다운그레이드 매도”: 1994~ 평균 12M 상위 리비전 종목 +5.0%, 하위 −1.7% 초과수익.
• 유럽 Q-Score×EPS 리비전 롱/숏 모델: 연환산 L/S +10.0%, 샤프 0.6. 국가/섹터별 롱·숏 예시:
o 영국: Long Rolls-Royce / Short Ashtead.
o 에너지(유럽): Long Galp / Short TotalEnergies.
o 산업재(유럽): Long Rolls-Royce / Short Saint-Gob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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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포트에서 ‘바뀐 점’ 🔍
• 올해 스타일 뷰: 밸류·하이리스크·스몰캡 선호를 유지하면서, RoW(미국 외) 기회 강조 강화. 금리인하·약달러가 배경.
• Mag7에 대한 톤 변화: 구조적 수요는 인정하나 공급증가·진입장벽 낮음 리스크와 P/S 8.5배 부담 → 분산·로테이션 권고로 보수적 톤.
• 섹터: 헬스케어 업그레이드 가속 명시, 에너지/소재 등 라거드의 리비전 개선 → 가격 추종 가능성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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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전략: 미국 테크 비중 일부 축소·이익실현 고려, 헬스케어/에너지/소재/필수소비의 리비전 턴어라운드 포착. (리스크/리턴 비대칭)
• 지역 분산: 일본·스페인·영국 긍정, **유럽 코어(독·네·프·스위스)**는 약세지만 덜 나빠지는 구간 진입.
• 트리거: 추가 금리인하·약달러 재개·PMI 개선 시 라거드 랠리 가속 가능.
(본 요약은 보고서 수치·문구에 한정하여 작성되었습니다.)
mag7 어닝 추정치는 계속 올라가고
World – Accelerating upgrades!
MSFT, GOOGL, AMZN, META (J.P. Morgan) — US Equity Strategy: 3Q25 Earnings Scorecard: Solid Results and Guidance with Further Upside to AI Ca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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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이번 주 실적 시즌의 코어 구간: S&P500 시가총액의 ‘거의 절반’이 발표. 대형 AI 하이퍼스케일러 4개사는 실적 전 1주간 평균 ~7% 상승했고, 클라우드 매출과 분기 Capex가 예상보다 강했음. 연간 Capex 가이던스는 재차 상향, 2026년 증가율 더 커질 전망. 컨센서스 NTM Capex 성장률 +35%→39%로 +4%p 상향.
• JP모건의 톤: “AI 인프라 투자 의지 확고.” 즉각적 이익화와 괴리가 남아있지만 각사는 AI 투자 효과에 대해 긍정 코멘트. META 코어 비즈 AI 성과, MSFT Copilot 확산, GOOGL 추천시스템 모네타이즈 개선, AMZN Rufus로 연환산 매출 +$1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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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퍼스케일러 Capex & 가이던스(변화 포인트 중심)
• MSFT: 분기 Capex 약 $35B(사전 가이던스 $30B+ 상회). 경영진은 FY25(+58% y/y) 대비 더 가팔라지는 Capex 성장 전망을 제시하며, 애널리스트 FY26 Capex 성장률 전망을 **31%→59%**로 상향. 2년 내 데이터센터 면적 2배 계획. Azure 성장 +39%(가이던스 +2pp).
• GOOGL: **2025 Capex $91–93B(+75% y/y)**로 상향(종전 $85B). 2026년 Capex 유의미한 증가 예상. Cloud 성장률 34%, 엔터프라이즈 AI 백로그 q/q +46%→$155B.
• META: 2025 Capex **중간값 $71B(+81% y/y)**로 상향(종전 $69B), 2026년 Capex 달러 기준 증가폭이 2025년보다 더 큼. 애널리스트는 **2026 Capex $115B(전년 대비 +$43B)**로 추정.
• AMZN: AWS 성장 반전(최근 11개 분기 중 최고, 매출 +20%). 2026 Capex $152B(+22% y/y) 전망; YTD Capex $90B, 연간 $125B 예상 후 2026 추가 증액. 용량 측면에서 12개월 3.8GW+ 증설, 연말 +1GW, 2027년까지 두 배 목표.
