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지역 내에서 외국인이 당장 팔 팩터가 딱히 보이지도 않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결국 EPS 성장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낮추게 되는데, 메모리 업황을 보면?
이미 경험해보지 못한 시장이 왔지만, 더 야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결국 EPS 성장이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낮추게 되는데, 메모리 업황을 보면?
이미 경험해보지 못한 시장이 왔지만, 더 야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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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S, NVO, PFE, ROG, GMAB (Goldman Sachs) — Americas Healthcare: Biotechnology: Tracking themes amid a continued uptick in biotech M&A
────────── ✦ ──────────
📌 핵심 요약
• 9~10월 이후 주당 1건 수준의 바이오 M&A 재가동, 대체로 후반 개발단계(Ph2~Ph3) ‘디리스크’ 자산 선호. 중간 프리미엄 중앙값 ≈ 40~44%, CVR 부착 사례 다수.
• 카디오메타볼릭(비만·NASH) 및 자사 역량 인접 영역(NVO 비만/NASH, NVS 신경) 중심의 빅파마 ‘볼트온’ 전략이 두드러짐.
• 과거(2023년 말~2024년 초)와 달리, 금리·이익추정·정책 3요인이 현재는 상대적으로 우호적으로 전환.
────────── ✦ ──────────
🔎 최근 딜 스냅샷
• NVS → RNA(Avidity) 인수 제안: $12B, 프리미엄 46%, CVR 無.
• NVO → AKRO 인수: $4.7B 업프런트 + 최대 $0.6B CVR, FGF21 파이프라인(efruxifermin) 확보.
• GMAB → MRUS: $8B 올캐시, HNSCC Ph3 자산(펫토셈티맙) 기반.
• PFE → MTSR: $4.9B 업프런트 + 최대 $22.5 CVR, GLP-1/아밀린 LAI 콤보. 이후 NVO의 상향 제안으로 경쟁 심화.
• ROG → ETNB(완료): $2.4B 업프런트 + 최대 $6 CVR, FGF21(페고자페르민) 추가.
• 거래 특성 요약: EV/FY2 매출 약 8배, EV/2035E 매출 1.5배, 프리미엄 중앙값 44%.
────────── ✦ ──────────
🧭 테마 & 수혜 포인트
• 디리스크 선호: 상업화 직전 고프리미엄 회피, Ph2~Ph3 자산 중심으로 성장 공백(LOE) 보완.
• 비만·NASH의 스케일: 글로벌 비만 시장 $95B 추정—차별화/희소성/포트폴리오 관점이 전략적 매력의 핵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쟁 프로세스 가열: MTSR, AKRO, MRUS 등 복수 제안 또는 재차 상향 사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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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파마의 ‘실탄’ & 관심 영역
• 3Q25 컨퍼런스 콜 기준, I&I·신경·카디오메타볼릭 전반에서 BD/M&A 의지 광범위. 일부사는 **$40B+**급 레버리지 여력도.
• JNJ/MRK/NVS/NVO/LLY 등은 볼트온 선호, PFE는 내과·비만 중점, ROG는 후기 임상 자산으로 무게 이동.
• GS 커버리지 내 M&A 가능성 높은 바이오(랭크 1~2): CGON/MDGL/RVMD/INSM/RYTM/XENE 등(가격·PT·랭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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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체크리스트
• 엔트리 전략:
o 카디오메타볼릭(비만/FGF21/NASH) 파이프라인 보유 중소형—상대적 수혜.
o 후기임상(Ph2b~Ph3)·대시장 적응증 중심 타깃 스크리닝.
• 리스크: 금리·정책(IRA 2027 가격), FDA 경로 변수—다만 최근 정책 불확실성은 완화 조짐.
────────── ✦ ──────────
🔄 이전 의견 대비 변화(업데이트)
• 과거(’23년말~’24년초) M&A 랠리 미지속 원인: 후속딜 부재·고금리·실적하향. 이번에는 2회 추가 금리인하 경로(’25년 12월 유력), 초기 긍정적 추정치 리비전, 정책 불확실성 일부 완화로 지속 가능성 ↑ 시사.
────────── ✦ ──────────
🧠 한줄 결론
• “디리스크+대시장+볼트온” 조합이 당분간 M&A를 견인. Ph2~Ph3 비만/NASH·신경·I&I 축에 포지셔닝한 바이오의 전략적 밸류 프리미엄을 눈여겨볼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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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9~10월 이후 주당 1건 수준의 바이오 M&A 재가동, 대체로 후반 개발단계(Ph2~Ph3) ‘디리스크’ 자산 선호. 중간 프리미엄 중앙값 ≈ 40~44%, CVR 부착 사례 다수.
• 카디오메타볼릭(비만·NASH) 및 자사 역량 인접 영역(NVO 비만/NASH, NVS 신경) 중심의 빅파마 ‘볼트온’ 전략이 두드러짐.
• 과거(2023년 말~2024년 초)와 달리, 금리·이익추정·정책 3요인이 현재는 상대적으로 우호적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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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딜 스냅샷
• NVS → RNA(Avidity) 인수 제안: $12B, 프리미엄 46%, CVR 無.
• NVO → AKRO 인수: $4.7B 업프런트 + 최대 $0.6B CVR, FGF21 파이프라인(efruxifermin) 확보.
• GMAB → MRUS: $8B 올캐시, HNSCC Ph3 자산(펫토셈티맙) 기반.
• PFE → MTSR: $4.9B 업프런트 + 최대 $22.5 CVR, GLP-1/아밀린 LAI 콤보. 이후 NVO의 상향 제안으로 경쟁 심화.
• ROG → ETNB(완료): $2.4B 업프런트 + 최대 $6 CVR, FGF21(페고자페르민) 추가.
• 거래 특성 요약: EV/FY2 매출 약 8배, EV/2035E 매출 1.5배, 프리미엄 중앙값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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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마 & 수혜 포인트
• 디리스크 선호: 상업화 직전 고프리미엄 회피, Ph2~Ph3 자산 중심으로 성장 공백(LOE) 보완.
• 비만·NASH의 스케일: 글로벌 비만 시장 $95B 추정—차별화/희소성/포트폴리오 관점이 전략적 매력의 핵심.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경쟁 프로세스 가열: MTSR, AKRO, MRUS 등 복수 제안 또는 재차 상향 사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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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파마의 ‘실탄’ & 관심 영역
• 3Q25 컨퍼런스 콜 기준, I&I·신경·카디오메타볼릭 전반에서 BD/M&A 의지 광범위. 일부사는 **$40B+**급 레버리지 여력도.
• JNJ/MRK/NVS/NVO/LLY 등은 볼트온 선호, PFE는 내과·비만 중점, ROG는 후기 임상 자산으로 무게 이동.
• GS 커버리지 내 M&A 가능성 높은 바이오(랭크 1~2): CGON/MDGL/RVMD/INSM/RYTM/XENE 등(가격·PT·랭크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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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체크리스트
• 엔트리 전략:
o 카디오메타볼릭(비만/FGF21/NASH) 파이프라인 보유 중소형—상대적 수혜.
o 후기임상(Ph2b~Ph3)·대시장 적응증 중심 타깃 스크리닝.
• 리스크: 금리·정책(IRA 2027 가격), FDA 경로 변수—다만 최근 정책 불확실성은 완화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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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의견 대비 변화(업데이트)
• 과거(’23년말~’24년초) M&A 랠리 미지속 원인: 후속딜 부재·고금리·실적하향. 이번에는 2회 추가 금리인하 경로(’25년 12월 유력), 초기 긍정적 추정치 리비전, 정책 불확실성 일부 완화로 지속 가능성 ↑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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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줄 결론
• “디리스크+대시장+볼트온” 조합이 당분간 M&A를 견인. Ph2~Ph3 비만/NASH·신경·I&I 축에 포지셔닝한 바이오의 전략적 밸류 프리미엄을 눈여겨볼 시점.
LLY·Novartis(NVS)·Novo Nordisk(NVO)·MRK·BMY·GSK·BIIB·ABBV·Roche·Sanofi·PFE·VRTX·AMGN·AZN·REGN·AMRX·TEVA·VTRS·GILD·INCY·IONS·BMRN (Goldman Sachs) — Global Healthcare: Pharmaceuticals: Friday Fodder: Navigating Earnings, M&A, PB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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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픽처 & 시장 컬러
• 대형바이오파마 3Q 실적은 전반적으로 **비트/가이던스 상향(beat/raise)**가 우세. LLY는 2개 분기 연속 beat/raise로 동종 대비 초과성과 지속. 일반 투자자들의 2026년 orforglipron 런칭 기대가 유입되는 중. ABBV에서 LLY로의 자금 이동도 관찰.
• MFN 약가협상은 2주 연속 딜 미발표로 불확실성 지속. 향후 발표는 종목별 차별화 가능성이 커졌다는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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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핵심
• Novartis → Avidity(RNA) 인수 제안 약 $120억(딜가 기준 2025년 최대). Novo → Metsera(MTSR) 인수 비공식 제안 $65억 선지급 + 최대 $25억 CVR로 PFE 제안 상회. 포커스는 Ph2/3 단계의 디리스크드 자산, 특히 카디오메타볼릭/비만 영역. MRK는 $10~150억 ‘스윗스팟’ 중심으로 공격적 BD 의지 피력. Sanofi는 €140~150억의 M&A 여력 언급.
• EU 코멘트: Novartis-Avidity(완전희석 기준 약 $120억, EV 약 $110억), Novo-Metsera(총가치 약 $90억)로 LoE(특허만료) 리스크 보완을 위한 M&A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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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M(약가 중개) 변화
• Cigna의 Evernorth, 2027년부터 리베이트 없는 PBM 모델로 전환 발표 → 투명성 강화가 목적. PBM들은 면역·HIV 등 고리베이트군, GLP-1 등 낮은 리베이트군에 주목. GLP-1은 현시점 미국 비만 수요의 상당 부분이 현금결제/DTC 채널이 견인. ABBV는 PBM 변화에도 적응 자신 및 해외 매출 탄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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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 스크립트 트렌드
• 주 단위: 전체 GLP-1 비만 처방 ~2% 감소. 펜 기준 Wegovy: -0.4% / Zepbound: +1.1%, 바이알 **Zepbound: -10%**로 10월 초 추세 복귀. 펜 TRx 점유율 Wegovy:Zepbound = 45:55(+0.4%p LLY 우세), 전체 시장은 36:64(주간 Wegovy +0.5%p).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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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 종목/실적 포인트
• LLY: 2연속 beat/raise, 차세대 비만 파이프라인 eloralintide(아밀린) 2상 발표 임박(Obesity Week). 동사는 동종 최강 파이프라인 내러티브 강화 가능.
• MRK: OpEx(비용) 논쟁 존재하나, 전망 개선 내러티브로 포커스 이동. BD 최우선, $10~150억 타깃 탐색.
• BMY: 상업 실행은 견조하나 주가 회복엔 파이프라인 승부 필요. (섹션 헤드라인)
• EU 대형주: Novartis, 최소 6개 분기만의 첫 미스/가이던스 동결로 약 -4% 하락; Roche 결과 부진, Sanofi는 양호한 비트. 연말까지 CTAD/ASH·IVD 등 촉매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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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뷰 대비 달라진 점
• Novartis: 최근 분기 연속 beat/raise 패턴이 중단(최소 6개 분기 이후 첫 미스). 투자자들은 11월 CMD에서 중기 가이던스 롤포워드 가능성 주목.
• GSK: 비트 & 가이던스 상향으로 2026년 가이던스 컷 리스크 완화, 투자심리 개선. IRA 및 MFN 관련 전망 영향 제한 확인.
• 제네릭 섹터(TEVA/AMRX/VTRS): **FDA 바이오시밀러 개발 가이드라인 완화(대조약 대비 Ph3 효능시험 대부분 면제)**와 금리 환경 개선 등으로 상대적 아웃퍼폼. 향후 EBITDA 성장·파이프라인 옵션이 주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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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체크리스트
• 정책: MFN 협상 타이밍 불확실 → 종목별 디테일이 성과 좌우.
• M&A: LoE 헤지 목적의 중형(수십억달러) 딜 지속 가능성 높음.
• 비만 시장: PBM 구조 변화·현금 결제 채널 확장 속 펜/바이알 믹스 변화 모니터링 필요.