변화 요약(이전 대비):
• MSFT FY26 Capex 성장률 31%→59% 상향(완화 전망 → 가속 전망).
• GOOGL 2025 Capex $85B → $91–93B 상향.
• META 2025 Capex $69B → $71B, 2026 $115B로 상향 추정.
• 컨센서스 NTM Capex 성장률 +35% → +39%(+4pp).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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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체커(숫자 중심)
• 서프라이즈/성장: 현재까지 S&P500 EPS 서프라이즈 +7.9%, 매출 +9.1% y/y, 순이익 +15.4% y/y. AI 30는 서프라이즈 **13.1%**로 S&P470(5.5%) 대비 우월.
• EPS 리비전: 10/14 이후 3Q25 EPS $69.80(+3.8%), 2025E $268.01(+0.5%), **2026E $305.36(+0.4%)**로 상향 → ’26년 성장 가속 시사.
• 가이던스: 가이던스 제시 기업 중 **54%**가 상향(전년 동기 대비 +5%p), 25% 동결, 21%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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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주 캘린더(관심 종목)
• PLTR(11/3), AMD(11/4), ANET(11/4), MCD(11/5), APP(11/5) 등. 11/7까지 S&P500의 **86%**가 발표 완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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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테마: 2025–26년 AI Capex 업사이클 재확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 상향 기조와 백로그 확대는 반도체(가속기/GPU/XPU) 및 데이터센터 공급망에 긍정적.
• 리스크/체크포인트: 대규모 Capex 대비 즉각 수익화 지연 가능성, 비용 부담(META)과 클라우드 경쟁 심화(AMZN·MSFT·GOOGL)의 마진 영향 점검 필요.
PLTR, AMD, ANET, MCD, APP, UBER, AMGN, ETN, PFE, HOOD (J.P. Morgan) — US Equity Strategy: 3Q25 Earnings Scorecard: Solid Results and Guidance with Further Upside to AI Cap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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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주 실적 일정 & 범위
• 보고 범위: 다음 주 S&P500의 **26%**가 실적 발표(시총 11%) 예정. 에너지·소재·유틸리티는 각 업종의 절반가량이 발표. 주말(11/7)까지 S&P500의 86% 발표 완료 전망.
• 워치리스트(시총 상위): PLTR(11/3), AMD(11/4), ANET(11/4), MCD(11/5), APP(11/5).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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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종목 프리뷰(원문 견해 요약)
• ANET (11/4) 🧠
o 전망: beat & raise 기대 — 2025 성장 전망 상향 및 2026도 유사 궤적 가이던스 상향 예상(인베스터 데이에서 제시된 성장 가정 재확인).
• UBER (11/4) 🚕
o 서사/지표: AV(자율주행) 내러티브 개선, Waymo 제휴(오스틴·애틀랜타) 진전 기대. Adj. EBITDA ~$2.28B(총거래액의 ~4.7%) 전망.
• AMGN (11/4) 💊
o 숫자: 매출 ~$9bn(컨센서스 부합), EPS $4.93(컨센 대비 -$0.07) 전망.
o 관점: 비만 치료제 Maritide에 대한 시장의 역할/파급효과가 핵심 쟁점. Evenity·Repatha 등 성장과 LOE/높은 R&D의 상쇄, olpasiran 등 파이프라인이 중기 밸런스 제공.
• ETN (11/4) ⚡️
o 전망: 소폭 상회(beat) 및 가이던스 하단 상향 기대. 4Q 관세 부담으로 마진 레버리지 제한, 볼륨은 견조, **주문(Orders)**이 핵심 KPI.
• PFE (11/4) 🧪
o 숫자: 매출 $15.9bn(컨센 -$1.2bn), **EPS $0.66(컨센 -$0.05)**로 JPMe 컨센 하회 전망. 하회 원인은 Paxlovid/Comirnaty 추정치 하향(각 -$1.1bn / -$230mm). 다만 2H25 Opex 유연성으로 EPS 방어 여지.