(보고서 일시: 2025-10-31 19:28 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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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픽처 & 시장 컬러
• 대형바이오파마 3Q 실적은 전반적으로 **비트/가이던스 상향(beat/raise)**가 우세. LLY는 2개 분기 연속 beat/raise로 동종 대비 초과성과 지속. 일반 투자자들의 2026년 orforglipron 런칭 기대가 유입되는 중. ABBV에서 LLY로의 자금 이동도 관찰.
• MFN 약가협상은 2주 연속 딜 미발표로 불확실성 지속. 향후 발표는 종목별 차별화 가능성이 커졌다는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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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핵심
• Novartis → Avidity(RNA) 인수 제안 약 $120억(딜가 기준 2025년 최대). Novo → Metsera(MTSR) 인수 비공식 제안 $65억 선지급 + 최대 $25억 CVR로 PFE 제안 상회. 포커스는 Ph2/3 단계의 디리스크드 자산, 특히 카디오메타볼릭/비만 영역. MRK는 $10~150억 ‘스윗스팟’ 중심으로 공격적 BD 의지 피력. Sanofi는 €140~150억의 M&A 여력 언급.
• EU 코멘트: Novartis-Avidity(완전희석 기준 약 $120억, EV 약 $110억), Novo-Metsera(총가치 약 $90억)로 LoE(특허만료) 리스크 보완을 위한 M&A 지속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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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BM(약가 중개) 변화
• Cigna의 Evernorth, 2027년부터 리베이트 없는 PBM 모델로 전환 발표 → 투명성 강화가 목적. PBM들은 면역·HIV 등 고리베이트군, GLP-1 등 낮은 리베이트군에 주목. GLP-1은 현시점 미국 비만 수요의 상당 부분이 현금결제/DTC 채널이 견인. ABBV는 PBM 변화에도 적응 자신 및 해외 매출 탄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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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 스크립트 트렌드
• 주 단위: 전체 GLP-1 비만 처방 ~2% 감소. 펜 기준 Wegovy: -0.4% / Zepbound: +1.1%, 바이알 **Zepbound: -10%**로 10월 초 추세 복귀. 펜 TRx 점유율 Wegovy:Zepbound = 45:55(+0.4%p LLY 우세), 전체 시장은 36:64(주간 Wegovy +0.5%p).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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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 종목/실적 포인트
• LLY: 2연속 beat/raise, 차세대 비만 파이프라인 eloralintide(아밀린) 2상 발표 임박(Obesity Week). 동사는 동종 최강 파이프라인 내러티브 강화 가능.
• MRK: OpEx(비용) 논쟁 존재하나, 전망 개선 내러티브로 포커스 이동. BD 최우선, $10~150억 타깃 탐색.
• BMY: 상업 실행은 견조하나 주가 회복엔 파이프라인 승부 필요. (섹션 헤드라인)
• EU 대형주: Novartis, 최소 6개 분기만의 첫 미스/가이던스 동결로 약 -4% 하락; Roche 결과 부진, Sanofi는 양호한 비트. 연말까지 CTAD/ASH·IVD 등 촉매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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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뷰 대비 달라진 점
• Novartis: 최근 분기 연속 beat/raise 패턴이 중단(최소 6개 분기 이후 첫 미스). 투자자들은 11월 CMD에서 중기 가이던스 롤포워드 가능성 주목.
• GSK: 비트 & 가이던스 상향으로 2026년 가이던스 컷 리스크 완화, 투자심리 개선. IRA 및 MFN 관련 전망 영향 제한 확인.
• 제네릭 섹터(TEVA/AMRX/VTRS): **FDA 바이오시밀러 개발 가이드라인 완화(대조약 대비 Ph3 효능시험 대부분 면제)**와 금리 환경 개선 등으로 상대적 아웃퍼폼. 향후 EBITDA 성장·파이프라인 옵션이 주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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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체크리스트
• 정책: MFN 협상 타이밍 불확실 → 종목별 디테일이 성과 좌우.
• M&A: LoE 헤지 목적의 중형(수십억달러) 딜 지속 가능성 높음.
• 비만 시장: PBM 구조 변화·현금 결제 채널 확장 속 펜/바이알 믹스 변화 모니터링 필요.
(보고서 일시: 2025-10-31 19:28 E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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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제이피모건) — Global Data Watch: Ghosts and empty sockets
#핵심 요약 ✍️
• DM 중앙은행들: 성장 리스크가 완화되며 “완화 강도 축소” 톤. BoC는 -25bp 후 “대체로 적정 수준” 시사, ECB는 동결·균형적 성장평가, RBA·노르웨이·릭스방도 동결 기조 전망. BoE는 2월 추가 인하 가능성 상존.
• 글로벌 성장은 잠재 초과 국면이 이어져 ‘하반기 둔화’ 예상이 빗나감. 경기 하방 공포 축소로 정책금리 경로 상향.
• 미국-아시아 무역: 트럼프 아시아 순방 후 미·중 긴장 완화, 중국 대상 실효관세율 40%→32%로 하향(전체는 17.8%→16.5%). 다만 재배치(리쇼어/디버시피케이션) 유인은 지속.
• 인플레이션: 핵심물가 3% 부근에 고착, ‘성장 견조+물가 안정’(골디락스) 서사에 회의적.
────────── ✦ ──────────
#정책 & 포지셔닝 🏛
• 연준: 10월 -25bp와 QT 종료 후, 파월은 12월 추가 인하 “미확정” 발언(위원회 견해 엇갈림).
• 일본은행: 정치 변수 영향 아래 동결, 차기 인상 문턱 상향. 물가가 FY26 상반기 2% 하회 전망을 유지.
• (일본 상세) 서비스 물가·식품 물가의 광범위한 상승이 지속, 정책에 따른 공공요금 인하가 기저 강세를 가리우는 양상. 엔 약세도 물가 상방 요인.
────────── ✦ ──────────
#성장/물가 트렌드 📈
• 글로벌: 최근 두 분기 잠재 초과 성장, 4Q 성장 전망도 상향 기조.
• EM 아시아: IT사이클 회복+무역재배치 수혜로 수출주도 성장. EMAX 3Q25 GDP +4.4%ar로 분기 초 전망치 대비 +3%p 상향.