• HOOD (11/5) 📈
o 색인: 9월 선행 지표 양호 → 3Q에 ‘서머 슬로다운’ 없음. Bitstamp 인수(6/2 종결) 첫 완전 반영 분기: 거래대금 ~$40bn, 거래수익 ~$20mn 기여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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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 워치리스트(달력 상단 언급종목)
• PLTR (11/3) 🤖
o 펀더멘털(3Q25 추정치 스냅샷): 매출 성장 +50.5%, 이익 성장 +74.9%; 10/1 이후 추정치 변화 0pp. (JPM 달력 Figure 기준)
• AMD (11/4) 🖥
o 주요 이벤트: 대형 워치리스트 포함(상세 수치 코멘트는 본문 미제시). AI 서버/가속기 수요 후행 체크 포인트.
• MCD (11/5) 🍔 / APP (11/5) 📱
o 주요 이벤트: 시총 상위 워치리스트 편입(개별 가이던스 수치 언급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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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포인트(캘린더 관점)
• 발표 집중도: 다음 주 발표 비중 26%(Week 4) → 섹터별 에너지·소재·유틸리티의 발표가 절반 수준으로 방향성에 영향 클 수 있음.
• 하이라이트: 네임별로 전망 상향(ANET), 마진/규제 변수(ETN 관세, PFE 백신 수요), 신규 모멘텀(UBER AV, HOOD Bitstamp) 확인 필요. (각 항목 상기 인용 참조)
주의: 위 정리는 J.P. Morgan 원문 프리뷰에 근거한 요약이며, 종목별 가이던스 변동/컨센 변화는 해당 섹터 애널리스트 리포트 추가 확인 권장.
AEP, AWK, CMS, DTE, EIX, ETR, NEE, NI, SO, WEC, XEL (J.P. Morgan)
Sparking Credit: 3Q25 Earnings Week 2 - AEP, AWK, CMS, DTE, EIX, ETR, NEE, NI, SO, WEC, X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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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 요약 📌
• 유틸리티 크레딧 스프레드: 주간 -6bp로 JULI와 동일, 섹터 평균 84bp(오퍼코 83bp, 홀드코 88bp). 이번 주 신규 발행 없음. YTD 발행 $112.7bn(연간 가이던스 $135bn).
• 변동성: WTRG 합병 발표 후 급격히 타이트, 상위 변동 종목으로 지목.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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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별 핵심 🧭
AEP ⚡️
• 3Q EPS $1.80(컨센 $1.81), FY25 가이던스 상단 제시(5.75–5.95). 2026–2030 Capex $72bn으로 이전 $54bn 대비 +33%, 하이퍼스케일러 수요(성장 80%) 기반. FFO/부채 14–15% 목표. 수요 파이프라인 ~28GW.
AWK 💧
• 3Q EPS $1.94(서프), WTRG와 전주 전량 주식합병 발표. 최소 7~최대 10개 주 규제승인 필요, 1Q27 종결 목표. 2026–2030 Capex $19–20bn(+11%), 10년 $46–48bn(+~15%); PFAS·LCR 대응이 증가 요인. 2026년 장기채 $1.5–2bn 계획.
CMS 🔌
• 3Q EPS $0.93(비트)·FY25 가이던스 상향(중간값 +$0.01). DC 파이프라인 9GW 중 최종단계 1–2GW, 현재 Capex에는 900MW만 반영. 연내 모회사 채권 $1bn 잔여.
DTE 🏗
• 3Q 조정 EPS $2.25(비트). 최근 1.4GW DC 계약 체결, 총 기회 6GW(말기 협상 3GW). 5개년 Capex, 데이터센터·현대화로 기존 $30bn 대비 +~22%(+$6.5bn). FFO/부채 15% 목표.