• (미국) 관세 인상에도 관세징수는 약 10% 수준에 머물며(효과적 회피·품목 재구성), 아시아 성장에 우호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
#유로존 업데이트 🇪🇺
• 제목 섹션 ‘The ex-Ireland solution’: 아일랜드 통계 왜곡(IPP·컨트랙트 제조·항공기 리스)로 GDP·수출입·설비투자 등 변동성 확대. 분석 시 아일랜드 제외(ex-Ireland)가 가장 실용적 접근.
• 유로존 GDP 전망 상향: 독일의 재정전환과 주변국 모멘텀 개선을 반영, ’25년 말~’26H2에 1.75%ar로 가속 경로 제시(이전 대비 상향).
• ECB: 동결 유지, “좋은 위치” 내 해석 강화—PMI 개선·코어 2.4%oya 등으로 상방 성장이면 고용도 개선 여지.
────────── ✦ ──────────
#미·중·아시아 무역 변화 🌏
• 중국향 실효관세율 32%로 낮아졌지만 전년대비 여전히 높고, 대중 수입 -35%oya·공급망 국내화 추진 지속. 트랜십먼트 40% 관세 적용 방식은 미확정.
• 중국산 대체와 제약·테크(관세 면제 품목) 수입 증가가 관세징수율(관측치)을 낮추며 아시아 수출을 지지.
────────── ✦ ──────────
#이전 견해 대비 달라진 점 🔄
• 완화 강도: 1H26까지의 완화 전망은 유지하되, 성장 상향(최근 분기 잠재 초과)으로 향후 속도/범위는 더 작게 보는 톤 전환.
• 유로존 성장: 2025~26년 경로 상향(예: 3Q25 이후 분기 성장률 경로 New>Old). 투자·독일 재정이 견인.
• 일본: 당초 25bp 인상 기대 → 동결 및 인상 문턱 상향으로 변경(정치 요인·대외 리스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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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
• 금리: 단기적 동결·점진적 인하(북반구 기준) 환경—장단기 스티프너/우량 듀레이션 선별 접근.
• 지역/섹터: EM 아시아 수출·IT사이클 노출 호조 지속 가능. 유로존은 ex-아일랜드 기준의 펀더멘털 체크 권장.
(보고서: J.P. Morgan, 2025년 10월 31일자)
#핵심 요약 ✍️
• DM 중앙은행들: 성장 리스크가 완화되며 “완화 강도 축소” 톤. BoC는 -25bp 후 “대체로 적정 수준” 시사, ECB는 동결·균형적 성장평가, RBA·노르웨이·릭스방도 동결 기조 전망. BoE는 2월 추가 인하 가능성 상존.
• 글로벌 성장은 잠재 초과 국면이 이어져 ‘하반기 둔화’ 예상이 빗나감. 경기 하방 공포 축소로 정책금리 경로 상향.
• 미국-아시아 무역: 트럼프 아시아 순방 후 미·중 긴장 완화, 중국 대상 실효관세율 40%→32%로 하향(전체는 17.8%→16.5%). 다만 재배치(리쇼어/디버시피케이션) 유인은 지속.
• 인플레이션: 핵심물가 3% 부근에 고착, ‘성장 견조+물가 안정’(골디락스) 서사에 회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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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포지셔닝 🏛
• 연준: 10월 -25bp와 QT 종료 후, 파월은 12월 추가 인하 “미확정” 발언(위원회 견해 엇갈림).
• 일본은행: 정치 변수 영향 아래 동결, 차기 인상 문턱 상향. 물가가 FY26 상반기 2% 하회 전망을 유지.
• (일본 상세) 서비스 물가·식품 물가의 광범위한 상승이 지속, 정책에 따른 공공요금 인하가 기저 강세를 가리우는 양상. 엔 약세도 물가 상방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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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물가 트렌드 📈
• 글로벌: 최근 두 분기 잠재 초과 성장, 4Q 성장 전망도 상향 기조.
• EM 아시아: IT사이클 회복+무역재배치 수혜로 수출주도 성장. EMAX 3Q25 GDP +4.4%ar로 분기 초 전망치 대비 +3%p 상향.
• (미국) 관세 인상에도 관세징수는 약 10% 수준에 머물며(효과적 회피·품목 재구성), 아시아 성장에 우호적.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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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존 업데이트 🇪🇺
• 제목 섹션 ‘The ex-Ireland solution’: 아일랜드 통계 왜곡(IPP·컨트랙트 제조·항공기 리스)로 GDP·수출입·설비투자 등 변동성 확대. 분석 시 아일랜드 제외(ex-Ireland)가 가장 실용적 접근.
• 유로존 GDP 전망 상향: 독일의 재정전환과 주변국 모멘텀 개선을 반영, ’25년 말~’26H2에 1.75%ar로 가속 경로 제시(이전 대비 상향).
• ECB: 동결 유지, “좋은 위치” 내 해석 강화—PMI 개선·코어 2.4%oya 등으로 상방 성장이면 고용도 개선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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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아시아 무역 변화 🌏
• 중국향 실효관세율 32%로 낮아졌지만 전년대비 여전히 높고, 대중 수입 -35%oya·공급망 국내화 추진 지속. 트랜십먼트 40% 관세 적용 방식은 미확정.
• 중국산 대체와 제약·테크(관세 면제 품목) 수입 증가가 관세징수율(관측치)을 낮추며 아시아 수출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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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견해 대비 달라진 점 🔄
• 완화 강도: 1H26까지의 완화 전망은 유지하되, 성장 상향(최근 분기 잠재 초과)으로 향후 속도/범위는 더 작게 보는 톤 전환.
• 유로존 성장: 2025~26년 경로 상향(예: 3Q25 이후 분기 성장률 경로 New>Old). 투자·독일 재정이 견인.
• 일본: 당초 25bp 인상 기대 → 동결 및 인상 문턱 상향으로 변경(정치 요인·대외 리스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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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포인트 💡
• 금리: 단기적 동결·점진적 인하(북반구 기준) 환경—장단기 스티프너/우량 듀레이션 선별 접근.
• 지역/섹터: EM 아시아 수출·IT사이클 노출 호조 지속 가능. 유로존은 ex-아일랜드 기준의 펀더멘털 체크 권장.
(보고서: J.P. Morgan, 2025년 10월 31일자)
S&P500·Stoxx600·EuroStoxx·TOPIX (J.P. Morgan) — Equity Strategy: Q3 Earnings Season T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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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미국(S&P500): 절반 이상(52%)이 발표했고 EPS 서프라이즈 83%/ +16% y/y, 매출 +9% y/y(서프라이즈 +3%). 성장 기여: IT·금융·커뮤니케이션. 소비(임의·필수) 둔화.
• 유럽(Stoxx600): 54% 발표, EPS 서프라이즈 56%/ +1% y/y, 매출 -1% y/y. 임의소비·필수소비·에너지·소재가 EPS 하락을 견인.
• 유로존(EuroStoxx): 50% 발표, EPS -3% y/y(서프라이즈 -1%), 매출 -1% y/y. 매출 서프라이즈 비중 43%.
• 일본(TOPIX, FY Q2’26): 20% 발표, EPS 서프라이즈 58%/ +14% y/y, 매출 +2% y/y. 업종별로는 산업재·IT 호조.
메시지: 낮은 허들로 미국이 유럽 대비 확실히 앞서는 서프라이즈 사이클이 전개 중. 서프라이즈 폭: 미국 +9%p, 유럽 +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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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디테일 🦅
• 비트율/성장: EPS 83% 비트, +16% y/y; 매출 68% 비트, +9% y/y.
• 섹터: IT +34% EPS y/y, 금융 +22%, 커뮤니케이션 +17%; 임의소비 -7%, 필수소비 0%.
• 블렌디드 EPS 상향: Q3’25e $67.2 → $68.2로 반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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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 🇪🇺 유로존 📉
• 유럽(Stoxx600): EPS +1% y/y, 매출 -1% y/y. 임의소비 -83% EPS y/y 등 소비·커모디티 약세.
• 유로존(EuroStoxx): EPS -3% y/y(서프 -1%), 매출 -1% y/y; 매출 비트 43%.
• 상대비교(미국>유럽): 이번 분기 미국 중위수 EPS +9% y/y vs 유럽 +4%. 다만 2026년에는 중국 턴/재정자극 등으로 유로존 개선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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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
• TOPIX(Q2’26): EPS +14% y/y, 매출 +2% y/y; EPS 비트 58%. 산업재 +22%, IT +24% 등 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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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 변화(’25e/’26e EPS 성장, 현재 vs 2025.1월)
• S&P500: ’25e 11.7% (↓14.2) / ’26e 13.9% (=)
• Stoxx600: 0.6% (↓7.7) / 12.3% (↑11.0)
• EuroStoxx: -1.6% (↓8.2) / 14.5% (↑11.1)
• TOPIX*: 10.5% (↑9.1) / 1.8% (↓9.0)
• EM: 10.3% (↓14.0) / 16.5% (↑12.3) (*일본: 회계연도 기준)
투자 포인트(팩트 중심)
• 미국 주도 이익 리바운드: 서프라이즈 폭·섹터 믹스가 우호적. 가이던스 개선 비율도 점진 회복(장기 시계열).
• 유럽은 소비·커모디티 부담 지속, 그러나 2026년 개선 가능성 체크.
• 스타일/사이클 관점: Q3 스냅샷에서 미국 경기민감(사이클리컬) EPS +15%, 디펜시브 +13%; 유럽은 사이클리컬 -12%. 지역/섹터 배분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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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의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사전 전망(프리뷰)의 ‘낮은 허들로 서프라이즈’ 가설이 실제로 확인, 그 중 미국의 우위가 뚜렷.
• 미국 Q3 블렌디드 EPS 상향 전환(67.2→68.2). 컨센서스 ’25e는 연초 대비 하향(11.7% vs 14.2%)하며 보수화, ’26e는 유지(13.9%).
본 정리는 원문 수치·문장에 근거하여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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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 미국(S&P500): 절반 이상(52%)이 발표했고 EPS 서프라이즈 83%/ +16% y/y, 매출 +9% y/y(서프라이즈 +3%). 성장 기여: IT·금융·커뮤니케이션. 소비(임의·필수) 둔화.
• 유럽(Stoxx600): 54% 발표, EPS 서프라이즈 56%/ +1% y/y, 매출 -1% y/y. 임의소비·필수소비·에너지·소재가 EPS 하락을 견인.
• 유로존(EuroStoxx): 50% 발표, EPS -3% y/y(서프라이즈 -1%), 매출 -1% y/y. 매출 서프라이즈 비중 43%.
• 일본(TOPIX, FY Q2’26): 20% 발표, EPS 서프라이즈 58%/ +14% y/y, 매출 +2% y/y. 업종별로는 산업재·IT 호조.
메시지: 낮은 허들로 미국이 유럽 대비 확실히 앞서는 서프라이즈 사이클이 전개 중. 서프라이즈 폭: 미국 +9%p, 유럽 +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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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디테일 🦅
• 비트율/성장: EPS 83% 비트, +16% y/y; 매출 68% 비트, +9% y/y.
• 섹터: IT +34% EPS y/y, 금융 +22%, 커뮤니케이션 +17%; 임의소비 -7%, 필수소비 0%.
• 블렌디드 EPS 상향: Q3’25e $67.2 → $68.2로 반등.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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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 & 🇪🇺 유로존 📉
• 유럽(Stoxx600): EPS +1% y/y, 매출 -1% y/y. 임의소비 -83% EPS y/y 등 소비·커모디티 약세.
• 유로존(EuroStoxx): EPS -3% y/y(서프 -1%), 매출 -1% y/y; 매출 비트 43%.
• 상대비교(미국>유럽): 이번 분기 미국 중위수 EPS +9% y/y vs 유럽 +4%. 다만 2026년에는 중국 턴/재정자극 등으로 유로존 개선 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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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
• TOPIX(Q2’26): EPS +14% y/y, 매출 +2% y/y; EPS 비트 58%. 산업재 +22%, IT +24% 등 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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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 변화(’25e/’26e EPS 성장, 현재 vs 2025.1월)
• S&P500: ’25e 11.7% (↓14.2) / ’26e 13.9% (=)
• Stoxx600: 0.6% (↓7.7) / 12.3% (↑11.0)
• EuroStoxx: -1.6% (↓8.2) / 14.5% (↑11.1)
• TOPIX*: 10.5% (↑9.1) / 1.8% (↓9.0)
• EM: 10.3% (↓14.0) / 16.5% (↑12.3) (*일본: 회계연도 기준)
투자 포인트(팩트 중심)
• 미국 주도 이익 리바운드: 서프라이즈 폭·섹터 믹스가 우호적. 가이던스 개선 비율도 점진 회복(장기 시계열).