EIX 🔥
• 3Q 조정 EPS $2.34(비트). CA SB 254 통과로 Wildfire 펀드 접근 확인, Eaton Fire는 조사 진행 중. FFO/부채 15–17% 예상(특정 보상금/유동화로 +90bp 여지).
ETR ⚙️
• 3Q EPS $1.53(비트), FY25 가이던스 중간값 +1.2% 상향. 2026–2029 Capex $41bn(기존 $40bn). DC 파이프라인 12GW로 7GW에서 확대(추가 4.5GW 장기 옵션). 2029년 이전 발전소 조달 난관 언급. OW 유지(롱본드 선호).
NEE 🌬
• 3Q 조정 EPS $1.13(비트), FY25–26 가이던스 유지. Google과 615MW Duane Arnold 재가동(1Q29) 25년 PPA—첫 10년 연평균 EPS +$0.16 기대. 가스 20GW 파이프라인·SMR/원전 옵션 보유.
NI 🧱
• 3Q EPS $0.20(일치). 인디애나 Genco 구조로 대형 부하 신속 대응; 2026–2030 Capex $28bn(+~45%, 기본 $21bn + DC $7bn). 15년 계약: CCGT 2×1.3GW, BESS 400MW. FFO/부채 14–16% 목표, 연 $3–5억 ATM.
SO 🔌
• 3Q EPS $1.55(비트), FY25 $4.30 전망(가이던스 상단). 대형 부하 계약 누적 8GW(3Q +2GW), 파이프라인 50GW+. 직전 분기 Capex $76bn로 +~22% 상향 후 추가 $5bn 기회. 신규 원전 의향 없음, PPA 리프라이싱 2–3배. FFO/부채 17% 목표.
WEC 🔥
• 3Q EPS $0.83(비트). 2026–2030 Capex $36.5bn(+~30%): 가스 +$3.4bn, 규제 재생 +$2.5bn. 자본조달: Equity 50%(보통·하이브리드 반반), 부채 $13.4–14.3bn. WI 대규모 DC(마이크로소프트) 1단계 내년 가동; 1.3GW 포함, 최대 3.5GW 잠재.
XEL ⚡️
• 3Q EPS $1.24(미스)·FY25 가이던스 유지. 5개년 Capex $60bn(기존 $45bn 대비 +$15bn), 2030년까지 레이트베이스 CAGR 11%·LT EPS 6–8%. SPS·NSPW에 대규모 증설, DC 파이프라인 20GW+ 중 1GW 건설 중·2GW 고확도. 2026년 연간 자금계획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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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서에서 달라진 점(이전 대비) 🔄
• Capex 상향 러시: AEP(+33%), WEC(+~30%), XEL(+$15bn), NI(+~45%), ETR($41bn로 롤포워드). 데이터센터 부하 가시화가 공통 배경.
• 정책·리스크: CA SB 254 통과로 EIX 등 산불 리스크 완화 신호, 다만 Eaton Fire 불확실성 지속.
• M&A: AWK–WTRG 합병 발표로 워터 유틸리티 크레딧 재평가(규제 승인 7~10개 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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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포인트 🎯
• 크레딧 스프레드: 섹터 평균 84bp로 벤치마크와 파리티, 신규발행 공백 속 상대가치 택일 중요.
• 데이터센터 모멘텀: AEP/NI/DTE/XEL/ETR/NEE 등 대형 Capex와 장기 PPA/허브 전략이 레버리지·FFO/부채 트랙 유지의 관건. 관련 회사들은 장기물·오퍼코 대비 홀드코 커브 체크 권고.
(끝)
TSMC, NVIDIA, Broadcom, AMD, Google, AWS, KYEC, Winbond, GlobalWafers, SMIC, ASMPT (Morgan Stanley)
Global AI Supply-chain Updates; Key Opportunities in Asia Semis; Prefer Foundry/OSAT/Memory to Chip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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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지셔닝(톱픽 & 섹터 선호)
• 선호 섹터: 파운드리/OSAT/메모리 > 칩디자인(팹리스). 2H25 회복은 점진적이며 재고일수 하락은 업종 주가에 긍정 신호로 해석.