• 유럽은 소비·커모디티 부담 지속, 그러나 2026년 개선 가능성 체크.
• 스타일/사이클 관점: Q3 스냅샷에서 미국 경기민감(사이클리컬) EPS +15%, 디펜시브 +13%; 유럽은 사이클리컬 -12%. 지역/섹터 배분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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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의 ‘이전 의견 대비’ 변화
• 사전 전망(프리뷰)의 ‘낮은 허들로 서프라이즈’ 가설이 실제로 확인, 그 중 미국의 우위가 뚜렷.
• 미국 Q3 블렌디드 EPS 상향 전환(67.2→68.2). 컨센서스 ’25e는 연초 대비 하향(11.7% vs 14.2%)하며 보수화, ’26e는 유지(13.9%).
본 정리는 원문 수치·문장에 근거하여 자의적 해석을 배제했습니다.
Nvidia, GOOGL, META, MSFT, AMZN, ORCL (Goldman Sachs)
US WEEKLY KICKSTART — 8 takeaways from the 3Q 2025 earnings season so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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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실적 서프라이즈의 질과 빈도 동시 개선
o S&P500의 64%**가 EPS를 ‘표준편차 1 이상’ 상회(역대 최고권, 팬데믹 리오프닝기 제외). **매출(52% 비트)**과 **마진(순이익률 11.8%)**이 동시에 기여. META·BA 일회성 제거 시 마진은 전기 대비 +12bp 개선.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비트’ 보상 축소
o 실적발표 다음날 중간 초과수익은 +32bp로, 과거 평균 +98bp 대비 크게 낮음. 거시 변동성·금융시스템 우려가 원인으로 지목. 유틸리티·금융은 비트 후 성과가 특히 부진.
• EPS 성장 둔화
o 3Q25 EPS YoY +8%(시즌 시작시 컨센서스 +6% 대비 상향)이지만, 2Q의 +11%에서 둔화. 최근 분기보다 ‘비트 폭’도 축소.
• 가이던스·리비전 견조
o 4Q 가이던스 제공 49개 중 **43%**가 컨센서스 상회(10년 평균 40%↑). 2026E EPS 컨센서스 +2% 상향 → $308.
• 메가캡 AI CAPEX 상향 기조
o 하이퍼스케일러 2026E CAPEX 컨센서스: $314B(연초) → $458B(시즌 시작) → $518B(현재), 2026 증가율 전망 +19% → +29%. 수익 창출력에 따라 주가 반응 차별화(GOOGL↑, META↓).
• 노동 효율화(감원) 신호
o 9월 이후 S&P500 17개사가 감원 발표, 최근 2주에만 9개사. 누적 ~82,000명(해당사 총고용의 ~2%). AI 직접 연관은 제한적이나, 생산성 향상 언급 기업 **49%**로 상승.
• 은행 대체금융(NDFI) 익스포저 점검
o NDFI 대출은 미 상업은행 대출의 13%, S&P500 은행 대출의 17%. 손실은 개별 이슈 성격, ~45%는 미인출 한도로 시스템 리스크 낮다는 견해. 지역은행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동행.
• 리포트 범위: 현재 317개사(시총 69%) 실적 포함, 11/19 NVIDIA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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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팩트 체크 & 변화점
o (변화) 성장 둔화: 2Q +11% → 3Q +8%**로 모멘텀 둔화. “비트의 질”은 양호(매출+마진 동시 기여)지만 알파 실현은 어려워짐(보상 +32bp).
o (변화) CAPEX 상향: AI 인프라 투자 $518B까지 재상향. 단, 수익화 증거가 수반될 때만 주가 우호적(GOOGL vs. META).
o (변화) 가이던스 개선과 FY26 상향(+2%) → 이익 가시성은 견조.
• 전략 포인트
o 비트 후 저보상 국면: 매크로 변동성·신용우려 국면에선 이벤트 드리븐 단기추종 리스크↑. 구조적 이익 상향/AI 모네타이즈 확실 기업에 선별 집중.
o AI 밸류체인: CAPEX 수혜(반도체·클라우드/네트워크·전력)에 중장기 포지셔닝. 단, 수익성 개선 동반 확인 필요.
o 금융 섹터: NDFI 익스포저 확대는 사실이나 시스템 리스크는 제한적이라는 하우스 뷰. 지역은행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지속 가능성 감안한 보텀업 선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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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3Q25 🧮
• EPS: +8% YoY(컨센서스 +6% 대비 상향, 2Q +11% 대비 둔화).
• 매출 비트: 52%(장기평균 37%).
• 마진: 11.8%(전기 -21bp, META·BA 제외 시 +12bp).
• 가이던스 상회 비중: 43%(10년 평균 40%). 2026E EPS $308(+2%).
• AI CAPEX(’26E): $518B, 증가율 전망 +29%(시즌 시작 +19%).
• 감원: 누적 발표 ~82k명(해당사 고용의 ~2%).
• NDFI 대출 비중: 은행 대출의 13%(미국 전체), S&P500 은행 대출의 17% / 미인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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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멘트 🧭
• 단기: ‘비트=주가상승’ 공식 약화. 퀄리티/가이던스 상향/AI 모네타이즈 여부로 선별.
• 중기: AI CAPEX 사이클은 여전히 상향 중이지만, 현금창출-ROIC 동반 확인이 핵심.
• 리스크: 거시 불확실성(정책·신용)과 은행/NDFI 노출 뉴스플로우. 하우스 뷰는 비체계적(아이디오신크라틱) 이슈로 판단.
본 요약은 원문 리포트의 수치와 논지에만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US WEEKLY KICKSTART — 8 takeaways from the 3Q 2025 earnings season so 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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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실적 서프라이즈의 질과 빈도 동시 개선
o S&P500의 64%**가 EPS를 ‘표준편차 1 이상’ 상회(역대 최고권, 팬데믹 리오프닝기 제외). **매출(52% 비트)**과 **마진(순이익률 11.8%)**이 동시에 기여. META·BA 일회성 제거 시 마진은 전기 대비 +12bp 개선.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비트’ 보상 축소
o 실적발표 다음날 중간 초과수익은 +32bp로, 과거 평균 +98bp 대비 크게 낮음. 거시 변동성·금융시스템 우려가 원인으로 지목. 유틸리티·금융은 비트 후 성과가 특히 부진.
• EPS 성장 둔화
o 3Q25 EPS YoY +8%(시즌 시작시 컨센서스 +6% 대비 상향)이지만, 2Q의 +11%에서 둔화. 최근 분기보다 ‘비트 폭’도 축소.
• 가이던스·리비전 견조
o 4Q 가이던스 제공 49개 중 **43%**가 컨센서스 상회(10년 평균 40%↑). 2026E EPS 컨센서스 +2% 상향 → $308.
• 메가캡 AI CAPEX 상향 기조
o 하이퍼스케일러 2026E CAPEX 컨센서스: $314B(연초) → $458B(시즌 시작) → $518B(현재), 2026 증가율 전망 +19% → +29%. 수익 창출력에 따라 주가 반응 차별화(GOOGL↑, META↓).
• 노동 효율화(감원) 신호
o 9월 이후 S&P500 17개사가 감원 발표, 최근 2주에만 9개사. 누적 ~82,000명(해당사 총고용의 ~2%). AI 직접 연관은 제한적이나, 생산성 향상 언급 기업 **49%**로 상승.
• 은행 대체금융(NDFI) 익스포저 점검
o NDFI 대출은 미 상업은행 대출의 13%, S&P500 은행 대출의 17%. 손실은 개별 이슈 성격, ~45%는 미인출 한도로 시스템 리스크 낮다는 견해. 지역은행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동행.
• 리포트 범위: 현재 317개사(시총 69%) 실적 포함, 11/19 NVIDIA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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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인사이트 🎯
• 팩트 체크 & 변화점
o (변화) 성장 둔화: 2Q +11% → 3Q +8%**로 모멘텀 둔화. “비트의 질”은 양호(매출+마진 동시 기여)지만 알파 실현은 어려워짐(보상 +32bp).
o (변화) CAPEX 상향: AI 인프라 투자 $518B까지 재상향. 단, 수익화 증거가 수반될 때만 주가 우호적(GOOGL vs. META).
o (변화) 가이던스 개선과 FY26 상향(+2%) → 이익 가시성은 견조.
• 전략 포인트
o 비트 후 저보상 국면: 매크로 변동성·신용우려 국면에선 이벤트 드리븐 단기추종 리스크↑. 구조적 이익 상향/AI 모네타이즈 확실 기업에 선별 집중.
o AI 밸류체인: CAPEX 수혜(반도체·클라우드/네트워크·전력)에 중장기 포지셔닝. 단, 수익성 개선 동반 확인 필요.
o 금융 섹터: NDFI 익스포저 확대는 사실이나 시스템 리스크는 제한적이라는 하우스 뷰. 지역은행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지속 가능성 감안한 보텀업 선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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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3Q25 🧮
• EPS: +8% YoY(컨센서스 +6% 대비 상향, 2Q +11% 대비 둔화).
• 매출 비트: 52%(장기평균 37%).
• 마진: 11.8%(전기 -21bp, META·BA 제외 시 +12bp).
• 가이던스 상회 비중: 43%(10년 평균 40%). 2026E EPS $308(+2%).
• AI CAPEX(’26E): $518B, 증가율 전망 +29%(시즌 시작 +19%).
• 감원: 누적 발표 ~82k명(해당사 고용의 ~2%).
• NDFI 대출 비중: 은행 대출의 13%(미국 전체), S&P500 은행 대출의 17% / 미인출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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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코멘트 🧭
• 단기: ‘비트=주가상승’ 공식 약화. 퀄리티/가이던스 상향/AI 모네타이즈 여부로 선별.
• 중기: AI CAPEX 사이클은 여전히 상향 중이지만, 현금창출-ROIC 동반 확인이 핵심.
• 리스크: 거시 불확실성(정책·신용)과 은행/NDFI 노출 뉴스플로우. 하우스 뷰는 비체계적(아이디오신크라틱) 이슈로 판단.
본 요약은 원문 리포트의 수치와 논지에만 기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글로벌 시장 (J.P. Morgan Securities plc)
Global Quant Strategy: EPS Revisions Landscape: Global EPS Revisions Trend Higher, While Laggard Sector Extremes Point to Potential Ro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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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글로벌 EPS 리비전: 3개월 순업종평균 +5.2%로 전월 +0.9%에서 가속 → 주가에 우호적 환경. 업그레이드의 주도는 미국(금융·테크), 다만 APxJ/유럽/GEM의 개선이 뚜렷.
• 미국 테크/‘Mag7’ 리스크: 매출 선행지표가 정점 신호를 보이며 P/S 8.5배로 고평가 구간 → 2026년으로 갈수록 수익률 둔화·평균회귀 위험. 분산 투자 필요.
• 로테이션 포인트: 최근 몇 년 **리비전 약세(에너지·소재·필수소비·재량소비·헬스케어)**가 바닥 통과 조짐. 특히 헬스케어 업그레이드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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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섹터 데이터 한눈에 👀
• 지역 3M 리비전(%): 미국 +20.8, 일본 +20.5가 견조 / 유럽 −13.1, APxJ −5.2, GEM −1.1이나 최근 변화폭은 전 지역 +(개선).
• 글로벌 섹터 3M 리비전(%): 금융 +37.6, 테크 +35.2, 헬스케어 +14.2가 상위 / 소재 −17.1, 필수소비 −15.0 등은 아직 음(-)이나 덜 나빠짐.
• 미국 섹터(3M): 테크 +53.9, 금융 +43.1가 견인. 에너지 −5.8, 소재 −20.2는 개선 여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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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시그널 🔄
• 금융 vs 필수소비: 1년 상대수익률 +40%까지 온 금융의 피크·평균회귀 가능성↑ → 필수소비 바닥 확인 시 스프레드 축소 가능.
• 에너지 vs 테크: 역사적으로 동행 드묾. 에너지 상대리비전 개선 → 향후 에너지 상대가격 상승 전망.