• Top ideas (OW)
o AI: TSMC(Top Pick), Aspeed, Alchip, KYEC, ASE, FOCI, Himax, ASMPT, AllRing, SMIC.
o 메모리(AI 파급효과): Winbond(Top Pick), GWC, Phison, Nanya Tech, APMemory, GigaDevice, Macronix.
o 비AI(스마트폰/글래스): Novatek, OmniVision, Realtek.
o 중국 WFE: NAURA, AMEC, ACMR.
o EW/UW: MediaTek, UMC, ASMedia, Vanguard, WIN Semi, Hua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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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운드리/패키징: 용량·가격·마진
• TSMC GM 바닥 55% 전망: 2026년 웨이퍼 가격 인상으로 마진 방어 기대.
• Apple A20, TSMC N2 + WMCM(2H26) 채택, Apple 비중 20~25%.
• CoWoS: TSMC, 2026년 월 10만장 수준 증설 가능성; 고객별 할당에서 NVIDIA 비중 확대(’23:53k → ’26e:685k 웨이퍼).
• NVL72/GB200 랙 병목을 반영한 증설 트랙, ’25 TSMC 칩 생산 510만개, NVL72 3만대 출하 추정.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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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수요/생태계 업데이트
• 추론 수요 급증: DeepSeek 효과로 인퍼런스 AI 캡엑스 확대(중국 상위 6개사 +62%YoY → RMB 3,730억). 단, NVIDIA B40 중국 공급이 국산 GPU 체인 희석 가능성.
• 중국 자급률: 로컬 GPU 매출 RMB 1,360억(’27e), 자급률 34%→50%(’27e).
• HBM/웨이퍼 수요: 2026년 AI 컴퓨팅 웨이퍼 TAM ~US$202억, NVIDIA가 다수 차지.
• CSP 캡엑스: 2Q25 Top4 캡엑스 +67%YoY, 인퍼런스 토큰 처리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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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소자: 800V HVDC와 GaN/SiC
• 데이터센터 GaN TAM: 2030년 ~US$12억(800V 채택률 0→80%). 인피니언이 종합 역량에서 우위.
• SiC: 6/8인치 기판 가격 하락, EV 45% 침투(’27e) 및 800V 데이터센터 단계적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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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스토리지 사이클
• DDR4: 부족 지속(’26H2까지) 전망. NOR Flash도 ’26까지 쇼티지(SLC NAND는 두 자릿수 부족). 가격/스프레드 개선 모멘텀.
• 원웨이퍼(실리콘 웨이퍼): 메모리 소비 강세 → GWC 업사이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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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패키징(Back-end) 포인트
• KYEC: 최대 고객(NVIDIA) 테스트 매출 기여도 ’25~’26년 24~26% 전망(시간당 요율/테스트시간 가정 반영).
• CPO: 전력절감·대역폭 향상, 전송 구조 트랜시버→CPO 전환 진행. ASMPT 등 장비에 긍정, 중국 OSAT는 보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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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리포트에서 업데이트/달라진 점
• AI 수요 구성 변화 강조: 인퍼런스 중심 확대, DeepSeek 효과와 로컬 GPU 자급률 상향 경로 제시.
• 원가/마진 압력 상향 인식: 웨이퍼·OSAT·메모리 비용 상승 → 팹리스 마진 역풍을 2026년까지 강조.
• 공급 제약의 정량화: CoWoS 할당 및 NVL72 병목 기반으로 TSMC 증설 트랙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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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자 메모(의견 근거 포함)
• 파운드리/OSAT/메모리 비중 확대: CoWoS·HBM·DDR4 쇼티지, CSP 캡엑스 증가가 실적 가시성 제공. (TSMC 마진 바닥·증설, HBM/CoWoS 수요, DDR4/NOR 타이트)
• 팹리스는 선별: 원가 상승(테스트·패키징·메모리)로 마진 압박. 비AI 수요 회복은 완만.
(본 요약은 보고서에 기재된 내용만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