• 소재 vs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소재 바닥 통과 신호 → 글로벌 업그레이드 구간에서 소재의 상대우위 경향.
• 사이클 단계별 전략(유럽 예시):
o 업그레이드+개선(Expansion): 테크·산업재·소재 > 헬스·필수소비.
o 업그레이드+약화(Slowdown): 디펜시브(필수소비·헬스·유틸) 상대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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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 백테스트 인사이트 📈
• “업그레이드 매수, 다운그레이드 매도”: 1994~ 평균 12M 상위 리비전 종목 +5.0%, 하위 −1.7% 초과수익.
• 유럽 Q-Score×EPS 리비전 롱/숏 모델: 연환산 L/S +10.0%, 샤프 0.6. 국가/섹터별 롱·숏 예시:
o 영국: Long Rolls-Royce / Short Ashtead.
o 에너지(유럽): Long Galp / Short TotalEnergies.
o 산업재(유럽): Long Rolls-Royce / Short Saint-Gob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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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포트에서 ‘바뀐 점’ 🔍
• 올해 스타일 뷰: 밸류·하이리스크·스몰캡 선호를 유지하면서, RoW(미국 외) 기회 강조 강화. 금리인하·약달러가 배경.
• Mag7에 대한 톤 변화: 구조적 수요는 인정하나 공급증가·진입장벽 낮음 리스크와 P/S 8.5배 부담 → 분산·로테이션 권고로 보수적 톤.
• 섹터: 헬스케어 업그레이드 가속 명시, 에너지/소재 등 라거드의 리비전 개선 → 가격 추종 가능성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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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 전략: 미국 테크 비중 일부 축소·이익실현 고려, 헬스케어/에너지/소재/필수소비의 리비전 턴어라운드 포착. (리스크/리턴 비대칭)
• 지역 분산: 일본·스페인·영국 긍정, **유럽 코어(독·네·프·스위스)**는 약세지만 덜 나빠지는 구간 진입.
• 트리거: 추가 금리인하·약달러 재개·PMI 개선 시 라거드 랠리 가속 가능.
(본 요약은 보고서 수치·문구에 한정하여 작성되었습니다.)
Global Quant Strategy: EPS Revisions Landscape: Global EPS Revisions Trend Higher, While Laggard Sector Extremes Point to Potential Ro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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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
• 글로벌 EPS 리비전: 3개월 순업종평균 +5.2%로 전월 +0.9%에서 가속 → 주가에 우호적 환경. 업그레이드의 주도는 미국(금융·테크), 다만 APxJ/유럽/GEM의 개선이 뚜렷.
• 미국 테크/‘Mag7’ 리스크: 매출 선행지표가 정점 신호를 보이며 P/S 8.5배로 고평가 구간 → 2026년으로 갈수록 수익률 둔화·평균회귀 위험. 분산 투자 필요.
• 로테이션 포인트: 최근 몇 년 **리비전 약세(에너지·소재·필수소비·재량소비·헬스케어)**가 바닥 통과 조짐. 특히 헬스케어 업그레이드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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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섹터 데이터 한눈에 👀
• 지역 3M 리비전(%): 미국 +20.8, 일본 +20.5가 견조 / 유럽 −13.1, APxJ −5.2, GEM −1.1이나 최근 변화폭은 전 지역 +(개선).
• 글로벌 섹터 3M 리비전(%): 금융 +37.6, 테크 +35.2, 헬스케어 +14.2가 상위 / 소재 −17.1, 필수소비 −15.0 등은 아직 음(-)이나 덜 나빠짐.
• 미국 섹터(3M): 테크 +53.9, 금융 +43.1가 견인. 에너지 −5.8, 소재 −20.2는 개선 여지.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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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시그널 🔄
• 금융 vs 필수소비: 1년 상대수익률 +40%까지 온 금융의 피크·평균회귀 가능성↑ → 필수소비 바닥 확인 시 스프레드 축소 가능.
• 에너지 vs 테크: 역사적으로 동행 드묾. 에너지 상대리비전 개선 → 향후 에너지 상대가격 상승 전망.
• 소재 vs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소재 바닥 통과 신호 → 글로벌 업그레이드 구간에서 소재의 상대우위 경향.
• 사이클 단계별 전략(유럽 예시):
o 업그레이드+개선(Expansion): 테크·산업재·소재 > 헬스·필수소비.
o 업그레이드+약화(Slowdown): 디펜시브(필수소비·헬스·유틸) 상대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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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 백테스트 인사이트 📈
• “업그레이드 매수, 다운그레이드 매도”: 1994~ 평균 12M 상위 리비전 종목 +5.0%, 하위 −1.7% 초과수익.
• 유럽 Q-Score×EPS 리비전 롱/숏 모델: 연환산 L/S +10.0%, 샤프 0.6. 국가/섹터별 롱·숏 예시:
o 영국: Long Rolls-Royce / Short Ashtead.
o 에너지(유럽): Long Galp / Short TotalEnergies.
o 산업재(유럽): Long Rolls-Royce / Short Saint-Gob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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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포트에서 ‘바뀐 점’ 🔍
• 올해 스타일 뷰: 밸류·하이리스크·스몰캡 선호를 유지하면서, RoW(미국 외) 기회 강조 강화. 금리인하·약달러가 배경.
• Mag7에 대한 톤 변화: 구조적 수요는 인정하나 공급증가·진입장벽 낮음 리스크와 P/S 8.5배 부담 → 분산·로테이션 권고로 보수적 톤.
• 섹터: 헬스케어 업그레이드 가속 명시, 에너지/소재 등 라거드의 리비전 개선 → 가격 추종 가능성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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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관점 체크포인트 ✅
• 전략: 미국 테크 비중 일부 축소·이익실현 고려, 헬스케어/에너지/소재/필수소비의 리비전 턴어라운드 포착. (리스크/리턴 비대칭)
• 지역 분산: 일본·스페인·영국 긍정, **유럽 코어(독·네·프·스위스)**는 약세지만 덜 나빠지는 구간 진입.
• 트리거: 추가 금리인하·약달러 재개·PMI 개선 시 라거드 랠리 가속 가능.
(본 요약은 보고서 수치·문구에 한정하여 작성되었습니다.)